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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 편 최극 삼위일체 품성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19 (일) 20:35 조회 : 2055
 

제 18 편    최극 삼위일체 품성

 

최극 삼위일체 품성들은 모두 특별한 봉사를 위해 창조된다. 그들은 어떤 특정 임무의 실행완료를 위해 신성한 삼위일체에 의해 고안되며, 그들은 기법의 완전과 헌신의 최종으로 봉사하도록 자격을 갖추게 된다. 최극 삼위일체 품성들에는 일곱 계층들이 있다:


1. 삼위일체화 최극위의 비밀.


2. 영원으로 늘계신이


3. 옛적으로 늘계신이


4. 완전으로 늘계신이


5. 요즈음으로 늘계신이


6. 결합으로 늘계신이


7. 충심으로 늘계신이

 

행정적으로 완전인 이 존재들은 확정적이고 최종적인 숫자를 이루고 있다. 그들의 창조는 과거의 사건이며, 더 이상 품성체구현 되지 않는다.

 

광우주에 두루 이 최극 삼위일체 품성들은 낙원 삼위일체의 행정적 정책들을 대표한다. 그들은 공의를 대표하고 낙원 삼위일체의 집행적 심판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낙원 구체들로부터 지역우주들의 본부 세계들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그들의 구성요소 별자리의 수도(首都)에 이르는 행정적 완전의 밀접한 계통을 형성한다.

 

모든 삼위일체-기원 존재들은 모든 그들의 신성한 속성들에서 낙원 완전으로 창조된다. 경험의 영역에서 오직 시간의 흐름만이 조화우주 봉사를 위한 그들의 장치에 추가되어진다. 삼위일체-기원 존재들에게는 불이행의 위험 또는 반역의 위험이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은 신성 요소에 속하며, 품성 행위의 신성하고도 완전한 경로로부터 벗어난 것으로 알려진 적이 전혀 없었다.

 

1. 삼위일체화 최극위의 비밀

 

낙원 위성들의 가장 안쪽 순환회로에는 일곱 세계들이 있고, 고양된 이 세계들 각각은 10명의 삼위일체화 최극위의 비밀들로 구성된 무리단에 의해 주관된다. 그들은 창조자들은 아니지만, 최극이고 궁극인 행정자들이다. 이 일곱 형제 구체들의 관련사에 대한 실행은 70명의 이 최극 지휘자 무리단에 전적으로 맡겨져 있다. 삼위일체의 자녀가 낙원에 가장 가까이 있는 이 신성한 일곱 구체들을 감독하지만, 이 집단의 세계들은 우주 아버지의 품성순환회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삼위일체화 최극위의 비밀들은 그들의 반영하는 구체에 대한 합동 그리고 공동의 지휘자들로서 10개의 집단들을 이루어 기능하지만, 또한 그들은 특정 책임분야에서는 개별적으로 기능하기도 한다. 이들 특별 세계 각각의 활동은 일곱 주요부분들로 나뉘어 있으며, 이들 합동 통치자 중 하나가 특화된 활동들의 그러한 각 분야를 주관한다. 나머지 세 명은 다른 일곱 명과 갖는 관계에서, 삼원일체(三元一體) 신(神)의 개인적 대표자로서, 하나는 아버지를, 또 하나는 아들을, 그리고 다른 하나는 영을 대표하면서, 활동한다.

 

삼위일체화 최극위의 비밀들을 상징하는 분명한 등급 유사성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들은 또한 일곱 개의 뚜렷한 집단 특징들을 나타내기도 한다. 신성별 관련사의 열 분 최극 지휘자들이 우주 아버지의 품성적 성격과 본성을 반영한다. 이 일곱 구체들 각각도 그와 같다. 10명의 각 집단은 그들의 권역의 특징인 그 신(神) 또는 신(神) 연합을 닮는다. 상승자별을 통치하는 10명의 지휘자들은 아버지와 아들과 영의 병합된 본성을 반영한다.

 

나는 아버지의 신성한 일곱 세계들에 있는 이 높은 품성들의 활동에 대하여 거의 계시할 수 없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정말로 최극위의 비밀이기 때문이다. 우주 아버지나 영원 아들 또는 무한 영에게 접근하는 것과 관련된 독단적인 비밀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神)들은 신성한 완전을 달성하는 모두에게 열려있는 책과 같지만, 최극위의 비밀들 모두는 결코 충분하게 달성될 수 없다. 우리는 항상, 창조된 존재들의 칠중 집단화와 관계하는 신(神) 연합의 품성 비밀들을 담고 있는 영역으로 충분하게 뚫고 들어갈 수 없을 것이다.

 

이 특별한 일곱 세계들에 거주하였을 때 또는 광우주에 두루 기능하는 동안, 우주 존재들의 기본적인 이 일곱 집단화들과 신(神)들의 긴밀하고도 품성적인 접촉에 이 최극 지휘자들의 활동이 관여하였기 때문에, 바로 이 품성적 관계들과 비상한 접촉들이 신성시되는 비밀스러움을 유지하게 되는 것은 타당한 일이다. 낙원 창조주들은 심지어 그들의 비천한 창조체들 안에 있는 품성의 사적(私的) 자유와 존엄성까지도 존중한다. 그리고 이것은 개별존재들이나 품성들의 다양한 독립된 계층 모두에게 진정이다.

 

심지어 높은 우주 달성을 이룩한 존재들에 대해서도 이 비밀 세계들은 충성심에 대한 시험으로 계속 남아 있다. 우리들에게는 영원한 하느님들을 아는 것이 충분하게 그리고 품성적으로, 신성과 완전의 그들의 성격을 아는 것이 자유로이 주어졌지만, 낙원 통치자들과 그들의 창조체 존재들 모두와 맺는 품성적 관계 모두를 간파하는 것은 우리들에게 충분하게 허락되지 않는다.

 

2. 영원으로 늘계신이

 

하보나의 10억 세계들 각각은 최극 삼위일체 품성에 의해 지휘된다. 이 통치자들은 영원으로 늘계신이로 알려져 있고, 그들의 숫자는 정확하게 10억 인데, 하보나 구체 각각에 대해 한 명씩이다. 그들은 낙원 삼위일체의 자손이지만, 최극위의 비밀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기원에 관한 기록이 없다. 전지(全知)한 아버지들의 이 두 집단들이 낙원- 하보나 체계에 속한 그들의 매우 아름다운 세계들을 영원토록 통치해 왔으며, 그들은 교대 또는 재배치되는 일이 없이 기능한다.

 

영원으로 늘계신이는 그들의 권역에 거주하는 모든 의지 창조체의 눈에 보인다. 그들은 규칙적인 행성 비밀회의들을 주관한다. 주기적으로, 그리고 교대로, 그들은 일곱 초우주들의 본부 구체들을 방문한다. 그들은, 일곱 초(超)정부들의 운명을 주관하는, 옛적으로 늘계신이와 친족관계로 가깝고 신성한 동등이다. 영원으로 늘계신이가 자신의 구체에서 자리를 비울 때, 그의 세계는 삼위일체 교사 아들의 지도를 받는다.

 

하보나 원주민들과 그 중앙 우주의 살아있는 다른 창조체들 등과 같은, 확립된 계층의 창조체의 경우는 제외하고, 거주하는 영원으로 늘계신이는 한결같이 그들 자신의 품성적 개념과 이상에 따라 그들 각자의 구체들을 개발해 왔다. 그들은 서로의 행성들을 방문하지만, 복사하거나 모방하지는 않는다. 그것들은 항상 그리고 전적으로 기원적이다.

 

건축물, 자연적 장식물, 모론시아 구조물들, 그리고 영 창조계들은 각 구체마다 배타적이고 독특하다. 각각의 세계는 영존하는 아름다운 곳이고 중앙우주에 있는 다른 어떤 세계와도 전적으로 다르다. 그리고 너희는 하보나를 통하여 낙원을 향해 안쪽으로 들어가는 너희 길을 가면서 이 독특하고 장렬한 구체들 각각에서 비교적 길거나 짧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낙원을 위쪽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너희 세계에서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신성한 상승 목표에 대해 안쪽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3. 옛적으로 늘계신이

 

지역우주의 본부를 둘러싸고 있는 훈련 세계들로부터 필사자들이 졸업하고 그들의 초우주의 교육 구체들로 전진하여 나아갈 때, 그들은 영적 발전에서 옛적으로 늘계신이를 포함하여, 이들 전진한 영역들의 높은 영적 통치자들 그리고 지휘자들을 그들이 알아보고 교통할 수 있게 되는 그 지점까지 이미 진보된 것이다.

 

옛적으로 늘계신이는 모두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그들은 삼위일체의 병합된 성격과 통합된 본성을 나타낸다. 그들은 개별성을 소유하고 품성에서 다양하지만, 일곱 주(主) 영의 경우처럼 서로 다르지는 않다. 그들은 한편으로는 각각이 뚜렷하고 분리되고 독특한 창조, 각기 다른 일곱 초우주들에게 균일한 지도력을 제공한다. 일곱 주(主) 영들은 본성과 속성에 있어서 다르지만 옛적으로 늘계신이들, 초우주들의 품성적 통치자들은 모두 낙원 삼위일체의 균일한 그리고 초(超)완전의 자손이다.

 

높은 곳에 있는 일곱 주(主) 영들이 그들 각자의 초우주들의 본성을 결정하지만, 옛적으로 늘계신이는 동일한 이 초우주들에 대한 관리를 명령한다. 그들은 창조적 다양성에 행정적 통일성을 첨부시키고 광우주의 일곱 부분 집단화들의 근원을 이루는 창조적 차이들 앞에 전체의 조화를 보장한다.

 

옛적으로 늘계신이는 모두 동시에 삼위일체화 되었다. 그들은 우주들의 우주의 품성 기록들의 시작을 나타내는데, 따라서 그들의 이름이 - 옛적으로 늘계신이다. 너희가 낙원에 도달하여 사물들의 시작에 대해 기록된 서류들을 찾을 때, 너희는 품성 부분에서 나타나는 첫 번째 입력이 21명의 이들 옛적으로 늘계신이의 삼위일체화에 대한 이야기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높은 존재들은 항상 세 명씩 짝을 지어 통치한다. 그들이 개별적으로 작업하는 많은 활동 위상들이 존재하고, 또 다른 경우들에는 어떤 두 명이 기능하기도 하지만, 그들이 관리하는 좀 더 높은 구체들의 경우에는 그들이 반드시 함께 활동해야만 한다. 그들은 그들의 거주세계를 친히 떠나는 일이 결코 없지만, 그런 경우라도 그들이 그럴 필요가 없는데, 이는 이들 세계들이 멀리- 퍼지는 반영 체계의 초우주 초점이기 때문이다.

 

옛적으로 늘계신이 각 3인조의 품성 거주지들은 그들의 본부 구체에 있는 영(靈)적 극점 (極點)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한 구체는 70개의 관리 구역들로 나뉘어 있고 그 안에 옛적으로 늘계신이가 때때로 거주하는 70개의 구분된 수도(首都)들을 갖고 있다.

 

힘에서, 권한의 측면에서, 그리고 사법권의 범위에 있어서, 옛적으로 늘계신이는 시- 공간 창조계들에 대한 어떤 직접적 통치자들 중에 가장 강력하고 전능하다. 광대한 우주들의 우주 전체 안에서 오직 그들만이 의지창조체들의 영원한 소멸(消滅)에 관련된 최종 집행적 심판의 높은 힘을 부여 받았다. 그리고 3명의 옛적으로 늘계신이 모두가 초우주의 대법정의 최종 판결에 반드시 참여한다.

 

신(神)들 그리고 그들의 낙원 동료들을 제외하고, 모든 시- 공간 실재 중에 옛적으로 늘계신이가 가장 완전하고 가장 만능이고 가장 신성하게 자질을 부여 받은 통치자들이다. 겉으로 보기에 그들이 초우주들의 최극 통치자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 통치 권한을 경험적으로 얻지 못하였으며 그러므로 그들이 틀림없이 그의 대관(代官)들이 될 경험적 주권자, 최극존재로 언젠가는 대체되도록 운명지어져 있다.

 

최극존재는 창조주 아들이 자신의 지역우주에 대한 주권을 경험적으로 얻는 것과 똑 같이, 경험적 봉사에 의해 일곱 초우주들에 대한 주권을 성취하고 있다. 그러나 최극자의 미완성(未完成) 진화에 해당하는 현재 시대 동안, 옛적으로 늘계신이가 시간과 공간의 진화하는 우주들에 대한 합동되고 그리고 완전한 행정적 통제를 제공한다. 그리고 기원성의 지혜와 개성 있는 주도권은 옛적으로 늘계신이의 모든 판결과 법령의 특징이다.

 

4. 완전으로 늘계신이

 

정확하게 210명의 완전으로 늘계신이가 존재하고, 그들은 각 초우주의 10개 대구역들의 정부를 주관한다. 그들은 초우주 지휘자들을 보좌하는 특별업무를 위하여 삼위일체화되었고, 옛적으로 늘계신이의 즉각적이고도 개인적인 대관들로서 다스린다.

 

3명의 완전으로 늘계신이가 각 대구역 수도에 배정되지만, 옛적으로 늘계신이와는 달리, 3명 모두가 동시에 현존해야 될 필요는 없다. 때때로 이 3명 중 한 명이 자신의 영역의 복지와 관련하여 옛적으로 늘계신이와 친히 의논하기 위해 자리를 떠날 수 있다.

 

대구역들의 이들 삼원일체(三元一體)의 통치자들은 행정적 세부사항의 숙달에서 각별하게 완전하다, 따라서 그들의 이름이 - 완전으로 늘계신이이다. 영적인 세계의 이 존재들의 이름들을 기록함에 있어서, 우리는 너희 언어로 번역하는 문제에 봉착하였으며, 만족할만한 번역을 제공하는 것이 무척 힘든 경우가 매우 종종 있다. 우리는 너희에게 의미를 주지 못할 멋대로 지은 명칭들을 사용하기를 원치 않는다. 따라서 우리는 적당한 이름, 너희에게 분명하고도 동시에 기원의 뜻을 어느 정도 대표하게 될 어떤 하나를 선택하기가 어려운 것을 종종 발견한다.

 

완전으로 늘계신이는 신성한 조언자들, 지혜의 완전자들, 그리고 그들의 정부에 배정된 우주 검열자들로 구성된 적당-크기의 무리단을 소유하고 있다. 그들은 더 많은 숫자의 막강한 사자들, 권한이 높은 자들, 그리고 무명무수자들을 갖고 있다. 그러나 대구역 문제들의 일상적 작업 대부분은 천상의 수호자와 높은 아들 보조자들에 의해 수행된다. 이 두 집단들은 낙원-하보나 품성들 또는 영화롭게 된 필사 최종자들인, 삼위일체화 자손들 중에서 모집된다. 창조체- 삼위일체화 존재들의 이 두 계층들 중 어떤 것들은 낙원 신(神)들에 의해 재(再) 삼위일체화되고 그런 후에 그 초우주 정부의 관리를 보좌하도록 보내진다.

 

대부분의 천상의 수호자와 높은 아들 보조자들이 대구역과 소구역의 봉사에 배정(配定)되지만, 삼위일체화 보호관리자들(삼위일체- 포옹된 성(聖)천사들과 중도자들)은 모든 세 부문, 옛적으로 늘계신이, 완전으로 늘계신이 그리고 요즈음으로 늘계신이의 법정에서 기능하는, 법정관리들이다. 삼위일체화 대사들(아들- 융합 또는 영- 융합 본성의 삼위일체- 포옹된 상승하는 필사자들)은 초우주 안에서 어디서든지 마주칠 수 있지만, 그러나 대부분은 소구역의 봉사에 참여한다.

 

일곱 초우주들의 정부 기획이 충만하게 펼쳐지는 시대가 오기 전에, 실제적으로 이들 정부의 다양한 부문들에 속한 모든 행정자들은, 옛적으로 늘계신이를 제외하고, 완전 하보나 우주의 다양한 세계에서 영원으로 늘계신이 밑에서 각기 다른 기간 동안 견습신분으로 봉사했다. 나중에 삼위일체화된 존재들도 마찬가지로, 옛적으로 늘계신이, 완전으로 늘계신이 그리고 요즈음으로 늘계신이의 봉사에 그들에 배정되기 이전에 영원으로 늘계신이 아래에서 얼마 동안 훈련을 받으면서 지내왔다. 그들은 모두 성숙되고, 시험을 거치고, 경험을 쌓은 행정자들이다.

 

너희는 너희 소구역의 세계들에서 머문 후에 스프랜돈이라는 본부로 나아갈 때 완전으로 늘계신이를 초기에 보게 될 것인데, 이는 이들 드높여진 통치자들이 시간의 상승하는 창조체들을 위한 보다 높은 훈련의 70개 대구역 세계들과 밀접하게 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완전으로 늘계신이는, 대구역 학교들을 졸업한 상승자들에게 집단 서약을 친히 시킨다.

 

시간의 순례자들이 대구역 본부를 둘러싸고 있는 세계들에서 하는 일은 주로 지적 본성을 가지는데 이것은 소구역의 일곱 교육 구체들에서 행해지는 더 물리적이고 물질적인 성격을 갖는 훈련과 초우주 본부의 490개 대학 세계에서 행해지는 영적 사업과 대조된다.

 

너희가 비록 너희가 기원된 지역우주를 포옹하는 스프랜돈 대구역의 등록부에만 기입되지만, 너희는 우리 초우주의 10개 주요 부문들을 모두 통과해야만 할 것이다. 너희는 유버사에 도달하기 전에 30명의 오르본톤 완전으로 늘계신이 모두를 만나게 될 것이다.

 

5. 요즈음으로 늘계신이

 

요즈음으로 늘계신이는 초우주들의 최극 지휘자들 중 가장 젊은 분들이다. 그들은 세 명으로 집단(集團)을 이루어 소구역들의 문제들을 관장한다. 본성적으로는 그들이 완전으로 늘계신이와 합동하지만, 행정적 권한에 있어서는 그들은 종속적이다. 이들 품성적으로 영화롭고 신성하게 유능한 삼위일체 품성들은 정확하게 21,000명이 있다. 그들은 동시적으로 창조되었으며, 그리고 그들은 영원으로 늘계신이 아래에서 그들의 하보나 훈련을 함께 통과하였다.

 

요즈음으로 늘계신이는 완전으로 늘계신이의 그것과 비슷한 동료들과 보조자들의 무리단을 갖고 있다. 거기에다가 그들은 천상존재들의 다양한 수많은 하위 계층들을 자신들에게 배정해 왔다. 소구역의 관리에 있어서 그들은 많은 숫자의 상승하는 거주 필사자들, 다양한 우대거류민단 의 성원들, 그리고 무한 영 안에서 기원되는 다양한 집단들을 활용한다.

 

소구역의 정부들은, 배타적으로 그렇지는 않지만, 거의 대부분이 초우주의 커다란 물리적 문제들과 연관되어 있다. 소구역 구체들은 주(主)물리통제자들의 본부들이다. 이 세계들에서는, 상승하는 필사자들은 세 번째 계층의 최극 힘 중심들의 그리고 주(主)물리통제자들의 일곱 계층들 전체의 활동들을 검사하는 것과 관련되는 연구와 실험을 수행한다.

 

소구역의 체제가 물리적 문제들과 너무나 널리 연관되기 때문에, 그 세분 요즈음으로 늘계신이가 그 수도 구체에 함께 있는 경우가 드물다. 대부분의 경우 한 명은 대구역을 감독하는 완전으로 늘계신이와 논의하기 위해 떠나 있거나 높은 삼위일체- 기원 존재들의 낙원 비밀회의에서 옛적으로 늘계신이를 대표하는 동안 자리를 비운다. 그들은 낙원에서의 최고회의 에서 옛적으로 늘계신이를 대표하는 일에 완전으로 늘계신이와 교대한다. 그 동안, 다른 요즈음으로 늘계신이는 자신의 관할권에 속하는 지역우주의 본부 세계들에 대해 검사하는 여행으로 떠나 있게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세 통치자들 중 적어도 한 명은 소구역의 본부에서 임무를 수행하면서 항상 남아 있다.

 

너희 모두는 언젠가 너희 소구역인 엔사를 담당하는 세 명의 요즈음으로 늘계신이를 알 것인데, 왜냐하면 너희는 그 대구역의 훈련하는 세계들을 향하여 안쪽으로 너희 길을 갈 때 그들의 손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유버사로의 상승에서, 너희는 오직 한 집단의 소구역 훈련 구체들을 지나가게 될 것이다.

 

6. 결합으로 늘계신이

 

"늘계신이"의 계층에 해당하는 삼위일체 품성들은 초우주 정부의 차원 아래에서는 행정적 수용력을 가지고 기능하지 않는다. 진화하는 지역우주들에서 그들은 오직 조언자들 그리고 충고자들로서만 활동한다. 결합으로 늘계신이는 지역우주들의 이원적(二元的) 통치자들에게 낙원 삼위일체에 의해 공인된 접촉 품성들의 집단이다. 조직되고 거주되는 각각의 지역우주는, 지역 창조에 대한 삼위일체의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우주 아버지의 대표자로서 활동하는, 이들 낙원 조언자들 중 한 분을 배정받는다.

 

그들이 모두 임명을 받지는 못하였더라도, 이 존재들이 700,000명 실재(實在)하고 있다. 결합으로 늘계신이의 예비무리단은 우주 조절의 최극협의회로서 낙원에서 기능한다.

 

어떤 특별한 방법으로 이 삼위일체 관찰자들은 우주 정부의 모든 부서들의 행정적 활동들을 합동하는데, 지역우주들의 그것들로부터 구역 정부들을 거쳐 초우주의 그것들에 이르기까지 이며, 그래서 그들의 이름이- 결합으로 늘계신이다. 그들은 그들의 감독자들에게 삼중으로 보고를 한다. 그들은 그들 소구역의 요즈음으로 늘계신이에게 물리적이고 반(半)- 지적 성질을 가진 관련 자료들을 보고하고, 그들의 대구역의 완전으로 늘계신이에게 지적이고 준(準)- 영적인 사건들을 보고 한다. 그들의 초우주의 본부에 있는 옛적으로 늘계신이에게 영적 그리고 반(半)- 낙원적 문제들을 보고 한다.

 

그들이 삼위일체- 기원 존재들이기 때문에, 모든 낙원 순환회로들이 상호- 통화를 위하여 그들에게 사용 가능하며, 그리하여 그들은 항상 서로 접촉을 유지하고 낙원의 최극협의회에 이르기까지 모든 다른 필요한 품성들과 접촉을 유지한다.

 

결합으로 늘계신이는 자신이 배정된 지역우주의 정부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관찰자로서의 그의 의무들을 제외하고, 그는 오직 지역적 권한자들의 요구에 의해서만 활동한다. 그는 지역 창조의 모든 1차 협의회들과 모든 중요 비밀회의들의 직권상 회원이지만, 그는 행정적 문제들에 대한 기술적 고찰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지역우주가 빛과 생명 속에 정착할 때, 그 영화롭게 된 존재들은, 그때에는 진화적 완전의 그런 영역에서 확대된 수용력으로 기능하는, 결합으로 늘계신이와 자유롭게 연합한다. 그러나 그는 우선적으로 여전히 삼위일체 대사이며 낙원 조언자이다.

 

한 지역우주는 이원적(二元的) 신(神) 기원을 갖는 한 신성한 아들에 의해 직접적으로 통치되지만, 그는 계속적으로 한 낙원 형제, 삼위일체- 기원 품성을 옆에 둔다. 창조주 아들이 자신의 지역우주 본부로부터 일시적으로 떠나는 경우에, 대리 통치자들은 주로 그들의 결합으로 늘계신이의 조언에 의해 그들의 주요 결정들 대부분을 안내 받는다.

 

7. 충심으로 늘계신이

 

이 높은 삼위일체- 기원 품성들은 각 지역우주 안에 있는 100개 별자리 통치자들에 대한 낙원 충고자들이다. 7천만 명의 충심으로 늘계신이가 있고, 결합으로 늘계신이와 마찬가지로, 모두가 다 봉사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의 낙원 예비무리단은 우주 사이의 윤리와 자체- 정부에 대한 자문 협의회이다. 충심으로 늘계신이는 그들의 예비무리단의 최극협의회의 통치에 따라 교대하여 봉사한다.

 

결합으로 늘계신이와 지역우주의 창조주 아들과의 모든 관계는, 충심으로 늘계신이가 지역 창조의 별자리들을 통치하는 보론다덱 아들들의 관계와 같다. 그들은 그들이 배정된 별자리들의 복지에 최극으로 헌신되어 있고 신성하게 충실하고 있으며, 따라서 그 이름이 충심으로 늘계신이다. 그들은 오직 조언자들로서만 활동한다. 그들은 별자리 당국의 초대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행정적 활동에 결코 참여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별자리 본부를 둘러싸고 있는 고안건축의 훈련 구체들에 있는 상승하는 순례자들에 대한 교육적 사명활동에도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 그러한 모든 사업은 보론다덱 아들들의 감독아래에 있다.

 

지역우주의 별자리 안에서 기능하는 모든 충심으로 늘계신이는 결합으로 늘계신이의 관할권 아래에 있고 직접 그에게 보고한다. 그들은 상호 통화의 멀리-퍼지는 체계를 갖지 않는데, 지역우주의 한계 안에서 상호 연합하는 것으로 대개 스스로 국한되어 있다. 네바돈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어떤 충심으로 늘계신이든지 지역우주 안에서 임무를 수행중인 그의 계층에 해당하는 다른 모든 존재들과 대화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한다.

 

우주 본부에 있는 연합으로 늘계신이처럼, 충심으로 늘계신이는 별자리 수도에, 그러한 영역들의 행정 지휘자들의 소재지와 따로, 그들의 개인적 거주지들을 유지한다. 그들의 거주지들은 별자리들의 보론다덱 통치자들의 집과는 대조적으로 정말로 수수하다.

 

충심으로 늘계신이는 만물의 중심 가까이에 있는 우주 아버지의 신성한 구체들로부터 지역우주들의 1차 부문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긴 행정적 자문 사슬에 있어서 마지막 고리이다. 삼위일체-기원 체제는 별자리들과 함께 끝나며, 그러한 낙원 충고자들 중 그들의 구성요소 체계들 또는 거주되는 세계들에 영원히 자리 잡는 자는 아무도 없다. 이 후자의 행정 단위들은 전적으로 지역우주에서 태어난 존재들의 관할 아래에 있다.

 


[유버사의 신성한 조언자에 의해 제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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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제 4편 우주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266
192  제 5 편 개인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093
191  제 6 편 영원 아들 운영자 08-18 1970
190  제 7 편 영원 아들과 우주와의 관계 운영자 08-18 2120
189  제 8 편 무한 영 운영자 08-18 2019
188  제 9 편 우주에 대한 무한 영의 관계 운영자 08-18 2102
187  제 10 편 낙원 삼위일체 운영자 08-19 1938
186  제 11편 낙원의 섬 운영자 08-19 2240
185  제 12 편 우주들의 우주 운영자 08-19 2018
184  제 13 편 낙원의 성스러운 구체 운영자 08-19 2053
183  제 14 편 중앙에 있는 신성한 우주 운영자 08-19 2272
182  제 15 편 일곱 초우주 운영자 08-19 2158
181  제 16 편 일곱 주(主) 영 운영자 08-19 1963
180  제 17 편 일곱 최극 영 집단 운영자 08-19 1885
179  제 18 편 최극 삼위일체 품성 운영자 08-19 2056
178  제 19편 합동 삼위일체-기원 존재 운영자 08-19 1996
177  제 20 편 하느님의 낙원 아들 운영자 08-19 1958
176  제 21 편 낙원 창조주 아들 운영자 08-19 1969
175  제 22 편 삼위일체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19 1748
174  제 23 편 단독 사자 운영자 08-19 1973
173  제 24 편 무한 영의 높은 품성 운영자 08-19 2017
172  제 25 편 공간의 사자(使者) 무리 운영자 08-19 1877
171  제 26 편 중앙 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1792
170  제 27 편 1차 초(超)천사의 사명활동 운영자 08-19 2003
169  제 28 편 초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2076
168  제 29 편 우주 힘 지휘자 운영자 08-19 1904
167  제 30 편 광우주의 품성 운영자 08-19 1965
166  제 31 편 최종의 무리단 운영자 08-19 1888
165  제 2 부 지역 우주 / 제 32 편 지역우주들의 진화 운영자 08-19 1977
164  제 33 편 지역우주의 관리 운영자 08-19 2193
163  제 34 편 지역우주 어머니 영 운영자 08-20 1887
162  제 35 편 하느님의 지역우주 아들 운영자 08-20 1914
161  제 36 편 생명운반자 운영자 08-20 1810
160  제 37 편 지역우주의 품성 운영자 08-20 2315
159  제 38 편 지역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20 2158
158  제 39 편 성(聖)천사 무리 운영자 08-20 2199
157  제 40 편 상승하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20 2088
156  제 41 편 지역우주의 물리적 측면 운영자 08-20 2328
155  제 42 편 에너지 - 마음과 물질 운영자 08-20 2513
154  제 43 편 별자리 운영자 08-20 2142
153  제 44 편 천상의 거장(巨匠) 운영자 08-20 2235
152  제 45 편 지역체계 관리 운영자 08-20 2056
151  제 46 편 지역체계 본부 운영자 08-20 2003
150  제 47 편 일곱 맨션세계 운영자 08-20 2032
149  제 48 편 모론시아 삶 운영자 08-20 2042
148  제 49 편 거주되는 세계 운영자 08-20 1954
147  제 50 편 행성 영주 운영자 08-20 2176
146  제 51 편 행성 아담 운영자 08-20 2267
145  제 52 편 행성 필사자 신(新)시대 운영자 08-20 2135
144  제 53 편 루시퍼 반란 운영자 08-20 2621
143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운영자 08-20 2248
142  제 55 편 빛과 생명의 구체 운영자 08-20 2122
141  제 56 편 우주 합일 운영자 08-20 2083
140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제 57 편 유란시아의 기원(起源… 운영자 08-21 2435
139  제 58 편 유란시아의 생명 태동 운영자 08-21 2164
138  제 59 편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운영자 08-21 2293
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75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58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186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35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30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13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29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51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12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183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29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82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73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6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382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487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06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44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52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1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70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18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14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17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092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55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54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83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29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37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37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38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80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31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94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194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10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53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62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62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04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22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84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46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69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32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59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40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71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878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1998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44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79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06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56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32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20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25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25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50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43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12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47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7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34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42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184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62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277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01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376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49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14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20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38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82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71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65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57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44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80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24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54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64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34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191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44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01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2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32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63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31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74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63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31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27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57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58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01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20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21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55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66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30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77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098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6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22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58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191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22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29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73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16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44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35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182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0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37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87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8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64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56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59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11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49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39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84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697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07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69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83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42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41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4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3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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