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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21 (화) 01:35 조회 : 2350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일반적인 세계에 라노난덱 아들이 도래하였다는 사실은 의지, 영원한 생존(救援)의 행로(行路)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원시적 사람의 마음속에 개발되었음을 뜻한다. 그러나 유란시아에서는 그 행성영주가 인간 의지의 출현으로부터 거의 500,000년 이후에 도착하였다.

 

약 500,000년 전에 그리고 여섯 가지의 유색 인종 또는 산긱 인종들이 나타남과 동시에, 행성영주인 칼리가스티아가 유란시아에 도착하였다. 영주가 도착하였을 때 지구 위에는 약 5억 명의 원시인들이 살고 있었고, 그들은 유럽과 아시아 그리고 아프리카 전역에 고르게 퍼져 있었다. 영주의 본부는 메소포타미아에 세워졌고 세계 인류의 중심지가 되었다.

 

1. 칼리가스티아 영주

 

칼리가스티아는 라노난덱 아들이었고, 2차 계층에서 9,344번이었다. 그는 대개 지역우주의 일들을 관리하는 경험을 하였고, 후대(後代)의 기간 동안에는 특별히 사타니아 지역 체계를 관리하는 일을 하였다.

 

루시퍼가 사타니아를 통치하기 전까지는, 칼리가스티아가 예루셈에 있는 생명운반자 충고자 협의회에 배정되어 있었다. 루시퍼는 칼리가스티아의 지위를 자신의 직속 참모 위치까지 높여주었고, 그는 명예와 신뢰를 얻을 수 있는 5개의 계속적인 과업(課業)을 훌륭하게 이행하였다.

 

칼리가스티아는 매우 일찍부터 행성영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려고 애를 썼지만, 별자리 협의회의 허락을 받기 위하여 상정될 때마다, 별자리 아버지들의 찬성을 계속적으로 얻지 못하였다. 칼리가스티아는 10진(十進)의 세계 또는 생명 변형의 세계에 행성 통치자로 보내지기를 특별히 원하는 것처럼 보였다. 최종적으로 유란시아에 배정되기 전에 그의 청원은 여러 차례 기각(棄却)되었었다.

 

칼리가스티아는 어떤 특징적 불안감이 어떤 사소한 문제들 속에 이미 내려진 명령을 거부하려는 경향과 결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기원되었고 머무르고 있는 그 우주의 복지(福祉)를 위하여 충성하고 헌신하였던 기록을 가지고 세계 지배에 대한 자신의 신임을 얻기 위하여 예루셈으로부터 나아갔었다.

 

영리한 칼리가스티아가 그 체계의 수도(首都)에서 떠나갈 때, 나는 예루셈에 있었다. 행성들에 있는 어떤 영주도, 세계 통치의 생애에 있어서 칼리가스티아가 500,000년 전의 그 중대한 날에 갖고 있었던 것보다 더 많은 예비 경험이나 더 훌륭한 성공 가능성을 가진 적이 없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사건을 지역우주에 알리기 위해 서술(敍述)하는 나의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나는 훌륭한 이 라노난덱이 행성 보호관리자들의 신뢰를 그토록 신속하게 배반하고, 우주적인 아들관계의 고귀한 계급에 붙여지는 아름다운 그 이름을 그토록 끔찍하게 더럽히리라고는, 한 순간도 추호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나는 정말로 유란시아가, 세계의 사건들에 대하여 지도자적인 위치에 있는 그러한 숙련되고 총명하고 기원적인 마음을 갖추도록 예정됨으로써, 전체 사타니아 행성들 중에서 가장 운이 좋은 5개 내지 6개 행성에 포함될 것으로 여기고 있었다. 나는 그 때 칼리가스티아가 음흉하게도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에 빠져 있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으며 나는 그 당시에 품성의 교활한 자만심(自慢心)을 충분하게 납득하지 못하고 있었다.

 

2. 영주의 참모진

 

유란시아의 행성영주는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단독으로 파견되지 않았고, 통상적인 보조자 무리단과 행정 조력자들을 대동(帶同)하였다.

 

이 집단의 수뇌부(首腦部)에는 행성영주의 동료 보조자인 달리가스티아가 있었다. 달리가스티아도 역시 라노난덱 아들이었고, 그 계층에서 319,407번이었다. 그는 칼리가스티아의 동료로 배정되었을 때 하나의 보조자의 위치에 있었다.

 

그 행성 참모진 속에는 수많은 천사 협력자들이 있었고, 인간 종족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고 이익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배정된 다른 천상의 존재들 집단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너희들의 입장에서 볼 때 모든 집단들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영주의 참모들 중에서 육체의 모습을 갖는 구성원들일 것이다.  때로는 칼리가스티아 100인이라고 불린다.

 

영주의 참모들 중에서 재(再)물질화된 100명의 이 구성원들은, 유란시아 모험에 참여하기로 자원한 785,000명의 상승하는 예루셈 시민들 중에서 칼리가스티아가 선택한 존재들이었다. 선택된 100명 각자는 서로 다른 행성에서 생존한 자들이었고, 유란시아에서 구원된 자는 하나도 없었다.

 

예루셈의 시민인 이 자원봉사자들은 운송 천사에 의해서 그 체계 수도로부터 직접 유란시아로 옮겨졌고, 도착과 동시에 그들은 이원적(二元的) 본질을 갖는 행성 특별 임무, 살과 피로 구성된 순전한 육체를 가졌지만 동시에 그 체계의 생명 순환회로에 동조되어 있는 품성 형태가 제공될 수 있을 때까지 천사들의 보호를 받았다.

 

이 100인의 예루셈 시민들이 도착되기 얼마 전에, 유란시아에 거주하고 있는 두 명의 감독하는 생명운반자들은, 이미 그들의 계획이 완료된 상태에 있었고, 영주의 참모진들 중에서 육체 형태를 갖는 구성원들을 위하여 투영 될 수 있도록, 안돈과 폰타 혈통 중에서 선택된 100명의 생존자들의 생명 원형질이 물질적인 육체로 이식하는 것을 허락해 달라고 예루셈과 에덴시아에 요청하였다. 그 요청은 예루셈에서 승인되었고 에덴시아에서 허락되었다.

 

따라서, 그 독특한 인종의 가장 뛰어난 종족 중에서 생존될 것으로 확실하게 보이는 50명의 남자들과 50명의 여자들이 안돈과 폰타의 자손들 중에서 생명운반자들에 의해 선택되었다. 한 두 사람의 예외는 있지만, 그 인종의 진보를 위해 기여할 이 안돈의 후예들은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였다. 그들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장소들로부터 생각조절자의 지시와 천사의 안내에 의하여 영주의 행성 본부 입구로 집합되었다. 그 100명의 인간 주체들은 아바론으로부터 온 매우 능숙한 자원봉사자에게 맡겨졌고, 그는 이 안돈 후예들의 생명 원형질 중에서 일부분의 물질을 추출(抽出)하도록 지시하였다. 살아있는 이 물질은 그 후에, 영주의 참모들 중에서 예루셈 시민인 100명의 구성원들에게 알맞도록 제조된 물질적 육체로 전환되었다. 그 동안, 그 체계의 수도로부터 새로 도착된 이 시민들은 운송 천사의 보호 속에서 잠들어 있었다.

 

이들 활동행위는, 칼리가스티아 100인을 위해 특별한 육체가 실제적으로 창조됨과 동시에, 수많은 전설들이 만들어지게 하였는데, 그 대부분은 아담과 이브가 행성에 취임한 것과 관련된 후대의 전통들과 나중에 혼돈을 일으키게 되었다.

 

재(再)품성체구현의 전체 활동행위는, 100명의 예루셈 자원봉사자들, 영역의 삼중적 존재들을 운송 천사들이 보호하여 도착된 때로부터 그들이 의식을 갖게 되기까지, 정확하게 10일이 소요되었다.

 

3. 달라마시아 - 영주의 도시

 

행성영주의 본부는 그 당시의 페르시아만 지역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후대의 메소포타미아 지구(地區)와 일치되는 곳이었다.

 

그 시대의 메소포타미아의 기후와 지리적 조건은 영주의 참모진과 그들의 보조자들이 일하기에 모든 면에서 유리한 상태에 있었고, 그것은 그 이후 널리 알려지고 나서 종종 맞이했던 조건과 매우 달랐다. 원시적인 유란시아인들로 하여금 문화와 문명에 있어서 특정한 초기 진보를 이룩하게 하기 위해 계획된 자연적인 환경의 일부분으로서 그러한 순조로운 기후가 반드시 필요하였다. 그 시대의 가장 큰 임무 한 가지는 사람들을 사냥꾼으로부터 목자(牧者)로 변환시키는 것이었는데, 그것은 사람들이 나중에 평화를 사랑하는, 집에서 거주하는 농부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하였기 때문이다.

 

유란시아에 있는 행성영주의 본부는 새로 조성되고 발전이 이루어지는 구체에 있는 전형적인 장소였다. 영주가 정착한 장소의 중심부는 매우 단순한 모습이었지만 아름다운 도성이었고 40피트에 달하는 담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이 세계적인 문화 중심지는 달리가스티아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달라마시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그 도성은 10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유형 참모들로 구성된 10개 의회의 본부 건물들이 각 구역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었다. 그 도성의 가장 중심부에는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성전이 있었다. 영주와 그의 동료들의 행정 본부는 성전에 바로 이어서 배열된 12개의 회관에 배치되어 있었다.

 

달라마시아에 있는 건물들은 모두 단층이었고, 2층으로 되어 있는 위원회 본부와, 그리고 규모는 작지만 높이가 3층으로 되어있는 만유의 아버지의 중앙 성전만이 예외였다.

 

그 도성은 건물 재료 -벽돌- 에 있어서 그러한 초기 시대로서는 가장 훌륭한 기술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돌과 나무는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주변에 있는 민족들의 집 건물과 도시 건축술은 달라마시아의 견본에 따라서 크게 발전하였다.

 

영주의 본부 근처에는 모든 색깔과 계층의 사람들이 거주하였다. 그리고 영주의 학교에 처음으로 입학한 학생들은 가까운 곳에 있는 이 부족들로부터 모집되었다. 달라마시아에 있는 이 초기 학교들은 비록 미숙한 상태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원시적인 그 시대의 남자들과 여자들에게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제공하였다.

 

영주에게 소속된 유형 참모진들은 주변에 있는 부족들 중에서 우수한 개인들을 쉬지 않고 모았으며, 그 학생들을 훈련시키고 영감을 불어넣은 후에는, 그들 각각의 민족들에게 선생과 지도자들이 되도록 돌려보냈다.

 

4. 100인의 초기 시절

 

영주의 참모진이 도착됨으로써 큰 영향이 끼쳐졌다. 그 소식이 널리 퍼지기까지는 거의 1,000년이 소요되었고, 메소포타미아 본부 근처에 있는 부족들은 새로 유란시아에 머물게 된 그 100인에 의해서 굉장히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너희들 속에 나중에 이루어진 신화(神話)들 대부분은, 영주의 참모진 중에서 이 요원(要員)들이 유란시아에서 초인적(超人的)인 사람들로 재(再)품성체구현된 이 초기 시대의 전설들이 점점 더 왜곡되면서 생긴 것이다.

 

그러한 초(超)행성 선생들의 훌륭한 영향력에 대한 심각한 방해물은 그들을 하느님들로 간주하려는 필사자들의 경향이었지만, 그들이 이 세상에 출현한 기법을 제외하고 칼리가스티아 100인 -50명의 남자들과 50명의 여자들- 은 초자연적인 방법이나 초인간적인 조작(造作)을 사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유형 참모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인간들이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색다른 삼중적 존재로서 유란시아에서 자신들의 임무를 시작하였다.

 

1. 그들은 육체의 형태를 가졌고 비교적 인간에 가까웠는데, 그들이 인간 종족들 중 하나, 유란시아에 있었던 안돈 후예 생명의 원형질을 몸속에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주의 참모진 중에서 이 100명의 요원들은 그들이 전에 필사자이었을 때의 상태에 따라서 똑같은 숫자의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되었다. 이 집단에 속한 각각의 사람들은 부모가 되어 어떤 새로운 계층을 갖는 육체적 존재를 낳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었지만, 오직 특별한 조건하에서 어버이 관계를 이루도록 조심스럽게 지시되었다. 어떤 행성영주에게 소속된 유형 참모진들에게는, 특별한 행성 사명으로부터 은퇴하기 얼마 전에 그들의 후손들을 낳는 것이 관례였다. 일반적으로 이것은 행성 아담과 이브가 도착되는 시기 또는 그 직후에 일어난다.

 

그러므로 특별한 이 존재들은 자신들의 성적(性的)인 결합에 의해서 어떤 유형의 창조체가 출산되는지에 대하여 거의 또는 전혀 개념을 갖지 못하였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알려진 적이 전혀 없었으며 그들 세계의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그러한 단계의 시기가 이르기 전에 전체의 체제가 반란에 의해서 혼란에 빠졌고, 부모가 되는 역할에 나중에 참여하였던 그들은 그 체계의 생명 흐름들로부터 이미 격리되어 있었다.

 

칼리가스티아 참모들 중에 물질화(物質化)된 이 요원들은, 피부 색깔과 언어에 있어서, 안돈의 종족과 동일한 상태에 있었다. 그들은 영역의 필사자들과 똑같이 음식을 섭취하였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다시 창조된 육체를 갖는 이 집단들은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이었다. 이것은 그들이 풍성한 과일과 나무 열매들이 있는 따뜻한 지역에 거주하도록 결정한 조건들 중의 하나였다. 고기를 먹지 않고 살아가는 그 습관은 칼리가스티아 100인의 시대부터 시작되었는데, 왜냐하면 이러한 관습은 가까운 곳과 먼 곳에 퍼져서 주변에 있는 많은 부족들, 한 때 고기만을 먹었던 진화하는 종족들로부터 기원된 집단들의 식사 습관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기 때문이다.

 

2. 그 100인은 물질적이지만 초인간적인 존재였고, 높고 특별한 계층의 독특한 남자들과 여자들로서 유란시아 위에 재구성되고 있었다.

 

이 집단은, 예루셈에서 잠정적(暫定的)인 시민 신분을 유지하고 있었던 반면에, 아직 자기들의 생각조절자와 결합되지 못한 상태에 있었으며, 아들관계를 가지고 하강하는 계층들과 접촉을 맺으면서 행성 사명을 수행하는 일에 그들이 자원(自願)하고 또 허락을 받았을 때, 그들의 조절자들은 분리되었다. 그러나 이 예루셈 거주자들은 초인간적 존재였다. 그들은 상승 성장하는 혼을 소유하고 있었다. 필사자 생명이 육신 속에 있는 동안, 그 혼은 미성숙한 시기의 상태에 있으며 그것은 모론시아 생명 속에서 태어나고 (부활되고) 계속되는 모론시아 세계들을 통하여 성장되는 경험을 한다. 그리고 칼리가스티아 100인의 혼들은 7개의 맨션세계들을 점진적으로 경험하는 과정을 지나 예루셈에서 시민신분의 지위를 얻기까지 이미 그렇게 확대되어 있었다.

 

자기들에게 내려진 명령을 준수하여, 그 참모진들은 성적(性的) 접촉을 통한 생산(生産)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자신들의 품성적 구조에 대하여 열심히 연구하였고,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지적 (정신) 위상들과 모론시아(혼) 접촉을 신중히 검토하였다. 그리고 그 성벽(城壁)이 완성되기 훨씬 이전인, 그들이 달라마시아에 머물게 된지 33년째 해에, 단의 후예 집단들 중에서 2번과 7번이 자신들의 모론시아 자아들의 (성(性)구별이 없고 비물질적(非物質的) 존재로 간주되는) 접촉에 따라 부수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을 우연히 발견하였으며 이러한 진기한 경험의 결과로 나타난 존재는 첫 번째 1차 중도(中途) 창조체들임이 판명되었다. 새로운 이 존재는 행성 참모진과 그들의 천상(天上)의 동료들에게는 전적으로 가시적(可視的)이었지만, 여러 인간 종족들의 남자와 여자들에게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행성영주의 지시에 따라서, 유형 참모진 전체는 동일한 존재들의 생산에 참여하였고, 단의 후예이며 선구자 격인 그 쌍의 지시에 따라서 모두 성공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해서 영주의 참모진은 결국에는 50,000명의 1차 중도자(中途者)들로 구성된 기원적인 무리단을 설립하게 되었다. 이러한 중간적 유형의 창조체들은 그 세계적 본부의 일들을 수행함에 있어서 큰 사명을 감당하였다. 그들은 인간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지만, 달라마시아에 원래부터 머무는 자들은 이 반(半)영적 존재들을 계속 가르쳤고, 여러 세대 동안 그들은 진화하는 이 필사자들에게 총체적인 영 세계를 설립하였다.

 

3. 칼리가스티아 100인은 개별적으로 영원한 또는 죽지 않는 존재들이다. 그들의 물질적인 형상을 통하여 그 체계의 생명 흐름들의 해독(解毒) 보충물(補充物)들이 순환되었다면, 그리고 그들이 반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생명 순환회로와의 접촉을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그들은 아마 나중에 하느님의 아들이 도착할 때까지, 또는 일시적으로 중단되었던 하보나와 낙원을 향한 여행을 그 후에 언젠가 다시 시작할 때까지, 무기한으로 계속 살고 있었을 것이다.

 

사타니아 생명 흐름들의 이 해독 보충물들은 생명나무의 열매, 칼리가스티아가 도착할 때 놀라시아덱에 계신 지고자에 의해서 유란시아로 보내진 에덴시아의 나무 열매로부터 추출되었다. 달라마시아의 시대에, 이 나무는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성전 뜰 중앙에서 자라고 있었으며, 영주의 참모진의 물질적 존재들과 다른 필사 존재들은 이 나무의 열매를 획득할 수 있는 한 무기한적으로 계속 살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 나무 때문이었다.

 

진화하는 종족들에게는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이었지만, 칼리가스티아 100인들과 또한 그들과 한 무리를 이루고 있었던 변형된 100인의 안돈의 후예들에게 있어서는 이 음식이 계속적으로 생명을 연장시켜 주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이것과 관련하여 설명되어야만 할 것은, 100명의 안돈 후예들이 인간의 근원적인 원형질을 영주의 참모진들에게 기증하였을 당시에, 생명운반자들은 그들의 필사 육체 속으로 그 체계 순환회로들의 보충물을 삽입시켰다는 것과, 그로 말미암아 그들이 육체적인 죽음에 구애받지 않고 그 참모진들과 함께 여러 세기 동안 같이 살 수 있었다는 것이다.

 

결국에는, 100명의 안돈 후예들은 자신들보다 월등히 뛰어나는 새로운 형태를 위해 자신들이 기여하였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고, 바로 이 100명의 안돈 부족들의 자녀들은 영주에게 소속된 유형 참모진의 수행원 자격으로 본부에 남아 있었다.

 

5. 100인 무리의 조직

 

그 100인들은 각각10명으로 구성된 자치 협의회를 구성하여 임무를 수행하도록 조직되어 있었다. 이 10인 협의회들 중에서 두 개 이상이 합동으로 모일 때에는, 함께 모아진 그러한 접촉들을 달리가스티아가 총괄하였다. 이러한 10인 집단들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었다.

 

1. 양식과 물질적 번영을 관할하는 협의회 : 이 집단은 앙이 통솔하였다. 인간 종족들의 양식, 물, 의복, 그리고 물질적인 증진은 유능한 이 대원들에 의해서 촉진되었다. 그들은 우물을 파는 것과 샘을 관리하는 법 그리고 물을 대는 방법을 가르쳤다. 그들은 보다 높은 고도의 지역에서 온 사람들과 북쪽 지역에서 온 사람들에게 가죽을 처리하여 의복으로 사용하는 발전된 방법을 가르쳤고, 나중에는 기술과 과학을 가르치는 선생들에 의해서 천을 짜는 방법이 소개되었다.

 

음식을 저장하는 방법에 있어서 큰 진보가 이루어졌다. 음식은 익히는 방법과 말리는 방법 그리고 그을리는 방법에 의해서 보존되었고 그리하여 그것은 일찍부터 소유물이 될 수 있었다.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세상 사람들을 많이 죽이는 굶주림의 위험에 대비하여 미리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다.

 

2. 동물 길들이기와 이용을 담당하는 부서 : 이 협의회는 무거운 짐을 지고 인간 존재들 자체를 옮기는 일에 있어서 그들을 돕는 일에, 음식 제공에, 그리고 나중에는 땅을 일구는 봉사에 가장 적합한 동물들을 선택하고 사육하는 임무를 전담하였다. 유능한 이 대원들은 본이 통솔하였다.

 

지금은 멸종된 몇몇 종류의 유용한 동물들이 길들여졌었고, 오늘날까지 길들여진 상태로 계속 남아있는 것들도 있었다. 개는 오래 전부터 사람과 함께 살았고, 청색 인종들은 이미 코끼리를 잘 길들일 수 있었다. 소는 음식을 위한 유용한 공급원이 될 수 있도록 조심스러운 개량 작업을 통하여 많이 개선되었고, 버터와 치즈는 인간을 위한 흔한 음식 품목이 되었다. 사람들은 짐을 나르는 일에 소를 이용하는 방법을 배웠지만, 말의 경우에는 후대까지도 길들여지지 않았었다. 이 위원회에 속한 그들은 쉽게 끌어당기기 위하여 바퀴를 사용하는 방법을 사람들에게 처음으로 가르쳐 주었다.

 

우편배달용 비둘기가 처음으로 사용된 것도 이 시대였고, 소식을 전하거나 구조를 요청하는 일을 위해 멀리까지 날아갈 수 있었다. 본이 지휘하는 이 그룹은 여객용(旅客用)으로 사용하기 위해 거대한 환도르 새들을 훈련시키는 데 성공하였지만, 그것들은 30,000년 전에 멸종되었다.

 

3. 육식 동물들을 정복하는 일에 대하여 충고자들 : 초기 사람들에게 있어서 특정한 동물들을 길들이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못하였으며, 그 외에도 공격적인 동물 세계에서 살아남은 것들에 의해 파멸되는 것으로부터 스스로 방어하는 방법을 배워야만 하였다. 이 그룹은 단이 우두머리였다.

 

고대 도시들이 성벽(城壁)을 쌓은 목적은 적대적인 인간들의 갑작스러운 공격을 막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사나운 짐승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였다. 그러한 성벽이 없는 곳이나 숲에서 사는 사람들은 나무 위, 바위 움막 속, 그리고 밤에는 불을 피워 놓는 방법에 의지해야만 하였다. 그러므로 이 선생들이 자기 제자들로 하여금 인간적인 거주지를 개선시키는 일에 많은 시간을 쏟지 않을 수 없었다. 개선된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그리고 함정을 이용함으로써, 동물을 정복하는 일에 큰 진전을 이루게 되었다.

 

4. 지식의 보급과 관리를 담당하는 선생들 : 이 집단은 그 초기 시대의 순전히 교육적인 노력에 대하여 조직하고 지시하였다. 횃이 통솔하였다. 횃의 교육 방법은 증진된 방법의 노동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고용인들을 감독하는 일로 이루어져 있었다. 횃은 최초의 알파벳을 조직적으로 구성하였고 쓰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이 알파벳은 25자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러한 초기 사람들이 글씨를 쓰기 위한 재료로는 나무껍질과 진흙 판, 돌 판, 동물 가죽을 망치로 두드려 만든 양피지 형태, 그리고 말벌 집으로 만든 종이처럼 생긴 조잡한 형태의 물질 등이 사용되었다. 달라마시아에 있는 도서실은, 칼리가스티아의 이탈 직후에 파괴되었는데, 2백만 개 이상의 분리된 기록들로 구성되어 있었고 "횃의 집"으로 알려져 있었다.

 

청색 인종은 부분적인 알파벳을 사용하였고 그 쪽 방면으로 큰 진보를 이루었다. 적색 인종은 그림을 그리는 식으로 글씨를 쓰기를 좋아하였던 반면, 황색 인종은 말들과 개념들을 위해 상징들을 사용하는 쪽으로 바뀌어갔으며 오늘날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였다. 그러나 반란이 일어남에 따라서 혼란이 계속되는 동안 알파벳은 물론 아주 많은 것들이 후대의 세계에 전해지지 못하였다. 칼리가스티아의 배반은, 적어도 막대한 시대 동안, 하나의 보편적인 언어에 대한 전 세계의 희망을 무너뜨렸다.

 

5. 산업과 무역을 담당하는 위원회 : 이 협의회는 서로 좋은 관계를 갖는 여러 집단들 사이에 거래를 증진시키는 일과, 부족들 안에 산업을 조성하는 일을 담당하였다. 그들의 지도자는 놋이었다. 원시적인 제조업의 모든 형태는 이 대원(隊員)들에 의해서 촉진되었다. 원시적 사람들의 상상력을 유도하는 많은 새로운 상품들을 제공함으로써 생활의 질을 직접적으로 증진시키는 일에 기여하였다. 그들은 과학과 예술을 전담하는 협의회에 의해서 생산된 개선된 소금의 거래를 매우 널리 확대시켰다.

 

최초의 상업적인 신용(信用) 개념이 실용화된 것은 달라마시아 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계몽된 집단 속에서였다. 사람들은 중앙 신용 교환소로부터 실제적 물물교환 대상물을 대신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진 동전을 확보하였다. 세계는 수 십 만년 동안 이러한 장사 방법에 진전을 이룩하지 못하였다.

 

6. 계시된 종교를 가르치는 학교 : 이 분야는 기능을 발휘하는 데 있어서 속도가 느렸다. 유란시아의 문명은 정말로 두려움이라는 망치와 필요성이라는 모루 사이에서 연마됨으로써 형성되었다. 그러나 이 그룹은, 배반으로 인한 격변에 따라 부수적으로 발생된 후대의 혼란에 의해서 그들의 노고가 중단되기 전에 창조체의 두려움 (유령 경배) 대신에 창조주에 대한 경외심으로 대치시키려고 하는 그들의 시도에 있어서 상당한 진전을 이룩하였다. 이 협의회의 수장(首長)은 합이었다.

 

영주의 참모진 중에서 진화의 과정을 복잡하게 얽히게 되도록 계시를 나타내려는 존재는 아무도 없었으며, 그들은 진화의 능력이 모두 소모된 정점에 이르렀을 경우에만 계시를 나타내었다. 그러나 합은 종교적 경배의 형태를 설립하자는 그 도성에 사는 사람들의 요구에 따랐었다. 그의 집단들은 달라마시아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경배를 위한 일곱 개의 영창을 제공해 주었고, 또한 일상적인 찬양 경구(警句)도 주었고 결국에는 다음과 같은 "아버지의 기도"를 그들에게 가르쳐 주었다.

 

"만유의 아버지시여, 당신의 아들에게 우리가 영광을 돌리오니, 은혜로 우리를 내려다 봐 주십시오. 당신께서 우리 모두를 구원하시어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 주십시오. 우리의 신성한 선생들에게 우리가 기쁨이 될 수 있게 하시고 그리하여 우리 입술에 언제까지나 진리가 있게 해 주십시오. 폭력과 분노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의 어른들과 우리의 이웃에 속한 어른들을 공경하게 해 주십시오. 우리의 가슴을 기쁘게 할 푸른 풀밭과 계절을 주시고 많은 새끼를 낳을 양 떼를 우리에게 주십시오. 우리를 들어올릴 약속된 자가 오기를 속히 하여 주시기를 기도하며, 그리하여 그 너머 세상에서 다른 이들이 하는 것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당신의 뜻을 행하고자 합니다."

 

종족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비록 영주의 참모진이 자연적인 수단들과 평범한 방법 이외에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되기는 하였지만, 생물학적 발전이 최고로 달성됨에 따라 나중에 진화적 성장의 목표로 주어지는 하나의 새로운 종족인 아담의 증여에 대한 약속은 버리지 않았다.

 

7. 건강과 생명의 수호자들 : 이 협의회는 공중위생을 소개하는 일과 원시적인 건강법을 증진시키는 일에 관여하였으며, 럿이 인도하였다.

 

그 요원들은 이후 시대의 혼란기에 소멸되고, 20세기까지도 결코 다시 발견되지 않은 많은 것들을 가르쳤다. 그들은 인류에게 익히는 것과 끓이는 것 그리고 굽는 것이 질병을 피할 수 있는 방법임을 가르쳐 주었고 또한 그러한 조리법이 유아 사망을 크게 줄여준다는 것과 일찍 젖을 뗄 수 있도록 촉진시킨다는 것도 가르쳐 주었다.

 

럿이 인도하는 건강 수호자들의 초기 가르침들 대부분은, 크게 왜곡되고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에 있는 종족들을 통하여 모세의 시대까지 계속 이어졌다.

 

무지한 이 민족들 속에서 위생법을 증진시킴에 있어서 큰 방해물은, 많은 질병들을 일으키는 실제 원인들이 너무 작아서 맨 눈으로는 볼 수 없다는 사실에 있었으며, 또한 그들 모두가 항상 미신적(迷信的)인 시선으로 불을 바라보았기 때문이었다. 그들로 하여금 불에 태우는 의식을 멈추도록 설득하는 데 수천 년이 소요되었다. 한편 그들은 부패되는 쓰레기들을 땅에 묻도록 설득되었다. 이 신(新)시대의 공중위생에 있어서 가장 큰 진보는, 햇빛이 건강을 제공하고 질병을 몰아내는 수단이라는 경험이 보급됨으로써 이루어졌다.

 

영주가 도래하기 전에는, 목욕하는 것이 전적으로 하나의 종교적인 예식에 해당되었었다. 원시인들에게 하나의 건강 요법으로 자신의 몸을 씻으라고 설득하는 일은 정말로 힘든 일이었다. 럿은 마침내 종교적 선생들을 설득하여, 만유의 아버지께 경배하는, 일주일에 한 번씩의 정오 헌신 시간에 정결(淨潔) 예법을 시행하는 과정 속에 물로 몸을 씻는 것을 포함시키도록 만들었다.

 

또한 이 건강 수호자들은 개인적인 친구 관계 확인과 집단적 충성심 상징의 방법으로 서로 침을 교환하거나 피를 마시는 방법 대신에 손을 잡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나 그들의 탁월한 지도자들의 가르침에 의한 강제적 압력으로부터 벗어나게 되자, 이 원시인들은 자기들이 전에 시행하던 건강을 파괴하고 질병을 조장하는 무지하고 미신적인 관습들로 신속하게 되돌아갔다.

 

8. 예술과 과학을 담당하는 행성 협의회 : 이 요원들은 초기 인류의 산업 기법을 증진시키고 아름다움에 대한 그들의 개념을 향상시키는 일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그들의 지도자는 멕이었다.

 

예술과 과학은 전 세계적으로 쇠퇴기에 있었지만, 달라마시아에 사는 사람들은 물리와 화학의 기초 과정을 배웠다. 그릇 제조법이 발달하였고, 장식 기술이 매우 발전되었으며, 인간적 아름다움의 이상(理想)이 크게 진보되었다. 그러나 음악은 보라색 종족이 출현할 때까지 거의 진보되지 못하였다.

 

이 원시인들은 그들의 선생들이 반복하여 재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증기 압력에 대한 실험에 동의하려고 하지 않았으며 억압된 증기의 폭발력에 대한 자신들의 심한 두려움을 결코 극복할 수 없었다. 그러나 초기 사람들에게는 빨갛게 달구어진 금속이 하나의 공포의 대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마침내 금속 그리고 불을 다룰 수 있도록 설득되었다.

 

멕은 안돈 후예들의 문화를 발전시키고 청색 인종의 예술을 증진시키는 일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 청색 인종과 안돈 혈통의 혼혈 종족은 예술적으로 타고난 재능을 가진 후손들을 낳았으며, 그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조각가(彫刻家)가 되었다. 그들은 암석이나 대리석을 다루지 않았고, 진흙으로 작업하였으며, 불에 구워서 단단하게 만들었고, 달라마시아의 정원을 아름답게 꾸몄다.

 

큰 진전은 가정의 예술품들 중에서 이루어졌지만, 그 대부분은 오랫동안 계속된 반역의 암흑기에 사라졌고, 근대에 이르기까지 한 번도 회복되지 못하였다.

 

9. 증진된 부족 관계의 통치자들 : 이 그룹은 인간 사회가 국가 형태로 발전되게 하는 역할을 맡고 있었다. 그들의 우두머리는 텃이었다.

 

이 지도자들은 부족간의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일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그들은 서로 충분히 친해진 뒤에 그리고 적당한 심의를 거친 후에 구혼과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순전히 군사적인 전쟁 무용들이 세련스럽게 다듬어졌고 매우 유용한 사회적 목적에 이바지하였다. 많은 경기 종목들이 소개되었지만, 고대의 이 사람들은 너무 무뚝뚝하였고 초기의 이 부족들에게는 우아한 유우머가 거의 없었다. 행성 폭동으로 인한 분열이 일어날 때 이러한 관습들은 대부분이 사라졌다.

 

텃과 그의 동료들은, 평화로운 기질을 갖는 집단적 연합을 증진시키기 위해, 전쟁을 규제하고 다정하게 만들기 위해, 종족간의 합동 관계를 위해, 그리고 부족 정부를 개선(改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달라마시아 근처에서는 보다 진보된 문화가 개발되었고, 이렇게 개발된 사회적 관계들은 보다 멀리 있는 부족들에게 영향을 주어 매우 유익을 주었다. 그러나 영주의 본부에서 널리 보급된 그 문명 원형틀은 다른 곳에서 진화된 야만적 사회와는 매우 달랐는데, 마치 남아프리카에 있는 케이프타운의 20세기 사회가 북쪽에 있는 몸집이 작은 부시먼 종족의 미개한 문명과 전적으로 다른 것과 같다.

 

10. 부족 연합과 종족 합동을 담당하는 대법원 : 이 최고협의회는 반에 의해서 지시되었고, 인간 문제들의 관리를 위탁받은 9개의 다른 특별 위원회들 전체에게 호소하는 법정이었다. 이 협의회는 폭 넓게 활동하였고, 다른 그룹들에게 특별히 배정되지 않은 이 세상의 모든 문제들을 맡고 있는, 폭넓은 기능의 협의회였다. 선발된 이 요원들은 유란시아의 대법정의 기능을 수행하도록 허락을 그들이 받기 전에 에덴시아의 별자리 아버지들에 의해서 승인을 받았었다.

 

6. 영주의 통치

 

세계의 문화 수준은 그곳에 태어난 존재들의 사회적 유산에 의하여 측정되며, 그 문화 발전 속도는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새롭고도 향상된 개념에 대한 이해 능력에 의해서 전적으로 결정된다.

 

전통에게 예속된 상태는 과거와 현재를 정서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안정과 협동을 가져올 수 있지만, 그것은 동시에 독창성을 억압하고 품성의 창의력을 노예화시킨다. 칼리가스티아 100인이 도래하여 그 당시의 사회 집단들 속에 개인적인 독창력에 대한 새로운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하였을 때 전 세계는 전통에 사로잡힌 사회적 관습 앞에서 꼼짝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자비심이 많은 이 교훈은 너무도 빨리 중단되었으므로 그 종족들은 관습에 노예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전적으로 자유화된 적이 한 번도 없었으며 그 풍조는 여전히 유란시아를 심하게 지배하고 있다.

 

칼리가스티아 100인 -사타니아 맨션세계들 과정을 마친 자들- 은 예루셈의 예술과 문화를 잘 알고 있었지만, 원시 인간들이 들끓는 미개한 행성 위에서는 그러한 지식이 거의 쓸모가 없었다. 지혜로운 이 존재들은 갑작스러운 변환, 또는 그 당시의 원시 종족들을 한꺼번에 향상시키는 것을 시작하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인간 종족들 속에 이루어지는 느린 속도의 진화를 잘 납득하였고, 지구에 있는 사람의 생활 방식을 변경시키는 급진적(急進的)인 시도를 현명하게 억제하였다.

 

10개의 행성 위원회 각각은 자신들에게 위임된 관심사항들을 서서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증진시키기 시작하였다. 그들의 계획은 주변에 있는 부족들 중에서 가장 우수한 마음을 소유한 자들의 관심을 끌고, 그들을 훈련시킨 후에, 그들을 다시 자기 민족에게로 돌려보내어 사회적인 증진을 일으키는 사자(使者)들이 되게 하는 것이었다.

 

민족의 특별한 요청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결코 서로 다른 민족을 사자(使者)로 보내지 않았다. 일정한 부족 또는 종족의 증진 또는 발전을 위해 일하는 그들은 항상 그 부족 또는 종족의 원주민이었다. 그 100인은 아무리 우수한 종족이라도 그들의 습관이나 사회적 관습들을 다른 부족에게 강요하려고 시도하지 않았다. 오랜 시간에 걸쳐 조성된 각 종족의 사회적 관습들을 증진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그들은 항상 인내심을 갖고 작업하였다. 순진한 유란시아의 사람들은, 자기들의 사회적 관습들을 새롭고도 훌륭한 습관과 바꾸려고 달라마시아에 온 것이 아니라, 우수한 마음을 소유한 자들과 함께 지냄을 통하여 보다 높은 문화와 접촉함으로써 자기들의 것을 증진시키고자 하였다. 그 과정은 느리게 진행되었지만 매우 효과적이었다.

 

달라마시아의 선생들은 생물학적 진화에 있어서 순전히 자연적인 선택 이외에 의도적인 사회적 선택을 덧붙이고자 하였다. 그들은 인간 사회에 혼란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그것의 정상적이고도 자연스러운 진화를 현저하게 촉진시켰다. 그들의 목적은 진화에 의한 진보였고 계시에 의한 대변혁이 아니었다. 인간 종족은 그들이 갖고 있는 미미한 종교와 도덕을 획득하기까지 오랜 세월을 보냈으며, 계몽되고 우수한 존재들이 퇴보된 종족들을 과도한 교훈과 과도한 계몽에 의해서 증진시키고자 할 때 항상 얻어지는 결과인 혼돈과 당황함에 의해서, 소수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진보들을 인류로부터 빼앗는 것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이 초인적 존재들은 잘 알고 있었다.

 

기독교 선교사들이 아프리카의 중심부에 들어가, 그곳 자녀들이 그들의 부모가 살아있는 동안에 부모들의 조정과 지시 아래에서 지내기로 되어 있는 경우에, 이들 아이들에게 21살이 되면 부모의 모든 통제로부터 자유롭게 되어야만 한다는 가르침으로 이 관습을 그들의 세대 안에서 대체시키려고 애를 쓸 때, 그들에게는 모든 권한은 붕괴되고 오직 혼란만이 야기될 뿐이다.

 

7. 달라마시아의 생활

 

영주의 본부는,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웠고 그 시대의 원시인들을 압도할 정도로 설계되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수수한 분위기였다. 동물을 사용하는 경작법을 소개함으로써 결국에는 농업이 발전되도록 용기를 북돋우는 것이 다른 곳으로부터 도래한 이 선생들의 목적이었던 것과는 달리 한편으로는 건물들은 유별나게 큰 규모가 아니었다. 그 도성의 성벽 안에 있는 경작지(耕作地)는 약 20,000명의 인구를 부양하기에 충분한 목초지와 밭을 제공하였다. 중앙에 있는 경배를 드리는 성전과 초인간들로 구성된 10개 위원회 감독 그룹들의 관저들 내부는 정말로 아름다운 예술 작품들로 장식되어 있었다. 그리고 주거용 건물들은 깔끔하고 깨끗한 모양, 후대에 개발된 것들과 비교한다면 매우 단순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원시적인 형태였다. 이 세계 문화의 본부에는, 유란시아에 기원적으로 소속되어 있지 않은 다른 방법은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

 

영주에게 소속된, 유형 참모진들은 단순하면서도 훌륭한 주거지들을 관리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세계적인 사회 중심지이며 교육의 본산지인 그곳에 머물면서 학생 관찰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영감을 줄 수 있게 설계된 집이 되도록 그것들을 유지하였다.

 

명확한 가정생활 체제와 비교적 안정된 장소의 한 주거지에 한 가족이 같이 사는 것이 달라마시아의 시대부터 시작되었으며 주로 그 100인과 그들의 제자들의 모범과 가르침에 따라 이루어졌다. 하나의 사회적 단위로서의 가정은, 달라마시아의 초인간적 남자와 여자들이 인간들을 지도하여 그들의 손자들과 그 손자들의 자손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하여 계획하도록 만들 때까지는 전혀 성공하지 못하였다. 미개인은 자기 자녀만을 사랑하지만 문명화된 사람은 자기 자녀의 자손들도 역시 사랑한다.

 

영주의 참모진은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함께 살았다. 정말로, 그들은 자신들의 직계 자녀들은 없었지만, 달라마시아에 있는 원형틀이 되는 50개의 가정들에는, 안돈의 후예와 산긱 종족들의 우수한 가정들로부터 집합된 양자 양녀들이 항상 500명 이상 살고 있었으며 이 아이들 대부분은 고아들이었다. 그 아이들은 이 초인적 부모들의 훈련과 교육에 호의를 보였고 그 후에, 영주의 학교들에서 3년의 과정을 (13세부터 15세 사이에 입학하였음) 마치게 되면, 그들은 결혼을 할 수 있었고, 그들 각각의 인종들 중에서 필요로 하는 부족들에게 영주의 사자(使者)로서의 임무를 각각 부여 받았다.

 

학생들이 실습을 통하여 배우는,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유익한 과제들을 매일 실행함으로써 자기 방법대로 일하는 직업학교 식으로 가르치고자 하는 달라마시아 계획을 횃이 후원하였다. 이 교육 계획은 성격을 개발함에 있어서의 사고(思考)와 정서(情緖)를 무시하지 않았지만, 육체적인 훈련을 첫 번째로 삼았다. 지시는 개별적으로 그리고 집단적으로 행해졌다. 남자와 여자들이 같이 학생들을 지도하였고 두 사람이 공동으로 가르쳤다. 이러한 집단적인 훈련의 반(半)은 성별(性別)로 따로 행해졌고 나머지 반은 합동으로 교육하였다. 학생들은 개별적으로 수공(手工) 기술을 배웠고 여러 그룹이나 반으로 나뉘어 교제하였다. 그들은 보다 나이 어린 그룹들, 나이 많은 그룹들, 그리고 어른들과 친하게 지내는 훈련을 받았을 뿐만 아이라, 자기들과 같은 나이의 그룹들과 협동 작업하는 것도 배웠다. 또한 그들은 가족 집단들, 놀이 팀들, 그리고 학교 분반(分班)들과 같은 동료들과도 친하게 지냈다.

 

자기들 각각의 종족들과 함께 일하기 위하여 메소포타미아에서 훈련을 받은 후대의 학생들 중에는, 서부 인도의 고지대로부터 온 안돈의 후예들이 있었고 적색 인종들 그리고 청색 인종들의 대표자들도 있었으며 더 후대에는 소수의 황색 인종들도 훈련을 받았다.

 

합은 초기 인종들에게 도덕률을 제시하였었다. 이 규범은 "아버지의 길(父道)"이라고 알려져 있었고 다음과 같은 7개의 명령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1. 만유의 아버지 이외에는 어떤 하느님도 경외하지 말며 경배하지 말라.


2. 세계들의 통치자이신, 아버지의 아들에게 반드시 복종할 것이며, 그의 초인간적 동료들을 존경해라.


3. 사람들의 재판관 앞에 불려갔을 때 거짓을 말하지 마라.


4. 남자나 여자 또는 어린아이들을 죽이지 마라.


5. 이웃의 물건이나 가축을 훔치지 마라.


6. 너희 친구의 아내를 범하지 마라.


7. 너희 부모와 부족의 어른들을 경멸하는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된다.

 

이것은 거의 300,000년 동안 달라마시아의 법이었다. 그리고 여러 개의 돌들 위에이 법이 새겨졌고, 지금도 메소포타미아와 페르시아의 해안선에서 떨어져 있는 물밑에 묻혀 있다. 각 요일마다 이 계명들 중의 하나를 하루 종일 마음속에 묵상하는 것이 관습이 되었으며, 그것을 식사시간의 감사 기도와 인사로 사용하였다.

 

이 시대의 날짜 계산은 월력(月曆), 28일을 한 기간으로 삼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낮과 밤의 하루를 제외하고는 이것만이 초기 사람들에게 알려진 시간 계산법이었다. 7일을 한 주간으로 삼는 방법은 달라마시아의 선생들로부터 배웠으며 7일이 28일의 4분의 1이라는 사실에서 시작되었다. 초우주(超宇宙)에서 7이라는 숫자의 의미는 확실히 그들에게 영적인 암시를 일반적인 시간 계산법에 도입하게 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그러나 그 1주일 기간은 선천적으로 기원된 것이 아니다.

 

그 도성(都城) 주변에 있는 지방 중에서 100마일 반경까지는 매우 잘 정착되어 있었다. 그 도성에 바로 인접된 지역에는, 영주의 학교들을 졸업한 수백 명의 사람들이 동물을 이용하는 농업에 종사하고 있었고, 다른 사람들은 그들이 그의 참모진과 그들의 수많은 인간 조력자들로부터 이미 받았던 내용들을 실행에 옮겼다.

 

인류는 죄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대가(代價)로 농사를 짓는 수고를 하도록 맡겨진 것이 아니었다. "너희 얼굴에 땀을 흘려야 들의 곡식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말은, 반역자 칼리가스티아의 지도 하에 사람이 루시퍼 반란의 어리석음에 가담하였기 때문에 그에 대한 징계로 내려진 벌칙이 아니었다. 땅을 일구는 것은 진화하는 세계들 위에 진보된 문명을 설립하기 위해 고유하게 있는 것이며, 이 명령은 행성영주와 그의 참모진이 유란시아에 도착한 때로부터, 칼리가스티아가 반역자 루시퍼와 함께 운명을 같이 하였던 그 비극적인 시대까지의 사이에 있었던 300,000년의 기간 전체 동안, 그들의 모든 교훈의 핵심이었다. 땅을 일구는 것은 저주가 아니며 오히려 그것은, 모든 인간적 활동들 중에서 가장 인간적인 것을 즐기도록 그렇게 허용된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큰 축복인 것이다.

 

그 반역이 발발하였을 때, 달라마시아에는 거의 6,000명에 달하는 인구가 거주하고 있었다. 이 숫자 속에는 정규 학생들도 포함되어 있지만 항상 1,000명 이상의 숫자를 유지하는 방문자들과 관찰자들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너희는 그 먼 옛날 시대에 있었던 믿기 어려운 진보에 대한 개념을 거의 또는 전혀 가질 수 없으며 그 당시에 훌륭한 인간들이 획득하였던 모든 것들은, 속임수와 선동으로 점철된 칼리가스티아 파멸 이후에 따라왔던 비천한 영적 암흑기와 끔찍스러운 혼란에 의해서 실제적으로 사라졌다.

 

8. 칼리가스티아의 불행

 

칼리가스티아의 긴 생애를 돌이켜볼 때, 그의 행위 중에서 주의를 환기시킬만한 한 가지 눈에 띄는 특징을 우리가 발견하였는데 바로 그의 극단적인 이기주의였다. 그는 이의를 제기하는 거의 모든 무리들을 편드는 경향이 있었고, 비난하기 위하여 완곡하게 표현하는 자들에게 대개 공감(共感)하였다. 우리는 권한 밑에 있을 때 침착하지 못하는, 조정하는 형태에 대해서는 언제나 완곡하게 반항하는 이러한 경향이 나타난 초기에 그것을 간파하였다. 상부 조언에는 약하게 화를 내고 상급 권한 밑에 있을 때에는 어느 정도 반항적이었던 반면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험이 시행될 때마다, 그는 항상 우주 통치자들에게 충성심을 증명하였고 별자리 아버지들의 명령에 복종하였다. 유란시아에서의 그의 고약한 배반이 있을 때까지 어떤 실제적인 결점도 그에게서 발견되지 않았다.

 

루시퍼와 칼리가스티아 둘 모두에게 끈기 있게 가르쳐 왔었고, 그들의 비판적인 경향과 포착되기 어렵게 자라가는 그들 자신의 자만심 그리고 그와 관련된 과장된 자부심에 대해 사랑으로 경고하였음을 알아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도와주려고 하였던 이러한 모든 노력들에 대하여, 부당한 비난이며 개인적인 자유에 대한 정당하지 못한 개입이라고 잘못 해석하였다. 칼리가스티아와 루시퍼 둘 모두, 자신들에게 친절하게 충고하는 그들에게 대하여, 그들 자신의 왜곡된 생각과 잘못된 계획을 억제하기 위하여 시작되고 있는 매우 비난 받을 만한 의도에서 행동하고 있다고 심판하였다. 그들은 자기들 속에 자라가고 있는 이기심에 의해서, 헌신적인 충고자들을 판단하였던 것이다.

 

칼리가스티아 영주가 도착한 이후로, 행성 문명은 상당히 정상적인 방법으로 거의 300,000년 동안 진보를 이루었다. 생명 변형의 구체로 지정되었던 것과, 그로 인하여 수많은 변칙들 그리고 진화적 불안정의 특이한 사건들이 있었던 것을 제외한다면, 루시퍼의 반란과 그와 동시에 일어난 칼리가스티아 배반의 시대가 있기 전까지, 유란시아는 그 행성 생애에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게 진전을 이루었다. 그 뒤에 이루어진 모든 역사는, 이러한 비극적인 큰 실책에 의해서, 그리고 후대(後代)에 아담과 이브가 자신들의 행성 임무를 완성시키지 못하고 실패함에 의해서 결정적으로 변형되었다.

 

유란시아의 영주는 루시퍼의 반란이 있을 때 암흑세계로 들어갔으며, 그리하여 이 세상이 오랫동안 혼란 속에 빠지게 하였다. 그는 나중에 별자리 통치자들의 통합적인 조치와 다른 우주적 권한자들에 의해서 주권을 빼앗겼다. 그는 아담이 지구에 머물게 될 때까지 고립된 유란시아의 어쩔 수 없는 상태에 함께 머물러 있었고, 새로운 보라색 인종 -아담과 이브의 후손들- 의 생혈(生血)이 주입(注入)됨으로써 필사 종족들에게 증진이 이루어지게 하는 그 계획이 실패되도록 원인을 제공하였다.

 

인간들의 상황을 교란시키는 그 타락한 영주의 힘은 아브라함 시대에 필사자로 육신화되었던 마키벤타 멜기세덱에 의해서 크게 줄어들었으며 미가엘이 육신 속에 사는 동안, 배반적인 이 영주는 유란시아에서의 모든 권한을 최종적으로 빼앗겼다.

 

유란시아에 있는 품성적인 마귀에 대한 교리는, 배반적이고 사악한 칼리가스티아의 행성 현존에 어느 정도 기초를 두었다 하더라도, 정상적인 인간 마음의 자유롭고 자연적인 선택에 반대하여 그것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러한 "마귀"를 가르친다는 점에서, 전적으로 허구적인 것이다. 심지어는 미가엘이 유란시아에 증여되기 전에도, 칼리가스티아나 달리가스티아는 필사자들을 억압할 수 없었으며,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어떤 개별존재를 인간 의지에 반하여 어떤 것을 하도록 강제할 수는 결코 없었다. 사람의 자유의지는 도덕적인 관련사에서 최극이다. 내주하는 생각조절자 일지라도 사람 자신의 의지에 의한 선택에 역행하도록 한 번이라도 생각을 바꾸거나 한 가지라도 행동을 하도록 억지로 복종시키기를 거절한다.

 

그리고 지금은, 영역에서 일어난 이 반역은, 전에 자기 지배를 받았던 사람들에 대한 모든 힘을 빼앗긴 채로, 유버사의 옛적으로 늘계신이에 의해 이루어질, 루시퍼 반란에 참여하였던 모든 존재들에 대한 최종적인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네바돈의 멜기세덱에 의해서 제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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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제 8 편 무한 영 운영자 08-18 2039
188  제 9 편 우주에 대한 무한 영의 관계 운영자 08-18 2125
187  제 10 편 낙원 삼위일체 운영자 08-19 1951
186  제 11편 낙원의 섬 운영자 08-19 2254
185  제 12 편 우주들의 우주 운영자 08-19 2038
184  제 13 편 낙원의 성스러운 구체 운영자 08-19 2074
183  제 14 편 중앙에 있는 신성한 우주 운영자 08-19 2305
182  제 15 편 일곱 초우주 운영자 08-19 2183
181  제 16 편 일곱 주(主) 영 운영자 08-19 1977
180  제 17 편 일곱 최극 영 집단 운영자 08-19 1900
179  제 18 편 최극 삼위일체 품성 운영자 08-19 2075
178  제 19편 합동 삼위일체-기원 존재 운영자 08-19 2020
177  제 20 편 하느님의 낙원 아들 운영자 08-19 1975
176  제 21 편 낙원 창조주 아들 운영자 08-19 1988
175  제 22 편 삼위일체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19 1771
174  제 23 편 단독 사자 운영자 08-19 1986
173  제 24 편 무한 영의 높은 품성 운영자 08-19 2037
172  제 25 편 공간의 사자(使者) 무리 운영자 08-19 1896
171  제 26 편 중앙 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1814
170  제 27 편 1차 초(超)천사의 사명활동 운영자 08-19 2023
169  제 28 편 초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2094
168  제 29 편 우주 힘 지휘자 운영자 08-19 1917
167  제 30 편 광우주의 품성 운영자 08-19 1982
166  제 31 편 최종의 무리단 운영자 08-19 1914
165  제 2 부 지역 우주 / 제 32 편 지역우주들의 진화 운영자 08-19 1993
164  제 33 편 지역우주의 관리 운영자 08-19 2215
163  제 34 편 지역우주 어머니 영 운영자 08-20 1904
162  제 35 편 하느님의 지역우주 아들 운영자 08-20 1934
161  제 36 편 생명운반자 운영자 08-20 1820
160  제 37 편 지역우주의 품성 운영자 08-20 2327
159  제 38 편 지역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20 2175
158  제 39 편 성(聖)천사 무리 운영자 08-20 2227
157  제 40 편 상승하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20 2112
156  제 41 편 지역우주의 물리적 측면 운영자 08-20 2348
155  제 42 편 에너지 - 마음과 물질 운영자 08-20 2549
154  제 43 편 별자리 운영자 08-20 2157
153  제 44 편 천상의 거장(巨匠) 운영자 08-20 2247
152  제 45 편 지역체계 관리 운영자 08-20 2071
151  제 46 편 지역체계 본부 운영자 08-20 2020
150  제 47 편 일곱 맨션세계 운영자 08-20 2056
149  제 48 편 모론시아 삶 운영자 08-20 2056
148  제 49 편 거주되는 세계 운영자 08-20 1971
147  제 50 편 행성 영주 운영자 08-20 2183
146  제 51 편 행성 아담 운영자 08-20 2283
145  제 52 편 행성 필사자 신(新)시대 운영자 08-20 2159
144  제 53 편 루시퍼 반란 운영자 08-20 2643
143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운영자 08-20 2265
142  제 55 편 빛과 생명의 구체 운영자 08-20 2139
141  제 56 편 우주 합일 운영자 08-20 2109
140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제 57 편 유란시아의 기원(起源… 운영자 08-21 2454
139  제 58 편 유란시아의 생명 태동 운영자 08-21 2184
138  제 59 편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운영자 08-21 2312
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96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82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201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48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43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22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51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65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22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208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47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94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95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8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402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511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21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64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78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311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0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34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26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38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120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72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77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97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48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62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59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48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97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40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321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210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28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75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82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84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28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51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96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72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92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56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82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61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92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900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2021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63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96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28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75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49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35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50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44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80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73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38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69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9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57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66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203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81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302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32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402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70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32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36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55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96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83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83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79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55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96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48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75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81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63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213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61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23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4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47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77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48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98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82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53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45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75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77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19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39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38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84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84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55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93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117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8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44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73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21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35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51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90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38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75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57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203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2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4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95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9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72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71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70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22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62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57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92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709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21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82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97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66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59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6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6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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