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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23 (목) 22:30 조회 : 199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자유가 불완전한 존재에게 자질로서 주어지기 위하여는 비극이 필연적으로 수반되며, 완전한 선구자적 신(神) 본체는 사랑의 동행자 신분 속에서 우주적으로 그리고 깊은 사랑으로 이 고통을 나눈다.

 

우주의 사건들에 대하여 내가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 볼 때, 모든 창조 중에서 생각조절자의 사랑과 헌신이 가장 참된 신성한 애정인 것 같다. 종족들에 대한 사명활동에 있어서의 아들들의 사랑이 고귀하기는 하지만, 각 개인에 대한 조절자의 헌신은 감동적으로 승화(昇華)된 것이며, 신성하게 아버지처럼 된 것이다. 낙원 아버지는 창조주로서의 독특한 특권으로써 각각의 창조체들과 품성적으로 접촉할 수 있는 이 형식을 명백하게 예비해 두고 계신다. 그리고 진화하는 행성들에 사는 자녀들의 속에 신비하게 내주하는 이 비품성적 실존개체들의 경이로운 사명활동에 필적할 만한 것은 우주들의 우주 안에 아무 것도 없다.

 

1. 필사자의 마음에 내주함

 

조절자들은 인간 존재의 물질적인 뇌 속에서 작용하고 있는 생각이 아니다. 그들은 세상에 있는 물질적 창조체의 기관(器官)들이 아니다. 생각조절자는 하나의 육체적 기관 안에 존재 한다기보다는 사람의 필사자 마음속에 내주하는 어떤 것이라고 상상하는 것이 보다 적당할 것 같다. 또한 조절자는 간접적으로 그리고 인식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 주체와 항상 대화를 나누는데, 특별히 초의식(超意識) 속에서 마음과 영이 경건한 접촉을 이루는 장엄한 경험을 할 때에 더욱 그러하다.

 

나는 사람의 영적인 번영을 돌보는 과업에 그토록 헌신적으로 신실하고, 그들과 함께 살고 있는 조절자들의 이타적이고 뛰어난 일에 대하여 보다 깊은 인식을 달성하고 보다 나은 납득을 진화하는 필사자들이 성취하도록 내가 돕는 것이 가능했었기를 바란다. 이들 감시자들은 사람 마음의 보다 높은 위상에 대한 사명활동자이다. 그들은 현명하고 그리고 경험을 지닌 인간 지능의 영적 잠재의 조작자이다. 이들 하늘의 조력자들은 천국에 있는 행복의 피난처에 이르기까지 안쪽으로 그리고 위쪽으로 안전하게 너희들을 인도하는 놀란 만한 과업에 전념한다. 이 지칠 줄 모르는 일꾼들은 너희 삶을 영구하게 하는 신성한 진리의 승리의 미래 품성화에 바쳐져 있다. 그들은 사람의 진화하는 혼이 저 멀리 영원의 해변(海邊)에 있는 완전성의 신성한 항구(港口)를 향하도록 노련하게 안내하는 동안, 하느님 의식의 인간 마음이 악의 모래사장으로부터 떨어져 있도록 인도하는 경계심 많은 일꾼들이다. 조절자들은 너희들이 이 땅에서 짧은 삶 동안에 겪는 어둡고 불확실한 미로(迷路) 속에서 확실한 안내자들이며, 정다운 인도자들이다. 또한 그들은 그들의 상대자(相對者)가 진보적인 완숙에의 길에서 앞으로 나아가도록 계속적으로 자극을 주는 참을성 있는 선생들이다. 그들은 창조체 성격의 높은 가치들을 주의 깊게 보호하는 보호관리자들이다. 나는 너희들이 그들을 더욱 사랑하기를 바라며, 보다 전적으로 그들에게 협조하며, 그리고 더 많은 애정을 가지고 그들을 소중하게 여기기를 바란다.

 

비록 그 신성한 내주자(內住者)들이 영구히 존재할 다음 단계를 위한 너희들의 영적인 준비에 주로 관심을 갖고 있다 할지라도, 그들은 또한 너희들의 현세에서의 번영과 이 땅에서의 너희들의 실제적인 성취에도 깊은 흥미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너희들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참된 성공에 기여하기를 기뻐한다. 그들은 영원히 진보해 갈 너희들의 미래 삶에 해롭지 않은 범위 내에서 이 땅에서의 발전에 관계되는 모든 일에 관심을 둔다.

 

일시적이면서도 중대한 여러 가능성들로부터 결정을 함으로써 그리고 극히 중대한 영적 결정을 함으로써, 영원한 진보와 혼의 생존에 대한 너희들의 문제를 해결 해 주는 요소가 되는 데에 너희들에게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너희들의 일상적인 행동과 여러 가지의 구체적인 삶에 조절자들은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 조절자는 순전히 현세적인 번영의 면에서는 소극적인 반면에 너희들의 영원한 미래적인 모든 사건들에 대하여는 적극적인 신성한 관심을 갖는다.

 

그 조절자는 정신을 온통 파괴하지 않는 한, 모든 질병의 과정과 모든 재난들 속에서도 너희들과 변함없이 함께 있다. 그러나 하느님으로부터 온 이 경이로운 선물을 위해 마련된 이 땅에서의 장막인 물질 몸체를 고의적으로 오염시키거나 또는 불결하게 한다면 얼마나 악의적으로 가혹한 짓인지. 모든 육체적 독약들은 물질 마음을 드높이려는 조절자의 노력을 심하게 저지하며, 한편으로 두려움, 노여움, 질투심, 투기, 의심, 그리고 편협함 같은 정신적인 독약들은 진화하는 혼의 영적인 진보를 엄청나게 방해한다.

 

너희들은 오늘날 조절자에 대하여 구애(求愛)하는 시기를 거치며 지나가고 있다, 그리고 만약 영원한 결합에서 너희들의 마음과 혼을 찾아 나서는 신성한 영이, 너희가 너희 안에 맡겨진 신뢰에 신실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만 있다면, 그러면 결과적으로 생겨나는 모론시아의 하나됨, 천상의 조화, 조화우주 합동, 신성한 조율, 천상의 융합, 끝이 없는 정체성의 혼합, 그리고 너무나 완전하고 최종적이어서 가장 경험 많은 품성들일지라도 융합 동반자 -필사자 사람과 신성한 조절자- 를 따로 분리된 정체성으로 결코 인지하거나 분리할 수가 없는, 그러한 존재의 하나됨이 잇달아 일어날 것이다.

 

2. 조절자와 인간의 의지

 

생각조절자들이 인간의 마음속에 내주할 때, 그들은 그들 자신과 신성별에 있는 품성체구현된 조절자들이 결정하고 운명을 정하는 데에 따른, 그리고 유란시아의 품성체구현된 조절자에 의해 확인되는, 이상적인 삶, 표본적인 생애를 이미 동반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인간 주체가 지적으로 영적으로 발전하도록 일정한 예정된 계획을 가지고 일을 시작하지만, 그러나 어떤 인간 존재도 이 계획을 의무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도록 되어 있지는 않다. 너희들은 모두 예정의 대상자들이다. 그러나 너희들이 이 신성한 예정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의무는 없으며, 생각조절자의 계획의 전부 또는 일부를 얼마든지 거부할 수 있는 자유를 갖고 있다. 너희들이 의지적으로 그리고 이성적으로 허락하도록, 품성 방향설정에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기에 이르기까지 영적인 조정을 하고 마음이 바뀌도록 하는 것은 그들의 임무이지만, 어떤 상황에 있어서도 이 신성한 감시자들이 너희들보다 우선하지 못하며 어떤 방법으로도 너희들의 선택과 결정에 임의적으로 개입하지 못한다. 그 조절자들은 너희들의 품성의 주권을 존중하며, 그들은 너희들의 의지에 항상 보조적이다.

 

그들은 그들이 일하는 방법에 있어서 불변적이고, 독창적이며, 그리고 완전하다. 그러나 그들이 그들의 주인들의 의지적인 자아신분을 해치는 일은 결코 없다. 어떤 인간 존재도 자기의 의지에 반대되는 신성한 감시자에 의해 영성화 되는 일은 결코 없으며, 생존은 시간의 창조체가 원할 때에만 하느님으로부터 주어지는 선물인 것이다. 그 조절자가 너희들을 위하여 어떤 성공적인 일을 하였다 하더라도, 결론적으로 말해서 너희들의 협조적인 동의에 따라 변환이 성취되었는지를 기록된 증거들이 보여줄 것이며, 상승하는 삶에 있어서 매우 많은 변환을 이루어 가는 매 단계마다의 달성에 있어서 너희들은 조절자와 더불어 의지적인 동반자가 될 것이다.

 

조절자는 너희들의 생각을 그토록 조정하려고는 하지 않으나, 그것을 영성화 하여 영존케 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어떤 천사나 조절자도 직접적으로 인간의 사고에 영향을 주게 되어 있지 않은데, 그것은 바로 너희들에게만 있는 품성의 특권이다. 조절자들은 너희들의 사고 과정을 증진시키고, 변형시키고, 조정하고, 그리고 합동시켜 주는 역할을 하게 되어 있으나, 더욱 특별하고 명확한 것은 생존 받게 할 목적으로 너희들의 삶의 영적 상대자, 자라 가는 너희들의 참된 자아의 모론시아 사본(寫本)을 만들어가는 일에 전념한다는 것이다.

 

조절자들은 필사자 지능의 모든 개념들의 모론시아 사본을 만들어 내기 위하여 끊임없이 추구하면서, 인간 마음의 보다 높은 차원의 영역에서 일을 한다. 그러므로 인간 마음 순환계에는 그 위에 덧붙여진 것과 중앙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의 두 가지 실체가 있는데, 하나는, 생명운반자들의 기원적 계획으로부터 진화되어 온 필사자 자아이고, 다른 하나는, 신성별의 높은 구체들로부터 온 불멸의 실존개체로서, 하느님으로부터 온 내주하는 선물이다. 그러나 필사자 자아도 또한 품성적 자아이며, 품성을 가지고 있다.

 

너희들은 마음과 의지를 갖는 품성적 창조체다. 전(前)품성적 창조체로서의 조절자는 전(前)마음의 마음과 전(前)의지의 의지를 갖고 있다. 만일에 너희들이 조절자의 마음에 전적으로 순응하여서 눈에서 눈으로 볼 수 있다면, 너희들의 마음도 조절자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서 강한 마음이 될 것이다. 따라서 만일 너희들의 의지가 이 새로운 또는 연합된 마음의 결정을 실행하도록 명령하고 재촉한다면, 그 조절자의 전(前)품성적 의지는 너희들의 결단을 통하여 품성 발현(發現)에 도달할 것이며, 그 특정한 투영에 관한 한, 너희와 조절자는 하나이다. 너희들의 마음은 신성(神性) 조율(調律)에 도달하였으며, 조절자의 의지는 품성 발현(發現)에 도달하였다.

 

이 정체성이 실현되는 범위에서, 너희들은 실재의 모론시아 계층에 정신적으로 접근해 가고 있는 것이다. 모론시아 마음은 본체를 나타내는 하나의 용어이며, 다양하게 물질적이고 영적인 본성들의 협동하는 마음들 전체를 요약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론시아 지능은 지역우주 안에서 하나의 의지에 의하여 좌우되는 이원(二元)의 마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필사자에게 하나의 의지이고, 기원에서 인간적인 것이며, 이것으로서 사람은 하느님의 마음작용과 함께하는 인간 마음의 정체화 달성을 통하여 신성하게 되어 가는 것이다.

 

3. 조절자와의 협조

 

조절자들은 오랜 동안 신성하며 뛰어난 경기를 하고 있는 셈인데, 그들은 공간 속에서 시간적인 최고의 모험들 중 하나에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너희들이 그들에게 협조하여 시간적으로 짧은 너희들의 투쟁 속에 그들로 하여금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을 때 그들은 그들의 더 큰 영원의 과업들을 계속 수행하면서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 모른다. 그러나 너희의 조절자가 너희와 대화를 나누고자 시도할 때, 그 메시지는 보통 인간 마음의 에너지 줄기의 물질적 흐름 속에서 유실되어 버리며, 때로는 너희가 오직 반영된 소리, 신성한 음성의 가냘프고 아득한 소리만을 들을 뿐이다.

 

필사자 삶을 통하여 너희를 인도하고 너희를 생존되는 모험 속에서 너희의 조절자가 승리하는 것은, 너희의 이론적인 믿음에 의존되어 있다기보다는 너희의 결심과 결정 그리고 확고한 신앙에 더 의존되어 있다. 이러한 모든 품성 향상의 활동들은 너희들이 조절자와 잘 협동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너희의 진보를 돕는데 있어서 강력한 영향을 주게 되며, 그들은 너희가 반항하는 것을 그치도록 도와준다. 조절자들은 완전성을 달성하는 상승의 통로로 나아갈 수 있는 계획에 협조하는 일에 필사자들이 성공하는지 또는 실패하는지에 따라서, 현세에 떠맡은 일에서 외견상으로 성공하든지 또는 실패하든지 한다. 생존의 비밀은 하느님처럼 되고자 하는 인간의 지고한 욕망 속에, 그리고 그 압도적인 욕망의 최종적인 달성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행하고 또 그렇게 되고자 하는 자진하는 마음속에 놓여 있다.

 

조절자의 성공 또는 실패를 언급할 때 우리는 인간의 생존이라는 말로써 이야기하게 된다. 조절자들은 결코 실패하지 않으며, 신성한 요소이며, 그들이 떠맡은 각각의 일 속에서 항상 승리한다.

 

영구한 중요성을 지닌 본질적인 실체, 너희들과 너희의 조절자들 사이에 더욱 조화되는 활동 동의를 개발하는 데에 관련된 바로 그 성취들을, 너희들이 거의 전적으로 간과하는 동안, 나는 너희들 중에 매우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시간과 생각을 삶의 사소한 일들에 소모하고 있음을 보지 않을 수 없다. 인간 실재의 가장 큰 목표는 내주하는 조절자의 신성에 조화시키는 것이며, 필사자 삶의 가장 큰 성공은 너희 마음속에서 기다리면서 일하는 신성한 영의 영원한 계획들에 대하여 진실하면서도 납득하는 헌신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러나 영원한 운명을 깨닫기 위한 헌신적이고 단호한 노력은 명랑하며 기쁨이 넘치는 삶, 그리고 성공적이며 존경 받을 만한 이 땅에서의 삶과 결코 모순 되지 않는다. 생각조절자와 협력하는 것은 고행, 허위적인 신앙심, 또는 허위적이며 위선적인 자기 비하를 수반하는 것이 아니며, 이상적인 삶은 두려움으로 염려하는 생활보다는 사랑으로 봉사하는 생활이다.

 

혼동, 당황함, 때로는 심지어 낙심되고 산만한 마음일지라도, 이들이 내주하는 조절자의 인도를 반드시 방해하는 것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러한 태도들은 때로 신성한 감시자와의 활발한 협동이 부족하여서 그로 말미암아 영적인 진보가 늦어진 것임을 암시하기도 하지만, 그러한 이지적이며 감정적인 어려움들은 혼이 하느님을 인식하여 확실히 생존되는 그 사건에 조금도 개입하지 못한다. 무지하다는 이유만으로 생존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결코 아니며, 혼란된 의심과 두려움으로 가득 찬 불안도 마찬가지다. 오직 조절자의 인도에 의식적으로 거부하는 것만이 진화하는 불멸의 혼으로 살아남는 일을 막을 수 있다.

 

너희의 조절자와 협동하는 일을 특별한 의식적(意識的) 과정으로 간주해서는 안 되는데, 이것은 실제로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들의 동기와 결정, 신실한 결단과 지고한 욕망들은 실제적이며 효과적인 협동을 이루어 간다. 너희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에 의하여 조절자와의 합동을 의식적으로 증대시켜 나갈 수가 있는데

 

1. 신성한 인도에 응답할 것을 선택함으로써 진리, 아름다움 그리고 선(善)에 진심으로 인간 삶의 기초를 두며, 그런 다음 이 신성의 본질특성들을 지혜, 경배, 신앙 그리고 사랑을 통하여 합동시킴으로써.

 

2.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와 같이 되기를 바람으로써 신성한 아버지 신분에 대한 참된 인식과 천국의 부모에 대한 사랑의 경배.

 

3. 사람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그에게 봉사하기를 바람으로써 동료 필사자들 상호간에 지적이며 현명한 애정으로 연결된 사람의 형제 신분을 전심으로 인지함.

 

4. 조화우주 시민권을 기쁘게 받음으로써 최극존재에 대한 너희들의 진보적 책무가 있음을 솔직하게 인정함과, 진화적 사람과 진보하는 신(神)의 상호 의존성을 인식함. 이것은 조화우주 도덕성의 탄생이며 우주적 의무 실현의 시작이다.

 

4. 마음속에서의 조절자의 작용

 

조절자들은 시간과 공간의 주요 순환회로들 위로 오는 조화우주 지성의 계속적인 흐름을 받을 수가 있으며 그들은 우주들의 에너지와 영적 지식에 전적으로 접촉되어 있다. 그러나 이들 강대한 내주자(內住者)들은 본성에 있어서의 공통성의 부족과 민감한 인지의 결여로 말미암아 그들의 필사자 주체의 마음에게 이러한 지혜와 진리를 많이 전해줄 수가 없다.

 

생각조절자는 너희 마음을 영성화 하여 너희의 모론시아 혼을 진보시키기 위하여 계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러나 너희 자신은 이러한 내적 사명활동을 거의 깨닫지 못한다. 너희들에게는 너희 자신의 물질적인 지성으로 인한 결과와, 너희 혼과 조절자의 공동 활동으로 인한 결과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 거의 없다.

 

생각들, 결정들, 그리고 마음의 다른 상황들의 어떤 돌연한 출현들은 때로 조절자의 직접 또는 간접 활동이지만,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에 그들은 정신적 차원 중에서, 그리고 진화하는 동물적 마음의 범위 속에 타고난 정상적이고도 통상적인 정신기능의 자연적이고 일상적인 사건들 중에서 집단 지어오던 생각들이 갑자기 의식 속으로 떠오르는 것이다. (이들 잠재의식의 표출과는 대조적으로, 조절자의 계시들은 초의식(超意識)의 세계들을 통하여 나타난다.)

 

조절자의 보호관리에 대한 의식의 죽어있는 차원을 넘어서서 마음의 모든 물질들을 믿어라. 이 세계에서가 아니라면 맨션세계에서, 때가 되면 그들이 그들의 책무를 훌륭하게 해낼 것이며, 결국에는 그들이 그들의 보호와 보관에 위탁되었던 가치와 의미들을 가져올 것이다. 너희가 생존을 얻는다면 필사자의 마음속에 있었던 모든 가치 있는 보화들을 다시 살려줄 것이다.

 

인간과 신성한 것, 사람과 하느님 사이에는 광대한 차이가 있다. 유란시아의 종족들은 너무나 많이 전기(電氣) 화학적으로 조정되며, 사회적 습성이 너무도 동물적이고, 평상시의 반응에 있어서 너무도 감정적이기 때문에, 감시자가 그들을 인도하고 지시하기가 대단히 어렵다. 너희들에게는 담대한 결정능력과 헌신된 협동심이 결여되어 있어서 너희들에게 내주하는 조절자들은 인간 마음과 직접적으로 대화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함을 발견한다. 진화하는 필사자의 혼에게 새로운 진리의 섬광을 비출 가능성을 발견하였을 때조차도, 이 영적 계시는 종종 창조체들의 눈을 멀게 하여 광신적인 격동(激動)에 빠지게 하거나 비참한 결과를 가져오는 색다른 이지적 격변을 일으킨다. 많은 새로운 종교들과 이상한 "주의(主義)"들이 생각조절자들과의 발육부전적인, 불완전한, 오해된, 그리고 왜곡된 의사소통들로부터 생겨났다.

 

예루셈의 기록들이 보여주듯이, 수천 년 동안, 스스로 행동하는 조절자들과 안전하게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존재들이 각 세대마다 점점 더 줄어들었다. 이것은 심상치 않은 광경이며, 그리고 사타니아를 감시하는 품성들은 유란시아 종족들에게 보다 높은 영적 유형을 육성하고 보존하도록 고안된 대책을 시작하도록 해야 한다는, 너희의 보다 직계인 행성 감시자들의 일부 제안에 동의를 표하였다.

 

5. 조절자의 인도에 대한 잘못된 개념

 

조절자의 임무와 작용을 흔히 양심이라고 불리는 것과 혼동하거나 혼란시키지 말라. 그들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양심은 인간적인 것이며 순전히 심리적인 반응이다. 그것이 경시될 수는 없지만, 그 음성을 들을 수만 있다면 정말로 조절자의 것이 될, 혼에게 주는 하느님의 음성은 아니다. 양심은 참으로 너희들이 옳은 것을 행하도록 충고하지만, 그러나 조절자는 그 위에 덧붙여서 무엇이 진실로 옳은지를 너희에게 말하려고 노력하는데, 그것은 너희들이 감시자의 인도를 감지할 수 있게 될 때 그렇게 된다.

 

사람들이 꿈을 꾸는 경험들은, 부조화된 잠자는 마음의 혼란되고 연락이 끊긴 상태가 계속되는 과정인데, 사람의 마음에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조화시키고 연합시키는 데에 조절자가 실패한 것에 대한 적절한 증거이다. 다만 조절자들은 한번의 삶 동안에 인간적인 것과 신성한 것으로 서로 다르며 다양한 두 가지 생각의 유형을 독단적으로 합동시키고 동조시킬 수 없을 뿐이다. 그들이 그 일을 하게 되면, 그들이 가끔 그렇게 하는 것처럼, 그러한 혼들은 죽음을 경험할 필요 없이 맨션세계로 직접 옮겨지게 된다.

 

잠을 자는 기간 동안 조절자는 오직, 완전히 깨어 있는 의식 상태의 기간 동안 내려진 결정들과 선택들에 의하여 내주 품성의 의지가 그 전에 전적으로 허락한 것과, 그럼으로써 초(超)마음의 영역들에 정착하게 되는 것, 인간적인 것과 신성한 것의 상호관계의 접촉권역을 달성하려고 시도한다.

 

그들의 필사자 주인이 잠들어 있는 동안, 조절자들은 물질적 마음의 보다 높은 차원 속에 그들의 작품을 등록하려고 시도하며, 너희들의 괴상한 꿈들 중에 어떤 것들은 그들이 효과적인 접촉을 이루는데 실패한 것을 나타낸다. 꿈속에서의 모순들은 표현되지 못한 감정들의 억압을 증거 할뿐만 아니라, 조절자들에 의해 제시된 영적 개념들의 표현을 끔찍하게 왜곡했다는 것을 증거 하는 것이다. 너희들이 갖고 있는 열정, 충동, 그리고 다른 천부적 성향들은 그 자신들을 그림으로 바꾸며, 또한 무의식적으로 잠자는 동안에 그 내주자들이 마음 기록 속으로 집어넣으려고 애쓰는 신성한 메세지를 그들의 표현되지 못한 욕구가 대신하도록 한다.

 

꿈속에서의 내용을 조절자가 한 것으로 가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조절자들이 잠자는 동안에 일을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너희들의 일상적인 꿈 경험들은 순전히 생리적이며 심리적인 현상이다. 마찬가지로, 등록된 조절자들의 개념과, 필사자의 의식으로부터 나오는 지시의 다소 연속적이고 의식적인 접수를 구별해 보려는 것도 이롭지 못하다. 이것들은 품성적인 결정과 개별적인 차이를 통하여 해결되어야 할 문제들이다. 그러나 인간은, 필사자 마음의 반응을 신성한 존엄성의 영역으로 높여주는 큰 실책을 범하기보다는, 그것이 순전히 인간적 경험일 것이라고 믿음으로써 조절자의 표현을 거부하는 실수를 범하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생각조절자의 영향이, 비록 전체적이지는 않을지라도, 대부분이 초의식 경험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너희들이 정신적 순환계들을 올라가면서 점점 더 그리고 다양한 정도로 너희의 조절자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 어떤 때에는 직접적으로 이루어지지만 대개의 경우에는 간접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인간 마음속에 새롭게 생겨나는 모든 개념들이 조절자의 가르침에서 온다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하다. 너희들과 같은 계층의 존재들에게 있어서는, 너희들이 조절자의 음성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너희 자신의 지능으로부터 나온 것일 경우가 더욱 많다. 이것은 위험한 동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인간들은 자신의 정상적인 인간적 지혜와 초인간적 통찰력에 따라서 스스로 이 문제들을 해결해야만 한다.

 

지금 이 교통이 이루어지는 인간 존재에게 있는 조절자는 그처럼 넓은 범위의 활동을 즐기고 있는 데, 이는 주로 조절자의 내적 현존의 외부로 들어내는 현시들에 대한 이 인간의 거의 완벽한 무관심 때문이다 그가 전체 과정에 대하여 의식적으로 여전히 매우 초연하다는 것은 정말로 다행한 일이다. 그가 그의 시대와 세대에서 고도로 경험된 조절자를 갖고 있으면서도 다재다능한 조절자가 그의 마음속에서 현존하는 것과 관련된 현상에 대하여 아직 수동적인 반응을 하며 관계를 맺지 않는 것에 대하여, 운명수호자는 뜻밖의 보기 드문 반응이라고 단정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보다 높은 영역에서 행동하는 조절자와, 또한 건강, 능률, 그리고 평온함의 입장에서 인간 동반자 둘 모두에게 적합하도록 감응력이 순조롭게 합동되도록 한다.

 

6. 일곱 개의 정신순환계

 

물질계에서의 품성 실현 정도는 필사자의 잠재성인 일곱 정신 순환계들에 대한 성공적인 정복 여부에 달려있다. 일곱 번째 순환계에 들어가는 것은 참된 인간적 품성 기능의 시작을 의미한다. 첫 번째 순환계의 완료는 필사 존재의 상대적인 성숙을 의미한다. 비록 조화우주 성장의 일곱 순환계들을 모두 통과하였다 해도 조절자와의 융합과 동등하지는 않으며 이 순환계들의 정복은 조절자와 융합하기 위한 예비 단계를 달성하였음을 나타낼 뿐이다.

 

조절자는 일곱 순환계들을 달성 -비교적인 필사자 성숙의 성취- 하는데 있어서 너희들과 동등한 동반자이다. 조절자는 너희와 함께 일곱 번째로부터 첫 번째로 순환계들을 올라가지만, 그러나 필사자 마음의 실제적인 협동과는 전혀 별개로, 최극위 그리고 스스로 행동의 지위로 진보한다.

 

정신 순환계들은 오로지 지능적인 것만은 아니며, 전적으로 모론시아적인 것도 아니다. 그들은 품성 지위, 마음 달성, 혼 성숙, 그리고 조절자 조율과 함께 해야 한다. 이러한 차원의 성공적인 횡단은 단순히 그것에 대한 어떤 하나의 상태가 아니라, 전체적인 품성의 조화로운 기능을 요구한다. 그 부분들의 성장은 전체의 진정한 성숙과는 다르며, 부분들은 참으로 전체 본성 -총체적인 본성- 물질적, 지적 그리고 영적 본성의 확대에 비례하여 성장한다.

 

지적인 본성의 개발이 영적인 본성의 개발보다 빨리 앞지를 때, 그러한 상황은 생각조절자와의 대화를 어렵고 위험하게 만든다. 마찬가지로, 과도한 영적 개발은 신성한 내주자의 영적 인도에 대하여 광신적이며 왜곡된 해석을 내리게 하는 경향이 있다. 영적인 능력이 결핍되면, 보다 높은 초월의식 안에 거주하는 영적 진리들을 그러한 물질적 지성에게 전해주는 것이 매우 어렵게 된다. 최대한의 빛과 진리가 그러한 존재의 실제 소유물에 대한 최소한의 임시적 위험이나 모험으로 덧붙여질 수 있다는 것은 완전한 균형의 마음, 청결한 습관들이 육체 안에 머무르는 마음, 신경에너지를 고정시키는 마음, 그리고 균형 잡힌 화학기능 -육체적, 정신적, 그리고 영적 능력이 삼원일체(三元一體)적 조화의 개발을 이룰 때- 을 하는 마음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그러한 균형 잡힌 성장에 의해서 사람들은 일곱 번째에서 첫 번째로, 이 땅에서의 진보의 순환계를 하나 씩 하나 씩 올라간다.

 

조절자들은 항상 너희 곁에 있으며 너희의 것이다. 그러나 다른 존재들처럼, 그들이 직접 너희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은 거의 없다. 너희들의 지적 결정, 도덕적 선택, 그리고 영적 개발은 조절자가 너희 마음속에서 기능하도록 매 순환계마다 능력을 덧붙여주며, 너희는 그것에 의하여 조절자와의 연합과 마음 성취의 낮은 단계로부터 한 순환계씩 올라가서, 결국 그 조절자는 하느님을 찾는 이 마음-혼의 진보적인 의식 위에 생생함과 신념을 증대시키면서 그가 운명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등록하는 것이 점차 가능해지게 된다.

 

네가 하는 모든 결정은 조절자의 기능을 방해하든지 또는 촉진시키든지 하며, 마찬가지로 바로 이 결정들은 인간적 성취의 순환계들 속에서 너희들의 향상을 확정한다. 결정을 내리는 최극위, 그것의 위기 관계가 그것의 순환계 조성 작용에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개의 결정들, 자주 일어나는 반복들, 끊임없는 반복들도 또한 그러한 반응들의 습관 형성의 확실성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들이다.

 

인간적 진보의 일곱 단계를 정확하게 규정하는 것이 어려운 것은 이 단계들이 품성적이기 때문이며, 그들은 각자에 따라 변화할 수 있고, 외관상으로는 각각의 인간 존재의 성장 수용능력에 따라 결정된다. 조화우주 진보의 이들 단계의 승리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방법으로 반영된다.

 

1. 조절자의 조화 : 영(靈)으로 되어지는 마음은 순환계 달성에 비례하여 조절자의 현존에 가까워진다.

 

2. 혼의 진보 : 모론시아 혼의 출현은 순환계 정복의 넓이와 깊이를 나타낸다.

 

3. 품성의 실체 : 자아신분 실체의 등급은 순환계 정복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결정된다. 품성체는 필사자 실재의 일곱 번째 단계에서 첫 번째 단계로 올라가면서 더욱 실제화 되어 간다.

 

순환계들을 건너가면서, 물질적 진보의 자녀들은 불멸의 잠재성이 있는 성숙한 인간으로 자란다. 일곱 번째 순환계에 있는 자들의 씨눈과 같은 본성의 희미한 실체는 지역우주 시민의 출현하는 모론시아 본성의 더욱 분명한 명시에게 길을 내어주며 물러난다.

 

인간 성장의 일곱 차원들 또는 마음 순환계들을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한편 성숙을 실현하는 이들 단계들의 최소 한계와 최대 한계를 제시하는 것은 괜찮다고 본다.

 

일곱 번째 순환계 : 이 차원에는 인간 존재가 품성적 선택, 개별적 결정, 도덕적 책임의 힘과 그리고 영적 개체성을 달성할 수용능력을 개발하였을 때 들어간다. 이것은 지혜의 영의 지휘에 그리고 성령의 영향 안에 필사 창조체가 휩싸이고, 그리고 유란시아에서는 필사자 마음속에 생각조절자를 받아들임과 함께 하게 되는 진리의 영의 첫 번째 기능 아래에서의 일곱 보조 마음- 영의 통합된 기능을 의미한다. 일곱 번째 순환계에 들어가는 것은 필사의 창조체가 지역우주의 진정한 잠재시민을 이루게 한다.

 

세 번째 순환계 : 조절자의 활동은 인간 상승자가 세번째 순환계를 획득하고 개인적 성(聖)천사 운명수호자를 받은 후에 훨씬 더 효과 있게 된다. 조절자와 성(聖)천사 수호자 사이에 겉보기에 아무런 노력의 협력이 없지만. 그런데도 개인 수호천사의 배정에 뒤 이어서 조화우주 성취와 영적 발전의 모든 위상들에서는 놓칠 수 없는 개선이 관찰되어 진다. 세 번째 순환계가 달성되면, 조절자는 필사의 삶의 남은 기간 동안 사람의 마음을 모론시아화 하려고, 남은 순환계들을 조성하려고, 자연적인 죽음이 독특한 동반자관계를 분해하기 전에 신성한 것, 인간 연합의 마지막 단계를 성취하려고 전력을 다한다.

 

첫 번째 순환계 : 조절자는 너희들이 진보적인 필사자 성취의 첫 번째와 최종 순환계를 달성할 때까지는 직접적으로 그리고 즉각적으로 이야기할 수 없다. 이 차원은 물질적 몸체의 의복으로부터 진보하는 모론시아 혼이 자유롭게 되기 전에 인간 경험 속에서 마음-조절자 관계의 가장 가능한 실현을 나타낸다. 마음, 감정 그리고 조화우주 통찰력에 관하여, 첫 번째 정신 순환계의 달성은 인간 경험에서 물질 마음과 영 조절자가 가능한 가장 가까이 접근한 것이다.

 

아마도 필사자 진보의 이 정신적 순환계들은 조화우주 차원들 -진화하는 혼과 출현하는 최극존재의 초기 관계에 대한 모론시아 의식에 점차 가까이 하는 실제 의미 파악과 가치를 인지함- 로 더 잘 불리울 것이다. 바로 이 관계 때문에 조화우주 순환계들의 중요성을 물질적 마음에게 완전히 설명하는 것이 영원히 불가능한 것이다. 이들 순환계 달성들은 오직 하느님 인식과 상대적으로만 관련된다. 일곱 번째나 여섯 번째 순환자들은 두 번째나 첫 번째 순환자들처럼 정말로 하느님을 아는 상태 -자녀로서의 신분에 대한 인식- 에 거의 접근할 수 있지만, 그러나 그러한 낮은 순환계 존재들은 최극존재에 대한 경험적 관계를 매우 적게 인식하며, 우주 시민권에 대한 관계에서도 그렇다. 이러한 조화우주 순환계들의 달성은 만약에 그들이 자연사(自然死) 이전에 그러한 성취를 이루지 못한다면 상승하는 자의 경험의 일부로써 맨션세계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신앙의 동기는 사람이 하느님과 아들신분이라는 사실에 대한 충분한 인식을 경험적으로 만들어주지만, 그러나 행동, 결심의 완성은 최극존재의 조화우주 실재성과 진보적인 동료관계에 대한 인식을 점차 달성해 가는 데에 기본적인 요소가 된다. 믿음은 영적 세계 속에서 잠재를 실재성으로 변화시키지만, 최극자의 유한 세계 속에서는 오직 선택 경험의 인지에 의해서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만 잠재가 실재성으로 된다. 그러나 하느님의 뜻을 행하기로 선택하는 것은 품성 활동 속에서 영적 신앙을 물질적 결정에 연합시키는 것이며 이럼으로써 하느님을 찾는 인간적이며 물질적인 지렛대가 보다 효과적으로 작동하도록 신성하며 영적인 지레 받침대를 제공하게 된다. 그러한 물질적 영적 기세들의 현명한 합동은 최극자의 조화우주 인지와 낙원 신들에 대한 모론시아의 이해를 모두 심히 증대시킨다.

 

조화우주 순환계들의 정복은 모론시아 혼의 양적인 성장, 최극적 의미들의 이해와 관련된다. 그러나 이 불멸의 혼의 질적인 지위는 필사자 사람이 영원한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낙원 -잠재적 사실- 가치 위에 있는 살아있는 신앙을 파악하고 있는가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그러므로 일곱 번째 순환자는 두 번째나 또는 심지어 첫 번째 순환자와 마찬가지로 조화우주 성장의 양적인 인지를 더욱 달성하기 위하여 맨션세계로 진행해 가는 것이다.

 

조화우주 순환계 달성과 실제적인 영적 종교 경험 사이에는 오직 간접적인 관계만이 있으며, 그러한 달성들은 상호적이기 때문에 서로에게 유익하다. 순전히 영적인 발전은 이 땅에서의 물질적인 성공과 거의 관계가 없지만, 그러나 순환계 달성은 언제나 인간적 성공의 잠재와 필사자 성취를 증대시킨다.

 

일곱 번째 순환계로부터 세 번째까지에서는 모론시아 차원의 경험에 대한 확대된 해설에 앞서서 물질적 삶의 방식의 실체들에 대한 의존으로부터 필사자의 마음을 떼어 놓는 임무 속에서 일곱 개의 보조 마음-영들의 증가되고 연합된 행동이 발생된다. 세 번째 순환계 이후로부터는 보조적인 영향이 점차적으로 줄어든다.

 

일곱 개의 순환계들은 가장 높은 순전히 동물적인 차원으로부터 품성 경험으로써 자기를 인식하는 가장 낮은 실제로 접촉된 모론시아 차원에까지 확장되는 필사의 경험을 포함한다. 첫 번째 조화우주 순환계의 정복은 모론시아 이전의 필사의 성숙의 달성을 두드러지게 하며 인간의 품성 속에서 마음 활동의 독점적인 영향으로서 보조 마음-영들의 협동 사명활동을 종결짓도록 한다. 첫 번째 순환계를 지나면, 마음은, 모론시아 진화 단계의 지성, 조화우주 마음의 협동 사명활동 그리고 지역우주의 창조 영의 초(超)보조 자질에 점점 더 유사(類似)하게 된다.

 

조절자들 각각의 삶 동안에 중대한 날들은 첫째, 인간 주체가 세 번째 정신 순환계로 뚫고 들어 와서 감시자의 자주적 행동과 기능 범위의 증가를 보장하게 될 때이며 (만일 내주자가 이미 스스로- 행동하는 존재가 되지 않았다면), 다음은, 인간 동반자가 첫 번째 정신 순환계를 달성하고, 그리하여 상호 대화가 적어도 어느 정도는 가능해진 때이며 마지막으로, 그들이 최종적으로 그리고 영원히 융합된 때이다.

 

7. 불멸성의 달성

 

일곱 개의 조화우주 순환계를 성취하는 것이 조절자와의 융합과 동일한 것은 아니다. 유란시아에는 그들의 순환계들을 달성한 많은 필사자들이 있지만, 그러나 융합은 아직 다른 더 크고 더 탁월한 영적 성취들에게 달려 있는데, 그것은 생각조절자 안에 거주함으로써 하느님의 뜻과 필사자의 의지가 최종적으로 그리고 완벽한 조율을 이루는 것이다.

 

인간 존재가 조화우주 성취의 순환계들을 완료하게 되면,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필사자 의지의 최종적인 선택이 조절자로 하여금 인간의 정체성과 진화적 육체적 삶을 사는 동안의 모론시아 혼을 완벽하게 연합시키게 되면, 혼과 조절자의 그러한 더할 나위 없는 접촉은 독립적으로 맨션세계에 들어가며, 그곳에서는 조절자와 모론시아의 혼이 즉시 융합되도록 준비하는 유버사로부터의 명령이 하달(下達)된다. 육신적인 삶 동안에 이 융합이 일어나면 물질적인 육체는 즉시로 소멸(消滅)되는데, 그러한 광경을 목격하게 된 사람은 오직 사람이 "불 수레 속으로" 사라졌다고 바꾸어 말할 수 있을 뿐이다.

 

유란시아로부터 그들의 대상자를 산채로 상승시킨 대부분의 조절자들은 고도로 경험된 존재이며 다른 구체에서 많은 필사자들에게 내주하였던 기록을 갖고 있다. 조절자들이 차관(借款) 체제에 있는 이 땅에서 가치 있는 내주 경험을 획득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조절자들이 오직 생존되지 못하는 필사자 주체들 안에서의 진보적인 일에 대한 경험만을 획득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필사자와의 융합에 이어서 조절자들은 너희들의 운명과 경험을 공유하며, 그들은 바로 너다. 불멸의 모론시아 혼 그리고 관련된 조절자가 융합된 후에, 한 존재의 가치의 모든 것과 경험의 모든 것들은 결국에는 다른 것의 소유가 되어, 그렇게 그 둘은 실제적으로 하나의 실존개체가 된다. 어떤 의미에서, 이 새로운 존재는 영원한 미래를 위할 뿐만 아니라 영원한 과거에 속한다. 그들은 모두 한 때 생존 받는 혼속에서 인간이었으며 조절자 안에서 경험적으로 신성한 그들 모두는 이제 영원히 상승하는 새로운 우주 품성을 실제적으로 소유하게 된다. 그러나 그 조절자가 각 우주적 차원에서 새로운 창조체를 수여할 때에는 반드시 그 차원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그 특성들과 함께 해야만 한다. 신성한 감시자와의 절대적인 하나됨, 조절자에게 주어진 자질의 완벽한 소모는, 이 신성한 선물들의 영원한 근원이신 우주 아버지, 영들의 아버지께 대한 최종의 달성에 뒤따른 영원 속에서만 성취될 수 있다.

 

진보적인 혼과 신성한 조절자가 최종적으로 그리고 영원히 융합하게 되면, 각 존재는 다른 존재의 경험 가능한 본질특성들을 모두 얻게 된다. 한때 조상으로부터 전래된 필사자의 마음속에 있었고 그 후에는 모론시아 혼속에 있었던, 생존자의 모든 경험된 기억을 이 합동된 품성이 소유하며, 더욱이 그로부터 이 잠재적인 최종자는 필사자 속에 내주하였던 전 기간에 걸쳐서 조절자가 가졌던 모든 경험적 기억을 포함하게 된다. 그러나 신성한 감시자가 과거의 영원으로부터 앞으로 옮겨오는 의미와 가치들을 품성 동반관계에게 매우 완벽하게 전해 주는 데에는 미래의 영원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유란시아인에게 있어서 조절자는 죽음에 이르러서 해방이 이루어지기를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만 하며, 출현하는 혼이 너희들의 물질적인 존재 계층 속에 전해 내려오는 에너지 양식들과 화학적 기세들이 거의 완벽한 지배로부터 자유롭게 되기까지 기다려야만 한다. 조절자와 접촉하는 데에서 너희들이 경험하는 주요 어려움은 이러한 본래부터 매우 물질적인 본성에서 기인한다. 진정한 사색을 하는 필사자는 매우 적으며, 너희들은 너희 마음이 신성한 조절자와 호의적인 접촉을 이룰 정도까지 너희 마음을 영적으로 개발하고 가르치지 않는다. 자비의 아버지로부터 발생되는 사랑을 우주적으로 알리는 복합적 메시지들로부터 조절자가 해석하는 영적 청원에 대하여 인간 마음의 귀가 거의 멀어 있다. 그 조절자는 너희들의 물질적인 본성 속에 타고난 화학적 전기적 기세에 의하여 매우 완벽하게 지배되는 동물적인 마음 안에 영감을 주는 이 영적 인도들을 등록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발견한다.

 

조절자들은 필사자 마음과 접촉하는 것을 기뻐하지만, 그러나 그들은 동물적 저항을 뚫고 들어가서 너희들과 직접적으로 대화할 수 없는 여러 해 동안의 침묵의 체재 기간에 걸쳐서 인내해야만 한다. 봉사의 정도에 있어서 더 높은 생각조절자가 상승할수록, 그들은 더욱 유능하게 되어 간다. 그러나 그들이 육체 안에서는, 맨션세계에서 너희들이 마음과 마음으로 구별할 때 그들이 보여 지는 것처럼, 그와 동일한 정도로 완전히, 마음에 들게, 그리고 애정을 충분히 표현하면서 너희들에게 보여 질 수는 없다.

 

필사자 삶 동안에는 물질적인 육체와 마음이 너희를 너희 조절자로부터 분리시키고 자유로운 대화를 방해하며, 죽음에 뒤 이어서 영원한 융합이 이루어진 후에는, 너희와 조절자는 하나이며 너 자신만이 별개의 존재로 구분되지 않는다. 그리하여 그곳에서는 너희들이 납득하는 것처럼 대화가 필요 없는 것이다.

 

조절자의 음성이 너희 안에 있지만, 너희 대부분은 삶 동안에는 거의 그것을 듣지 못할 것이다. 달성의 순환계들 중에 세 번째와 두 번째 보다 낮은 곳에 있는 인간 존재는 최극 욕망이 있는 순간, 최극의 상황, 그리고 최극의 결정에 따른 결과를 제외하고는 조절자의 직접적인 음성을 거의 들을 수가 없다.

  

운명예비자들의 필사 마음과 행성 감독자들 사이의 접촉이 이어졌다가, 끊어졌다가 하는 동안에, 내주하는 조절자는 때때로 필사의 동반자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그러한 상황에 있게 된다. 최근에 유란시아에서, 그러한 메시지가 스스로 행동하는 조절자에 의해 운명예비무리단의 회원인 인간 동료에게 전해졌다. 이 메시지는 이러한 말로 소개되었다. "그리고 이제, 나의 간절한 헌신을 받는 주체를 다치게 하거나 위태롭게 만드는 일이 없이, 그리고 지나치게 꾸짖거나 낙심하게 만드는 그러한 시도가 되지 않도록 하면서, 나를 위하여, 그에게 주는 나의 이 탄원을 기록하라." 그리고 나서 아름답게 감동을 주며 하소연하는 훈계가 뒤따랐다. 무엇보다도, 조절자는 이렇게 간청하였다. "그가 더욱 충실하게 그의 진실한 협동을 나에게 보이고, 더욱 명랑하게 내가 놓아두는 과제를 견디고, 더욱 충실하게 내가 마련한 계획을 수행하고, 좀 더 참을성 있게 내가 선택한 시험을 견디고, 더욱 끈질기게 그리고 명랑하게 내가 고른 길을 걸으며, 나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로 생길지도 모르는 영예를 겸손하게 받아들일 것을 내가 내주하는 그 사람에게 이렇게 나의 훈계를 전하여라. 나는 그에게 최극의 헌신과 신성한 영의 애정을 주고 있노라.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주체에게 내가 끝나는 순간까지, 땅에서의 마지막 투쟁이 끝날 바로 그 때까지 지혜와 힘으로서 내가 기능할 것이라고 덧붙여 말하라. 나는 나의 품성이 신뢰하는 것에 충실할 것이라. 그리고 그에게 나를 실망시키지 말고, 나의 인내와 격렬한 투쟁에 대한 보상을 내가 잃어버리지 않도록 제발 생존을 얻으라고 내가 훈계하노라. 우리의 품성 성취는 인간의 의지에 달려 있으며, 나는 이 인간 마음을 순환계에서 순환계로 참을성 있게 상승시켜 왔으며 내 부류의 우두머리에게서 인정을 받고 있다는 증언을 받았노라. 순환계에서 순환계로 나는 심판까지 나아가고 있으며, 나는 염려함이 없이, 기쁨으로 운명의 점호를 기다리고 있노라. 나는 옛적으로 늘계신이의 법정에 모든 것을 제출할 준비가 되어 있노라."

 


[오르본톤의 단독사자에 의하여 진술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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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74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56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185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34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29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12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29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50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11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182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29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81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73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6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382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486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04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43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52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1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69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16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14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16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092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55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54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83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29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36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36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37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80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31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94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194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09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53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61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61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03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22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84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46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68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32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57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39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71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878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1998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43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79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06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56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31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20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24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25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49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41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11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47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7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32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41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183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61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277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00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375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47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14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20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37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82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70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64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54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43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80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24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54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64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34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189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44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099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2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30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62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30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74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63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31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26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57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57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01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20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21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55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64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28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76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097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6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21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56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19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21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28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73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15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44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34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181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01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3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86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87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63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54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59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08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48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38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84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696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04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69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83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42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40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4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34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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