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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서 용어해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18 (토) 11:48 조회 : 2742
 

                                      유란시아서 용어해설


유란시아 한글번역에서 다시 정리된 단어들입니다.


용법에 따라 다른 말로 표현하여야 할, 극히 제한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래의 영어 개념이 확장될 수 있도록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일관성을 유지하였습니다. 이미 다르게 표현된 기존의 단어가 여러 다른 단어와 혼용되어 있기에, 직접적인 대비는 생략하였습니다. 

 

개념 (槪念) - concept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어떤 사물이나 현상이나 상상에서 모든 요소를 대강 종합하여 전체적으로 가지게 되는 내용에 대한 어떤 생각이나 의미를 지칭하는 말이다, 여기에는 느낌과 감정과 생각이 한데 어우러져 전체를 나타내기 때문에 의미라는 단어와 비슷하게 사용되기도 한다. 그러나 엄밀하게 본다면 '의미'나 '생각'은 개념을 가지게 하는 하나의 요소로 볼 수 있다. 또한 개념이 보다 구체적으로 형태를 갖추고 있는 관념과도 다르다.

 

개인 - person

 

독립적이고도 고유성을 지니고 존재하고 있는 하나의 살아있는 낱낱의 실체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각각의 서로 다른 존재를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나아가 인간이 아닌 존재도 마찬가지로 각각의 개별 존재로 인식되고 상대할 수 있는 대상이 될 때, 이를 지칭하는 하는 말로도 사용한다. 따라서 인간은 물론, 모든 차원에서 존재할 수 있는, 고유한 개별존재를 표현하기 때문에, 일정차원에서 한시적으로 구현되어 존재하는 유한차원에서의 "각자"에서부터, 무한차원에서의 개인성을 지닌 존재를 나타내기까지 여러 차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하나의 고유하고 독립된 실체로서 상대할 수 있는 존재를, 보다 근원적인 의미에서 '개인성'으로 지칭하고 있으므로, 그러한 각각의 "개인성"으로부터 나오고 또한 그곳으로 귀속되는 고유한 존재를 나타내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예전 번역에서 인격체, 품성체 및 성격자로 표현되었음.)

 

개인성 - personality

 

개인이라는 고유하고도 절대 의미를 지닌 각자가 존재할 수 있는, 근원성을 지칭하는 단어로서, 유한차원은 물론 무한차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차원에서 각 개인이 하나의 실체로서 지니는 고유의미, 가치 그리고 존재성의 바탕을 나타내는 말이다. 이 책에서는, 하늘존재도 설명하거나 정의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 개념이기 때문에, 사전적 의미를 넘어, 점차로 개념이 확장되어가야만 하는  단어 중의 하나이다. 각 개인이 서로 다르게 존재할 수 있는 원인이자 동시에 결과이기도 하며, 각자의 개인성은 우주 아버지로부터 직접 부여받은 것으로서, 성격, 품성, 성품, 인격, 본질, 개체성, 고유성, 자아, 자기, 개성 또는 존재성과 같이 개인과 연관되어 사람이 형성할 수 있는  개념들이 모두 발원되는 근원적 개념으로 생각될 수 있다. 개인성은, 우주에서 각 개체가 고유존재라는 것을 증거 하는 유일한 참 실체이다. (예전 번역에서 인격, 성격, 성격자 및 품성으로 표현되었음.)

 

관념 (觀念) - idea

 

어떤 일에 대한 생각이나 견해가 시간이 지나고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의식 속에 남는 심상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어떤 대상에 대한 의식의 내용을 말한다. 따라서 실체이건 상상이건 어떤 대상물에 대하여 자기자신의 경험이나 아는 것에 기초하여 그것이 어떤 것이라고 하나의 독립된 내용으로 의식 속에 구체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의미나 느낌이나 개념과는 약간 다르다. (플라톤 철학에서 감각세계의 사물과 대비하여 설명할 때의 '이데아'와 동일한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경배 (敬拜) - worship

 

스스로 자기 자신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위인 듯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면서 자신보다 고귀한 상대에게 공손하고 경전하게 몸과 마음으로 받드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특히 하느님이나 신과 같이 공경하고 받들어야 할 대상을 떠 올리면서,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진지하게 인식하면서 경건한 공경을 나타내는 느낌을 말하며, 또한 행동으로 표현하는 행위까지 포함된다. 특히 구체적인 행동으로 표현되는 경우에는 예배나 엄숙한 절차와 의식(儀式)을 포함하기도 한다.

 

계층 (階層) -order

 

어떤 현상이나 조직에서, 원인이나 시간적으로 순서에 따라 정리 정돈되어진 상태가 형성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따라서 모든 진행이나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하나의 질서를 이루고 있는 것을 의미하며, 그러한 정리, 정돈의 원칙을 인식하거나 이행하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따라서 문맥에 따라, 질서나 명령이나 체계를 이루는 것이나 그러한 체계를 이루게 하는 주문이라는 의미가 부가될 수 있다. 특히 '질서'라는 표현과 '명령'이라는 표현으로 동시에 사용되고 있다. 차원(level)이나 단계(stage), 또는 위상(phase)과는 매우 다른 의미로 구별하여 사용되고 있다.

 

공의 (公義) - justice

 

옳고 그름을 구별하면서, 그 안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로서 누구에게나 올바름이 되는 것을 세우고 이를 제시하는 것을 나타내며, 이것은 개별집단, 사회, 국가, 세계는 물론 우주의 각 차원마다 각각에 모두 적용되고 해당되는 의미로서 사용된다. 이 책에서는 인간이 인위적인 협의나 암묵적인 동의에서 형성되는 올바름이 아니라, 집단이나 체계에서 자연적인 결과로서 나타나는 올바름을 지칭하고 있다. (정의(正義)가 넓은 범위에서 사용될 때는 같은 의미를 가질 수 있으나, 흔히 얘기하는 정의가 특정 범위를 한정하여 적용하는 올바름을 연상하고 그것을 지칭하는 의미가 강하므로, 이러한 좁은 의미로서의 개별적인 올바름(rightness)인 정의와 분별하여 사용한다.)

 

구체 (球體) - sphere

 

일정한 범위를 가지는 영역을 나타내며 가운데에 있는 중심을 기준으로 하여 어떤 힘이나 질서나 의미가 동일하게 기능할 수 있는 세력범위를 나타내는 경우를 나타낸다. 특별한 경우에 그러한 세력범위에 있는 집단이나 계층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공간의 크기나 세력의 한계를 나타내는 일반 용어인 '영역'이나 '권역'이나 '범위'와 약간의 차이가 있다.

 

구체적 투사 - project

 

원래는 어떤 실체를 빛으로 내 비치어 그림자와 같이 구체적인 모습으로 보여주는 것을 뜻한다. 이 책에서는 어떤 막연한 구상이나 개념과 같은 것을 밝게 외부로 내 비치는 것을 의미하며 그 대상이 진리나 영과 같은 실체이거나, 생각이나 의지나 뜻일 수도 있다. 그렇게 본질이 파악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어떤 막연한 것이 뚜렷하고 구체적으로 펼쳐 보여지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인간의 능력으로 알 수 없는 것들도, '구체적인 투사'를 통해서 드러나고 또한 구체화되어진다. 동사는 '구체적으로 투사하다'로 표현하고 있다. 한글화된 단어로서는 구체적으로 투사된 결과인 어떤 '연구과제'나 '사업계획'을 의미하며 명사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프로젝트'라는 표현으로 혼용하여 사용되고 있다.

 

기세 (氣勢) - force

 

힘이나 권력처럼 구체적으로 감지할 수 있는 물리적 현상으로 표현되기 이전의 어떤 에너지를 나타내는 말이다. 잠재 에너지가 아닌 실제 에너지이지만 물질세계에서의 감각 기관으로는 형태적으로 인지할 수 없는 에너지를 의미한다.

 

낙원천국 (樂園天國) - paradise

 

인간이 상상 가능한 마지막이자 최종이자 절대인 세계를 나타내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인간이 죽으면 마침내 가는 모든 것이 이루어져 있는 실제로 존재하는 이상향(理想鄕)을 나타낸다. 영원과 절대가 완성되어 있는 곳이고 모든 만물의 근원이며 우주에 있는 실체이지만, 위치나 장소로서 지칭할 수 없는 곳이며 인간이 결국에는 도달되고 또 도달해야 할 세상이다. 각 종교에서 마지막 목적지로 지칭하는 장소로 이해할 수 있다.

 

마음 - mind

 

사람의 몸 안에서 에너지 체제로서 작용할 수 있도록 태초로부터 주어진 것으로서, 지능을 가진 사람이 사물이나 대상과 관련하여 그를 느끼고 인식하고 생각하는 바탕이 되는 것이다. 마음은, 인간이 동물에서부터 진화하면서 점진적으로 높은 차원의 에너지체제를 갖추게 되며, 각 존재의 차원마다 그 존재가 가지는 이러한 에너지 차원은 다르다. 이 책에서는 인간에게는 개인성, 자유의지, 지능, 생각조절자, 혼 그리고 몸체와 더불어 자아를 구성하는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우주마음, 모론시아 마음, 영 마음으로 표현되듯이 각 존재차원이나 대상에서 서로 차별되는 에너지체계로 부를 수 있다. 절대 마음을 무한 영으로 지칭하기도 한다.

 

맨션 - mansion

 

거주하기에 매우 안락하고 평화로운 대형 주거지를 의미하는 단어이며, 이 책에서는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을 벗어나서 바로 이어지는 첫 번째 세계를 나타내는 특정단어로서 사용되고 있다. 인간세계를 벗어나면 펼쳐지는 모론시아 세계에서 우리가 속한 사타니아 체계의 중심구체를 돌고 있는 56개의 세계 중의 첫째 궤도의 일곱 위성세계를 맨션세계로 지칭한다.

 

모론시아 - morontia

 

이 책에서 사용되고 있는 신조어이다. 인간이 살고 있는 세계가 생물학적으로 생명이 유한하여 반드시 죽음이라는 과정으로 끝이 나는, 물질로 이루어진 세계임에 반하여 모론시아 세계는 인간이 생각하는 물질과는 다른 모론시아로 이루어진 세계이다. 모론시아 이후의 차원이 영 차원이므로 인간이 사는 물질차원과 영 차원을 연결하는 중간 교량역할을 하는 것을 총칭한다. 모론시아 존재, 모론시아 몸체, 모론시아 마음, 모론시아 에너지등 물질세계에서의 물리적이라는 표현에 대비되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어원에서 볼 때,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에서 유래하였을 가능성이 크다.)

 

무제한 (無制限) - unlimited

 

규모, 크기, 범위 또는 능력에서 그 어떤 한계(限界), 한도(限度) 또는 제한(制限)이 없음을 나타내는 말로서, 유사한 단어인 무조건(unconditioned)이나 제약이 없는(unrestricted)것과 조금 다른 방향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단어의 의미가 아무리 확대되어도, 만능(omnificent) 이나 전능(omnipotent)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무한(infinite)을 표현하는 경우에도 전혀 사용될 수 없다.

 

무한 (無限) - infinite

 

유한의 반대되는 개념으로 다함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이 인식할 수 있는 모든 개념을 유한한 것으로 정의할 때, 그와 반대되는 한(限)이 없다는 의미이며, 이 책에서는 인간이 인식할 수 있는 유한 차원에 대비되는 인간의 인식이 불가능한 차원을 나타내는 말이다. 시간이라는 개념이 초월되어 없는 영원(eternity)과 더불어, 공간이라는 개념이 초월되어, 없는 것을 나타낸다.

 

분별불가 (分別不可) - unqualified

 

사물이나 존재나 현상이나 모든 대상물에는 그것을 인지하거나 지칭할 수 있는 어떤 고유한 본질성(quality)이 있기 마련인데, 그러한 것이 무엇인지, 정의하거나 지칭할 만한 아무런 단서도 없고 판단 할 수도 없는 경우를 나타내는 말이다. 따라서 대상이기는 하나, 도무지 인지하거나 지칭할 아무런 능력도 없고, 그럴만한 차원도 벗어나 있기 때문에 정의나 설명을 할 수 없음을 나타낸다. 그 어떤 것으로도 분별이 불가능함을 말한다. (이에 반대되는 경우는, 분별이 가능하도록(qualified) 어떤 본질특성(quality)을 지니는 것이다.)

 

사명활동 - minister

 

특정한 목적이나 고귀한 임무를 가지고, 남이나 공공을 위하여 스스로를 헌신하며 일하는 것을 나타내는 말로서, 일상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단순하게 남을 위하여 일하는 봉사(service)라는 의미보다는 좀더 구체적인 의의를 가지고 있다. 종교에서 종종 사용하는 사역(使役)이라는 말과 같다.

 

삼위일체 (三位一體) - trinity

 

3 이라는 숫자로 그 내용이 해석되는 하나임을 나타내는 말이다. 이는 3 근원 존재가 하나를 이루고 있음을 나타내는 삼원일체(triunity)와 구별되며, 또한 3 요소가 하나를 구성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삼자일체(triodity)와도 구별되어 사용되는 개념이다.

 

삼원일체 (三元一體) - triunity

 

3 근원 존재가 하나를 이루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첫 번째 삼원일체는 낙원에서의 삼위일체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영원과 무한의 기능적 의미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추측된다.

 

삼자일체 (三者一體) - triodity

 

3 요소가 하나를 구성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따라서 구성요소가 3 이면 모든 것을 삼자일체라 부를 수 있으며, 이 책에서는 특히 구성요소가 낙원차원에 있을 경우에만 사용하고 있다. 영원과 무한의 사실적 의미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추측된다.

 

생각 - thought

 


지능존재가 마음이라는 에너지 체제를 사용하여 느끼어 일어나는 것을 통칭하는 말로서, 일상적으로 머리에 떠오르는 모든 작용과 기능을 총칭하는 말이다. 다만 이것이 실제로 행해지는 과정을 생각하다(think)로, 그러한 활동행위(thinking) 자체를 사고(思考)라 표현한다.

 

생존 (生存) - survival

 

죽음이라는 과정이 있거나 존속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일정한 한계를 지닌 영역에서 지속하여 존재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나타낸다. 종교적 의미에서 사용하는 구원이나, 환생과 같이 한계나 심판을 무사히 통과하는 것을 의미한다. 살아남는다는 표현과 동일하게 사용되고 있다.

 

선(善)함 - goodness

 

진선미(眞善美)에서의 선(善)을 지칭한다. 악(惡)과 대비되는 의미로서 이 책에서는 모든 차원에서의 실체로서 선(善)을, 그와 다른 차원에서 상대적으로 존재하는 것으로서 악(惡)을 설명하고 있다.

 

신 (神) - deity

 

하느님(god)과 혼동하고 있는 단어로서, 단수의 개념에서 한 분이거나 복수의 개념에서 여러 분이거나 모두 사용될 수 있으며, 개인성이거나 개인성이 아니거나 구별 없이 모두 사용될 수 있는 창조자, 절대자, 원인자, 하느님, 무한자 모두를 통칭하여 지칭할 수 있는 말이다. 오직 특정한 한 분 존재이자, 개인성으로만 인식되고 표현되는 하느님(god)과 구별되는 개념이다. 흔히 만신, 정령신, 조상신, 산신과 같이 분별없이 두루 사용되고 있을 때의 신(神)이라는 단어가 확장된 개념으로 볼 수도 있다.

 

신앙 (信仰) - faith

 

어떤 대상을 굳게 믿어 그 가르침을 지키고 철저하게 따르는 것을 나타내는 말로서, 자신을 내 던져 굳센 믿음으로 충실하게 따른 것, 자체를 의미하며 이러한 굳센 믿음이 하나의 체계로 되어있음을 나타내는 종교(religion)나, 일반적인 믿음(believe)과는 차별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문맥에 따라 '굳센 믿음'으로 표현되고 있다.

 

실존개체 (實存個體) -entity

 

독자적인 자주성과 본질성을 갖추면서 일정 차원에서 존재하고 있는 개체를 나타내는 단어로서, 단순한 다른 존재와의 상대적 차별성을 나타내는 개별존재(individual)나 각자의 고유함을 나타내는 개인(person)과 차별화된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실재 (實在)- existence

 

사람이 인식할 수 있거나 없거나 상관없이, 독립된 어떤 것이 진짜로 그리고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따라서 시간이나 공간은 물론 그 어떤 조건에도 상관없이, 확인이나 증명이  가능하거나 또는 불가능하거나 상관없이, 실제로 존재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실재의 반대말로서  "있다"의 반대말인 "없다"가 비슷하게 사용될 수는 있지만, "없다"의 개념에서 대상을 제외한 의미로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는 "실재하지 않는다" 반대어가 된다. 이와 비슷한 "현존"이라는 말이 "지금 당장 확인할 수 있도록 그 존재가 드러나 있음"을 이르는 것과 대비할 때, 현존보다는 더욱 무제한의 개념을 지니고 있다.

 

실체 (實體) - reality (real)

 

사실로 인지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나타내는 단어로서, 이 책에서는 유한차원이나 무한차원이나 구별없이 그 어떠한 경우에서도 실제이며 사실로 존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반대되는 개념으로서는 잠재적인 것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형용사로서는 "실제로" 또는 "실제"로 표현되면서 잠재적이거나 가상적이거나 허구적이 아닌 것을 이를 때 사용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실체가 시간이나 공간에 관계없이 증명되고 확인되는 경우를 구체적으로 이르는 "사실 (fact)"과는 차이가 있다.

 

아(亞)중간 - midsonite

 

"아(亞)절대"로 번역된 신조어 absonite 와 같은 신조어로서 이보다 하위 차원인 지역우주에 있는 세계와 관련되는 말로서 midsonite 를 "아(亞)중간"으로 표현하고 있다.

 

온전함 - integrity

 

모든 것을 성실하게 집대성하여 원하는 바를 이루고 있음을 나타낸다. '온전성'으로 표현되기도 하며 동사는 '집대성하다'로 표현되고 있다.

 

원형틀 - pattern

 

어떤 실체나 형상이 구조체로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는 원인을 나타내는 의미로서, 이 책에서는 모든 실체의 각기 다른 에너지 구조체가 가능하게 되는 최초의 이유이자, 그로서 복제되고 재생산되는 근원적인 것을 나타내고 있다. 예로서 눈(雪)은 한결같이 6각형이라는 원형틀을 가지고 있으나 동일한 형태의 눈은 존재할 수 없다.

 

영(靈) - spirit

 

육체에 대비되는 단어로서 우주에 있는 실체에는 물질로 이루어진 실체, 즉 유한 실체가 있고 물질이 아닌 영(靈)으로 이루어진 실체가 있으며 그 중간이 되는 모론시아 실체가 있다. 영(靈)은 기본적으로 인간이 스스로 자의식하거나 식별할 수 없는 것이며 모든 정신활동을 초월하여 존재한다. 영원과 무한이 설명되는 모든 차원은 영(靈)의 차원이며 영에 의한 또는 영으로 이루어진 현상이나 기능과 같은 모든 것을 영(靈)적 작용으로 설명할 수 있다. 가장 하위차원의 개념에서 육체와 대비되는 정신적 실체를 지칭하기도 하며, 가장 높은 차원으로는 영원이나 불멸이나 무한을 나타내는 신(神)과 하느님을 나타낼 수 있다.

 

우주 - universe

 

인간이 살고 있는 세상을 비롯하여 인간이 알고 있거나 혹은 상상이 가능한 모든 공간 세상을 나타내는 말이며 만물이 존재할 수 있는 물리적 또는 정신적 공간을 포함하고 있다. 모든 만물이 서로 공유하는 공간세계를 지칭하는 것이기에 보편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특정 크기와 속성을 기준으로 일정 규모로 분할하여 지칭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물질로 이루어진 유한우주와 유한을 초월하는 여러 차원의 우주로서 구분하고 있다.

 

영원 (永遠) - eternity

 

시간과 대비되는 말이다. 시작과 끝이 있고 또 그 과정이나 중간에 존재하는 시간이라는 개념을 벗어난 것을 의미하므로, 시작이나 과정이나 끝이 없고 모든 것이 그 자체로 있는 것을 말한다. 단순히 시간이 끝이 없다는 의미가 아닌, 시간이라는 차원을 벗어난 전혀 다른 차원으로 이해될 수 있으며, 유한한 차원과는 달리 생(生)과 멸(滅)이라는 개념이 존재하거나 적용할 수 없음을 말한다.

 

자기 - ego

 

외부 대상이나 남과 대비하여 자신이 존재하는 것을 지각할 때의 '나'를 가리키는 말이다. 흔히 일컫는 마음이나 감각으로 의식할 수 있는 '나'를 일컫기 때문에 현재를 근간으로, 물질적 정신적 요체를 포함하고 있다. 아래에서 설명하는 '자아(self)'가 각각의 존재 차원에서의 의식적, 무의식적인 '나'를 총체적이고 본원적으로 나타내는 의미를 가지는 데 반하여, '자기'는 외부세계에 대하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통합된 개념에서 의식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나'를 일컫는 말로 이해할 수 있다.

 

자아 - self

 

존재가 하나의 실체로서 의지를 행사하고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생각하고 느끼고 작용하는 주체를 말한다. 존재로서의 여러 작용을 주관적으로 행사하는 주체로서, 자기 자신의 본질성이 모든 변화에도 일관되게 지속성과 동일성을 유지하고 그에 대한 무의식과 의식과 관념이 어떤 차원에서 일정하게 대표되는 주체를 뜻한다. 보다 근원적이고 핵심적인 '나'라는 주체를 일컫기 때문에 "스스로-"라는 용어로 표현되기도 한다.

 

자질 - endowment

 

어떤 존재나 실체가 힘이나 능력을 나타나거나 발휘할 수 있도록 자신이 지니게 된 가장 기본재산이 되는 요소를 말한다. '소질'로 불리기도 하는 각각의 바탕을 이루고 있는 이러한 요소는 자신이 창안하고 발전시키면서 갖추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주어진 요소이므로 '수여받은 자질'이라는 의미로 '수여자질'이라는 표현과 함께 사용되고 있다.

 

정의 (正義) - righteousness

 

올바르고 의로움을 말하며 때때로 '올바름'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또한 각각의 경우에 지키거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잘못이나 오류와 같은 모든 올바르지 않음에 반대되는 의미로서, 각각의 경우마다 적용되고 또 분별될 수 있는 것으로서, 집단이나 집단에서의 관계성을 기준하여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공의(公義-Justice)와는 차별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자격요건 - qualification

 

어떤 대상물이 나름대로 그 어떤 것이라고 인지될 수 있고 또 나름대로의 특정의미와 가치가 있음을 나타내는 말이며 '본질특성'이라는 표현과 함께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어떤 대상을, 하나의 실체로서 분별이 가능하도록 요소가 갖추거나, 갖추어졌음을 의미한다. 반대되는 단어는 분별 가능한 그 어떤 요소도 인식이 불가능한 차원을 나타내는 '분별불가'이다.

 

잠재 - potential

 

어떤 대상이 실제로 드러나 있지는 않으나 반드시 드러날 수 있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러나 드러날 대상이 원래 형태의 모습 그대로 숨어있거나 잠겨있는 '은닉'도 아니고, 단순하게 드러날 수 있는 능력이 갖추어져 있는 '가능성'도 아니다. 실제로 드러날 때의 모습이나 현상과는 전혀 다르지만 분명하게 어떤 요소로서 갖추어져 있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정체성 - identity

 

일정한 조건과 차원에서의 어떤 존재나 실체의 참 모습으로서, 성격, 의미와 가치가 하나로서 모두 포함되어 다른 실체와 구분되는 고유하고 독특한 실체성. 환경이나 조건에 따라 변하기 이전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참된 모습을 나타내며, 한편으로는 자아가 표현되어 있는 모습을 가리킴. 동사로서는 "동일시되다"로 표현되어 사용되고 있다.

 

조절자 - adjuster

 

어떤 기준이나 목표에서 멀어지거나, 간극이 벌어졌을 경우에 이를 원래의 기준과 목표점에 되돌아 갈 수 있도록 하는 존재. 다만 그러한 목표나 기준에 되돌려 주는 조정자(controller)에 비하여 의미에서 차이가 있으며, 조정자는 행위자의 자유의지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조절자는 행위자의 자유의지에 아무런 영향을 끼칠 수 없음을 나타낸다.

 

조화우주 - cosmos

 

우주가 모든 것을 포함하여 조화롭게 하나의 실체로서 기능하고 있는 대상으로서의 모습으로서, 광대하고도 복잡하게 모든 만물과 존재로 이루어진 하나의 유기체로서의 우주를 표현하는 말이다.

 

존재 - being

 

"있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말하며 "있다는 것을 이루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반대의 개념에서는 "그것 또는 어떤 것"이라는 대상이 있을 수 없으므로, "없다는 것을 그렇게 없이 생각함"으로 풀이할 수 있다. 따라서 구체적으로 표현되는 반대어는 사실상 없는 형편이며, 단지 "존재하지 않음"이 반대어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주 (主) - master

 

모든 것의 주인이자 으뜸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음. 존재와 실체로 인식되는 모든 것을 과거에 있게 하였고, 현재 있도록 하며 미래에도 있을 수 있도록 하는 주체를 표현하는 말이다.

 

중도자 - midwayer

 

예정된 여정이나 길에서 어느 중간 과정에 있는 것을 의미하는 "도중"에서 차용한 신조어로서 이 책에서 사용되는 신조어임, 도중에 있는 존재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지능 - intelligent

 

기본적으로는 사물이나 현상을 인식하고 그것이 무엇인지 그 의미와 실상을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확대된 의미로서는 그러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선천적이고 생물학적인 자질을 지칭하는 것은 물론 경험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 현재, 과거, 미래의 능력과 자질까지 총칭하는 의미를 함께 지니고 있다. 형용사로서 "지능적"으로 쓰이며, 경우에 따라 지능으로 얻은 결과를 나타내는 "(지능적) 정보"의 의미로서 사용되기도 한다.

 

지성 - intellect

 

지능 활동의 결과로 얻은 감정이나 의지의 모습을 총칭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는 다시 새로운 지능 활동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지능 활동의 결과를 총칭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지능 활동의 동기를 나타내기도 한다.

 

집대성하다 - integrate

 

드문드문 산개되어 있거나, 묽게 희석되어 널리 번져있는 상태를 하나로 정리하여 제대로 갖추고 완성하려고 끌어 모아 뚜렷하게 나타내려고 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온갖 것을 한데 모아 그 정수를 짜내고, 그 결과 하나의 진정하고도 완전한 실체를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명사는 온전함이나 온전성으로 표현되고 있다.

 

진보 - progress

 

주어진 현재보다 나아지거나 나아지려고 계속하여 나아가는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말은 정지나 정체와 반대되는 개념이며 언제나 성장, 향상, 변화, 그리고 활동이라는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것이 포함되어 있다.

 

천상 - supernal

 

인간세상과 구별하여 생각해보는 하늘세상에서의 일들을 의미한다. 따라서 사람이 실제로 경험하는 것을 벗어난 어떤 이상 속에서의 아름답고, 신성하고, 고귀하게 여기는 것을 총칭하여 나타내는 말이다. 경우에 따라 형용사 "고귀한" 또는 "지고한"의 표현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차원 - level

 

어떤 일을 생각하고 행하고 판단하고 있을 때, 그 존재가 처해있는 처지를 통칭하는 말이며, 따라서 어떤 존재나 사물이 속해있는 시간적, 공간적, 물질적, 정신적, 또는 영적 환경과 정도와 수준을 동시에 의미하고 있다. 다만, 수학과 과학에서 1차원, 2차원과 같이 순전히 공간과 시간과 같은 구조만을 따지는 경우에도 사용되는 경우에는, 이를 규모(dimension)로서 차별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다.

 

초(超)- super-

 

명사 앞에 덧붙여 사용되는 말로서 모든 정도가 일상적인 것을 벗어난 것을 나타낸다. 초현실, 초만원처럼 비록 보통의 관계를 벗어난 상태를 말하고는 있지만, 모든 생각과 판단의 근거는 여전히 동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생각이나 판단의 모든 근거가 완전히 벗어난 "초월"과는 다르지만, 현재의 모든 관계에서는 벗어나 있음을 뜻한다.

 

초(超)우주 - superuniverse

 

어떤 한계나 표준을 뛰어 넘은 것을 말하며, 모든 것에서 벗어나 있음을 의미한다. 다만, 더 이상 어떤 조건이나 제약이 될 수없는 어떤 한계와 기준이 여전히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또한 그 어떠한 경우에도 그러한 한계와 조건과 기준에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근거로 하여 전혀 다른 기준을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근거가 사라지는 무지, 무시, 망각, 또는 부정과는 다르다.

 

초월 - transcendent

 

어떤 한계나 표준을 뛰어 넘은 것을 말하며, 모든 것에서 벗어나 있음을 의미한다. 다만, 더 이상 어떤 조건이나 제약이 될 수없는 어떤 한계와 기준이 여전히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또한 그 어떠한 경우에도 그러한 한계와 조건과 기준에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근거로 하여 전혀 다른 기준을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근거가 사라지는 무지, 무시, 망각, 또는 부정과는 다르다.

 

최극 - supreme

 

상상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어떤 개념이나 상태가 가장 뛰어나고 높은 것을 나타내는 최고, 최상, 지고, 극치등과 같은 단어와 차별하여 사용하고자 인위적으로 조립된 단어로서, 주어진 차원에서 다다를 수 있는 마지막 상태를 의미한다. 이것은 그 어떠한 형용사로도 더 이상을 설명할 수 없음을 의미하며. 이 의미보다 확장되는 것은 궁극이다. 형용사로서, 어느 차원에서 다다를 수 있는 마지막으로서 최상이나 최고를 넘어서는 것을 나타낼 때 사용된다.

 

최종자 - finaliter

 

마지막 목표지점에 도착한 존재를 말한다. 완성이나 완료를 의미하고 있으나, 그러나 더 이상에 대하여 아무런 설명이 현재 없을 뿐, 이것이 끝이나, 결론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필사 - mortal

 

죽음이라는 과정이 있는 처지를 뜻하는 말이다. 죽음이 모든 것이 끝나고 더 이상은 알 수 없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기에, 이러한 과정에 처한 처지와 형편을 설명하는 의미가 함께 들어있다. 따라서 생명이 유한한 현실과 처지를 이르는 것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각 존재가 절대차원에 이를 때까지 거치는 수많은 차원 중에서 시-공간 차원에서 맨 처음 거치는 과정을 나타내기도 한다.

 

하느님 - god

 

인류가 오랫동안 신(神)과 혼용하여 사용해 온 단어로서, 유한존재인 사람이 자기 스스로를 하나의 존재로서 생각하고, 자신과 대응되는 어떤 무한하고 절대적 존재를 구체적이고 뚜렷한 실체로서 상상하거나 떠올릴 때의 그 최종적 의미에서의 어떤 한 분 존재를 표현한다. 특히 사람 자신과 전혀 다른 차원에 존재한다고 믿고 있지만, 뚜렷한 개인성으로서 인식할 때의 실체를 말한다. 사람의 생각에 따라 창조자, 절대자, 최초의 원인, 무한하신 분등으로 표현될 수 있으나, 특징적으로 뚜렷한 하나의 실체이자 유일하신 분으로 구체화할 때 주로 사용된다. 만물을 포함하여 전체를 망라할 때 부르는 신(神)이라는 단어와 연관되어 특히 개인성으로서 유일하신 분을 나타낼 때 사용하고 있으나, 신(神)의 일부이거나 신(神)에서 파생된 개념은 아니다.

 

합동 - co-ordinate

 

조화로움을 나타내는 말과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나, 각기 서로 다른 특색과 본질성을 지니고 있는 모든 이질성이 동등한 차원과 비중으로 다루어지면서 서로가 연관되거나 의지하며 함께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을 나타낸다.

 

현시 - manifestation

 

지금 현재 구체적으로 나타내어 보여지는 것을 뜻한다. 특히 전에는 있는지 없는지 확신하지 못했던 것이 명명백백하게 지금 드러나는 것을 지칭한다. 따라서 명확하게 드러내는 것을 나타내는 "명시"나 나타나는 과정과 상태를 의미하는 "출현"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현존 - presence

 

지금 현재, 하나의 뚜렷한 실체로서 존재하는 것이 드러나 있음을 나타내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시간 요소에 관계없이 의식 안에서 있음을 나타내는 "존재"라는 단어와는 달리, 현재 뚜렷하게 존재로서 "드러나 있는 것"을 특징적으로 나타낸다. 따라서, 시간을 넘어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 시간개념이 없이 사용되는 "존재" 라는 단어와 차별하여 사용하고 있다. 다만, 각 개개인의 인식이나 경험에 관계없이 독립된 하나의 존재로서 실제 있음을 나타내는 '실재(existence)"와 혼동되는 단어이나, 이 책에서는 그 의미를 구분하여 사용하고 있다.

 

혼 - soul

 

인간이 그 실체는 전혀 알 수는 없지만, 정신작용과 삶을 통하여 각 개인에게 있는 것으로 상상하고 생각되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는 이러한 것이 사람의 육체에 깃들어 정신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러한 광범위한 의미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인간의 삶을 통하여 독자적으로 이루어가는 것만을 의미하고 있다. 따라서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넋이나 얼과 연결되는 그러한 의미에서의 혼은 아니다.

 

회로 - circuit

  

지속적으로 흐름이 있는 통로를 말하며, 연속적으로 순환하며 흐르는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의미하고 있다.'순환 회로'로 표현되기도 한다.

 

힘 - power

 

물리적 세력이나 학식이나 재능이나 권력과 같은 어떤 구체적인 능력을 총칭하는 말이다. 특히 이것은 다른 사물이나 존재나 현상에 구체적이고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활동을 일으키게 할 수 있다. 따라서 그러한 영향이나 작용을 구체적으로 드러낼 수 없는 "기세"와 조금 다르다.

 


(이 용어는 책에서의 용법을 중심으로, 동아국어사전과 두산 백과사전에서의 낱말풀이를 기본으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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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302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73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908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131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2002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63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90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227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54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71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207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60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105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77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225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52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61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420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115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90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96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85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37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83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81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508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733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41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502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817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84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86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519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104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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