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49)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지구의 역사
     영단과 은하연합
     유란시아서
     광자대
     40일 마음 훈련
     신의 편지
     메시지
     영상물
유란시아서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유란시아서
총 게시물 202건, 최근 0 건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22 (수) 22:32 조회 : 2217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칼리가스티아와 아담의 임무 속에 부여되었던 세계 개량에 대한 계획의 실패가 여러 번 오르내린 것에 상관없이, 인간 종족들의 기본적인 유기체 진화가 계속되어서 그 종족들로 하여금 인간적인 진보와 인종적인 발전이 상당한 정도로 진척되게 하였다. 진화는 지연될 수는 있지만 중지될 수는 없다.

 

비록 숫자적으로는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적었지만, 보라색 인종의 영향은, 문명의 진보를 이룩하였는데, 그것은, 아담 시대 이후로, 거의 백만 년에 해당하는 그 이전의 전체 존재들에 두루 인류의 진보를 훨씬 능가해 왔다.

 

1. 문명의 발상지

 

아담 시대 이후 거의 35,000년 동안, 문명의 발상지(發祥地)는 아시아의 남서부에 있었는데, 나일 계곡으로부터 시작하여 동쪽으로 뻗어 나가 약간 북쪽을 향하여 아라비아 북부를 지나가고 메소포타미아 전역과 투르케스탄까지 이르는 지역이었다. 그리고 그 지역에 문명이 정착되는 데 있어서는 기후가 중대한 요소였다.

 

아담 자손들의 초기 이주를 막은 것은 북부 아프리카와 서부 아시아에서의 기후와 지형(地形)이 크게 변하였기 때문이었는데, 확대되는 지중해로 인하여 그들이 유럽으로부터 오는 것이 막혔고, 이주하는 물결의 방향을 북동쪽으로 바꾸어 투르케스탄으로 들어가게 하였다. 이러한 육지의 융기와 그에 관련된 기후 변화가 완료된, 기원전 15,000년경에는, 문명이 이미 전 세계적인 궁지에 몰려 있었는데, 서쪽으로는 유럽에서 확대되는 삼림에 의해서 동쪽으로는 아시아에서 산들로 인해 여전히 갇힌 채로 있는 앤다이트들의 문화적 효소와 생물학적 보존물만이 예외였다.

 

기후의 변화로 인하여 다른 모든 수고들은 허사로 돌아가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유라시아 사람들은 사냥을 포기하고, 보다 발전된 가축을 기르는 일과 농사짓는 일에 매달리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 변화는 느리게 일어날 수 있지만, 무시무시한 영향력이다.

 

초기에 농경에 종사하던 사람들이 대개 노예들을 부렸기 때문에, 전에는 농부들이 사냥꾼과 목동들로부터 천대를 받았었다. 땅을 일구는 일은 오랫동안 천한 일로 여겨졌으며 그렇기 때문에 땅을 경작하는 것을 하나의 저주로 여기기도 하지만, 그것이야말로 모든 축복들 중에서 가장 큰 것이다. 심지어는 카인과 아벨의 시대에도, 양의 생명을 희생 제물로 바치는 것이 농산물을 바치는 것보다 훨씬 더 존중되었다.

 

사람은 대개 사냥꾼으로부터 목축(牧畜)을 하는 시대를 거쳐 농부로 진화하였으며, 이러한 일들이 앤다이트들 속에서도 똑같이 이루어졌지만, 더욱 빈번하게는 기후의 변화에 따른 강압적인 필요성에 의해서 모든 부족들이 사냥꾼으로부터 성공적인 농부로 직접 바뀌게 하곤 하였다. 그러나 사냥하는 일로부터 농업으로 즉각 옮겨가는 현상은, 보라색 인종과 상당히 높은 정도로 혼합된 지역에서만 발생되었다.

 

진화적인 민족들(특히 중국인들)은, 우연히 수분을 머금은 씨앗으로부터 또는 죽은 사람을 위하여 무덤에 넣어 두었던 씨앗으로부터 싹이 돋아나는 것을 보게 됨으로써, 씨를 뿌리고 곡식을 재배하는 방법을 일찍부터 배웠다. 그러나 남서부의 아시아 전역에서는, 비옥한 강바닥과 인근의 평야 지대를 따라, 앤다이트들이 자기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개선된 농업 기법을 실행하고 있었는데, 그들의 조상들은 두 번째 동산의 경계 지역에서 주로 농사를 짓고 원예를 돌보는 일에 종사하였었다.

 

아담의 후손들은 그 동산에서 개량된 그대로 메소포타미아 상부 경계 지역의 고원 지대 전역에서, 수천 년 동안 밀과 보리를 재배하였다. 아담과 아담선의 후예들은 이곳에서 만나고 거래하였으며 허물없이 어울렸다.

 

생활 조건에 있어서의 이러한 강제적인 변화로 말미암아, 인간 종족 중 그러한 많은 비율이 잡식성(雜食性)의 습관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밀과 쌀 그리고 채소를 가축(家畜)으로부터 나온 고기와 섞어 먹음으로써, 고대의 이 민족들은 건강과 활력에 있어서 큰 진보를 이룩하였다.

 

2. 문명의 도구

 

문화는 문명의 수단들의 발전에 입각하여 성장한다. 사람이 야만인의 상태로부터 벗어나면서 활용하였던 도구들은, 보다 높은 임무를 완수하는 데 있어서 사람의 힘을 덜 사용하는 정도만큼 효과가 있었다.

 

사회적인 문제들에 있어서 진보가 시작되고 문화가 꽃피기 시작한 현대적인 상황 속에서 살고 있고, 사회와 문명에 관하여 생각할 수 있는 여가 시간이 실제적으로 거의 없는 너희들은, 초기의 너희 조상들이 사려 깊은 반성과 사회에 관한 판단에 헌신할 수 있는 여가가 거의 또는 전혀 없었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만 한다.

 

인간 문명에 있어서 가장 크게 발전된 네 가지는:


   1.   불을 다룰 수 있게 됨


   2.   동물을 길들임.


   3.   포로들을 노예화 함.


   4.   사유 재산.

 

불이 최초의 위대한 발견이었고 결국에는 과학 세계의 문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었지만, 이러한 면에 있어서는 원시인들에게 별로 가치가 없는 것이었다. 그들은 자연적인 원인들로 인하여 평범한 현상들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였다.

 

불이 어디로부터 왔느냐는 질문이 제기되자, 안돈과 부싯돌에 관한 단순한 이야기는 곧 프로메테우스가 어떻게 그것을 하늘나라에서 훔쳐왔는지를 설명하는 전설로 대치되었다. 고대의 사람들은 모든 자연적 현상들에 대하여 자기들의 직접적인 이해 범위 안에서가 아니라 초자연적인 설명을 추구하였으며, 많은 현대인들도 이러한 경향을 따르고 있다. 소위 자연적 현상이라 불리는 것들의 탈(脫)품성체구현은 오랜 세월을 요구하고 있으며, 아직도 완성되지 않은 상태이다. 그러나 참된 원인들을 찾기 위한 솔직하고 정직하며 용감한 노력으로 말미암아 현대 과학이 생겨났는데, 그것은 점성술을 천문학으로, 연금술을 화학으로, 마술을 의학으로 바꾸었다.

 

기계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사람이 직접 하지 않고 작업을 완수하는 유일한 방법은 동물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동물을 길들임으로써 그들의 손에 살아있는 도구들을 쥐어 주었고, 지성인들은 그것을 이용하여 농사를 짓고 짐을 나를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동물들이 없었다면, 사람은 자신의 원시적인 상태로부터 후대의 문명의 차원으로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길들이기에 가장 적합한 동물들 대부분은 아시아에서 발견되었는데, 특별히 중앙과 남서부 지역이었다. 이것은, 세계의 다른 지역들보다 그 지역에서 문명이 빨리 발전된 이유들 중의 하나였다. 이러한 동물들 대부분은 길들여지기까지 두 번의 단계를 거쳤으며, 앤다이트 시대에 다시 길들여졌다. 그러나 개는 아주 오래 전에 청색 인종에 의해서 길들여진 이후로 계속 사냥꾼들 곁에 남아 있었다.

 

투르케스탄의 앤다이트들은 광범위하게 말을 길들인 첫 번째 민족이었으며, 그들의 문화가 오랫동안 우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였다. 기원전 5,000년경에, 메소포타미아와 투르케스탄 그리고 중국의 농부들은 양, 염소, 젖소, 낙타, 말, 닭, 그리고 코끼리를 기르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운반용 짐승으로 황소, 낙타, 말, 그리고 들소를 이용하였다. 한 때는 사람 자신이 운반용 짐승 역할을 하였다. 청색 인종의 어떤 통치자는 자기 거류민단 안에 짐을 운반하는 사람으로 한 때 100,000명을 둔 적이 있었다.

 

노예를 삼고 땅을 개인적으로 소유하는 관습은 농업과 함께 발전되었다. 노예 제도는 주인의 생활수준을 높여주었고 사회적인 교양을 위해 더 많은 여가 시간을 제공하였다.

 

야만인은 자연의 노예이지만, 과학적인 문명은 인류에게 서서히 점점 더 많은 자유를 수여하고 있다. 동물, 불, 바람, 물, 전기, 그리고 아직 발견되지 않은 다른 에너지 자원들을 통하여, 사람은 끊임없이 수고해야만 하는 필요성으로부터 자기를 해방시켜 왔고, 앞으로도 계속 해방시킬 것이다. 기계류의 풍성한 발명에 의해서 발생되는 과도기적 병폐에 상관없이, 그러한 기계 발명으로부터 얻어지는 궁극적인 유익은 측량하지 못할 만큼 크다. 사람이 생각하고 계획하며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새롭고도 더 나은 방법을 상상해 낼 수 있는 여가 시간을 갖게 되기까지, 문명은 번영을 이룩할 수 없으며, 그 가능성보다 훨씬 뒤진 상태에 있을 것이다.

 

사람은 처음에는 되어 있는 것을 단순히 이용하여 주거지를 삼았는데, 암붕(岩棚) 밑에서 살거나 동굴 속에 거주하였다. 그 다음에는 나무와 돌과 같은 자연물을 이용하여 가족을 위한 오두막을 지었다. 마지막으로는 집 건물을 새롭게 짓는 단계에 들어갔는데, 벽돌 또는 다른 건축 재료들을 만드는 방법을 익혔다.

 

투르케스탄 고원지대의 사람들은 나무로 자기들 집을 짓는 비교적 근대적인 최초의 종족이었는데, 그 집들은 아메리카를 개척한 정착민들이 만든 초기의 통나무집과 흡사하였다. 평야 지대에 세워진 모든 사람들의 거주지는 벽돌로 지어졌으며 나중에는 불에 구운 벽돌이 이용되었다.

 

더 옛날에 강가에 살던 종족들은 긴 막대기들을 둥근 모양을 이루도록 땅에 박은 다음 꼭대기는 서로 모아, 오두막을 위한 뼈대를 이루었는데, 가로지르는 갈대들로 엇갈리게 짜서 전체적인 모양은 큰 바구니를 엎어놓은 것과 흡사하였다. 이러한 구조물은 그 뒤에 진흙으로 칠해졌고, 그것이 햇빛으로 마르게 된 후에는, 비가 새지 않는 매우 튼튼한 주택으로 사용될 수 있었다.

 

각종 바구니를 엮어 짜는 후대의 개념이 독립적으로 기원된 것은, 이러한 초기의 오두막으로부터였다. 어떤 집단에서는, 나무로 만든 뼈대에 축축한 진흙이 칠해지는 광경을 관찰함으로써 도기(陶器)를 만드는 개념이 만들어졌다. 진흙으로 뒤덮인 원시적 오두막들 중의 하나가 우연히 불에 타게 되었을 때, 도기를 불에 구어서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이 발견되었다. 옛날에 사용되던 기술들은 초기 사람들의 일상생활로부터 부수적으로 우연히 발생된 일들로부터 유래되었다. 이러한 사실은 적어도 아담이 도래하기 전까지 진화적으로 진보하던 인류에게는 거의 정확하게 들어맞는 것이다.

 

약 50만 년 전에 도기를 만드는 방법이 영주의 참모진에 의해 처음으로 소개되었지만, 진흙으로 그릇을 만드는 일은 150,000년 이상 동안 실제적으로 사라져 버렸었다. 그 만(灣)의 해안에 있었던 수메르인의 조상인 놋 자손들만이 계속 진흙으로 그릇을 만들었다. 도기를 만드는 기술은 아담 시대 동안에 다시 회복되었다. 이러한 기술의 보급은 아프리카와 아라비아 그리고 중앙아시아에 있는 사막 지대의 확장과 동시에 이루어졌고, 메소포타미아로부터 동반구(東半球)로 퍼져나간 개선된 기법의 계속적인 물결을 통하여 확산되었다

 

앤다이트 시대의 이 문명들은, 그들의 도기류 또는 다른 기술들의 단계에 의해서 항상 추적될 수는 없다. 인간 진화의 완만한 과정은 달라마시아와 에덴의 체제들에 의해서 굉장히 뒤얽혔다. 후대의 항아리들과 도구들이 순수한 앤다이트 민족들이 만든 그 이전의 생산품들보다도 더 열등한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3. 도시와 제조업과 상업

 

기원전 약 12,000년부터 시작하여, 풍부하고 광활한 목초지로 구성된 투르케스탄의 사냥터와 방목지가 기후조건에 의해 파괴됨으로써, 그 지역에 있던 사람들은 새로운 유형의 산업과 천연 그대로의 제조업에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만들었다. 어떤 사람들은 길들여진 짐승 떼를 기르는 일로 돌아섰고, 또 어떤 사람들은 농경민이 되거나 물위에 떠있는 음식물을 수집하기도 하였지만, 보다 높은 형태의 앤다이트 지성인들은 상업과 제조업에 종사하는 쪽으로 선택하였다. 단일 종목 산업의 개발에 매달리는 것이 전체 부족들의 풍습이 되기도 하였다. 나일 계곡으로부터 힌두쿠쉬까지 그리고 간지스강으로부터 황하(黃河)까지, 우수한 부족들의 주요 업무는 땅을 경작하는 것이 되었으며, 상업을 부업(副業)으로 겸하였다.

 

원료를 가공하여 다양한 상업용 물품들을 만들고 거래하는 일의 증대는, 그러한 초기의 상당히 평화로운 공동체를 조성하는 일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었고 그 공동체는 문명의 기술과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광대한 세계 무역의 시대가 열리기 전까지는, 사회 공동체는 부족 -확대된 가족 집단들- 이었다. 거래를 함으로써 다른 종류의 인간들이 교류를 나누게 되었고, 그리하여 문화가 보다 빠른 속도로 섞이도록 기여하였다.

 

약 12,000년 전에, 독립된 도시들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원시적인 거래와 제조업을 하는 도시들은 농업과 가축을 기르는 지역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생활수준이 증진됨으로써 산업이 촉진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너희들은 개량된 초기 도시 생활에 대하여 잘못된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된다. 초기의 종족들은 매우 깔끔하고 정결한 상태는 아니었으며, 순전히 먼지와 쓰레기가 쌓임으로써 원시적인 촌락(村落)은 매 25년마다 평균 1내지 2피트씩 높아졌다. 또한 이러한 옛 도시들 중에서 어떤 것들은 주변의 땅보다 매우 빠른 속도로 높아졌는데, 불에 굽지 않은 진흙으로 지은 그들의 오두막이 오래 지탱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옛 것이 허물어진 자리 위에 바로 새 집을 짓는 것이 관습이었기 때문이다.

 

금속의 보편적인 사용은, 초기의 산업 그리고 상업 도시들이 이루어지던 이 시대의 특징이었다. 너희들은 이미 기원전 9,000년 이전으로 추정되는 청동(靑銅) 문화를 투르케스탄에서 발견하였으며, 앤다이트들은 쇠와 금 그리고 구리도 마찬가지로 잘 다루는 기술을 일찍부터 익히고 있었다. 그러나 비교적 진보된 문명의 중심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역의 상황은 매우 달랐다. 그러한 곳에는 석기와 청동기 그리고 철기 시대와 같은 뚜렷한 기간 구분이 없었으며, 세 가지 모두가 다른 장소에서 동시적으로 존재하였다.

 

금은 사람들이 얻으려고 애쓴 최초의 금속이었는데 가공하기가 쉬웠고, 처음에는 장식품으로만 사용되었다. 그 다음으로 사용된 것은 구리였지만, 주석(朱錫)을 섞어서 보다 강한 청동이 만들어지기까지는 널리 사용되지 않았다. 구리와 주석을 섞어서 청동을 만드는 방법은 투르케스탄의 아담선 자손들 중의 하나에 의해 발견되었는데, 그들이 사는 고지대의 구리 광산이 우연히 주석 퇴적층과 가까이 위치하였기 때문이었다.

 

미숙한 제조업이 출현하고 산업이 시작되면서, 문화적인 문명의 보급에 있어서 상업이 신속하게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육상과 해상의 무역로 개설로 인하여 여행이 크게 촉진되었고 문화의 혼합은 물론 문명의 융합이 크게 촉진되었다. 기원전 5,000년경에는, 문명화된 지역과 반(半)문명화된 지역 전체에서 말이 광범위하게 이용되었다. 이러한 후대의 종족들은 길들여진 말을 갖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짐마차와 전차(戰車)들을 갖추고 있었다. 오래 전에, 바퀴가 사용되었지만, 이 때에는 운송 매체가 그렇게 갖추어져서 상업과 전쟁에 널리 이용되게 되었다.

 

다른 모든 영향력들이 합쳐진 것보다도, 여행하는 상인과 방랑하는 탐험가가, 역사상의 문명에 더 많은 진보를 이룩하였다. 후대의 종교들에 의해서 조성된 군사적 정복과 식민지화 그리고 선교사 체계 역시 문화를 보급시키는 요인들이 되었지만 이러한 것들은 모두, 급속도로 개발되는 기술과 산업 과학에 의해서 계속 속도가 빨라진 무역 관계 다음 가는 2차적인 것이었다.

 

아담 혈통이 인간 종족들 속으로 주입됨으로써, 문명의 속도가 빨라졌을 뿐만 아니라, 모험을 향한 그들의 성향을 크게 자극시키고 세상 끝까지 탐험하게 만들어서, 마침내 유라시아와 북아프리카 대부분은 급속도로 증가하는 앤다이트 후손들에 의해서 점유되었다.

 

4. 혼합된 종족들

 

역사 시대가 시작될 무렵에 이르러서는, 유라시아 전역과 북부 아프리카 그리고 태평양의 섬들은 혼합된 인류 종족들로 온통 뒤덮이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날 이 종족들은 유란시아의 5가지 기본적인 인간 혈통들이 섞이고 다시 섞임으로써 형성되었다.

 

각각의 유란시아 종족들은 어떤 특색 있는 육체적 특징들에 의해서 구분된다. 아담 자손들과 놋 자손들은 머리가 길며, 안돈 자손들은 머리가 넓다. 산긱 인종들은 중간 정도의 머리를 갖고 있고, 황색 인종과 청색 인종은 머리가 넓은 경향이 있다. 청색 인종은, 안돈 자손의 혈통과 섞이게 되었을 때, 뚜렷하게 넓은 머리를 갖게 되었다. 2차 산긱 종족들은 중간 또는 긴 머리를 갖고 있었다.

 

비록 이러한 두개골 규모들이 종족의 기원을 해독하는 데 있어서 유용한 것이기는 하지만, 골격 전체가 훨씬 더 신뢰할 만하다. 유란시아 종족들의 초기 발전에는 기원적으로 다섯 가지 다른 유형의 골격 구조가 있었다:


   1.   안돈 자손, 유란시아 최초의 형태.


   2.   1차 산긱, 적색과 황색 그리고 청색 인종.


   3.   2차 산긱, 오렌지색과 녹색 그리고 남색 인종


   4.   놋 자손들, 달라마시아인들의 후손.


   5.   아담 자손들, 보라색 인종.

 

이러한 다섯 가지의 큰 종족 집단들이 광범하게 서로 섞였는데, 혼합이 계속 될수록 산긱 인종의 유전적 우월성에 의해서 안돈 자손 유형이 흐려지는 경향이 있었다. 라플란드 사람들과 에스키모들은 안돈 자손과 산긱 청색 인종이 혼합된 종족들이다. 그들의 골격 구조는 기원적인 안돈 유형과 거의 근접되어 있었다. 그러나 아담 자손들과 놋 자손들은 다른 종족들과 너무도 심하게 섞였기 때문에, 일반화된 코카소이드 종류로 발견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지나간 20,000년 전의 인간 유골들이 발견되더라도, 다섯 가지의 원형들을 분명하게 구분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한 골격 구조의 연구는, 인류가 현재 대략 세 가지로 구분된다는 것을 밝혀주게 될 것이다:

 

1. 코카소이드 - 앤다이트가 놋 자손과 아담 자손 혈통들과 섞이고, 나아가서는 1차 그리고 (약간의) 2차 산긱 혼합 혈통에 의해서 그리고 상당히 많은 안돈 자손과의 혼합에 의해서 변형되었음. 서방의 백색 인종들과 약간의 인도인들 그리고 우랄알타이 어족(語族)의 민족들이 이 집단에 포함된다. 이 계열의 통합하는 요소는 앤다이트 유전자가 아주 많든지 또는 아주 적든지 하는 것이다.

 

7 2. 몽고 인종 - 기원적인 적색과 황색 그리고 청색 인종들을 포함하는 1차 산긱 유형. 중국인들과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여기에 속한다. 유럽에서는 몽고 인종 유형이 2차 산긱 인종과 안돈 자손 혼혈에 의해서 변형되었으며 앤다이트가 주입됨으로써 더욱 변형되었다. 말레이 사람과, 다른 인도네시아 인종들은, 높은 비율의 2차 산긱 혈통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계열에 속한다.

 

3. 흑인종 - 기원적으로 오렌지색과 녹색 그리고 남색 인종을 포함하는 2차 산긱 유형. 이것은 흑인에 의해서 가장 잘 예증되는 유형이며, 아프리카와 인도 그리고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발견되고 2차 산긱 인종이 위치한 모든 지역에서 발견된다.

 

북부의 중국에서는 코카소이드와 몽고 인종 유형이 섞인 어떤 인종이 있고, 레반트 지역에서는 코카소이드와 흑인종이 서로 섞였으며 인도에서는 남아메리카처럼 세 가지 유형들이 모두 나타난다. 그리고 살아남아 있는 세 가지 유형의 골격 특징들이 여전히 존속되고 있으며 현대의 인간 종족들의 후대 조상들을 확인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5. 문화적 사회

 

생물학적 진화와 문화적(文化的) 문명이 반드시 상호 관련될 필요는 없으며 어느 시대든지 유기체적 진화는 문화적 쇠퇴의 바로 한가운데에서 진행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인간 역사의 긴 기간들을 조사해 보면, 결국에는 진화와 문화가 인과관계(因果關係)로 연결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진화는 문화가 없는 곳에서도 진행될 수 있지만, 문화적 문명은 인종적인 발달이 선행되는 충분한 바탕이 없이는 번창하지 않는다. 아담과 이브는 인간 사회의 진보와 상관없는 문명의 기술을 소개하지 않았지만, 아담의 피는 종족들의 천부적인 능력을 증대시켜 주었고 경제적 발전과 산업 진보의 속도를 가속화(加速化) 시켰다. 아담이 증여됨으로써 종족들의 두뇌 힘이 향상되었고, 그럼으로써 자연적인 진보의 진행이 촉진되었다.

 

농업과 동물 길들이기 그리고 개선된 건축술을 통하여, 인류는 생존을 위한 끊임없는 최악의 투쟁으로부터 점차 벗어날 수 있게 되었고, 무엇으로 삶의 과정을 상쾌하게 만들 것인지를 발견하기 위하여 궁리하기 시작하였으며 이것은 물질적으로 안락함을 누리는 보다 높은 그리고 계속 높아지는 표준을 위하여 분투하는 시발점이 되었다. 사람은 제조업과 산업을 통하여 필사자 삶의 유쾌한 만족감을 점차적으로 증대시키고 있다.

 

그러나 문화적인 사회는, 모든 사람들이 자유로운 구성원으로 그리고 총체적인 평등으로 그 속에서 태어나도록 상속 받는 특권을 가질 만큼 훌륭하고 인정 많은 단체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이 세상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고귀하고도 영원히 진보하는 조합(組合)과 같은데, 이 세상을 더 나은 장소로 만들어서 그 속에서 자기 자녀들과 그 자녀들의 자녀들이 후세에 생활하고 전진해 갈 수 있게 만들기 위하여 숭고하게 분투하는 사람들만이 그 대열에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이 문명 조합(組合)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비싼 요금이 부과되는데, 엄하고 혹독한 훈련이 강요되고, 모든 반대자들에게는 무거운 벌금이 부과되는 반면, 사회의 일반적인 위험과 인종적인 위험에 대항하기 위한 증강된 안전 보장을 제외하고는 개인적인 자유나 특권은 거의 제공되지 않는다.

 

사회적인 연합은, 인간 존재들이 그 동안 배워온 것이 유익하다는, 생존을 위한 대비책의 한 형태이며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개인들은, 이러한 증대된 집단적 보호를 위한 반대급부로 사회가 그 구성원들에게 요구하는 자아 희생과 개인적 자유의 삭감이라는 대가를 기꺼이 지불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말하면, 오늘날의 사회적 기능구조는, 인간 종족의 초기 경험들의 특성을 나타내는 혹독하고도 반(反)사회적인 상황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어느 정도 보장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시행착오적(試行錯誤的) 대비책이다.

 

그래서 사회는, 관습을 통한 시민의 자유와, 자본 그리고 발명을 통한 경제적 자유와, 문화를 통한 사회적 해방, 그리고 치안 규정을 통한 폭력으로부터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하여 상호 협조적 조직이 되어간다.

 

힘이 정의(正義)를 이루는 것은 아니지만 지나가는 각 세대의 일반적으로 인식되는 권리들을 강력하게 시행한다. 정부의 우선적인 임무는 권리에 대해 정의(正義)를 내리고, 계층들 사이의 차이에 대한 정의(正義)롭고도 공정한 규칙을 제정하며, 법이 정하는 규칙에 의거하여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하는 것이다. 각 개인의 권리는 사회적인 임무와 결합되어 있으며 집단의 혜택은, 집단의 봉사에 대해 부과되는 요금을 완전히 지불할 것을 절대적으로 요구하는 보호기능구조이다. 그리고 집단의 권리들은, 개인의 권리들과 마찬가지로, 성적(性的)인 성향에 대한 규정을 포함하여, 반드시 보호되어야만 한다.

 

집단적 규정에 종속되는 자유는 사회적 진화의 합리적인 목표이다. 제한이 없는 자유는, 불안정하고 경솔한 인간 마음의 헛되고 공상적인 환상에 불과하다.

 

6. 문명의 유지

 

생물학적인 진화가 계속해서 상승되는 방향으로 이루어진 반면, 문화적 진화의 대부분은 물결을 이루면서 유프라테스 계곡으로부터 밖으로 퍼져 나갔고, 그 물결은 시간이 흐를수록 계속 약화되어 마침내는 순수한 혈통을 가진 아담 자손 전체가 흩어져서 아시아와 유럽의 문명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다. 종족들의 피가 완전히 섞이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문명은 상당한 정도로 혼합되었다. 문화는 서서히 전(全) 세계로 퍼져나갔다. 그리고 이 문명은 반드시 유지되고 촉진되어야만 하는데, 그 이유는 오늘날에는 새로운 문화 자원, 문명 진화의 느린 발전을 고무시키고 자극할 앤다이트들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 유란시아에서 진화하고 있는 문명은 다음과 같은 요소에서 자라났고 현재에도 그것에 입각하고 있다:

 

1. 자연 환경 : 물질 문명의 성질과 범위는 이용 가능한 자연 자원에 의해 대부분 결정된다. 문화의 진화에 있어서, 기후와 날씨 그리고 수많은 물리적 조건들이 요인이 된다.

 

앤다이트 시대가 시작될 때, 광대하고 비옥한 무방비 상태의 사냥터가 전 세계적으로 두 군데 있었다. 하나는 북아메리카였고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퍼져 있었으며 다른 하나는 투르케스탄의 북부에 있었고 안돈 자손과 합쳐진 황색 인종이 부분적으로 점유하고 있었다. 남서부 아시아에 있는 우수한 문화의 진화에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는 인종과 기후였다. 앤다이트들은 위대한 민족이었지만, 그들의 문명의 향방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중대한 요인은 이란과 투르케스탄 그리고 신경 지역이 점점 더 건조한 지대로 변하는 것이었는데, 그로 인하여 그들은 줄어드는 비옥한 땅에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새롭고도 발전된 방법을 발명하고 채택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대륙의 지형(地形)과 땅의 분포에 따른 다른 상황들은, 평화와 전쟁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 북아메리카에 있는 민족들이 누렸던 것만큼 -현실적으로 온 사방이 광대한 해양으로 보호를 받음- 곤란을 받지 않고 계속적인 유리한 발전 기회를 가졌던 유란시아인들은 거의 없다.

 

2. 자본재(資本財) : 빈곤한 상황 속에서는 문화가 발전될 수 없으며 여가 시간은 문명 진보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도덕적이고 영적인 가치를 갖는 개인 성격은 물질적인 풍요함이 없이도 획득될 수 있지만, 문화적 문명은 열망과 병합된 여가 시간을 촉진시키는 물질적 번영이라는 조건이 만족될 때에만 조성될 수 있다.

 

원시 시대 동안, 유란시아에서의 생활은 심각하고도 냉정한 일이었다. 그리고 인류가 열대지방의 쾌적한 기후 쪽으로 이동하려는 계속적인 경향은 끊임없는 투쟁과 끝없는 고생으로부터 탈피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러한 비교적 따뜻한 지역에 거주한 사람들은 생존을 위한 격렬한 투쟁으로부터 어느 정도 해방된 반면, 그렇게 편안함을 추구한 종족들과 부족들은 노력하지 않고 얻은 여가 시간을 문명의 진보를 위해서는 거의 활용하지 못하였다. 사회적인 진보는 반드시, 힘을 덜 들이고 일하는 시간을 줄이면서 그 땅으로부터 어떻게 생명을 유지시킬 것인지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 힘으로 획득한 유익한 남은 여가 시간을 누릴 수 있게 되는 방법을, 자신들의 지능적인 수고에 의해서 터득한, 그 종족들의 사고와 계획으로부터 발생된다.

 

3. 과학적인 지식 : 문명의 물질적인 측면은 언제나 반드시 누적된 과학적인 자료를 필요로 한다. 사람이 물과 바람을 힘화(動力化)시키는 방법을 터득하기 전에 힘을 이용할 목적으로 동물을 활용하는 방법과 활과 화살을 이용하는 방법을 발견한 때로부터, 증기와 전기를 활용하게 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소요되었다. 그러나 문명의 수단들은 서서히 개선되었다. 옷감을 짜고 도기를 제작하며 동물들을 길들이고 금속을 가공한 후에, 글을 쓰고 인쇄하는 시대가 뒤따랐다.

 

지식은 힘이다. 발명이 이루어진 후에야 문화 발전이 전(全)세계적으로 가속화되기 마련이다. 과학과 발명은 특히 인쇄 출판물로부터 많은 유익을 얻었으며, 이러한 모든 문화적이고 창의적(創意的)인 활동들의 상호 작용은 문화적 발달 정도를 엄청나게 가속화(加速化) 시켰다.

 

과학은 사람으로 하여금 수학이라는 새로운 언어를 말하도록 가르치며, 전체적으로 정확성을 요구하도록 사람의 사고를 훈련시킨다. 그리고 또한 과학은 실수를 제거함으로써 원리를 정착시키는 반면, 미신을 타파함으로써 종교를 정화(淨化)시킨다.

 

4. 인적(人的) 자원 : 인력(人力)은 문명의 보급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모든 조건이 똑같다면, 숫자가 많은 민족이 보다 적은 인종의 문명을 지배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까지 숫자가 증가하지 못하면 국가적인 운명을 완전히 실현하지 못하게 되지만, 어느 한계 이상으로 인구가 늘어나게 되면 자멸(自滅)하게 된다. 정상적인 단위 면적당 인구 비율의 최적치를 넘을 정도로 숫자가 늘어난다는 것은, 생활수준이 저하되었음을 의미하거나, 평화적인 침투에 의해서 또는 군사적인 정복, 강제적인 점령에 의해서 영토 경계선을 즉각적으로 확대시켜야 함을 의미한다.

 

너희들은 때로 전쟁의 참혹한 피해로 인해 충격을 받기도 하지만, 사회적이고 도덕적인 발전을 위한 충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만 한다. 지구의 출생률이 그렇게 늘어남으로써 곧 인구 과다로 인한 심각한 문제가 발생된다. 사람이 사는 대부분의 세계들은 크기가 작다. 유란시아는 아마 평균보다 약간 작은 크기일 것이다. 국가의 인구를 적정한 수준에서 안정시킴으로써 문화를 증진시키고 전쟁을 방지할 수 있다. 그리고 어느 수준에서 인구 성장을 멈출 것인지를 아는 나라는 현명한 나라이다.

 

그러나 천연 자원이 가장 풍부하고 가장 발전된 기계 장비들을 갖춘 대륙(大陸)이라도 그 국민들의 지적 수준이 감퇴된다면 거의 진보를 이루지 못할 것이다. 지식은 교육에 의해 소유될 수 있지만, 참된 문화에 필수적인 요소인 지혜는 오직 경험에 의해서 그리고 타고난 지능을 갖춘 남자와 여자들에 의해서만 보장될 수 있다. 그러한 국민은 경험으로부터 배울 수 있으며 정말로 현명하게 될 수 있다.

 

5. 물질적 자원의 유효성 : 천연 자원과 과학적 지식과 자본재 그리고 인간의 잠재의 활용에서 나타나는 지혜에 많은 것들이 의존한다. 초기 문명에 있어서의 주요 요소는 현명한 사회적 지배자들에 의해서 발휘되는 기세이었으며 원시인은 자기보다 우수한 동료들에 의해서 자신에게 실제로 강요되는 문명을 갖고 있었다. 주로 잘 조직되고 우수한 소수들이 세상을 지배하였다.

 

힘이 정의(正義)를 이루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의 상태와 역사 속에 되어졌던 것을 만드는 것은 힘이다. 유란시아는 최근에 이르러서야, 사회가 힘과 권리의 윤리 문제에 대해 기꺼이 토론 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하였다.

 

6. 언어의 유효성 : 언어가 형성될 때까지 문명은 확산되지 못한다. 살아있고 성장하는 언어들은 문명화된 사고와 계획의 확산을 보증해 준다. 초기 시대 동안에 언어에 있어서의 중요한 진전이 이루어졌다. 오늘날에는, 진화하는 사고를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한층 더 앞선 언어의 발전이 크게 요구되고 있다.

 

언어는 집단들의 연합으로부터 발생되었는데, 각각의 작은 집단들은 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자체 체계를 갖고 있다. 언어는 몸짓, 손짓, 울음소리, 흉내 내는 음성, 억양, 그리고 강약(强弱)을 통하여 발전하고 나중에는 알파벳이 유성음화(有聲音化) 되기까지 이른다. 언어는 사람의 가장 위대하고도 가장 유용한 생각하는 도구이지만, 사회 집단들이 어느 정도의 여가 시간을 갖게 되기 전에는 번창하지 않는다. 언어를 구사하려는 성향이 새로운 말 -속어- 를 개발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속어를 사용하게 되면, 관습이 그것을 언어화(言語化)한다. 사투리들의 기원은 어느 가족 집단에서 발견되는 "아기의 말투" 속에 있는 다양함에 의해서 설명된다.

 

언어의 차이는 평화의 확장에 큰 장애가 되어 왔다. 문화가 종족 전체에, 대륙 전체에, 또는 전(全)세계적으로 확산되기 전에 언어의 정복이 반드시 먼저 이루어진다. 보편적인 언어는 평화를 증진시키고 문화를 지켜주며, 행복을 증대시킨다. 세계의 언어들이 몇 개로 줄어들 수만 있어도, 뛰어난 문화 민족들이 이것들을 숙달함으로써 세계적인 평화와 번영에 크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국제적인 언어(言語)가 개발되는 면에서는 유란시아에서 거의 진보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국제적인 상업적 교류의 수립에 의해서 많이 성취되어 왔다. 언어, 상업, 예술, 과학, 경쟁적인 시합, 또는 종교들 어떤 면에서든지, 이러한 모든 국제적 관계들이 촉진되어야만 할 것이다.

 

7. 기계 장치들의 유효성 : 문명의 진보는 도구들과 기계들 그리고 보급 통로들과 직접적으로 관련된다. 개선된 도구들,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기계들이 진보하는 문명의 경기장안에서 경쟁하고 있는 집단들의 생존(生存) 여부를 결정한다.

 

초기 시대에는, 땅을 경작하는 데 이용되는 유일한 에너지는 인력(人力)이었다. 사람대신에 소를 이용하는 것은, 이것이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았기 때문에, 오랫동안 갈등을 겪어 왔다. 최근에는 기계가 사람들 대신 일을 하기 시작하였고, 그러한 발전들은 모두 사회의 발전에 직접적으로 기여하였는데, 왜냐하면 인력을 해방시켜 보다 가치 있는 임무를 성취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지혜에 의해서 인도되는 과학은 사람을 사회적으로 크게 해방시켜준다. 그 지적(知的) 차원이 너무 낮아서, 노동을 절감시키는 새로운 형태의 기계가 너무 빨리 발명됨으로써 발생되는 갑작스러운 대량의 고용 감소에서 야기되는 과도기적 난국에 성공적으로 대처할 만큼 현명한 방법과 확실한 기법을 발견하지 못하는 나라의 경우에만 피해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기계 시대가 입증할 수 있다.

 

8. 계몽가(啓蒙家)의 성격 : 사회적인 유산은,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보다 앞선 모든 사람들 그리고 전체적인 문화와 지식에 무엇이든지 기여한 모든 사람들과 어깨를 겨룰 수 있게 해준다. 문화적인 횃불을 다음 세대로 넘겨주는 이러한 작업 속에서, 가정은 언제나 기본적인 교육장소가 될 것이다. 오락과 사교적인 삶이 그 다음에 오고, 학교가 마지막 순서이지만 복잡하고 고도로 조직화된 사회에서는 똑같이 없어서는 안 되는 요소이다.

 

곤충들은 삶 -정말로 매우 한정적이고 순전히 본능적인 존재- 을 영위할 수 있도록 충분히 교육되고 준비를 갖춘 상태로 태어난다. 갓난아기는 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로 태어나며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어린 세대를 교육적인 훈련을 조종함으로써, 문명의 진화적 경로를 크게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문명 촉진과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20세기의 가장 큰 영향은, 세계적인 여행의 괄목할만한 증가와 통화 수단의 놀라운 향상이다. 그러나 교육에 있어서의 향상은, 사회적 구조의 확대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윤리에 대한 현대적인 이해 역시 훨씬 더 순수한 지적인 계통들과 과학적인 계통들이 성장하는 정도와 대응되게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현대 문명은 영적인 개발과 가정교육 기관의 보호에 있어서 정지 상태에 있다.

 

9. 인종적인 이상(理想)들 : 한 세대의 이상들은 직계 후손을 위한 운명적 경로를 개척한다. 사회적 계몽가의 본질특성은 문명이 전진할 것인지 아니면 후퇴할 것인지를 결정할 것이다. 어느 한 세대의 가정과 교회 그리고 학교는 다음에 계속되는 세대의 성격 경향을 미리 결정한다. 어느 종족 또는 국가의 도덕적이고 영적인 추진력이 주로 그 문명의 문화 속도를 결정한다.

 

사회적인 흐름의 원천은 이상들에 의해서 향상된다. 그리고 어떤 기법의 압력이 가해지든지 또는 어떤 기법의 방향 제어가 사용되든지 간에, 모든 흐름은 그 원천보다 조금도 높아지지 않을 것이다. 문화적 문명의 가장 물질적인 측면들일지라도 그 추진력은 공동체가 성취하는 가장 작은 재료 속에 들어 있다. 지성은 문명의 절차를 조정할 수 있고, 지혜는 그 방향을 지시할 수 있지만, 영적인 이상주의는 인간의 문화를 정말로 어느 차원의 달성으로부터 다른 차원의 달성으로 향상시키고 발전시키는 힘이다.

 

처음에는 삶이 실재를 위한 투쟁이었지만 지금은 생활수준을 위한 투쟁이며 다음에는 인간 실재의 도래하고 있는 세상적 목표인 사고(思考)의 본질특성을 위한 투쟁이 될 것이다.

 

10. 전문가들의 합동 : 문명은 초기의 분업(分業)에 의해서 그리고 나중에는 전문화(專門化)되는 결과에 의해서 엄청나게 진보되었다. 문명은 이제 전문가들의 효과적인 합동에 의존한다. 사회가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전문가들을 단결시키는 어떤 방법이 모색되어야만 한다.





사회와 예술 그리고 기술과 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은 기술과 솜씨에 있어서 계속해서 증대되고 증가될 것이다. 그리고 만약에 합동과 협력의 효과적인 수단들이 개발되지 않는다면, 이러한 다양화된 재능과 다변화된 고용은 결국 인간 사회를 약화시키고 붕괴시킬 것이다. 그러한 발명과 그러한 전문화를 이룩할 수 있는 지성은, 빠른 속도의 발명과 가속화된 속도의 문화 팽창에 의해 생겨나는 모든 문제들을 조정하고 조정하는 적절한 방법들을 고안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만 할 것이다.

 

11. 일자리를 찾아주는 장치들 : 다음 세대의 사회적 발전은, 계속 증가되고 확대되는 전문화에 대한 보다 훌륭하고 보다 효과적인 합동과 협력 속에서 구현될 것이다. 그리고 분업(分業)이 점점 더 심화될수록, 개인들로 하여금 적절한 일자리를 찾아가도록 안내하는 어떤 기법이 고안되어야만 한다. 유란시아의 문명화된 사람들 가운데에서 오직 기계만이 실업(失業)의 원인은 아니다. 경제적인 복잡성과 산업적이고 전문적인 전공 분야가 계속 늘어남으로써 노동자를 배치(配置)하는 문제들이 부가되었다.

 

사람들에게 직업 훈련을 시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복잡한 사회에서는 일자리를 찾아주는 효과적인 방법들도 역시 제공되어야만 한다. 시민들에게 고도의 전문화된 기법을 생활 방편으로 훈련시켜주기 전에, 그들에게 한 가지 이상의 일반적인 노동이나 장사 또는 직업을 훈련시킴으로써, 그들이 자신의 전문화된 직업에서 과도기로 실직되었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실직된 많은 부류의 사람들을 오랫동안 보호한다면 어떤 문명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최고 수준의 시민들이라도 국가 기금으로부터 보조를 받게 되면 조만 간에 비뚤어지고 문란하게 될 것이다. 사적(私的)인 자선금의 경우일지라도, 신체가 건강한 시민들에게 오래 제공되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그러한 고도의 전문화된 사회는 옛 사람들의 오래 된 자치 단체적 관습들과 봉건적 관습들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정말로, 대부분의 평범한 업무들은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게 그리고 유익하게 사회화될 수 있지만, 고도로 훈련되고 과도하게 전문화된 인간 존재들은 지능적으로 협력하는 어떤 기법에 의해서 최대한 관리될 수 있다. 현대화된 합동과 우애 있는 조절은, 힘에 바탕을 둔 공산주의 또는 독재적인 규범적 관습들과 같은 구식이고 보다 원시적인 방법들보다, 더 오래 지속되는 협력을 이루는 생산적인 상태를 이룰 것이다.

 

12. 기꺼이 협력하려는 의지 : 인간 사회의 진보를 크게 방해하는 것들 중의 하나는, 비교적 크고 더욱 사회화된 인간 집단들과, 반(反)사회적인 마음을 소유한 개인들은 물론이고 비교적 작고 서로 용납하지 않는 마음을 소유한 반사회적인 사람들의 집단들 사이에서 발생되는 이익과 행복에 있어서의 충돌이다.

 

교육적인 방법들과 종교적인 이상(理想)들이 높은 유형의 애국심과 국가적인 헌신을 고취시키지 않는다면, 어떤 국가적 문명도 오래 견딜 수 없다. 이러한 종류의 지능적 애국심과 문화적 단결이 없다면, 편협한 질투심과 지역적인 이기주의의 결과로 모든 나라들이 붕괴되기 쉽다.

 

세계적인 문명의 유지는, 인간 존재들이 서로 평화와 동료성으로 함께 사는 방법을 배우는데 달려 있다. 효과적인 합동이 없다면, 산업 문명은 과도한 전문화의 위험성 즉: 단조로움과 협소함 그리고 의심과 질투를 일으키려는 성향 때문에 위태롭게 될 것이다.

 

13. 유능하고 현명한 지도자들 : 문명에서는 많은 아주 많은 사람들이, 열정적이고 유능하게 짐을 끄는 영에 달려있다. 만약에 열 사람이 함께 -모두 동시에- 무거운 짐을 들어올리지 않는다면, 한 사람보다 나을 것이 거의 없다. 그리고 그러한 단체행동 -사회적 협동- 은 지도력에 달려있다. 과거와 현재의 문화적 문명들은, 시민들이 현명하고 진보적인 지도자들과 지능적으로 협동한 것에 기초를 두어 왔다 그리고 사람이 더 높은 차원으로 진화하기까지는, 문명은 현명하고 활력 있는 지도력에 계속 의존될 것이다.

 

고도로 발달한 문명들은, 물질적인 재산, 지적인 탁월성, 도덕적 가치, 사회적인 슬기, 그리고 조화우주 통찰력의 현명한 상호 관계로부터 탄생된다.

 

14. 사회적인 변화들 : 사회는 신성한 제도가 아니라, 진보적인 진화의 한 현상이며 향상하는 문명은, 그 지도자들이 사회 조직에 있어서의 변화를 일으키지 않으려고 할 때에는 항상 지연되는데, 그 변화는 그 시대의 과학적인 발전과 속도를 맞추기 위한 필수적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이 오래되었다는 이유만으로 경시되어서는 결코 안 될 것이며, 뿐만 아니라 개념이 색다르고 새롭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채택되어서도 안 될 것이다.

 

사람은 사회라는 기능구조를 실험해 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만 한다. 그러나 문화적 조정에 있어서의 이러한 모험들은 사회적 진화의 역사에 충분히 정통한 사람에 의해서 조정되어야만 할 것이며 이러한 혁신자들은 심사숙고된 사회적 또는 경제적 실험의 권역에 실제적인 경험을 갖고 있는 지혜자들로부터 조언을 항상 받아야만 한다. 어떤 거대한 사회적 또는 경제적 변화라도 갑작스럽게 시도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 시간은 모든 유형의 인간적 조정 -물리적, 사회적, 또는 경제적- 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오직 도덕적이고 영적인 조정들만이 순간적인 자극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으며, 심지어는 이러한 것들도 그것들의 물리적이고 사회적인 영향이 충분히 작동되기까지는 시간의 경과가 요구된다. 문명이 어느 한 차원에서 다른 차원으로 옮겨가는 도중에 있을 때, 그 민족의 이상(理想)들은 위험한 기간 동안 최고의 후원과 확실성을 제공한다.

 

15. 과도기적인 붕괴의 방지 : 사회는 여러 시대에 걸친 시행착오를 통해 탄생되며 행성 상태에 있어서 동물의 차원으로부터 인간의 차원으로 인류가 오랜 세월에 걸쳐 상승한 연속적인 단계들 속에서 선택적인 조정들과 재조정들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은 것이다. 어떤 문명이든지 해당되는 큰 위험은 -어느 순간이든지- 이미 확립된 과거의 방법으로부터 새롭고도 더 나은 그러나 시도된 적이 없는 미래의 과정으로 옮아가는 과도기 기간 동안에 붕괴되는 징후이다.

 

지도력은 진보에 있어서 지극히 중요한 것이다. 지혜와 통찰력 그리고 선견지명은 나라들이 지탱되는데 있어서 필수 불가결한 것들이다. 문명은 유능한 지도자들이 사라지기 시작할 때까지는 정말로 위태롭게 되는 경우가 결코 있을 수 없다. 그리고 그러한 자질을 갖춘 현명한 지도자들은 그 인구의 1퍼센트를 결코 넘지 않는다.

 

그리고 그 강력한 작용들이 시작될 수 있는 장소로 그 문명이 기어 올라가서, 빠르게 확대되는 20세기의 문화 속에서 정점에 도달하게 된 것은, 진화의 사다리 위에 있는 이러한 가로지르는 막대들에 의해서였다. 그리고 오직 이러한 본질적 요소들에 의해서만, 사람은 현재의 자기 문명들을 유지하면서 그것들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확실한 생존을 제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는다.

 

이것이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담 시대 이후로 문명을 건설하기 위하여 길고 긴 세월 동안 투쟁한 것에 대한 개략(槪略)이다. 현재의 문화는 이러한 분투적인 진화의 순수한 결과이다. 인쇄술이 발견되기 전에는, 진보가 비교적 느린 속도로 진행되었는데, 그것은 조상들이 성취한 것들로부터 어느 한 세대가 빨리 이익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문명이 투쟁해 온 모든 시대들의 누적된 추진력의 효과를 등에 업고 인간 사회가 앞으로 돌진해 나가고 있다.

 


[네바돈의 천사장에 의해서 후원됨]


 


   

총 게시물 20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491
 우주의 역사와 구조 운영자 08-18 16007
202  유란시아 서에 대한 소개 (Background) 운영자 07-01 4390
201  유란시아서 요약 운영자 07-01 5507
200  유란시아 서의 기원 운영자 08-18 3911
199  몬조론손을 소개하며 운영자 08-18 2568
198  우주의 역사와 구조 운영자 08-18 16007
197  유란시아서 용어해설 운영자 08-18 2705
196  제 1 부 중앙우주와 초우주들 /제 1 편 우주 아버지 운영자 08-18 2266
195  제 2 편 하느님의 본성 운영자 08-18 2159
194  제 3 편 하느님의 속성 운영자 08-18 2305
193  제 4편 우주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266
192  제 5 편 개인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093
191  제 6 편 영원 아들 운영자 08-18 1970
190  제 7 편 영원 아들과 우주와의 관계 운영자 08-18 2120
189  제 8 편 무한 영 운영자 08-18 2019
188  제 9 편 우주에 대한 무한 영의 관계 운영자 08-18 2102
187  제 10 편 낙원 삼위일체 운영자 08-19 1938
186  제 11편 낙원의 섬 운영자 08-19 2240
185  제 12 편 우주들의 우주 운영자 08-19 2018
184  제 13 편 낙원의 성스러운 구체 운영자 08-19 2053
183  제 14 편 중앙에 있는 신성한 우주 운영자 08-19 2272
182  제 15 편 일곱 초우주 운영자 08-19 2158
181  제 16 편 일곱 주(主) 영 운영자 08-19 1963
180  제 17 편 일곱 최극 영 집단 운영자 08-19 1885
179  제 18 편 최극 삼위일체 품성 운영자 08-19 2054
178  제 19편 합동 삼위일체-기원 존재 운영자 08-19 1996
177  제 20 편 하느님의 낙원 아들 운영자 08-19 1958
176  제 21 편 낙원 창조주 아들 운영자 08-19 1969
175  제 22 편 삼위일체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19 1748
174  제 23 편 단독 사자 운영자 08-19 1973
173  제 24 편 무한 영의 높은 품성 운영자 08-19 2017
172  제 25 편 공간의 사자(使者) 무리 운영자 08-19 1877
171  제 26 편 중앙 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1792
170  제 27 편 1차 초(超)천사의 사명활동 운영자 08-19 2003
169  제 28 편 초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2076
168  제 29 편 우주 힘 지휘자 운영자 08-19 1903
167  제 30 편 광우주의 품성 운영자 08-19 1965
166  제 31 편 최종의 무리단 운영자 08-19 1888
165  제 2 부 지역 우주 / 제 32 편 지역우주들의 진화 운영자 08-19 1977
164  제 33 편 지역우주의 관리 운영자 08-19 2193
163  제 34 편 지역우주 어머니 영 운영자 08-20 1887
162  제 35 편 하느님의 지역우주 아들 운영자 08-20 1914
161  제 36 편 생명운반자 운영자 08-20 1810
160  제 37 편 지역우주의 품성 운영자 08-20 2315
159  제 38 편 지역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20 2158
158  제 39 편 성(聖)천사 무리 운영자 08-20 2198
157  제 40 편 상승하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20 2088
156  제 41 편 지역우주의 물리적 측면 운영자 08-20 2328
155  제 42 편 에너지 - 마음과 물질 운영자 08-20 2513
154  제 43 편 별자리 운영자 08-20 2141
153  제 44 편 천상의 거장(巨匠) 운영자 08-20 2235
152  제 45 편 지역체계 관리 운영자 08-20 2055
151  제 46 편 지역체계 본부 운영자 08-20 2003
150  제 47 편 일곱 맨션세계 운영자 08-20 2032
149  제 48 편 모론시아 삶 운영자 08-20 2042
148  제 49 편 거주되는 세계 운영자 08-20 1954
147  제 50 편 행성 영주 운영자 08-20 2176
146  제 51 편 행성 아담 운영자 08-20 2267
145  제 52 편 행성 필사자 신(新)시대 운영자 08-20 2135
144  제 53 편 루시퍼 반란 운영자 08-20 2620
143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운영자 08-20 2248
142  제 55 편 빛과 생명의 구체 운영자 08-20 2122
141  제 56 편 우주 합일 운영자 08-20 2083
140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제 57 편 유란시아의 기원(起源… 운영자 08-21 2435
139  제 58 편 유란시아의 생명 태동 운영자 08-21 2164
138  제 59 편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운영자 08-21 2293
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75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58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185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35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30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13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29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51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11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183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29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82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73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6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382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487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06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44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52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1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70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18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14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17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092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55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54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83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29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37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37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37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80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31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94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194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10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53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62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62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04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22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84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46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69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32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59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39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71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878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1998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44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79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06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56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32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20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25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25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49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42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12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47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7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33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41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184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62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277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01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376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49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14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20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38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82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71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65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56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44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80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24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54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64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34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191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44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01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2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32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63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31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74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63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31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27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57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58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01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20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21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55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66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29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76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098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6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22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58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191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22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29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73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16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44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35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182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0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3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87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8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64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56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59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11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49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39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84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697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07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69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83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42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41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4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3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491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