최근게시물

접속자(51)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지구의 역사
     영단과 은하연합
     유란시아서
     광자대
     40일 마음 훈련
     신의 편지
     메시지
     영상물
유란시아서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유란시아서
총 게시물 202건, 최근 0 건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22 (수) 23:14 조회 : 2358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종교적인 관례들은 달래기, 피하기, 쫓아내기, 강압(强壓), 회유(回遊), 그리고 화해로부터 진화하여 희생제물, 죄값, 대속(代贖)에 이르게 되었다. 종교적인 예전(禮典) 기법은 원시적인 숭배의 형태들로부터 주물 숭배를 거쳐 마술과 이적의 형태로 발전하였으며, 초물질적 영역에 대한 사람의 개념이 점점 더 복잡하게 됨으로써 예전(禮典)도 더욱 복잡하게 되자, 그 기술은 주술사들과 무당들 그리고 사제들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지배를 당하게 되었다.

 

원시인의 진보적인 개념 중에서 영적인 세계는 결국에는 평범한 필사자에게 반응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인간들 중에서 오로지 예외적인 사람들만이 하느님들과 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으며, 특별한 남자 또는 여자만이 영들의 말을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종교 는 새로운 위상, 그것이 점차적으로 매개자(媒介體)가 되는 단계에 접어들게 되었으며, 경배의 대상물과 종교인 사이에는 언제나 주술사나 무당 또는 사제가 개입되었다. 그리고 오늘날 유란시아에 있는 체계화된 종교적 신앙 체계들 대부분은 진화적 발전에 있어서의 이러한 차원을 벗어나고 있는 중이다.

 

진화 종교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두려움, 알려지지 않고 설명할 수 없으며 이해할 수 없는 존재들 앞에 직면한 인간 마음속으로 파도처럼 밀려오는 두려움으로부터 탄생되었다. 종교는 전능한 사랑, 우주의 아들들에 대한 우주 아버지의 무한한 애정에 대한 개념에 눈을 뜨게 되었을 때 인간의 혼을 통하여 불가항력적으로 휘몰아치는 사랑에 대한 몹시 단순한 깨달음을 결국에는 성취하게 된다. 그러나 종교적 진화의 시초와 성취 사이에는, 오랜 기간동안의 무당들의 시대가 끼어 있는데, 그들은 중개자과 통역자 그리고 조정자로서 사람과 하느님 사이에 서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1. 최초의 무당 - 주술사(呪術師)

 

무당은 뛰어난 주술사였고, 제의적(祭儀的)인 맹목적 숭배 대상이었으며, 진화 종교의 모든 관습들에 대한 중심인물이었다. 많은 집단들에서는 무당이 전쟁터의 우두머리보다도 지위가 높았는데, 그 나라의 교파(敎派)의 발단을 결정지었다. 무당은 때로 사제로 활동하였고 심지어는 사제-왕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후대의 부족들 중에서 어떤 부족들의 경우에는 초기의 무당-주술사(선지자)와 후대에 나타난 무당- 사제가 동시적으로 존재하였다. 그리고 많은 경우에 무당의 직책은 세습적인 것이었다.

 

옛날에는 평범하지 않은 모든 것들은 영(靈)에 의해 사로잡힌 탓으로 돌려졌기 때문에, 두드러진 정신병 또는 육체적인 기형(奇形)이 주술사가 되는 자격조건을 구성하였다. 이러한 남자들 중에는 간질병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았고, 여자들의 경우에는 히스테리 환자가 많았으며, 이러한 두 가지 유형들은 고대의 신통력뿐만 아니라 영과 악마에 사로잡힌 것을 잘 설명해 준다. 초기 사제들 중에서 꽤 많은 숫자가 그 때부터 편집증 환자라고 불리는 부류에 속하였다.

 

그들은 사소한 문제들에 대하여 속임수를 쓸 수도 있었던 반면, 무당들 거의 대부분은 자기들이 영에 의해 사로잡혔다고 믿었다. 황홀경 또는 강경증(强硬症) 발작 상태에 스스로 빠져들어 갈 수 있는 여자들은 강력한 여자 무당이 되었으며 나중에는 그러한 여자들이 선지자 또는 영매자(靈媒者)들이 되었다. 강경증에 의한 그들의 혼수상태는 대개 죽은 사람의 귀신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여자 무당들은 전문적인 무녀(舞女)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모든 무당들이 자아 기만에 빠져 있었던 것은 아니었으며 영리한 사람들과 유능한 요술쟁이들이 많았다. 그 직업이 발달하게 되자, 초보자들에게는 10년 동안 고생을 하면서 훈련을 받는 봉사 기간이 요구되었고 주술사의 자격을 얻기 위한 극기(克己)가 요구되었다. 무당들은 전문적인 형태의 복장을 개발하였고 신비스럽게 보이는 행위를 꾸며내었다. 그들은 부족원들에게 감동을 주고 그들을 미혹할 수 있는 특정한 육체적인 상태를 유발시키기 위하여 약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흔히 있었다. 재빠른 손재주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초자연적인 것으로 보여 졌으며, 영리한 사제들이 복화술을 처음으로 이용하였다. 옛 무당들 중에는 최면 상태가 되어 무의식적으로 비틀거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으며, 또 어떤 사람들은 자기 배꼽을 오랫동안 집중적으로 쳐다봄으로써 자기 최면을 유도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요술과 속임수를 이용한 반면, 하나의 집단으로서의 그들의 명성은 결국 겉으로 보기에 성공한 것 같은 상태에 있었다. 무당이 자기 일에 실패하였을 때, 만일에 그럴듯한 구실을 제시하지 못할 경우에는, 그 지위를 잃거나 살해되었다. 그래서 정직한 무당들은 일찍 죽었고, 오직 약삭빠른 연기자(演技者)들만이 살아남았다.

 

부족(部族)의 문제들에 대한 배타적인 지휘권을 노인(老人)들과 강자(强者)들의 손으로부터 회수하여 약삭빠른 자들과 영리한 자들 그리고 선견지명이 있는 자들의 손에 맡기게 한 것은 바로 샤머니즘이었다.

 

2. 주술 신앙의 관습

 

영적으로 마술을 부리는 것은 매우 까다롭고 심히 복잡한 과정인데, 오늘날 교회의 경배에서 옛날 말투를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 인간 종족은 계시를 받기 위해 매우 일찍부터 초인간적 존재의 도움을 추구하였으며 사람들은 무당이 실제적으로 그러한 계시들을 받는다고 믿었다. 무당들이 자신의 활동에 있어서 최면술의 암시 방법이 갖는 큰 힘을 활용하였지만 그것은 거의 변함없이 부정적인 암시였으며 아주 최근에 이르러서야 긍정적인 암시 기법이 활용되게 되었다. 무당들의 전문적인 직업이 발달하던 초기에 그들은 비를 내리게 하고 병을 고치며 범죄자를 찾아내는 그러한 분야들을 전문화시키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질병을 고치는 일은 무속적인 주술사의 주요 기능이 아니었으며 오히려 삶 속에서의 위험한 상황들을 알아내고 조정하는 것이 주요 기능이었다.

 

종교적이면서 동시에 세속적이었던 고대의 마술(魔術)은, 그것이 사제들이나 선지자들 또는 무당들이나 주술사들에 의해서 행해질 때에는 훌륭한 기술로 여겨졌다. 마술을 행하는 사람들은 마술사, 요술쟁이, 마법사, 마녀, 요술사, 점쟁이, 주문(呪文)을 사용하는 마술사, 그리고 예언자로 불렸다. 시간이 흐르면서, 초자연적인 존재와 접촉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러한 모든 현상들은 마술(魔術) 또는 무술(巫術)로 분류되었다.

 

옛날의 비정규적이고 알려지지 않은 영들에 의해서 행해진다고 생각하는 요술이 마술에 포옹되었으며, 그 부족의 알려진 하느님들과 정규적인 영들에 의해서 발생된다고 여겨지는 기적들은 무술에 포함되었다. 후대에 이르러서 마녀는 악마와 연합되었고, 비교적 최근에 나타난 종교적인 편협성에 대한 분위기가 그렇게 해서 조성되었다. 많은 원시적 부족들에게 있어서 마술은 일종의 종교였다.

 

무당들은 운수(運數)의 역할을 영들의 뜻에 대한 계시적인 것으로 굳게 믿었으며, 결정을 내리기 위해 제비를 뽑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 제비를 뽑는 성향이 근대에 이르기까지 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은, 운수를 바라는 많은 경기(競技)들에서뿐만 아니라 "세어서 빼낸다(제외시킴)"는 유명한 말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일단 뽑힌 사람은 반드시 죽어야 했는데 오늘날에는 아이들의 장난 속에서만이 그렇게 된다. 원시인에게 심각한 일이었던 그것이 변하여 오늘날 아이들 사이에서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주술사는 "뽕나무 꼭대기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나거든 더욱 분발해서 일해야 한다."는 식으로 표적들과 징조들을 속에 커다란 신뢰감을 불어넣었다. 인류 역사의 매우 초기 시대부터 무당들은 별들에게 관심을 쏟았다. 원시적인 점성술은 범세계적인 신념 그리고 관습이었으며, 꿈 해몽 역시 널리 퍼지게 되었다. 이 모든 것에 바로 뒤이어서, 죽은 자들의 영(靈)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주장하는 신경증적인 그 여자 무당(巫堂)들이 출현하였다.

 

마술로 비를 내리게 하거나 날씨를 조정한다고 주장하는 무당들은, 아주 옛날에 기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시대를 거쳐 계속 유지되어 오고 있다. 심각한 가뭄은 옛 농부들에게 죽음이나 다름없었으며, 날씨를 조정하는 일은 옛날에 있었던 대부분의 마술의 목적이었다. 문명화된 사람들도 여전히 날씨를 평범한 대화의 주제로 삼고 있다. 옛 사람들은 모두 무당이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고 믿었지만, 그가 실패할 때 만약에 그 실패에 대한 그럴듯한 핑계를 대지 못하는 경우에는 그를 죽이는 것이 관례였다.

 

시저들이 여러 차례에 걸쳐 점성가들을 추방시켰지만, 그들이 늘 다시 돌아온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의 힘을 믿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추방될 수가 없었으며, 심지어는 그리스도 이후 16세기 이후까지도 서방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들이 점성술을 신봉하였다. 행운의 별 또는 불운의 별의 영향을 받으면서 아이가 태어나게 된다는 믿음과 천국(天國)에 있는 사람들과 가까운 존재들이 이 세상의 다양한 사건들의 발생을 결정한다는 믿음이, 지능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여전히 통용되고 있다. 경솔하게 믿는 사람들이 아직도 점쟁이들을 즐겨 찾고 있다.

 

그리스인들은 신비적인 충고의 효능을 믿었고, 중국인들은 마귀를 대적하는 방법으로 마술을 이용하였으며, 인도에서는 샤머니즘이 번성하였고, 중앙아시아에서는 아직도 샤머니즘이 공공연하게 지켜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그 관습이 배격되고 있는 것은 오직 최근의 일이다.


때때로, 선지자들과 선생들이 출현하여 샤머니즘을 비난하고 그 가면을 벗기려고 하였다. 심지어는 사라져 가고 있는 적색 인종 사이에서도 그러한 선지자들이 지난 수백 년 사이에 나타났었는데, 샤우니 텐스콰타와라는 사람은 1,808년에 태양의 일식(日蝕)을 예언하였고 백색 인종들의 악행을 비난하였다. 오랜 기간의 진화 역사 속에서 여러 부족들과 종족들 속에서 많은 참된 선생들이 출현하였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들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타나, 전반적인 교육을 반대하고 과학적인 진보를 훼방하려고 애쓰는 각 시대의 무당들 또는 사제들에게 대항할 것이다.

 

옛날의 무당들은, 여러 가지 수단으로 그리고 사악한 방법에 의해서, 하느님의 대변자와 섭리의 보호관리자로 자신의 명성을 구축하였다. 그들은 새로 태어나는 아기에게 물을 뿌리고 이름을 지어주었으며, 남자들에게 할례를 행하였다. 그들은 모든 장례 예식을 주관하였고, 죽은 자들이 영(靈)의 나라에 무사히 도착하도록 만든다고 여겨지는 안내문을 공표 하였다.

 

무속적(巫俗的)인 사제(司祭)들과 주술사들은, 표면적으로는 영들에게 바치는 것으로 보여지는 다양한 요금들을 부과함으로써 매우 큰 부자가 되는 경우가 흔히 있었다. 무당이 자기 부족의 물질적인 재산 전체를 실질적으로 소유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부자가 죽게 되면, 그의 재산을 어떤 공공 단체 또는 자선 단체와 무당이 똑같이 나누어 갖는 것이 관례였다. 이러한 관습은 티벳에 있는 일부 지역에서 여전히 통용되고 있는데, 그곳에서는 전체 남자들의 절반이 비생산적(非生産的)인 이러한 부류에 속하여 있다.

 

무당들은 옷을 잘 입었고 여러 명의 아내를 거느렸으며 최초의 귀족에 해당되었는데, 부족의 모든 제약 조건으로부터 제외되었다. 그들은 매우 열등한 마음과 도덕을 소유한 경우가 매우 흔하였다. 그들은 자기 경쟁자들을 마녀 또는 요술쟁이로 몰아서 탄압하였고, 우두머리들이나 왕들을 지배할 수 있는 영향력과 힘을 갖는 위치에까지 상승하는 경우가 매우 흔히 있었다.

 

원시인은 무당을 피할 수 없는 악한 존재로 간주하였는데 그를 두려워하였지만 좋아하지는 않았다. 옛 사람들은 지식을 높이 평가하였고, 지혜를 명예롭게 여기고 가치 있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무당은 대개 사기꾼이었지만, 샤머니즘에 대한 숭배는 그 종족의 진화에 있어서 지혜를 높이 평가하였음을 잘 나타내 준다.

 

3. 질병과 죽음에 대한 무속적 이론

 

고대(古代)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과 물질적인 환경이 귀신들의 변덕스러운 마음과 영들의 호감을 사는 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그의 종교가 물질적인 문제들과 매우 독점적으로 관련되는 것은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다. 현대인들은 자신의 물질적인 문제들에 직접적으로 대처한다. 마음의 지적인 조작에 따라 물질이 반응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원시인도 마찬가지로 물리적인 권역의 에너지들과 생명을 개선하고 심지어는 조절할 수 있게 되기를 열망하였지만, 우주에 대한 제한된 이해 때문에, 귀신들과 영들 그리고 하느님들이 직접적으로 그리고 즉각적으로 생명과 물질에 대한 구체적인 조정에 관여하고 있다고 믿게 되었고, 이러한 초인간적 매개자들의 호감과 도움을 얻기 위하여 논리적인 방향으로 자신의 노력을 기울였던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고대의 종파(宗派)들 속에 있는 설명할 수 없고 불합리한 것들 대부분을 납득할 수 있게 된다. 그 종파의 의식(儀式)들은 원시인 자신이 자기가 서 있는 물질세계를 조정해 보려는 시도였다. 그리고 그가 하였던 노력들 대부분은 건강을 보장하고 삶을 연장시키려는 목표를 지향하고 있었다. 모든 질병들과 죽음 자체가 근본적으로 영적인 현상으로 간주되었기 때문에, 무당들이 주술사와 사제의 역할을 하는 동시에 내과 의사와 외과 의사의 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원시적인 마음을 소유한 사람은 그것이 논리적이라 할지라도 사실성의 부족으로 인하여 장애를 받을 수도 있다. 생각이 깊은 사람들은 질병과 죽음을 바라볼 때 이것들이 찾아온 원인을 규명하려고 하며, 그들이 납득하는 바에 따라서 무당들과 과학자들은 불행의 원인에 대한 다음과 같은 이론들을 제시해 왔다.

 

1. 귀신들 - 직접적인 영의 영향들 : 질병과 죽음에 대한 설명에 있어서 진보를 이룩한 가장 오래된 가정(假定)은 영들이 혼으로 하여금 육체로부터 빠져 나오도록 유혹하기 때문에 질병이 생기고 만약에 그 혼이 다시 돌아가지 못하면 그 결과로 죽게 된다는 것이었다. 고대의 사람들은 질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귀신들의 심술궂은 행동을 너무도 두려워하였기 때문에 병든 사람을 음식과 물도 주지 않은 채로 버려두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신념들의 근거가 잘못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병든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격리시켰고 전염병이 퍼지는 것을 막았다.

 

2. 폭행 - 명백한 원인들 : 어떤 재난과 죽음에 대한 원인은 너무나 쉽게 판명되었기 때문에 귀신의 활동으로 여겨지는 범주에서 일찍부터 제외되었다. 전쟁과 동물과의 격투 그리고 쉽게 식별할 수 있는 다른 작용에 의해 죽거나 다치는 것은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치료 가 지연되는 것에 대해서 또는 심지어 "당연한" 원인성으로 발생된 상처가 감염된 경우에 대해서는 여전히 영들에게 그 원인이 있다는 믿음이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눈에 보이는 당연한 원인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에는, 영적인 귀신들이 여전히 그 질병과 죽음의 원인이라고 생각하였다.

 

오늘날에도, 어떤 사람이 폭력에 의하지 않고 죽을 때마다 다른 사람을 죽이는 원시적인 민족들이 아프리카와 다른 지역에서 발견될 것이다. 그들의 주술사들이 죄가 있는 상대방들을 지적한다. 만약에 아이를 낳다가 산모가 죽게 되면, 그 아이는 즉시 목을 졸라 죽였다. - 생명에는 생명으로.

 

3. 마법 - 적들의 감응력(感應力) : 대부분의 질병은 요술에 걸려서, 흉안(凶眼)과 마법적인 활쏘기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한 때는 다른 사람에게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이 정말로 위험한 것으로 여겨졌었으며,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은 지금도 무례한 행동으로 간주되고 있다. 질병이나 죽음이 발생된 경우에 고대의 사람들은 형식적인 참관인을 배석시키고 시신을 해부하여 질병의 원인에 대한 결정을 내리고자 하였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 시체에게 마술이 걸린 것으로 보고 그 대신에 마녀를 죽이려고 하였다. 그 자리에 배석한 이러한 고대의 검시관들이, 죽게 된 마녀의 생명을 많이 살려주었다. 어떤 종족들 중에는 부족원이 자기 자신의 마술에 걸려서 죽을 수도 있다고 믿었으며, 그런 경우에는 아무도 고발을 당하지 않았다.

 

4. 죄 - 금기(禁忌)를 어긴 것에 대한 형벌 : 비교적 근래에 이르러서는 질병이 개인적인 또는 종족 전체의 죄에 대한 형벌이라고 믿어져 왔다. 이러한 수준의 진화 단계를 거치고 있는 민족들 사이에서 널리 퍼져 있는 견해는, 누군가가 금기를 범하지 않는 한 아무도 고통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질병과 고통을 "그들 속에 계시는 전능자(全能者)의 화살들"로 간주하는 태도는 전형적인 그러한 신념들의 모습이다. 중국인들과 메소포타미아인들은 질병을 악한 마귀가 활동한 결과로 간주한 반면, 갈대아인들은 별들이 고난의 원인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였다. 질병을 신성한 진노의 결과로 보는 이러한 견해는 문명화된 것으로 평판이 나 있는 대부분의 유란시아인 집단들 속에서 여전히 우세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5. 자연적인 원인성 : 인류는 에너지와 물질 그리고 생명에 대한 물리적 권역 속에 있는 인과관계(因果關係)의 물질적인 비밀들을 깨우치기까지 매우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담선의 가르침을 전통으로 간직하고 있었던 고대의 그리스인들은, 질병이 자연적인 원인의 결과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깨달은 민족들 중의 하나였다. 과학적인 시대의 발견이 질병과 죽음에 대한 케케묵은 견해들을 서서히 그리고 확실하게 파괴하고 있다. 열병(熱病)은 초자연적인 부조화 (不調和)의 범주에서 제외된 최초의 인간 질병들 중의 하나였으며, 인간 마음을 그토록 오랫동안 가두어 놓았던 무지(無知)의 족쇄를 과학시대가 점진적으로 파괴해 왔다. 노화(老化) 현상과 전염병에 대해 납득함으로써, 인간의 고통과 필자사의 고난을 주는 품성적인 가해자(加害者)로 간주되는 귀신, 영, 그리고 하느님들에 대한 사람의 두려움이 점차적으로 사라지고 있다.

 

진화는 반드시 그 목적을 달성하는데, 그것은 하느님 개념의 발판이 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에 대한 두려움과 알려지지 않은 존재들에 대한 미신적인 공포심을 사람에게 불어넣는다. 그리고 신(神)에 대한 발전된 이해의 탄생이 이미 이루어졌기 때문에, 똑같은 그 진화 기법이, 계시의 합동적인 활동을 통해, 앞으로 그 발판을 냉혹하게 제거시키게 될, 지금까지 그 목적을 위해 이바지 해왔던 그러한 사고력(思考力)이 반드시 활동하도록 만들 것이다.

 

4. 무당들이 장악한 약품

 

고대 사람들의 생명 그 자체가 예방법이었으며 그들의 종교는 질병 예방에 조금도 도움이 못되었다. 그리고 그들 원리의 실수 여부와 상관없이, 그것들이 효과를 나타내도록 전심으로 노력하였으며, 자기들의 치료 방법에 대한 무한한 신념을 갖고 있었고, 그러한 신념 자체가 강력한 치료제였다.

 

이러한 고대의 무당들 중 한 사람의 돌보는 직무 아래에 잘 따르기를 요청하는 그 신앙은, 결국 질병에 대한 비과학적인 치료에 가담하였던 후대의 일부 계승자들의 손에 의해 치료되는 경험이 요청되는 그것과 실질적으로 전혀 차이가 없다.


더욱 원시적인 부족들은 병에 걸리는 것을 크게 두려워하였으며, 조심스러운 면으로 보면 그 환자들이 오랜 세월 동안 격리되어 왔고, 어리석게 본다면 경시되었다. 무술(巫術)의 진화로 말미암아, 질병 치료에 동의한 사제(司祭)들과 주술사들이 탄생되었을 때, 인도주의적으로는 큰 진보가 이루어졌다. 그 다음부터는 질병을 일으킨 귀신들을 쫓아내기 위해 무당이 소리치는 일을 도와주려고 환자의 방에 전체 씨족들이 모여드는 관습이 생겨나게 되었다. 여자 무당이 진단을 내리는 경우는 드물었고, 반면에 남자가 치료를 담당하였다. 질병에 대해 진단을 내리는 일반적인 방법은 동물의 내장을 검사하는 것이었다.

 

질병의 치료에는 노래 부르기, 소리치기, 손을 얹기, 환자에게 숨을 내뿜기, 그리고 다른 여러 가지 기법들이 동원되었다. 후대에 이르러서는 치료가 완료될 것으로 보이는 기간 동안 신전(神殿)에서 잠을 자는 방법이 널리 퍼지게 되었다. 주술사들은 결국에는 신전에서 잠들어 있는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외과 수술을 시도하게 되었으며, 최초의 수술(手術)들 중에는 두 개골을 열어서 머리를 아프게 하는 영이 도망가게 하는 것이 있었다. 남자 무당들은 종기와 농양(膿瘍)의 환부를 절개하여 치료하는 방법과, 골절상과 좌상(挫傷)을 치료하는 방법을 터득하였으며, 여자 무당들은 산파술(産婆術)에 정통하게 되었다.

 

병균이 들어가거나 손상을 입은 신체 부위에 마술적인 어떤 것을 문지르고, 부적을 멀리 던지며, 경험상으로 치료법으로 간주되는 행위를 함으로써 치료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었다. 만약에 누구든지 버려진 부적을 우연히 만지게 되면, 그 사람에게 즉시로 병균이 들어가거나 손상을 입게 된다고 믿었다. 약초(藥草) 또는 다른 실제적인 약품들이 소개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안마하는 방법은, 주문을 외우는 것과 관련하여 개발되었는데 문지르는 방법으로 영을 몸 밖으로 내보내려는 것이었고, 그 전에는 현대인들이 바르는 약을 문질러서 스며들게 하는 것처럼 약품을 문질러서 침투되게 하려고 시도하였다. 병에 걸린 부위에서 피를 짜거나 빨아들이는 방법은, 피를 흘리는 방법과 함께, 질병의 원인이 되는 영을 제거하는 효력이 있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물은 강력한 주물(呪物)이었기 때문에 많은 질병의 치료제로 이용되었다. 영에 의해 발생된 병은 고문하는 방법으로 낫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오랫동안 계속 유지되었다. 증기를 쬐는 목욕 방법이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여겨졌으며 천연적인 온천(溫泉)이 곧 원시적인 건강 수단으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옛날 사람들은 열에 의해서 통증이 경감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으며, 햇빛, 싱싱한 동물 내장, 뜨겁게 달군 진흙, 그리고 뜨거운 돌멩이들이 이용되었고, 이러한 방법들 중에서 많은 것들이 아직도 활용되고 있다. 영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하여 율동이 실행되었으며, 단조로운 북소리는 전 인류에게 공통적인 것이었다.

 

어떤 민족은 영들과 동물들의 중간인 사악한 음모자(陰謀者)에 의해서 질병이 발생된다고 생각하였다. 이러한 개념으로 말미암아, 동물이 원인이 되는 모든 질병들에 대해서는 효험이 있는 식물 치료제가 존재한다고 믿었다. 적색 인종들은 만병통치약에 해당하는 식물 요법을 특별히 신봉하였는데, 그 식물을 뽑을 때에는 뿌리가 있었던 남겨진 구멍에 피 한 방울을 항상 떨어뜨렸다.

 

금식과 식이요법(食餌療法) 그리고 반대되는 자극제들이 치료 방법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확실히 신비한 것으로 여겨지는 인간 분비물들이 매우 효험이 있는 것으로 여겨졌으며, 그래서 처음에는 피와 오줌이 약품으로 활용되었고 뿌리들과 여러 가지 소금들이 곧 첨부되었다. 무당들은 질병을 일으키는 영들이 불결한 냄새와 고약한 맛의 약품에 의해서 몸 밖으로 쫓겨날 수 있다고 믿었다. 몸을 씻는 행위는 매우 일찍부터 틀에 박힌 치료법이 되었으며, 익히지 않은 코코아와 키니네의 효험은 약학(藥學)에 있어서 가장 오래된 발견물에 속하였다.

 

그리스인들은 병을 치료하는 참된 합리적 방법들을 처음으로 발달시켰다. 그리스인들과 에집트인들은 모두 유프라테스 계곡 사람들로부터 의학 지식을 받아들이었다. 기름과 포도주는 상처를 치료하는 매우 초기의 약품이었으며, 비버 기름과 아편은 수메르인들에 의해 사용되었다. 이러한 고대의 효과적인 은밀한 치료제들 대부분은 널리 알려지게 되자 그 효능을 잃어버렸는데 은밀함은 미신과 기만(欺瞞) 행위가 효과적으로 실행되는 데 있어서 항상 근본적인 요소가 되어 왔다. 오직 사실들과 진리만이 충만한 이해의 빛을 초래하고, 과학적인 연구에 의한 해명과 계발(啓發)을 환영한다.

 

5. 사제(司祭)와 종교의식

 

종교 의식(儀式)의 정수(精髓)는 그것을 이상적(理想的)으로 실행하는 것이며, 미개인들 사이에서는 그것이 정확한 기준에 따라 이루어져야만 하였다. 그 의식이 정확하게 이루어질 때에만, 그것이 영들에게 강제적인 힘을 갖게 된다고 생각하였다. 만약에 그 의식에 잘못이 있게 되면, 하느님들의 노여움과 분노를 일으킬 뿐이었다. 그 결과로, 더디게 진화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경배 방법이 그 효력에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라고 이해하였기 때문에, 초기 시대의 무당들이 곧 사제(司祭) 제도로 발전하여 신중한 경배 행위를 지시하도록 훈련 받게 된 것은 불가피한 일이었다. 그리하여 수만 년 동안 끊임없는 종교적 의식(儀式)들이 공동체를 훼방하고 문명의 발전에 화를 미쳤는데, 삶에 있어서의 모든 행동, 인종적인 모든 일들 위에 견디기 힘든 짐을 부과해 왔다.

 

종교적 의식은 신성하게 하는 관습의 기법이었으며 신화(神話)들을 만들고 존속시켰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관습들과 종교적인 관습들의 보존에 기여하였다. 다시 말해서, 종교적 의식 그 자체는 신화들에 의해서 보호되어 왔다. 종교적 의식들은 처음에는 공동체적인 경우가 많았지만, 나중에는 경제적인 것이 되었고 마침내는 종교적인 예식의 신성함과 존엄성을 획득하게 되었다. 종교적 의식은 기도와 춤과 연극에서 보여 지는 것처럼 그 실행에 있어서 개인적이거나 집단적 -또는 그 두 가지 모두- 일 수 있었다.

 

여러 가지 단어들이 종교적 의식의 한 부분이 되었는데, 아멘과 셀라와 같은 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예이다. 맹세하는 습관, 신성을 모독하는 행위는, 그 전에 거룩한 이름들을 의식적 (儀式的)으로 반복하던 행위가 타락된 대표적인 것이었다. 거룩한 성지(聖地)를 순례여행 행위는 매우 오래된 종교적 의식이다. 그 다음에는 종교적 의식이 정화(淨化)와 깨끗이 씻음과 성화 (聖化)라는 정교한 예식들로 발전하였다. 원시적인 부족의 비밀 공동체에 가입하는 예식은 실제적으로 하나의 종교적인 의례(儀禮)였다. 옛 시대의 신비적인 종파(宗派)들의 경배 방법은 축적된 여러 가지 종교적 의식들을 길게 이어 놓은 것에 불과하였다. 종교적 의식은 결국 근대적인 유형의 공동체적 예식과 종교적 경배, 기도가 포함된 경배, 노래, 교독(交讀), 그리고 다른 여러 가지의 개인적이고 집단적인 영적 헌신 행위들로 발전하였다.

 

사제 계급은 무당으로부터 진화하여, 예언자, 점쟁이, 가수(歌手), 무인(舞人), 날씨를 조정하는 자, 종교적인 유품들을 지키는 자, 신전(神殿) 보호관리자, 그리고 사건들을 미리 예견하는 자의 단계들을 거쳐, 종교적인 경배를 실제적으로 인도하는 지위에 이르게 되었다. 그 직책은 마침내 세습적인 것이 되었고, 계속 이어지는 사제(司祭) 계급이 탄생되었다.

 

종교가 진화됨에 따라, 사제들은 자신들의 천부적인 재능들 또는 특별히 선호하는 것에 맞추어 전문화되기 시작하였다. 어떤 사람들은 가수가 되었고, 어떤 사람들은 기도하는 자가 되었으며, 또 어떤 사람들은 희생 제물을 바치는 자가 되었고 나중에는 웅변자 -설교가- 들이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종교가 제도화되자, 이 사제들은 자기들이 "천국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사제들은 옛날 언어로 종교적인 의식을 수행함으로써 그리고 마술적인 잡다한 골동품들을 이용하여 평범한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고 놀라게 함으로써 경배자들을 미혹하여 자기 자신의 경건성과 권위를 증진시키려고 항상 애를 썼다. 이 모든 것에 있어서 심각한 위험성은, 그 종교적 의식이 종교를 대신하게 되려는 경향이다.

 

과학적인 발전을 지체시키고 영적인 진보를 방해하기 위하여 사제 계급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도 하였지만, 그들은 문명을 안정화시키고 특정한 종류의 문화들을 증진시키는 일에 기여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현대의 사제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은, 하느님께 경배를 드리는 종교적 의식의 지도자 역할을 하지 않고 있으며, 관심을 신학 -하느님에 대해 정의(正義)를 내리려는 노력- 에 기울이고 있다.

 

사제들이 여러 인종들의 목에 맷돌을 매달아 온 것을 부정할 수 없지만, 참된 종교적 지도자들은 보다 높고 향상된 실체들에 이르는 길을 제시함에 있어서 그 값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큰 역할을 해 오고 있다.

 



[네바돈의 멜기세덱에 의해 제시되었음]


 


   

총 게시물 20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564
 우주의 역사와 구조 운영자 08-18 16058
202  유란시아 서에 대한 소개 (Background) 운영자 07-01 4412
201  유란시아서 요약 운영자 07-01 5526
200  유란시아 서의 기원 운영자 08-18 3965
199  몬조론손을 소개하며 운영자 08-18 2580
198  우주의 역사와 구조 운영자 08-18 16058
197  유란시아서 용어해설 운영자 08-18 2726
196  제 1 부 중앙우주와 초우주들 /제 1 편 우주 아버지 운영자 08-18 2289
195  제 2 편 하느님의 본성 운영자 08-18 2181
194  제 3 편 하느님의 속성 운영자 08-18 2343
193  제 4편 우주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291
192  제 5 편 개인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119
191  제 6 편 영원 아들 운영자 08-18 1979
190  제 7 편 영원 아들과 우주와의 관계 운영자 08-18 2140
189  제 8 편 무한 영 운영자 08-18 2039
188  제 9 편 우주에 대한 무한 영의 관계 운영자 08-18 2125
187  제 10 편 낙원 삼위일체 운영자 08-19 1951
186  제 11편 낙원의 섬 운영자 08-19 2254
185  제 12 편 우주들의 우주 운영자 08-19 2038
184  제 13 편 낙원의 성스러운 구체 운영자 08-19 2074
183  제 14 편 중앙에 있는 신성한 우주 운영자 08-19 2305
182  제 15 편 일곱 초우주 운영자 08-19 2183
181  제 16 편 일곱 주(主) 영 운영자 08-19 1977
180  제 17 편 일곱 최극 영 집단 운영자 08-19 1900
179  제 18 편 최극 삼위일체 품성 운영자 08-19 2075
178  제 19편 합동 삼위일체-기원 존재 운영자 08-19 2019
177  제 20 편 하느님의 낙원 아들 운영자 08-19 1975
176  제 21 편 낙원 창조주 아들 운영자 08-19 1988
175  제 22 편 삼위일체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19 1771
174  제 23 편 단독 사자 운영자 08-19 1985
173  제 24 편 무한 영의 높은 품성 운영자 08-19 2037
172  제 25 편 공간의 사자(使者) 무리 운영자 08-19 1895
171  제 26 편 중앙 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1814
170  제 27 편 1차 초(超)천사의 사명활동 운영자 08-19 2022
169  제 28 편 초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2094
168  제 29 편 우주 힘 지휘자 운영자 08-19 1917
167  제 30 편 광우주의 품성 운영자 08-19 1982
166  제 31 편 최종의 무리단 운영자 08-19 1914
165  제 2 부 지역 우주 / 제 32 편 지역우주들의 진화 운영자 08-19 1993
164  제 33 편 지역우주의 관리 운영자 08-19 2213
163  제 34 편 지역우주 어머니 영 운영자 08-20 1904
162  제 35 편 하느님의 지역우주 아들 운영자 08-20 1934
161  제 36 편 생명운반자 운영자 08-20 1820
160  제 37 편 지역우주의 품성 운영자 08-20 2327
159  제 38 편 지역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20 2175
158  제 39 편 성(聖)천사 무리 운영자 08-20 2227
157  제 40 편 상승하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20 2112
156  제 41 편 지역우주의 물리적 측면 운영자 08-20 2348
155  제 42 편 에너지 - 마음과 물질 운영자 08-20 2548
154  제 43 편 별자리 운영자 08-20 2157
153  제 44 편 천상의 거장(巨匠) 운영자 08-20 2247
152  제 45 편 지역체계 관리 운영자 08-20 2071
151  제 46 편 지역체계 본부 운영자 08-20 2019
150  제 47 편 일곱 맨션세계 운영자 08-20 2056
149  제 48 편 모론시아 삶 운영자 08-20 2056
148  제 49 편 거주되는 세계 운영자 08-20 1971
147  제 50 편 행성 영주 운영자 08-20 2183
146  제 51 편 행성 아담 운영자 08-20 2283
145  제 52 편 행성 필사자 신(新)시대 운영자 08-20 2158
144  제 53 편 루시퍼 반란 운영자 08-20 2643
143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운영자 08-20 2264
142  제 55 편 빛과 생명의 구체 운영자 08-20 2139
141  제 56 편 우주 합일 운영자 08-20 2108
140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제 57 편 유란시아의 기원(起源… 운영자 08-21 2454
139  제 58 편 유란시아의 생명 태동 운영자 08-21 2183
138  제 59 편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운영자 08-21 2312
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96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82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201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48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42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22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50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65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22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208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47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94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95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8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402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511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21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64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78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310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0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34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26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38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120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72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77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96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48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62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59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48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96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40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321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210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28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74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81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84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28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51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96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71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92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55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82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61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92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900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2021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62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95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28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75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49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34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50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43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80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73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38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69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9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57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66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203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81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302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32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402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70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31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36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55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95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82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83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79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55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96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48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75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81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63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213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61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23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4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47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77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48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97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82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52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45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74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77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19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39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38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84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84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55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93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117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8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44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73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21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34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51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90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38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75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57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202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2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4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95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9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72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71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70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22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62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57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92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708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21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81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97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66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59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6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6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564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