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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 편 일곱 주(主) 영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19 (일) 20:22 조회 : 1961
 

제 16 편   일곱 주(主) 영

 

낙원의 일곱 주(主) 영들은 무한 영의 1차 품성들이다. 이 칠중 창조적 자아- 복제 활동에서, 무한 영은 신(神)의 세 품성체들의 사실적 실재 안에 수리(數理)상으로 선천적인, 연합하는 가능성을 다  소모시킨다. 더 큰 숫자의 주(主) 영들을 산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다면, 그들은 창조되었을 것이지만, 단지 일곱 연합하는 가능성들만이 있고, 오직 일곱 만이 세 신(神)들 안에 선천적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이것은 우주가 왜 광범위한 일곱 부분들로 작동되는지를 설명하며, 7이라는 숫자가 왜 그 조직과 관리에 기본적으로 기초가 되는가를 설명한다.

 

그래서 일곱 주(主) 영들은 그들의 기원을, 그로부터 유래된 그들의 개별적 특징들을, 다음과 같은 일곱 가지 닮음에서 가진다.


1. 우주 아버지.


2. 영원 아들.


3. 무한 영.


4. 아버지와 아들.


5. 아버지와 영.


6. 아들과 영.


7. 아버지, 아들, 그리고 영.

 

우리는 주(主) 영들의 창조에서의 아버지와 아들의 활동을 거의 알지 못한다. 겉으로 보기에 그들은 무한 영의 직접적 활동에 의해 실재하게 된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이 그들의 기원에 참여하였다고 분명하게 배워 왔다.

 

영 성격과 본성에서, 낙원의 이 일곱 영들은 하나와 같지만, 다른 모든 정체성의 측면들에서 보면 그들은 매우 다르며, 초우주들 안에서의 그들 기능의 결과들은 각자의 개별 차이점들이 뚜렷이 식별될 정도이다. 광(수퍼)우주의 일곱 부분들의 차후 계획들은 - 그리고 외부 공간의 상관되는 구획들까지도- 이 최극 일곱 주(主) 영이며 궁극 감독의 영적- 이외 다양성에 의해 조건을 갖추어왔다.

 

주(主) 영들은 많은 기능들을 갖고 있지만, 현재에 있어서 그들의 당면한 권역은 일곱 초우주들에 대한 중앙감독이다. 각각의 주(主) 영은 거대한 기세- 초점 본부를 유지하는데, 그것은 낙원의 주변을 서서히 돌고 있고, 언제나 즉각적으로 감독하는 초우주 맞은편에서, 그리고 특유한 힘을 조절하고 분할 에너지를 분배(分配)하는 낙원 초점에, 장소를 유지한다. 어떤 초우주의 방사 경계선도 감독하는 주(主) 영의 낙원 본부에서 실질적으로 모아진다.

 

1. 삼원일체(三元一體) 신(神)에 대한 관계

 

공동 창조주, 무한 영은 미분화(未分化) 신(神)의 삼원일체(三元一體) 품성체구현의 완성에 반드시 필요하다. 이 삼중적 신(神) 품성체구현은 개별적 그리고 연합적 표현의 가능성에서 선천적으로 칠중(七重)이며, 따라서 지능 존재들에 의해 그리고 잠재적으로 영적 존재들에 의해 거주되는 우주들을 창조하려는 그 이후의 계획은, 당연히 아버지와 아들과 영의 표현이고, 일곱 주(主) 영들의 품성체구현을 불가피하게 만든다. 우리는 신(神)의 삼중(三重) 품성체구현을 절대 필연성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게 된 반면, 일곱 주(主) 영들의 출현을 하위 절대 필연성으로 보게 되었다.

 

일곱 주(主) 영들이 삼중(三重) 신(神)의 표현이라고 보기 어려운 반면, 그들은 칠중 신(神)에 대한 영원한 묘사, 신(神)의 항상- 실재하는 세 품성체들의 활동적이고 연합적인 기능들이다. 이 일곱 영들에 의해, 그 안에서, 그리고 그들을 통해, 우주 아버지나 영원 아들이나 무한 영이나, 또는 어떤 이원적(二元的) 연합이든지 그렇게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아버지와 아들과 영이 함께 활동할 때, 그들은 제 7번 주(主) 영을 통해 기능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하지만, 삼위일체로서는 아니다. 단독으로 그리고 집단적으로, 주(主) 영들은 어떤 그리고 모든 가능한 단독이며 저마다의 그러나 집단적이 아니고 삼위일체도 아닌, 신(神) 기능을 대표한다. 제 7번 주(主) 영은 낙원 삼위일체에 대해서는 품성적으로는 기능이 없으며, 이것이 바로 그가 최극존재를 위해 품성적으로 기능할 수 있는 바로 그 이유이다.

 

그러나 일곱 주(主) 영들이 그들의 품성적 힘과 초우주 권한의 개별적 보좌를 비우고 낙원 신(神)의 삼원일체(三元一體) 현존으로의 공동행위자 주변에 모이면, 그 때 거기에서 그들은 진화하는 우주들에 대한 그리고 우주들 안에서 나뉘지 않은 신(神)  삼위일체의 기능적 힘, 지혜와 권한을 집단적으로 대표한다. 신(神)의 시원적인 칠중적 표현에 대한 그러한 낙원 결합은 최극위 안에서 그리고 궁극위 안에서 세 영원 신(神)들의 각 속성 그리고 태도 전체를 실제적으로 포옹하고, 글자 그대로 둘러싼다. 전체의 실용적 의향들과 목적들에 대하여 일곱 주(主) 영들은, 그 때 그리고 거기에서, 그 주(主)우주에 대한 그리고 그 안에서 최극 궁극자의 기능적 권역을 둘러싼다.

 

우리가 식별하는 한, 이들 일곱 영은 신(神)의 영원한 세 품성체들의 신성한 활동들과 관련 되어 있다. 우리는 절대자의 영원한 세 위상들의 기능하는 현존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어떤 증거도 발견하지 못한다. 연합되었을 때 주(主) 영들은, 대체로 행동의 유한한 권역으로 생각해도 좋은 범위 안에서의 낙원 신(神)들을 대변한다. 그것은 궁극적이기는 하지만 절대적이 아닌, 많은 것을 포옹한다.

 

2. 무한 영에 대한 관계

 

계속적으로 숫자가 증가하는 신성한 아들들의 품성체들을 통하여 영원한 기원 아들이 계시 되는 것과 똑같이, 무한 영 그리고 신성한 영은 일곱 주(主) 영들 그리고 그들의 연합된 영 집단들의 경로들을 통해 계시된다. 중심들의 중심에서 무한 영은 접근될 수 있지만, 낙원을 달성한 모든 존재들이 그의 품성 그리고 차별된 현존을 즉각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중앙우주에 도달한 모든 존재들은 일곱 주(主) 영들 중 하나, 새롭게 도착한 공간 순례자들이 흩어져 나온 그 초우주를 주관하는 존재와 즉각적으로 교제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한다.

 

우주들의 우주에 대하여 낙원 아버지는 오직 그의 아들을 통해서만 말씀할 수 있는 반면, 그와 아들은 무한 영을 통해서만 공동으로 활동할 수 있다. 낙원과 하보나 밖에서는 무한 영은 오직 일곱 주(主) 영의 목소리들로만 말씀한다.

 

무한 영은 낙원- 하보나 체계의 한계 안에서 품성적 현존의 영향력을 발휘한다. 다른 곳에서는 그의 품성적 영 현존이 일곱 주(主) 영들 중 하나에 의해 그리고 그를 통해 발휘된다. 그러므로 어떤 세계에서든지 또는 어떤 개인에 있어서든지 셋째근원이며 중심의 초우주 영 현존은, 그 창조 부분의 감독하는 주(主) 영의 독특한 본성에 의해 조건을 갖춘다. 역으로 말해서, 영 기세와 지능의 병합된 계통들은 일곱 주(主) 영들의 길을 따라 신(神)의 셋째 품성체를 향해 안으로 지나간다.

 

일곱 주(主) 영들은 셋째근원이며 중심의 최극- 궁극자 속성들을 집단적으로 타고난다. 각자가 이 자질을 개별적으로 갖는 반면, 그들은 오직 집단적으로만 전능, 전지, 그리고 전재(全在)의 속성 들을 나타낸다. 그들 중 어느 하나가 우주적으로 그렇게 기능할 수 없다. 개별적으로 그리고 최극위와 궁극위의 이들 힘을 발휘함에서 각자는 즉각적 감독의 초우주에 품성적으로 제한되어 있다.

 

공동행위자의 신성과 품성에 관하여 너희에게 지금까지 이야기된 모든 것은 일곱 주(主) 영들 에게도 동일하게 그리고 온전하게 적용되는데, 그들은 그들의 신성한 자질에 따라서 그리고 그들의 서로 다르고 개별적으로 독특한 본성들로 광우주의 일곱 분할들에 무한 영을 매우 효과적으로 분배한다. 그러므로 무한 영의 어떤 또는 모든 이름들은 집합적인 일곱으로의 집단에 적용 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집합적으로 볼 때 그들은 모든 하위- 절대 차원들에서 공동행위자와 하나이다.

 

3. 주(主) 영들의 정체성과 다양성

 

일곱 주(主) 영들은 설명될 수 없는 존재들이지만, 그들은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품성적이다. 그들은 이름들을 갖고 있지만, 우리는 번호에 의해 그들을 소개하기로 결정하였다. 무한 영의 1차 품성체구현이라는 점에서는, 그들이 비슷하지만, 삼원일체(三元一體) 신(神)의 일곱 가지 가능한 연합들에 대한 1차 표현들에 있어서는, 그들이 본성에 있어서 본질적으로 다양하고, 본성에 있어서의 이 다양성은 초우주 운영에 관한 그들의 차이점을 결정한다. 이 일곱 주(主) 영들은 다음과 같이 설명될 수 있다.

 

1 번 주(主) 영 : 특별한 의미에서, 이 영은 낙원 아버지의 직접적인 대표자이다. 그는 우주 아버지의 힘과 사랑과 지혜에 대한 독특하고도 효과적인 현시이다. 그는 신성별에 있는 품성체 구현된 조절자들의 대학을 관장하는 존재인, 신비 감시자들의 우두머리에게 가까운 동료이고 훌륭한 충고자이다. 일곱 주(主) 영들의 모든 연합에서, 우주 아버지를 대변하는 것은 언제나 1번 주(主) 영이다.

 

영은 첫 번째 초우주를 지배하며, 동시에 무한 영의 1차 품성체구현의 신성한 본성을 확실하게 나타내는데, 무엇보다도 성격에 있어서 우주 아버지를 닮는 것처럼 보인다. 그는 첫 번째 초우주의 본부에서 일곱 반영 영들과 항상 품성적 연락을 이룬다.

 

2 번 주(主) 영 : 이 영은 영원 아들, 모든 창조 중 첫 태생의 비길 데 없는 본성과 매력적인 성격을 적절하게 묘사한다. 하느님의 아들들이 우연히 거주 우주에서 개체들로서 있게 되거나 기쁨이 넘치는 비밀회의에 참여하게 되는 어떤 경우든지 그는 그들의 모든 계층들과 항상 긴밀하게 연합한다. 일곱 주(主) 영들의 모든 연합체들 안에서 그는 항상 영원 아들을 대변하고 대신한다.

 

이 영은 2번 초우주의 운명들을 지시하고 영원 아들이 그러하듯이 마찬가지로 이 광대한 권역을 통치한다. 그는 두 번째 초우주의 수도에 위치한 일곱 반영 영들과 항상 연락을 이룬다.

 

3번 주(主) 영: 이 영(靈) 품성은 무한 영을 특별하게 닮았으며, 그는 무한 영의 높은 품성들 중 대부분의 움직임들과 활동들을 지시한다. 그는 그들의 모임들을 주재하고, 셋째근원이며 중심 안에서 배타적으로 기원되는 모든 품성들과 긴밀하게 연합한다. 일곱 주(主) 영들이 회의에 참여할 때, 무한 영을 항상 대변하는 것은 3번 주(主) 영이다.

 

이 영은 3번 초우주를 책임지며, 그는 무한 영이 그러하듯이 마찬가지로 이 부분에서 생긴 일들을 관리한다. 그는 세 번째 초우주의 본부에서 반영 영들과 항상 연락을 이룬다.

 

4 번 주(主) 영 : 아버지와 아들의 병합된 본성(本性)들을 띠고 있기 때문에, 이 주(主) 영은 일곱 주(主) 영들의 회의에서 아버지- 아들 정책과 과정에 관한 결정적인 영향력이다. 이 영은 무한 영에 이미 도달한 그리하여 아들과 아버지를 볼 수 있는 후보자가 된 그 상승하는 존재들에 대한 우두머리 지시자 그리고 충고자이다. 그는 아버지와 아들에서 기원되는 품성들로 이루어진 거대한 집단을 돌본다. 일곱 주(主) 영들의 연합 안에서 아버지와 아들을 대표할 필요가 있게 될 때, 대변하는 이는 항상 4번 주(主) 영이다.

 

이 영은 우주 아버지와 영원 아들 속성들의, 그의 독특한 연합에 따라서 광우주의 네 번째 부분을 돌본다. 그는 네 번째 초우주의 본부의 반영 영들과 항상 품성적 연락을 이룬다.

 

5 번 주(主) 영: 우주 아버지와 무한 영의 성격을 절묘하게 혼합하는 이 신성한 품성은 힘 지휘자들, 힘 중심들, 그리고 물리통제자들로 알려진 존재들로 이루어진 거대한 집단에 대한 충고자이다. 이 영은 또한 아버지와 공동행위자 안에서 기원되는 모든 품성들을 돌본다. 일곱 주(主) 영들의 회의들에서, 아버지- 영 태도에 질문이 있으면, 5번 주(主) 영이 항상 대변한다.

 

이 영은 우주 아버지와 무한 영의 병합된 행위를 의미하는 듯한 그러한 방법으로 다섯 번째 초우주의 복지를 지도한다. 그는 다섯 번째 초우주의 본부에서 반영 영들과 항상 연락을 이룬다.

 

6 번 주(主) 영 : 이 신성한 존재는 영원 아들과 무한 영의 병합된 성격을 묘사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들과 영이 공동으로 창조한 창조체들이 중앙우주에서 만날 때에는 언제든지, 이 주(主) 영이 그들의 충고자이다. 일곱 주(主) 영들의 회의에서, 영원 아들과 무한 영을 대신하여 공동으로 대변할 필요가 있을 때 언제든지, 6번 주(主) 영이 대답한다.

 

이 영은 마치 영원 아들과 무한 영이 그러하듯이 마찬가지로 여섯 번째 초우주의 생긴 일들을 지휘한다. 그는 여섯 번째 초우주의 본부에서 반영 영과 항상 연락을 이룬다.

 

7 번 주(主) 영 : 일곱 번째 초우주를 주관하는 영은 우주 아버지와 영원 아들 그리고 무한 영의 독특하게 동등한 초상이다. 모든 삼원일체(三元一體) 기원 존재들을 돌보는 충고자인, 일곱 번째 영은 또한 모든 하보나의 상승하는 순례자들, 아버지, 아들과 영의 병합된 사명활동을 통하여 영광의 법정에 도달한 저들 낮은 존재들의 지휘자이며 충고자이기도 하다.

 

일곱 번째 주(主) 영이 조직 면에서 낙원 삼위일체를 대표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의 품성적 그리고 영적 본성이 세 무한 품성체들의, 그들의 신(神) 결합이 낙원 삼위일체이고, 그리고 그러한 그들의 기능이 최극자 하느님의 품성적이며 영적 본성의 근원인, 동등한 비율에서의 공동행위자의 초상이라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따라서 일곱 번째 주(主) 영은 진화하는 최극자의 영 품성체와의 품성적 그리고 조직적 관계를 드러낸다. 그러므로 높은 곳의 주(主) 영 회의에서, 아버지, 아들, 영의 병합된 품성적 태도에 대해 투표를 해야 하거나, 또는 최극존재의 영적 태도를 묘사할 필요가 있을 때, 기능하는 분이 7번 주(主) 영이다. 그리하여 선천적으로 그는 일곱 주(主) 영의 낙원 협의회를 주관하는 의장이 된다.

 

일곱 주(主) 영들 중 어느 누구도 조직상으로 낙원 삼위일체를 대표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칠중 신(神)으로 결합할 때에는, 품성적 감각이 아닌, 신(神) 감각에서 이 결합은, 삼위일체 기능과 연합할 수 있는 기능차원과 동등하다. 이러한 감각에서 "칠중 영"은 낙원 삼위일체와 기능적으로 연합할 수 있다. 7번 주(主) 영이 때때로 삼위일체 태도들의 확인으로 말하거나, 혹은 오히려 삼중- 신(神)- 연합의 태도, 낙원 삼위일체의 태도에 관한 칠중- 영(靈)- 연합의 태도에 대한 대변인으로 활동하는 것 역시 이러한 의미에서이다.

 

일곱 번째 주(主) 영의 다양한 기능들은 아버지와 아들과 영의 품성적 본성들에 대한 병합된 묘사로부터 최극자 하느님의 품성적 태도의 대표를 거쳐, 낙원 삼위일체의 신(神) 태도를 나타내는 것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다양하다. 그리고 지배하는 이 영은 어떤 면에서 궁극자의 의견과 최극자- 궁극자의 의견을 비슷하게 표현한다.

 

그의 여러 수용력에서, 나뉘지 않은 최극위 신(神)의 이해를 성취하려는 그들의 시도에 있는 시간 세계들로부터 상승하는 후보자들의 진보를 직접적으로 후원하는 이는 바로 7번 주(主) 영이다. 그러한 이해는, 최극위의 합일의 창조체 파악을 이루기까지 최극존재의 성장하는 경험적 주권 개념과 그처럼 합동하는, 최극위의 삼위일체의 존재적 주권에 대한 파악을 포함한다. 이들 세 요소의 창조체 실현은 삼위일체 실체의 하보나 이해와 동등하며 그리고 시간의 순례자에게, 신(神)의 세 무한(無限) 품성체들을 발견하려고 결국에는 삼위일체 속에 스며드는, 능력을 부여한다.

 

하보나 순례자들이 최극자 하느님을 충분하게 발견하지 못하는 무능력은 일곱 번째 주(主) 영, 그의 삼원일체(三元一體) 본성이 그러한 특유한 방법에서 최극자의 영 품성체의 계시인, 그에 의해 보상된다. 최극자의 품성체에 접촉할 수 없는 현재의 우주 시대 동안, 7번 주(主) 영은 품성적 관계들에 있어서 상승하는 창조체들의 하느님을 대신하여 기능한다. 그는 모든 상승자들이, 영광의 중심에 그들이 도달할 때 분명하게 깨닫고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되는 하나의 높은 영 존재이다.

 

이 주(主) 영은, 창조 중에서 우리 자신의 부분인, 일곱 번째 초우주의 본부인, 유버사의 반영 영들과 항상 접촉을 이룬다. 오르본톤에 대한 그의 관리는 아버지와 아들과 영의 신성한 본성들의 합동하는 혼합의 경이로운 대칭을 나타낸다.

 

4. 주(主) 영들의 속성들과 기능들

 

일곱 주(主) 영들은 진화적(進化的) 우주들에 대한 무한 영의 최대한의 대표이다. 그들은 에너지와 마음과 영의 관계에서 셋째근원이며 중심을 대표한다. 그들이 공동행위자의 우주 관리 조정의 합동하는 우두머리들로서 기능하는 반면, 낙원 신(神)들의 창조적 활동들에 그들의 기원을 가지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 일곱 영들이 삼원일체(三元一體) 신(神)의 품성체구현된 물리적 힘, 조화우주 마음, 그리고 영적 현존이며, "모든 우주에 보내지는 하느님의 일곱 영들"인 것은 문자 그대로 사실이다.

 

주(主) 영들은 그들이 절대를 제외하고는. 실체의 모든 우주차원들 위에서 기능한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그러므로 그들은 초우주 활동들의 모든 차원들에서 발생하는 행정적 문제들의 모든 위상들에 대한 효과적이고도 완전한 감독자들이다. 필사자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는 주(主) 영들에 관한 매우 많은 것이 어려운데, 왜냐하면 그들의 활동이 모든 것을 포함함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높게 전문화되어 있고, 너무나 예외적으로 물질적이며 그리고 동시에 너무나 지극하게 영적이기 때문이다. 조화우주 마음의 이 다재다능한 창조자들은 우주 힘 지휘자들의 조상들이며, 그들 자신은 광대하고도 멀리 퍼지는 영- 창조체 창조의 최극 지휘자들이다.

 

일곱 주(主) 영들은 우주 힘 지휘자들 그리고 그 동료들, 광우주의 물리적 에너지들에 대한 조직과 조정과 조절에 있어서 필수 불가결한 실존개체들의 창조자들이다. 그리고 바로 그 주(主) 영들이 지역우주들을 형성하고 조직하는 일에서 창조주 아들들을 매우 물질적으로 보조한다.

 

우리는 주(主) 영들의 조화우주 에너지 활동과 분별불가 절대자의 기세 기능들 사이에서 어떤 품성적 관계도 추적할 능력이 없다. 주(主) 영들의 권한 아래에 있는 에너지 현시들은 모두 낙원의 주변으로부터 지휘를 받는다. 그들은 낙원의 하부 표면으로 동일시되는 기세현상들과 관련된 어떤 직접적 방법인 것처럼 나타나지는 않는다.

 

의심할 여지없이, 우리가 다양한 모론시아 힘 감독자들의 기능적 활동들에 접하게 될 때, 우리는 주(主) 영들의 계시되지 않은 활동들 중 어떤 것과 대면하게 된다. 물리통제자들과 영 사명활동자 둘 모두의 조상인 이들을 제외하고, 누가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은 우주실체의 위상 -모론시아 물질과 모론시아 마음- 을 생기게 하려고 물질적 그리고 영적 에너지들을 병합되고 연합하는 데 그토록 기여할 수 있었겠는가?

 

영적 세계들의 실체의 대부분은 모론시아 계층, 유란시아에 전혀 알려지지 않는 우주 실체의 위상에 속한다. 품성 실재의 목표는 영적인 것이다, 그러나 모론시아 창조계가 항상 사이에 개재하며, 필사자 기원인 물질적 영역들과 전진하는 영 지위인 초우주 구체들 사이의 간격에 다리를 놓는다. 주(主) 영들이 사람의 낙원 상승 계획에 크게 기여하게 되는 것은 바로 이 영역에서이다.

 

일곱 주(主) 영들은 광우주에 두루 기능하는 개인적 대표들이다. 그러나 이들 권속 존재들 중 거의 대부분이 낙원 완전의 경로에서 필사자 진보의 상승체계와 직접적으로 관여되지 않기 때문에, 그들에 관하여는 거의 또는 전혀 계시되지 않았다. 일곱 주(主) 영들의 활동 중 많은, 매우 많은 부분은 인간이 납득하지 못하도록 숨겨져 있는데 왜냐하면 어떤 방법으로도 그것이 낙원 상승에 대한 너희 문제에 직접적으로 관계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분명한 증명을 제시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르본톤의 주(主) 영이 다음과 같은 활동 구체에서 결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


1. 지역우주 생명운반자들의 생명- 창시(創始)과정.


2. 지역우주 창조 영에 의해 그 세계들에게 증여된 보조 마음- 영들의 생명 활성화.


3. 직선적-중력- 반응하는 조직된 물질단위들에 의해 드러나는 에너지 현시에서의 동요.


4. 분별불가 절대자의 장악에서 완전히 해방될 때, 그래서 직선중력의 직접적 영향에 대해 그리고 우주 힘 지휘자들 및 그들 동료들의 조작에 응답하게 되는 출현에너지의 행동.


5. 유란시아에 성령으로 알려진, 지역우주 창조 영의 사명활동 영 증여.


6. 유란시아에서 위로자 또는 진리의 영이라고 불리는, 증여 아들들의 영의 그 이후의 증여.


7. 지역우주들과 초우주의 반영성 기능구조. 색다른 이 현상과 관련된 많은 특성들은 공동행위자 그리고 최극존재와 관련된 주(主) 영들의 활동을 전제로 하지 않고는 합리적으로 설명되거나 이성적으로 납득되기가 매우 어렵다.

 

일곱 주(主) 영들의 각가지 작업들을 적절하게 이해하는데 우리가 실패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주 활동들의 광대한 범위에서 그들이 아무 상관없는 두 영역들이 있다고 확신한다. 이는 생각조절자들의 증여와 사명활동 그리고 분별불가 절대자의 불가해한 기능들이다.

 

5. 창조체들에 대한 관계

 

광우주의 각 부분, 각각의 개별우주와 세계는, 모든 일곱 주(主) 영들의 결합된 조언과 지혜의 혜택을 누리지만 오직 한 분의 품성적 손길과 색조를 받는다. 그리고 각 주(主) 영의 품성적 본성은 그의 초우주 전체에 가득 퍼지고 그리고 독특하게 조건을 갖춘다.

 

일곱 주(主) 영들의 이 품성적 영향을 통하여, 낙원과 하보나 밖에 있는 지능 존재들의 모든 계층의 각 창조체는 이들 일곱 낙원 영들 중 어떤 하나의 선재(先在) 본성을 나타내는 개별성의 특징적 표식을 반드시 지녀야만 한다. 일곱 초우주들을 고려할 때, 각각의 원주민 창조체, 사람 또는 천사는 출생(出生) 신분(身分)확인의 이 표지를 영원히 지닐 것이다.

 

일곱 주(主) 영들은 우주의 진화적(進化的) 세계들에서 개별 창조체들의 물질적 마음들에 직접적으로 파고들지 않는다. 유란시아의 필사자들은 오르본톤의 주(主) 영의 마음- 영 영향의 품성적 현존을 경험하지 않는다. 만약에 이 주(主) 영이 한 거주되는 세계의 비교적 초기 진화시기에 개별 필사자 마음과 어떤 식으로든 접촉을 달성한다면, 그것은 각 지역 창조의 운명들을 주관하는, 하느님의 창조주 아들의 배우자이자 동료인, 그 지역우주 창조 영의 사명활동을 통해서만 일어난다. 그러나 바로 이 창조 어머니 영은, 본성과 성격에 있어서 오르본톤의 그 주(主) 영과 매우 비슷하다.

 

주(主) 영의 물리적 표식은 사람의 물질적 기원의 일부분이다. 모론시아 생애 전체는 동일한 이 주(主) 영의 계속되는 영향력 아래에서 이루어진다. 그러한 상승하는 필사자가 이 동일한 감독하는 영의 특징적 표식을 결코 완전히 없앨 수 없다는 사실은 이상할 것이 전혀 없다. 주(主) 영의 날인은 필사자 상승의 모든 하보나- 이전(以前) 단계의 바로 그 실재(實在)에 기본적이다.

 

뚜렷한 품성이 진화적 필사자들의 삶 경험 안에서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들은 각 초우주 안에서의 특징이며, 지배하는 그 주(主) 영의 본성에 대한 직접적인 표현이고, 그러한 상승자들이 10억 개의 하보나 교육 구체들에서 만나는 긴 훈련과 통합시키는 훈육에 복종하게 된 이후라 하더라도 결코 완전히 지워지지 않는다. 심지어는 그 이후의 강력한 낙원 문화도 초우주 기원의 표시를 뿌리째 뽑아내지 못한다. 영원에 두루, 상승하는 필사자는 그가 탄생된 초우주를 지배하는 영을 표시하는 특색들을 나타낼 것이다. 심지어는 최종의 무리단 안에서도, 진화적 창조에 대한 완벽한 삼위일체 관계에 도달하거나 그것을 묘사하도록 요구될 때, 각 초우주로부터 한 명씩, 일곱 최종자로 이루어진 집단이 항상 이루어진다.

 

6. 조화우주 마음

 

주(主) 영들은 광우주의 지적 잠재, 조화우주 마음의 칠중 근원이다. 이 조화우주 마음은 셋째근원이며 중심의 마음에 대한 하위- 절대적 현시이며, 어떤 면에서는 진화하는 최극존재의 마음에 기능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유란시아와 같은 세계에서, 우리는 인간 종족들의 일들에서 일곱 주(主) 영들의 직접적 영향력을 마주치지 않는다. 너희는 네바돈의 창조 영의 즉각적 영향 아래에서 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동일한 주(主) 영들이 모든 창조체 마음의 기본 반응들을 지배하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시간과 공간의 진화 세계에 거주하는, 저들 개별존재들의 삶에서 기능하도록 지역우주들 안에 특화되어온 지적 그리고 영적 잠재들의 실제적 근원이기 때문이다.

 

조화우주 마음이 있다는 그 사실이 인간 그리고 초(超)인간 마음들의 다양한 유형들의 동족관계를 설명한다. 유사(類似) 영들이 서로 이끌릴 뿐만 아니라 유사 마음들 역시 매우 친밀하고 서로간의 협동하려는 경향이 있다. 인간 마음들은 때로 놀라운 유사성과 설명할 수 없는 공감의 경로에서 작용하고 있는 것이 관찰된다.

 

조화우주 마음의 전체 품성 연합들 안에는 "실체 응답"이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는 본질특성이 존재한다. 과학, 철학 그리고 종교의 선험적(先驗的) 가정(假定)에 내포된 것의 무력한 희생자들이 되는 것으로부터 그들을 구해주는 것은 의지 창조체들의 이 우주적인 조화우주의 수여자질이다. 조화우주 마음의 이 실체 감수성은, 에너지- 물질이 중력에 응답하는 것과 똑같이, 실체의 일정 위상들에 응답한다. 이들 초물질 실체들이 조화우주 마음에 그렇게 응답한다고 말하는 것이 더 맞을지도 모른다.

 

조화우주 마음은 우주 실체의 세 차원에서 반드시 응답한다(응답을 인식한다). 이 응답들은 분명하게- 추론하는 그리고 깊이- 사색하는 마음들에게 자명하다. 이 실체의 차원들은 다음과 같다.

 

1. 원인 - 물리적 의미들의 실체 권역, 논리적 일률성의 과학영역, 사실과 비(非)사실의 차별화, 조화우주 응답에 근거한 반영된 결론. 이것은 조화우주 분간의 수학적 형태이다.

 

2. 의무 - 철학적 영역에서의 도덕의 실체 권역, 이성의 경기장, 상대적인 옳고 그름에 대한 인식. 이것은 조화우주 분간의 사법적 형태이다.

 

3. 경배 - 종교적 경험에 있는 실체의 영적 권역, 신성한 동료관계의 품성적 실현, 영 가치들에 대한 인식, 영원한 생존에 대한 확신, 하느님의 하인 지위로부터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기쁨과 자유로의 상승. 이것은 조화우주 마음의 가장 높은 통찰력, 조화우주 분간의 경건하고 경배 가득한 형태이다.

 

이들 과학적, 도덕적, 그리고 영적 통찰력, 이들 조화우주 응답들은, 모든 의지 창조체들에게 증여되는 조화우주 마음 안에 태생적으로 들어 있다. 살아가는 경험은 이 세 조화우주 직관들을 개발시키는 일에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그들은 반영적 사고(思考)의 자아- 의식에 구조적으로 들어 있다. 그러나 유란시아에서는 이러한 용기 있고 자주적인 조화우주 사고(思考)의 본질특성을 경작하는 일에 기뻐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기록하자니 슬프다.

 

지역우주 마음 증여에 있어서, 조화우주 마음의 이들 세 통찰력은, 사람으로 하여금 과학과 철학 그리고 종교의 영역들 안에서 이성적이고 자아- 의식적인 품성으로서 기능하게 만드는, 선험적(先驗的) 가정들을 구성한다. 다르게 말하자면, 무한자의 이들 세 현시의 실체에 대한 인식은 자아- 계시의 조화우주 기법에 의해서이다. 물질- 에너지는 감각의 수학적 논리에 의해 인식되며, 마음- 이성은 그것의 도덕적 의무를 직관적으로 알며, 영- 신앙(경배)은 영적 경험에 있는 실체의 종교이다. 반영적 사고(思考)에서 이들 세 기본요소들은 품성 개발에서 통합되고 합동될 수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그들 각각의 기능들에서 불균형이 되고 그리고 사실상 관련이 없어지게 된다. 그러나 그들이 통일될 때, 그들은 실제적 과학, 도덕적 철학, 그리고 진정한 종교적 경험의 상호관련에 존재하는 강력한 성격을 산출한다. 그리고 사물, 의미, 가치들과 함께 그리고 그 안에서 겪는 사람의 경험에 객관적인 타당성, 실체를 부여하는 것은 바로 이들 세 조화우주 직관들이다.

 

인간 마음의 그것들을 표현하기 위한, 문명의 그것들을 실현시키기 위한, 삶의 경험의 그것들을 고결하게 하기 위한, 종교의 그것들을 통합시키기 위한, 품성의 이 타고난 자질들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다.

 

7. 도덕, 미덕, 그리고 품성

 

지능만으로는 도덕적 본성을 설명할 수 없다. 도덕과 미덕은 인간 품성에 원초적이다. 도덕적 직관, 의무의 인식은 인간 마음 자질의 한 요소이며 인간 본성의 양도할 수 없는 다른 것들, 과학적 호기심과 영적 통찰력과 연합되어 있다. 사람의 정신은 그의 동물 친족들의 그것을 훨씬 초월하지만, 인간을 동물 세계로부터 특별하게 구별시키는 것은 그의 도덕적 그리고 종교적 본성들이다.

 

동물의 선택하는 응답은 습성이라는 운동 차원에 제한되어 있다. 비교적 고등 동물들의 통찰력처럼 보이는 것들은 운동 차원에 있는 것이며 통상적으로 시행착오를 겪는 운동에서의 경험 이후에서 단순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사람은 모든 탐험 또는 실험보다 그 이전에 과학적, 도덕적, 그리고 영적 통찰력을 발휘할 수 있다.

 

오로지 품성만이 그 어떤 것이 행해지기 전에 무엇이 이루어질지를 알 수 있다. 오직 품성들만이 경험 전에 통찰력을 갖는다. 품성은 뛰기 전에 살필 수 있으며 그러므로 뛰는 것에서와 마찬가지로 살핌으로써 배울 수 있다. 비품성적 동물은 보통 뛰어야만 배운다.

 

경험의 결과로서, 동물은 한 목표를 달성하는 다른 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게 되고 누적된 경험에 기초된 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품성은 그 목표 자체를 실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의 보람된- 가치를 판단할 수 있다. 지능 혼자서는, 기껏해야 분간되지 않는 결말들에 도달하는 최선의 수단들로, 분간해 낼 수 있지만, 도덕적 존재는 자신으로 하여금 결말들 사이뿐만 아니라 수단들 사이도 분간해내게 하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덕적 존재는 미덕을 선택함에 있어서는 지능적이다. 그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하고 있는지, 어디고 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거기에 도달할 것인지를 안다.

 

사람이 그의 필사자 분투의 결말들을 분간해 내지 못하면, 그는 실재의 동물적 차원에서 기능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는 한 품성 존재로서의 자신의 조화우주- 마음 자질의 전체를 구성하는 부분인 물질적 총명, 도덕적 분간, 그리고 영적 통찰력의 뛰어난 장점들을 이용하는 데 실패한 것이다.

 

미덕은 정의(正義) - 조화우주와의 일치- 이다. 미덕이라고 부르는 것이 그것들을 밝히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그것들을 실천하는 것이 그것들을 아는 것이다. 미덕은 단순한 지식도 아니고 지혜도 아니며, 오히려 조화우주 성취의 상승 차원 달성에 있는 진보적 경험의 실체이다. 필사자 사람의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악보다 선을 계속 선택함으로써 미덕은 실현되며, 그러한 선택 능력은 도덕적 본성의 소유에 대한 증명이다.

 

선과 악 사이의 사람의 선택은 자신의 도덕적 본성의 날카로움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무지와 미성숙과 망상과 같은 그러한 영향들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비례 감각 역시 미덕의 실천에 관련되는데 왜냐하면 보다 큰 것 대신에 더 작은 것이 왜곡이나 기만의 결과로서 선택되었을 때, 악이 저질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도덕적 영역의 미덕의 실행에는 상대적인 평가 또는 비교하는 측정의 기술이 들어간다.

 

사람의 도덕적 본성은 측정하는 기술, 의미들을 세밀히 헤아리는 그의 능력으로 나타나는 분간력이 없으면 무기력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영적 가치들의 의식을 가져오는 조화우주 통찰력 없이는 도덕적 선택은 아무 쓸모없을 것이다. 지능이라는 관점에서는, 사람은 그가 품성을 부여 받기 때문에 도덕적 존재의 차원으로 상승한다.


도덕은 결코 법이나 강제로 향상될 수 없다. 그것은 품성의 그리고 자유의지의 문제이며 그리고 도덕적으로 향기로운 품성체들과 도덕적으로 비교적 덜 응답하는 자들, 그러나 또한 어느 정도는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기를 원하는 자들과 접촉에서의 감화로서 확산되어야만 한다.

 

도덕적 행동들은 가장 높은 지능에 의해 특징 지워지는, 뛰어난 결말들을 택함에서 또한 동시에 이 결말들을 달성하는 도덕적 수단들을 선택함에서, 선택하는 분간에 따라 지도되는, 그러한 인간 행위이다. 그러한 행위는 고결하다. 최극 미덕은, 그리하여,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의 뜻을 행하기로 전심을 다하여 택한다.

 

8. 유란시아 품성

 

수많은 계층의 품성들이 우주 실제성의 다양한 차원에서 기능하듯이 우주 아버지는 그들에게 품성을 증여한다. 유란시아 인간 존재들은 하느님의 상승하는 아들들의 차원에서 기능하는, 유한- 필사 유형의 품성을 증여 받는다.

 

우리가 품성을 정의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더라도, 우주 아버지가 자신의 증여된 품성이 그 속에서 그리고 그 위에서 그리고 그와 함께 기능하도록 기능구조를 구성하는 상호연합인 물질적, 정신적, 그리고 영적 에너지들의 전체총화를 이루게 하는 알려진 요소들에 대한 우리의 납득을 설명하는 시도는 할 수는 있을 것 같다.

 

품성은 그 실재가 생각조절자의 증여와는 독립적이고 그것보다 앞서는, 기원적 본성을 갖는 독특한 자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절자의 현존은 품성의 질적 현시를 증대시킨다. 생각조절자들은, 그들이 아버지로부터 나올 때, 본질적으로 동일하지만, 품성은 다양하고 기원적이고 배타적이다. 품성의 현시는, 품성 현시를 위한 유기적 매체를 구성하는 물질적, 마음적, 그리고 영적 본성을 갖는 연합된 에너지들의 본성과 본질특성들에 의해 더욱 조건을 갖추고 그리고 자격이 갖추어지게 된다.

 

품성들은 비슷할 수 있지만 결코 같지 않다. 주어진 계열, 유형, 계층, 또는 원형틀을 갖는 품성체들은 서로 닮을 수 있고 또 그러하지만, 그들은 결코 동일하지 않다. 품성은 우리가 아는 한 개별존재의 그 모습이며,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러한 한 존재가 언젠가 미래 시간에 형태, 마음, 또는 영 상태에서 변화하는 본성과 범위에 상관없이 알아볼 수 있게 한다. 품성은 그의 품성의 표현과 현시인 매체의 변경으로 인하여 그가 얼마나 바뀌어 올 수 있었던가에 상관없이, 우리로 하여금 그 전에 우리가 알아 왔던 자로 그 품성체를 알아보고 확실히 동일시하게 만드는 한 개별존재의 바로 그 부분이다.

 

창조체 품성은, 필사자 반응 습성, 자아-의식 그리고 연합된 상대적 자유 의지라는 자아-현시와 특징적 현상 두 가지에 의해 구별된다.

 

자아-의식은 품성 실제성에 대한 지적 깨달음에 있다 그것은 다른 품성들의 실체를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한다. 그것은 조화우주 실체들 안에서 그리고 함께 하는 개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며, 우주의 품성 관계들 안에서의 정체성 지위의 달성에 상당한다. 자아-의식은 마음 봉사사명의 실제성의 인식과 창조적 그리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자유의지의 상대적 독립이 실현되었음을 암시한다.

 

인간 품성의 자아-의식을 특징짓는 상대적 자유의지는 다음과 같은 것들에 관여된다.


1. 도덕적 결정, 가장 높은 지혜.


2. 영적 선택, 진리 식별.


3. 이타적 사랑, 형제신분의 봉사.


4. 목적이 있는 협동, 집단 충성심.


5. 조화우주 통찰력, 우주 의미들의 파악.


6. 품성 헌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기로 전심으로 헌신함.


7. 경배, 신성한 가치들에 대한 진지한 추구와 신성한 가치- 증여자에 대한 전심으로의 사랑.

 

인간 품성의 유란시아 유형은 생명 활성화의 전기화학적 계층에 속하는 그리고 부모에 의해 재생산되는 원형틀을 갖는 조화우주 마음의 오르본톤 계열들의 네바돈 계층으로 자질부여 받은, 네바돈 유기체 유형의 행성적 변경을 이루는 물리적 기능구조 안에서 기능하는 것으로 보아도 된다. 그러한 마음- 자질부여된 필사자 기능구조에 품성이라는 신성한 선물의 증여는, 조화우주 시민신분이라는 존엄성을 부여하며 그러한 필사 창조체로 하여금 다음과 같은 조화우주의 기본적인 세 마음 실체들에 대한 구조적 인식에 즉시 반응하게 되도록 만든다.


1. 물리적 원인의 일률성의 수학적 또는 논리적 인식.


2. 도덕적 행동의무를 이성으로 인식.


3. 인간성에서의 사랑하는 봉사와 연합되는, 신(神)에 대한 동료관계 경배의 신앙- 파악.

 

그러한 어떤 품성 자질부여의 충만한 기능은 신(神) 동족관계에 대하여 처음 시작되는 인식이다. 아버지 하느님의 전(前)품성적 단편이 내주하는, 그러한 자아신분은 정말로 그리고 사실적으로 하느님의 영적 자녀이다. 그러한 창조체는 신성한 현존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수용력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모든 품성들의 낙원 아버지의 품성- 중력 순환회로에 대한 반응적 응답을 나타내기도 한다.

 

9. 인간 의식의 실체

 

조화우주 마음이- 자질 부여된 조절자가- 내주하는, 품성적 창조체는 에너지 실체, 마음 실체 그리고 영 실체에 대한 타고난 인식- 실현을 지닌다. 의지 창조체는 사실, 법칙,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식별하는 능력을 그렇게 갖추고 있다. 빼앗을 수 없는 이 세 인간 의식 이외에, 모든 인간 경험은, 조화우주 인식의 이들 세 우주 실체 응답들의 통합에 유효성의 직관적 실현이 덧붙는다는 것을 제외하면, 정말로 주관적이다.

 

하느님을- 식별하는 필사자는 생존하는 혼의 진화에서 이 세 조화우주 본질특성들의 통합 가치를 인식할 수 있는데, 그것은 불멸의 혼을 2중으로 하기 위하여, 도덕적 마음이 내주하는 신성한 영과 협력하여 일하는 물리적 장막 안에서의 사람의 최극사업이다. 초기의 시작부터 그 혼은 실제적이며, 그것은 조화우주 생존 본질특성들을 갖고 있다.

 

만약에 필사자 사람이 자연적 죽음에서 살아남지 못하면, 그 인간 경험의 실제적인 영적 가치들은 생각조절자의 이어지는 경험의 일부분으로 생존한다. 그러한 살아남지 못하는 존재의 품성 가치들은 실제화하는 최극존재의 품성 안에서 하나의 요소로 잔존한다. 잔존하는 그러한 품성의 본질특성들은 정체성은 빼앗겼지만 육신에서의 필사 삶 동안에 누적된 경험적 가치들은 그렇지 않다. 정체성의 생존은 모론시아 지위의 불멸의 혼의 생존과 증가하는 신성한 가치에 달려있다. 품성 정체성은 그 혼의 생존 안에 그리고 그에 의해서 살아남는다.

 

인간의 자아- 의식은, 의식하는 자아가 결코 아니고 자아들의 실체를 인식하는 것을 의미한다, 더 나아가서 그러한 자각이 상호적임을 의미한다. 알게 된 자아를 그냥 그대로 아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의 사회생활에서 순전히 인간적인 방식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너희는 너희 안에서 사는 하느님의 그 현존의 실체에 대해 너희가 할 수 있는 것만큼 그렇게 절대적으로 동료 존재의 실체에 대해 확신할 수는 없다. 사회적 의식은 하느님- 의식처럼 빼앗을 수 없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문화적으로 개발되는 것이며 지식, 상징, 그리고 사람의 구성 자질 -과학, 도덕 그리고 종교- 의 기여에 달려있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화된 조화우주 선물들이 문명을 이룬다.

 

문명은 그것들이 조화우주적이 아니기 때문에 불안정하다. 그것들은 종족의 개별존재들 안에 타고난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사람의 구성 요소들 -과학, 도덕, 그리고 종교- 의 병합된 기여에 의해 양육되어야만 한다. 문명들은 왔다가 가지만, 과학과 도덕과 종교는 항상 그 붕괴 속에 살아남는다.

 

예수는 사람에게 하느님을 계시했을 뿐만 아니라, 그는 또한 자신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사람에 대한 새로운 계시를 주었다. 예수의 삶에서 너희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본다. 예수가 자신의 삶에서 그렇게 가득 하느님을 지녔고, 하느님의 실현(인식)은 모든 사람들에게 빼앗을 수 없는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사람은 그렇게 아름답도록 참되게 되어간다.

 

어버이의 본능은 제외하고, 이타심은 통틀어 자연적인 것이 아니다. 다른 품성체들이 자연적으로 사랑 받거나 사회적으로 봉사 받는 것은 아니다. 이기적이지 않고 이타적인 사회 질서를 만드는 것은 이성과 도덕 그리고 종교에 대한 충동, 하느님-인식에 대한 계몽을 요구한다. 사람 자신의 품성 알아차림, 자아- 의식은 또한, 타고난 타인-알아차림의 바로 이 사실, 인간적인 것으로부터 신성한 것에 이르는, 다른 품성의 실체를 인식하고 파악하는 이 타고난 능력에 직접적으로 달려있다.

 

이기적이지 않은 사회의식은, 바탕이, 종교적 의식임에 틀림없다. 그것이 객관적인 경우에 그렇다. 아니라면, 그것은 순전히 주관적인 철학적 추상이고 그리고 그에 따라 사랑이 빠져있다. 오직 하느님을 아는 개별존재만이 그가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자아-의식은 본질적으로, 하느님과 사람, 아버지와 아들, 창조주와 창조체의 공동체 의식이다. 인간의 자아- 의식에는 네 가지 우주- 실체 실현들이 숨어 있고 선천적이다.


1. 지식의 추구, 과학의 논리.


2. 도덕적 가치의 추구, 의무 감각.


3. 영적 가치의 추구, 종교적 경험.


4. 품성 가치의 추구, 하느님의 실체를 품성으로 깨닫는 능력 그리고 동시 발생하는 동료 품성들과 맺는 우리의 형제로서의 관계 실현을 깨닫는 능력.

 

너희가 이미 하느님을 너희 창조주 아버지로 의식하기 때문에, 너희는 사람을 너희 창조체 형제로 의식하게 되고 있다. 아버지 신분은 우리가 우리들을 설득하여 형제신분을 깨닫게 하는 것으로부터 나오는 관계이다. 그리고 아버지신분은 모든 도덕적 창조체들에게 우주실체가 되거나 될 수 있는데, 이는 아버지 자신이 그러한 모든 존재들에게 품성으로 증여하였고 우주 품성순환회로의 장악 안에 그들을 둘러싸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느님을 경배하는데, 첫째는 그분이시기 때문이고, 그 다음에는 그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며,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그의 안에 있기 때문이다.

 

조화우주 마음이 그 자체의 근원, 무한 영의 무한 마음을 자아- 의식적으로 알아차려야만 하고, 그리고 동시에, 멀리- 퍼지는 우주들의 물리적 실체, 영원 아들의 영적 실체, 그리고 우주 아버지의 품성 실체를 의식하여야만 한다는 것이 이상한 일인가?



[유버사로부터 우주 검열자에 의해 후원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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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운영자 08-20 2246
142  제 55 편 빛과 생명의 구체 운영자 08-20 2122
141  제 56 편 우주 합일 운영자 08-20 2083
140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제 57 편 유란시아의 기원(起源… 운영자 08-21 2435
139  제 58 편 유란시아의 생명 태동 운영자 08-21 2163
138  제 59 편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운영자 08-21 2291
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75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56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185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34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29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12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29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50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11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183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29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81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73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6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382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486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04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43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52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1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69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16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14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17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092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55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54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83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29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36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36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37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80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31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94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194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09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53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61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62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04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22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84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46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68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32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57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39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71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878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1998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43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79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06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56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31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20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24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25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49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41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11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47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7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32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41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183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61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277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00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375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47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14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20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37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82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70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65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54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44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80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24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54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64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34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189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44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099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2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30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62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30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74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63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31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27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57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57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01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20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21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55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64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28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76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097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6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22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56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19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21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28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73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15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44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35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181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01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3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87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87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63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54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59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08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48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39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84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696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04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69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83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42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40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4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34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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