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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7 편 중도 창조체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22 (수) 16:49 조회 : 1943
 

제 77 편   중도 창조체

 

네바돈에 있는 거주되는 세계들 대부분에는, 그 세계의 필사자들의 생명 기능과 천사들 계층의 생명 기능 사이에 존재하는, 한 개 또는 그 이상의 독특한 집단들이 있는데 그러한 이유 때문에 그들은 중도(中途) 창조체라고 불린다. 그들은 시간 속에서 우연한 현상으로 나타나게 되었지만, 매우 광범위하게 발생되었고 조력자로서 유익하기 때문에 우리는 아주 오래 전부터 우리들의 복합적인 행성 사명활동에 없어서는 안될 계층들 중의 하나로 그들을 받아들이고 있다.

 

유란시아에서는 서로 다른 두 가지 계층의 중도자(中途者)들이 활동하는데, 1차 또는 선임(先任) 무리단은 먼 옛날인 달라마시아 시대에 출현하였고, 2차 또는 보다 어린 집단은 아담의 시대에 기원되었다.

 

1. 1차 중도자(中途者)

 

1차 중도자(中途者)들은 유란시아에서 물질적인 존재들과 영적인 존재들의 독특한 결합에 의해서 탄생되었다. 우리는 다른 세계들과 다른 체계들 안에 있는 비슷한 창조체들의 실재를 알고 있지만, 그들은 다른 기법에 의해서 기원되었다.

 

진화하는 행성 위에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아들들의 연속적인 증여들은 그 세계의 영적 질서에 현저한 변화들을 초래하고, 어떤 경우에는 행성 위에 있는 영적인 작용과 물질적인 작용이 상호 연합하는 활동들을 변형시켜서 정말로 납득하기 힘든 상황을 초래하기도 한다. 칼리가스티아 영주의 참모진 중에서 100명의 육체를 입은 요원(要員)들의 지위는 바로 그러한 독특한 상호 연합을 나타내는데, 예루셈에 있는 상승하는 시민들로서, 그들은 번식(繁殖)하는 특권을 갖지 못하는 초물질적 창조체들이었다. 유란시아에서는 하강(下降)하는 행성 대리자들로서, 그들은 물질적인 자손을 낳을 수 있는 물질적 성적(性的) 창조체들이었다.(그들 중의 일부가 나중에 그렇게 하였던 것처럼). 우리들이 만족스럽게 설명할 수 없는 것은, 이 100명의 존재들이 초물질적 차원 속에서 어떻게 어버이의 역할을 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지만, 그러한 일이 그대로 발생되었던 것이다. 유형 참모진의 남성과 여성이 초물질적으로(성적(性的)인 관계없이) 접촉함으로써 처음으로 탄생된 1차 중도자들이 출현하게 되었다.

 

이 계층에 속한 창조체들, 필사자 차원과 천사 차원 사이에 있는 중도 존재들이 영주의 본부에서 발생되는 일들을 수행함에 있어서 훌륭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이 즉각적으로 발견되었으며, 그에 따라서, 유형 참모진 각 쌍은 비슷한 존재들을 형성하도록 허락이 내려졌다. 이러한 수고로 말미암아 첫 번째 집단인 50명의 중도 창조체들이 탄생되었다.

 

이러한 독특한 집단의 활동을 1년 동안 관찰한 연후에, 행성영주는 무제한적으로 중도자들을 재생산하도록 허락하였다. 이 계획은 생산할 수 있는 힘이 없어질 때까지 계속 수행되었으며, 따라서 50,000명에 해당하는 기원적 무리단이 존재하게 되었다.


각 중도자의 생산 사이에는 6개월의 기간이 소요되었고, 각 쌍으로부터 1,000명에 해당되는 그러한 존재들이 태어난 후에는, 더 이상 계속되지 않았다. 그리고 1,000번째의 자손이 나타나자마자 이러한 힘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더 이상 시험을 계속하여도 항상 늘 실패하는 결과밖에 없었다.

 

이 창조체들은 영주의 행정부에서 정보 무리단을 형성하였다. 그들은 멀리까지 광범위하게 활동하였는데, 세상의 종족들을 연구하고 관찰하였으며, 행성 본부로부터 멀리 떨어진 인간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에 있어서 영주와 그의 참모진에게 값을 헤아릴 수 없는 매우 귀중한 봉사를 하였다.

 

이러한 체제는 행성에 반란이 일어나던 비극의 날까지 계속되었는데, 1차 중도자들 중에서 5분의 4를 조금 넘는 숫자가 미혹되었다. 충성스러운 무리단은 멜기세덱 접수자들을 섬기는 일을 시작하였고, 아담의 시대까지 명목상의 지도자인 반의 수하에서 활동하였다.

 

2. 놋 자손의 종족

 

이상의 내용이 유란시아에 있는 중도 창조체들의 기원과 본성 그리고 기능에 대한 설명인데, 두 계층들 -1차와 2차- 간의 유사성으로 인하여 이 시점에서 1차 중도자들에 의한 이야기를 잠시 멈추어야할 필요가 있으며, 행성 반란 시대로부터 아담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칼리가스티아 영주의 유형 참모진 중에서 반란에 가담한 요원들의 후손 혈통을 더듬어보기 위해서이다. 두 번째 동산의 초기 시대에, 두 번째 계층의 중도 창조체들을 낳은 조상들의 절반을 제공한 것은 바로 이 유전적 혈통이었다.

 

영주의 참모진 중에서 육신을 입은 요원들은, 안돈 부족들로부터 선택된 혈통의 사람들과 결합한 병합된 본질특성의 특별한 계층을 갖는 자손들을 생산하는 계획에 참여할 목적으로 성적(性的)인 창조체들이 되어 있었으며, 이 모든 것은 나중에 아담이 출현할 것을 예상한 것이었다. 생명운반자들은, 아담과 이브의 첫 번째 세대 자손들과 영주의 참모진의 연합적인 자손의 결합을 포함하는 새로운 유형의 필사자를 이미 계획해 놓았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새로운 계층의 행성 창조체들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 놓았었고, 그들이 인간 사회의 선생 그리고 통치자들이 되기를 희망하였다. 그러한 존재들은 시민 정부의 통치자가 아니라 사회적인 통치자가 되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거의 완벽하게 실패하였기 때문에, 유란시아가 양호한 지도력과 비길 데 없는 문화를 가진 어떤 유형의 우수한 계층을 잃어버리게 되었는지는 우리가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유형 참모진이 나중에 재생산되었을 때는, 이미 반란이 일어난 후였고 그들이 그 체계의 생명 기류들과 연결된 상태가 이미 끊어진 뒤였기 때문이다.

 

배반이 있은 이후의 시대에 유란시아에서는 진귀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 하나의 위대한 문명  -달라마시아의 문명- 이 무너지고 있었다. "네피림(놋의 자손)이 그 시대에 지구 위에 존재하였고, 하느님들의 이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합한 결과로 그들이 탄생하였으며, 그 자녀들은 '옛날의 용사' '이름난 자들'이었다." 참모진과 그들의 초기 자손들은 도저히 "하느님들의 아들들"이 아니었지만, 그러한 옛 시대의 진화 필사자에게는 그렇게 간주되었다 그들의 모습까지도 전승(傳承)에 의해서 과장되었다. 그 이후로 이것이 거의 전(全) 세계적인 민간설화의 기원이 되었는데, 하느님들이 땅 위로 내려와서 사람의 딸들과 관계를 가졌고 영웅적인 옛 종족들을 탄생시켰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전설들은 두 번째 동산에서 후대에 나타난 인종 혼합 사건들과 더욱 혼돈을 일으켰다.

 

영주의 참모진 중에서 육체를 입은 100명의 요원들이 안돈 자손의 인간 혈통들로부터 세포 원형질을 받았기 때문에, 만약 그들이 성(性) 관계에 의해서 번식되었다면, 그들의 후손들은 모두 다른 안돈 자손 부모들의 자손들과 닮는 것이 자연스러운 이치였을 것이다. 그러나 놋을 추종하였던 60명의 배반한 참모들이 실제적으로 성적(性的)인 번식에 참여하였을 때, 그들의 자녀들은 안돈의 자손은 물론 산긱 인종들보다 거의 모든 면에서 우수한 것이 입증되었다. 예기치 못하였던 이러한 우수성은 육체적인 본질특성과 지적인 본질특성이었을 뿐만 아니라 영적인 능력에 있어서도 그러하였다.

 

최초의 놋 자손 세대에서 나타난 돌연변이에 의한 이 특색들은, 안돈의 세포 원형질의 유전적 요소들로 인한 화학적 구조와 배열 속에서 일어나고 있었던 특정한 변화들에 의한 결과였다. 이러한 변화들은 사타니아 체계의 강력한 생명 유지 순환회로들이 그 참모진 요원들의 육체 속에 현존함으로 인하여 발생되었다. 이 생명 순환회로들은, 전문화된 유란시아 원형틀의 염색체들로 하여금 규정된 네바돈 생명의 표준화된 사타니아 분화(分化)의 원형들을 더욱 닮도록 재조직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 그 체계 생명 기류(氣流)들의 활동에 의한 이러한 세포 원형질 변형 기법은, 유란시아의 과학자들이 식물과 동물의 세포 원형질을 X 광선을 이용하여 변형시키는 과정과 전혀 다른 것이 아니다.

 

그렇게 해서 놋 자손 민족들은 어떤 고유적이고 예상치 못하였던 변형에 의해서 발생되었는데, 안돈 자손 중에서 공헌한 육체들로부터 유형 참모진 요원들의 육체들 속으로 아바론 외과 의사들에 의해 옮겨졌던 생명 원형질 속에서 발생되었다.

 

100명의 안돈 자손 세포 원형질 기증자들이 차례로 생명나무에서 나오는 유기체적 보충물을 소유하게 됨으로써 사타니아 생명 기류가 그들의 육체 속에도 마찬가지로 부여되었다는 사실이 생각날 것이다. 변형된 안돈 자손들 중에서 참모진을 따라 반란에 참여하였던 44명 역시 그들끼리 짝을 지었고 놋 자손 민족의 더 나은 혈통들을 이루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다.

 

변형된 안돈 자손 세포 원형질을 갖고 있었던 104명을 포함하여, 이 두 집단들은 유란시아에 8번째 종족으로 나타난 놋 자손의 조상을 형성하였다. 그리고 유란시아에 있는 인간 생명의 이러한 새로운 특성은, 이 행성을 생명 변형 세계로 활용하려는 기원 계획이 실행된 다른 위상을 대표적으로 나타낸 것이었는데, 그 외에도 이것은 예상치 못하였던 발전들 중의 하나였다.

 

순수한 혈통의 놋 자손들은 하나의 훌륭한 인종이었지만, 그들은 점차적으로 이 세상의 진화적 사람들과 혼합되었고, 오래지 않아서 엄청난 퇴보가 발생되었다. 반란이 있은 지 10,000년이 지난 후에, 그들은 그들의 평균 수명은 진화적인 종족들의 수명보다 약간 긴 정도까지 하락하였다.

 

고고학자(考古學者)들이 놋 자손들의 후대(後代) 수메르인 후손들에 대한 기록을 담고 있는 점토층을 찾아냈을 때, 그들은 수천 년 전까지 거슬러 상승하는 수메르인 왕들에 대한 기록을 발견하였으며, 이 기록들을 더 거슬러 올라가자, 각각의 왕들의 통치 기간이 25년 내지 30년으로부터 130년 또는 그 이상까지 된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고대 왕들의 통치 기간이 더욱 긴 것은 초기의 놋 자손 통치자들이(그 영주의 참모진들의 직접적인 후손들) 그들의 후대 자손들보다 길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며, 달라마시아에 이르기까지 그 왕조를 확장시켜 보려는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오래 살았던 그러한 개인들에 대한 기록은 시간 계산에 있어서 달(月)과 해(年)를 혼돈한 것에서 기인되기도 하였다. 또한 이것은 아브라함에 관한 성경적 혈통과 중국(中國)의 초기 기록들 속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28일로 되어 있는 한 달 또는 계절이 후대에 소개된 350일이 조금 넘는 1년과 혼돈을 일으킨 것이 그러한 긴 인간 수명 전통을 만들게 하였다. 900"년" 이상을 살았다는 사람에 대한 기록도 있다. 이것은 70년이 조금 모자라는 기간에 해당하였으며, 그러한 삶은 매우 긴 기간으로 간주되었는데, " 70세 수명"이라는 생존 기간이 이 후에 불리게 되었다.

 

28일을 한 달로 치는 시간 계산이 아담 시대보다 먼 훗날까지 계속되었다. 그러나 약 7,000년 전에 에집트인들이 달력을 다시 만들게 되었을 때, 그들은 매우 정확하게 그것을 계산하였는데, 1년을 365일로 소개하였다.

 

3. 바벨 탑

 

달라마시아가 물 속으로 가라앉은 후에, 놋 자손들은 북동쪽으로 이동하여, 마침내 딜문이라는 새로운 도시를 그들의 종족과 문화적 중심지로 건설하였다. 그리고 놋이 죽은 지 약 50,000년 후에, 영주의 참모진의 자손들이 너무 많아져서 그들의 새로운 도시인 딜문을 둘러싸고 있는 가까운 지역의 땅에서 생활할 수 없게 되었고, 그들이 이미 멀리 퍼져서 국경 지역에 있는 안돈 자손 부족들 그리고 산긱 부족들과 결혼하게 되자, 그들의 지도자들은 자기 인종의 합일을 유지시킬만한 어떤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따라서 그 부족들의 협의회가 소집되었고, 놋의 후예인 바블롯의 계획을 심사숙고한 끝에, 그들은 그것에 합의하게 되었다.

 

바블롯은 그 당시에 그들이 차지하고 있는 지역 중앙에 종족을 영화롭게 할만한 거창한 성전을 세우자고 제안하였다. 이 계획에는 성전 안에 세상 사람들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모양의 탑을 세우는 것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것은 그들의 지금까지의 위대함을 기념하는 기념관이었다. 이 기념관을 딜문 안에 세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최초의 수도였던 달라마시아가 물에 잠겼다는 전승을 기억하고, 그러한 거대한 구조물은 바다에 의한 위험성으로부터 안전한 거리에 떨어져 있는 장소에 세워야만 한다고 주장하였다.

 

바블롯은 이 새로운 건물이 놋 자손의 문화와 문명의 미래적 중심지의 핵심을 이루도록 계획하였다. 그의 조언이 마침내 받아들여졌고, 그의 계획에 따라서 건축이 시작되었다. 새로운 그 도시는 그 탑의 고안자이며 건축자인 그의 이름을 따라서 바블롯이라고 명명(命名)하였다. 이 지역은 나중에 바블롯이라고 알려졌고 결국에는 바벨이 되었다.

 

그러나 놋 자손들은 이 일의 계획과 목적에 대하여 여전히 어느 정도 나뉘어져 있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지도자들도 건축 계획이나 또는 그 건물들이 완성된 후의 용도에 대하여 전체적인 합의를 보지 못하고 있었다. 4년 반 동안의 작업이 진행된 후에, 탑을 세우는 것에 대한 목적과 동기에 대하여 큰 논쟁이 일어났다. 그 다툼은 더욱 격심하게 되어 모든 작업이 중단되었다. 음식 을 나르던 자들이 그 분쟁 소식을 퍼뜨렸고, 그 부족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 건물 부지(敷地) 에 모여들었다. 그 탑을 세우는 것에 대하여 세 가지 다른 관점들이 제안되었다.

 

1. 거의 절반에 해당되는, 가장 많은 큰 집단은, 놋 자손의 역사와 인종적 우수성을 기념하도록 세워진 탑을 보고 싶어 하였다. 그들은 모든 후세의 자손들이 경탄할 수 있도록 거대하고 당당 한 구조물이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였다.

 

2. 그 다음으로 숫자가 많은 무리들은 딜문의 문화를 기념할 수 있도록 그 탑을 설계하고자 하였다. 그들은 그 바블롯 지역이 상업과 예술 그리고 제조업의 거대한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3. 가장 숫자가 적고 소수파인 무리는, 칼리가스티아 반란에 참여하였던 자기 선조들의 어리석음을 보상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그 탑을 세우자고 고집하였다. 그들은 그 탑이 오직 모든 존재들의 아버지를 경배하는 일에만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과, 새로운 도시를 세우는 모든 목적은 달라마시아를 대신하는 것 -주변에 있는 야만인들을 위한 문화적 종교적 중심지 역할을 하는- 이라고 주장하였다.

 

종교적인 주장들은 즉각적으로 부결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들의 조상들에게 반역의 책임이 있다는 가르침을 거부하였으며 그들은 그러한 인종적 오명(汚名)에 분개하였다. 세 가지 관점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다른 두 가지가 논쟁에 의해서 부결되자, 그들 중에는 서로 싸움이 일어났다. 싸움을 싫어하는 종교가들은 남쪽에 있는 본거지로 피하였지만, 그들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거의 소멸될 때까지 싸웠다.

 

약 12,000년 전에, 바벨탑을 세우려는 두 번째 시도가 있었다. 앤다이트(놋 자손들과 아담 자손들이 결합한)의 혼합된 종족들이 첫 번째 구조물의 폐허 위에 새로운 성전을 세우려고 시작하였지만, 그 계획을 위한 충분한 협조가 없었으므로 스스로 물러나고 말았다. 이 지역은 오랫동안 바벨 땅으로 알려졌다.

 

4. 놋 자손들의 문명 중심지

 

놋 자손들의 분산(分散)은 바벨탑에 대한 살인적인 충돌의 직접적인 결과였다. 이러한 내란(內亂)은 순수 놋 자손들의 숫자를 크게 줄였고, 여러 가지 면에서 아담 이전의 위대한 문명 건설에 그들이 실패하는 요인이 되었다. 이 때부터 놋 자손의 문화는, 아담의 공헌에 의해서 발전될 때까지 120,000년 이상 동안 계속 퇴보하였다. 그러나 아담의 시대 동안에도 놋 자손들은 여전히 하나의 유능한 민족이었다. 그들의 혼합된 후손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동산 건축자들 속에 합류하였고, 반의 그룹 지휘자들 중에서 몇몇 사람은 놋 자손들이었다. 아담의 참모를 도왔던 가장 유능한 사람들 중에서 일부도 이 종족이었다.

 

네 개의 거대한 놋 자손 중심지들 중에서 세 개는 바블롯 투쟁 직후에 건설되었다.

 

1. 서부(西部) 또는 시리아의 놋 자손들 : 민족주의자 또는 종족을 지키려는 사람들 중에서 남은 자들이 북쪽으로 이동하였는데, 메소포타미아의 북서쪽에 후대의 놋 자손 중심지를 건설하기 위하여 안돈 자손들과 연합하였다. 이들은 분산된 놋 자손들 중에서 가장 큰 집단이었고, 나중에 나타난 앗수르인 혈통에 많이 기여하였다.

 

2. 동부 또는 엘람의 놋 자손들 : 문화와 상업을 지지하던 자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동쪽으로 이동하여 엘람으로 들어갔고 그곳에서 산긱 부족들과 섞였다. 30,000년 또는 40,000년 전의 엘람 사람들은 본성적으로는 이미 주로 산긱 인종이었지만, 그들은 주변에 있는 야만인들의 문명보다 우수한 문명을 계속 유지하고 있었다.

 

두 번째 동산이 세워진 후에는, 근처에 있던 이 놋 자손 정착지를 "놋의 땅"으로 부르는 것이 관례였으며 놋 자손 집단과 아담 자손들 사이에 비교적 평화로운 기간이 오래도록 계속되는 동안, 두 종족들의 피가 크게 섞였는데, 그것은 하느님의 아들들(아담 자손들)이 사람의 딸들(놋 자손들)과 서로 결혼하는 것이 점점 더 관습으로 되었기 때문이었다.

 

3. 중앙 또는 수메르인 이전(以前) 놋 자손 :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강들의 입구에 있는 작은 집단이 자기들의 종족을 더욱 온전하게 보존하고 있었다. 그들은 수천 년 동안 끈질기게 유지되다가 결국에는 역사 시대의 수메르 민족들을 세운 아담 자손들과 피가 섞인 놋 가계(家系)를 조성하였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수메르인들이 어떻게 하여 그토록 갑자기 나타났는지 그리고 메소포타미아에 있는 활동 무대에서 신비하게 나타났는지를 설명해 준다. 너희들은 아무리 조사하여도 수메르인들의 시초까지 거슬러 상승하는 일은 불가능할 것이며, 그들은 달라마시아가 물에 가라앉은 이후인 200,000년 전에 기원되었다. 이 세상의 어떤 지역에서도 그들의 기원을 추적할 수 없지만, 고대(古代)의 이 부족들은, 충만한 성숙의 모습과 우수한 문화를 간직한 채 문명의 지평선 위에 갑자기 나타났는데, 성전들, 금속 기술, 농업, 동물들, 도예술, 직조술, 상업 법률, 시민 정부 규칙들, 종교적 의식(儀式), 그리고 진부한 글씨 체계를 갖고 있었다. 역사 시대가 시작될 무렵에, 그들은 오래 전부터 달라마시아의 알파벳을 잃어버리고 있었는데, 딜문에서 시작된 독특한 글씨 체계를 사용하고 있었다. 수메르인의 언어는, 비록 실제적으로 세상에 영향을 주지 못하였지만, 셈 계통이 아니었으며 소위 아리아 어족(語族)과 공통점이 많았다.

 

수메르인들에 의해서 남겨진 정교한 기록들이, 딜문이라는 초기 도시 근처의 페르시아만에 위치하였던 주목할만한 정착 지역을 설명하고 있다. 에집트인들은 이 도시를 고대의 영광스러운 딜맛이라고 불렀으며, 반면에 아담의 피가 섞인 후대 수메르인들은 첫 번째와 두 번째의 놋 자손 도시들과 달라마시아를 혼동하여 이 셋을 모두 딜문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고고학자들은 이미 고대 수메르인들의 토판(土版) 문서들을 발견하였는데, 이것들은 초기의 이 낙원을 "하느님들이 문명화되고 문화화 된 생활에 대한 표본으로 인류를 축복한 곳"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사람과 하느님의 낙원인 이 딜문을 설명하는 이 토판들은 현재 많은 박물관들의 선반 위에서 먼지로 뒤덮인 채 조용히 잠들어 있다.

 

수메르인들은 첫 번째 에덴과 두 번째 에덴을 잘 알고 있었지만, 아담 자손들과의 광범위한 상호 결혼에도 불구하고, 북쪽에 있는 동산 거주자들을 계속하여 이질적인 족속으로 간주하였다. 훨씬 고대의 놋 자손 문화에 대한 수메르인의 자존심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딜문 도시의 천국과 같은 웅대한 전통들을 지키기 위하여 영화로운 후대의 이 추억들을 무시하였다.

 

4. 북쪽의 놋 자손들과 아마돈 자손들 - 반 자손들 : 이 집단은 바블롯 투쟁이 있기 전에 조성되었다. 가장 북쪽에 있는 이 놋 자손들은, 놋과 그의 후손들의 지도 체제를 버리고 반과 아마돈을 추종한 사람들의 후손들이었다.

 

반의 초기 친족들 중의 일부는 그의 이름을 여전히 간직한 호숫가 부근에 정착하였고, 그들의 전통들은 그 부근에서 번성하였다. 아라랏산은 그들이 신성시하는 산이 되었는데, 시나이산이 히브리인들에게 의미를 갖는 것처럼 후대의 반 자손들에게 매우 비슷한 의미를 가졌다. 10,000년 전에, 반 자손인 앗수르인들의 선조들은, 자기들의 도덕법인 7계명이 아라랏산에서 하느님들이 반에게 수여하셨던 것이라고 가르쳤다. 그들은 자기들이 그 산에 올라가 경배를 올리는 동안 반과 그의 동료인 아마돈이 땅으로부터 살아난다고 굳건히 믿었다.

 

아라랏산은 북쪽 메소포타미아에 있는 거룩한 산이었으며, 이러한 옛 시대에 대하여 너희들이 알고 있는 전통들 대부분이 바벨론의 홍수 이야기와 관련하여 형성되었기 때문에, 아라랏산과 그 지역이 노아의 홍수와 전 세계적인 홍수에 관한 유대인들의 후대 이야기 속에 짜 맞추어진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기원 전 약 35,000년경에, 아담선은 자신의 문명 중심지를 설립하기 위하여 반 자손의 옛 정착지들 중에서 가장 동쪽에 있는 곳을 방문하였다.

 

5. 아담선과 라타

 

2차 중도자들의 혈통 이전의 놋 자손을 묘사함에 있어서, 그들 가계(家系)의 반쪽에 해당되는 아담의 편에 관한 이 이야기가 이제 고찰될 것인데, 2차 중도자들 역시 아담선의 손자들, 최초로 유란시아에 태어난 보라색 인종이기 때문이다.

 

아담선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이 세상에 남아 있기로 선택한, 아담과 이브의 자녀들 집단에 속해 있었다. 그런데 이 아담의 맏아들은 반과 아마돈으로부터 북쪽에 있었던 그들의 고원 지대 고향에 대해 종종 이야기를 들었으며, 두 번째 동산을 세운 후 어느 날 그는 자신이 어렸을 때 꿈꾸었던 이 땅을 찾아 나서기로 결정하였다.

 

이 때 아담선은 120세였고 첫 번째 동산에서 낳은 순수한 혈통의 32명 자녀들의 아버지였다. 그는 자기 부모들과 함께 남기를 원했었고 그들을 도와서 두 번째 동산을 세웠지만, 자신의 짝과 자기들의 자녀들을 잃음으로써 크게 동요되었는데, 그들 모두는 지고자들의 보호를 받기로 선택한 다른 아담 자손들을 따라서 에덴시아로 떠나기로 결정하였던 것이다.

 

아담선은 유란시아에 있는 자기 부모들을 쓸쓸하게 남겨두고 싶지 않았고, 어려움이나 위험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을 싫어하였지만, 두 번째 동산에 함께 머무는 것은 크게 불만족스러웠다. 그는 방어와 건축으로 이루어진 초기 활동에 많은 공헌을 하였지만, 기회가 나는 대로 북쪽으로 떠나기로 결심하였다. 그리고 그의 떠나감은 온통 즐거운 것이지만, 아담과 이브는 자기들의 맏아들이 자기들 곁을 떠나, 낯설고 호전적(好戰的)인 세계로 떠나게 된 것을 무척 슬퍼하였으며, 돌아오지 못하게 될 것을 염려하였다.

 

그가 어렸을 적에 상상하던 이 사람들을 찾아서, 27명의 무리가 아담선을 따라 북쪽으로 갔다. 3년이 조금 넘었을 때 아담선의 무리는 그들의 모험 대상이었던 곳을 실제적으로 발견하였으며, 그 사람들 중에서 그는 훌륭하고 아름다운 한 여인을 발견하였는데, 그녀는 20세였고, 영주의 참모진의 마지막 순수 혈통을 가진 후손이라고 주장하였다. 라타라는 이름의 이 여인은, 자기 조상들 모두가 영주의 타락한 참모진들 중에서 두 사람의 후손들이라고 말하였다. 그녀는 자기 종족의 마지막 사람이었고, 형제와 자매들이 아무도 없었다. 그녀는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였었고, 자손 없이 죽을 것을 마음먹고 있었지만, 장엄한 아담선을 만나고 나서 마음을 빼앗겼다. 그리고 에덴에 관한 이야기, 반과 아마돈의 예언이 어떻게 하여 정말로 이루어졌는지를 듣게 되었을 때, 그리고 그 동산의 불이행에 관한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그녀에게는 오로지 아담의 자손이자 아들인 이 사람과 결혼해야 한다는, 한 가지 생각에 사로잡혔다. 그리고 그 관념은 빠르게 아담선에게 자라났다, 3개월 정도 지난 후에 그들은 결혼하였다.

 

아담선과 라타는 67명의 자녀를 둔 가정을 이루었다. 그들은 이 세상의 지도자들이 되는 하나의 위대한 혈통을 이루었지만, 그들은 그 이상이었다. 이 두 존재들 모두가 정말로 초인간들이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 중에서 네 번째마다 독특한 계층에 속하였다. 그것은 종종 눈에 보이지 않았다. 이 세상 역사 속에서 그러한 일은 발생된 적이 없었다. 라타는 매우 당황하였지만 -심지어는 미신에 사로잡히기도 하였음- 아담선은 1차 중도자들의 실재를 잘 알고 있었으며, 비슷한 어떤 일이 자기 눈앞에서도 일어나고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 두 번째로 이상한 자녀가 태어나게 되자, 그는 그들을 따로 짝지어 주기로 결정하였는데, 하나는 남자였고 다른 하나는 여자였기 때문이었으며, 이렇게 하여 두 번째 계층의 중도자들이 기원되었다. 이러한 현상이 멈출 때까지, 100년 동안에 거의 2,000명이 존재하게 되었다.

 

아담선은 396년을 살았다. 그는 여러 차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방문하였다. 매 7년마다 그와 라타는 남쪽으로 여행하여 두 번째 동산으로 갔으며, 그 동안에 그의 민족들의 안전에 관한 소식을 중도자들이 그에게 계속 전해주었다. 아담선이 살아 있는 동안, 그들은 진리와 정의(正義)를 위한 하나의 새롭고도 독립적인 세계적 중심지를 세우는 일에 크게 공헌하였다.

 

그리하여 아담선과 라타는 신기한 이 조력자들을 지휘할 수 있었는데, 이 협조자들은 진보를 이룩한 진리를 전파하는 일과, 영적인 생활과 지적인 생활 그리고 육신적인 생활의 보다 높은 표준을 퍼뜨리는 일에 있어서 그들이 오래도록 살아 있는 동안 그들과 함께 수고하였다. 그리고 세계를 개선시키는 일에 있어서의 이러한 노력의 결과들은 그 후에 일어난 쇠퇴 과정에 의해서 완전히 가려진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아담선 후예들은 아담선과 라타의 시대로부터 거의 7,000년 동안 높은 수준의 문화를 유지하였다. 그들은 나중에 이웃에 있는 놋 자손들 그리고 안돈 자손들과 섞이게 되었고, "옛날의 거대한 사람들" 중에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시대에 이루어진 진보의 일부는, 후대에 유럽 문명에서 꽃을 피웠던 문화적 잠재의 잠복된 부분이 되어 계속 유지되었다.

 

이 문명 중심지는 코펫다그 근처인, 카스피해의 남쪽 끝 부분의 동쪽 지역에 위치하고 있었다. 투르케스탄에 있는 구릉지대 약간 위쪽은, 한 때 보라색 인종의 아담선 자손 본부였던 흔적이 남아있다. 코펫 산맥의 낮은 구릉지대에 있는 좁고도 오래된 비옥한 띠 모양의 땅에 자리 잡은 이러한 고원지대들 속에서는, 네 개의 서로 다른 집단인 아담선의 자손들에 의해서 각각 조성된 네 개의 다양한 문화가 여러 기간에 걸쳐서 연속적으로 나타났었다. 이 집단들 중에서 두 번째 집단이 서쪽으로 이동하여 헬라 지역과 지중해에 있는 섬들로 이주하였다. 나머지 아담선 후예들은 북쪽과 서쪽으로 이주하여 유럽으로 들어갔고, 메소포타미아에서 나온 마지막 앤다이트 물결을 이룬 혼혈 혈통의 사람들이 따라갔으며, 그들도 역시 인도를 침입한 앤다이트 아리아인에 포함되어 있었다.

 

6. 2차 중도자(中途者)

 

1차 중도자들이 거의 초인간적 기원을 가진 것에 반하여, 2차 계층은 순수한 아담 혈통이 선임(先任) 무리단의 가문과 공통되는 조상들의 인간화된 후손들과 결합하여 태어난 자손이다.

 

아담선의 자녀들 중에서 2차 중도자들의 독특한 선조들은 오직 16명만이 있었다. 이러한 독특한 자녀들은 똑같은 숫자의 남자와 여자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쌍들은 성적(性的)인 접촉과 비(非) 성적인 접촉의 병합된 기법에 의해서 매 70일마다 2차 중도자를 출산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현상은 그 전에는 지구 위에서 전혀 불가능한 것이었을 뿐만 아니라 그 후에도 결코 일어난 적이 없었다.

 

이 16명의 자녀들은 그 세상의 필사자들처럼 살다가 죽었지만(그들의 특성을 제외하고는), 전기적(電氣的)으로 충전된 그들의 자손들은 계속 생명이 유지되었고, 필사 육체의 한계를 겪지 않았다.

 

8쌍 각각은 결국에는 248명의 중도자들을 출산하였고, 기원적인 2차 무리단 -1,984명- 은 그렇게 하여 실재하게 되었다. 2차 중도자들에게는 8개의 하위(下位) 집단들이 있었다. 그들은 첫 번째 A-B-C, 두 번째 A-B-C, 세 번째 A-B-C 등으로 불렸다. 그 다음에는 첫 번째 D-E-F, 두 번째 D-E-F 등이 있다.

 

아담의 불이행이 있은 후에 1차 중도자들은 멜기세덱 접수자들을 돕는 일로 되돌아갔으나, 반면에 2차 집단은 아담선이 죽을 때까지 아담선 중심에 소속되었다. 이 2차 중도자들 중에서 33명은 아담선이 죽게 되자 그들 조직의 우두머리들이 되었는데, 멜기세덱을 돕기 위하여 전체 계층을 움직이는 일에 수고하였고, 그런 식으로 1차 무리단과의 접촉을 유지하였다. 그러나 이 일을 성취하지 못하게 되자, 그들은 동행자들을 떠났고 한 덩어리가 되어 행성 접수자들을 돕게 되었다.

 

아담선이 죽은 후에, 2차 중도자들 중에서 남은 자들은 유란시아에서 소외되고, 조직이 없고, 아무데도 속하지 않은 영향력이 되어갔다. 그 때부터 마키벤타 멜기세덱의 시대까지, 그들은 불규칙하고 조직되지 않은 실재에 이르게 되었다. 그들은 부분적으로 멜기세덱의 조정을 받았지만, 그리스도 미가엘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여전히 많은 해독을 끼치고 있었다. 그리고 그가 이 세상에 머무는 동안, 그들 모두는 자신들의 장래 운명에 대하여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되었는데, 충성스러운 대다수는 그 때 1차 중도자들의 지도를 받게 되었다.

 

7. 반란에 가담한 중도자

 

대부분의 1차 중도자들은 루시퍼 반란시에 죄를 범하였다. 행성 반란(叛亂)에 의하여 황폐한 상태가 되었을 때, 여러 가지 손실들 가운데에서, 기원의 50,000명 중 40,119명이 칼리가스티아의 탈퇴에 가담(加擔)한 것으로 드러났다.

 

2차 중도자의 기원적 숫자는 1,984명이었는데, 그 중에서 873명은 미가엘의 통치에 가담하기를 거부하였고 오순절 날에 유란시아에 내려진 행성 판결에 따라서 정식으로 감금(監禁)되었다. 타락한 이 창조체들의 장래에 대해서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두 집단의 반란 중도자들은 현재 감금된 상태에서 그 체계의 반란 사건에 대한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현재의 행성 체제가 시작되기 전에 이상한 일들을 많이 저질렀다.

 

불충한 이 중도자들은 특별한 환경 아래에서는 필사자들의 눈앞에 자기들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으며, 특별히 이것은 배신한 2차 중도자들의 지도자인 바알세불의 동료들에게 가능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독특한 창조체들을,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때까지 이 세상에 역시 존재하였던 반란에 가담한 어떤 케루빔들 그리고 성(聖)천사들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고대의 어떤 작가들은 반항하는 이 중도 창조체들을 악한 영들과 귀신들로 표현하였고, 배신한 성(聖)천사들을 악한 천사들로 표현하였다.

 

증여된 낙원 아들의 삶 이후에는 이 세상에서 악한 영들이 어떤 필사자 마음도 사로잡을 수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 미가엘이 유란시아에 오기 전에는 -생각조절자들이 우주적으로 도래하기 전, 그리고 주(主)의 영이 모든 육체들에게 부어지기 전에는- 반란에 가담한 이 중도자들이 실제적으로 어떤 열등한 필사자들의 마음에 영향을 줄 수 있었고 그들의 행동을 어느 정도 조정할 수 있었다. 이것은 초인간적인 지능 존재들과 접촉하는 기간 동안 사실상 그 품성으로부터 조절자가 분리된 경우에 충성스러운 중도자들이 유란시아의 운명예비무리단의 인간 마음에게 효과적인 접촉 보호관리자로서 봉사하면서 기능을 발휘하는 경우에도 거의 똑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그 기록이 이렇게 진술하였을 때 그것은 단순한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들이 온갖 종류의 병든 자들을 그 분에게 데려왔는데, 마귀들에게 사로잡힌 자들과 정신 이상자들이었다." 예수는 정신병과 마귀에게 사로잡힌 것의 차이를 알고 있었고 구별하였지만, 그 당시 그리고 그 세대의 사람들은 이러한 상태들을 크게 혼동하고 있었다.

 

심지어는 오순절 이전에도, 반란에 가담한 어떤 영이든지 정상적인 인간 마음을 지배할 수 없었으며, 그 날 이후로는 연약한 마음을 소유한 열등한 필사자들도 그러한 가능성으로부터 벗어나게 되었다. 진리의 영이 도착한 이후로 마귀들이 쫓겨나는 것으로 상상하는 것은, 히스테리와 정신이상 그리고 정신박약을 마귀 들린 것으로 믿는 혼동으로부터 나온 것이었다. 그러나 미가엘의 증여가, 마귀에게 사로잡힐 가능성으로부터 유란시아에 있는 모든 인간들을 영원히 해방시켰다는 바로 그 이유 때문에, 그 이전 시대에도 그러한 일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고 상상해서는 안 된다.

 

반란에 가담한 모든 중도자들은 현재 에덴시아의 지고자의 명령에 의하여 감옥(監獄)에 갇혀 있다. 그들은 더 이상 이 세계를 방황하면서 해로운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생각조절자들의 현존에 상관없이, 모든 육체에게 진리의 영이 부어짐으로 말미암아 어떤 종류 또는 어떤 계급의 불충한 영들이든지 가장 연약한 인간 마음이라도 다시 침입하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하게 되었다. 오순절 날 이후로는, 마귀에게 사로잡히는 것과 같은 그러한 일은 다시 생길 수 없다.

 

8. 연합된 중도자

 

이 세상에 대한 마지막 판결이 있을 때, 시간에서 생존되어 잠을 자는 자들을 미가엘이 철수시킬 때, 중도 창조체들은 그대로 남아있게 되는데, 그 행성 위에서 영적인 일과 반(半)영적인 일을 돕도록 남게 된다. 그들은 현재 단일 집단으로 일하고 있으며, 두 계층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고 그 숫자는 10,992명이다. 유란시아의 연합 중도자들은 각 계층의 선임(先任) 요원에 의해서 번갈아 가며 통치되고 있다. 이러한 체제는 오순절 직후에 하나의 집단으로 합병될 때부터 달성되었다.

 

보다 오래된 또는 첫 번째 계층의 요원들은 대개 숫자로 알려져 있는데, 마치 첫 번째 1-2-3, 첫 번째 4-5-6 등과 같은 이름이 주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유란시아에서 아담 자손 중도자들은 1차 중도자들의 숫자에 의한 호칭으로부터 그들을 구별시키기 위하여 알파벳에 의해서 호칭한다.

 

두 계층들은 영양물과 에너지를 섭취하는 면에서 볼 때에는 비물질적(非物質的) 존재들이지만, 인간적인 특색들을 많이 갖고 있으며 너희들의 유머뿐만 아니라 너희들의 경배도 즐기고 알아들을 수 있다. 필사자들에게 딸려있는 때에는, 그들은 인간 활동, 휴식, 오락의 영 속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중도자들은 잠을 자지 않으며, 번식하는 힘도 갖고 있지 않다. 어떤 의미에서는 두 번째 집단은 남성적인 것과 여성적인 것에 따라서 계통이 나뉘어 있는데, 종종 "그" 또는 "그녀"로 호칭되기도 한다. 그들이 그러한 쌍으로 일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중도자들은 사람이 아니며, 뿐만 아니라 천사도 아니지만, 2차 중도자들은 본성적으로 천사보다는 사람에 가까우며 그들은 어떤 면에서 너희 인종에 속하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 존재들과 접촉함에 있어서 매우 납득을 잘하고 연민의 정을 느끼며 그들은 인류의 다양한 민족들을 위하여 그리고 그들과 함께 일함에 있어서 성(聖)천사들에게 매우 귀중한 존재들이고, 필사자들의 개인적인 수호자로 봉사하는 성(聖)천사들에게 두 집단들 모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들이다.

 

유란시아의 연합된 중도자들은 선천적인 자질과 후천적인 기능에 따라 다음과 같은 집단들 속에서 행성 성(聖)천사들과 함께 봉사하기 위하여 조직되어 있다.

 

1. 중도 사자(使者) 들 : 이 집단은 이름을 갖고 있으며 숫자가 적은 집단들이며, 신속하면서도 확실한 개인적 통화에 대한 역할에 있어서 진화적인 세계를 크게 돕는다.

 

2. 행성 파수자들 : 중도자들은 우주 세계들의 수호자들, 파수자들이다. 그들은 그 세계의 초자연적 존재들에게 들어오는 통화 유형들과 수많은 현상들 전체에 대한 관찰자로서의 중요한 임무들을 수행한다. 그들은 그 행성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를 감시한다.

 

3. 접촉 품성들 : 물질세계들의 필사 존재들과 접촉을 이룸에 있어서, 이러한 대화들이 전달되는 대상 필사 존재와 함께, 중도 창조체들이 항상 이용된다. 그들은 영적인 차원과 물질적인 차원의 그러한 접촉에 있어서 하나의 기본적인 요소이다.

 

4. 진보 조력자 : 이들은 더욱 영적인 중도 창조체들이며, 지구상에 있는 특별한 집단들 속에서 작용하는 성(聖)천사들의 다양한 계층들의 보조자로서 배치되어 있다.

 

중도자들은, 위로는 성(聖)천사들과, 그리고 아래로는 그들의 인간 사촌들과 접촉을 이루는 일에 있어서 매우 엄청난 능력을 발휘한다. 이를테면, 1차 중도자들에게 있어서는 물질적인 매개자들과 직접 접촉을 이루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들은 천사 형태의 존재에 현저하게 가까우며 그렇기 때문에 대개 그 행성 위에 거주하는 영적 무리와 함께 일하고 그들을 돌보는 일에 배정된다. 그들은 동행자로서 활동하며 천상(天上)의 방문자들과 학생 체류자들을 안내하고, 반면에 2차 창조체들은 그 세계의 물질적인 존재들을 돌보는 일에 거의 독점적으로 배정되어 있다.


1,111명의 충성스러운 2차 중도자들은 지구상에서 중요한 임무에 가담하고 있다. 그들의 1차 동료들과 비교해 볼 때, 그들은 단연코 물질적이다. 그들은 필사자의 시력 범위 바로 바깥에 있으며, 인간들이 "물질적 사물들"이라고 부르는 것과 의지적으로 육체적 접촉을 하도록 적응시키는 충분한 범위를 소유하고 있다. 이러한 독특한 창조체들은 시간과 공간의 사물들에 대하여 특정한 한정적 힘을 갖고 있으며, 그 세계의 짐승들도 예외가 아니다.

 

천사들의 탓으로 돌려지는 보다 엄밀한 현상들 중에서 많은 것들이 2차 중도자들에 의해서 수행되어 왔다.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 초기의 선생들이 그 당시의 무식한 종교 지도자들에 의해 감옥에 갇히게 되었을 때, 실제적인 "주(主)의 천사"가 "밤에 감옥의 문을 열고 그들을 내보내 주었다." 그러나 헤롯의 명령에 의해 야고보가 처형된 후에 베드로를 해방한 경우에 있어서, 천사의 탓으로 돌려진 그 일을 수행한 것은 2차 중도자였다.

 

오늘날 그들의 주된 업무는 운명적인 행성 예비무리단을 구성하는 남자들과 여자들과의 눈에 띄지 않는 개인적 접촉으로 연합하는 일이다. 이 소개(이 책)가 그 일부분인 일련의 계시들을 가능하게 만드는 명령들을 수여하는 결과를 가져왔던 그 청원(請願)들을 천상(天上)의 행성 감독자들로 하여금 시작할 수 있도록 최종적으로 설득하였던 유란시아의 품성들과 환경 조건들의 합동을 불러일으킨 것은, 이 2차 집단, 특정한 1차 무리단에 의해서 기술적으로 두 번째가 된 이들의 활동이었다. 그러나 분명히 해야만 할 것은, 중도 창조체들은 일반적으로 "심령술(心靈術)"이라고 알려진 그러한 상황 아래에서 자행되는 지저분한 조작극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유란시아에 현존하는 중도자들은, 그 전체가 존경할만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데, 소위 "영매(靈媒)들"이라고 불리는 현상과는 관계가 없으며 대개 그들은, 물질적인 활동 또는 물질세계와의 다른 접촉이 필요한 어떤 경우에, 인간의 감각으로 감지할 수 있도록 인간에게 보여 지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9. 유란시아의 영구적인 시민

 

중도자들은 천군(天軍)들 그리고 필사 창조체와 같은 진화하면서 상승하는 존재들과는 대조적으로, 우주 전체에 있는 세계들의 다양한 계층들 속에서 발견되는 영구적인 거주자들 중에서 첫 번째 그룹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영구적인 시민들은, 낙원을 향해 상승하는 다양한 지점에서 만나게 된다.

 

어느 행성에서 공헌하도록 배정된 천상의 존재들의 다양한 계층들과는 달리, 중도자들은 거주되는 세계에서 산다. 성(聖)천사들은 왔다 갔다 하지만, 중도 창조체들은 현재 남아 있고 앞으로도 남아있을 것이며, 그 행성의 원주민들이 되기 위하여 공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성(聖)천사 무리의 변화하는 행정부와 연결하고 합동을 이루는 하나의 계속적인 체제를 제공한다.

 

유란시아의 실제적인 시민들인 그 중도자들은 이 구체의 운명에 있어서 친척과 같은 이해관계(利害關係)를 갖고 있다. 그들은 단호(斷乎)한 연합체를 이루면서, 그들이 태어난 행성의 진보를 위해 끊임없이 일하고 있다. 그들의 결심은 그들 계층이 내걸고 있는 좌우명에 의해서 암시되는데, "연합된 중도자들이 약속한 것은, 연합된 중도자들에 의해 이룩된다."

 

에너지 순환회로를 따라 여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어떤 중도자든지 행성을 떠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우주의 주권자들에 의해서 언젠가 방면될 때까지 그 행성을 떠나지 않겠다고 개별적으로 그들 스스로에게 맹세하고 있다. 중도자들은 빛과 생명의 시대가 정착될 때까지 행성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첫 번째 1-2-3에 대한 예외가 있지만, 충성스러운 중도 창조체들 중에서는 한 명도 유란시아를 떠난 적이 없다.

 

1차 계층의 최고 고참인 첫 번째 1-2-3는, 오순절 직후에 직접적인 행성 임무에서 해제되었다. 고귀한 이 중도자는 행성 반란이 있었던 비극적인 날들 동안에 반과 아마돈과 함께 흔들리지 않고 자리를 지켰으며, 그의 용맹스러운 지도력은 자기 계층 속에서 불상사가 덜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수단이 되었다. 그는 현재 예루셈에서 24명의 조언자들 중의 하나로 봉사하고 있는데, 오순절 이후에 한 때 유란시아의 총독으로 이미 활동하였었다.

 

중도자들은 행성에 묶여 있지만, 필사자들이 먼 곳으로부터 온 여행자들과 대화를 나눔으로써 지구상에 있는 멀리 떨어진 지역에 관하여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중도자들도 천상의 여행자들과 그렇게 대화를 나누고 우주의 멀리 있는 지역에 관하여 배운다. 그렇게 하여 그들은 이 체계와 우주에 대하여 그리고 심지어는 오르본톤과 그의 자매 창조계들에 대하여 정통하게 되었으며, 그렇게 하여 창조체 실재의 높은 차원 위에서 시민 자격을 갖추도록 스스로를 준비한다.

 

중도자들은 충만하게 발달된 실재로 나왔지만 반면에 -미숙(未熟)한 상태로부터 자라거나 발달하는 기간을 경험하지 않음- 지혜와 경험에 있어서는 끊임없이 자라왔다. 필사자들과 마찬가지로 그들 역시 진화하는 창조체들이며, 진화에 의해서 성실하게 성취한 문화를 소유하고 있다. 유란시아의 중도자 무리단 가운데에는 위대한 마음과 대단한 영을 소유한 자들이 많이 있다.

 

보다 넓은 측면에서 본다면 유란시아의 문명은 유란시아의 필사자들과 유란시아의 중도자들에 의한 합동 작품이며, 두 문화 사이의 차원이 현재 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사실이며, 그 차이는 빛과 생명의 시대가 시작되기 전에는 보정(補整)되지 않을 것이다.

 

불멸하는 행성 시민들의 작품인 중도자들의 문화는, 인간의 문명을 괴롭히는 일시적인 변천들에 의해서 비교적 영향을 받지 않는다. 사람 세대들은 잊어버리지만 중도자들 무리단은 기억하고 있으며, 그 기억은 너희들이 살고 있는 세계의 전통들을 담고 있는 보고(寶庫)이다. 그래서 어느 행성의 문화는 그 행성 위에 언제나 남아 있게 되며, 적당한 환경이 되면,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소중히 간직하였던 기억들이 활용될 수 있게 되는데, 심지어는 예수의 삶과 가르침들에 관한 이야기도 유란시아의 중도자들에 의해서 육신 속에 있는 그들의 사촌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중도자들은 아담과 이브의 죽음에 따라 나타난 물질적 문제들과 영적 문제들 사이의 간격을 보정하는 노련한 대리자들이다. 그들은 연로(年老)한 너희 형제들, 유란시아에 빛과 생명의 정착된 상태를 달성하기 위한 오랫동안의 투쟁 속에서의 전우(戰友)들과 다름없다. 연합된 중도자들은 반역 시험을 거친 무리들이며, 그들은 이 세계가 시대들의 목표들을 달성할 때까지, 실제적으로 평화가 지구 위에 임하고 정말로 선한 의지가 사람들의 가슴속에 자리 잡게 되는 먼 훗날까지, 행성의 진화 과정 속에서 자신들의 역할을 성실하게 감당할 것이다.

 

이 중도자들에 의해 수행된 가치 있는 활동들로 인하여, 우리는 그들이 영역의 영 계층에 있어서 정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들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그리고 반역에 의해 행성의 일들이 훼손되지 않은 곳에서도, 그들은 여전히 성(聖)천사들을 크게 도와주고 있다.

 

높은 영, 천사무리, 그리고 중도 동료들의 전체 조직은 진화 필사자의 진보하는 상승과 완전성 달성을 위한 낙원 계획, -하느님을 사람에게 내려 모셔오고, 다소 장엄한 동반자관계로서, 사람을 하느님께로 위로 옮기고 그리고 봉사의 영원과 달성의 신성을 진행하게 하는- 필사자와 중도자 똑같이 모두를 위한 우주의 숭고한 사업의 하나를 추진하는 데에 열광적으로 헌신하고 있다.

 



[네바돈의 어느 천사장에 의해 제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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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제 13 편 낙원의 성스러운 구체 운영자 08-19 2053
183  제 14 편 중앙에 있는 신성한 우주 운영자 08-19 2272
182  제 15 편 일곱 초우주 운영자 08-19 2158
181  제 16 편 일곱 주(主) 영 운영자 08-19 1963
180  제 17 편 일곱 최극 영 집단 운영자 08-19 1885
179  제 18 편 최극 삼위일체 품성 운영자 08-19 2054
178  제 19편 합동 삼위일체-기원 존재 운영자 08-19 1996
177  제 20 편 하느님의 낙원 아들 운영자 08-19 1958
176  제 21 편 낙원 창조주 아들 운영자 08-19 1969
175  제 22 편 삼위일체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19 1748
174  제 23 편 단독 사자 운영자 08-19 1973
173  제 24 편 무한 영의 높은 품성 운영자 08-19 2017
172  제 25 편 공간의 사자(使者) 무리 운영자 08-19 1877
171  제 26 편 중앙 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1792
170  제 27 편 1차 초(超)천사의 사명활동 운영자 08-19 2003
169  제 28 편 초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2076
168  제 29 편 우주 힘 지휘자 운영자 08-19 1903
167  제 30 편 광우주의 품성 운영자 08-19 1965
166  제 31 편 최종의 무리단 운영자 08-19 1888
165  제 2 부 지역 우주 / 제 32 편 지역우주들의 진화 운영자 08-19 1977
164  제 33 편 지역우주의 관리 운영자 08-19 2193
163  제 34 편 지역우주 어머니 영 운영자 08-20 1887
162  제 35 편 하느님의 지역우주 아들 운영자 08-20 1913
161  제 36 편 생명운반자 운영자 08-20 1810
160  제 37 편 지역우주의 품성 운영자 08-20 2315
159  제 38 편 지역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20 2158
158  제 39 편 성(聖)천사 무리 운영자 08-20 2198
157  제 40 편 상승하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20 2088
156  제 41 편 지역우주의 물리적 측면 운영자 08-20 2328
155  제 42 편 에너지 - 마음과 물질 운영자 08-20 2513
154  제 43 편 별자리 운영자 08-20 2141
153  제 44 편 천상의 거장(巨匠) 운영자 08-20 2235
152  제 45 편 지역체계 관리 운영자 08-20 2055
151  제 46 편 지역체계 본부 운영자 08-20 2003
150  제 47 편 일곱 맨션세계 운영자 08-20 2032
149  제 48 편 모론시아 삶 운영자 08-20 2042
148  제 49 편 거주되는 세계 운영자 08-20 1954
147  제 50 편 행성 영주 운영자 08-20 2175
146  제 51 편 행성 아담 운영자 08-20 2267
145  제 52 편 행성 필사자 신(新)시대 운영자 08-20 2135
144  제 53 편 루시퍼 반란 운영자 08-20 2620
143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운영자 08-20 2248
142  제 55 편 빛과 생명의 구체 운영자 08-20 2122
141  제 56 편 우주 합일 운영자 08-20 2083
140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제 57 편 유란시아의 기원(起源… 운영자 08-21 2435
139  제 58 편 유란시아의 생명 태동 운영자 08-21 2164
138  제 59 편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운영자 08-21 2293
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75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58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185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35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30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13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29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51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11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183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29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81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73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6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382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487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06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44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52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1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70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17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14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17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092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55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54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83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29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37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37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37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80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31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94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194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10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53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62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62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04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22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84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46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68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32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59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39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71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878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1998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44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79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06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56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32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20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24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25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49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42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12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47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7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33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41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184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62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277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01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376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49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14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20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38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82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71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65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56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44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80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24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54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64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34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191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44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01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2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32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63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30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74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63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31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27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57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58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01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20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21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55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66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29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76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098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6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22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58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191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22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28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73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16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44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35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182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0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3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87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8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64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56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59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11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49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39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84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697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06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69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83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42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41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4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3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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