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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 편 지역우주의 물리적 측면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20 (월) 11:02 조회 : 2348
 

제 41 편   지역우주의 물리적 측면

 

각각의 지역 창조를 다른 모든 것들로부터 격리시키는 특징적인 공간 현상은 창조 영의 현존이다. 네바돈 전체는 구원자별의 신성한 사명활동자의 공간 현존에 의해 확실하게 충만 되어 있으며, 바로 그러한 현존은 우리 지역우주의 외부 경계선에서 확실하게 차단된다. 우리 지역우주 어머니 영에 의해 충만하게 채워진 그것이 네바돈이며, 그녀의 공간 현존 너머로 확장하는 그것이 외계 네바돈인데, 오르본톤 초우주의 가외(加外) 네바돈 공간 -다른 지역우주- 이다.

 

광우주의 행정 조직이 중앙우주와 초우주 그리고 지역우주 정부들 사이의 뚜렷한 구분을 드러내는 반면, 그리고 이 구분들이 하보나의 공간 분리와 일곱 초우주들 안에서 천문학상으로 병렬 구조를 갖는 반면, 물리적인 구분에 대한 명확한 한계선들이 그 지역 창조계들을 구별시키지는 않는다. 오르본톤의 대구역(主流) 영역들과 소구역 영역들까지도 (우리들에게는) 분명하게 구분될 수 있지만, 그 지역우주들의 물리적 경계들을 식별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다. 이것은 이 지역 창조계들이 초우주의 전체 에너지 전하(電荷)의 분할을 조정하는 어떤 창조적 원칙들에 입각하여 행정상으로 조직되어 있는데 반하여, 그들의 물리적 요소들, 공간의 구체들 -태양들, 흑암 섬들, 행성들, 기타- 은 일차적으로 성운(星雲)으로부터 기원되며, 이것들은 주(主)우주 고안자들의 특별한 창조-이전(선험적)의 계획들에 따라 그들의 천문학적 외형(外形)을 결정한다.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많은 숫자라 할지라도- 그러한 성운은 네바돈이 안드로노바 그리고 다른 성운의 별들과 행성 산물(産物)들로 물리적으로 결합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지역우주의 권역 안에 포함될 수 있다. 네바돈의 구체들은 다양한 성운 조상에게 속하지만, 그것들은 모두 우리들의 현재 공간 본체의 집합체(集合體)를 산출할 만큼 힘에 대한 지능적 노력에 의해 조정된 공간 운동의 특정 최소 공통성을 갖고 있었는데, 그것은 초우주의 궤도 위에서 하나의 인접된 단위로서 함께 움직인다.

 

그러한 것은 네바돈의 지역 별 구름을 구성하는데, 지금은 우리의 지역 창조가 소속하고 있는 오르본톤의 부차적(副次的) 구역인 궁수(弓手)자리 주변에서 점점 더 안정된 궤도에서 회전하고 있다.

 

1. 네바돈 힘(動力) 중심

 

공간의 구체들의 모체 회전물들인 나선형의 다른 성운(星雲)들은 낙원 기세조직자들에 의해 태동되었으며, 중력 반응의 성운 진화에 이어서, 그것들은 그 힘 중심들 그리고 물리통제자들에 의해 초우주 기능을 대신하는데, 그 결과로 그들은 별 모양과 행성의 산출물의 결과적인 세대들에 대한 물리적 진화를 지시할 완전한 책임을 지게 된다. 네바돈의 우주-이전(以前) 상태에 대한 이 물리적 조정은 우리의 창조주 아들이 도래함에 따라 우주 조직을 위한 그의 계획에 즉각적으로 합동된다. 하느님의 낙원 아들의 권역 안에서 최극 힘 중심들과 주(主)물리통제자들이 네바돈의 다양한 공간 본체들을 하나의 통합된 행정 단위가 되도록 견고하게 묶는 통신 계통들과 에너지 순환회로들 그리고 힘 통로들의 광대한 복합체를 산출하기 위해, 나중에 나타나는 모론시아 힘 감독자들 그리고 다른 존재들과 협동하였다.

 

네 번째 계층인 100명의 최극 힘 중심들이 영구적으로 우리 지역우주에 배정되어 있다. 이 존재들은 유버사의 제3 계층 중심들로부터 힘의 유입(流入) 계통들을 받으며 낮추어지고 변형된 순환회로들을 우리들의 별자리들 그리고 체계들의 힘 중심들에게 전달한다. 이 힘 중심들은 다른 방법으로 오르내리고 변화하는 에너지들의 평형 그리고 분배를 유지시키도록 작동하는 조정 그리고 균일화(均一化)의 살아있는 체계를 산출하기 위해 서로 연합하여 기능한다. 아무튼 힘 중심들은 태양 흑점들 그리고 체계 전기적 교란들과 같은, 과도기고 지역적인 에너지 상승들에 관여하지 않으며, 빛과 에너지는 공간의 기본 에너지들이 아니며, 그것들은 2차적이고 보조적인 현상들이다.

 

100명의 지역우주 중심들이 구원자별에 위치하고 있는데, 그곳에서 그들은 그 구체의 정확한 에너지 중심지에서 기능한다. 구원자별과 에덴시아 그리고 예루셈과 같은 고안건축 구체들은 공간에 있는 태양들로부터 그들을 매우 독립적이도록 만드는 방법들에 의해 빛이 비치고 열을 받으며 에너지를 얻는다. 이 구체들은 힘 중심들 그리고 물리통제자들에 의해 건설되며 -정돈되며- 에너지 분배에 대해 강력한 영향을 행사하도록 고안되었다. 그러한 에너지 조정의 초점(焦點)들에 대한 그들의 활동들에 기초하여, 그 힘 중심들은 자신들이 생생하게 현존함으로써 공간의 물리적 에너지들의 방향을 잡고 통로를 개설한다. 그리고 이 에너지 순환회로들은 물리적-물질적 그리고 모론시아- 영적 현상들 전체에 기초를 이룬다.

 

다섯 번째 계층인 10명의 최극 힘 중심들이 네바돈의 1차 구역들, 100개 별자리들 각각에게 배정되어 있다. 너희들의 별자리인 놀라시아덱 안에서 그들은 본부 구체에 위치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 별자리의 물리적 핵심을 구성하고 있는 수많은 별 모양의 체계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에덴시아에는 근처의 힘 중심들과 완전하고도 일정한 접촉에 있는 10명의 연합된 기계 통제자들과 10명의 후랜달랭크들이 존재한다.

 

여섯 번째 계층의 최극 힘 중심 1명이 지역체계 각각의 정확한 중력 초점에 위치하고 있다. 사타니아 체계 안에는 배정된 힘 중심이 그 체계의 우주적 중심에 위치한 공간의 흑암 섬 하나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흑암 섬들 중 많은 것들은 특정한 공간 에너지들을 동원하고 방향을 잡는 거대한 발전기(發電機)들이며, 자연적인이 환경들은 사타니아 힘 중심에 의해 효과적으로 활용되는데, 그의 살아있는 몸체는 보다 높은 중심들과 접촉하여 기능하고, 우주의 진화적인 행성들 위에서 더욱 물질화된 힘의 흐름들로 하여금 주(主)물리통제자들에게 향하게 한다.

 

2. 사타니아 물리통제자

 

주(主)물리통제자들이 광우주에 두루 힘 중심들과 함께 봉사하는 반면, 사타니아와 같은 지역체계 안에서의 그들의 기능들은 더욱 이해하기 쉽다. 사타니아는 놀라시아덱 별자리의 행정 조직을 조성하는 100개 지역체계들 중 하나인데, 샌드마티아, 아순티아, 포로기아, 란투리아, 그리고 가란토니아 체계들과 인접해 있다. 놀라시아덱 체계들은 여러 가지 면들에서 다르지만, 사타니아와 매우 흡사하게 모두 진화적이고 진보적이다.

 

사타니아 자체는 7,000개 이상의 천체 집단들 또는 물리적 체계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들 중 소수는 너희들의 태양 체계가 기원된 것과 비슷하게 기원되었다. 사타니아의 천체 중심은, 그것에 부속된 구체들과 함께 그 체계 행정부의 본부로부터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공간의 거대한 흑암 섬이다.

 

배정된 힘 중심의 현존의 경우를 제외하고, 사타니아의 전체 물리적 에너지 체계에 대한 관리는 예루셈에 그 중심을 두고 있다. 이 본부 구체에 위치한 주(主)물리통제자는 체계 힘 중심과 합동하여 일하는데, 예루셈에 본부를 둔 힘 검사관들의 접촉 우두머리로 봉사하고 그 지역 체계에 두루 기능한다.

 

에너지를 순회시키고 흐르게 하는 일은 사타니아 전체에 흩어져 있는 500,000명의 살아있고 지능적 에너지 조작자들에 의해 감독을 받는다. 그러한 물리통제자들의 행동을 통해, 감독하는 힘 중심들은 기본적인 우주 에너지 대부분에 대해 완전하고도 완성된 조정을 받는데, 심하게 가열된 천체들의 방사물들과 에너지 대전(帶電) 흑암 구체들을 포함한다. 살아있는 실존개체들의 이 집단 은 조직화된 공간의 물리적 에너지 거의 전체를 동원하고, 변환시키고, 변화시키고, 조종하고, 보낼 수 있다.

 

생명은 우주적 에너지의 동원과 변화를 위한 타고난 능력을 소유한다. 너희는 빛이라는 물질적 에너지를 식물 세계의 다채로운 현시로 변환시키는 데 있어서의 식물 생명의 활동을 잘 알고 있다. 또한 너희는 이 식물 에너지가 동물 활동들의 현상들로 바뀔 수 있는 방법의 일부를 알고 있지만, 힘 지휘자들과 물리통제자들의 기법에 대해서는 실제적으로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데, 그들은 우주의 여러 가지 에너지들을 동원하고 변환시키며 방향을 잡고 집중시킬 수 있는 힘을 천부적으로 부여 받고 있다.

 

그 에너지 영역들의 이 존재들은 살아있는 창조체들의 구성 요소로서 에너지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데, 심리적 화학작용의 권역에서조차도 그러하다. 그들은 기본적인 물질적 유기체들의 살아있는 에너지들을 위한 물리적 매체들로서 봉사할 수 있는 그 에너지 체계들의 합성에 따라, 생명의 물리적 예비 행위에 관여하는 경우가 때로 있다. 어떤 면에서 그 물리통제자 들은 보조 마음-영들이 물질적 마음의 영적-이전(以前) 기능들과 관련된 것과 마찬가지로 물질적 에너지의 생명-이전(以前) 현시에 관련되어 있다.

 

힘을 조정하고 에너지 방향을 지시하는 이 지능 창조체들은 그 행성의 물리적 체질과 구조에 따라 각 구체 자신들의 기법을 조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들은 심하게 가열된 태양들과 다른 형태들의 극도로 대전(帶電)된 별들의 지역 영향에 관계하는 물리학자들 그리고 다른 기법 충고자들로 구성된 그들의 각 참모들의 계산과 추론을 충실하게 활용한다. 우주의 거대한 구름 그리고 거대한 흑암 덩어리 그리고 별 먼지의 많은 구름들조차도 함께 간주되어야만 한다. 이러한 물질적인 것들 전체는 에너지 조종이라는 실제적인 문제들 속에 관련되어 있다.

 

거주되는 진화 세계들에 대한 힘-에너지 감독은 주(主)물리통제자의 임무이지만, 유란시아에 있는 모든 에너지 부작용(副作用)이 이 존재들의 책임은 아니다. 그러한 교란 현상들에는 몇 가지 이유들이 있는데, 그것들 중 일부는 그 물리적 보호관리자들의 권역과 조정을 벗어난 것들이다. 유란시아는 대단한 에너지들의 계통들에 속하는데, 거대한 물체들의 순환회로 속에 있는 하나의 작은 행성이며, 지역 조정자들은 이 에너지 계통들을 평형 시키려는 노력 속에서 수많은 자기 계층을 이용하는 경우가 때로 있다. 그들은 사타니아의 물리적 순환회로들에 관해서는 상당히 잘 하지만, 힘이 센 놀라시아덱 흐름들에 대항하여 격리시키는 데에는 문제를 안고 있다.

 

3. 우리의 별 동료

 

사타니아 안에는 2,000개 이상의 찬란한 태양들이 빛과 에너지를 내뿜고 있으며, 너희 자신의 태양은 평균적인 타오르는 구체이다. 너희들에게 가장 가까이에 있는 30개 태양들 중에서 세 개만이 더 밝다. 우주 힘 지휘자들이 각각의 별들과 그들의 각 체계들 사이에서 작용하는 분화(分化)된 에너지 흐름들을 일으킨다. 이 태양 용광로들은, 우주의 거대한 흑암 물체들과 함께, 물질적 창조들의 에너지 순환회로들을 효과적으로 집중시키고 방향을 정하기 위한 중간지점들로서 힘 중심들 그리고 물리통제자들을 돕는다.

 

네바돈의 태양들은 다른 우주들의 그것들과 다르지 않다. 태양들과 흑암 섬들과 행성들과 위성들 전체는 물론 유성들까지도 그 물질적 구성이 매우 독특하다. 이 태양들은 평균적으로 직경이 1,000,000마일에 달하는데, 너희 자신의 태양 구체는 그것보다 약간 작다. 우주 안에서 가장 큰 별인 별 모양 구름 안타레스는 너희 태양 직경의 450배에 달하며 부피는 6천만 배이다. 그러나 거기에는 이 거대한 태양들 전체를 수용할 수 있는 풍부한 공간이 있다. 그것들은 만일 12개의 오렌지들이 유란시아의 내부에 두루 회전하였더라면 그리고 그 행성이 속이 텅 빈 구체였더라면 그것들이 갖게 되었을 정도에 상당하는 공간적 여유를 갖고 있다.

 

너무 큰 태양들이 성운 모체 회전축에서 벗어나면, 그것들은 곧 부서지든지 아니면 두 배의 별들을 형성한다. 모든 태양들은 비록 그것들이 나중에 과도기로 반(半) 액체 상태 속에 존재하게 된다 하더라도 기원적으로는 참으로 기체 상태이다. 너희 태양이 극도의 기체 압력을 가진 이러한 준 액체 상태를 달성하였을 때, 그것은 반으로 갈라지기에 충분한 크기가 아니었는데, 이것은 이중적 별 형성의 한 유형이다.

 

너희 태양의 10분의 1보다 작아질 때, 불타는 이 구체들은 급속도로 수축되고 압축되며 냉각된다. 그것의 크기가 30배 -오히려 실제 물질의 전체 내용물의 30배- 이상이 될 때 태양들은 즉시 두 개의 개별 몸체들로 나뉘는데, 새로운 체계들의 중심들이 되든지 아니면 각각의 다른 중력 범위 속에 남아 이중적 별의 한 유형으로서 공동 중심 주변을 회전한다.

 

오르본톤 안에서 가장 최근의 주요 우주 폭발은 보통과는 다른 이중적 별 폭발이었는데, 그 빛이 서기 1572년에 유란시아에 도달하였다. 이 빛은 너무나 강렬하였기 때문에 환한 대낮에도 분명히 관측될 수 있었다.

 

모든 별들이 고체 상태는 아니지만, 비교적 오래된 것들 대부분은 그러하다. 붉은빛을 띤, 희미하게 깜박이는 별들 중 일부는 만일 유란시아에서 무게를 잰다면 어떤 별의 1입방 인치가 6,000파운드에 이를 것이라고 말함으로써 표현될 수 있는 그것들의 거대한 질량의 중심에서 농도를 획득하였다. 열과 순환 에너지를 잃음으로써 생기는 거대한 압력은 그것들이 이제 전기적 농축의 지위에 근접할 때까지 기본적 물질 단위들의 궤도들을 점점 더 가깝게 함으로써 발생된다. 이러한 냉각 그리고 응축 과정은 극자적 응축의 임계 폭발점까지 계속될 것이다.

 

거대한 태양들 대부분은 비교적 나이가 어리며, 작은 별들 대부분은 오래 된 것이지만, 다 그렇지는 않다. 충돌하는 작은 별들은 매우 어리고 강한 흰 빛과 함께 타오르게 되는데, 젊을 때의 빛이 최초의 붉은 빛 단계에 있는 일은 한 번도 알려진 적이 없다. 매우 어린 태양들과 매우 오래된 태양들은 모두 대개 붉은 빛으로 달아오르며 비친다. 노란 색조는 중간 정도로 젊거나 늙은 시대로 접근하는 것을 나타내지만, 빛나는 흰 빛은 강건하고 확장된 성숙된 일생을 의미한다.

 

청년기 태양들 모두가 정확하게 고동치는 단계를 지나가지는 않은 반면, 적어도 눈에 띄게 그렇지는 않은데, 우주 밖을 바라볼 때 너희는 거대한 호흡 융기가 한 주기를 마치기에 2일에서 7일이 소요되는 비교적 젊은 이 별들 대부분을 관측할 수 있다. 너희 자신의 태양은 그것의 젊은 날들의 강력한 부풀어 오름의 점감(漸減) 유산을 여전히 갖고 있지만, 그 기간은 이전의 3.5일 파동으로부터 현재는 11.5년 흑점 주기들로 길어졌다.

 

별의 변수(變數)들은 수많은 기원들을 갖는다. 어떤 이중적 별들의 경우에 그 조류(潮流)들은 두 몸체들이 그들의 궤도들을 돌 때 또한 주기적 광선 파동이 있을 때 급격하게 변화하는 거리들에 의해 기인된다. 이 중력 변화들은 규칙적이고 되풀이되는 불꽃 현상을 낳는데, 그 표면에서 에너지-물질의 증가에 의한 운석 흡인이 그 태양에 있어서의 정상적인 밝기로 급격히 떨어지게 될 비교적 갑작스러운 섬광 현상을 낳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때로는 태양이 줄어든 중력 저항과 일치하는 운석 띠를 흡인하게 될 것이며, 때로는 별 모양의 섬광을 만드는 충돌들이 발생하지만, 그러한 현상들 대부분은 전적으로 내부적 변동에서 기인된다.

 

변화하는 별들의 한 집단 안에서는 빛 파동 기간이 직접적으로 광도(光度)에 따라 좌우되며, 이 사실에 대한 지식으로 인하여 천문학자들은 그러한 태양들을 우주 등대(燈臺)들로 활용하거나 또는 멀리 있는 별 성단(星團)들에 대한 더 앞서는 탐구를 위한 정확한 측량 지점들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 기법으로 인하여, 백만 광년(光年)에 이르기까지의 별 간격을 아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공간 측정의 더 나은 방법들과 개선된 망원경 기법이 언젠가는 오르본톤 초우주의 10개 주요 부분들을 보다 충만하게 보여주게 될 것이며 너희는 이 광대한 구역들 중 적어도 8개에 대해서는 거대하고 그런 대로 균형이 잡힌 별 성단(星團)들로 인식하게 될 것이다.

 

4. 태양 밀도(密度)

 

너희들의 태양의 질량은, 그것이 약 2 곱하기 10의 27승에 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너희 물리학자들의 측정치보다 약간 더 크다. 그것은 현재 가장 농축된 별과 가장 확산된 별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데, 물의 밀도보다 약 1.5배에 해당한다. 그러나 너희들의 태양은 액체도 아니고 고체도 아니며 기체 상태이다. 이것은 기체 상태의 물체가 어떻게 이러한 밀도 그리고 심지어 그보다 더 큰 밀도를 가질 수 있는지를 설명하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사실이다.

 

기체, 액체 그리고 고체 상태들은 원자-분자 관계들의 문제이지만, 밀도는 공간과 질량의 관계이다. 밀도는 공간 속에서 물체의 양에 따라 직접적으로 변화하고 물체 속의 공간 부피와는 반대로 변화하는데, 그 공간은 물체의 중앙 핵심과 이 중심들을 도는 입자들 사이의 공간이며 그러한 물질 입자들 속의 공간이다.

 

식어 가는 별들은 물리적으로 기체상태일 수 있는 동시에 크게 농축되어 있을 수 있다. 너희는 태양의 강력한 기체들에 대해 잘 알지 못하겠지만, 이것들과 다른 비정상적 물질 형태들을 보면 심지어 고체가 아닌 태양들이 쇠와 비슷한 밀도 -유란시아의 것과 거의 동일한- 를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 그리고 더욱이 심하게 가열된 기체 상태 속에 있으면서 태양들로서 계속 기능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된다. 농축된 이 강력한 기체들 속의 원자들은 유난히 크기가 작으며, 그것들은 약간의 전자들을 갖고 있다. 그러한 태양들은 또한 그것들의 고정되지 않은 극자적 에너지 비축량을 크게 상실하였다.

 

너희들의 태양과 거의 같은 질량으로 탄생된, 너희들과 가까이에 있는 태양들 중 하나는, 현재 거의 유란시아 크기에 가까울 정도로 수축되었는데, 너희 태양보다 40,000배에 해당하는 밀도가 되어가고 있다. 이 뜨거운 -차가운 기체상태의- 고체상태의 무게는 1입방인치 당 1톤에 해당한다. 그리고 이 태양은 희미한 붉은 빛의 백열광, 죽어 가는 빛의 제왕(帝王)의 노쇠한 희미한 빛과 함께 여전히 빛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태양들이 그렇게 밀도가 큰 것은 아니다. 너희들 가까이에 있는 것들 중 하나는 해면(海面) 대기와 아주 똑같은 밀도를 갖고 있다. 만약에 너희가 이 태양 내부에 있었다면, 너희는 아무런 차이도 느끼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온도가 허락한다면, 너희는 밤하늘에 반짝이는 태양들 대부분을 뚫고 들어갈 수 있을 것이며 이 세상의 거실 안에서 느끼는 것과 다를 바 없는 느낌을 가질 것이다.

 

오르본톤 안에서 가장 큰 것 중의 하나인 베룬티아라는 거대한 태양은 유란시아 대기 밀도의 1,000분의 1에 불과하다. 그것이 너희 대기와 비슷하고 심하게 가열된 성질이 아니었다면, 인간 존재들이 만일 그 속에 또는 그 위에 있게 될 때 곧 숨이 막혔을 것이다.

 

오르본톤에 있는 다른 거대한 태양들은 현재 3,000도보다 약간 낮은 온도를 갖고 있다. 그 직경은 3억 마일보다 크다. 너희 태양과 지구의 현재 궤도를 수용할만한 거대한 공간이다. 그렇지만, 너희 태양보다 4천만 배가 넘는 거대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그 질량은 오직 30배에 지나지 않는다. 거대한 이 태양들의 외변(外邊)은 하나로부터 다른 것에 도달할 정도로 확장된다.

 

5. 태양 방열(放熱)

 

우주에 있는 태양들이 매우 조밀하지는 않다는 사실이 탈출하는 빛-에너지들의 안정된 흐름에 의해 증명된다. 밀도가 과도하게 크다면 빛-에너지 압력이 폭발점에 이를 때까지 부전도성 (不傳導性)에 의해 빛을 억압시킬 것이다. 태양 안에는 수백만 마일을 떨어져 있는 먼 행성들에게 우주를 통과하여 에너지와 빛을 전달하고 가열시킬 정도의 에너지 흐름을 발사하게 하는 거대한 빛과 기체 압력이 존재한다. 유란시아 밀도에 해당하는 15피트 두께의 표면만 되더라도, 원자핵분열에서 기인되는 축적된 에너지의 증가되는 내부 압력이 거대한 외부 폭발로 중력을 압도하게 될 때까지 태양으로부터 모든 X 광선들과 빛-에너지들이 나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추진력 있는 기체들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빛은 불투명한 차단 벽들에 의해 높은 온도에 갇히게 될 때 큰 폭발력을 갖는다. 너희들의 세계에서 에너지와 힘에게 가치를 부여하듯이, 태양광은 한 파운드 당 백만불에 해당하는 경제성이 있을 것이다.

 

너희 태양의 내부는 거대한 X- 광선 생성소이다. 그 태양들은 이러한 강력한 힘을 끊임없이 퍼붓는 내부로부터의 도움을 받는다.

 

평균적인 태양의 중심점으로부터 태양 표면에 이르기까지 X- 광선으로 자극된 전자가 고유의 방법으로 활동하는 데에는 약 500,000년 이상이 소요되는데, 그 때부터 그것은 우주 모험을 시작하여, 거주되는 행성을 따뜻하게 하거나, 운석 속에 흡수되거나, 원자의 탄생에 참여하거나, 공간 속의 심하게 대전(帶電)된 흑암 섬에 흡수되거나, 또는 그것이 기원된 것과 비슷한 태양의 표면 속으로 들어가 버림으로써 우주 비행을 끝내게 된다.

 

태양 내부의 X 광선들은 심하게 가열되고 진동하는 전자들에게 공간을 통과하여, 일단(一團)의 끼어드는 물질의 억류하는 영향들을 지나치고, 다양한 중력 끌어당김에도 불구하고, 멀리 떨어진 체계들의 먼 구체들에 이르기까지 그것들을 운반하기에 충분한 에너지로 대전시킨다. 태양의 중력 속박을 벗어나는 데 필요한 속도를 갖는 엄청난 에너지는 그 태양 광선이 상당히 큰 물질질량을 만나게 될 때까지 줄어들지 않는 속도로 여행하게 될 것을 보장하기에 충분하다. 그 후에는 그것이 다른 에너지들을 배출하면서 급속도로 열로 변환된다.

 

에너지는, 빛이든지 아니면 다른 형태들로써든지, 우주를 통과해 날아감에 있어서 직진하여 움직인다. 물질실재의 실제적 입자들은 연발(連發)하는 형태로 공간을 지나간다. 그것들은 초월적인 기세에 의해 활동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그리고 낙원섬의 순환-중력 현존과 물질적 질량 속에 선재하는 직선-중력 흡인력에 계속 복종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똑바르고 연속적인 선 또는 행렬 속에서 움직인다.

 

태양 에너지는 마치 파동으로 추진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공존하는 영향 그리고 다양한 영향의 활동에 기인된다. 조직화된 에너지의 주어진 형태는 파동이 아니라 직선으로 진행한다. 기세-에너지의 제2 또는 제3 형태의 현존은 파도치는 형태로 움직이는 것처럼 나타나도록 관측되는 흐름을 발생시킬 수 있는데, 강력한 바람과 함께 동반되는 앞이 안 보이는 폭풍우 속에서 빗방울이 어떤 때에는 평면 속에서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거나 아니면 파도를 치며 내리는 것과 똑같다. 빗방울들은 단절되지 않고 진행하는 직선의 형태로 떨어지지만, 바람의 작용이 빗방울들로 하여금 눈으로 보기에 평면의 물처럼 그리고 파도처럼 보이게 한다.

 

너희 지역우주 공간 영역들 속에 현존하는, 특정한 2차 에너지와 발견되지 않은 다른 에너지의 활동은 일정한 길이와 무게를 갖는 극미한 부분들로 나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떤 파도치는 현상을 연출하는 것처럼 보이는 태양 광선 발산과 같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고려한다면, 그것은 일어나고 있는 일과 똑같다. 너희는 네바돈의 공간 영역들 안에서 작용하는 다양한 공간-기세들 그리고 태양 에너지들의 상호 작용과 상호 관련성에 대한 분명한 개념을 너희가 획득하기 전에는 빛의 행태에 대해 더 나은 납득을 할 가능성이 희박하다. 너희들이 현재 갖고 있는 혼동은 이 문제에 대한 불완전한 이해로부터 기인되기도 하는데 그것은 주(主)우주의 품성적 그리고 비품성적(非人格的) 조정의 상호 연합 활동들 -공동행위자와 분별불가 절대자의 현존, 활동, 합동- 을 포함하는 것과 같다.

 

6. 칼슘 - 우주의 미아(迷兒)

 

분광(分光) 현상을 해독함에 있어서, 공간이 비어있지 않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공간을 지나가는 그 빛은 조직화된 모든 공간 속에서 순환하는 에너지와 물질의 다양한 형태들에 의해 때로 약간씩 변형된다. 너희가 태양의 분광현상에서 알지 못하는 물체가 보이는 것은 산산조각 난 형태로 공간에 두루 떠다니고 있는, 태양요소 간 전투의 맹렬한 충돌에서 나온 원자 희생자인, 잘 알려진 요소들의 변형 때문이다. 공간은 이러한 떠돌아다니는 낙오자들, 특별히 나트륨과 칼슘으로 가득 차 있다.

 

실제적으로 칼슘은 오르본톤에 두루 공간의 물질 침투의 주된 요소이다. 우리의 전체 초우주는 미세하게 분쇄된 암석으로 뿌려져 있다. 암석은 행성들과 공간 구체에게는 글자 그대로 기본적인 건축 물질이다. 거대한 공간 덮개인 조화우주 구름은 대부분이 칼슘의 변형된 원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암석 원자는 원소들 중에서 가장 일반적이고 수명이 긴 원소 중 하나이다. 그것은 태양에서의 이온화현상 -분열- 을 견디어낼 뿐만 아니라 파괴적인 X 광선이 강타하고 높은 태양 온도에 의해 산산조각이 난 이후라 하더라도 그 연합하는 정체성을 끈질기게 가진다. 칼슘은 좀더 통상적인 형태의 모든 물질을 능가하는 개체성과 긴 수명을 소유한다.

 

너희 물리학자들이 짐작한 바와 같이, 태양에서 나온 칼슘의 이 손상된 파편들은 가지각색의 거리를 글자 그대로 빛을 타고 가며 그리고 그렇게 해서 이들이 공간에 두루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것이 엄청나게 조성 되어진다. 나트륨 원자 또한 특정한 변형아래에서는 빛과 에너지를 이동시키는 능력이 있다. 칼슘의 공로가 훨씬 더 놀랄만한 이유는 이 원소가 나트륨보다 거의 두 배의 질량을 갖기 때문이다. 태양 원소들 전체 중에서 칼슘은 그것의 상대적 크기 -그것과 마찬가지로 20개의 회전하는 전자들을 포함하는- 에도 불구하고 태양 내부로부터 공간의 영역들로 탈출하는 데 있어서 최고로 성공적인 것이다. 이것이 어째서 기체상태의 암석 표면인 칼슘 층이 태양에서 6,000마일 두께로 있는 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보다 가벼운 19개의 원소들과 보다 무거운 수많은 원소들이 그 아래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이다.

 

칼슘은 태양 온도에서 활동적이고 변화하기 쉽다. 석영 원자는 두 개의 외부 전자 순환회로 속에서 회전이 빠르고 느슨하게 붙어있는 두 개의 전자들을 갖고 있는데, 그것들은 매우 근접되어 있다. 원자 투쟁의 초기에서, 외부 전자를 잃게 된다. 이러한 현상에 따라 19번째 전자가 19번째와 20번째 전자 순환회로 사이를 왔다 갔다 마술 같은 훌륭한 행동에 들어가게 된다. 이 19번째 전자를 그것의 고유 궤도와 그것의 잃어버린 동행자의 궤도 사이를 매초마다 2,500번씩 왔다 갔다 하도록 내던짐으로써, 불구가 된 석영 원자는 중력을 부분적으로 무시할 수 있으며 그리하여 출현하는 빛과 에너지의 흐름, 태양광선을 성공적으로 자유롭게 만들어서 여행을 떠나게 한다. 이 칼슘 원자는 앞쪽방향의 추진을 만드는 교대로 발생하는 경련, 매초 25,000번 태양광선을 붙잡았다가 놓아주는 것에 의하여 이 칼슘 원자는 움직인다. 그리고 이것은 석영이 왜 공간 세계들의 주요 요소인지를 설명해 준다. 칼슘은 최고의 숙련자인 태양 감옥 탈옥수이다.

 

재주를 부리는 이 칼슘 전자의 민첩성은, 고열 -X- 광선 태양 에너지에 의해 보다 높은 궤도의 순환계로 던져질 때, 그것이 1초의 백만 분의 1 동안만 그 궤도에 남아 있다는 사실에 의해 표시되지만, 그 원자핵의 전자 중력이 그것을 그 원래 궤도 안으로 잡아당기기 전에 그것은 그 원자 중심을 백만 번 회전할 수 있다.

 

너희 태양은 많은 양의 칼슘을 내뿜어 왔는데, 태양계의 형성과 관련된 급작스러운 폭발이 있는 동안 거대한 양을 방출하였다. 태양 칼슘의 대부분은 현재 태양의 외부 껍질 속에 있다.

 

분광(分光) 분석은 오직 태양 표면 조직만을 보여준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예를 들자면, 태양 분광은 많은 철(鐵) 계통을 나타내지만, 철은 태양에 있어서 주요 원소가 아니다. 이 현상은 6,000도를 약간 밑도는 태양 표면의 현재 온도에서 거의 전적으로 기인된 것이며, 이 온도는 철 분광 결과를 나타내기에 아주 적합하다.

 

7. 태양 에너지의 근원

 

심지어는 너희 태양도 포함하여, 많은 태양들의 내부 온도는 일반적으로 믿어지는 것보다 훨씬 높다. 태양의 내부에는 실제적으로 원자들이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그것들은 모두 그러한 높은 온도에 고유하게 있는 강한 X- 광선 충격에 의해 다소 분쇄되어 있다. 태양의 비교적 바깥층들에서 무슨 물질적 요소가 나타날 수 있느냐에 상관없이, 내부에 있는 그것들은 파괴적인 X- 광선들의 분열 활동에 의해 매우 비슷하게 된다. X- 광선은 원자 실재를 평등하게 하는 위대한 도구이다.

 

너희 태양의 표면 온도는 거의 6,000도에 이르지만, 그것은 내부로 들어갈수록 매우 빠른 속도로 증가해서 중앙 지점에서는 약 3,500만 도에 이르는 믿을 수 없는 고온을 갖는다. (이 모든 온도들은 너희들이 재는 화씨온도에 기준한 것이다.)

 

이러한 모든 현상들은 거대한 에너지 소모를 암시하는 것이며, 태양 에너지의 근원들을 그 중요성에 따라 순서대로 이름을 붙이면 다음과 같다.


1. 원자들 그리고 결국에는 전자들의 절멸.


2. 원소들의 변형, 그리하여 자유롭게 된 방사성을 갖는 에너지 집단을 포함하여.


3. 특정한 우주적 공간 에너지들의 축적과 전송.


4. 타오르는 태양들 속으로 계속 쏟아져 들어가는 우주 물질 그리고 유성들.


5. 태양 수축 : 우주 물질에 의해 공급되는 것보다 어떤 경우에는 더 큰 에너지와 열을 내는 태양의 냉각과 그에 따른 수축.


6. 특정한 순회하는 힘을 발광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고온(高溫)의 중력 활동.


7. 태양계 밖에서 기원된 다른 에너지들을 포함하여, 태양을 떠난 이후에 다시 그 속으로 끌어들여지는 다시 사로잡힌 빛과 다른 물질.

 

그 태양들을 감싸고, 열 감소를 안정시키든지 아니면 열 손실의 위험한 불안정 상태를 방지하도록 활동하는 뜨거운 (때로는 수백만 도에 이르는) 기체로 된 조절 막이 존재한다. 태양이 활동을 하는 동안 3,500만 도에 이르는 그 내부 온도는 외부 온도의 점진적인 하강에 거의 상관없이 동일하게 유지된다.

 

너희는 전자적 비등점(沸騰點)으로써 특정한 중력 압력과 연관지어서 3,500만 도를 가시화 시키고자 노력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압력 하에서는 그리고 그러한 온도에서는 모든 원자들이 퇴화하고 그것들의 전자 성분들 그리고 다른 원래 성분들로 분열된다. 설사 전자 그리고 극자의 또 다른 연합체가 분열된다 하더라도, 태양은 극자로 퇴화할 수는 없다.

 

이 태양 온도가 그 극자들과 전자들을 크게 가속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적어도 후자(後者)와 같은 것들은 이러한 조건하에서 계속 존재하게 한다. 너희는 보통의 물 한 방울이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원자들을 포함하고 있음에 대해 논하게 되었을 때 극자 활동과 전자 활동을 촉진시키는 방법에 의해 높은 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100마력(馬力)으로 2년 동안 계속적으로 움직인 것보다 많은 에너지이다. 태양 체계에 의해 현재 매초마다 뿜어져 나오는 전체 열은 단 1초 만에 유란시아의 바닷물 전체를 모두 끓는 온도에 이르도록 하기에 충분하다.

 

우주 에너지의 주요 흐름들 중에서 직접적인 계통들 속에 기능하는 태양들만이 영원토록 빛을 발할 수 있다. 그러한 태양 불꽃은 무기한적으로 타오르는데, 공간-기세와 유사(類似) 순환 에너지를 받아들임으로써 그것들의 물질적 손실을 보충시킬 수 있다. 그러나 재충전하는 이 주요 계통들로부터 멀리 옮겨진 별들은 에너지 고갈 -점차적으로 식어지고 결국에는 타버리는- 을 겪게 되어 있다.

 

그러한 죽은 또는 죽어 가는 태양들은 충돌 효과에 의해 다시 젊어지거나 우주의 빛을 내지 않는 어떤 에너지 섬들에 의해 또는 보다 작은 근처의 태양들 또는 체계들의 중력 강탈을 통하여 재충전 받을 수 있다. 죽은 태양들 대부분은 이러한 또는 다른 진화적 방법들에 의해 원기를 회복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것들 중에 그렇게 결국에는 재충전되지 못한 것들은 중력 응축이 에너지 압력의 극자적 응축의 결정적 차원에 도달할 때 거대한 폭발을 일으킴으로써 분열되게 되어 있다. 사라지는 그러한 태양들은 그렇게 해서 아주 희귀한 형태의 에너지가 되는데, 보다 더 순조로운 상태에 있는 다른 태양들에게 에너지를 공급하기에 감탄할 정도로 적합하다.

 

8. 태양 에너지 반응

 

공간-에너지 경로들 속에서 돌고 있는 그 태양들에게 있어서, 태양 에너지는 다양한 복합적 핵 반응 고리들에 의해 자유롭게 되어 있는데, 그것들 중 가장 일반적인 것은 수소- 탄소- 헬륨 반응이다. 이 변형 작용에 있어서, 탄소는 하나의 에너지 촉매로서 작용하는데 왜냐하면 수소를 헬륨으로 전환시키는 이 과정에 의해 실제적으로 그것이 결코 변화되지 않기 때문이다. 높은 온도의 특정한 조건하에서는 수소가 탄소 원자핵들 속으로 뚫고 들어간다. 탄소는 그러한 양자들을 네 개 이상 소유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포화 상태가 이루어졌을 때, 새로운 것들이 받아들여질 수 있을 만큼 빠르게 양자들을 방출한다. 이러한 반응 속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수소 입자들이 헬륨 원자로 나오게 된다.

 

수소 함유량의 저하(低下)가 태양의 밝기를 증가시킨다. 타버릴 운명에 있는 태양들 안에서는, 그 밝기가 수소 연소점(燃燒點)에 도달한다. 이러한 지점에 이르게 되면, 광도(光度)는 중력 응축의 합성 과정에 의해 유지된다. 결국에는 그러한 별은 소위 하얀 난쟁이 별이라고 불리는 매우 응축된 구체가 될 것이다.

 

큰 태양들 -작은 순환계의 성운- 의 경우에는 수소가 고갈되고 중력 응축이 일어날 때, 만일 그러한 몸체가 외부 기체 영역들을 지탱할 정도로 내부 압력을 유지시킬 만큼 충분히 불투명하게 되지 않는다면, 그 때 갑작스러운 붕괴 현상이 발생한다. 전기적 잠재가 결여된 엄청난 양의 미세 입자들이 중력 전기 변화로 인하여 발생되며, 그러한 입자들은 태양 내부로부터 즉시 탈출하게 되는데, 그리하여 수일 내에 거대한 태양이 붕괴되게 된다. 약 50여 년 전에 안드로메다 성운의 거대한 새로운 별이 붕괴되게 된 것은 이러한 "탈출하는 입자들"의 이주(移住) 때문이었다. 이 거대한 별의 붕괴는 유란시아 시간으로 40분 만에 이루어졌다.

 

일반적으로, 물질의 거대한 압출(壓出)은 식어지는 남은 태양과 성운 기체의 광대한 구름이 같아질 때까지 계속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게자리 성운과 같은 여러 형태의 불규칙적인 성운들이 기원된 이유를 설명하는데, 그것은 약 900년 전에 기원되었으며, 불규칙적인 이 성운 덩어리의 중심 근처에 홀로 있는 별로서 모체 구체를 여전히 드러내고 있다.

 

9. 태양 안정성

 

비교적 큰 태양들은 강력한 X- 광선들의 도움에 의해서만 빛이 탈출하는 자신의 전자들에 대해 그러한 중력 조정을 유지한다. 조력자인 이 광선들은 모든 우주를 관통하며 에너지의 기본적이고 극자적인 연합에 관여한다. 초기 시대의 태양에서 발생되는 거대한 에너지 손실은, 최고 온도 -3,500만 도가 넘는- 에 도달한 다음에는 극자 누출(漏出)만큼 빛 탈출에 기인되지는 않는다. 이 극자 에너지들은 우주 속으로 탈출하여 청년기 태양 시절 동안 실제적인 태양 광풍(光風)으로서 전기적 연합과 에너지의 물질화의 모험에 참여한다.

 

원자들과 전자들은 중력의 지배를 받는다. 극자들은 지역 중력, 물질적인 인력(引力)의 상호작용의 영향을 받지 않지만 절대적 또는 낙원 중력, 우주들의 우주의 보편적이고 영원한 순환계의 경향인 진동에 완전히 지배를 받는다. 극자 에너지는 가까이에 있거나 멀리에 있는 물질 덩어리들의 1차적인 또는 직접적인 중력 끌어당김의 영향을 받지 않지만, 멀리서 일어나는 창조의 거대한 타원 순환회로에 그대로 맞추어서 계속 돈다.

 

너희 자신의 태양 중심은 매년 거의 1,000억 톤에 해당하는 실질적인 물질을 방출하는 반면, 거대한 그 태양들은 그들의 초기 성장 기간, 처음 10억 년 동안 경이적인 비율로 물질을 방출한다. 태양의 생명은 내부 온도가 최고점에 도달한 이후에 안정이 되며, 아원자(亞原字) 에너지들이 방출되기 시작한다. 비교적 큰 태양들이 발작적인 파동을 일으키는 것은 바로 이러한 임계점에서이다.

 

태양 안정성은 중력-열 대립 -상상할 수 없는 온도에 의해 평형이 이룩된 거대한 압력들- 사이의 균형에 전적으로 의존된다. 그 태양들의 내부 기체 탄력성이 여러 가지 물질들로 구성된 겹으로 된 층들을 지탱하며, 중력과 열이 평형을 이룰 때, 외부 물질들의 무게가 아래에 있는 내부 기체들의 온도 압력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많은 젊은 별들 가운데에는 계속된 중력 응축이 계속 증가하는 내부 온도를 산출하며, 초월적 기체 폭풍의 내부 X- 광선이 너무 강력하게 되어서, 원심력과 관련된 활동과 관련하여, 태양은 그 외부 층들을 공중으로 뿜어내기 시작하며, 그리하여 중력과 열 사이의 불균형을 바로잡는다.

 

너희들 자신의 태양은 그 팽창과 응축 순환, 비교적 젊은 별들 대부분의 거대한 진동을 가져오는 소동(騷動)들 사이에서 상대적(相對的)인 평형을 오래 전부터 이루어 왔다. 너희들의 태양의 나이는 현재 60억 년을 지나고 있다. 그것은 지금 가장 경제적(經濟的)인 기간을 통과하며 활동하고 있다. 그것은 250억 년 이상 동안 현재의 효율로 빛을 발할 것이다. 그것은 아마 초기 기능과 안정된 기능의 병합 기간이 계속되는 만큼 쇠퇴하는, 부분적(部分的)으로 유효한 기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10. 거주되는 세계들의 기원

 

최대 진동 상태에 있거나 그에 접근된 가변적(可變的)인 별들 중 어떤 것들은 종속되는 체계들을 기원시키는 과정에 있는데, 그것들 중 대부분은 결국에는 너희들 자신의 태양과 그것에 소속된 회전하는 행성들 과 매우 흡사하게 될 것이다. 너희들의 태양은 거대한 앵고나 체계가 가까이 회전하며 들어올 때와 같은 크게 진동하는 상태에 있었으며, 그 태양의 외부 표면이 실제적인 물질 흐름 -연속적인 판(板)들- 을 분출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가장 근접된 동격(同格)이 이루어질 때, 태양 응집력의 한계에 도달되고, 태양 체계의 조상인 물질의 거대한 정점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점점 더 맹렬하게 되었다. 비슷한 환경 속에서, 끌어당기는 그 몸체가 가깝게 접근함으로써 어떤 경우에는 심지어 어떤 태양의 4분의 1 또는 3분의 1에 해당하는 전체 행성들이 빠져 나온다. 어떤 독특한 구름처럼 묶인 세계들로부터 발생된 이 주요 압출 현상은 목성 그리고 토성과 비슷한 구체를 형성한다.

 

아무튼 태양 체계들의 대부분은 너희들의 경우와는 전혀 다르게 기원되었으며, 이것은 주기적으로 변화하는 중력의 기법에 의해 산출된 그것들에게도 적용된다. 그러나 세계가 건설되는 기법이 어떤 것이든지 간에, 중력은 항상 태양 체계 형태의 창조를 이룩한다. 그것은 행성들과 위성들과 보조 위성들 그리고 유성(遊星)들을 갖는 중앙에 있는 하나의 태양 또는 흑암 섬이다.

 

개별 세계들의 물리적 양상은 기원된 방법, 천문학적 상황, 그리고 물리적 환경에 의해 주로 결정된다. 나이, 크기, 회전 비율, 우주를 날아가는 속도 역시 결정 요소들이 된다. 기체 응축으로 되는 세계는 물론 고체 증가로 되는 세계 역시 산 모양을 갖는 것이 특징이며, 너무 작지 않은 초기 삶 동안 물과 공기를 갖는 것이 특징이다. 녹아서 분열된 세계와 충돌하여 생긴 세계들의 경우 넓은 산맥이 없는 때도 있다.

 

이러한 모든 새로운 세계들의 초기 시대 동안,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거대한 물리적 격변이 그것들 모두의 특징이며, 특별히 이것은 기체 응축 구체들에게 적용되는데, 그 세계들은 특정한 개별적 태양들의 초기 응축과 수축에서 벗어날 때 남겨진 거대한 성운 고리에서 발생된다. 유란시아처럼 이원적(二元的)인 기원을 갖는 행성들은 비교적 적은 격변과 폭풍우의 어린 시절을 통과한다. 비록 그렇다 하더라도, 너희들의 세계는 화산과 지진과 홍수 그리고 엄청난 폭풍우를 특징으로 하는 거대한 변혁의 초기 위상을 경험하였다

 

유란시아는 사타니아의 외곽에서 비교적 격리된 상태에 있는데, 너희들의 태양 체계는 하나의 예외 현상으로 예루셈으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반면 사타니아 자체는 놀라시아덱의 가장 외곽에 있는 체계에 근접해 있으며, 이 별자리는 현재 네바돈의 외부 주변을 지나가고 있다. 미가엘의 증여로 인해 너희 행성이 큰 우주적 관심과 영예의 지위를 얻기 전까지 너희는 정말로 모든 창조 중에서 가장 작은 것들 중의 하나였다. 어떤 경우에는 나중 것이 처음 것이 되는 반면, 정말로 가장 작은 것이 가장 큰 것이 되기도 한다.

 


[네바돈 힘 중심들의 우두머리와 동역하는 천사장에 의해 제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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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제 57 편 유란시아의 기원(起源… 운영자 08-21 2454
139  제 58 편 유란시아의 생명 태동 운영자 08-21 2184
138  제 59 편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운영자 08-21 2312
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96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82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201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48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43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22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51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65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22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208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48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94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95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8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403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511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22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64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78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311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0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34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26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38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120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72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77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97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48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63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59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48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97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40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321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210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28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75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82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84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28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52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97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72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92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56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83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61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92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900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2021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63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96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28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75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49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35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50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44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80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73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39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69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9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57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66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203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81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302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32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402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70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32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36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55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96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83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83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79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55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97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48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75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81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64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213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61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23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4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47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77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48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98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82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53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45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75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77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19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40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38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84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84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55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93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117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8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44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73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21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35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51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91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38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75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57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203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2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4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95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9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72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71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71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22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62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57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92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709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21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82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97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66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59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6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6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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