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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22 (수) 17:04 조회 : 2269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유럽의 청색 인종은, 비록 자체적으로 거대한 문화적 문명을 성취하지는 못하였지만, 아담과 섞인 혈통들이 후대의 앤다이트 침입자들과 혼합되었을 때, 보라색 인종과 그 후손인 앤다이트의 시대 이후로 유란시아에 계속 나타났던 것들 중에서 활동적인 문명을 달성하기에 가장 유능한 혈통들 중의 하나를 창출한 생물학적 기초를 제공하였다.

 

현대의 백색 민족들은, 산긱 인종들, 적색 인종 그리고 황색 인종의 일부 그리고 특별히 청색 인종과 섞이게 되었던 아담 후손 혈통 중에서 남아 있는 사람들을 흡수하였다. 모든 백색 인종들 속에는 상당한 비율의 순수한 안돈 자손 혈통이 포함되어 있으며 초기의 놋 자손 혈통들은 훨씬 더 많이 들어 있다.

 

1. 유럽으로 들어간 아담 자손들

 

마지막 앤다이트들이 유프라테스 계곡에서 쫓겨나기 전에, 그들의 동족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험가들, 선생들, 상인들, 그리고 전사(戰士)들로 유럽에 들어갔다. 보라색 인종이 활동하던 초기 시대 동안에는 지중해 해구(海溝)가 지브랄터 해협(海峽)과 시칠리아 연결육지에 의해서 보호를 받았다. 사람들의 아주 초기 해상 교역(交易) 일부는 이러한 내륙 호수들에서 이루어졌는데, 북쪽으로부터 온 청색 인종과 남쪽에서 온 사하라인들이 동쪽으로부터 온 놋 자손들 그리고 아담 자손들과 그곳에서 만나게 되었다.

 

지중해 해구의 동쪽 지역에서, 놋 자손들은 그들의 가장 광범위한 문화들 중의 하나를 이미 이룩하고 있었으며, 이 중심지들로부터 유럽의 남부 쪽으로 어느 정도 확산되어 들어갔지만 특별히 아프리카 북부 쪽으로 더 많이 들어갔다. 넓은 머리를 가진 놋 자손 앤다이트 시리아인들은, 서서히 융기되는 나일 삼각주(三角洲)에 정착하였기 때문에 도기(陶器) 제조술과 농업을 매우 일찍부터 도입하였다. 또한 그들은 양, 염소, 소, 그리고 길들여진 다른 동물들을 수입하였으며 크게 개선된 금속 가공 방법을 들여왔는데, 그 당시에는 시리아가 그러한 산업의 중심지였다.

 

30,0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에집트에는 메소포타미아인들이 꾸준하게 이주해 들어왔는데, 그들을 따라 예술과 문화가 전해져서 나일 계곡에 풍성하게 심어졌다. 그러나 엄청난 숫자의 사하라 민족들이 유입되어 나일강 주변의 초기 문명을 크게 악화시켰기 때문에 약 15,000년 전에는 에집트의 문화 차원이 가장 낮은 차원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초기 시대에는 아담 자손들의 서부 이주를 방해하는 것이 거의 없었다. 사하라는 목동들과 농사짓는 사람들이 널리 퍼져 있는 넓은 목초지였다. 사하라에 사는 이 사람들은 제조업에 종사한 적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도시를 건설한 적도 없었다. 그들은 사멸(死滅)된 녹색 그리고 오렌지색 인종들의 혈통을 많이 간직한 남색-흑색 집단에 속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습기가 많은 바람의 방향이 바뀌어 부유하고 평화로운 문명을 소멸(消滅)시키고 그 땅이 융기되기 전까지, 아주 제한된 양의 보라색 유전자를 받았다.


아담의 피가 대부분의 인류에게 공유되었지만, 다른 종족들보다 더 확실하게 제공된 어떤 종족들이 있었다. 인도의 혼합된 종족들과 아프리카에 있는 짙은 색의 사람들은 아담 자손들의 흥미를 끌지 못하였다. 적색 인종이 멀리 이주하여 아메리카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그들은 적색 인종과 자유롭게 섞였을 것이며, 황색 인종과도 아무 거리낌 없이 그렇게 되었겠지만, 황색 인종도 마찬가지로 너무 먼 아시아 지역에 있었기 때문에 접촉하기가 힘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모험심이나 애타심(愛他心)이 작용하였을 때, 또는 유프라테스에서 쫓겨나게 되었을 때, 그들은 유럽에 있는 청색 인종들과 결합하는 것을 매우 자연스럽게 선택하였던 것이다.

 

그 당시에 유럽을 지배하고 있던 청색 인종은, 초기에 이주하던 아담 자손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종교적 관습을 전혀 갖고 있지 않았으며, 보라색 인종과 청색 인종은 서로 성적 끌어당김을 매우 많이 느꼈다. 청색 인종들 중에서 가장 우수한 사람들은, 아담 자손과 결혼하도록 허락 받는 것을 매우 큰 영광으로 생각하였다. 모든 청색 남성은 어떤 아담 자손 여인의 호감을 살 수 있을 만큼 능숙하고 예술적인 상태가 되고자 하는 야심을 품었으며, 우수한 청색 여인의 최고 소원은 아담 자손의 관심을 끄는 것이었다.

 

이주하는 에덴의 아들들은 청색 인종 중에서 가장 수준 높은 유형의 사람들과 서서히 결합하게 되었는데, 끈질기게 버티는 네안데르탈 혈통을 무자비하게 멸절시키면서 자기들의 문화적 관습들을 활성화시켰다. 열등한 혈통들을 제거시키는 방법과 결합된 이러한 종족 혼합 기법은, 12가지 이상의 강건하고 진보적인 집단의 우수한 청색 인종들을 형성하였는데, 그들 중의 하나에게 너희들은 크로마뇽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러한 이유들과 또 다른 이유들로 인하여, 이주하기에 더 유리한 조건이 조금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메소포타미아 문화의 초기 물결이 거의 독점적으로 유럽을 향해 방향을 잡았던 것이다. 그리고 근대 유럽 문명이 앞서게 된 것은 바로 이러한 환경 때문이었다.

 

2. 기후와 지형의 변화

 

유럽으로 들어간 보라색 인종의 초기 확대는, 상당히 갑작스러운 특정한 기후 그리고 지형 변화에 의해서 가로막혔다. 북쪽의 얼음 덩어리들이 물러감에 따라, 수분이 많은 바람이 서쪽 방향에서 북쪽 방향으로 바뀌었고, 거대한 사하라의 끝없이 펼쳐진 목초지 지역들이 점차적으로 불모의 사막 지대로 바뀌었다. 키가 작고 거무스름하며 눈동자가 검고 머리가 길쭉한, 거대한 사하라 고원의 거주자들이, 이러한 건조 현상 때문에 흩어졌다.

 

보다 순수한 남색 인종의 집단이 남쪽으로 이동하여 중앙아프리카의 밀림 지대에 이르렀으며, 그 후로 그들은 그곳에 계속 남아있게 되었다. 비교적 더 많이 혼합된 집단들이 세 방향으로 퍼져나갔는데, 우수한 부족들은 서쪽으로 이주하여 스페인으로 갔고 그곳에서부터 인접된 유럽 지역으로 들어갔으며, 후대에 지중해 지역에 있었던 머리가 긴 갈색 인종들을 형성하였다. 가장 진보가 안 된 집단들은 사하라 고원의 동쪽으로 향하였고 아라비아로 이주하였으며 그곳에서 북부 메소포타미아와 인도를 거쳐 멀리 떨어진 실론 섬까지 이르렀다. 가운데에 해당되는 집단은 북동쪽으로 이동하여 나일 계곡에 이르렀고 팔레스틴으로 들어가기도 하였다.

 

데칸으로부터 이란과 메소포타미아를 통과하고 지중해의 양쪽 해안선을 따라 흩어졌던 근대의 민족들 속에서 어느 정도의 유사성이 나타나는 것은, 이러한 2차 산긱 인종의 뿌리 때문이다.

 

아프리카에서 이러한 기후 변화가 일어날 무렵에, 영국이 대륙으로부터 분리되었고, 덴마크가 바다 밑으로부터 융기되었으며, 지중해의 서쪽 해구(海溝)를 막는 지브럴터 해협이 지진의 영향으로 길을 열어주게 되어, 이 내륙 호수의 수위(水位)가 갑자기 높아져서 대서양과 같은 높이가 되었다. 이윽고 시칠리아 연결육지가 가라앉으면서, 지중해라는 하나의 바다가 탄생되었고 대서양과 연결되었다. 이러한 자연의 대격변으로 인하여 인간의 수많은 거주지들이 홍수를 당하였으며, 세계의 전체 역사 중에서 가장 많은 생명의 손실이 야기되었다.

 

지중해 분지가 이렇게 흡수됨으로써, 아담 후손들의 서쪽 방향 이주는 즉각적으로 줄어들었고, 반면에 사하라 사람들이 대량으로 유입되어 그들은 증가하는 인구를 해결하기 위해 에덴의 북동쪽으로 탈출구(脫出口)를 찾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계곡으로부터 아담의 후손들이 북쪽으로 여행하게 되면서, 그들은 그 당시에 확대되어 있었던 카스피해와 많은 산들로 가로막히게 되었다. 그리고 여러 세대 동안 아담 자손들은 사냥과 목축을 하고 정착지 주변의 땅을 경작하면서 투르케스탄 전역으로 흩어졌다. 격조 높은 이 민족은 자기들의 영역을 서서히 유럽으로 확장시켰다. 그러나 이 때 동쪽으로부터 유럽으로 들어간 아담 자손들은 아시아의 문화보다 청색 인종의 문화가 수천 년 뒤쳐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는데, 그것은 이 지역이 메소포타미아와 거의 완벽하게 차단되어 왔기 때문이었다.

 

3. 크로마뇽 청색 인종

 

청색 인종의 고대 문화 중심지들은 유럽의 모든 강들 근처에 자리 잡고 있었지만, 현재는 솜므 강만이 빙하기 이전 동안에 흘렀던 동일한 경로(徑路)를 따라 흐르고 있다.

 

우리가 청색 인종이 유럽 대륙에 널리 퍼져있는 것으로 이야기하지만, 그곳에는 여러 유형의 종족들이 있었다. 35,000년 전에, 유럽의 청색 인종들은 이미 적색 그리고 황색 인종 혈통들을 갖고 있는 크게 혼합된 민족이었으며, 반면에 대서양 해안 지역과 오늘날의 러시아 지역에서는 이미 상당한 양의 안돈 자손의 피를 흡수한 상태였고, 남쪽 지역에서는 사하라의 민족들과 관계를 맺고 있었다. 그러나 수많은 그 종족 집단들을 낱낱이 열거하는 것은 헛된 노력이 될 것이다.

 

아담 이후의 이러한 초기 시대의 유럽 문명은, 청색 인종의 활동력과 예술이 아담 자손들의 창조적인 상상력과 혼합되어 나타난 독특한 것이었다. 청색 인종들은 매우 활동적이었지만, 아담 자손들의 문화적이고 영적인 지위를 저하시켰다. 매우 많은 사람들이 처녀들을 속여서 빼앗고 타락시키는 경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아담 자손들이 크로마뇽에게 자기들의 종교를 심어 주는 것은 너무나도 힘든 일이었다. 10,000년 동안, 인도와 에집트에서 이룩된 종교적 발전에 비교해 볼 때 유럽의 종교는 가장 쇠퇴한 시기에 있었다.

 

청색 인종들은 모든 거래 관계에 있어서 몹시 정직하였으며, 혼합된 아담 자손들의 성적(性的)인 악습(惡習)을 전혀 따르지 않았다. 그들은 처녀성(處女性)을 높이 평가하였는데, 전쟁으로 인하여 남자들이 부족할 경우에만 일부다처제를 허용하였다.

 

이 크로마뇽 민족들은 용감하고 선견지명이 있는 종족이었다. 그들은 어린이를 교양(敎養)시키는 일에 있어서 효과적인 체제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러한 노력에는 부모들 둘 모두 참여하였으며, 비교적 나이가 많은 아이들의 협조가 잘 활용되었다. 각각의 어린이는 동굴 속에서 보호를 받으면서 부싯돌을 만드는 일과 기술을 익히는 훈련을 신중하게 받았다. 어려서부터, 여자들은 가사(家事)에 있어서의 기술과 미숙한 농업에 잘 숙달되어 있었고, 반면에 남자들은 노련한 사냥꾼과 전사(戰士)들이었다.

 

청색 인종들은 사냥을 하고 물고기를 잡고 음식을 모았으며 배를 만드는 데 있어서도 숙련자였다. 그들은 돌도끼를 만들어 나무들을 베고, 통나무로 오두막을 지었는데, 일부는 땅 밑으로 들어가게 하였고 짐승의 가죽으로 지붕을 덮었다. 그리고 시베리아에는 아직도 그와 비슷하게 오두막을 짓는 사람들이 있다. 남부 지대의 크로마뇽인들은 대개 돌로 지은 집과 동굴에서 살았다.

 

혹독한 겨울 동안에는 밤마다 동굴 입구에 파수자를 세워서 동사(凍死)하는 것을 막는 경우가 많았다. 그들은 용감하기도 하였지만, 무엇보다도 예술 감각이 뛰어났으며 아담 자손과 혼합됨으로써 창조적인 상상력이 갑자기 증진되었다. 청색 인종의 예술은, 짙은 색의 피부를 가진 종족들이 아프리카로부터 스페인을 거쳐 북쪽으로 올라오기 전인, 약 15,000년 전에 최고로 발달되었다.

 

약 15,000년 전에 알파인 삼림(森林)이 광대하게 퍼져 나가고 있었다. 유럽의 사냥꾼들은 세계적인 풍성한 사냥터가 건조하고 메마른 사막으로 변하게 한 것과 동일한 기후 조건에 의해서 해안과 강변으로 쫓겨가고 있었다. 비를 동반한 바람이 북쪽으로 바뀌자, 유럽의 광활한 목초지는 삼림으로 뒤덮이게 되었다. 이러한 갑작스럽고도 거대한 기후 변경으로 말미암아, 유럽의 종족들은 사냥을 하던 상태에서 목축을 하는 상태로 바뀌었고, 일부는 어부(漁夫) 또는 땅을 경작하는 사람들이 되었다.

 

이러한 변화들은 문화적인 진보를 가져온 반면, 특정한 생물학적 퇴보를 가져왔다. 그 전에 사냥을 하던 시대에는, 우수한 부족들이 높은 유형의 포로들과 결혼을 하였고 그들이 보기에 열등한 사람들은 반드시 멸절시켰었다. 그러나 그들이 정착지를 개발하기 시작하고 농업과 상업에 종사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평범한 포로들을 노예로 삼게 되었다. 그리고 후대에 크로마뇽인 유형의 인종 전체를 엄청나게 타락시킨 것은 바로 이 노예들의 후손들이었다. 이러한 문화적 퇴보는, 메소포타미아인들의 최종적이고도 총체적인 침입이 유럽을 휩쓸었을 때, 크로마뇽인 유형을 재빨리 흡수하면서 그리고 백색 인종들의 문명을 시작하면서, 동부로부터의 새로운 기운을 받게 될 때까지 계속되었다.

 

4. 유럽의 앤다이트 침입

 

앤다이트들이 한결같은 흐름으로 유럽에 쏟아져 들어오는 동안, 일곱 차례에 걸친 주요 침입이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도착한 사람들은 세 개의 거대한 물결을 이루면서 말을 타고 들어왔다. 일부의 사람들은 에게해의 섬들을 거쳐서 그리고 다뉴브 계곡으로 유럽에 들어왔으나, 초기의 대부분의 사람들과 순수한 혈통의 사람들은 볼가 강과 돈 강이 있는 목초지 지역을 건너는 북쪽의 길을 통하여 북서부 유럽으로 이주하였다.

 

세 번째와 네 번째 침입 사이에 떼를 지어 이동한 앤다이트들은 북쪽으로부터 유럽에 들어왔는데, 러시아의 강들과 발틱 해의 길을 통하여 시베리아로부터 이주하였다. 그들은 북쪽에 있는 앤다이트 부족들과 즉시 동화되었다.

 

순수한 보라색 인종의 초기 확대는, 그들보다 후대의 반(半)군사적이고 정복하기를 좋아하는 앤다이트 후손들보다는 훨씬 더 평화적으로 이루어졌다. 아담 자손들은 평화를 사랑하였지만 놋 자손들은 호전적이었다. 이 혈통들의 결합은, 나중에 산긱 인종들과 섞이면서, 실제적인 군사적 정복을 이룩한 유능하고 공격적인 앤다이트들을 형성하였다.

 

그러나 서방에서 앤다이트들이 지배하도록 만든 진화적 요인은 말(馬)이었다. 흩어지던 앤다이트들은 그 말 때문에, 그 때까지 보지 못하였던 기동력을 갖추게 되었는데, 말을 탄 앤다이트의 마지막 집단은 재빨리 카스피해를 돌아서 유럽 전체로 퍼져 나갈 수 있었다. 그 전에 있었던 앤다이트들의 물결들은 너무도 느린 속도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메소포타미아로부터 멀어진 물결들은 모두 와해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후대의 물결들은 너무도 빨리 진행되었으므로 밀착된 집단을 이루면서 유럽에 도착하였고, 어느 정도 높은 문화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었다.

 

그리스도 이전 6,000년부터 2,000년 동안에, 거칠게 말을 다루는 앤다이트 기수(騎手)들이 출현하였을 때, 중국과 유프라테스 지역을 제외하고, 사람이 거주하는 모든 세계는, 매우 제한된 문화적 진보를 10,000년 동안 이룩해 오고 있었다. 그들이 러시아의 평원을 지나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가장 우수한 청색 인종은 흡수하고 가장 퇴보된 사람들은 멸절시켰을 때, 그들은 하나의 민족으로 혼합되었다. 이들이 소위 노르딕이라고 불리는, 스칸디나비아와 독일 그리고 앵글로색슨 민족들의 선조가 되는 인종들의 조상이었다.

 

우수한 청색 혈통들이 북부 유럽 전체를 통하여 앤다이트들에 의해 오래지 않아서 완전히 흡수되었다. 오직 라플란드에서만(그리고 브리타니에서 어느 정도) 옛 안돈 자손들이 비슷한 정도만이라도 자기 정체성을 간직하고 있었다.

 

5. 앤다이트의 북유럽 정복

 

북부 유럽의 부족들은, 메소포타미아로부터 투르케스탄 남쪽 러시아 지역을 통과하여 꾸준히 밀려들어오는 사람들에 의해서 보강되고 증진되었으며, 말을 탄 앤다이트의 마지막 물결이 유럽을 휩쓸게 되었을 때에는, 앤다이트 유전자를 갖고 있는 그 지역 사람들이 세계의 다른 모든 지역들에서 발견되는 숫자보다 이미 더 많이 있었다.

 

3,000년 동안, 북부에 있는 앤다이트들의 군사적 본부는 덴마크에 있었다. 이 중심지로부터 계속적인 정복의 물결이 퍼져 나갔으며, 세기(世紀)들이 지나감에 따라 메소포타미아 정복자들과 피정복 민족들이 최종적으로 혼합되는 것을 목격한 사람들 중에는 앤다이트들이 점점 줄어들고 백색 인종이 점점 많아졌다.

 

북쪽 지역에서 청색 인종이 이미 흡수되었고 결국에는 말을 탄 백색 인종 침입자들에게 굴복 당한 반면, 백색 인종과 혼합된 진보된 부족들은 크로마뇽인들로부터 완강하고 계속적인 저항을 받게 되었지만, 그들은 뛰어난 지성과 계속 축적(蓄積)되는 생물학적 요소들에 힘입어서, 그 전에 있었던 종족을 전멸시켰다.

 

백색 인종과 청색 인종 사이의 결정적인 투쟁은 솜므강 계곡에서 벌어졌다. 이곳에서, 전성기에 도달한 청색 인종은 남쪽으로 이동하는 앤다이트들과 심한 투쟁을 벌였고, 이 크로마뇽들은 백색 인종 침입자들의 탁월한 전술(戰術) 앞에 굴복 당하기까지 5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자기 영토를 성공적으로 지킬 수 있었다. 솜므강에서 벌어진 마지막 전투에서 북쪽 무리의 지휘관으로서 승리를 거둔 쏘르는, 북부 백색 부족들의 영웅이 되었으며 나중에는 그들 중의 일부에 의해서 하나의 하느님으로 숭상되었다.

 

가장 오래 까지 유지된 청색 인종의 본거지(本據地)는 남부 프랑스에 있었지만, 마지막의 극심한 군사적 저항은 솜므강 주변에서 굴복 당하였다. 후대의 정복은, 상업적인 침투와 강(江)들 유역의 과도한 인구 증가에 의해서 그리고 우수한 인종과의 지속적인 상호 결혼에 의해서 진행되었고, 열등한 인종을 냉혹하게 멸절시키는 것과 결부되었다.

 

앤다이트 원로(元老)들로 구성된 부족 협의회가 열등(劣等)한 포로에 대하여 부적당하다는 판결을 내리면, 그 포로는 복잡한 의식(儀式)을 거쳐서 샤만 사제(司祭)들에게 넘겨졌고, 그 사제는 그를 데리고 강으로 가서 "행복한 사냥터"로 들어가는 의식(儀式) -익사(溺死)시킴- 을 거행하였다. 유럽의 백색 인종 침입자들은, 자기 혈통으로 빨리 흡수되지 않고 대항하는 모든 민족들을 이러한 방법을 통하여 멸절시켰으며, 그렇게 해서 -그리고 빠른 속도로- 청색 인종은 멸종되었다.

 

크로- 마그노이드 청색 인종은 현대의 유럽 종족들을 위한 생물학적 기초의 구성 요소가 되었지만, 그들은 자기들의 본거지를 후대에 정복한 강건한 사람들에 의해서 흡수됨으로써만 살아남게 되었다. 청색 인종 혈통은 유럽의 백색 인종에게 많은 육체적 생기와 불굴의 특색들을 제공하였지만, 피가 섞인 유럽 민족들의 유머와 상상력은 앤다이트들로부터 온 것이었다. 북부 지역의 백색 인종 속에서 이루어진 이러한 앤다이트와 청색 인종의 결합으로 말미암아 앤다이트 문명의 즉각적인 상실, 과도기적 본성의 발전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결국에는, 이러한 북부 야만인들의 잠재적인 우수성이 모습을 드러내었고 오늘날의 유럽 문명 속에서 절정에 달하게 되었다.

 

기원전 5,000년경에, 진화하는 백색 인종들이, 독일과 북부 프랑스 그리고 영국의 섬들을 포함하는 북부 유럽 전체를 지배하였다. 중부 유럽은 둥근 머리의 안돈 자손들과 청색 인종에 의해서 한동안 지배되었다. 그 안돈 자손들은 주로 다뉴브 계곡에 자리 잡고 있었으며 앤다이트들에 의해서 전반적으로 쫓겨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6. 나일 근처의 앤다이트

 

마지막 앤다이트 이주가 발생된 시기부터, 유프라테스 계곡에서는 문화의 쇠퇴가 시작되었고, 문명의 직접적인 중심지는 나일 계곡으로 바뀌었다. 에집트는, 지구상에 있는 가장 진보된 집단의 본부(本部)로서, 메소포타미아의 후계자가 되었다.

 

나일 계곡은 메소포타미아 계곡보다 약간 먼저 홍수를 겪기 시작하였지만 훨씬 적은 피해를 입었다. 이러한 초기의 퇴보는 계속적으로 이주해 들어오는 앤다이트들에 의해서 보충되었고 또 그 이상의 효과가 있었으므로, 에집트의 문화는 비록 실제적으로는 유프라테스 지역으로부터 유래되기는 하였지만 서서히 선두의 자리로 나서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기원전 5,000년경에, 메소포타미아가 홍수를 겪는 동안, 에집트에는 일곱 가지의 독특한 집단들이 있었는데, 그들 중 하나를 제외한 전체가 메소포타미아로부터 왔다.

 

유프라테스 계곡으로부터의 마지막 탈출이 발생되었을 때, 에집트는 가장 숙련된 예술가들과 거장(技能工)들을 많이 받아들였다. 이 앤다이트 거장들은, 강에서의 생활과 홍수 그리고 관개(灌漑)와 건조한 계절 등에 속속들이 익숙해 있었기 때문에 마치 고향에 있는 듯이 매우 안정감을 가졌다. 그들은 나일 계곡의 보호된 지역으로부터 혜택을 누렸는데 유프라테스 주변에 있었을 때보다는 적으로부터의 습격과 공격을 훨씬 적게 받았다. 그리고 그들은 에집트인들의 금속 가공 기술을 크게 향상시켰다. 그들은 이곳에서 철광석을 가공하였는데, 그 철광석은 흑해 지역에서 온 것이 아니라 시나이산으로부터 가져오는 것이었다.

 

에집트인들은 지방마다 틀린 신(神)들을 매우 일찍부터 통합하여 하나의 정교한 국가적 하느님들의 체계를 세웠다. 그들은 광범위한 신학 체계를 개발하였고, 똑같이 광범위하면서도 부담을 주는 사제(司祭) 제도를 갖추고 있었다. 몇 명의 다른 지도자들은, 셋 족속의 초기 종교적 가르침들 중에서 남아있는 것들을 되살려 보려고 애쓰기도 하였지만, 이러한 노력들은 오래 지속되지 못하였다. 앤다이트들이 에집트에서 최초의 석조(石造) 건축물을 지었다. 돌로 지은 피라밋들 중에서 처음으로 건축되고 가장 절묘한 것은, 앤다이트 고안건축술의 천재였던 임호텝에 의해서 세워졌으며, 그가 수상(首相)으로 일할 때였다. 그 전에 세워진 건물들은 벽돌을 이용하였고, 세계의 여러 다른 지역들에서는 돌로 지은 건축물들이 많이 세워졌었지만, 에집트에서는 이것이 처음이었다. 그러나 그 건축 기술은 이 위대한 건축자의 시대 이후로 계속 퇴보되었다.

 

이러한 찬란한 문화 신(新)시대는 나일 주변의 내란(內亂)으로 인하여 중단되었고, 그 나라는 메소포타미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곧 침략을 당하였는데, 황폐한 아라비아로부터의 열등한 부족들과 남쪽으로부터의 흑색 인종에 의해서였다. 그 결과로, 사회적 진보는 5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계속적으로 퇴보를 거듭하였다.

 

7. 지중해 섬들의 앤다이트

 

동부 메소포타미아의 땅에서 문화가 퇴보하는 동안, 지중해 동부에 있는 섬들의 우수한 문명은 어느 기간 동안 계속 유지되었다.

 

기원전 약 12,000년경에, 총명한 앤다이트들의 부족이 크레테 섬으로 이주하였다. 이 섬은 그러한 우수한 집단이 그토록 초기에 정착한 유일한 섬이었으며, 거의 2,000년이 지나서야 이 항해자(航海者)들의 후손이 인접된 섬들로 퍼져 나갔다. 이 집단은 머리가 좁고 키가 비교적 작은 앤다이트들이었는데, 북쪽에 있는 놋 자손들의 반 자손 계열과 섞인 사람들이었다. 그들의 키는 모두 6피트 미만이었고, 그들보다 키가 크며 열등한 동족들에 의해서 본토로부터 실제로 쫓겨난 사람들이었다. 크레테 섬으로 이주한 이 사람들은, 옷감을 짜는 일, 금속 가공, 도예술, 납공업, 그리고 돌을 건축 재료로 사용하는 데 있어서 고도의 기술을 갖추고 있었다. 그들은 기록을 남기는 일을 하였고 목축업과 농사짓는 일을 하였다.

 

그들이 크레테 섬에 정착한 후로 거의 2,000년이 흐른 뒤에, 키가 큰 아담선 후손들의 집단 하나가 북부 지역의 섬을 거쳐서 그리스로 들어왔는데, 메소포타미아의 북쪽에 있는 고원지대의 고향으로부터 거의 똑바른 방향으로 이동하였다. 그리스인들의 선조인 이 사람들은 아담선과 라타의 직계 후손인 사토에 의해서 서쪽 방향으로 인도되었다.

 

최종적으로 그리스에 정착한 이 집단은, 아담선 자손들의 두 번째 문명의 마지막을 장식하였던 선택되고 우수한 민족이었던 375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러한 아담선의 후대 자손들은 출현하는 백색 인종들 중에서 가장 귀중한 혈통들이었다. 그들은 고도의 지성을 가진 계층이었고, 육체적으로도 호감을 샀는데, 첫 번째 에덴의 시대 이후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이었다.

 

그리스와 에게해의 섬들 지역은 이윽고 메소포타미아와 에집트의 뒤를 이어서 서방 세계의 무역과 예술 그리고 문화의 중심지가 되었다. 그러나 에집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그리스의 아담선 자손 선구자들의 문화를 제외하고는, 에게해 지방의 모든 예술과 과학 역시 실제적으로 메소포타미아로부터 유래된 것이었다. 이 선구자들의 모든 예술과 재능들은 아담선, 아담과 이브의 첫 번째 아들과, 칼리가스티아 영주의 순수한 놋 자손 참모로부터 이어진 혈통의 후손인 한 딸, 아담선의 비범한 두 번째 부인으로부터 나온 자손의 직접적인 유산이었다. 그리스인들이 자기들을 하느님들과 초인간적 존재들로부터 탄생된 직접적인 후손으로 여기는 신화적 전승들을 갖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에게해 지역은 다섯 차례에 걸친 뚜렷한 문화적 단계를 지나왔는데, 단계가 지날 때마다 영적인 수준이 저하되었고, 그리스의 후기 세대들이 사들인 다뉴브 지역에서의 노예들의 급속도로 증가하는 평범한 후손들의 압력에 눌려서, 최후의 영화롭던 시대는 머지않아 소멸되었다.

 

카인의 후예들의 어머니를 경배하는 종파가 최고로 유행되었던 것은 바로 이 시기에 크레테 섬에서였다. 이 종파(宗派)는 영화롭게 된 이브를 "대모(大母)"로 경배하였다. 이브의 형상(形象)이 도처에 있었다. 대중을 위한 수천 개의 신전(神殿)들이 크레테와 소아시아 전역(全域)에 세워졌다. 그리고 어머니를 숭배하는 이 종파는 그리스도 시대까지도 계속 이어져 내려왔는데, 나중에는, 이 세상에서 예수의 어머니였던 마리아에게 영광을 돌리고 경배하는 것으로 변장하면서 초기 기독교 종교와 합쳐졌다.

 

기원전 약 6,500년 전까지, 앤다이트들의 영적 유산에 큰 퇴보가 계속되었다. 아담의 후손들은 광범위하게 흩어졌고, 보다 오래되고 숫자가 많은 인간 종족들에게 삼켜진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리고 앤다이트 문명의 이러한 쇠퇴는, 그들의 종교적인 표준들의 소멸과 함께, 비참한 상황 속에 있는 이 세상의 종족들을 영(靈)적으로 가난하게 내버려두었다.

 

기원전 5,000년경에는, 3개의 가장 순수한 아담 후손 혈통들이 수메르와 북부 유럽 그리고 그리스에 남아 있었다. 메소포타미아 전체는, 아라비아로부터 스며들어오는 혼합되고 짙은 색의 종족들의 물결에 의해서 서서히 저하되고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열등한 민족들의 도래는, 앤다이트들의 생물학적 문화적 잔재들이 더욱 널리 흩어지도록 기여하였다. 비옥한 초승달 지역 전체로부터, 더욱 모험심이 많은 민족들이 서쪽으로 쏟아져 나와서 여러 섬들로 들어갔다. 이 이주민들은 곡식과 채소를 재배하였고 길들인 동물들을 소유하고 있었다.

 

기원전 약 5,000년경에, 진보적인 메소포타미아인들의 강력한 무리가 유프라테스 계곡으로부터 밖으로 이동하여 키프러스 섬에 정착하였는데, 이 문명은 약 2,000년 정도 지난 후에 북쪽으로부터 들어온 야만적인 유목민들에 의해서 전멸되었다.

 

또 다른 거대한 거류민단이, 후대의 칼타고 지역에서 가까운 지중해 연안에 정착하였다. 그리고 아프리카 북부로부터 많은 숫자의 앤다이트들이 스페인으로 들어갔고 나중에는, 일찍이 에게해의 섬들로부터 이탈리아로 들어왔던 그들의 동족들과 스위스에서 섞이게 되었다.

 

에집트가 메소포타미아의 문화적 퇴보를 답습할 때, 매우 유능하고 진보를 이룩한 여러 가족들이 크레테 섬으로 피신하였으며, 그렇게 해서, 이미 진보를 이룩한 이 문명을 크게 증대시켜 주었다. 그리고 에집트로부터 열등한 집단들이 들어와서 크레테의 문명이 위협을 당하자, 문화가 좀더 발전된 가족들이 서쪽으로 이동하여 그리스로 들어갔다.

 

그리스인들은 위대한 선생들과 예술인들이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무역인들과 거류민단이었다. 결국에는 그들의 예술과 상업을 삼켜버린 열등한 물결에 압도당하게 되기 전에는, 그들은 성공적으로 많은 문화적 전초기지들을 서쪽 방향에 세웠기 때문에 초기의 그리스 문명에 있어서 엄청난 진보가 남부 유럽의 후대 민족들 속에 계속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아담선 자손들의 혼합된 후손들 대부분은 주변에 있는 본토(本土)의 부족들 속에 합병되었다.

 

8. 다뉴브의 안돈 자손

 

유프라테스 계곡의 앤다이트 민족들 중에서 북쪽으로 이주하여 유럽으로 들어간 사람들은 청색 인종과 섞였으며, 서쪽으로 이동한 사람들은 지중해 지역으로 들어가서 남아있는 사하라인들과 남부의 청색 인종들과 섞였다. 그리고 백색 인종의 이 두 부류는, 그 당시에, 그리고 현재에도, 이 중심 지역들에 오랫동안 거주해 왔던 초기의 안돈 자손 부족들 중에서 산악 지역에 살아남은 넓은 머리를 가진 사람들에 의해서 넓은 지역으로 흩어졌다.

 

이러한 안돈의 후손들은 중앙과 남부 유럽의 산악지대 대부분으로 분산되었다. 그들은 소아시아로부터 도착된 사람들에 의해서 종종 보충되었는데, 그들은 상당한 힘으로 그 지역을 점령하고 있었다. 고대의 히타이트족은 안돈 자손의 혈통으로부터 직접적으로 기원되었는데 그들의 창백한 피부와 넓은 머리는 그 종족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이 혈통은 아브라함의 조상을 낳았고, 그로부터 시작된 유대인 후손들의 얼굴 모양의 대부분의 특징에 영향을 주었는데, 그 후손들은 앤다이트들로부터 유래된 문화와 종교를 간직하고 있었다. 그들의 언어는 안돈 자손과 분명하게 일치하였다.

 

이태리와 스위스 그리고 남부 유럽의 호수 위의 퇴적지(堆積地) 또는 통나무 방파제 위에 세운 집에서 거주하는 그 부족들은, 아프리카인과 에게해의 사람들 그리고 더욱 특별하게는 다뉴브의 이주자들의 확대하는 경계선에 해당하였다.

 

다뉴브 사람들은 안돈의 자손들이었고, 발칸 반도를 통하여 유럽에 들어왔던 농부들과 목동들이었으며, 다뉴브 계곡을 따라 서서히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그들은 질그릇을 만들었고 땅을 경작하였으며 계곡에서 사는 것을 선호(選好)하였다. 다뉴브 사람들의 가장 북쪽의 거주지는 벨기에 안에 있는 리지에 있었다. 이 부족들은, 그들의 문화적 중심지와 근원지로부터 멀리 이동하면서 급속도로 저하되었다. 가장 훌륭한 도기류는 초기 정착지들의 그 제품들이다.

 

다뉴브 사람들은 크레테섬에서 온 선교사들이 활동한 결과로 어머니를 경배하는 사람들이 되었다. 이 부족들은 작은 배를 타고 소아시아의 해안으로부터 온 안돈 자손 항해자들과 나중에 혼합되었는데, 그들도 역시 어머니를 경배하는 자들이었다. 그리하여 중앙 유럽의 대부분에는 넓은 머리를 가진 백색 인종들의 혼합된 유형의 사람들이 일찍부터 자리를 잡았고, 그들은 어머니를 경배하였으며 죽은 사람을 화장(火葬)시키는 종교적 관습을 갖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어머니를 경배하는 종파에서는 돌로 만든 오두막에서 죽은 사람을 태우는 것이 관례였기 때문이다.

 

9. 세 종류 백색 인종

 

앤다이트의 이주가 끝나게 되면서 유럽에서의 인종적 혼합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백색 인종들로 일반화되었다.

 

1. 북부의 백색 인종 : 소위 노르딕 인종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주로 청색 인종과 앤다이트를 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상당한 정도의 안돈 자손의 혈통이 섞여 있었고, 적색과 황색의 산긱 인종의 혈통도 약간 섞여 있었다. 그리하여 북부의 백색 인종은 이 네 가지의 가장 바람직한 인간 혈통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었다. 그러나 가장 큰 유전자는 청색 인종으로부터 왔다. 전형적인 초기의 노르딕 사람은 머리가 길고 키가 컸으며 금발의 머리카락을 갖고 있었다. 그렇지만 이 종족은 오래 전에 백색 민족들의 모든 지류(支流)들과 속속들이 혼합되었다.

 

침입하는 노르딕 사람들과 충돌한 유럽의 원시적인 문화는, 청색 인종과 피가 섞인 퇴화하는 다뉴브인들이 이룩한 것이었다. 노르딕-덴마크 문화와 다뉴브-안돈 자손 문화는 라인강에서 서로 만나 혼합되었는데, 오늘날 독일에 두 종족이 실재하고 있는 것에 의해서 그것을 잘 알 수 있다.

 

노르딕 사람들은 발틱 해안에서 계속적으로 호박을 매매하였는데, 브렌너 통로를 통하여 다뉴브 계곡에 사는 머리가 넓은 사람들과 큰 교역(交易)을 이룩하였다. 다뉴브 사람들과의 이러한 광범위한 접촉으로 말미암아, 북부 지역의 이 사람들이 어머니를 경배하게 되었고, 죽은 사람을 화장하는 것이 수천 년 동안 스칸디나비아 전역에서 거의 보편적으로 시행되었다. 유럽 전역에 매장하는 풍습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 백색 인종들의 유골이 발견되지 않는 것은 바로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이었다.  돌과 진흙으로 만들어진 납골(納骨) 단지 속에서 오직 그 재만이 발견될 수 있다. 또한 이 백색 인종들은 집을 건축하였고 결코 동굴에서 살지 않았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이 백색 인종의 초기 문화에 대한 흔적이 거의 발견되지 않는 것을 설명해 주는데, 그에 반하여 그 전에 있었던 크로마뇽인 유형은 동굴과 석굴 속에 안전하게 밀봉되어서 잘 간직되어 왔다. 사실 그대로 말하자면, 한 때 유럽의 북부 지역에는 퇴보하는 다뉴브 사람들과 청색 인종의 원시적인 문화가 있었고 그 다음으로는 갑자기 나타난 그리고 매우 우수한 백색 인종의 문화가 있었다.

 

2. 중앙의 백색 인종 : 이 집단은, 청색과 황색 그리고 앤다이트의 혈통을 포함하고 있었으며, 주로 안돈의 자손이었다. 이 사람들은 머리가 넓었고 가무잡잡하였으며 땅딸막하였다. 그들은 노르딕 종족과 지중해의 종족 사이를 쐐기 모양으로 갈라놓았는데, 그 꼭대기는 프랑스 동부를 관통하였고 넓은 그 하부(下部)는 아시아에 자리 잡고 있었다.

 

거의 20,000년 동안, 안돈 자손들은 앤다이트들에 의해서 점점 더 멀리 중앙아시아 북쪽으로 밀려났다. 기원전 3,000년경에는 점점 더 건조해지는 기후 때문에 이 안돈 자손들이 투르케스탄으로 되돌아왔다. 이 안돈 자손은 수천 년 동안 계속 남쪽으로 밀려왔는데, 카스피해와 흑해 부근에서 나뉘어져서, 발칸과 우크라이나의 두 길을 통하여 유럽으로 들어갔다. 이 침입에는 아담선의 자손들 중에서 남은 집단들이 포함되었으며, 그 침입 기간의 하반기(下半期) 동안에는, 상당한 숫자의 이란 앤다이트들은 물론 셋 자손 제사장들의 후손들도 많이 동행하였다.

 

기원전 2,500년 무렵에, 안돈 자손들 중에서 서쪽 방향으로 밀려난 사람들이 유럽에 이르렀다. 그리고 투르케스탄 언덕에 있었던 야만인들이 메소포타미아 전역(全域)과 소아시아 그리고 다뉴브 분지에 범람(氾濫)하게 됨으로써, 그 때까지의 문화적 퇴보들 중에서 가장 심각하고 오래 지속된 퇴보가 일어나게 되었다. 이 침입자들은 중앙 유럽에 있는 종족들의 성격을 분명히 안돈 자손과 비슷하게 만들었는데, 그것은 알프스 산맥 근처의 사람들에게 특징적으로 계속 남아 있다.

 

3. 남부의 백색 인종 : 갈색의 이 지중해 인종은 앤다이트와 청색 인종의 혼혈로 이루어졌는데, 북쪽의 경우보다는 안돈 자손의 혈통이 적게 들어 있었다. 또한 이 집단은 사하라인들을 통하여 상당한 양의 2차 산긱 혈통을 흡수하였다. 후대에 이르러서는, 백색 인종의 이 남부 집단에게는, 동부 지중해 사람들로부터 전달된 강력한 앤다이트 요소들이 주입되었다.

 

아무튼, 지중해의 근해(近海) 지역들은 기원전 2,500년에 있었던 거대한 유목민 침입이 있을 때까지 앤다이트들로 가득 채워졌다. 유목민들이 동부 지중해 구역들을 침입하였을 때, 육상(陸上) 통행과 거래는 이 때 수세기 동안 거의 정지된 상태에 있었다. 이러한 육상 교통의 방해로 말미암아 해상 통행과 거래가 크게 확대되게 되었으며 지중해에서 배로 운반되는 교역(交易)은 약 4,500년 전에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해상 교통 발전의 결과로, 지중해 분지의 연안(沿岸) 전체 지역에 두루 앤다이트들의 후손들이 갑작스럽게 확산되었다.

 

이러한 인종상의 혼합은, 남부 유럽 인으로 하여금 전체 중에서 가장 많이 혼합되도록 하는 기초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이 때부터 이 종족은 더욱 심한 혼합의 과정에 들어갔는데, 그 중에서도 청색 -황색- 앤다이트가 합쳐진 아라비아 민족과 많이 혼합되었다. 이 지중해 연안의 종족은 주변에 있는 민족들과 정말로 아주 자유스럽게 섞여서 실제적으로는 서로 다른 유형인 것을 구별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지만, 일반적으로 그 구성원들은 키가 작고 머리가 길며 갈색의 피부를 가졌다.

 

북쪽 지역에서는 전쟁과 결혼을 통하여 앤다이트들이 청색 인종의 흔적을 없애버렸지만, 남부에서는 그들이 많이 살아남아 있었다. 바스크 사람들과 베르베르 사람들은 살아남은 이 종족의 두 지류(支流)들을 대표하지만, 이 사람들조차도 사하라인들과 속속들이 섞였다.

 

이와 같은 내용은 기원전 약 3,000년경의 중앙 유럽에서 나타났던 인종 혼합에 대한 설명이다. 아담의 부분적인 불이행에도 불구하고, 좀 더 높은 종족들 속에서는 피가 섞였다.

 

이 시기는 신석기 시대에 해당되며 도래되는 청동기 시대와 교차되는 때였다. 스칸디나비아에서는, 청동기 시대가 어머니 경배와 관련된다. 남부 프랑스와 스페인에서는 신석기 시대가 태양 경배와 관련된다. 이 시기에는 모양이 둥글고 지붕이 없는 신전들을 세웠다. 유럽의 백색 인종들은 정력적인 건축자들이었고, 태양에 대한 상징으로 거대한 돌 기념비를 세우는 것을 좋아하였는데, 그들의 후손들이 스톤헨지를 세운 것도 그러한 성향 때문이었다. 태양 경배가 유행한 것은, 이 때에 남부 유럽에서 농업이 크게 번창하던 때였음을 보여준다.

 

비교적 최근에 태양을 경배하던 시기의 미신적인 관습들은 브리타니 반도의 풍속들 속에서 지금까지도 전해지고 있다. 비록 1,500년 전에 기독교화 되었지만, 이 브리타니 사람들은 악마의 눈으로부터 보호 받기 위하여 신석기 시대에 사용하던 마법의 장식물들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 그들은 번갯불로부터 보호 받기 위하여 뇌석(雷石)을 아직도 굴뚝 속에 넣어두고 있다. 브리타니 사람들은 스칸디나비아의 노르딕 사람들과 한 번도 섞인 적이 없었다. 그들은 서부 유럽에 있었던 순수한 안돈 자손 주민들의 생존자들인데, 지중해 연안의 혈통들과 혼합되었다.

 

그러나 백색 인종들을 노르딕과 알파인 그리고 지중해 연안 주민으로 분류하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그렇게 구분하기에는 전체적으로 너무 많이 피가 섞였기 때문이다. 한때는 백색 인종을 그러한 계통으로 상당히 잘 분류할 수 있었지만, 그 후로 광범위한 혼합이 발생되었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든지 명쾌하게 그 차이들을 밝힌다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심지어는 기원전 3,000년경에도, 고대의 사회적 집단들이 하나의 종족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오늘날 북아메리카의 주민들과 마찬가지이다.

 

유럽의 이 문화는 5,000년 동안 계속 자라면서 어느 정도 서로 섞였다. 그러나 언어 장벽으로 말미암아, 다양한 서방 국가들끼리의 충만한 상호왕래는 방해를 받았다. 지나간 세기 동안 이 문화는 북아메리카의 국제적으로 구성된 주민들 속에서 섞일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경험해 오고 있으며 그 대륙의 미래는, 현재는 물론 미래의 주민으로 받아들여지는 인종적인 유전인자들의 본질특성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유지되는 사회적 문화의 차원에 의해서 결정될 것이다.

 



[네바돈의 천사장에 의해서 제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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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183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29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81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73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6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382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486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06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43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52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1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70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17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14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17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092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55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54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83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29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37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37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37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80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31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94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194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09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53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62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62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04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22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84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46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68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32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59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39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71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878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1998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44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79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06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56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31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20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24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25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49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42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12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47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7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33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41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184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62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277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00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375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48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14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20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37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82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71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65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56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44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80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24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54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64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34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191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44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01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2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31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62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30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74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63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31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27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57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58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01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20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21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55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66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29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76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098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6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22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57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19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22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28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73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16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44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35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182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0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3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87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8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64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55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59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11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49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39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84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697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06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69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83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42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40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4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3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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