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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 편 영원 아들과 우주와의 관계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18 (토) 17:07 조회 : 2139
 

제 7 편    영원 아들과 우주와의 관계

 

기원 아들은, 아버지의 영원한 목적이 진화하고 있는 우주의 현상들 안에서 그것들에 속한 다양한 집단들의 살아있는 존재들과 함께 진보적으로 펼쳐짐에 따라서, 이 목적의 영적인 측면을 집행하는 데에 항상 관여하고 있다. 우리는 이 영원한 계획을 충분히 이해할 수가 없지만, 낙원 아들은 잘 알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아들은 그와 동격의 아들들 그리고 그들의 종속 아들들에게 자신의 가능한 모든 것들을 증여하려고 애쓴다는 점에서 아버지와 비슷하다. 그리고 아들은 그들의 공동 집행자인 무한 영에게 아낌없이 자신을 증여하는 아버지의 자아-분배 본성도 또한 공유하고 있다.

 

영 실체들의 유지자로서의 둘째 근원이며 중심은, 만물을 매우 훌륭하게 유지하는 낙원 섬의 영원한 평형추이다. 이와 같이, 첫째 근원이며 중심은 중앙 섬의 절묘한 원형틀들의 물질적 아름다움 안에서 그리고 영원 아들의 천상 품성의 영적 가치 안에서 영원히 계시된다.

 

영원 아들은 영 실체들 그리고 영적 존재들의 광대한 창조의 실질적 유지자이다. 영 세계는 아들의 기질, 품성적 행위이며, 영 본성의 비품성 실체들은 절대 아들의 완전한 품성의 뜻과 목적에 항상 응답한다.

 

그러나, 아들은 모든 영 품성들의 행위에 대해 직접적으로 책임지지는 않는다. 품성적 창조체의 의지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따라서 그러한 의지적 존재들의 행동을 결정한다. 그러므로 자유의지의 영 세계가 영원 아들의 성격을 언제나 진정으로 대표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유란시아의 자연계도 낙원과 신(神)의 완전성과 불변성을 진정으로 계시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인간이나 천사의 자유의지의 행동을 어떻게 특징짓던지 간에, 모든 영 실체에 대한 아들의 우주 중력조정의 영원한 장악은 절대적으로 계속된다.

 

1. 영-중력 순환회로

 

하느님의 내재하심, 그의 전재, 전능, 그리고 전지에 대하여 가르쳐진 모든 것은, 영의 권역(權域)에서 아들에게도 똑같이 참이다. 모든 창조의 순수하고 우주적인 영 중력인, 배타적으로 영적인 이 순환회로는 낙원에 있는 둘째 근원이며 중심의 품성체에게로 직접 되돌아가도록 안내한다. 그는 참된 모든 영 가치들에 대한 항상- 현존하는 그리고 정확한 그 영적 장악의 조정과 작용을 주재한다. 그리하여 영원 아들은 절대적인 영적 주권을 행사한다. 그는 글자 그대로 모든 영 실체들과 영성화한 가치들을, 과거에도 그러하였듯이, 그의 손바닥 안에 담고 있다. 우주의 영 중력에 대한 조정이 우주의 영 주권이다.

 

영적인 것들에 대한 이 중력 조정은 시간과 공간에 독립적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영 에너지는 전달과정에서 줄어들지 않는다. 영 중력은 시간 지연을 당하는 일이 결코 없으며, 또한 공간의 감축도 겪지 않는다. 그것은 그것이 전달되는 거리의 제곱에 따라 줄어들지 않으며 순수한 영 힘의 순환회로들은 물질적 창조의 크기에 의해 지체되지 않는다. 그리고 순수한 영 에너지로서의 시간과 공간의 이러한 초월은 영원 아들의 절대성안에 선천적이다. 그것은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반중력(反重力) 기세의 간섭에 의한 것이 아니다.

 

영 실체들은 그들의 질적 가치, 영 본성의 실제적 등급에 따라서 영적 중력의 중심의 당기는 힘에 응답한다. 영 본체(본질특성)는, 물리적 물질(양-量)의 조직된 에너지가 물리적 중력에 응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 중력에 응답한다. 영적 가치들과 영 기세들은 실제적이다. 품성의 관점에서 보면, 영은 창조의 혼이며 물질은 그림자와 같은 물리적 몸체이다.

 

영 중력의 반응들과 동요들은 한 개인이나 혹은 한 세계의 질(質)적 영적 지위, 영적 가치들의 내용과 언제든지 일치한다. 이 당기는 힘은 모든 우주 상황 또는 행성 조건 아래에서의 상호-그리고 내부-영 가치들에 대해 즉시 응답한다. 영적 실체가 우주 안에서 실재화 될 때마다, 이러한 변화는 영 중력의 재(再)조절을 즉각 그리고 순간적으로 필요로 한다. 그러한 새로운 영은 실제로 둘째 근원이며 중심의 한 부분이다. 그리고 필사 인간이 영적으로 변화되는 존재가 되는 것과 똑 같이, 그는 영 중력의 중심이자 근원인, 영 아들에 도달할 것이다.

 

아들의 영적으로 당기는 힘은, 많은 아들관계의 낙원계층들에게 점차 적은 규모로서 선천적 이다. 이는 점차로 적은 창조 단위들에서 기능하는 영적 끌어당김의 지역 체계들이 절대 영-중력 순환회로 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영 중력의 이러한 하위-절대 초점화구현들은 시간과 공간의 창조주 품성들의 신성의 일부분이며, 최극존재의 출현하는 경험적 총괄과 상호 관련되어 있다.

 

영-중력의 당김과 응답은 우주들에서 전체로서 만이 아니라 개인들 그리고 개인들의 집단 사이에서도 작용한다. 어느 세계, 인종, 국가, 또는 개인들의 신앙 집단의 영적 품성들과 영성화(靈化) 된 품성들 가운데에는 영적 응집(合着)력이 있다. 영적으로 비슷한 기호나 열망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는 영 본성의 직접적인 끌어당김이 있다. 유사(類似) 영들이란 단어는 전적으로 비유적 표현에 불과한 것은 아니다.

 

낙원의 물질적 중력과 마찬가지로, 영원 아들의 영적 중력도 절대적이다. 죄와 반란이 지역우주 순환회로들의 작용을 방해할 수도 있지만, 영원 아들의 영 중력을 중단시킬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루시퍼의 반란은 거주세계들로 이루어진 너희 체계에 그리고 유란시아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지만, 우리는 그 결과로 말미암은 너희 행성의 영적 격리가 영원 아들의 전재(全在)하는 영 또는 관련된 영 - 중력 순환회로의 현존과 기능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미쳤다는 증거를 관찰하지 못한다.

 

광우주의 영-중력의 모든 반응들은 예측이 가능하다. 우리는 영원 아들의 전재(全在)하는 영의 모든 활동과 반응을 인식하며, 그것들이 신뢰할 만하다는 것을 발견한다. 사람이 유한한 물리적 중력의 작용을 계산해 내려고 시도하는 것처럼, 잘-알려진 법칙들에 따라, 우리도 영적 중력을 측정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하고 있다. 모든 영 사물들과 존재들 그리고 품성체들에 대한 아들의 영의 변함없는 응답이 있으며, 이 응답은 언제나 그러한 모든 영적 가치들의 실제성의 정도(실체의 질적인 정도)에 따른다.

 

그러나 영원 아들의 영적 현존의 바로 이러한 신뢰할 만하고 예측 가능한 기능 이외에, 그 반응을 예측할 수 없는 현상을 접하게 될 때가 있다. 그러한 현상들은 아마도 출현하는 영적 잠재 영역에서의 신(神) 절대자의 합동 활동을 나타내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영원 아들의 영 현존이 웅대하고 무한한 품성의 영향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품성체로서의 신(神) 절대자의 행위로 추측되는 것과 연합된 반응이라고 여기지는 않는다.

 

품성 관점에서 그리고 품성체로서 본다면, 영원 아들과 신(神) 절대자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원 아들이 실질적인 영적 가치들의 권역을 지배하는 반면, 신(神) 절대자는 잠재적 영 가치들의 광대한 권역에 가득 퍼져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 본성 을 가진 모든 실재적 가치는 영원 아들의 중력 장악 안에 머물지만, 만약 잠재적이면, 겉으로 보기에 신(神) 절대자의 현존 안에 머무는 것처럼 보인다.

 

영은 신(神) 절대자의 잠재로부터 출현하는 것으로 보이며 진화하는 영은 최극자와 궁극자의 경험적이고 불완전한 장악 속에서 상호관련성을 발견하며 영은 결국에는 영원 아들의 영적 중력의 절대 장악 속에서 최종 운명을 발견하게 된다. 이것은 경험적 영의 순환주기로 보이지만, 존재적 영은 둘째 근원이며 중심의 무한 속에 선천적이다.

 

2. 영원 아들의 관리

 

낙원에서는 기원 아들의 현존과 그의 품성적 활동이 심오하며, 영적 감각에서 절대이다. 우리가 낙원으로부터 하보나를 거쳐 일곱 초우주들 영역 속으로 나갈수록, 우리는 영원 아들의 품성적 활동에 대해 점점 덜 감지하게 된다. 하보나- 이후 우주들에서는 영원 아들의 현존은, 최극자와 궁극자의 경험적 실체들에 의해 조건을 갖추고, 또한 신(神) 절대자의 제한됨이 없는 영 잠재와 합동을 이루면서, 낙원 아들들 안에서 품성체구현(稟性化) 된다. 중앙우주에서 기원적 아들의 품성적 활동은 영원한 창조의 절묘한 영적 조화 안에서 식별된다. 하보나는 너무나 완전하기 때문에 이 원형틀 우주의 영적 지위와 에너지 상태는 완전하고 영속적인 균형을 이룬다.

 

초우주에서는 아들이 직접 현존하거나 거주하지 않으며 이러한 창조계들에서 그는 단지 초월품성적 표상(表象)을 지속할 뿐이다. 아들의 이러한 영 현시는 품성적인 것이 아니며 그것들은 우주 아버지의 품성순환회로 속에 있지 않다. 우리는 이들을 규정하는데 초(超)품성이라는 말보다 더 좋은 용어를 알지 못한다. 그들은 유한한 존재들이며 아(亞)절대도 아니고 절대도 아니다.

 

초우주들 안에서의 영원 아들의 관리는, 배타적으로 영적이고 초(超)품성적인데, 창조체 품성에 의해 식별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들의 품성적 영향력의 전체에 스며드는 영적 충동은 옛적으로 늘계신이들의 권역에 속하는 모든 구역들의 모든 활동 위상 속에서 접하게 된다. 한편, 지역우주에는 영원 아들이 낙원 아들들의 품성체 속에서 직접 현존하는 것을 우리는 목격한다. 여기에서 그 무한 아들은 합동하는 창조주 아들들의 웅대한 집단의 품성체들 속에서 영적으로 그리고 창조적으로 기능한다.

 

3. 개인에 대한 영원 아들의 관계

 

지역우주 상승에 있어서 시간의 필사자들은 창조주 아들을 영원 아들의 개인적 대표자로 간주한다. 그러나 그들이 초우주 훈련체제의 상승을 시작하게 되면, 시간의 순례자들은 영원 아들의 영감을 주는 영의 숭고한 현존을 점점 더 감지하게 되며, 그들은 이러한 영적 격려의 사명활동을 받아들임으로써 혜택을 입을 수 있다. 하보나에서 그 상승자들은 전체에 스며드는 기원 아들의 영의 사랑으로 감싼 품을 더욱 많이 의식하게 된다. 전체 필사자 상승의 어떤 단계에서도 영원 아들의 영은 시간 순례자의 마음이나 혼 안에 거주하지 않으나, 그의 자비는 진보하는 시간자녀들의 복지와 영적 보호와 항상 관계하고 늘 그 곁에 있다.

 

영원 아들의 영-중력 끌어당김은 생존되는 인간 혼들의 낙원 상승의 선천적 비밀로 되어있다. 모든 진정한 영 가치들 그리고 진실한 영성화된 개인들은 영원 아들의 영 중력의 확실한 장악 안에 붙들려 있다. 예를 들면, 필사자 마음은 물질적 기능구조로서 그의 생애를 시작하고, 결국에는 거의 완전한 영 존재로서 최종의 무리단에 편입되는데, 이 전체 경험 동안 점차적으로 물질중력에 덜 지배되고 이에 대응하여 영 중력의 안쪽으로 당기는 충동에 더욱 응답한다. 영-중력 순환회로는 문자 그대로 사람의 혼을 낙원 쪽으로 끌어당기고 있다.

 

영- 중력 순환회로는 믿음이 있는 인간 가슴의 진정한 기도를 인간 의식의 차원에서 신(神)의 실질적 의식으로 전달하는 기본적인 통로이다. 너희의 청원들 속에 있는 참된 영적 가치를 나타내는 그것은, 영 중력의 우주적 순환회로에 의해 점유될 것이고, 관계된 모든 신성한 품성들에게 즉각적으로 그리고 동시에 전달될 것이다. 각자는 자기 품성구역에 속한 일에 종사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실질적인 종교 경험에 있어서, 너희가 탄원할 때, 너희 지역우주의 창조주 아들을 떠 올리든지 아니면 만물의 중심에 계시는 영원 아들을 떠 올리든지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영- 중력 순환회로의 분간하는 기능은 물질적 인간 몸속에 있는 신경 순환회로들의 기능과 아마도 비교될 수 있을 것이다. 느낌은 신경 경로들을 통해 안쪽으로 이동한다. 어떤 것들은 하부 자율 척추 중심에 의해 억류되거나 응답되며 또 어떤 것들은 하부 뇌의, 덜- 자율적이지만 습관- 길들여진 중심으로 가며, 반면 가장 중요하고 치명적인 유입신호는 이들 종속 중심을 순간적으로 지나고 즉각적으로 인간 의식의 최고 차원 안에 등록된다.

 

그러나 영적 세계의 뛰어난 기법은 얼마나 더 완전한지 모른다!  최극의 영적 가치를 담은 어떤 것이든지 너희의 의식 속에 생기면, 그리고 일단 네가 그것을 표현하면, 모든 창조의 절대 영(靈) 품성에게 그것이 직접 번개처럼 전해지는 것을 막을 힘이 우주 안에는 전혀 없다.

 

반대로, 만일 너희가 간청한 것들이 순수하게 물질적이고 전적으로 자아- 중심적이라면, 그러한 무가치한 기도들이 영원 아들의 영 순환회로 안에 머무를 곳을 찾을 수 있는 어떤 계획도 존재하지 않는다. "영으로 쓴" 것이 아닌 어떤 청원의 내용이든지 우주적인 영적 순환회로 안에서 머물 곳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한 순수하게 이기적이고 물질적인 요청들은 죽어버릴 것이며 그것들은 참된 영 가치들의 순환회로들 속에서 상승하지 못한다. 그러한 말들은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와 같다. 필사자의 탄원을 유효하게 하는 것은, 동기가 되는 생각, 영적 내용물이다. 말은 아무 가치가 없다.

 

4. 신성한 완전 계획

 

영원 아들은 신성한 진보 계획: 의지 창조체의 창조, 진화, 상승 그리고 완전을 위한 우주 계획의 성공적인 실행에서, 아버지와 영구한 접촉을 이룬다. 그리고 신성한 신실함에서, 아들은 아버지와 영원히 동등하다.

 

아버지와 그의 아들은 영원함의 완전을 향하여, 시간의 물질적 존재들을 전진하게 하는 이 거대한 달성계획의 조성과 실행에서 하나가 되신다. 공간의 상승하는 혼들의 영적 높임을 위한 이 투영은 아버지와 아들의 합해진 창조며, 그들은 무한 영의 합동을 받아 그들의 신성한 목적의 연합 집행에 몰두해 있다.

 

완전성 달성의 이 신성한 계획은, 놀라울 정도로 서로 관련되어 있지만, 독특한 우주 모험의 세 가지 사업들을 포옹한다.


 

1. 진보적 달성 계획: 이것은 진화적 상승에 대한 우주 아버지의 계획인데, "우리 자신의 형상대로 필사 창조체들을 만들자" 라는 아버지의 제안에 영원 아들이 찬성하였을 때, 그에 의해 기탄없이 받아들여진 계획이다. 시간의 창조체들을 올라가도록 하려는 이러한 준비 속에는 생각조절자들을 아버지가 증여하는 것 그리고 품성이라는 특권을 물질적 창조체들에게 부여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2. 증여 계획: 그 다음의 우주적 계획은 영원 아들과 그의 합동 아들들의 위대한 아버지-계시 사업이다. 이것은 영원 아들이 제안한 것이며 이 계획은 그가 하느님의 아들들을 진화 창조계에 증여하고, 그들이 거기에서 품성체구현(稟性化)하고 사실화하고, 아버지의 사랑과 아들의 자비를 모든 우주들의 창조체들에게 육신화하고 현실로 만드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증여 계획에 선천적으로 들어 있는, 그리고 사랑의 이 봉사사명의 일시적 모습으로서 낙원 아들들은, 잘못 인도된 창조체 의지가 영적 위험 속에 자리해 온 그러한 것의 복구자로서 활동한다. 달성 계획의 기능 속에 지연이 발생할 때는 언제든지, 그리고 어느 곳이든지, 만일 반역이 이 사업을 우연히 망치거나 복잡하게 만든다면, 증여 계획의 긴급 조치가 즉시 시행된다. 낙원 아들들은 반란이 일어난 바로 그 영역 속으로 가서, 거기에서 그 구체들의 영적 지위를 복구하는 구출자로 활약할 것을 서약하며 준비를 갖춘다. 그리고 주권을 얻은 경험적 증여 생애와 관련하여, 한 합동 창조주 아들이 유란시아에서 그러한 영웅적 봉사를 수행했다.

 

3. 자비 사명활동의 계획: 달성계획과 증여계획이 작성되고 선포된 후에, 무한 영은 혼자서 그리고 스스로, 자비 사명활동의 거대하고도 우주적인 사업을 투영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이것은 달성사업과 증여사업 둘 모두에 대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작용에 매우 본질적인 봉사이며,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영적 품성들 모두는, 그렇게 신(神)의 셋째 품성체 본성의 일부인, 자비 사명 활동의 영을 함께 한다. 창조뿐만 아니라 관리에 있어서도, 무한 영은 아버지와 아들의 공동 집행자로서 진실 되게 그리고 글자 그대로 기능한다.

 

영원 아들은 창조체 상승에 대한 아버지의 우주 계획의 품성적 수탁자(受託者), 신성한 보호관리자이다. "내가 완전한 것처럼, 너희도 완전하라" 는 우주적 명령을 공표한 후에, 아버지는 영원 아들에게 이 거대한 사업을 맡겼으며 영원 아들은 자신의 신성한 협조자인 무한 영과 이 숭고한 사업을 함께 촉진시키고 있다. 그리하여 신(神)들은 창조, 조정, 진화, 계시, 그리고 직무에서, - 필요한 경우에는 복구와 재건의 경우에도 - 효과적으로 합동한다.

 

5. 증여의 영

 

"하보나에 계시는 너희 아버지가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하라"는 엄청난 명령을 모든 창조로의 알림에 영원 아들은 우주 아버지와 아무 조건 없이 참여하였다. 그리고 그 후로 계속, 그 초청 - 명령은 영원 아들과 그의 합동의 그리고 연합 아들들의 광대한 가족의 생존계획과 증여 투영 모두에 동기를 부여해 왔다. 그리고 바로 이 증여들에 있어서 하느님의 아들들은 모든 진화 창조체들에게 "길, 진리, 그리고 생명"이 되어 왔다.

 

영원 아들은 아버지가 전(前)품성 생각조절자라는 선물을 통하여 하는 것처럼 그렇게 직접 인간 존재들과 접촉을 이룰 수 없지만, 영원 아들은 그가 인간의 현존 속에서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사람 자체로서 나타나게 될 수 있을 때까지 신성한 아들관계의 일련의 단계적으로 낮아지는 변화에 의해, 창조된 품성들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영원 아들의 순수한 품성적 본성은 단편화 될 수 없다. 영원 아들은 영적 영향력으로서 또는 어떤 품성체로서 사명활동할 수 있고, 다르게는 결코 할 수 없다. 아들은 아버지- 조절자가 거기에 참여하는 그 감각에서는, 창조체 경험의 일부분이 되는 것이 불가능함을 발견하지만 그러나 영원 아들은 증여의 기법에 의해 이 한계를 보충한다. 단편화된 실존개체들의 경험이 우주 아버지에게 의미를 주는 것은, 낙원 아들들의 육신화 경험이 영원 아들에게 의미를 주는 것과 같다.

 

영원 아들은 신성한 뜻, 인간 마음속에 거주하는 생각조절자로서 필사자 사람에게 오지 않지만, 영원 아들은 그의 아들의 신성한 품성, 네바돈의 미가엘이 나사렛의 예수의 인간적 본성으로 육신화되었을 때 유란시아에 있는 필사자 사람에게 왔었다. 창조된 품성들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하여, 하느님의 낙원 아들들은 그러한 창조체들의 바로 그 본성을 취하고 실제적 창조체 자신들로서 그들의 신성한 품성들을 육신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아들별의 비밀인 육신화는, 그렇지 않다면 품성 절대론이라는 만물을- 둘러싸는 족쇄가 되는 그것에서 아들이 벗어나는 기법이다.

 

아주 먼 옛날, 영원 아들은 상승하는 시간 순례자를 포함하여 하보나의 모든 거주민과 순례자의 계몽과 전진을 위하여 중앙 창조의 순환회로 각각에 자신을 증여했었다. 일곱 번의 이 증여들 중 어느 경우에도 그는 상승자 또는 하보나 시민으로서 기능하지 않았다. 그는 자기 자신으로서 존재하였다. 그의 경험은 독특했었다. 그것은 어떤 인간이나 다른 순례자와 함께 또는 그러한 존재로서가 아니었지만, 어떤 면에서 초(超)품성적 감각에서 연합적이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내부 하보나 순환회로와 낙원의 가장자리 사이에 끼어 있는 수면(睡眠) 상태를 지나가지도 않았다. 품성의 의식이 중지되는 일은 절대 존재인 그에게 전혀 불가능한 일인데, 왜냐하면 그분 안에 모든 계통의 영적 중력이 중심을 두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 증여기간 동안, 영적 광명의 중앙 낙원 거점은 빛을 잃지 않았고, 우주 영 중력에 대한 아들의 장악이 줄지 않았다.

 

하보나에서의 영원 아들의 증여들은 인간이 상상하는 범위 안에 있지 않다 그것들은 초월적이다. 그가 그 당시와 그 이후에 전체 하보나의 경험에 첨가시켰지만, 우리는 그가 그의 존재적 본성의 예상되는 경험적 수용력에 첨가시켰는지 아닌지를 알지 못한다. 그것은 낙원 아들들의 증여 신비 속에 속할 것이다. 그러나 영원 아들이 이 증여 임무들에서 무엇을 획득하였든지 우리는 그가 그 후로 영원히 존속시키고 있다고 믿지만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신(神)의 둘째 품성체의 증여들을 이해함에 있어서 우리의 어려움이 어떤 것이든지, 우리는 영원 아들의 한 아들의 하보나 증여를 이해하는데, 그는 중앙우주의 순환회로들을 확실하게 지나갔고 신(神) 달성을 위한 상승자의 준비가 되는 그 경험들을 실제적으로 공유하였다. 이 분이 최초-탄생 창조주 아들인 기원적 미가엘이었으며, 그는 그랜드판다, 모든 필사자들 중에서 하보나에 처음으로 도달한 자의 시대에 그들과 함께 각 순환계(循環系)의 단계를 직접 여행하면서, 이 순환회로에서 다음 순환회로로 상승하는 순례자들의 일생 경험을 두루 거쳐 갔다.

 

이 기원적 미가엘이 다른 무엇을 계시하였던지 간에, 그는 기원적 어머니 아들의 초월 증여를 하보나의 창조체들에게 실제화 시켰다. 하느님의 영원 아들은 점진적으로 하보나에 도달하는 일곱 순환회로들에서 시- 공간 순례자들의 체험에 참여하기 위해 낙원의 힘과 영화로움을 일곱 번이나 버렸으며, 이것을 분명하게 앎으로써, 그 증여가 너무나 실제적이라 하보나 순환회로를 순회하는 모험여행에서 수고하는 시간 순례자 각자는 언제까지나 기운을 내고 힘을 얻는다.

 

영원 아들은 시간과 공간의 우주에 두루 그들의 증여 봉사사명에 있어서 하느님의 아들 전체에게 본보기적 영감이 된다. 합동 창조주 아들들 그리고 연합 집정관 아들들은, 아들관계의 계시되지 않은 다른 계층들과 함께, 창조체 삶의 다양한 계층에게 그리고 창조체 자신들로서 자기들을 증여하려는 이 훌륭한 자발적 행위에 모두 참여한다. 그러므로 영에 있어서 기원의 사실들뿐만 아니라 본성에서의 동족관계 때문에, 하느님의 아들 각자가 공간에 속한 그 세계들에게 증여될 때, 이 증여들 안에서 그리고 그것을 통하고 또 그것에 의해서, 영원 아들이 우주의 지능적 의지 창조체에게 자신을 증여해 오는 일이 이루어진다.

 

모든 속성에 있어서는 아닐지라도, 영과 본성에 있어서, 각 낙원 아들은 기원적 아들에 대한 신성하고 완전한 초상화이다. 낙원 아들을 본 자는 누구든지 하느님의 영원 아들을 이미 본 것이라는 말은 정말로 옳다.

 

6. 하느님의 낙원 아들들

 

하느님의 아들들이 다수 있다는 지식의 부족함이 유란시아에서의 큰 혼돈의 근원이다. 그리고 이 무지함은 이 신성한 품성들의 비밀회의에 대한 기록으로서, "하느님의 아들들이 기쁨을 선포 하였고, 모든 새벽별 들이 함께 노래하였다."는 말씀을 대면할 때에도 그대로 있다. 구역 표준시간 으로 매 천년마다, 다양한 계층의 신성한 아들들이 그들의 주기적 비밀회의를 위해 함께 모인다.

 

영원 아들은 하강하는 하느님의 아들들의 모든 계층에게 창조에 두루 그들이 기능하듯이 그토록 풍성하게 특징짓는 자비와 봉사의 찬미할만한 속성들의 품성적 근원이다. 영원 아들은, 속성의 무한함 전체는 아니더라도, 모든 신성한 본성을, 그의 신성한 성격을 계시하기 위하여 영원한 섬으로부터 우주들의 우주에게로 내보내는 낙원 아들들에게 확실하게 전달한다.

 

기원이며 영원한 아들은 "최초로" 완벽하고 그리고 무한한 사고를 가진 우주 아버지의 후손-품성체이다. 우주 아버지와 영원 아들이 새롭고, 기원적이고, 동일하고, 독특하고, 절대적인 품성적 사고를 함께 투영할 때마다, 바로 그 순간에 이 창조적 개념은 새롭고도 기원적인 창조주 아들의 존재와 품성 안에서 완전하게 그리고 최종적으로 품성체구현(稟性化)된다. 영 본성과 신성한 지혜 그리고 합동으로 창조하는 힘 안에서, 이 창조주 아들들은 아버지 하느님과 잠재적으로 대동하다.

 

창조주 아들들은 낙원으로부터 시간의 우주들 속으로 들어가고,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조정하는 그리고 창조적인 대리자들의 협동을 얻어서, 진보적 진화의 지역우주의 조직을 완성한다. 이 아들들은 물질과 마음과 영에 대한 중앙의 그리고 우주적인 조정에 배속되지도 않고 관여하지도 않는다. 따라서 그들은 첫째 근원이며 중심과 그의 합동 절대자들의 선재(先在)와 우선권과 시원성에 의해 그들의 창조적 행위들 속에 제한된다. 이 아들들은 그들이 현존시킬 수 있는 것들만 관리할 수 있다. 절대적인 관리는 실재(實在)의 우선권 속에 선천적으로 들어 있고 현존의 영원함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 아버지는 우주들 안에서 여전히 시원적으로 남아 계신다.

 

창조주 아들들이 아버지와 아들에 의해 품성체구현(稟性化)되는 것과 똑같이, 집정관 아들들은 아들과 영에 의해 품성체구현(稟性化)된다. 이들은 창조체 육신화의 경험 속에서, 시간과 공간 창조계의 생존의 심판관들로서 봉사하는 권한을 얻는 아들들이다.

 

또한 아버지와 아들과 영은 다재다능한 삼위일체 교사 아들들을 품성체구현(稟性化)시키기 위하여 결합하는데, 그들은 인간과 그리고 신성한 모든 품성들에 대한 숭고한 선생들로서 광우주를 돌아다닌다. 그리고 또 유란시아 필사자들이 관심을 두지 않았던 아들관계의 수많은 다른 낙원 계층들이 있다.

 

기원적 어머니 아들과 전체 창조 전반에 흩어져 있는 이 낙원 아들들의 무리들 사이에는, 직접적이고도 배타적인 대화 통로가 있는데, 그것은 거의- 절대적인 영적 연합의 굴레 속에 그것들을 결합하는 영적 동족관계의 본질특성 속에 그 기능이 선천적으로 들어 있는 통로이다. 이 아들관계 내부의 순환회로는, 둘째 근원이며 중심의 품성체 안에 역시 중심을 두는 영 중력의 우주 순환회로와 전혀 다르다. 낙원 신(神)들의 품성체들 안에서 기원되는  하느님의 아들들 전체는 영원한 어머니 아들과 직접적이고도 계속적인 대화를 유지한다. 그리고 그러한 대화는 순간적이며 그것은 때로 공간에 의해 조건이 갖추어짐에도 불구하고 시간과는 독립적이다.

 

영원 아들은 낙원 아들관계의 모든 계층들의 지위와 생각들 그리고 다양한 활동들에 관하여 항상 완전한 지식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영원함의 시원적 중앙 창조 안에 있는 그리고 합동 창조주 아들들의 2차 창조계 안에 있는 모든 창조체들의 가슴속에 존재하는 영적 가치 모두에 관하여 항상 완전한 지식을 갖고 있다.

 

7. 아버지의 최극(最極) 계시

 

영원 아들은 우주 아버지의 영과 품성에 대한 완벽하고도 배타적이고 우주적이고 최종적인 계시이다. 그리고 아버지에 관한 모든 지식과 정보는 영원 아들 그리고 그의 낙원 아들들로부터 와야만 한다. 영원 아들은 영원부터 존재하고, 전적으로 그리고 영적 자격조건 없이 아버지와 하나이시다. 신성한 품성에 있어서 그들은 합동을 이루며 영적 본성에 있어서 그들은 동등하다. 신성에 있어서는 그들이 동일하다.

 

하느님의 성격은 아들의 품성체 안에서 본질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을 수 없는데, 이는 신성한 아버지가 무한하게 완전하기 때문이지만, 그러나 그 성격과 품성은 피조 존재들의 계시를 위하여 비품성적이고 비(非)영적인 박탈로 증대되어진다. 첫째 근원이며 중심은 품성을 훨씬 뛰어넘지만, 첫째 근원이며 중심의 아버지 품성의 영 본질특성들 전체는 영원 아들의 절대적 품성 안에 영적으로 존재한다.

 

기원 아들 그리고 그의 아들들은 모든 창조에게 아버지의 영적 그리고 품성적 본성의 우주적 계시를 이룩하는 일에 몰두되어 있다. 중앙우주, 초우주들, 지역우주들, 또는 거주되는 행성들에서, 사람들과 천사들에게 우주 아버지를 계시하는 이는 낙원 아들이다. 영원 아들과 그의 아들들은 우주 아버지에게 다가가는 창조체의 넓은 길을 계시한다. 그리고 심지어는 높은 기원을 갖는 우리들도 영원 아들 안에서 그리고 영원 아들의 아들들 안에서 그의 성격 그리고 품성에 대한 계시를 공부할 때 훨씬 더 풍부하게 아버지를 납득한다.

 

아버지는 영원 아들의 신성한 아들들을 통해서만 품성으로서 너희에게 내려오신다. 그리고 너희는 이 동일한 살아있는 길에 의해 아버지에게 도달한다. 너희는 신성한 아들들의 이 집단의 안내에 의해 아버지에게로 상승한다. 그리고 이것은 바로 너희의 품성이 우주 아버지의 직접적 증여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진실로 남아 있다.

 

영원 아들의 멀리- 퍼지는 영적 관리에 속하는 이 광범한 활동들 전체 속에서, 아버지가 품성체이신 것처럼 진실로 그리고 실제적으로 아들이 품성체라는 것을 잊지 말라. 정말로, 한 때 인간 계층이었던 존재들에게는 영원 아들이 우주 아버지보다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시간 순례자들이 하보나 순환회로들을 통해 진보할 때, 너희는 너희가 아버지를 식별할 준비를 갖추기 전에 아들에게 도달할 자격을 갖추게 될 것이다.

 

너희는 한 때 땅에서 사람의 아들이었고 지금은 너희 지역우주의 드높여진 주권자인 -사람의 아들 그리고 하느님의 아들- 너희 자신의 창조주 아들에 의해 사랑하는 봉사 속에서 만들어졌던 이 신성한 속성들에 대한 계시를 너희가 묵상하면서 너희는 영원 아들의 성격과 자비로운 본성을 더 많이 이해해야만 한다.

 

[낙원의 영원 아들을 묘사하는 이 글을 작성하도록 배정된 신성한 조언자에 의해 씌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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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75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57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202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2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4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95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9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72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71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70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22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62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57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92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708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21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81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97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66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59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6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6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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