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54)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지구의 역사
     영단과 은하연합
     유란시아서
     광자대
     40일 마음 훈련
     신의 편지
     메시지
     영상물
유란시아서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유란시아서
총 게시물 202건, 최근 0 건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23 (목) 00:27 조회 : 2281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멜기세덱의 가르침이 여러 경로들을 통하여 유럽으로 들어갔지만, 그것들은 주로 에집트를 통하여 전달되었으며 속속들이 헬라화된 후에 그리고 후대에는 기독교화 된 후에 서방의 철학에 흡수되었다. 서방 세계의 이상은 기본적으로 소크라테스 방식이었고, 후대의 종교 철학은 예수의 철학이 되었는데 그것은 동방의 진화하는 철학과 종교를 접촉함으로써 변화되고 절충된 상태였으며, 그 모든 것들은 기독교 교회 안에서 절정에 달하였다.

 

유럽에서는 오랜 세월 동안 살렘 선교사들이 그들의 활동을 계속하였고, 주기적으로 일어난 많은 종파들과 예식적 집단들 속에 점차적으로 흡수되었다. 살렘의 가르침을 순수한 형태로 간직한 사람들 중에 견유학파(犬儒學派)는 반드시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 하느님을 믿고 신뢰하는 이 전도자들은 그리스도 이후 1세기에 로마화 된 유럽에서 여전히 활동하고 있었고, 나중에는 새롭게 형성되는 기독교에 합병되었다.

 

살렘 교리의 대부분은 수많은 서방의 군사적 투쟁들을 위해 싸운 유대인 용병(傭兵)들에 의해 서 유럽에 퍼졌다. 고대(古代)에 유대인들은 용맹스러운 군인으로 유명했던 만큼 신학적인 독특성으로도 유명하였다

 

그리스 철학의 기본적인 교리와 유대인의 신학 그리고 기독교의 윤리는 근본적으로 초기의 멜기세덱 가르침이 반향(反響)된 것이었다.

 

그리스인들 사이에서의 살렘 종교

 

살렘 선교사들은 자신들의 임명에 대한 맹세, 경배를 위한 배타적인 회중(會衆)을 조직하지 말라는 것과, 선생들 각자가 일종의 사제(司祭) 역할을 하지 않고 종교적인 봉사에 대한 대가(代價)를 받지 않고 오직 양식과 의복 그리고 거처할 장소만을 받겠다는 약속을 요구하였던 마키벤타에 의해 부과되었던 서약을 엄격하게 해석하지 않았더라면 하나의 위대한 종교 체제를 세웠을 것이다. 멜기세덱 선생들이 헬라화 되기 이전의 그리스에 들어갔을 때, 그들은 아담선과 앤다이트 시대의 전승들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는 어떤 민족을 발견하였지만, 이 가르침들은 그리스 해안(海岸)에 점점 더 많은 숫자로 불어났던 열등한 유목민 노예들의 관념과 신앙으로 크게 오염되게 되었다. 이러한 오염은 피를 흘리는 의식(儀式)과 함께 조잡한 정령 숭배로 퇴보하게 하였는데, 하류 계급의 사람들은 유죄(有罪)로 판명될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의식(儀式)으로 삼기조차 하였다.

 

살렘 선생들의 초기 영향력은, 소위 남부 유럽 그리고 동방으로부터의 아리아인 침략에 의해 거의 파괴된 상태에 있었다. 헬라의 이 침입자들은 그들의 아리아인 동족들이 인도로 가져갔던 것들과 유사한 의인화된 하느님 개념들을 가져왔다. 이러한 유입으로 말미암아, 남성하느님들과 여성하느님들로 구성된 그리스의 하느님 체제가 발전되기 시작하였다. 새로운 이 종교는 부분적으로는 유입되는 헬라의 야만인들이 갖고 있는 종파에 기초를 두었지만, 그것은 또한 그리스의  옛 주민들의 신화들에도 영향을 주었다.

 

헬라화된 그리스 사람들은 지중해 연안이 주로 어머니를 숭배하는 종파에 의해 지배를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 민족들에게 자기들의 남성(男性) 하느님, 단일신교를 숭배하는 셈족 사람들 사이에 받아들여진 야훼처럼, 종속적인 여러 하느님들을 섬기는 그리스 만신(萬神)의 우두머리인 디아우스-제우스를 믿도록 강요하였다. 그리고 그리스 사람들은 운명의 신에 대한 총괄을 보류한 것 외에는 제우스의 개념 속에서 결국에는 참된 유일신사상을 성취할 수 있었다. 최종적인 가치관의 하느님 그 자신이 운명의 결정자이며 운명의 창조자가 되어야만 한다.

 

종교적인 진화에 있어서 이러한 요소들의 결과로, 마침내 신성이기보다는 인간적인 하느님들 이며, 지적인 그리스 사람들이 한 번도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았던 하느님들인, 올림푸스 산의 낙천적인 하느님들에 대한 대중적인 믿음이 발달하게 되었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창조에 대한 이러한 신성(神性)을 크게 좋아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크게 두려워하는 것도 없었다. 그들은 제우스 하느님을 비롯하여 반신반인(半神半人)인 그의 가족들에 대하여 애국적이고 종족적인 느낌을 가졌지만, 그들을 경배하거나 경배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헬라 사람들은 성직자 세력에 반대하는 초기 살렘 선생들의 교리에 너무 젖어 있었기 때문에 그리스에서는 어떤 유력한 제사장 제도도 세워진 적이 없었다. 심지어는 그 하느님들의 형상을 만드는 일이 경배를 드리는 문제보다 더욱 흔한 예술 작품이 되었다.

 

올림피아의 하느님들은 사람의 전형적인 신인(神人) 동성동형론을 설명해 준다. 그러나 그리스의 신화는 윤리적이기보다는 미학적(美學的)이었다. 그리스의 종교는 신(神) 집단에 의해 지배되는 우주를 묘사하는 데 있어서 유익한 것이었다. 그러나 그리스의 도덕과 윤리와 철학은 마침내 그 하느님 개념을 훨씬 뛰어넘게 되었으며, 지적인 성장과 영적인 성장 사이의 이러한 불균형은 그것이 인도에서 이미 증명이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스에게 모험적인 것이었다.

 

2. 그리스의 철학적 생각

 

소홀히 여겨지고 피상적인 종교는 지속될 수 없는데, 특별히 그것이 그 형태들을 조성할 수 있는 그리고 두려움과 경외심으로 헌신된 사람들의 가슴을 채워주는 사제(司祭) 무리들이 없는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올림피아의 그 종교는 구원을 약속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믿는 사람들의 영적인 갈증을 해결하지도 못하였으며 그렇게 때문에 그것은 소멸될 운명에 처해 있었다. 그것은 생긴 이후로 1,000년 만에 거의 사라지게 되었으며, 그리스 사람들은 국가적인 종교를 소유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올림푸스의 하느님들이 그들로 하여금 더 나은 마음을 유지하지 못하게 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리스도 이전 6세기 동안 동방과 레반트 지역이 영적 의식의 회복과 유일신 사상을 깨닫는 새로운 각성을 경험하던 당시의 상황이 이러하였다. 그러나 서방 세계는 이러한 새로운 발전에 참여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유럽이나 북부 아프리카도 종교적인 부흥에 광범위하게 참여하지 못하였다. 그에 반하여 그리스인들은 굉장한 지적(知的)발전을 이룩하였다. 그들은 두려움을 극복하기 시작하였으며 종교를 더 이상 그에 대한 해독제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혼적(魂的)인 배고픔과 영적인 불안감 그리고 도덕적인 절망감에 대한 치료제가 바로 참된 종교라는 사실은 깨닫지 못하였다. 그들은 -철학과 형이상학- 깊은 사고(思考)를 함으로써 혼적인 위로를 찾으려고 하였다. 그들은 자아 보존 - 구원에 대한 깊은 사색을 버리고 자아실현과 자아 납득으로 돌아섰던 것이다.

 

그리스 사람들은 생존에 대한 믿음을 대치시킬 수 있다고 생각되는 보증 의식을 엄밀한 생각에 의하여 달성하고자 시도하였지만, 철저하게 실패하였다. 헬라화 된 민족들의 상류 계급 중에서도 매우 지적인 사람들만이 이러한 새로운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그 이전 세대들의 노예들의 후손인 일반 사람들은 이러한 종교 대용품을 받아들일만한 능력이 결여되어 있었다.

 

철학자들은 모든 형태의 경배를 경멸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으로는 그들도 모두 살렘 교리에 대한 믿음의 배경에 미약하게나마 물들어 있었는데, 그 교리는 "우주의 지능 존재"와 "하느님에 대한 개념" 그리고 "근원이 되는 숭고한 존재"에 대한 것이었다. 그리스 철학자들이 신성한 존재들과 유한을 초월한 존재들에 대해 관심을 두는 한에 있어서는, 그들은 솔직히 말해서 유일신적 이었지만 올림피아의 남성 하느님들과 여성 하느님들 전체 무리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다. 5세기와 6세기의 그리스 시인(詩人)들, 특히 핀다로스 같은 사람은, 그리스 종교의 개혁을 시도 하였다. 그들은 그것의 이상들을 증진시키기는 하였지만, 종교가들이라기보다는 예술가들이었다. 그들은 최고의 가치들을 조성하고 보존하는 기법을 개발하지 못하였다.

 

크세노페인은 유일하신 하느님을 가르쳤지만, 그의 신(神) 개념은 너무 범신론적이어서 필사자 사람에게 하나의 품성적인 아버지가 될 수 없었다. 아낙사고라스는 최초의 마음인 첫째 근원을 이해한 것을 제외한다면 하나의 기계론자에 불과하였다. 소크라테스와 그의 후계자들인 플라톤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미덕이 지식이고 선함이 건강한 혼이라고 가르쳤으며, 불법에 대해 가책을 느끼기보다는 그것을 당하는 것이 낫다고, 악을 악으로 갚는 것은 잘못이라고 가르쳤고, 하느님들은 현명하고 선하다고 가르쳤다. 그들이 주장하는 기본적인 덕행은: 지혜, 용기, 절제, 그리고 공의였다.

 

헬라와 히브리 민족들 사이에서의 종교 철학의 진화는 문화적 진보를 구체화시키는 데 있어서 하나의 기관으로 교회의 기능에 대한 대조적인 실례(實例)를 제공한다. 팔레스틴에서는, 인간의 생각이 너무나도 제사장에 의해 조정되고 성서에 의해 조정되었기 때문에 철학과 미학 (美學)은 전반적으로 종교와 도덕 속에 감추어졌다. 그리스에서는, 사제들과 "신성한 경전들"이 거의 완벽하게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간 마음이 자유롭고 속박을 받지 않는 상태에 있었고, 그 결과로 생각의 깊이에 있어서 놀랄만한 발전이 이룩되었다. 그러나 개인적인 경험으로서의 종교가 우주의 본성과 실체를 추구하는 지적(知的) 탐구와 보조를 맞추는 데에는 실패하였다.

 

그리스에서는, 믿음이 사고(思考)보다 열등하였고 팔레스틴에서는, 사고가 믿음의 지배를 받았다. 기독교가 갖고 있는 장점들 대부분은 그것이 히브리인의 도덕성과 그리스인의 생각 둘 모두로부터 매우 많은 것들을 빌려온 것에 기인한다.

 

팔레스틴에서는 종교적 교리가 너무 정형화(定型化)되어 더 발전하지 못하도록 위협하였으며, 그리스에서는 인간의 생각이 너무나 추상화되어 하느님에 대한 개념이 자기 분석을 통해 범신론적 사색(思索)으로 변하는 안개와 같은 상태가 되었는데, 그것은 브라만 사상가들의 비품성적 무한한 자와는 전혀 달랐다.

 

그러나 이 시대의 보통 사람들은 자아실현과 추상적인 신(神)을 이해할 수도 없었고 관심도 별로 두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들은 자신들의 기도를 들으실 수 있는 품성적인 하느님과 함께 구원에 대한 약속을 갈망하였다. 그들은 철학자들을 추방시켰고, 살렘 종파의 잔재들, 혼합된 두 교리들 모두를 박해하였으며, 그 당시에 지중해 지역에 널리 퍼져 있었던 신비적 종파들의 어리석은 행동으로 몹시 문란하게 빠져 들어갈 준비를 마친 상태에 있었다. 엘류시스의 신비교(神秘敎) 들이 올림피아의 만신, 비옥함에 대한 경배의 그리스식 형태 속에서 자라났으며, 디오니수스의 자연 경배가 범람하였고, 그 종파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것은 올림픽 형제단(兄弟團)이었는데, 그들의 도덕적인 훈계와 구원에 대한 약속은 많은 사람들에게 호소력이 있었다.

 

구원을 달성하는 이 새로운 방법들, 감정적이고 열렬한 이 의식(儀式)들에 전체 그리스 사람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어떤 나라도 그토록 짧은 기간 동안에 그러한 고도의 예술적 철학을 달성한 적이 없었으며 실제적으로 신(神)과 관련 없이 그리고 인간 구원에 대한 약속이 없는 상태에서 그러한 윤리 체계의 진보를 창조한 나라는 없었으며 바로 이 그리스 사람들이 신비적 종파들의 미친 듯한 소용돌이 속에 자신들을 던져버렸을 때처럼, 지적인 침체와 도덕적인 타락 그리고 영적인 빈곤에 있어서의 그러한 깊은 수렁 속에 그토록 빨리 그토록 깊이 그리고 그토록 세차게 빠진 나라가 없었다.

 

여러 종교들이 철학적인 도움 없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왔지만, 종교와 어느 정도 정체화 달성을 갖지 않고 오랫동안 지속된 그와 같은 철학은 거의 없었다. 개념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처럼 철학은 종교로 변해간다. 그러나 이상적인 인간적 정황은, 지혜와 신앙과 경험의 결합된 활동에 의해서 그 속에 철학과 종교와 과학이 서로 결합하여 의미 있는 합일체를 이룩한 것이다.

 

3. 로마에서의 멜기세덱 가르침

 

가정(家庭) 하느님들을 경배하는 초기 종교 형태들로부터 전쟁의 하느님인 마르스에 대한 부족적 숭배로 발전하였기 때문에, 라틴 지역의 후대 종교가 그리스 그리고 브라만의 지적인 체계들 또는 몇몇 다른 민족들의 더욱 영적인 종교들보다 정치적 계율이 더 강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그리스도 이전 6세기에 멜기세덱의 복음인 유일신 사상이 크게 부흥됨에 있어서, 너무 적은 숫자의 살렘 선교사들이 이태리로 들어갔으므로, 그들로서는 하느님들과 신전(神殿)들로 구성된 그것의 새로운 무리들과 함께 급속도로 퍼지는 에트루리아 사제(司祭) 계급의 영향력을 극복할 수 없었는데, 그 모든 것들이 조직화되어 로마의 국가 종교가 되었다. 라틴 부족들의 이 종교는 그리스인들의 것처럼 진부하고 타락한 것이 아니었을 뿐만 아니라, 히브리인들의 것처럼 엄격하고 압제적인 것도 아니었으며 그것의 대부분은 단순한 형식과 맹세 그리고 금기사항들을 지키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로마의 종교는 그리스로부터 도입된 광대한 문화적 수입품들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았다. 결국에는 올림피아의 하느님들 대부분이 옮겨 심어졌고 라틴의 만신(萬神)에 합병되었다. 그리스인들은 가정에 있는 화로(火爐) -헤스티아가 그 화로의 처녀 여신(女神)이었으며, 베스타는 가정을 돌보는 로마의 여신이었음- 의 불을 오랫동안 경배해 왔었다. 제우스는 쥬피터와 아프로다이트와 비너스가 되었으며 그런 식으로 올림피아의 신(神)들이 전해 내려갔다.

 

로마 젊은이들의 종교적 입회식은 국가에 대한 봉사를 엄숙하게 헌신하는 행사였다. 시민권에 대한 맹세와 허락은 실제적으로 종교적 예식이었다. 라틴사람들은 신전과 제단(祭壇)과 성소(聖所)를 유지하였으며, 위기가 닥칠 때에는 그곳에서 계시를 받고자 하였다. 그들은 영웅들의 유골을 보관하였고 나중에는 기독교 아들들의 것을 보관하였다.

 

종교처럼 보이는 애국심의 이러한 형식적이고 냉정한 형태는 붕괴될 운명에 있었는데, 그것은 그리스인들의 매우 지적이고 예술적인 경배 체제조차도 신비적 종파들의 열정적이고 매우 감정적인 경배 체제 앞에서 무릎을 꿇은 것과 마찬가지였다. 파괴적인 이 종파들 중에서 가장 큰 것은 하느님의 어머니를 섬기는 신비교 분파였는데, 그것은 오늘날 성 베드로 성당이 서있는 로마의 바로 그 자리에 본부를 두고 있었다.

 

신흥 로마 국가가 정치적으로는 정복을 하였지만 사교(邪敎)들과 예식들과 신비적 교의들 그리고 에집트와 그리스와 레반트 지역의 하느님 개념들에 의해서 역으로 정복당하였다. 수입된 이 종파들은 로마 국가 전체에서 계속적으로 번창하였는데, 순수하게 정치적이고 시민정부적인 이유들 때문에 신비적 교의들을 파괴하고 옛날의 정치적인 종교를 부흥시키는 일에 영웅적이고도 어느 정도는 성공적인 노력을 기울였던 아우구스투스의 시대까지 계속되었다.

 

국가 종교의 사제들 중에서 한 사람은 유일하신 하느님, 모든 초자연적 존재들을 지배하는 최종적인 신(神)에 대한 교리를 전파하기 위하여 살렘 선생들이 초기에 시도하였던 것들을 아우구스투스에게 이야기하였으며 이러한 개념이 그 황제를 강하게 사로잡게 되어 그는 많은 신전들을 세웠고 아름다운 형상들로 그것들을 장식하였고, 국가적인 사제 제도를 재구성하였으며, 국교(國敎)를 다시 세우고, 자기 자신을 모든 사람들 중에서 높은 사제로 지정하였으며, 황제로서 자기 자신이 최극자 하느님이라고 선포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아우구스투스를 경배하는 이 새로운 종교는 그가 살아있는 동안 유대인들의 고향인 팔레스틴을 제외한 제국의 전역에서 번창하였고 지켜졌다. 그리고 인간 하느님들의 이 시대는 공인된 그 로마 종파가 40명 이상의 스스로 높아진 인간 신(神)들을 명부에 올릴 때까지 계속되었는데, 그들은 모두 기적적으로 태어났고 초인간적인 다른 속성들을 가졌다고 주장하였다.

 

점점 감소하는 살렘 신자들 집단의 마지막 저항이 진지한 전도자들의 집단인 견유학파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는데, 그들은 로마 사람들에게 그들의 거칠고 몰상식한 종교 예식을 버리고 그리스 사람들의 철학과 접촉함으로써 변경되고 오염되기 이전의 멜기세덱의 복음을 담고 있는 형태의 경배로 돌아가라고 간곡하게 권유하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견유학파의 주장을 거부하였으며, 개인적인 구원의 희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오락과 흥분과 여흥에 대한 열망을 만족시키는 신비주의적 교의로 빠져들어 가기를 선호하였다.

 

4. 신비주의적 종파

 

그리스-로마 세계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원시적인 가족 종교와 국가 종교를 잃어버린 채로 그리고 그리스 철학의 의미를 파악할 수도 없고 또 원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에집트와 레반트 지역으로부터 온 장엄하고 감정적인 신비주의적 종파들에게로 관심을 돌렸다. 일반 사람들은 구원에 대한 약속 -현재를 위한 종교적 위로와 죽음 이후의 불멸성에 대한 희망의 확신- 을 갈망하였다.

 

세 개의 신비적 종파들이 가장 널리 퍼졌다:


1. 퀴벨레와 그녀의 아들 아티스에 대한 프리지아의 종파.


2. 오시리스와 그의 어머니의 이시스에 대한 에집트의 종파.

 

3. 미드라를 죄 많은 인류의 구원자와 대속자로 경배하는 이란의 종파.

 

프리지아와 에집트의 신비적 교의들은 신성한 아들(각각 아티스와 오시리스)이 이미 죽음을 경험하고 신성한 힘에 의해 부활되었다고 가르쳤으며, 더 나아가서는 그 신비 상태로 올바르게 가입된 사람 그리고 신(神)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기념일을 경건하게 축하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그것에 의하여 그의 신성한 본성과 그의 불멸성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가르쳤다.

 

프리지아의 예식은 인상적이기는 하지만 타락한 것이며 피를 흘리는 그들의 축제는 레반트 지역의 신비적 교의들이 얼마나 타락하고 원시적인 상태가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불길한 금요일이 가장 성스러운 날인데, 그 날은 아티스의 스스로 선택한 죽음을 기념하는 "피의 날"이다. 아티스의 희생과 죽음을 3일 동안 축하한 후에, 그 축제는 그의 부활을 축하하며 즐기는 분위기로 바뀐다.

 

이시스와 오시리스에 대한 경배 예식은 프리지아 종파의 그것보다 더 세련되고 인상적이다. 에집트의 이 예식은 옛날의 나일 하느님, 죽었다가 살아난 하느님에 대한 전설의 영향으로 만들어 졌는데, 그 개념은 해마다 되풀이하여 살아있는 모든 식물들이 동면(冬眠)한 상태에 있다가 봄철에 다시 회복되어 자라나는 것을 관찰함으로써 기인되었다. 신성(神性)의 실현에 대한 "열광"으로 인도해 준다고 생각되어지는, 이러한 신비적 종파들의 광란에 가까운 예식과 떠들썩한 의식 절차는 때로는 가장 메스꺼운 것이기도 하였다.

 

5. 미드라 숭배 종파

 

프리지아와 에집트의 신비적 교의들은 결국에는 모든 신비적 종파들 중에서 가장 힘이 센 종파인 미드라 경배 앞에 길을 비켜주게 되었다. 미드라 숭배 종파는 광범위한 인간 본성에 호소력을 나타내었고 그 앞에 있었던 두 가지를 점차적으로 대체시키게 되었다. 미드라교는 레반트 지역에서 모집된 로마 군인들의 전도를 통하여 로마 제국 전역에 퍼졌는데, 그곳에서 이 종교가 유행된 것은 그들이 가는 곳마다 이 신앙을 가져갔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새로운 이 종교 예식은 그 전에 있었던 신비적 종파들보다 훨씬 개량된 것이었다.

 

미드라 숭배 종파는 이란에서 생겼으며 조로아스터 추종자들의 군사적인 압력에도 불구하고 그 고향에서 오랫동안 존속되었다. 그러나 미드라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그것이 조로아스터의 가르침들을 대부분 흡수함으로써 이미 크게 개선된 상태에 있었다. 조로아스터의 종교가 후대에 나타난 기독교에 영향을 미친 것은 주로 미드라 종파를 통해서였다.

 

미드라 종파는 위대한 바위에서 기원된, 용맹스러운 위업을 이룩하고 그의 화살로 두드린 바위로부터 물이 흘러나오도록 하는 전투적인 하느님을 묘사하였다. 한 사람이 특별하게 건조된 배를 타고 도피한 홍수가 일어났었으며 그가 하늘들로 올라가기 전에 태양신(太陽神)과 함께 미드라가 축하한 최후의 만찬이 있었다. 이 태양신 또는 솔 인빅터스는 조로아스터교의 아후라- 마즈다 신(神) 개념이 변형된 것이었다. 미드라는 어두움의 하느님과의 투쟁 속에서 살아남은 태양신의 투사(鬪士)로 여겨졌다. 그리고 신화적인 신성한 황소를 살해한 보상으로, 미드라는 불멸의 존재가 되었고 인간 종족으로 하여금 저 높은 곳에 있는 하느님들과 함께 있도록 중재하는 자리로 높임을 받았다.

 

이 종파의 지지자들은 동굴 속에서 또는 다른 비밀 장소들에서 경배를 드렸고, 성가(聖歌)를 불렀으며, 마술의 말들을 중얼거렸고, 희생 제물로 바쳤던 동물들의 고기를 먹었으며 그 피를 마셨다. 그들은 하루에 세 번 경배를 드렸고 태양신의 날에는 특별한 주간(週間) 예식을 올렸으며 12월 20일인 미드라의 연중(年中) 축제일에는 모든 것들 중에서 가장 공들인 행사를 가졌다. 그 성례(聖禮)에 참여함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보장받는 것으로, 죽은 후에는 즉시 미드라의 품으로 들어가 그곳에서 심판의 날까지 행복을 누리며 머물러 있다고 믿었다. 심판의 날에는 신실한 자들을 영접하기 위해 미드라가 가진 천국의 열쇠들이 낙원의 문들을 열 것이며, 그 후에는 미드라가 지구에 돌아옴으로써, 산 자나 죽은 자나 세례를 받지 않은 모든 사람들이 절멸될 것이라고 한다. 사람이 죽게 되면 그가 심판을 받기 위해 미드라 앞으로 인도된다고 가르쳤으며, 세상이 끝나는 날에는 최후의 심판을 받기 위해 자기 무덤에서 나온 모든 죽은 자들을 미드라가 소집할 것이라고 가르쳤다. 사악한 자들은 불에 태워질 것이며, 의로운 자들은 미드라와 함께 영원토록 통치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처음에는 그것이 오직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종교였으며, 믿는 자들이 연속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일곱 가지의 다른 계층들이 있었다. 나중에는, 믿는 자들의 아내들과 딸들이 미드라의 신전 가까이에 있는 위대한 어머니의 신전으로 받아들여진다고 하였다. 여인들의 종파는 미드라 예식과, 아티스의 어머니인 퀴벨레에 대한 프리지아 종파의 예식이 혼합된 것이었다.

 

6. 미드라교와 기독교

 

신비적 종파들과 기독교가 도래하기 전에는, 개인적인 종교가 북아프리카와 유럽의 문명화된 곳에서 하나의 독립된 제도로 발전되는 일이 거의 없었으며 그것은 주로 가족적인, 도시 국가적인, 정치적인, 그리고 제국적인 일이었다. 헬라화된 그리스 사람들은 중앙집권화 된 경배 체제를 발전시킨 적이 없었으며 예식은 지방마다 드려졌고 사제 계급도 없었으며 "신성한 문서"도 없었다. 로마 사람들과 거의 마찬가지로, 그들의 종교적 제도는 보다 높은 도덕적 영적 가치들을 보존시키기 위한 강력한 힘을 추진하는 매개자가 결여되어 있었다. 종교의 제도화 (制度化)가 대개 그것의 영적 본질특성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사실인 반면, 어느 정도의, 다소간의 제도적인 조직의 도움 없이 살아남는 일에 그렇게 성공적이었던 종교가 없다는 것도 사실이다.

 

서방의 종교는 무신론파, 견유학파, 에피쿠로스파, 스토아파가 나타날 때까지,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미드라교와 기독교라는 바울의 새로운 종교 사이의 엄청난 경쟁이 이루어 질 때까지, 그렇게 쇠약한 상태에 있었다.

 

그리스도 이후 3세기 동안, 미드라 교회들과 기독교 교회들은 외형적으로 그리고 그들의 예식의 성격에 있어서 매우 흡사하였다. 그러한 경배 장소들 대부분은 지하에 있었고, 죄의 저주를 받은 인간 종족에게 구원을 가져온 구원자의 고난을 다양하게 묘사하는 배경이 그려진 제단(祭壇) 들을 둘 모두 갖고 있었다.

 

미드라 경배자들은 성전에 들어갈 때마다 성스러운 물 속에 손가락들을 적시는 것이 항상 관습이 되어 왔었다. 그리고 어떤 지역에서는 동시에 두 종교를 갖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로마 근처에 있는 기독교 교회들 대부분에게 이러한 관습을 소개하였다. 두 종교들은 모두 세례를 베풀었으며 빵과 포도주로 하는 성례를 거행하였다. 미드라와 예수의 성격들을 제외하고, 미드라교와 기독교 사이에서 큰 차이점 하나는, 전자는 미드라교를 장려하는 반면 후자는 극단적으로 평화를 옹호하였다는 점이다. 다른 종교들(후대의 기독교는 제외하고)에 대한 미드라교의 관대함은 그것이 마침내 타락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두 종교들 사이의 갈등에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는 여자들로 하여금 기독교 신앙의 완전한 동료관계에 참여하도록 한 것이었다.

 

결국에는 명칭상의 기독교 신앙이 서방을 지배하게 되었다. 그리스 철학은 윤리적 가치 개념들을, 미드라교는 경배 행사(行事)의 예식을 그리고 기독교는 도덕적 그리고 사회적 가치들에 대한 그와 같은 보존 기법을 제공하였다.

 

7. 기독교

 

창조주 아들은 화가 나신 하느님과 화해시키기 위하여 유란시아의 인간성으로 자신을 증여 하시고 필사자의 육신의 모습으로 육신화한 것이 아니었으며, 그보다는 오히려 모든 인류로 하여금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이해를 성취하도록 그리고 그들이 하느님과 아들의 관계를 실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였다. 결국, 속죄(贖罪) 교리의 위대한 주창자도 이러한 진리의 일부분을 깨닫게 되었던 것은, 그가 "세상으로 하여금 그 자신과 화해시키시려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셨다"고 선포하였기 때문이다.

 

기독교라는 종교의 기원과 보급을 취급하는 것은 이 글의 권한 밖의 일이다. 그것이 나사렛 예수의 품성, 네바돈의 미가엘 아들이 인간적으로 육신화 되어 유란시아에 그리스도로 알려진 기름부음을 받은 한 사람을 기반으로 하여 세워졌다고 말하는 것으로 족하다. 기독교는 이 갈릴리 사람의 추종자들에 의해서 레반트 지역과 서방 전역에 퍼졌으며, 그들의 선교적 열정은 유명한 그들의 선조들인 셋 자손들과 셈족들 그리고 그들과 동시대 사람들인 진지한 불교 선생들과 견줄 만 하였다.

 

유란시아 신앙 체계의 하나인 기독교는 다음과 같은 가르침들, 영향들, 신앙들, 종파들, 그리고 개인적인 개별 의견들이 혼합됨으로써 형성되었다:

 

1. 지나간 4,000년 동안 발생되었던 서방과 동방의 모든 종교들에 있어서 기본적인 요소들인 멜기세덱의 가르침들.

 

2. 섭리와 최극이신 야훼 둘 모두에 대한 믿음, 도덕, 윤리, 신학에 대한 히브리의 체계.

 

3. 유대교와 미드라교 둘 모두에게 이미 그 흔적을 남겼던, 조화우주 선과 악 사이의 투쟁에 대한 조로아스터의 관념. 미드라교와 기독교 사이의 투쟁들에 부수적으로 따라온 오랫동안의 접촉을 통하여, 그 이란 선지자의 교리들은 예수의 가르침들에 대한 헬라화되고 라틴화된 변형된 형태의 교리와 교의 그리고 우주론의 철학적 기질과 구조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강력한 요소가 되었다.

 

4. 신비적 종파들, 특별히 미드라교 그리고 프리지아 종파에서의 위대한 어머니 경배. 유란시아에서의 예수의 탄생 전설조차도 이란의 생존자-영웅인 미드라의 기적적인 탄생에 대한 로마식 변형품에 의해 오염되었는데, 그가 이 세상에 출현한 것은 임박한 이 사건이 천사들에 의해서 이미 알려졌던 오직 선물을 간직한 소수의 목동들에 의해서만 목격되었다고 생각되어왔다.

 

5. 요셉의 아들 여호수아의 인간 일생에 대한 역사적 사실, 하느님의 아들인, 영화롭게 된 그리스도로서의 나사렛 예수의 실체성.

 

6. 다소의 바울이 가진 개인적 견해. 그리고 그가 청년기였을 때 미드라교가 다소의 지배적인 종교였다는 사실이 기록되어야만 할 것이다. 바울은 자신이 개종시킨 사람들에게 선의(善意)에서 쓴 자신의 편지들이 어느 날 더 후대의 기독교인들에 의해 "하느님의 말씀"으로 간주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다. 선의를 가진 그러한 선생들은 자신들이 쓴 글들이 후대의 계승자들에 의해 사용되어지기에 알맞게 할 의무가 없었음이 당연하다.

 

7. 알렉산드리아와 안디옥으로부터 그리스를 거쳐 시라큐스와 로마에 이르기까지, 헬라 문명에 젖은 사람들의 철학적인 생각. 그리스인들의 사상은 다른 어떤 현행 종교 체계보다도 바울의 기독교 개조품에 더 잘 조화될 수 있었으며 그것은 서방에서 기독교가 성공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바울의 신학과 결부된 그리스의 철학은 여전히 유럽의 윤리적인 기초가 되고 있다.

 

예수의 기원적인 가르침들이 서방 세계로 들어가자, 그것들은 서양화(西洋化) 되었고, 그것들이 서양화되자, 그것들은 모든 종족들과 모든 종류의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잠재된 보편적 호소력을 잃어버리기 시작하였다. 오늘날 기독교는 백인 종족들의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정치적 관습에 잘 맞는 종교가 되어왔다. 그것은, 그 가르침의 방법을 따라 진지하게 추구하려는 그러한 개인들에게 예수에 관한 하나의 아름다운 종교를 아직도 훌륭하게 묘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의 종교가 되지 못한지 오래되었다. 그것은 영화롭게 된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찬미하였지만, 주(主)의 품성적인 복음 즉, 하느님의 아버지신분과 모든 사람들의 우주적인 형제신분을 대부분 잃어버린 상태로 지내왔다.

 

그리고 이것은 마키벤타 멜기세덱이 유란시아에 준 가르침들에 대한 긴 이야기이다. 비상시에 활동하는 네바돈의 아들이 자기 자신을 유란시아에 증여한 이후로 거의 4,000년이 되고 있으며, 그 당시에 주었던 "엘 엘리온, 지고자 하느님"에 대한 가르침은 모든 인종들과 민족들 속으로 침투되어 왔다. 그리고 마키벤타는 자신의 특수한 증여의 목적 성취에 있어서 성공적이었으며 미가엘이 유란시아에 출현할 준비가 되었을 때, 하느님 개념이 남자들과 여자들의 가슴속에 존재하고 있었는데, 하느님에 대한 바로 그 개념은 우주 아버지의 자녀들이 공간 속에서 빙빙 돌고 있는 행성들 위에서 흥미롭게 일시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가지각색의 그 자녀들의 영적 경험 속에서 여전히 새롭게 불타고 있다.

 



[네바돈의 멜기세덱에 의해 제시되었음]





 


   

총 게시물 20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564
 우주의 역사와 구조 운영자 08-18 16058
202  유란시아 서에 대한 소개 (Background) 운영자 07-01 4412
201  유란시아서 요약 운영자 07-01 5526
200  유란시아 서의 기원 운영자 08-18 3965
199  몬조론손을 소개하며 운영자 08-18 2580
198  우주의 역사와 구조 운영자 08-18 16058
197  유란시아서 용어해설 운영자 08-18 2726
196  제 1 부 중앙우주와 초우주들 /제 1 편 우주 아버지 운영자 08-18 2289
195  제 2 편 하느님의 본성 운영자 08-18 2181
194  제 3 편 하느님의 속성 운영자 08-18 2343
193  제 4편 우주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291
192  제 5 편 개인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119
191  제 6 편 영원 아들 운영자 08-18 1979
190  제 7 편 영원 아들과 우주와의 관계 운영자 08-18 2140
189  제 8 편 무한 영 운영자 08-18 2039
188  제 9 편 우주에 대한 무한 영의 관계 운영자 08-18 2125
187  제 10 편 낙원 삼위일체 운영자 08-19 1951
186  제 11편 낙원의 섬 운영자 08-19 2254
185  제 12 편 우주들의 우주 운영자 08-19 2038
184  제 13 편 낙원의 성스러운 구체 운영자 08-19 2074
183  제 14 편 중앙에 있는 신성한 우주 운영자 08-19 2305
182  제 15 편 일곱 초우주 운영자 08-19 2183
181  제 16 편 일곱 주(主) 영 운영자 08-19 1977
180  제 17 편 일곱 최극 영 집단 운영자 08-19 1900
179  제 18 편 최극 삼위일체 품성 운영자 08-19 2075
178  제 19편 합동 삼위일체-기원 존재 운영자 08-19 2019
177  제 20 편 하느님의 낙원 아들 운영자 08-19 1975
176  제 21 편 낙원 창조주 아들 운영자 08-19 1988
175  제 22 편 삼위일체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19 1771
174  제 23 편 단독 사자 운영자 08-19 1986
173  제 24 편 무한 영의 높은 품성 운영자 08-19 2037
172  제 25 편 공간의 사자(使者) 무리 운영자 08-19 1896
171  제 26 편 중앙 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1814
170  제 27 편 1차 초(超)천사의 사명활동 운영자 08-19 2022
169  제 28 편 초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2094
168  제 29 편 우주 힘 지휘자 운영자 08-19 1917
167  제 30 편 광우주의 품성 운영자 08-19 1982
166  제 31 편 최종의 무리단 운영자 08-19 1914
165  제 2 부 지역 우주 / 제 32 편 지역우주들의 진화 운영자 08-19 1993
164  제 33 편 지역우주의 관리 운영자 08-19 2214
163  제 34 편 지역우주 어머니 영 운영자 08-20 1904
162  제 35 편 하느님의 지역우주 아들 운영자 08-20 1934
161  제 36 편 생명운반자 운영자 08-20 1820
160  제 37 편 지역우주의 품성 운영자 08-20 2327
159  제 38 편 지역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20 2175
158  제 39 편 성(聖)천사 무리 운영자 08-20 2227
157  제 40 편 상승하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20 2112
156  제 41 편 지역우주의 물리적 측면 운영자 08-20 2348
155  제 42 편 에너지 - 마음과 물질 운영자 08-20 2548
154  제 43 편 별자리 운영자 08-20 2157
153  제 44 편 천상의 거장(巨匠) 운영자 08-20 2247
152  제 45 편 지역체계 관리 운영자 08-20 2071
151  제 46 편 지역체계 본부 운영자 08-20 2020
150  제 47 편 일곱 맨션세계 운영자 08-20 2056
149  제 48 편 모론시아 삶 운영자 08-20 2056
148  제 49 편 거주되는 세계 운영자 08-20 1971
147  제 50 편 행성 영주 운영자 08-20 2183
146  제 51 편 행성 아담 운영자 08-20 2283
145  제 52 편 행성 필사자 신(新)시대 운영자 08-20 2158
144  제 53 편 루시퍼 반란 운영자 08-20 2643
143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운영자 08-20 2265
142  제 55 편 빛과 생명의 구체 운영자 08-20 2139
141  제 56 편 우주 합일 운영자 08-20 2108
140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제 57 편 유란시아의 기원(起源… 운영자 08-21 2454
139  제 58 편 유란시아의 생명 태동 운영자 08-21 2183
138  제 59 편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운영자 08-21 2312
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96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82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201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48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42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22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50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65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22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208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47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94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95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8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402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511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21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64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78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310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0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34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26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38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120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72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77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96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48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62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59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48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97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40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321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210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28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75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82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84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28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51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96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71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92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55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82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61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92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900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2021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63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96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28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75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49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35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50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43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80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73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38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69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9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57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66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203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81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302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32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402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70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31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36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55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96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82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83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79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55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96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48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75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81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63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213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61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23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4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47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77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48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97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82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53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45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74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77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19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39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38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84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84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55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93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117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8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44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73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21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34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51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90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38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75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57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202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2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4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95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9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72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71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70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22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62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57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92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709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21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81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97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66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59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6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6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564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