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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 편 우주에 대한 무한 영의 관계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18 (토) 23:32 조회 : 2101
 

제 9 편   우주에 대한 무한 영의 관계

 

낙원의 현존 안에서 우주 아버지와 영원 아들이 자신들을 품성체구현시키기 위하여 결합할 때 생소한 일이 발생하였다. 이 영원 상황에서 공동행위자가 절대 마음과 합동을 이루고 에너지 조작의 독특한 특권들을 부여 받은 무제한 영성으로서 품성체구현되는 것은 아무 것도 사전조짐이 없었다. 그의 존재로서의 나타남은, 중심화 하는 완전의 속박에서의 그리고 품성 절대론의 구속에서의 아버지의 해방을 완성한다. 그리고 이 해방은 섬기는 영들로서 봉사하도록 잘 적응되는 존재들 그리고 뒤이어 지는 진화하는 우주들의 물질적 창조체들까지 창조하는 공동행위자의 놀라운 힘에서 드러난다.

 

아버지는 사랑과 의지에 있어서, 영적 생각과 목적에 있어서 무한하다. 그는 우주 유지자이다. 아들은 지혜와 진리에 있어서, 영적 표현과 해석에 있어서 무한하며 그는 우주 계시자이다. 낙원은 기세 증여를 위한 잠재에 있어서 그리고 에너지 지배를 위한 수용력에 있어서 무한하다. 그것은 우주 안정자이다. 공동행위자는 합성하는 독특한 특권, 모든 실재하는 우주 에너지들, 모든 실제적 우주 영들, 그리고 모든 실질적 우주 지능존재들을 합동시키는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 셋째 근원이며 중심은 우주 아버지의 신성한 계획과 영원한 목적의 결과 안에서 나타난 각가지 에너지와 다양한 창조계의 우주 통합자이다.

 

무한 영, 공동행위자는 우주적이고 신성한 사명활동자이다. 영은 아들의 자비와 아버지의 사랑을, 나아가 낙원 삼위일체의 안정되고, 변함없고 의로운 공의의 조화 속에서, 끊임없이 베푼다. 그의 영향과 품성들은 항상 너희 주변에 있으며 그들은 실제적으로 너희를 알고 진정으로 너희를 납득한다.

 

우주에 두루 공동행위자의 행위수행자들이 모든 공간의 기세와 에너지들을 끊임없이 조작한다. 첫째 근원이며 중심과 마찬가지로, 셋째 근원이며 중심은 영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 모두에 대해 응답한다. 공동행위자는 하느님의 합일성에 대한 계시이며, 그의 안에 만물 - 사물, 의미, 그리고 가치 에너지, 마음, 그리고 영들 - 이 이루어져 있다.

 

무한 영은 모든 공간에 가득 퍼져 있으며 그는 영원의 순환계에 내주한다. 그리고 영은, 아버지와 아들과 마찬가지로 완전하며 변함없으며 절대이다.

 

1. 셋째근원이며 중심의 속성

 

셋째근원이며 중심은 여러 이름들, 모든 정의되어지는 관계성과 기능의 인식으로 알려져 있다. 영 하느님으로서, 그는 아들 하느님과 아버지 하느님의 동등한 합동하는 그리고 신성한 품성이다. 무한 영으로서, 그는 전재(全在)하는 영적 영향력이다. 우주 조작자로서, 그는 힘- 조정 창조체들의 조상이며 공간의 조화우주 기세들을 활성화시키는 이이다. 공동행위자로서, 그는 아버지-아들의 공동 대표자이며 동반자신분 집행자다. 절대 마음으로서, 그는 우주 전반에 걸친 지성 자질의 근원이다. 행동의 하느님으로서, 그는 동작과 변화 그리고 관계의 명백한 조상이다.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속성들 중 일부는 아버지로부터 기인되고 일부는 아들로부터 기인되지만, 반면에 아버지 또는 아들 안에서 실제적으로 그리고 품성적으로 현존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 다른 것들, 셋째 근원이며 중심을 영구화시키는 아버지- 아들 동반자 관계가 낙원의 절대성이라는 영원한 사실과 공명 속에서 그리고 인식 속에서 일치하여 기능하는 것이라고 추측하는 방법 이외에는 거의 설명될 수 없는 속성들이 여전히 있다. 공동 창조주는 신(神)의 첫째 그리고 둘째 품성체의 병합된 그리고 무한한 개념의 충만함을 구현한다.

 

너희가 아버지를 기원적 창조자로 상상하고 아들을 영적 관리자로 상상하는 반면, 너희는 셋째 근원이며 중심을 우주 합동자, 무제한한 협동의 사명활동자로 생각해야만 한다. 공동행위자는 모든 실제적 실체를 상호 관련시키는 존재이다. 그는 아버지의 생각과 아들의 말씀의 말할 수 있는 자 신(神)이고 그리고 행동으로 중앙 섬의 물질적 절대성을 영원토록 간주한다. 낙원 삼위일체는 진보(進步)라는 우주 계층을 제정하였다, 그리고 하느님의 섭리는 공동 창조주와 진화(進化)하는 최극존재의 권역이다. 어떤 실제적 또는 실재화 되는 실체도 셋째 근원이며 중심과의 결과로서 생기는 관계를 벗어날 수 없다.

 

우주 아버지는 전(前)에너지, 전(前)영 그리고 품성의 영역들을 다스리며 영원 아들은 영적 행동들의 구체들을 지배한다. 낙원 섬의 현존은 물리적 에너지와 물질화되는 힘의 권역을 통합한다. 공동행위자는 아들을 대표하는 무한 영으로서 뿐만 아니라 낙원의 기세와 에너지들의 우주 조작자로서 작용하고, 그리하여 우주 실재(實在)와 그리고 절대 마음을 생기게 한다. 공동행위자는 광우주에 두루 적극적이고 뚜렷한 품성으로서 기능하는데, 특별히 영적 가치들, 물리적-에너지 관계들 그리고 참된 마음 의미들의 좀더 높은 구체들에서 그러하다. 그는 에너지와 영이 연합하고 상호 작용하는 곳마다 그리고 그러한 때마다 특별하게 기능한다. 그는 마음과의 모든 상호작용들을 지배하고, 영적인 세계에서 거대한 힘을 발휘하며, 에너지와 물질에 대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셋째 근원은 항상 첫째 근원이며 중심의 본성에 대한 표현이다.

 

셋째 근원이며 중심은 첫째 근원이며 중심의 전재(全在)성을 완전하게 그리고 자격조건 없이 공유하는데, 때로는 전재(全在) 영으로 불린다. 특유함 속에서 그리고 매우 품성적인 방법으로, 마음의 하느님이 우주 아버지 그리고 영원 아들의 전재(全在)성을 공유한다. 영의 지식은 심오하고 완벽하다. 공동 창조주는 우주 아버지의 전능의 어떤 위상들을 현시하지만 마음의 권역 안에서만 실제적으로 전능하다. 신(神)의 셋째 품성체는 마음 영역들에 대한 지적 중심이고 우주적 관리자이며 이 면에 있어서 그는 절대이다 - 그의 주권은 분별불가이다.

 

공동행위자는 아버지-아들 동반자 관계에 의해 동기를 부여받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의 모든 행동들은 아버지-낙원 관계를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때로는 그리고 특정 기능들에 있어서는 그가 경험적 신(神)들 - 최극자 하느님과 궁극자 하느님 - 의 발전의 미완성을 보충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여기에 무한한 신비가 있다. 무한자는 아들 안에서 그리고 낙원으로서 자신의 무한을 동시적으로 계시했고, 그리고는 신성에서 하느님과 동등하고, 아들의 영적 본성을 반영하고, 그리고 낙원 원형틀을 활성화시키는 능력을 가진 존재, 주권에서는 잠정적으로 종속적이지만 행동에서는 여러 면에서 명백하게 가장 다재다능한 존재가 실재(實在)로서 솟는다. 그리고 행동에서의 그러한 명백한 탁월성은, 심지어 물리적 중력 - 낙원 섬의 우주적 현시(顯示) - 보다도 우월한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속성 안에서 나타난다.

 

물리적인 에너지와 사물들에 대한 이 초월적 조정 이외에도, 무한 영은 자신의 영적 사명활동 속에 그토록 절묘하게 계시된 인내와 자비 그리고 사랑의 속성들을 최상으로 증여 받았다. 영은 사랑을 베풀고 그리고 자비로 공의를 덮기에 최극으로 적당하다. 영 하느님은, 기원이며 영원한 아들의 숭고한 친절과 자비로운 애정 전체를 소유한다. 너희가 기원된 우주는 공의라는 모루와 고난이라는 망치 사이에서 만들어졌지만 그 망치를 사용하는 자들은 자비의 자녀들, 무한 영의 영 후손들이다.

 

2. 전재(全在)하는 영

 

하느님은 삼중적 의미에서 영이다. 그 자신이 영이며 그는 그의 아들 안에서 자격조건 없이 영으로 나타나며 공동행위자 안에서 마음과 결연된 영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이 영적 실체들 이외에, 우리는 경험적 영 현상들 - 최극존재와 궁극 신(神) 그리고 신(神) 절대자의 영들 - 을 식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무한 영은 아들이 우주 아버지에 대한 보충적 존재인 것과 마찬가지로 영원 아들을 보충한다. 영원 아들은 아버지의 영성화된 품성체구현이며 무한 영은 영원 아들과 우주 아버지의 품성체구현된 영성화이다.

 

유란시아의 민족을 낙원 신(神)들과 직접적으로 연결시키는 초물질적 힘의 영적 기세와 근원들인 속박되지 않은 많은 계통들이 있다. 생각조절자들의 우주 아버지와의 직접적인 연결, 영원 아들의 영- 중력의 광범위한 영향, 그리고 공동 창조주의 영적 현존이 존재한다. 아들의 영과 영의 영 사이에는 기능적으로 차이가 있다. 셋째 품성체는 그의 영적 사명활동에서, 마음과 영이 합하여 또는 영 단독으로 기능할 수 있다.

 

이 낙원 현존들 이외에, 유란시아 인들은 신성의 이상(理想)과 최극 완전의 목표를 향하여 위쪽으로 그리고 안쪽으로 향하는 진정한 목적과 진심의 정직을 언제까지나 인도하는, 사랑의 품성들로 이루어진 저들의 거의 끝없는 배열들로 인한, 지역우주와 초우주의 영적 영향들과 행동들 덕분에 이익을 얻는다.

 

우리는 영원 아들의 우주 영의 현존을 안다 - 우리는 틀림없이 그것을 인식할 수 있다. 무한 영, 신(神)의 셋째 품성체의 현존은 심지어 필사자 사람도 알 수 있는데, 이는 물질적 창조체들이, 인류 종족들에 대한 증여인 지역우주의 성령으로 기능하는 이 신성한 영향의 혜택을 실제적으로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 존재들은 또한 조절자, 우주 아버지의 비품성적 현존도 어느 정도 의식할 수 있게 된다. 사람을 들어올리고 그리고 영성화하는 데 일하는 이들 신성한 영들 모두는 일치 속에서 그리고 완전한 협동 속에서 활동한다. 그들은 필사자 상승과 완전성 달성계획들에 대한 영적 작용 안에서 하나로서 존재한다.

 

3. 우주 조작자

 

낙원 섬은 물리적 중력의 근원이며 본체이다. 그리고 그것이 전체 물리적 우주들의 우주 안에서 중력이 가장 사실이며 영원하게 믿을만한 것 중 하나임을 너희에게 알려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아버지와 아들에 의해 공동으로 후원되는 기세들과 에너지들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면, 중력은 변경되거나 폐기될 수 없는데, 그것은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품성체에게 위탁되어 왔으며 기능적으로 그와 연합되어 있다.

 

무한 영은 독특하고도 놀라운 힘 - 반중력(反重力) - 을 소유한다. 이 힘은 아버지나 아들 안에서는 기능적으로 (관찰되도록) 현존하지 않는다. 셋째 근원 속에 선천적으로 존재하는, 물질적 중력의 끌어당기는 능력에 저항하는 이 능력은 우주 관계들의 특정 위상들에 대한 공동행위자의 품성적 반응들 안에서 계시된다. 그리고 독특한 이 속성은 무한 영의 특정한 높은 품성들에게 전송할 수 있다.

 

반중력은 지역 구조 안에서 중력을 폐기시킬 수 있으며 그것은 동일한 기세 현존의 행사에 의해 그렇게 한다. 그것은 오직 물질적 중력과 관련하여 작용하며, 마음의 활동이 아니다. 자이로스코프의 중력-저항 현상은 반중력의 효과를 잘 예시하지만 반중력의 원인을 예시하는 데는 아무 가치는 없다.

 

공동행위자는 기세를 초월하고 에너지를 중화시킬 수 있는 힘들을 더욱 나타낸다. 그러한 힘들은 물질화 지점까지 이르는 에너지 늦춤으로 그리고 너희에게 알려지지 않은 다른 기법으로 작용한다.

 

공동 창조주는 에너지도 아니고 에너지의 근원도 아니고 에너지의 운명도 아니다. 그는 에너지의 조작자이다. 공동 창조주는 활동 - 동작, 변화, 변형, 합동, 안정, 그리고 평형 - 이다. 낙원의 직접적 또는 간접적 조정에 종속하는 에너지들은 셋째 근원이며 중심과 그의 다중 매개체들의 활동에 대해 자연적으로 응답한다.

 

우주들의 우주는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힘- 통제 창조체들, 물리통제자들, 힘 지휘자들, 힘 중심들, 그리고 물리적 에너지들에 대한 규제와 안정에 관여하지 않으면 안 되는 행동의 하느님의 다른 대표자들로 가득 차 있다. 물리적 기능을 갖는 독특한 이 창조체들 전체는 반중력과 같은 힘 조정의 다양한 속성들을 갖는데, 그들은 광우주의 물질과 에너지의 물리적 평형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그것을 활용한다.

 

행동의 하느님의 이 모든 물질적 활동들은 자신의 기능을 낙원 섬에 관계시키는 것으로 보이며, 정말로 힘의 매개자들은 모두 영원한 섬의 절대성을 존중하고 심지어는 거기에 의존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공동행위자는 낙원을 위해서나, 또는 응답으로, 활동하지 않는다. 그는 직접적으로 아버지와 아들을 위해 활동한다.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무(無)품성적, 비(非)품성적, 그리고 품성적이지 않은 다른 행위들은 모두 공동행위자 자신의 의지적인 행동들이다. 그것들은 어떤 존재나 또는 어떤 것의 반영, 파생 또는 반향도 아니다.

 

낙원은 무한성의 원형틀이다. 행동의 하느님은 그 원형틀을 활성화시키는 분이다. 낙원은 무한성의 물질적 지레받침이며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매개자들은 물리적 창조의 기능구조 안으로 물질적 차원의 동기를 주고 자발적 행위를 주입시키는 지능의 지렛대들이다.

 

4. 절대 마음

 

그의 물리적 그리고 영적 속성들로부터 구분되는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지적 본성이 존재한다. 그러한 본성에 접촉하는 것은 어렵지만 연합 - 품성적은 아니지만 지적으로 - 할 수는 있다. 그것은, 셋째 품성체의 물리적 속성들 그리고 영적 성격과 기능의 마음 차원에서 구별할 수 있지만, 이 본성은 품성들의 식별에 대하여 독립적으로 물리적 또는 영적 현시(顯示) 로서 기능하는 일은 결코 없다.

 

절대 마음은 셋째 품성체의 마음이다. 그것은 영 하느님의 품성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 마음은, 기능하고 있는 존재 안에서, 에너지, 혹은 영, 또는 그 모두로부터 분리되지 않는다. 마음은 에너지 안에 선천적으로 들어 있지 않다. 에너지는 마음을 받아들일 수 있고 마음에 대해 응답할 수 있으며 마음은 에너지 위에 얹어놓을 수 있다. 그러나 의식이 순수한 물질적 차원 안에 선천적인 것이 아니다. 마음이 순수한 영에 더해져야만 하는 것도 아닌데, 이는 영이 태생적으로 의식적이고 동일시되기 때문이다. 영은 항상 지능적인데, 어떤 면에서는 마음이 있다. 그것은 이 마음 또는 저 마음일 수 있고, 그것이 전(前)마음 또는 초(超)마음 심지어는 영적 마음일 수도 있지만. 그러나 그것은 생각하는 것 그리고 아는 것과 동등하다. 영의 통찰력은 마음의 의식을, 초월하고, 초래하며 이론적으로 앞서서 일어난다.

 

공동 창조주는 마음의 권역, 우주적 지능존재의 영역들 안에서만 절대적이다.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마음은 무한하며 그것은 우주들의 우주의 활동적이고 기능하는 마음 순환회로들을 철저하게 초월한다. 일곱 초우주들의 마음 자질은 일곱 주(主) 영들, 공동 창조주의 1차 품성들로부터 기인된다. 이 주(主) 영들은 조화우주 마음으로서 광우주에 마음을 분배하며, 너희 지역우주는 조화우주 마음의 오르본톤 유형의 네바돈 변형으로 가득 퍼져있다.

 

무한 마음은 시간을 상대하지 않으며, 궁극적 마음은 시간을 초월하며, 조화우주 마음은 시간의 제약을 받는다. 그리고 공간에서도 그러하다. 무한 마음은 공간으로부터 독립되지만, 무한으로부터 마음의 보조차원들로 강하할 때, 지성은 공간의 사실과 한계들을 점점 더 고려해야만 한다.

 

조화우주 기세는, 조화우주 마음이 영에 응답할 때 똑같이, 마음에 응답한다. 영은 신성한 목적이고, 영 마음은 행동하는 신성한 목적이다. 에너지는 사물이고, 마음은 의미이며, 영은 가치이다. 심지어 마음은, 영원 안에서 상호 동족관계가 암시되는 에너지와 영 사이의 그 상대적 관계들을 시간과 공간에 있어서도 수립한다.

 

마음은 영의가치들을 지능의 의미들로 변형시키며 의지작용은 물질적 그리고 영적 권역들 모두에서 마음의 의미들이 열매를 맺게 하는 힘을 갖고 있다. 낙원 상승은 영, 마음 그리고 에너지에 있어서 상대적이고 차별적인 성장을 포함한다. 품성은 경험적 개별성의 이들 요소의 통합자이다.

 

5. 마음의 사명활동

 

셋째 근원이며 중심은 마음에서 무한하다. 만일 우주가 무한을 향해 성장해야 한다면, 그의 마음 잠재는 여전히 한없는 수의 창조체들에게, 적절한 마음 그리고 그 밖의 지능의 필요조건들을 부여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창조된 마음의 권역 안에서 셋째 품성체는 그의 합동 그리고 종속 동료들과 함께 최극을 다스린다. 창조체 마음의 영역들은 셋째 근원이며 중심 안에서 배타적으로 기원되며 그는 마음의 증여자이다. 심지어 아버지 단편들도 무한 영의 마음 행동과 영적 기능에 의해 그 길이 그들에 맞게 준비되기 전까지는 사람들의 마음에 내주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발견한다.

 

마음의 독특한 특징은 그것이 그러한 광범위한 생명에게 증여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의 창조 동료들과 창조체 동료들을 통하여 셋째 근원이며 중심은 모든 구체들에 있는 모든 마음들에 대해 사명활동한다. 그는 그 지역우주들의 보조자들을 통해 인간 그리고 인간 이하 지성존재에 대해 사명활동하며, 물리통제자들의 매개체들을 통해서는 가장 원시적인 유형의 살아있는 물체들 중 가장 낮은 비경험적 실존개체들에 대해서까지 사명활동한다. 그리고 마음-영 또는 마음-에너지 품성들의 사명활동이 항상 마음의 동향이다.

 

신(神)의 셋째 품성체가 마음의 근원이기 때문에, 진화하는 의지창조체들이 영원 아들 또는 우주 아버지 둘 중 어느 하나에 대해 하는 것보다 무한 영에 대한 이해할 수 있는 개념들을 형성하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발견하는 일은 매우 자연스럽다. 공동 창조주의 실체는 바로 그 인간 마음의 실재 안에서는 불완전하게 드러난다. 그 공동 창조주는 조화우주 마음의 조상이며, 그리고 사람의 마음은 개별화된 순환회로로서, 그것은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창조적 딸에 의해 지역우주 안에 증여되어지는 그 조화우주 마음의 비품성적 부분이다.

 

셋째 품성체가 마음의 근원이기 때문에, 마음의 모든 현상을 신성하다고 짐작해서 가정하면 안 된다. 인간 지능은 동물 종족의 물질적 기원에 뿌리를 두고 있다. 물리적 본성이 낙원의 아름다움과 조화에 대한 참된 계시가 아닌 것처럼, 우주 지능은 마음이신 하느님의 참된 계시가 아니다. 완전함이 자연 안에 있지만 자연은 완전하지 않다. 공동 창조주는 마음의 근원이지만 마음은 공동 창조주가 아니다.

 

유란시아에서, 마음은 생각 완전성의 본질과 너희의 미성숙한 인간 본성의 진화하는 정신활동 사이에 있는 하나의 타협이다. 너희의 지적 진화에 대한 계획은 정말로 숭고한 완전성의 하나이지만, 육신의 장막 안에서 너희가 기능하는 한 너희는 그러한 신성한 목표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 마음은 정말로 신성한 기원이 있고, 신성한 운명을 갖지만, 너희 필사자 마음들은 아직 신성한 존엄성이 없다.

 

너무나도 종종, 아주 너무나도 종종, 너희는 너희 마음을 불성실로 훼손시키고 부당함으로 상처를 입히며 너희는 그것을 동물적 두려움에 굴복시키고 쓸데없는 걱정으로 왜곡시킨다. 그래서 마음의 근원은 신성하지만, 상승하는 너희 세계에서는 너희가 잘 아는 것처럼 마음은 위대한 찬미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찬양이나 경배는 더 더욱 될 수 없다. 미성숙하고 비활동적인 인간 지성의 깊은 사색은 오직 겸허함의 반응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6. 마음-중력 순환회로

 

우주적 지능존재인 셋째 근원이며 중심은 모든 창조 안에서 각 마음, 각 지능존재를 품성적으로 의식하며, 그리고 그는 멀리 퍼지는 우주들 안에 있는 이 모든 물리적, 모론시아적, 그리고 마음 자질의 영적 창조체들과 품성적이고도 완전한 접촉을 유지한다. 마음의 이 모든 활동들은, 셋째 근원이며 중심 안에 초점화구현 되어있고 그리고 무한 영의 품성적 의식의 한 부분인, 절대 마음- 중력 순환회로 안에 장악된다.

 

아버지가 모든 품성을 자신에게로 이끌고 그리고 아들이 모든 영적 실체를 끌어당기는 것과 매우 흡사하게, 공동행위자도 그렇게 모든 마음들에게 이끄는 힘을 행사한다. 그는 우주적 마음 순환회로를 분별불가적으로 지배하고 조정한다. 모든 참되고 진정한 지적 가치들, 오든 신성한 생각들과 완전한 관념들은 반드시 마음의 이 절대 순환회로 안으로 이끌린다.

 

마음 중력은 물질적 그리고 영적 중력과 무관하게 작용할 수 있지만, 그 두 개가 부딪치는 곳에서는 어디든지 그리고 언제든지, 마음 중력이 항상 기능한다. 셋 전체가 연합할 때, 품성 중력이 물질적 창조체 - 물리적 또는 모론시아적, 유한 또는 아(亞)절대 - 를 포옹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과는 상관없이, 마음의 자질부여는 비품성 존재 안에서도, 그들이 생각하는 자격을 갖추게 하며 그리고 품성이 전적으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의식함이 있도록 자질을 부여한다.

 

인간적인 혹은 신성한, 불멸적인 혹은 잠재 불멸적인, 품성 존엄성의 자아신분은 어떤 식으로도 영, 마음 또는 물질에서 기원되지 않는다. 그것은 우주 아버지의 증여물이다. 뿐만 아니라 그것은 품성 중력의 출현에 전제조건인, 영과 마음과 그리고 물질적 중력의 상호작용도 아니다. 아버지의 순환회로는 영 중력에 반응하지 않는 마음과-물질의 존재를 포옹하거나, 혹은 물질적 중력에 반응하지 않는 마음과- 영의 존재를 포함할 수 있다. 품성 중력의 작용은 항상 우주 아버지의 의지적 활동이다.

 

마음이, 순수하게 물질적인 존재들 안에서 연합되는 에너지이고, 순수하게 영적인 품성들 안에서 연합되는 영이지만, 인간을 포함하여 수많은 품성 계층들은 에너지와 영 모두와 연합되는 마음들을 소유한다. 창조체 마음의 영적 측면들은 반드시 영원 아들의 영- 중력 당김에 대해 응답한다. 물질적 특성을 지닌 것들은 물질적 우주의 중력 충동에 응답한다.

 

조화우주 마음은, 에너지나 영 그 어느 것과도 연합하지 않을 때, 물질적 또는 영적 순환회로 그 어떤 것의 중력 요구에 따르지 않는다. 순수 마음은 오직 공동행위자의 우주적 중력 장악에만 종속된다. 순수 마음은 무한 마음과 가까운 일가이고, 무한 마음은 (영과 에너지의 절대성의 이론적 합동) 분명히 자체로서의 하나의 법칙이다.

 

영-에너지 분기가 크면 클수록, 마음의 관찰 가능한 기능도 더욱 커지며 에너지와 영의 다양성이 적으면 적을수록, 마음의 관찰 가능한 기능도 적어진다. 분명하게, 조화우주 마음의 최대 기능은 공간의 시간 우주들 안에 있다. 이곳에서 마음은 에너지와 영의 중간- 지대에서 기능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마음의 더 높은 차원들에서는 이것은 참말이 아니다. 낙원에서는, 에너지와 영은 본질적으로 하나이다.

 

마음-중력 순환회로는 신뢰할 만하다. 그것은 낙원에 있는 신(神)의 셋째 품성체로부터 발산되지만, 관찰 가능한 마음의 기능이 모든 다 예측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알려진 창조에 두루, 그 기능이 예측될 수 없는 거의 납득할 수 없는 현존이 마음의 이 순환회로와 나란히 있다. 우리는 이 예측 불가능성이 우주 절대자의 기능에 부분적으로 기인한다고 믿는다. 이 기능이 무엇인지 우리는 알지 못 한다 그것이 행동하는 것을, 우리는 오직 추측할 수 있을 뿐이다. 오직 창조체들에 대한 관계에 관하여, 우리는 오직 추측할 수 있을 뿐이다.

 

유한 마음의 예측 불가능성의 어떤 위상들은 최극존재의 미완성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공동행위자와 우주 절대자가 접(接)할 가능성이 있는 그러한 곳인, 광대한 활동의 지대가 존재한다. 마음에 관한 알려지지 않은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이것을 확신한다. 무한 영은 모든 창조체들에 대한 창조주의 마음의 완전 표현이며 최극존재는 자신들의 창조주에 대한, 모든 창조체들의 마음의 진화하는 표현이다.

 

7. 우주 반영

 

공동행위자는 정신적, 물질적, 그리고 영적인 것에 대한 동시적 인식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우주 실제성의 모든 차원들을 합동시킬 수 있다. 이것이 우주 반영성의 현상, 그들이 초우주에 두루 배출함에 따라서 그리고 어떤 원하는 지점에서도 모든 이 정보와 지식을, 반영성에 의해, 초점화구현되어 만물을 보고 듣고 느끼고 그리고 아는, 독특하고도 불가해한 힘이다. 반영성의 행동은 일곱 초우주들의 본부 세계들 각각에서 완전성으로 보인다. 그것은 또한 초우주들 모든 구역들에 두루 그리고 지역우주들의 경계선 안에서 작용한다. 반영성은 최종적으로 낙원에 초점화구현된다.

 

반영성의 현상은, 초우주 본부 세계에서 그곳에 위치한 반영적 품성들의 놀라운 행위들에서 나타나듯이, 모든 창조 안에서 발견되는 모든 실재 위상의 가장 복잡한 내부연합을 나타낸다. 영(靈) 계통들은 아들에게로, 물리적 에너지는 낙원에로, 마음은 셋째 근원에게로 되돌아 추적할 수 있지만 우주 반영성의 비상한 현상 안에는 셋 모두의 독특하고도 이례적인 통합이 있는데, 그로서 우주 통치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존재발생과 동시에 즉각적으로 먼 곳의 조건들을 알 수 있도록 그렇게 연합되어 있다.

 

우리는 반영성의 기법 대부분을 이해한다, 그러나 정말로 우리를 당황하게 만드는 많은 위상들이 있다. 우리는 공동행위자가 마음 순환회로의 우주 중심이라는 것과, 그가 조화우주 마음의 조상이라는 것, 그리고 조화우주 마음이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절대 마음 중력의 지배 아래에서 작용한다는 것을 안다. 더 나아가서 우리는 조화우주 마음의 순환회로들이 알려진 모든 실재의 지적 차원들에게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안다. 그들은 우주 공간 보고서들을 담고 있으며, 확실하게 일곱 주(主) 영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셋째 근원이며 중심 안에 집중한다.

 

유한한 조화우주 마음과 신성한 절대 마음 사이의 관계는 최극자의 경험적 마음 안에서 진화되어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우리는 시간의 여명기에 이 경험적 마음이 무한 영에 의해 최극자에게 증여되었다고 배웠으며, 우리는 최극 마음의 활동을 가정함으로써만, 반영성 현상의 특성들이 설명될 수 있다고 추측한다. 만일 그 최극자가 반영성에 관여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조화우주 의식의 뒤얽힌 활동행위들과 조금도 틀리지 않는 작용을 어떻게 설명할 도리가 없다.

 

반영성은 경험적 유한의 한계들 안에서 전지(全知)인 것처럼 나타나고, 그리고 최극존재의 현존-의식의 출현을 나타내는 것인지도 모른다. 만일 이 추론이 사실이라면, 그 위상들 중 어떤 것에서든지 반영성의 활용이, 최극자의 의식과의 부분적인 접촉과 동등할 것이다.

 

8. 무한 영의 품성들

 

무한 영은 자신의 힘들과 특권들 중 많은 부분을 그와 합동하고 종속되는 품성들 그리고 매개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충만한 힘을 소유하고 있다.

 

무한 영의 첫 번째 신(神)- 창조 행위는, 삼위일체와는 별개로 그러나 아버지와 아들과는 계시되지 않은 어떤 연합된 상태에서 기능함으로써, 낙원의 일곱 주(主) 영들, 우주들에 대한 무한 영의 분배자들의 실재 속에 품성체구현(稟性化)된다.

 

초우주의 본부에는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직접적인 대표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일곱 창조계들 각각은 낙원의 주(主) 영들 중 하나에게 의존하는데, 그는 그 초우주의 수도에 위치한 일곱 반영 영들을 통해 활동한다.

 

무한 영의 그 다음 그리고 계속되는 창조적 활동이 때로는 창조 영들의 생산 속에서 드러난다. 우주 아버지와 영원 아들이 창조주 아들에게 부모가 될 때마다, 무한 영은 모든 뒤따르는 우주 경험에서, 그 창조주 아들의 가까운 동료인 지역우주 창조 영에 대한 조상이 된다.

 

영원 아들과 창조주 아들들 사이를 구별할 필요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한 영과 창조 영들, 창조주 아들의 지역우주 합동자들 사이를 구별할 필요가 있다. 전체 창조에 대한 무한 영의 그것은, 지역우주에 대한 창조 영의 그것과 같다.

 

셋째 근원이며 중심은 일정한 물리적, 모론시아적, 그리고 영적 본성의 순환회로 감독자들과 함께, 사명활동하는 영들, 사자(使者)들, 선생들, 재판관들, 조력자들, 그리고 충고자들의 광대한 대열들로서 광우주 안에 대표된다. 이 존재들 모두가 그 단어의 엄격한 의미에서, 품성들은 아니다. 유한- 창조체 다양성의 품성은 다음과 같은 특성화 되어진다:


1. 주관적 자아-의식.


2. 아버지의 품성 순환회로에 대한 객관적 응답.

 

창조자 품성들과 창조체 품성들이 존재하며, 기본적인 이 두 유형들 외에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품성들이 있는데, 무한 영에게 품성적이지만 창조체 존재들에게는 분별불가하게 품성적이 아니다. 이 셋째 근원 품성들은 아버지의 품성 순환회로의 일부분이 아니다. 첫째 근원 품성과 셋째 근원 품성은 상호 접촉할 수 있다 모든 품성은 접촉할 수 있다.

 

아버지는 자신의 자유 의지에 의해 품성을 증여한다. 우리는 단지 왜 그렇게 하는지를 추측할 수 있을 뿐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는 우리가 알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셋째 근원이 왜 비(非)- 아버지 품성을 증여하는지 알지 못하지만, 무한 영이 너희에게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방법으로 그리고 영원 아들과의 창조적 연대 속에서 그 자신을 위해 이렇게 한다. 또한 무한 영은 첫째 근원 품성의 증여에서 아버지를 위해 활동할 수 있다.

 

셋째 근원 품성들에는 수많은 유형들이 있다. 무한 영은 특정한 힘 지휘자들과 같이, 아버지의 품성 순환회로에 속하지 않은 수많은 집단들에게, 셋째 근원 품성을 증여한다. 마찬가지로 무한 영은, 순환회로를 이루는 아버지의 창조체들에 대한 비할 데 없는 그들의 관계 안에서 그들 자신에 의한 등급 안에서, 창조 영들과 같은, 수많은 집단의 존재들을 품성들로 간주한다.

 

첫째 근원과 셋째 근원 품성들 모두는, 품성의 개념과 연결되는 사람의 모든 것 그리고 그 보다 더 많이 부여 받는다 그들은 기억, 이성, 판단, 창조적 상상력, 관념 연합, 결정, 선택, 그리고 필사자들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추가적 지성의 힘을 포옹하고 있는 마음을 가진다. 소수의 예외들이 있지만 너희에게 계시된 계층들은 형태와 분명한 개체성을 소유하고 있다. 그들은 실재 존재들이다. 그들 대부분은 영 실재의 모든 계층들의 눈에 보인다.

 

너희도 현재의 물질적 눈의 제한된 시야로부터 너희가 해방되자마자 비교적 낮은 계층들에 해당하는 너희 영적 동료들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며 영적 사물들의 실체에 대한 그 확대된 감수성과 함께 모론시아 형태를 부여 받는다.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기능적 가족은, 이 글들 안에서 계시된 것처럼, 세 개의 거대한 집단으로 나뉜다.

 

I. 최극 영 : 다른 것들 중에서 다음과 같은 계층들을 포옹하는 합성 기원의 집단:


1. 낙원의 일곱 주(主) 영.


2. 초우주들의 반영 영.


3. 지역우주의 창조 영.

 

II. 힘 지휘자 : 모든 조직된 공간 전체에 두루 기능하는 조정의 창조체들과 매개자들의 집단.

 

III. 무한 영의 품성 : 그들 중 일부가 의지 창조체들로서 독특함에도 불구하고, 이들 존재들이 셋째 근원 품성들이라는 것을 이 명칭이 반드시 의미할 필요는 없다. 그들은 대개 세 개의 주요 부류로 나뉜다.


1. 무한 영의 높은 품성.


2. 공간의 사자(使者)무리.


3. 시간의 사명활동 영.

 

이 집단들은 낙원에서, 중앙 또는 거주 우주에서, 초우주들에서 봉사하며, 그들은 지역우주 안에서, 심지어 별자리들과 체계들 그리고 행성들에 이르기까지 기능하는 계층들을 포옹한다.

 

신성하고 무한한 영의 광대한 가족에 속하는 영 품성들은 시간과 공간의 진화 세계들의 모든 지능 창조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과 아들의 자비의 사명활동으로 봉사하는 일에 영원히 바쳐져 있다. 이 영 존재들은 필사자 사람이 혼돈으로부터 영광을 향하여 기어오르는 살아있는 사다리를 이루고 있다.

 

[무한 영의 본성과 일을 서술하기 위하여 옛적으로 늘계신이들에 의해 임명된 유버사의 신성한 조언자에 의해 유란시아에 계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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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30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74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63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31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27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57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58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01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20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21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55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66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29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76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098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6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22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57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19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22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28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73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16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44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35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182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0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3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87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8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64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56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59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11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49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39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84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697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06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69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83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42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40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4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3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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