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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5 편 진화의 총괄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21 (화) 01:28 조회 : 221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기본적인 진화 물질 생명 -전(前)마음 생명- 은 임명된 생명운반자들의 활동적인 봉사와 함께, 주(主)물리통제자들과 일곱 주(主) 영들의 생명 전달 사명활동에 의하여 형성된다. 이러한 삼중(三重) 창조성의 합동 기능의 결과로, 마음의 유기체적 육체의 수용 능력 -외부 환경의 충동에 대한 그리고 그 후에는 내부적인 충동, 유기체적 마음 그 자체에서 발생되는 영향들에 대한 지능적 반응의 물질적 기능구조들- 이 발전된다.

 

그 때, 세 개의 뚜렷한 생명 생성과 진화의 차원들이 있다:


1. 물리적 에너지 권역 - 마음 수용능력 형성.                                        


2. 보조 영들의 마음 사명활동 - 영 수용력에 영향을 줌.

 

3. 필사자 마음의 영 자질 - 생각조절자의 증여에서 정점에 달함.

 

유기체적 환경 반응들의 기계적이고 학습 불가능한 차원들은 물리통제자들의 권역들이다. 보조 마음-영들은 순응할 수 있거나 또는 마음의 비(非)기계적 학습 가능 유형들 -경험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유기체의 반응 기능구조들- 을 활성화하고 조정한다. 그리고 영 보조자들이 그렇게 마음의 잠재들을 조종하는 것처럼, 생명운반자들은 인간의 의지 -하느님을 알 수 있는 힘 그리고 그를 경배하는 선택의 힘- 가 나타나는 순간까지 진화 과정의 환경적 양상들을 상당히 임의적으로 조정한다.

 

거주되는 세계들에서 유기체 진화의 과정을 결정하는 것은 생명운반자들과 물리통제자들 그리고 영 보조자들의 집대성되는 기능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진화 -유란시아의 또는 다른 곳의- 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 언제나 목적이 있다는 이유이다.

 

1. 생명운반자의 기능

 

생명운반자들은 창조체들이 소유하는 몇 개 계층의 품성 변환의 잠재들을 부여받았다. 지역우주의 이 아들들은 세 가지 다른 실재 위상에서 기능할 수 있다. 그들은 대개, 그들 기원의 실재 상태인, 중간 위상 아들들로서 자신들의 임무를 수행한다. 그러나 그러한 실재 단계의 생명운반자는, 전기 화학적 권역에서 물리적 에너지와 물질 입자들을 살아있는 실재 단위로 만드는 자로서 기능할 수 없을 것이다.

 

생명운반자들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차원에서 기능할 수 있다.


   1. 전기화학의 물리적 차원.

                                                                  

   2. 준(準) 모론시아 실재인 통상적 중간 위상.

     

   3. 진보된 반(半)영적 차원.

 

생명운반자들이 생명 이식에 참여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리고 그들이 그러한 작업 장소를 선정한 후에, 그들은 생명운반자 변형을 위하여 천사장 위원회를 소집한다. 이 그룹은 열 개의 서로 다른 품성 계층들로 구성되며, 물리통제자들과 그들의 동료들이 포함되어 있고, 옛적으로 늘계신이의 허락과 가브리엘의 명령에 의해서 이 능력을 행사하는, 천사장들의 우두머리가 통솔한다. 이 존재들이 알맞게 순환회로화 되면, 그들은 생명운반자들에서 그러한 변형을 일으킬 수 있으며, 그들로 하여금 전기적 화학의 물리적인 차원에서 즉각 기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생명 원형틀들이 형성되고 물질적 유기체들이 충분히 완료된 후에, 생명 증식에 관계되는 초물질적 기세들이 즉시 활동하게 되며, 생명이 존재하게 된다. 그 후에 생명운반자들은 그들의 정상적인 중간 위상의 품성 실재로 즉시 돌아오며, 그러한 신분에서 그들은, 비록 살아있는 물체의 새로운 원형틀을 조직 -창조- 할 수 있는 모든 능력에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단위들을 조작할 수 있고 진화하는 유기체들을 움직일 수 있다.

 

유기적 진화가 특정한 과정을 마치고 인간 유형의 자유 의지가 가장 높은 진화 유기체들에서 나타나게 되면, 생명운반자들은 행성을 떠나든지 아니면 포기서약을 해야만 한다, 그것은, 그들이 유기체 진화 과정에 영향을 끼치는 모든 시도를 더 이상 하지 않겠다는 맹세를 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 행성에서, 미래의 충고자들로 남기를 선택한 생명운반자들의 자발적인 서약들이 받아들여진 후에, 새롭게 진화된 의지적 창조체들의 양육이 위탁될 것이며. 체계주권자의 권한에 의해서 그리고 가브리엘의 허락에 의해서 활동하는 저녁 별들의 우두머리가 통솔하는 12인 위원회가 소집된다. 그리고 이 생명운반자들은 즉시로 품성 실재의 세 번째 위상 -반(半)영적 차원의 존재- 로 변형된다. 그리고 나는 유란시아에서 안돈과 폰타의 시대 이후로 줄곧 이러한 세 번째 위상의 실재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는 우주가 빛과 생명 속에 안정되는 때, 우리가 온통 영적인 상태가 될 가능한 네 번째 존재 단계를 고대하고 있지만, 우리가 어떤 기법에 의해서 이 바람직하고 진보된 신분을 달성할 수 있을지는 우리에게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2. 진화의 파노라마

 

해초(海草)로부터, 지구의 창조들의 지배자 신분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상승에 대한 이야기는 생물학적 투쟁과 마음의 생존의 소설이다. 사람의 최초 조상들은 문자 그대로 고대의 내륙해(內陸海)에 광대한 해안선의 완만한 난류 만(灣)들과 초호들의 해양 지층에 있는 점액(粘液)과 분비물이었으며, 바로 그 물 속에 생명운반자들이 유란시아에 세 개의 독립된 생명 이식(利息)을 정착시켰던 것이다.

 

동물처럼 보이는 어중간한 경계선의 유기체들로 귀착된 이 신기원적인 변화 과정에 관련하였던 해양 식물의 초기 유형의 종들이 극소수만이 오늘날 실재하고 있다. 해면체들은 이 초기의 중간유형들 중에서 하나가 살아남은 것들이며, 그 유기체들을 통하여 식물로부터 동물로 점차적으로 변화가 일어났다. 이 초기에 변화 형태들은. 현재의 해면체와 똑같지는 않지만, 매우 흡사하였다 그것들은 정말로 어중간한 경계선상의 유기체들 -식물도 아니고 동물도 아닌- 이였지만 결국에는 진정한 동물 형태의 생명으로 발달되었다

 

박테리아는, 매우 원시적 성질의 단순한 식물 유기체들, 초기 생명의 여명으로부터 거의 변하지 않았다 그것들은 기생(寄生) 습성에서 오히려 어느 정도 퇴화를 보인다. 많은 진균류(眞菌類)들도 진화에 있어서 퇴행 운동을 나타내어, 엽록소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잃어버린 식물로서 거의 기생성(寄生性)이 되어있다. 병의 원인이 되는 박테리아들 대부분과, 그와 유사한 다수의 바이러스 몸체들은 정말로 변질된 기생 진균류의 집단에 속한다. 중간 시대들 동안 거대한 전체 식물 생명 세계가 조상들로부터 진보되었고, 반면에 박테리아는 동일한 조상들로부터 퇴보하였다.

 

동물 생명의 보다 높은 원생동물 유형이 바로 출현하였고, 갑자기 나타났다. 그리고 전형적인 단일 세포 동물 유기체인 아메바가, 이 아득히 먼 옛날부터 존재해 오고 있지만, 거의 변화되지 않았다. 그것은 생명 진화에서 최후의 가장 큰 성취를 이루었을 때 하던 것처럼 오늘날도 똑같은 형태로 살아 있는 것이다. 미세한 이 생물과 이것과 유사한 원생동물들은, 박테리아가 식물 왕국을 이룬 것처럼, 동물 창조를 이룩하였다 그것들은 생명 분화(分化)와 함께 그 다음 발전의 실패에서 최초의 초기 진화 단계들의 잔존을 대변한다.

 

오래지 않아 초기의 단세포(單細胞) 동물 유형들은 서로 군(群)을 형성하였고, 처음에는 볼복스의 형태로 그리고 얼마 안 있어서는 히드라와 해파리 종류로 형성되었다. 훨씬 뒤에는 불가사리, 돌백합, 섬게, 해삼, 지네, 곤충, 거미, 갑각류, 그리고 밀접한 관련을 갖는 지렁이와 거머리들로 진화되었으며, 연체동물들 -굴, 낙지, 달팽이- 이 그 뒤를 이었다. 수백 가지 종들이 중간에 나타났다가 사라졌지만, 길고 긴 투쟁에서 살아남은 것들에 대해서만 언급된다. 그러한 진보되지 못한 표본들은, 나중에 나타난 어류(魚類)와 함께, 오늘날 초기의 하등동물들의, 진보에 실패한 생명나무의 가지들의, 정체된 유형들을 대변한다.

 

그렇게 하여 최초의 척추동물인 물고기가 출현할 수 있는 준비가 갖추어졌다. 이 어류로부터 두 가지 독특한 변경, 개구리와 도롱뇽이 나타났다. 그리고 동물 생명에서 일련의 진보적인 분화(分化)를 시작하여 결국에는 사람으로 최고점에 도달하는 것은 개구리였다.

 

개구리는 최초의 살아남은 인간 종족의 조상들 중의 하나이지만, 이 오랜 시대들에서와 같이 오늘 날까지 존속하는, 그것 역시 진보에 실패하였다. 개구리는 현재 지구 위에 살아있는 초기 여명기 종족들의 종(種) 조상일 뿐이다. 인간 종족은 개구리에서부터 에스키모인 까지 사이에 살아남은 조상이 없다.

 

개구리로부터 사실상 멸종된 거대한 동물군인 파충류가 나왔다, 그러나 그것들이 사라지기 전에, 조류 전체와 수많은 계층들의 포유류들이 그것들로부터 기원되었다.

 

인간 이전(以前)족의 모든 진화의 가장 큰 도약(跳躍)은 아마도 파충류로부터 조류가 생겼을 때일 것이다. 오늘날의 조류 유형들은 -독수리, 오리, 비둘기, 그리고 타조- 모두 멀고 먼 옛날의 수많은 파충류들로부터 유래되었다.

 

개구리 류에서 유래된 파충류들의 세계는 오늘날 살아남아 있는 네 부류들로 대변된다. 뱀과 도마뱀 그리고 그것들과 동류인 악어와 거북이 같이 두 가지의 진보를 이루지 못한 부류들, 조류와 같이 부분적인 진보를 이룬 한 부류, 포유동물의 조상들과 인간 종들이 나타나는 직접적인 계통인 네 번째 부류이다. 그러나 멀리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일시적이었던 파충류의 거대(巨大)함은 코끼리와 마스토돈에서 잔향이 발견되며, 그들의 독특한 형태가 껑충 껑충 뛰는 캉가루를 통하여 계속 남아 있다.

 

유란시아에는 오직 14개의 분류 문(問)이 나타났으며, 어류가 마지막을 장식하였고, 조류와 포유류 이후에는 새로운 종류가 발전되지 않았다.

 

태반을 가진 포유류의 갑작스러운 출현은 민첩하고 체구가 작은 반면에 비교적 큰 뇌를 가진 육식성(肉食性) 파충류 공룡으로부터이다. 이 포유동물들은 급속도로 그리고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발전되었고, 근대의 일반적 다양한 유형으로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고래와 물개 등과 같은 해양 생명 유형과 박쥐류처럼 공중을 날아다니는 형태로 진화되었다.

 

그리하여 사람은 주로 동 서쪽의 보호된 고대(古代) 바다에서 생명의 서쪽 이식으로부터 유래된 고등 포유류로부터 진화되었다. 살아있는 유기체들의 동부와 중부의 집단들은 동물 실재의 인간 이전(以前)족 단계들의 성취를 위하여 초기에 유리하게 진보하고 있었다. 그러나 시대들이 지나면서, 생명설치의 동부 중심은, 그것의 가장 높은 유형의 세포 원형질 형태의 반복적이고 그리고 회복할 수 없는 손실들을 당하여 인간 잠재성들 복구할 수 있는 힘을 영원히 잃어버림으로써. 만족할 만한 수준의 지능적 인간 이전(以前)족 상태의 달성에 실패하였다,

 

이 동부 집단에서 발전을 위한 마음 수용력의 본질특성이 다른 두 집단들에 비해서 결정적으로 열등하였기 때문에, 생명운반자들은, 그들 상관들의 허락 하에, 진화하는 생명의 이 열등한 인간 이전(以前)족의 혈통들을 더욱 제한하도록 환경을 조정하였다. 겉으로 볼 때에는 열등한 이 창조체 집단들의 도태가 우연한 현상이지만, 실제적으로는 그 모든 것들이 의도적이었다.

 

지성의 진화적 전개의 후기에는, 인간 종족들의 조상인 여우원숭이는 다른 지역들보다 북아메리카에서 훨씬 더 진보되었다 그 결과로 그것들은 서부 생명 이식의 장(場)으로부터 베링 연결 육지를 지나 해안선을 따라 남서부 아시아로 이주하도록 인도되었다. 그곳에서 그들은 계속 진화하였고 중앙 생명 집단의 특정한 혈통들이 첨가됨으로 이익을 얻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은 특정한 서부 및 중부의 생명 혈통들로부터 나왔지만 중앙의 근동(近東) 지역들에 진화하였다.

 

유란시아에 심어진 생명은 이와 같은 방법으로 빙하시대까지 진화하였으며, 그때에 사람이 처음 나타났고 행성에서의 다사(多事)한 삶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빙하기 동안에 지구 위에 원시적 사람의 출현은 단순히 우연한 현상이 아니라, 계획된 것이었다. 빙하기의 고됨과 기후의 혹독함은, 엄청난 생존 자질과 함께 인간 존재의 강인한 유형의 생성을 촉진하려는 목적에 모든 면에서 수용되었다.

 

3. 진화의 촉진

 

초기 진화 과정에서 발생하였던 많은 기묘함과 명백히 괴상한 사건들을 현대의 인간 마음에게 설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살아있는 생명들의 보기에는 이상한 진화들의 모든 것들에 두루 의도적인 계획이 기능하고 있었지만, 그것들이 일단 작동하기 시작한 후에는 생명 원형틀들의 개발에 임의적으로 간섭하는 것이 우리들에게 금지되어 있었다.

 

생명운반자들은 사용 가능한 모든 재료들을 수용할 수 있었고, 생명 실험의 발달 과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모든 우연한 환경들을 무엇이든지 그리고 전부 이용할 수 있었지만, 우리들은 식물은 물론 동물의 진화에 있어서 기계적으로 간섭한다든지 아니면 그 과정과 경로를 임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다.

 

유란시아의 필사자들은 원시적인 개구리의 발전을 통하여 진화되었다는 것과, 하나의 개구리 개체의 잠재에서 수행된 이 상승하는 혈통은 특정한 상황에서 멸종되는 것을 가까스로 피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너희들에게 알려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전환기에 어떤 우연한 현상에 의해서 인류의 진화가 멈추어질 수도 있었다고 추론해서는 안될 것이다. 바로 그 순간에 우리들은 인간 이전(以前)족 발전의 다양한 원형틀들로 지향될 수 있는 1,000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그리고 멀리에 위치한 변형하는 생명의 혈통들을 주시하면서 촉진하고 있었다. 이 특정한 개구리 조상은 우리가 세 번째로 선택한 것이었으며, 그 전에 선택하였던 두 생명 혈통들은 우리가 그것들을 보존하기 위하여 각별히 노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멸종되고 말았다

 

만일 안돈과 폰타가 자손을 낳기 전에 죽었다면 인류의 진화가 늦어졌을 가능성은 있었겠지만, 그것이 아주 중단될 수는 없었다. 안돈과 폰타가 출현한 후, 그리고 동물 생명으로부터 변이되는 인간 잠재가 소진되기 전에, 인간 유형으로 어느 정도 발전될 가능성이 있는 7,000가지 이상의 유리한 혈통들이 진화되었다. 그리고 이 우수한 혈통들의 대부분은 여러 갈래로 확장하는 인류 종족들에게 나중에 동화되었다.

 

생물학적 향상자인 물질아들과 딸이 행성에 도착되기 훨씬 전에, 진화하는 동물 종족들의 인간 잠재는 모두 소진되었다. 동물 생명의 이러한 생물학적 지위는 보조 영이 동원되는 세 번째 위상의 현상에 의해서 생명운반자들에게 알려졌으며, 그 세 번째 위상은 인간 이전(以前)족 개체들 속에 있는 돌연변이 잠재에 기원이 되는 모든 동물 생명의 능력이 소진되었을 때 자동적으로 나타나는 부수적 현상이다.

 

유란시아에 있는 인류는 현재의 인간 혈통들이 가지고 있는 필사자 발전의 문제들을 해결해야만 한다. 앞으로도 영원히 인간 이전(以前)족의 근원들로부터 더 이상 새로운 종족들이 진화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사실이 필사 종족들 속에 여전히 내포되어 있는 진화 잠재를 지능적으로 촉진시킴으로써 인간의 발전을 더 높은 차원으로 달성하는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의 의지가 나타나기 전에 생명운반자인 우리들이 생명 혈통들을 촉진시키고 보존하려고 행하였던 것을, 진화의 적극적인 참여에서 우리가 물러난 후에는 사람들이 스스로 해야만 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진화운명은 그들의 손에 쥐어져 있으며 조정되지 않는 자연적인 선택과 우연한 생존의 무작위의 기능은 과학적인 지성이 곧 대체하여야만 한다.

 

그리고 진화에 대한 촉진을 토의함에 있어서, 앞으로 있을 먼 훗날에, 너희가 어느 날 생명운반자 무리단에 배속을 받게 되면, 생명을 관리하고 이식(移植)시키는 계획과 기법에 있어서 가능한 모든 개선책을 조성하고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엄청나게 많이 갖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이야기해 주는 것도 과히 나쁘지 않을 것이다. 느긋하게 있어라! 너희가 만일 좋은 생각을 갖고 있다면, 만일 너희 마음들이 우주 영역들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더 나은 관리방법의 풍부한 창조력이 있다면, 너희는 너희 동료 그리고 친구 행정자들에게 그것들을 제시 할 수 있는 기회를 반드시 갖게 될 것이다.

 

4. 유란시아의 모험

 

유란시아가 생명 실험 세계로 우리들에게 배정되었다는 사실을 간과(看過)하지 마라. 이 행성에서 우리는 네바돈의 생명 설계들을 사타니아에 적용시킴에 있어서 가능한, 개선하고 변형하기 위한 60번째의 시도를 하였다, 그리고 우리가 표준 생명 원형틀들에 대한 유익한 변형을 많이 성취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상세히 말한다면, 우리가 유란시아에서 열심히 일하였고, 모든 미래의 시간에 두루 네바돈 전체에게 유익할28가지 이상의 생명 변형체들을 성공적으로 예시하였다.

 

그러나 전혀 시도된 적이 없고 알려지지 않은 것이 시도되었다는 의미에서 세상에서의 생명 조성은 결코 실험적이 아니다. 생명의 진화는 항상 진보적이고 차별적이며 변화적인 하나의 기법이지만, 우발적인 의미에서 우연하거나 제멋대로이거나 온통 실험적인 경우는 전혀 없다.

 

인간 생명의 많은 면들은, 필사자 실재의 현상이 지능으로 계획되었으며, 유기체적 진화가 단순한 조화우주의 우연한 현상이 아니었다는 풍부한 증명을 제공한다. 살아있는 세포가 상처를 입게 되면, 그것은 인접해 있는 정상적인 세포들을 자극하고 활성화시킴으로써 상처 치료 과정을 촉진시키는 특정한 물질들을 즉시 분비하도록 할 수 있는 특별한 화학 물질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 정상적인 세포들과 상처받은 세포들은 증식을 시작한다.  그것들은 사고에 의해서 파괴되어진 어떤 동료 세포들을 대체하도록 새로운 세포들을 만들어내는 일을 실제로 시작한다.

 

상처 치료와 관련된 이러한 화학 작용과 반응 그리고 세포 재생 작용은, 생명운반자들의 100,000가지가 넘게 가능한 화학반응과 생물학적 반영(反影)의 위상과 모습들을 포함하는 처방의 선택을 나타낸다. 생명운반자들이 유란시아 생명 실험을 위하여 이 처방(處方)을 최종적으로 선택하기 전에, 그들의 실험실 안에서 500,000번 이상의 특별한 실험들을 수행하였다.

 

유란시아의 과학자들이 이러한 치료하는 화학물질들을 더 많이 알게 되면, 그들은 더 효과적으로 상처를 치료할 수 있게 될 것이며, 특정한 치명적인 질병들을 조정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될 것이다.

 

생명이 유란시아에 조성된 이후로, 생명운반자들은, 사타니아에 있는 다른 세계들에 소개된 것과 같이, 이 치료 기법을 계속 개선시켰고, 그 과정에서 고통을 더욱 감소시키고 인접된 정상 세포들의 증식 능력에 대한 더욱 효과적인 통제를 발휘하였다.

 

유란시아에서의 생명 실험에는 많은 독특한 특성들이 있었지만, 두 가지 특기할만한 일들은, 여섯 가지 유색 인종들이 진화이전에 안돈 종족의 출현과, 그 후에 하나의 가족 안에서 산긱 돌연변이체들이 동시에 나타난 것이었다. 유란시아는 사타니아에서 여섯 개의 유색 인종들이 동일한 가계로부터 나타나게 된 최초의 세계였다. 보통으로는 그들은 인간 이전(以前)족의 동물 계통에서 독립된 변이를 통해 여러 가지 혈통들로 나타나며, 통상적으로 한 번에 한 종류씩 그리고 적색 인종으로부터 시작하여 남색 인종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에 걸쳐서 땅 위에 나타난다.

 

특기할만하게 변동된 또 하나의 과정은, 행성영주가 늦게 도착한 점이다. 일반적으로, 영주는 의지 개발 시점에 행성에 나타난다. 그러한 계획이 그대로 시행되었었다면, 칼리개스티아가 거의 500,000년 이후에 여섯 가지의 산긱 인종들이 나타남과 동시에 도착하는 대신, 안돈과 폰타가 살아있을 때 유란시아에 왔었어야 했다.

 

통상적으로 거주되는 세계에서는 행성영주가 생명운반자들의 요청 있을 때, 또는 그보다 조금 늦게는 안돈과 폰타의 출현 시에 수여된다. 그러나 생명 변형 행성으로 유란시아는 지정되었음으로, 12명으로 구성된 멜기세덱 관찰자들이 행성영주가 나중에 도착할 때까지 행성의 감시자들로 그리고 생명운반자들에게 충고자들로 파견되도록 사전에 약속되어 있었다. 안돈과 폰타의 시대에 도착된 이 멜기세덱들은 생각조절자들이 그들의 필사자 마음에 내주 할 수 있도록 결정을 내렸었다.

 

유란시아에서 사타니아 생명 원형틀들을 증진시키려는 생명운반자들의 노력은, 겉으로 보기에 쓸모없는 형태의 수많은 과도기적 생명을 필연적으로 생성하는 결과를 가져왔었다. 그러나 이미 발생된 소득들은, 표준 생명 설계들의 유란시아 변형들을 정당화시키기에 충분하다.

 

유란시아의 진화적 생명에서 의지가 일찍부터 나타나도록 만드는 것이 우리들의 의도였으며, 우리는 성공하였다. 일반적으로, 의지는 유색 인종들이 오랫동안 실재했었기까지 나타나지 않는다, 보통 적색 인종의 우수한 유형에서 우선 나타난다. 너희들이 사는 세계는, 사타니아에서, 유색 인종이 나타나기 전에 인간 유형의 의지가 나타난 유일한 행성이다.

 

그러나 인류 종족의 포유류 조상들에게 최종적으로 발생시킨 유전 인자들의 조합과 연합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들이 노력함에 있어서, 우리는 수백 수천 가지의 서로 다른 그리고 비교적 쓸모없는 유전 인자들이 필연적으로 생성되는 상태에 직면하고 있었다. 우리가 수고하는 과정의 부산물로 보이는 이러한 것들 대부분은, 너희들이 지구의 과거를 되돌아보려고 노력할 때 알게 될 것이며, 이러한 것들 중에서 어떤 것들은 제한된 인간적 견해로 볼 때 얼마나 당황스러운 것이 될지 나는 잘 알고 있다.

 

5. 생명 진화 변천

 

유란시아에서 지능적 생명의 변경을 위한 우리들의 특별한 노력이, 우리의 조정 한계를 벗어난 비극적인 과오들, 칼리개스티아의 배반과 아담의 불이행에 의해서 심하게 방해를 받은 것은 생명운반자들에게 유감스러운 일들의 근원이 되었다.

 

그러나 이 생물학적 모험의 전 과정을 통하여 우리의 가장 큰 실망은, 예기치 못한 정도로 그토록 광범위하게 특정한 원시적 식물 생명이 엽록소 이전 차원의 기생 박테리아로의 퇴화에서 기인되었다. 식물 생명 진화의 이 결과로서 생기어짐은 고등의 포유동물들에게 많은 괴로운 질병들을 유발시켰으며, 특별히 더욱 취약한 인간 종족들에게 심하였다. 이러한 난처한 상황에 우리가 직면하게 되었을 때, 우리는 나중에 아담의 생명의 원형질의 혼합이 그 결과로 나타난 혼혈 인종의 저항 힘이 보강되어, 식물 형태 유기체에 의해 발생된 모든 질병에 실제적으로 면역되도록 만들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포함된 어려움들을 어느 정도 무시했었다. 그러나 아담의 불이행의 불행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희망들은 실망으로 되었다.

 

유란시아라고 불리는 이 작은 세계를 포함하여, 우주들의 우주는 단순히 우리의 동의를 받는 정도로 또는 단순히 우리의 편리에 맞추도록 운영되지 않으며, 더군다나 우리의 일시적인 만족과 우리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정도로 운영되는 일은 결코 없다. 우주를 운영하는 책임을 갖는 현명하고도 전능(全能)한 그 존재들은 자기들이 정확하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확실히 알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그것이 생명운반자들에게도 이루어지고, 필사자 마음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서 지혜로운 통치와 힘의 권세 그리고 진보(進步)의 행군(行軍)에 진심으로 협조하게 된다.

 

물론 시련에 대한 특별한 보상, 미가엘이 유란시아에 증여되는 것과 같은 일들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모든 고려 사항에 상관없이, 이 행성의 후기(後期) 천상 감독자들은 인간 종족의 궁극적 진화의 승리와 그리고 우리의 기원적 계획과 생명 원형틀들의 결과로서 생기는 입증에 완벽한 확신을 표명하였다.

 

6. 생명의 진화하는 기법

 

움직이는 물체의 속도와 정확한 위치를 동시적으로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느 한쪽을 측정하려고 시도하면 반드시 다른 쪽의 변화가 포함되게 되어 있다. 필사자 사람이 원형질을 화학적으로 분석할 때에도 똑같은 종류의 모순에 봉착하게 된다. 화학자(化學者)가 죽은 원형질의 화학적 성질을 밝혀낼 수는 있지만, 살아있는 원형질의 물질적 조직이나 역동적(力動的) 행태(行態)는 식별할 수 없다. 과학자들이 생명의 비밀에 계속 가까이 접근해 들어갈 수는 있지만, 그것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원형질을 죽여야만 하는 그 이유 때문에 그것들을 영원히 발견할 수 없을 것이다. 죽은 원형질은 살아있는 원형질과 똑같은 무게를 갖지만, 그 둘은 똑같지 않다.

 

살아있는 물체와 존재들 속에는 적응해 나가는 천부적인 자질이 들어 있다. 모든 살아있는 식물 또는 동물 세포 속에, 모든 살아있는 원형질 -물질적 또는 영적- 에는 환경 조정과 유기체적 적응 그리고 증대된 생명 실현에 대하여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완전성의 도달을 위한 만족할 줄 모르는 열망이 있다. 살아있는 모든 물체들의 이러한 끝없는 노력들은 그들 속에 완전성에 대한 태생적인 분투가 실재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식물 진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엽록소 생성 능력이었으며, 두 번째로 큰 진전은 홀씨가 복잡한 씨앗으로 진화한 것이었다. 홀씨는 생식 수단으로 가장 효과적인 것이지만, 씨앗에서 선천적인 다양성과 융통성의 잠재는 결여되어 있다.

 

보다 높은 유형의 동물들의 진화에 있어서 가장 유용하고 복잡한 사건들 중의 하나는, 순환하는 혈액 세포 속에 있는 철분이 산소를 운반해 주고 이산화탄소를 제거시키는 이중적 역할을 하는 능력이 개발된 것이었다. 그리고 적혈구 세포의 이러한 작용은 진화하는 유기체들이 변화하고 바뀌는 환경에 자기들의 기능을 어떻게 적응시킬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 준다. 사람을 포함하여 보다 높은 동물들은 적혈구 세포에 들어 있는 철분의 활동에 의해서 그들의 조직체 속에 산소를 공급하며, 그것들은 살아있는 세포들에게 산소를 가져다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효과적으로 이산화탄소를 제거해 준다. 그러나 다른 금속 성분들도 똑같은 목적에 사용될 수 있다. 오징어 속에는 이러한 기능을 위해 동(銅)을 사용하며, 멍게는 바나듐을 이용한다.

 

그러한 연속적인 생물학적 적응은, 유란시아의 보다 높은 포유류들의 이빨의 진화에서 볼 수 있으며 이것들은 사람의 먼 조상들은 36개의 이를 갖고 있었고, 여명기의 사람과 가까운 동족들에서 32개로의 적응 개조(改造)가 시작되었다. 이제 인간 종들은 28개 쪽으로 서서히 끌려가고 있다. 진화 과정은 지금도 여전히 이 행성에서 활동적으로 그리고 적응되도록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보기에 신비한 살아있는 유기체들의 적응은 순전히 화학적인 것이며 전적으로 물질적인 것이다. 모든 인간 존재의 혈액 흐름 속에는, 12개의 내분비선(內分泌線)에서 분비된 호르몬들 사이에 15,000,000개 이상의 화학적 반응 가능성들이 어떤 순간이든지 존재하고 있다.

 

보다 열등한 형태의 식물 생명은 물질적, 화학적, 전기적 환경에 전적으로 응답한다. 그러나 생명의 등급이 상승될 때, 일곱 보조 영들의 마음 사명활동들이 하나씩 하나 씩 작동하게 되며, 마음은 점점 더 조절적, 창조적, 합동적 그리고 지배적이 되어간다. 공기와 물과 땅에 자신을 적응시키는 동물들의 능력은 초자연적인 자질이 아니라, 초물질적 적응이다.


초기 바다의 원시 시대 원형질로부터 어떻게 인간이 진화되어 나타났는지를 물리학이나 화학이 단독으로 설명할 수 없다. 학습의 능력, 환경에 대한 차별적인 반응은 마음의 자질이다. 물리적 법칙들은 훈련에 반응하지 않으며 불변적이고 항상 일정하다. 화학적 반응들은 교육에 의해서 바뀌지 않으며 항상 일정하고 믿을 수 있다. 분별불가 절대자가 현존에서 벗어나, 전기적 화학적 반응들은 예측될 수 있다. 그러나 마음은 경험으로부터 유익을 얻을 수 있으며, 반복되는 충동에 응답하는, 행동의 반응적 습관으로부터 배울 수 있다.

 

지능이전의 유기체들도 환경적 자극에 반응을 하지만, 마음 사명활동에 반응적인 그 유기체들은 환경 자체를 조절하고 변경시킨다.

 

물리적 뇌는 그것과 연결된 신경 체계와 함께, 품성의 발전적인 마음이 영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타고난 능력을 소유하고 있고 것과 같이, 마음 사명활동에 응답하는 타고난 능력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로 인하여 영적인 진보와 달성을 이룰 수 있는 잠재를 갖고 있다. 지적, 사회적, 도덕적, 영적 진화는, 일곱 보조 영들과 그들의 초물질적 동료들의 마음 사명활동에 의존된다.

 

7. 진화의 마음 차원

 

일곱 보조 마음-영들은 지역우주의 보다 열등한 지능 실재들에게 다재다능한 마음 사명활동자들이다. 이 마음 체제는 지역우주 본부들로부터 또는 그와 관련된 어떤 세계로부터 봉사되지만, 보다 낮은 마음 기능의 영향력 있는 지시가 체계 중심지들로부터 있다.

 

진화적인 세계에서는, 이러한 일곱 보조 존재들에게 많이, 매우 많이 의존한다. 그러나 그들은 마음 사명활동자들이다 그들은 생명운반자들의 권역인 물리적 진화에 관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영 자질과, 예정되고 자연적인 과정으로 드러나는 생명운반자들의 선천적 체제와의 완전한 집대성은, 모든 일들이 그것이 물질과 연합됨에 따라 마음의 자연적 반응과 연결되어지는 것으로 설명하는 데에 너희가 때대로 다소 갈팡질팡은 하지만, 자연의 손길과 자연적 과정의 결과 이외의, 마음의 현상으로 인식하는 데에 필사자의 무능력을 초래한다. 그리고 만일 유란시아가 기원적 계획과 좀더 일치되도록 운영되었다면, 너희들은 마음 현상에 보다 덜 관심을 기울였을 것이다.

 

일곱 보조 영들은 실존개체라기보다는 순환회로와 비슷하며, 일상적인 세계들에서 그들은 지역우주에 두루 기능하는 다른 보조와 순환회로를 이루고 있다. 어쨌든, 생명 실험 행성들에서, 그것들은 비교적 고립되어 있다. 그리고 유란시아에서는, 생명 원형틀들의 독특한 본성 때문에, 보다 낮은 보조들은, 진화적 유기체들과 접촉하는 데 있어서 더 표준화된 유형의 생명 자질이 이루어진 경우보다, 훨씬 더 심한 어려움을 경험했다.

 

다시 말해서, 일곱 보조 영들은, 그들이 유란시아에 있었던 경우보다, 평균적인 진화 세계에서 동물적인 발달의 전진 단계들과 훨씬 더 잘 동조된다. 네바돈의 우주 전반에 걸친 그들의 모든 기능들에서 그들이 가졌었던 것들 중에 오직 한 가지 예외로, 유란시아 유기체들의 진화적인 마음들과의 접촉에서 가장 심각한 어려움을 경험하였다. 이 세계에서는 많은 형태의 임계현상들 -기계적이고 학습(學習) 불가능한 그리고 기계적이 아니고 학습 가능한 유형의 유기체적 반응들의 뒤죽박죽 배합- 이 발전되었다.

 

일곱 보조 영들은 유기체적 환경 반응의 순전히 기계적인 계층들과는 접촉을 이루지 않는다. 살아있는 유기체들의 지성이전의 반응들은 순전히 힘의 중심지, 물리통제자들 그리고 그들의 동료들의 에너지 권역에 속한다.

 

경험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능력의 잠재 획득은 보조 영들의 기능이 시작을 구분하며, 그들은 원시적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실재들의 가장 하등의 마음들로부터 인간 존재들의, 진화단계에서 가장 높은 유형에 이르기까지 기능한다. 그들은, 그렇지 않았다면 거의 신비스러운 행동과 불완전하게 이해되는, 물질적 환경을 대하는 마음의 신속한 반응들에 대한 근원과 원형틀이 된다. 이러한 신실하고 항상 믿을 수 있는 영향들은, 동물적 마음이 인간 차원의 영 수용력을 달성하기 전에, 그들의 예비적인 봉사를 오랫동안 수행해야만 한다.

 

보조 존재들은 여섯 번째 위상의 차원까지, 경배의 영, 경험하는 마음의 진화 속까지만 기능한다. 이 차원에는 필연적으로 중복된 봉사 -높은 차원이 아래로 뻗어 내려와서 뒤 이어지는 발전의 진보된 차원의 달성을 예상하며 낮은 차원과 합동하는 현상- 가 일어난다. 그리고 여전히 추가적인 영 봉사가 일곱 번째의 마지막 보조적 행동, 지혜의 영이 동반한다. 영 세계의 봉사에 두루, 개인은 영의 협동의 갑작스러운 변화들을 결코 경험할 수 없다 이 변화들은 항상 점진적이고 상호적이다.

 

환경의 자극에 대한 물리적(전기 화학적) 그리고 정신적 응답의 권역은 항상 구별되어야만 하며, 역으로 그들은 모두 영적 활동들과 구별된 현상으로 파악되어져야만 한다. 물질적, 정신적, 영적 중력 권역들은, 그들의 밀접한 상호 관련성에도 불구하고, 서로 개별적인 조화우주 실체 영역들이다.

 

8. 시간과 공간에서의 진화

 

시간과 공간은 분해 될 수 없도록 연결되어 있다. 타고난 연합이다. 특정한 공간 조건의 현존에서, 시간의 지연은 필연적이다.

 

만일 생명 발달의 진화적 변화의 이행에 그렇게 많은 시간의 소요가 난처함을 야기한다면, 행성의지가 허용하는 물리적 변형들보다 조금이라도 빨리 전개되도록 우리가 생명 과정들의 시간을 조정할 수 없다고 나는 대답할 것이다. 우리는 행성의 자연적 물리적 발전을 기다려야만 한다. 지질학적 진화에 대해서는 우리가 전혀 조정할 수 없다. 만일 물질적인 조건들이 허용한다면, 우리는 백만 년보다 상당히 짧은 시간에 생명 진화가 완성되도록 조치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낙원의 지고 통치자들의 관할권 아래에 있으며, 낙원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시간에 대한 각 개인의 척도는 그의 삶의 길이이다. 모든 창조체들은 그렇게 시간의 제약을 받으며,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진화를 길게 이어지는 과정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일생의 기간이 일시적인 실재로 제한되지 않는 우리들의 경우에 있어서는, 진화가 그토록 오래 걸리는 활동행위라고 느껴지지 않는다.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낙원에서는, 이것들이 무한자의 마음과 영원자의 활동들 속에서 모두 현재이다.

 

마음 진화는 물리적 조건들의 느린 발전에 의지하며, 그것에 의해서 늦어진다. 그렇게 영적인 진보도 정신적 확대에 의존적이고 지적인 지연으로 반드시 늦어진다. 그러나 이것은 영적인 진화가 교육이나 문화 또는 지혜에 의존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혼은 정신적 문화에 상관없이 진보할 수 있지만,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고자 하는 정신적 수용력과 욕구 -생존을 선택하고 영원토록 증가되는 완전성을 성취하려는 결정- 가 없을 때에는 불가능하다. 비록 생존은 지식과 지혜의 소유에 의존하지 않지만, 진보는 반드시 의존한다.

 

조화우주의 진화 실험실에서 마음은 항상 물질을 지배하며, 영은 언제나 마음과 서로 관련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자질들이 동조와 합동을 이루지 못하면 시간이 지연되게 되지만, 만일 개인이 정말로 하느님을 알고 그를 발견하여 그와 같이 되기를 바란다면, 시간이라는 불리한 조건에 상관없이 생존이 보증된다. 물질적 지위는 마음에 불리한 조건이 될 수 있고, 정신적인 완고함은 영적 달성을 연기시킬 수 있지만, 이러한 방해물들 중 어떤 것도 진심에서 나오는 의지의 선택을 좌절시키지 못한다.

 

물질적인 조건들이 성숙되면, 갑작스러운 정신적 진화가 발생될 것이고 마음 상태가 알맞으면, 갑작스러운 영적 변환이 발생될 것이며 영적인 가치들이 적합한 승인을 받게 되면, 조화우주 의미들을 식별할 수 있게 되고, 품성은 시간의 불리한 조건으로부터 점점 더 면제되며, 공간의 제약으로부터 해방된다.

 


[유란시아에 거주하는 네바돈의 생명운반자에 의해서 후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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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42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12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47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7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33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41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184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62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277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00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375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48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14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20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37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82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71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65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56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44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80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24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54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64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34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191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44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01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2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31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62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30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74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63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31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27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57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58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01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20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21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55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66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29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76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098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6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22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57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19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22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28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73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16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44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35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182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0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3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87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8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64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55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59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11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49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39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84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697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06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69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83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42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40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4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3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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