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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 편 우주들의 우주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19 (일) 12:13 조회 : 2018
 

제 12 편   우주들의 우주

 

우주 아버지의 멀리 퍼지는 창조의 광대함은 유한 상상력에 의한 이해의 범위를 철저히 벗어난다. 주(主)우주의 거대함은 심지어 나와 같은 계층의 존재의 개념으로도 어렵다. 그러나 필사자 마음은 우주들의 계획과 배열에 관해 많이 배울 수 있으며 너희는 그것들의 물리적 조직과 놀라운 관리에 대해 어느 정도 알 수 있으며 너희는 시간의 일곱 초우주들과 영원한 중앙 우주에 거주하는 지능 존재들의 다양한 집단들에 관해 많이 배울 수 있다.

 

원칙적으로, 영원한 잠재에 있어서, 우리는 물질적 창조를 우주 아버지가 실제적으로 무한하시기 때문에, 무한한 것으로 상상하지만, 전체 물질적 창조를 우리가 연구하고 관찰할 때, 우리는 그것이 너희 유한 마음들에게는 비교적으로 제한이 없는, 실질적으로 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간 속에서 주어진 어떤 순간에도 그것이 제한되어 있음을 우리는 안다.

 

물리적 법칙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그리고 별이 빛나는 영역들을 관찰한 결과, 우리는 무한한 창조주가 조화우주 표현의 최종에서 아직 명백하지 않고, 무한자의 조화우주 잠재 대부분이 아직도 자아- 억제되어 있고 밝혀지지 않았다고 확신한다. 창조된 존재들에게, 주(主)우주는 거의 무한한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것이 완성되려면 아직도 멀었으며 물질적 창조에는 아직도 물리적 한계들이 있고, 영원한 목적에 대한 경험적 계시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1. 주(主)우주의 공간 차원

 

우주들의 우주는 무한 평면, 끝이 없는 입방체, 끝이 없는 원형도 아니다. 그것은 분명히 규모를 갖고 있다. 물리적 조직 및 관리의 법칙들은 기세- 에너지와 물질- 힘의 거대한 전체 집단이 궁극적으로 어떤 공간 단위로, 조직되고 합동된 전체로서 기능함을 결정적으로 증명한다. 물질적 창조의 관찰 가능한 행태는 분명하게 제한된 물리적 우주의 증거가 된다. 원형의 그리고 한계가 정해진 우주에 대한 최종적인 증명은, 기초 에너지의 모든 형태들이 낙원 중력의 끊임없는 그리고 절대적인 끌어당김에 복종하여 주(主)우주의 공간 차원들의 구부러진 경로 둘레를 계속 회전진동 한다는, 잘 알려진 사실로 우리에게 제공된다.

 

주(主)우주의 연속적인 공간 차원들은 펼쳐진 공간의 -전체 창조, 조직되고 부분적으로 거주되거나 아직 조직되어지며 거주하게 될- 주요 부분들을 구성한다. 만약에 주(主)우주가 상대적으로 정지된 지대들과 교대하면서, 움직임에 대해 축소된 저항의 일련의 타원 공간 차원 들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조화우주 에너지들 중 일부가 무한한 거리로 힘차게 튀어나오는, 궤도가 없는 공간 속으로 직선 경로로 튀어나오는 것이 관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작용하는 기세, 에너지, 또는 물질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으며 그것들은 항상 회전진동하며, 커다란 공간 순환회로들의 궤도에서 앞을 향하여 항상 회전한다.

 

충만 공간의 수평 확장을 통하여 낙원으로부터 밖을 향해 진행할 때, 주(主)우주는 여섯 동심원 타원들, 중앙 섬을 도는 공간 차원들 안에서 실재한다.


1. 중앙 우주 - 하보나.


2. 일곱 초우주.


3. 제1 외부 공간 차원.


4. 제2 외부 공간 차원.


5. 제3 외부 공간 차원.


6. 제4 및 최-외부 공간 차원.

 

중앙 우주인 하보나는, 시간 창조가 아니며 그것은 영원한 실재다. 시작이 없고 끝이 없는 이 우주는 숭고한 완전성을 갖는 10억 개의 구체들로 구성되며 거대한 암흑 중력체들로 둘러싸여 있다. 하보나의 중심에는, 정지되어 있고 절대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낙원 섬이 있는데, 21개 위성들로 둘러싸여 있다. 중앙 우주 가장자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암흑중력체들의 거대한 질량들 때문에, 이 중앙 창조의 질량 내용물은 광우주의 일곱 부분들 전체의 알려진 총 질량을 훨씬 뛰어넘는다.

 

영원한 섬을 돌고 있는 영원한 우주인 낙원 - 하보나 체계는, 주(主)우주의 완전하고도 영원한 핵들을 구성한다. 일곱 초우주들 전체와 외부 공간의 모든 지역들은 낙원 위성들과 하보나 구체들의 거대한 중앙 집단 둘레에 확립된 궤도들 안에서 회전한다.

 

일곱 초우주들은 시원적인 물리적 조직들이 아니며, 그것들의 경계선들은 어디에서도 성운 가족을 나누지 않으며, 뿐만 아니라 그것들은 최초 창조 단위인 지역우주를 교차하지 않는다. 각 초우주는 단지 조직되고 부분적으로 거주되는 하보나 이후 창조의 약 7분의 1이 모여 있는 지리적 공간 군(群)이며, 각각은 포옹된 지역우주의 숫자에 있어서 그리고 둘러싸인 공간에 있어서 거의 똑같다. 너희 지역우주인 네바돈은, 일곱 번째 초우주인 오르본톤에서 비교적 최근에 창조된 것들 중 하나이다.

 

광우주는 현재 조직되고 그리고 거주되는 창조이다. 그것은, 중앙 창조의 영원한 구체들은 말할 것도 없고, 거주되는 약 7조 개의 행성들의 총체적인 진화 잠재를 가진, 일곱 초우주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불확실한 이 추정치는 고안건축의 행정 구체들은 감안하지 않은 것이며, 뿐만 아니라 그것은 조직되지 않은 우주들의 밖에 있는 집단들도 포함하지 않은 것이다. 광우주의 들쭉날쭉한 현 경계선, 그것의 불규칙하고 마무리되지 않은 주변지역은, 천문상의 전체 계획의 매우 안정되지 않은 상태와 함께, 별을 공부하는 우리들에게 일곱 초우주들까지도 아직 완성되지 않고 있음을 암시한다. 우리가 안으로부터, 신성한 중심으로부터 어떤 한 방향에서 밖을 향하여 움직일 때, 우리는 결국에는 조직되고 거주되는 창조의 외부 한계점에 도달하며 우리는 광우주의 외부 한계들에 도달한다. 그리고 너희 지역우주가 파란만장하게 존재하는 곳은 그러한 장엄한 창조의 멀리 떨어진 구석에 있는 이 외부 경계선 근처이다.

 

외부 공간 차원. 공간 안에서 멀리 떨어진, 거주되는 일곱 초우주들로부터 매우 멀리 떨어진 곳에서는, 기세와 물질화되는 에너지들의 광대하고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순환회로들이 집합되고 있다. 일곱 초우주들의 에너지 순환회로들과 기세 활동의 이 거대한 외부 띠 사이에는, 비교적 고요한 공간 지대가 있으며, 폭에는 여러 가지 이지만 그 평균들은 약 400,000광년이다. 이 공간 지대들은 별 먼지 - 우주안개가 없다. 이 현상들을 연구하는 우리 학생들은 일곱 초우주들을 돌고 있는 비교적 고요한 이 지대 안에 존재하는 공간- 기세들의 정확한 상태에 대해서 의심을 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광우주 주변을 약 500,000광년 벗어난 곳에서 우리는 2,500만 광년 이상인 부피와 밀도가 증가하는 믿을 수 없는 에너지 활동의 지대가 시작하는 것을 목격한다. 에너지화하는 기세들의 이 거대한 회전들은, 알려지고 조직되어 있고 거주되는 창조 전체를 돌고 있는 조화우주 활동의 연속적 띠인, 첫 번째 외부 공간 차원에 위치하고 있다.

 

더욱 거대한 활동들이 이 지역들 밖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왜냐하면 유버사 물리학자들이 이 첫 번째 외부 공간 차원에 있는 현상의 가장 외부 범위들을 5,000만 광년 이상 벗어난 곳에서 기세 현시들의 초기증거를 탐지했기 때문이다. 이 활동들은 틀림없이 주(主)우주의 제2 외부 공간의 물질적 창조계의 조직을 예언한다.

 

중앙 우주는 영원의 창조이며 일곱 초우주들은 시간의 창조계이다. 4개의 외부 공간 차원들은 분명히 창조의 결과로서 생기는 진화 궁극위로 운명 지워진다. 그리고 무한자가 무한성의 개요를 충만하게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지지하는 존재들이 있으며 그러므로 그들은 계속 확대가 가능하고, 결코 끝이 없는 무한성의 우주인, 제4 그리고 가장 외부 공간 차원을 넘어서는 부가적 그리고 계시되지 않은 창조를 가정한다. 이론상으로 우리는 창조주의 무한성이나 창조의 잠재적 무한성을 제한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지만, 그것이 존재하고 있고 관리되고 있듯이, 우리는 열린 공간에 의해 그것의 외부 경계에 분명하게 한정되고 제한된 것처럼 주(主)우주가 한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2. 분별불가 절대자의 권역

 

유란시아 천문학자들이 점점 더 강력한 망원경을 통해, 외부 공간의 신비한 펼침들을 자세히 들여다 볼 때 그리고 거기에서 거의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물리적 우주들의 놀라운 진화를 바라볼 때, 그들은 자신들이 주(主)우주고안자들의 불가사의한 계획들의 거대한 결과들을 바라보고 있음을 실감할 것이다. 정말로 우리는 이 외부 지역들의 현재 특징인 광대한 에너지 현시들에 두루 여기저기에서 어떤 낙원 품성 영향들의 현존을 암시하는 증거들을 갖고 있지만, 더 큰 관점에서 본다면 일곱 초우주들의 외부 경계들 너머 확장하는 공간 지역들은 일반적으로 분별불가 절대자의 권역들을 구성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인간의 육안만으로는 오르본톤 초우주의 경계들 밖에서 단지 두 세 성운밖에 볼 수 없지만, 너희들의 망원경은 형성 과정에 있는 수백만의 이 물리적 우주들을 명확하게 드러낼 것이다. 너희가 현재 망원경의 탐색으로 눈에 보이게 드러나는 별 영역들 대부분은 오르본톤 안에 있지만, 사진 기법을 이용하는 보다 큰 망원경은 광우주의 경계들을 훨씬 넘어서 외부 공간의 권역들을 들어가며, 그곳에는 이야기되지 않은 우주들이 조직되는 과정에 있다. 그리고 너희가 가진 현재 기구들의 한계를 벗어나는 다른 수백만의 우주들이 있다.

 

멀지 않은 장래에, 새로운 망원경들이 외부 공간의 머나먼 펼침들에서 적어도 3억 7,500만 개 이상의 새로운 은하계들이 유란시아 천문학자들의 경탄하는 눈앞에 드러낼 것이다. 동시에, 더욱 강력한 이 망원경들은 전에 외부 공간에 있는 것으로 믿었던 많은 섬 우주들이 실제적으로는 오르본톤에 속한 은하계의 한 부분임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일곱 초우주들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으며 각각의 주변은 점점 확대하고 있으며 새로운 성운들이 끊임없이 안정을 찾고 조직되고 있으며 유란시아인 천문학자들이 은하계 밖에 있는 것으로 간주하는 그 성운의 일부는 실제적으로는 오르본톤의 바깥 경계선 가까이에 있고 우리들을 따라서 움직이고 있다.

 

유버사 별 연구가들은 현재 거주되는 창조를 여러 외부 우주들의 동심원 고리들로서 완벽하게 도는 일련의 별들과 행성 군(群)들의 조상들에 의해 광우주가 둘러싸여 있음을 관찰한다. 유버사의 물리학자들은 외부에 이 미지의 지역들의 에너지와 물질이 이미 일곱 초우주들 전체의 물질적 질량 및 에너지 충전량의 여러 배에 달하고 있다고 계산한다. 우리는 이 외부 공간 차원들 에서 우주 기세의 변형이 낙원 기세조직자들의 기능이라고 알고 있다. 또한 우리는 이 기세들이 현재 광우주를 활성화시키는 그 물리적 에너지들의 근원임도 알고 있다. 아무튼 오르본톤 힘 지휘자들은 멀리 떨어진 이 영역들과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뿐만 아니라 에너지 운동들은 조직 되고 거주되는 창조계의 힘 순환회로들과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 거기에서 관련되어 있지 않다.

 

우리는 외부 공간의 이 거대한 현상의 의의를 거의 알지 못한다. 미래의 더 큰 창조가 형성 과정에 있다. 우리는 그것의 광대함을 관찰할 수 있고, 그것의 범위를 구분할 수 있고 그것의 웅장한 규모를 느낄 수 있지만, 다른 면에서 우리는 유란시아의 천문학자들이 아는 것보다 이 영역들을 약간 더 알고 있다. 우리가 아는 한, 인간 계층의 물질적 존재들도, 천사들 또는 다른 영 창조체들도, 성운과 태양들과 행성들의 이 외부 고리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멀리 있는 이 권역은 초우주 정부의 지배와 관리 밖에 있다.

 

새로운 형태의 창조, 집합되는 최종자 무리단의 미래 활동들의 무대가 되는 우주들의 계층이 진행되고 있음이 오르본톤 전체에서 믿어지고 있다. 만일 우리들의 추측이 맞는다면, 끝없는 과거가 너희 선조들과 선배들을 위해 유지해 왔던 동일한 재미있는 광경들을 끝없는 미래가 너희 모두를 위해 유지할 것이다.

 

3. 우주적 중력

 

모든 형태의 기세 에너지 - 물질적, 마음적, 또는 영적- 는 우리가 중력이라고 부르는, 우주적 현존들인, 지배들에 똑같이 종속된다. 품성 역시 중력에 대해 - 아버지의 독점적 순환회로에 대해 - 응답한다. 이 순환회로가 아버지에게 독점적이라 하더라도, 그는 다른 순환회로들로부터 제외되지 않으며 우주 아버지는 무한하고 주(主)우주 안에서 네 절대-중력 순환회로들에 두루 활동한다.


1. 우주 아버지의 품성 중력.


2. 영원 아들의 영 중력.


3. 공동행위자의 마음 중력.


4. 낙원 섬의 조화우주 중력.

 

이 네 순환회로들은 하부 낙원 기세 중심에 관련되어 있지 않으며 그것들은 기세, 에너지 그리고 힘 순환회로들이 아니다. 그것들은 절대 현존 순환회로들이며 하느님과 마찬가지로 시간과 공간에 대해 독립되어 있다.

 

이 점에 있어서, 중력 연구가 단체들에 의해 최근 수천 년 동안 유버사에서 만들어진 특정한 관찰들을 기록하는 일은 흥미롭다. 이 노련한 일꾼 집단은 주(主)우주의 상이한 중력 체계들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하였다:

 

1. 물리적 중력. 광우주의 전체 물리적 중력 용량의 합계에 대한 추정치를 공식화함으로, 그들은 현재 작동하는 절대 중력 현존의 추정 합계와 이 발견을 열심히 비교하였다. 이 계산들은 광우주에서의 전체 중력 활동이 낙원의 추정된 중력 흡인력(吸引力)의 매우 작은 부분임을 나타내는 데, 우주 물질의 기초 물리적 단위들의 중력 응답에 기초하여 계산되었다. 이 검사관들은 중앙우주와 주변의 일곱 초우주들이 현재 낙원 절대 중력 지배력의 실제 기능 중 약 5%만을 사용하고 있다는 놀라운 결론에 도달하였다. 이 전체성 이론에 입각하여 계산할 때, 현재 낙원 섬의 실제적인 우주 중력 활동의 약 95%는 지금 조직되어 있는 우주들의 경계선 너머에 있는 물질적 체계들을 조정하는 일에 쓰이고 있다. 이러한 계산들은 모두 절대 중력을 참조한 것이며 직선적 중력은 실제적인 낙원 중력을 앎으로써만 계산될 수 있는 상호작용 현상이다.

 

2. 영적 중력. 이 연구가들은 비교적인 추정과 계산이라는 동일한 기법에 의해 영 중력의 현재 반응 용량을 탐구해 왔으며, 단독사자들 및 다른 영 품성들의 협조로, 둘째 근원이며 중심의 실제적인 영 중력의 합계에 도달하였다. 그리고 실제적인 영 중력의 현재 총합이라고 그들이 가정한 것과 광우주에 있는 영 중력의 실제적 및 기능적 현존에서 동일한 값을 그들이 발견하였다는 것은 매우 교훈적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이 전체성의 이론에 입각하여 계산된, 영원 아들의 실제적인 현재의 전체 영 중력은 광우주에서 기능하고 있는 것으로 관찰될 수 있다. 만일 이 발견들을 믿을 수 있다면, 우리는 현재 외부 공간에서 진화하고 있는 우주들이 지금은 전적으로 비(非)영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그리고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영-증여된 존재들이 그들의 물리적 실재라는 사실을 아는 것 외에 이 광대한 에너지 현시들에 관하여 거의 또는 전혀 정보를 갖고 있지 않은 이유를 그것이 만족스럽게 설명할 것이다.

 

3. 마음 중력. 상대적인 계산의 이 동일한 원칙들에 의해 이 숙련자들은 마음- 중력 현존과 응답의 문제에 도전해 왔다. 비록 힘 지휘자들과 그들의 동료들 안에서 발견된 마음 유형이 마음- 중력 추정의 기초 단위에 도달하려는 노력에 교란 요소임이 증명되었더라도, 정신활동의 세 가지 물질적 그리고 세 가지 영적 유형들을 평균화함으로써 추정의 마음 단위가 도달되었다. 이 전체성의 이론에 따른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현재 마음- 중력 기능의 용량에 대한 추정에 방해되는 것은 거의 없다. 이 경우의 발견들이 비록 물질적 그리고 영 중력의 추정치의 경우처럼 그렇게 결정적이지는 않더라도, 상대적으로 고려한다면, 그것들은 매우 교훈적이고, 심지어는 흥미롭기까지 하다. 이 조사자들은 공동행위자의 지적 당김에 대한 마음- 중력 응답의 약 85%가 실재하는 광우주에서 기원된다고 추론한다. 이것은 마음 활동들이 외부 공간의 영역들에 두루 지금 진보하고 있는 관찰 가능한 물리적 활동들과 관련하여 개입되어 있을 가능성을 암시할 것이다. 이 추정이 아마도 정확한 것과는 멀다고 하여도, 원칙적으로는, 광우주의 현 외부 한계선을 넘어서는 우주 차원들 안에서 지능적 기세조직자들이 지금 우주 진화를 지시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의 믿음이 허용한다. 가정된 지성의 본질이 어떻든지 간에, 그것은 분명히 영- 중력 응답이 아니다.

 

그러나 이 모든 계산들은 기껏해야 가정된 법칙들을 토대로 예측된 것이다. 우리는 그것들이 제법 믿을 만 하다고 생각한다. 비록 소수의 영 존재들이 외부 공간에 자리를 잡았다 하더라도, 그들의 집합적인 현존은 그러한 거대한 측정치들을 포함하는 계산에 뚜렷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다.

 

품성 중력은 계산이 불가능하다. 우리는 그 순환회로를 알아보지만, 우리는 거기에 응답하는 질적 또는 양적 실체들을 측정할 수 없다.

 

4. 공간과 움직임

 

조화우주 에너지의 모든 단위들은 근본적인 회전에서, 그들의 임무 수행에 관여하는 한편, 우주 궤도 둘레를 회전진동하고 있다. 공간의 우주들과 그것들을 구성하는 체계들 및 세계들은 모두 회전하는 구체들이며, 주(主)우주 공간 차원들의 끝없는 순환회로들을 따라 움직인다. 중력의 중심인 영원한 낙원 섬, 하보나의 정 중앙을 제외하면 주(主)우주 전체에서 정지된 것은 전혀 하나도 없다.

 


분별불가 절대자는 기능적으로 공간에 제한되어 있지만, 우리는 움직임에 대한 이 절대자의 관계에 대해 그렇게 확신하지는 못한다. 움직임이 그 안에 고유하게 들어 있는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우리는 움직임이 공간 안에 고유한 것이 아니다 라고 알며, 심지어 공간의 움직임들도 타고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움직임에 대한 분별불가 절대자의 관계에 대해 그렇게 확신하지는 못하고 있다. 현재의 일곱 초우주들의 경계 너머 밖에서 지금 진보하고 있는 기세-에너지 변형의 거대한 활동들의 원인이 누구인가 또는 무엇인가?

 

움직임의 기원에 관하여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견해들을 갖고 있다:


  1. 우리는 공동행위자가 공간 안에서 움직임을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2. 만일 공동행위자가 공간의 움직임들을 만든다면, 우리는 그것을 증명할 수 없다.


  3. 우주 절대자가 최초의 동작을 기원시키지는 않았지만 움직임에 의해 기원된 모든 긴장들을 균등하게 하고 조정한다.

 

외부 공간에서 기세조직자들은 현재 별의 진화 과정에 있는 거대한 우주 소용돌이들의 생성을 명백히 책임지고 있지만, 그렇게 기능하는 그들의 능력은 분별불가 절대자의 공간 현존의 어떤 변형에 의해 가능하게 되어 왔다.

 

공간은 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 무(無) -부정적- 이며 그것은 오직 어떤 긍정적이고 비 공간적인 것과 관련되어서 존재한다. 아무튼 공간은 실제적이다. 그것은 동작을 포함하고 제한한다. 그것 역시 움직인다. 공간의 움직임들은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이 구분될 수 있다:

 


  1. 1차 운동  - 공간 호흡 작용, 공간 자체의 움직임.


  2. 2차 운동  - 연속적인 공간 차원들의 번갈아 방향이 바뀌는 회전진동.


  3. 상대적 운동들 - 그것들은 낙원에 비추어 기초지점으로서 평가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상대적이다. 1차 및 2차 운동들은 움직이지 않는 낙원과 관계되는 절대적 운동이다.


  4. 다른 모든 운동들을 합동시키도록 고안된 보상 또는 상호 관련 움직임.

 

너희들의 태양과 그것에 연합된 행성들의 현재 관계는, 공간에서 많은 상대적 그리고 절대적 운동들을 나타냄과 동시에, 너희가 상대적으로 공간 안에 정지되어 있다는, 그리고 너희들의 계산들이 공간에서 밖을 나아감에 따라 주변의 별 무리들과 흐름들이 계속 증가하는 속도로 밖으로 날아가고 있다는 인상을 천문 관찰자들에게 심어주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너희는 충만된 전체 공간의 물리적 창조계의 현재의 밖을 향한 그리고 일정한 확대를 깨닫지 못한다. 너희 자신의 지역우주(네바돈)는 밖을 향한 우주적 확대의 이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다. 일곱 초우주들 전체는 주(主)우주의 외부 지역들과 함께 20억 년 주기의 공간 호흡 작용에 참여하고 있다.

 

우주들이 확대하고 축소할 때, 충만 공간에서 물질적 질량들은 낙원 중력의 흡인력 방향으로 그리고 그 반대 방향으로 교대로 움직인다. 창조의 물질적 질량을 움직이는 데 있어서 행해진 그 작업은 공간 작업이지만 힘-에너지 작업은 아니다.

 

천문상의 속도들에 대한 너희들의 분광기(分光器) 추정치들이 너희들의 초우주 그리고 그것과 관련된 초우주들에 속하는 별의 영역에 적용될 때에는 제법 신뢰할 만 하더라도, 외부 공간의 영역들과 관련해서는 그러한 계산이 전혀 신뢰할 만 하지 않다. 스펙트럼의 광선들은 다가오는 어떤 별에 의해 표준으로부터 보라색 쪽으로 옮겨지며 마찬가지로 이 광선들은 멀어져 가는 어떤 별에 의해 빨간 색 쪽으로 옮겨진다. 많은 영향들이 개재함으로써, 외부 우주들의 후퇴 속도가 매 1백만 광년마다 100마일씩 거리가 멀어지는 속도로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나게 한다. 이 계산 방법에 의해, 더욱 강력한 망원경들이 완성됨에 따라, 멀리 있는 이 체계들이 초당 3만 마일 이상의 불가사의한 속도로 우주의 이 부분으로부터 날아가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명백한 이 후퇴 속도는 실제적인 것이 아니며 그것은 관찰에서 실수를 포옹하고 있는 각도들의 수많은 요인들 및 다른 시- 공간의 장애들로부터 기인된다.

 

그러나 그러한 모든 장애들 중 가장 큰 것은 일곱 초우주들의 권역들 다음에 있는 권역들에서 외부 공간의 광대한 우주들이 광우주의 그것과 반대되는 방향으로 회전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발생된다. 지금, 이 무수한 성운 그리고 그것과 함께 있는 태양들과 구체들은, 현재 중앙 창조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돌고 있다. 일곱 초우주들은 낙원 주변을 반시계 방향으로 돈다. 일곱 초우주들과 마찬가지로, 은하계들 중 2차 외부 우주 역시 낙원 주변을 반시계 방향으로 돈다. 그리고 유버사의 천문 관찰자들은 시계방향 본성의 방향성들을 나타내기 시작하는 멀리 있는 공간의 제3 외부 띠에서 회전 운동들의 증거를 자신들이 포착했다고 생각한다.

 

기세들의 조화와 공간 긴장의 평형을 구성하는, 우주 절대자의 주(主) 우주내부의 중력 기법에 관여하는 어떤 것을 우주들의 이 연속적인 공간 진행의 교대(交代) 방향들이 갖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운동 및 공간은 중력의 보완물 또는 평형물이다.

 

5. 공간과 시간

 

공간과 마찬가지로, 시간 역시 낙원의 증여이지만, 같은 의미에서가 아니라 오직 간접적으로 그러하다. 시간은 동작으로 인하여 발생되며 마음은 순차성을 선천적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실용적인 관점에서 보면, 움직임은 시간에 필수적인 요소이지만, 낙원-하보나 표준일이 독단적으로 그렇게 인식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움직임에 기초를 둔 우주 시간 단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공간 호흡의 전체성은 시간 근원으로서의 그것의 지역적 가치를 파괴한다.

 

공간은 그것이 낙원으로부터 기원되었다 하더라도 무한하지 않으며 절대적이지 않은데, 그것이 분별불가 절대자에 의해 충만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공간의 절대적 한계를 알지 못하지만, 시간의 절대성이 곧 영원임은 알고 있다.

 

시간과 공간은 시-공간 창조계, 일곱 초우주들 안에서만 분리될 수 없다. 비(非)시간적 공간(시간이 없는 공간)이 이론적으로 존재하지만, 진정으로 비(非)시간적 장소는 오직 낙원 지역뿐이다. 비(非)공간적 시간(공간이 없는 시간)은 기능에서의 낙원차원의 마음 안에 존재한다.

 

낙원과 맞닿아 있고 충만 공간과 비충만 공간을 구분시키는 비교적 움직임이 없는 중앙-공간 지대들은 시간으로부터 영원으로 향한 변환 지대들인데, 그래서 낙원 순례자들이 이 변환 동안 무의식이 되는 필요성이 생기며, 이때의 이 변환은 낙원 시민권으로 정점을 이를 때까지 이른다. 시간 - 의식 방문자들은 그러한 잠을 자지 않고 낙원으로 갈 수 있지만, 그들은 시간의 창조체로 남아 있다.

 

시간에 대한 관계들은 공간에서 움직임 없이 존재할 수 없지만, 시간에 대한 인식은 존재할 수 있다. 순차성은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에도 시간을 인식할 수 있다. 마음의 선천적인 본성 때문에 사람의 마음은 공간 얽매임보다 덜 시간 얽매임 이다. 심지어는 육신으로서 이 땅의 생애 동안에도, 사람의 마음이 엄밀하게 공간 얽매임에도 불구하고, 창조적인 인간 상상력은 비교적 시간과 무관하다. 그러나 시간 자체는 유전적으로 마음의 본질특성은 아니다.

 

다른 세 차원의 시간 인식이 있다:


  1. 마음으로 인식된 시간 - 순차, 동작에 대한 인식 그리고 기간에 대한 감각.


  2. 영으로 인식된 시간  - 하느님을 향한 움직임에 대한 통찰력 그리고 점증하는 신성의 차원들을 향한 움직임에 대한 인식.


  3. 품성은 실체에 대한 통찰력으로부터 독특한 시간 감각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서 현존에 대한 인식과 기간에 대한 자각을 창조한다.

 

비(非)영적 동물들은 오직 과거를 알며 그리고 현재에서 산다. 영- 내주 사람은 선견(통찰력)의 힘들을 가진다. 미래를 상상할 수 있다. 오직 앞을 내다보고 진보적인 태도들만이 품성적으로 실제적이다. 정적인 윤리와 전통적인 도덕성은 단지 약간 초(超)동물적이다. 금욕주의도 자아-실현의 높은 차원이 아니다. 윤리와 도덕은 그것들이 역동적이고 진보적일 때 참으로 인간적인 것이 되며 우주 실체와 함께 살아있게 된다.

 

인간의 품성은 단순히 시간 및 공간 사건들의 부수물이 아니며 인간의 품성은 그러한 사건들의 조화우주 원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6. 우주적 총괄

 

우주는 정지되어 있지 않다. 안정성은 관성의 결과가 아니라 오히려 균형 잡힌 에너지들, 협조적 마음들, 합동하는 모론시아들, 영 총괄, 그리고 품성 통일의 산물이다. 안정성은 전적으로 그리고 항상 신성에 비례한다.

 

주(主)우주의 물리적 통제에 있어서 우주 아버지가 낙원 섬을 통하여 우선권과 시원성을 행사한다. 하느님은 우주의 영적 관리에 있어서 영원 아들의 품성체로 절대적이다. 마음의 권역들과 관련하여, 아버지와 아들은 공동행위자 안에서 합동적으로 기능한다.

 

셋째 근원이며 중심은, 조화우주 마음의 그의 장악의 절대성 달성에 의해 그리고 그의 선천적이고 우주적인 물리적 및 영적 중력 보충의 실행에 의해, 병합하는 물리적 그리고 영적 에너지들과 조직들의 평형과 합동의 유지를 돕는다. 그리고 물질적인 것과 영적인 것들 사이에 연결이 이루어지는 곳은 어디든지 그리고 언제든지, 그러한 마음 현상은 무한 영의 활동이다. 오직 마음만이 물질적 차원의 물리적 기세와 에너지를 영 차원의 영적인 힘들과 존재들과 상호 연합시킬 수 있다.

 

우주적 현상에 대한 너희의 모든 깊은 사색에서, 물리적 지적 그리고 영적 에너지들의 상호 관련성을 고려하고, 그리고 품성에 의한 그것들의 통일에 부수되는 예기치 않은 현상을 위해 그리고 경험적 신(神)과 절대자들의 활동 및 반응으로부터 나오는 예기할 수 없는 현상을 위해 적당한 허용 한계가 준비되었음을 확인하라.

 

우주는 양적인 또는 중력 측정 감각에서만 매우 예측 가능하다. 심지어는 1차적인 물리적 기세도 직선적 중력에 응답하지 않으며, 뿐만 아니라 궁극 우주 실체들의 높은 마음 의미들과 참된 영 가치들 역시 그렇게 응답하지 않는다. 질적으로 볼 때, 우주는 비록 그러한 많은 에너지들 또는 기세들의 조합이, 임계 관찰에 의하면 부분적으로 예측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 기세의 연합들, 물리적, 마음적 또는 영적인 것에 대하여 그렇게 높게 예측할 수 없다. 물질과 마음 그리고 영이 창조 품성에 의해 합일될 때, 우리는 그러한 자유의지적 존재의 결정을 충만하게 예측할 수 없다.

 

원초(原初)기세, 초기의 영, 그리고 다른 비품성적 최종들의 모든 위상들이 어떤 비교적 안정된 그러나 알려지지 않은 법칙들에 따라서 반응하는 것으로 보이며, 제한되고 고립된 상황의 현상에 처했을 때 종종 혼란케 되는 응답의 융통성 그리고 행위 정도에 의해 특징 지워진다. 출현하는 이 우주 실제성들에 의해 밝혀진 예측할 수 없는 이 반응의 자유에 대한 설명은 무엇인가? 알려지지 않은, 불가해한 예측 불가능한 이것들은 - 기세의 원시적 단위의 행태, 불확실한 마음 차원의 반응, 또는 외부 공간의 권역들에서 발달 중인 광대한 우주- 이전(以前)의 우주의 현상에 속하든지 아니든지 궁극자의 활동들과 절대자들의 현존 행위들, 모든 우주 창조주들의 기능을 예상하는, 그 것들을 나타낼 것이다.

 

우리는 정말로 알지 못하지만, 그러한 놀라운 융통성과 그러한 심오한 합동이 그 절대자들의 현존 그리고 행위를 의미하며, 그리고 명백히 획일적인 원인에 대한 그러한 응답의 다양성이 즉각적이고도 상황적인 원인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전체 주(主)우주에 두루 다른 모든 관련 원인들에 대해서도 절대자들의 반응을 나타낸다고 추측한다.

 

개인들은 자신들의 운명수호자들을 갖고 있다 행성들, 체계들, 별자리들, 우주들, 그리고 초우주들 각각은 그들의 권역들의 복지를 위해 일하는 각각의 통치자들을 갖는다. 하보나 그리고 심지어는 광우주도 그러한 높은 책임들이 위임된 그들에 의해 돌봄을 받는다. 그러나 낙원으로부터 4번째 그리고 가장 바깥쪽 공간 차원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전체로서 주(主)우주의 기본적 필요를 위해 돌보고 염려할 자가 누구인가? 존재적으로 그러한 보살핌은 아마 낙원 삼위일체로부터 기인되겠지만, 경험적인 관점에서 보면, 하보나 이후 우주들의 상황은 다음에 의존한다.


1. 잠재적 절대자.


2. 목적의 궁극자.


3. 진화적 합동의 최극자.


4. 특정한 통치자들의 출현보다 앞서서 관리에 들어가는 주(主)우주고안자.

 

분별불가 절대자는 전체 공간에 널리 퍼져 있다. 우리 모두가 신(神) 그리고 우주 절대자들의 정확한 지위에 대해 분명히 아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신(神) 그리고 분별불가 절대자들이 기능하는 곳마다 후반부 기능들을 알고 있다. 신(神) 절대자는 우주적으로 현존할 수 있지만 공간 현존은 거의 불가능하다. 궁극자는 제4 공간 차원의 외부 경계에 공간 현존하거나 또는 언젠가 그렇게 될 것이다. 우리는 궁극자가 주(主)우주의 주변을 넘어서 공간 현존을 항상 가질 것에 대해서는 의심하지만, 이 한계 안에서 궁극자는 세 절대자들의 잠재의 창조적 조직을 점진적으로 통합하고 있다.

 

7. 부분과 전체

 

시간과 공간에 두루, 그리고 어떤 본성이든지 모든 실체에 대하여 조화우주 섭리의 기능과 대응하는 냉혹하고도 비품성적인 법칙이 존재한다. 자비는 개인을 향한 하느님의 사랑의 태도의 특징이며 공명정대함은 전체를 향한 하느님의 태도에 동기를 부여한다. 하느님의 뜻이 부분 -어떤 한 품성의 가슴- 속에 반드시 우세한 것은 아니지만, 그의 뜻은 전체, 우주들의 우주를 실제적으로 다스린다.

 

그의 모든 존재들에 대한 그의 모든 관계들에 있어서 하느님의 법칙들이 선천적으로 독단적이지 않다는 것은 사실이다. 너희들에게 있어서, 너희의 제한된 통찰력과 유한한 관점을 가지고 보면, 하느님의 행동들은 독재적이고 독단적인 것처럼 보이는 것이 당연하다. 하느님의 법칙들은 단지 하느님의 관습들, 반복적으로 일을 행하는 그의 방법일 뿐이며 그는 언제나 모든 것들을 잘 이루신다. 너희는 하느님이 같은 것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해서 하시는 것을 관찰하는데, 그것은 단순히 그렇게 하는 것이 주어진 환경 속에서 특별한 그 일을 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일 뿐이며, 가장 좋은 방법이 옳은 방법이고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지혜는 그것이 정확하고도 완전한 그 방법에 의해 그것이 이루어지도록 항상 명령한다. 너희는 또한 자연 현상이 신(神)의 독단적 행위가 아님을 기억해야만 할 것이며, 사람이 자연이라고 부르는 그 현상들 속에는 다른 영향들이 현존한다.

 

어떤 종류의 퇴보를 경험하고 또는 순전히 품성적인 행위를 어떤 열등한 방법으로 하도록 계속 허용하는 것은 신성한 본성에 모순 된다. 아무튼 만일 어떤 상황의 신성에 있어서, 어떤 환경의 극단에서, 최극 지혜의 진로가 다른 행위의 요구를 지시하는 어떤 경우에 만일 완전에 대한 요구들이 어떤 이유에서든지 다른 반응의 방법, 더 나은 방법을 명령하면, 그 때 그리고 거기에 전지하신 하느님이 더 나은 그리고 더 적당한 방법으로 기능한다. 그것은 보다 낮은 법칙의 반전이 아니라, 더 높은 법칙의 표현이 될 것이다.

 

하느님은 자기 자신의 자발적인 활동들의 만성적 반복에 습관적으로 묶인 노예가 아니다. 무한자의 법칙들 가운데에는 갈등이 없으며, 그것들은 모두 전혀 오류가 없는 본성의 모든 완전성이며, 그것들은 모두 결점이 없는 결정을 표현하는 명백한 행위들이다. 법칙은 무한하고 완전하며 신성한 마음의 변함없는 반응이다. 하느님의 행위들은 명백한 이 동일성에도 불구하고 모두 의지적이다. 하느님 안에는 "변덕스러움도 없고 변화의 그림자도 없다." 그러나 우주 아버지에 대해 진실로 말할 수 있는 이 모든 것은, 그의 모든 종속된 지능체들 또는 그의 진화적 창조체들에 대한 동일한 확실성에서 이야기될 수는 없다.

 

하느님은 변화되지 않기 때문에, 그러므로 너희는 모든 정상적 환경들 속에서, 동일한 그리고 통상적인 방법으로 동일한 것을 하는 그의 행위에 의존할 수 있다. 하느님은 창조된 모든 사물들과 존재들을 위한 안정성의 보증이다. 그는 하느님이시며 그러므로 그는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 행위의 불변과 행동의 일관성은 품성적, 의식적이며 매우 의지적인데 왜냐하면 위대한 하느님은 그 자신의 완전성과 무한성에 대해 속수무책인 노예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자아-행동하는 자동적 기세가 아니며 그는 법칙에 묶인 노예적인 힘이 아니다. 하느님은 수학 방정식도 아니며 화학 공식도 아니다. 그는 자유의지이고 근원적 품성이다. 그는 우주 아버지. 품성으로 충만된 존재이며 모든 창조체 품성의 우주 원천이다.

 

하느님의 뜻은 하느님을 찾는 물질적 필사자의 가슴에 균일하게 들어있지 않지만, 만일 시간 체제가 순간을 넘어 첫 번째 삶 전체를 포옹하도록 확대되면, 하느님의 뜻은 하느님의 영-인도 자녀들의 삶 속에서 태어난 영 열매들 안에서 점점 더 식별 가능하게 될 것이다. 그러고 나서, 만일 인간 삶이 모론시아 경험을 포함할 정도로 더욱 증대되면, 신성한 뜻은 우주 아버지의 품성과 사람의 품성의 관계를 경험하는 신성한 기쁨을 이미 맛보기 시작한 시간의 이 창조체들의 영성화되는 행위들 안에서 점점 더 밝게 빛나는 것이 관찰될 것이다.

 

하느님의 아버지 신분과 사람의 형제 신분은 품성 차원의 부분과 전체의 패러독스를 나타낸다. 하느님은 각 개인을 하늘의 가족 안에서의 개별적 자녀로 사랑하신다. 하느님이 각각의 개인을 그렇게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사람들을 차별대우하지 않고, 그의 사랑의 보편성은 전체의 관계, 우주적 형제 신분이 되게 한다.

 

아버지의 사랑은 각 품성을 우주 아버지의 독특한 한 자녀로, 무한성 안에서 중복되지 않는 자녀, 모든 영원에서 대치될 수 없는 의지적 자녀로, 절대적으로 개별화시킨다. 아버지의 사랑은 하느님의 각각 자녀를 영화롭게 한다, 천상의 가족의 각 구성원들을 비추고, 모든 것의 아버지의 형제적 순환회로 밖에 있는 비품성적 차원들에 대비하여 각 품성적 존재의 독특한 본성을 예리하게 드러낸다. 하느님의 사랑은 각각의 의지 창조체의 초월적 가치를 두드러지게 나타내는데, 낙원 지위의 가장 높은 창조자 품성으로부터 시간과 공간의 진화 세계에 있는 인간 종족들의 여명기에 야만적인 사람 부족들 중에서 의지 존엄성을 갖는 가장 낮은 품성에 이르기까지, 그의 자녀들 각각에게 그리고 모두에게 우주 아버지가 부여해 온 높은 가치를 반드시 드러낸다.

 

개인에 대한 하느님의 바로 이 사랑은 모든 개인들의 신성한 가족, 낙원 아버지의 자유의지의 자녀들이 우주적 형제신분을 이루게 한다. 그리고 우주적인 이 형제신분은 우주적임으로 전체의 관계이다. 형제신분은, 우주적일 때 각각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모든 관계를 나타낸다. 형제신분은 전체의 실체이며 그렇기 때문에 부분의 본질특성과는 대조적으로 전체의 본질특성을 나타낸다.

 

형제신분은 우주 실재에서 모든 품성 사이의 관계사실을 구성한다. 어떤 품성체도 다른 품성체들에 대한 관계의 결과로서 올 수 있는 은혜 또는 형벌을 피할 수 없다. 부분은 전체를 기준으로 하여 이익을 얻거나 고통을 겪는다. 각 사람의 선한 노력은 전체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며 각 사람의 실수 또는 악은 모든 사람들의 시련을 증대시킨다. 부분이 움직이는 만큼, 전체도 움직인다. 전체가 진보하는 만큼 부분도 진보한다. 부분과 전체의 상대적 속도는 부분이 전체의 관성에 의해 뒤쳐지는가 아니면 조화우주 형제신분의 추진력에 의해 앞으로 옮겨지는가를 결정한다.

 

하느님은, 거주 본부에 계시는 매우 품성적인 자아- 의식의 존재이고, 동시에 그러한 광대한 우주에 품성적으로 현존하면서 그러한 거의 무한한 숫자의 존재들과 품성적으로 접촉하고 있음은 하나의 신비가 아닐 수 없다. 그러한 현상이 인간의 이해를 뛰어넘는 신비라는 사실이 너희들의 신앙을 조금도 경감시켜서는 안 될 것이다. 무한성의 거대함, 영원의 광대함, 그리고 하느님의 비길 데 없는 성격의 위대함과 영광이 너희를 위압하거나 동요시키거나 낙담시키게 하지 말라. 왜냐하면 아버지는 너희들 중 어느 한 사람으로부터도 매우 멀리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며 그는 너희 안에 거주하고 계시고, 그의 안에서 우리 모두가 정말로 움직이고, 실제적으로 살고, 정말로 우리의 존재가 있다.

 

낙원 아버지가 그의 신성한 창조자들과 그의 창조 자녀들을 통하여 기능하심에도 불구하고, 그는 또한 너희들과 가장 긴밀한, 너무나도 고귀하고, 너무나도 심히 품성적이어서, 그런 아버지 단편과 인간 혼 그리고 그것이 실제적으로 깃든 필사자 마음과의 신비로운 교제가 나의 이해를 벗어나는, 그러한 내적 접촉을 즐기신다. 하느님의 이 선물들로 너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기 때문에, 너희는 아버지가 그의 신성한 동료들에게 뿐만 아니라 시간의 진화하는 필사자 자녀들과도 마찬가지로 긴밀하게 접촉하심을 너희가 안다. 아버지는 정말로 낙원에 거주하시지만,  그의 신성한 현존은 또한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거주하신다.

 

아들의 영이 모든 육체에게 부어졌더라도, 아들이 필사 육신의 모습으로 너희와 함께 한 때 지냈다 하더라도, 성(聖)천사가 너희를 개인적으로 보호하고 안내한다 하더라도, 둘째 그리고 셋째 중심지의 이 신성한 존재들 중 어떤 존재가 너희 안에 있기 위하여 자신의 일부분을 내어준 아버지처럼 충만하게 너희를 납득하거나 너희에게 가까이 접근하기를, 너희의 실제적이고 신성한, 그리고 심지어는 너희의 영원한, 자아가 되기를 감히 희망할 수 있겠는가?

 

8. 물질, 마음, 그리고 영

 

"하느님은 영이시다" 그러나 낙원은 그렇지 않다. 물질적 우주는 항상 모든 영적 활동들이 일어나는 장(場)이며, 영 존재들과 영 상승자들은 물질적 실체의 물리적 구체 위에서 살고 활동한다.

 

조화우주 기세의 증여, 조화우주 중력의 권역은 낙원 섬의 기능이다. 모든 근본적인 기세- 에너지는 낙원으로부터 나오고, 언급되지 않은 우주들을 만들기 위한 물질이 현재 주(主)우주에 두루 순회하고 있는데, 충만 공간의 기세- 충전을 구성하는 초(超)중력 현존의 형태를 하고 있다.

 

외부에 있는 우주들 안에서 어떤 기세의 변환들이던지, 낙원으로부터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끝이 없는, 항상 존재하는, 확실한 영원 섬의 끌어당김에 종속되어 운행하는데, 우주들의 영원한 공간 경로들의 끝없는 둘레에서 충실하게 그리고 선천적으로 회전진동하고 있다. 물리적 에너지는 우주적 법칙에 대한 복종에 있어서 진실하고 확고부동한 유일한 실체이다. 오직 창조체 의지의 영역에서만 신성한 경로들과 기원적 계획들로부터의 이탈이 존재할 뿐이다. 힘과 에너지는 중앙에 있는 낙원 섬의 안정성, 불변성, 그리고 영원성의 우주적 증거물들이다.

 

영의 증여와 품성들의 영성화, 영적 중력의 권역은 영원 아들의 영역이다. 그리고 모든 영적 실체들을 자신에게로 잡아당기는 아들의 영 중력은 낙원 섬의 전능한 물질적 지배와 마찬가지로 실제적이고 절대적이다. 그러나 물질적 마음을 가진 사람은 혼의 영적 통찰력에 의해서만 식별되는 영적 본성의 동등하게 실제적이고 강력한 작용들과의 경우보다 물리적 본성의 물질적인 현시들과 본래적으로 더 친밀하다.

 

우주에서 어떤 품성의 마음이 더욱 영적으로 -하느님처럼- 되면 그것은 물질적 중력에 덜 응답하게 된다. 물리적-중력 응답에 의해 측정되는 실체는 영 내용물의 본질특성에 의해 결정되는 만큼 실체의 대응이다. 물리적-중력 활동은 비영(非靈) 에너지의 양적인 결정 도구이며 영적-중력 활동은 신성의 살아있는 에너지의 질적 척도이다.

 

물리적 창조에 대한 낙원의 관계, 영적 우주에 대한 영원 아들의 관계는 마음의 영역들에 대한 공동행위자의 관계 -물질적, 모론시아적 그리고 영적 존재들 그리고 품성들의 지능적 우주- 와 같다.

 

공동행위자는 물리적 그리고 영적 실체들 둘 모두에 반응하며 그러므로 모든 지능 존재들, 창조의 물질적 그리고 영적 위상들 둘 모두에 대해 결합을 나타낼 존재들에 대해 우주적 사명활동자가 된다. 지능의 자질, 마음의 현상에서 물질적인 것과 영적인 것에 대한 사명활동은 공동행위자의 독자적 권역인데, 그래서 그는 영적 마음의 동반자, 모론시아 마음의 본질, 그리고 시간의 진화적 창조체들의 물질적 마음의 본질체가 된다.

 

마음은 영 실체들이 그것으로 인하여 창조체 품성들에 대한 경험이 되어가는 기법이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말해서 심지어 인간 마음의 통합하는 가능성들, 사물들을 합동하는 능력, 개념들 그리고 가치들은 초물질적이다.

 

상대적 우주 실체의 일곱 차원들을 이해하는 것이 필사자 마음에게 거의 불가능하다 하더라도, 인간 지성은 유한 실체의 세 기능 차원들의 의미를 많이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1. 물질. 동작에 의해 변형되고 마음에 의해 조절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직선적 중력에 종속되는 조직화된 에너지.


2. 마음. 전적으로 물질적 중력에 종속되지는 않는, 그리고 영에 의해 변형될 때 진정으로 자유롭게 되는 조직화된 의식.


3. 영. 가장 높은 품성적 실체. 참된 영은 물리적 중력에 종속되지 않지만, 결국에는 품성 존엄성의 모든 진화하는 에너지 체계들에 대한 동기 부여 영향력이 될 것이다.

 

모든 품성들의 존재 목표는 영이며 물질적 현시들은 상대적이고, 조화우주 마음이 이 우주적 대응들 사이에 있다. 마음의 증여와 영의 직무는 신(神)의 연합 품성체들, 무한 영과 영원 아들의 활동이다. 전체 신(神) 실체는 마음은 아니지만 영 -마음- 품성에 의해 통합된 마음 -영- 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과 사물 둘 모두의 절대성이 우주 아버지의 품성체 안에서 집중한다.

 

낙원에서는 세 에너지들, 물리적, 마음적, 영적인 것들이 합동을 이룬다. 진화적 우주 안에서는 에너지-물질이 품성 안에서의 경우를 제외하고 우세한데, 그곳에서는 마음의 중재를 통하여 영이 지배하려고 분투한다. 영은 모든 창조체들의 품성 경험의 기초적 실체인데 왜냐하면 하느님은 영이시기 때문이다. 영은 변하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모든 품성 관계들에 있어서 그것이 마음과 물질 둘 모두를 초월하는데, 그것들은 진보적 달성의 경험적 변수들이다.

 

조화우주적 진화에 있어서 물질은 신성한 계몽의 영 발광체의 현존 안에서 마음에 의해 던져진 철학적 그림자가 되지만, 이것은 물질- 에너지의 실체를 무효로 만들지 않는다. 마음, 물질, 그리고 영은 똑같이 실제적이지만, 그것들이 신성의 달성에 있어서 품성에 대해 똑같은 가치가 되지는 않는다. 신성에 대한 의식은 진보적인 영적 경험이다.

 

영성화된 품성(우주에 있는 아버지, 개별 창조체 안에 있는 잠재적 영 품성의 단편)의 빛이 빛날수록 개재하는 마음에 의해 그것의 물질적 대상물 위에 드리워진 그림자가 짙어진다. 시간 속에서 사람의 육신은 마음 또는 영과 마찬가지로 실제적이지만, 죽음에 이르면 마음(정체성)과 영은 둘 모두 살아남는 반면 육신은 그렇지 않다. 조화우주적 실체는 품성 경험 안에서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너희들의 그리스 언어의 수사가 -더 실제적인 영 본체의 그림자로서의 물질- 철학적 의미를 갖는다.

 

9. 품성 실체들

 

영은 우주들에서 기본적인 품성적 실체이며, 품성은 영적 실체와의 모든 진보하는 경험에 있어서 기본이다. 우주 진보의 이어지는 모든 차원에서의 품성 경험의 모든 위상은 매혹적인 품성적 실체들의 발견에 단서가 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사람의 참된 운명은 새로운 영 목표의 창조에 그리고 그 다음에는 비물질적 가치를 갖는 그러한 숭고한 목표들의 조화우주적 매혹에 응답하는 데에 있다.

 

사랑은 품성들 사이의 유익한 연합의 비밀이다. 너희는 단 한 번의 접촉의 결과로 어떤 사람을 실제적으로 알 수 없다. 너희는 음악이 수학적인 어떤 형태의 리듬이라 하더라도 수학적 추론을 통해서는 음악의 진가를 알 수 없다. 전화 가입자에게 배정된 번호는 그 가입자의 품성을 어떤 방법으로도 증명하거나 그의 성격에 관해 어떤 의미도 나타내지 않는다.

 

수학, 물질과학은 우주의 물질적 측면들에 대한 지능적 토론에 필수적이지만, 그러한 지식이 진리의 보다 높은 실현 또는 영적 실체들에 대한 품성적 인식의 한 부분일 필요는 없다. 생명의 영역에서뿐만 아니라 물리적 에너지의 세계에서도, 둘 또는 그 이상의 사물들의 합은 그러한 결합의 예측 가능한 덧셈 결과 이상의 어떤 것이거나, 또는 그것과 다른 어떤 것인 경우가 매우 종종 있다. 수학의 전체 과학, 철학의 전체 권역, 가장 높은 물리학 또는 화학은, 두 개의 수소 기체 원자들과 한 개의 산소 기체 원자가 합쳐져서 어떤 새롭고도 질적인 초(超)덧셈의 본질 -액체 물- 이 될 수 있음을 예견하거나 알 수 없다. 하나의 이 물리화학적 현상에 대한 납득하는 지식은 물질적 철학과 기계적 우주론의 발달을 방해해 왔을 것이다.

 

기술적인 분석은 어떤 사람 또는 사물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나타낼 수 없다. 예를 들자면, 물은 불을 끄는 데에 효과적으로 사용된다. 물이 불을 끌 것이라는 사실은 일상적 경험의 결과이지만, 물에 대한 어떤 분석도 그러한 특성을 밝히는 데에 이용될 수 없었다. 분석은 그 물이 수소와 산소로 구성되어 있음을 결정하며 이 요소들에 대한 더 깊은 연구는 산소가 연소를 실제적으로 도와주고 수소는 스스로 자유롭게 타게 될 것을 알려준다.

 

너희 종교는 실제적인 것이 되는데 왜냐하면 그것은 두려움에 대한 노예 그리고 미신의 속박으로부터 출현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의 철학은 교리와 전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투쟁한다. 너희들의 과학은 진리와 실수 사이에서 오랫동안 투쟁하는 한편 추상적 속박, 수학의 노예, 그리고 기계적 물질주의의 상대적 무지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싸운다.

 

필사 사람은 영 핵을 갖고 있다. 마음은 신성한 영 핵 둘레에 존재하는 그리고 물질적 환경 안에서 기능하는 품성적-에너지 체계이다. 품성적 마음과 영의 그러한 살아있는 관계는 영원한 품성의 우주 잠재력을 구성한다. 실제적인 고난, 계속되는 실망, 심각한 패배, 또는 피할 수 없는 죽음은 자아-개념이 중앙의 영 핵의 지배하는 힘을 충분히 대치하려고 단언한 이후에만 올 수 있는 것이며, 그리하여 품성 정체성의 조화우주 기획을 붕괴시키는 것이다.

 

[옛적으로 늘계신이의 권한에 의해 활동하는 지혜의 완전자에 의해 제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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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유란시아서 요약 운영자 07-01 5507
200  유란시아 서의 기원 운영자 08-18 3911
199  몬조론손을 소개하며 운영자 08-18 2568
198  우주의 역사와 구조 운영자 08-18 16008
197  유란시아서 용어해설 운영자 08-18 2705
196  제 1 부 중앙우주와 초우주들 /제 1 편 우주 아버지 운영자 08-18 2266
195  제 2 편 하느님의 본성 운영자 08-18 2159
194  제 3 편 하느님의 속성 운영자 08-18 2305
193  제 4편 우주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266
192  제 5 편 개인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093
191  제 6 편 영원 아들 운영자 08-18 1970
190  제 7 편 영원 아들과 우주와의 관계 운영자 08-18 2120
189  제 8 편 무한 영 운영자 08-18 2019
188  제 9 편 우주에 대한 무한 영의 관계 운영자 08-18 2102
187  제 10 편 낙원 삼위일체 운영자 08-19 1938
186  제 11편 낙원의 섬 운영자 08-19 2240
185  제 12 편 우주들의 우주 운영자 08-19 2019
184  제 13 편 낙원의 성스러운 구체 운영자 08-19 2053
183  제 14 편 중앙에 있는 신성한 우주 운영자 08-19 2272
182  제 15 편 일곱 초우주 운영자 08-19 2158
181  제 16 편 일곱 주(主) 영 운영자 08-19 1963
180  제 17 편 일곱 최극 영 집단 운영자 08-19 1885
179  제 18 편 최극 삼위일체 품성 운영자 08-19 2056
178  제 19편 합동 삼위일체-기원 존재 운영자 08-19 1996
177  제 20 편 하느님의 낙원 아들 운영자 08-19 1958
176  제 21 편 낙원 창조주 아들 운영자 08-19 1969
175  제 22 편 삼위일체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19 1748
174  제 23 편 단독 사자 운영자 08-19 1973
173  제 24 편 무한 영의 높은 품성 운영자 08-19 2017
172  제 25 편 공간의 사자(使者) 무리 운영자 08-19 1877
171  제 26 편 중앙 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1792
170  제 27 편 1차 초(超)천사의 사명활동 운영자 08-19 2003
169  제 28 편 초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2076
168  제 29 편 우주 힘 지휘자 운영자 08-19 1904
167  제 30 편 광우주의 품성 운영자 08-19 1965
166  제 31 편 최종의 무리단 운영자 08-19 1888
165  제 2 부 지역 우주 / 제 32 편 지역우주들의 진화 운영자 08-19 1977
164  제 33 편 지역우주의 관리 운영자 08-19 2193
163  제 34 편 지역우주 어머니 영 운영자 08-20 1887
162  제 35 편 하느님의 지역우주 아들 운영자 08-20 1914
161  제 36 편 생명운반자 운영자 08-20 1810
160  제 37 편 지역우주의 품성 운영자 08-20 2315
159  제 38 편 지역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20 2158
158  제 39 편 성(聖)천사 무리 운영자 08-20 2199
157  제 40 편 상승하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20 2088
156  제 41 편 지역우주의 물리적 측면 운영자 08-20 2328
155  제 42 편 에너지 - 마음과 물질 운영자 08-20 2513
154  제 43 편 별자리 운영자 08-20 2142
153  제 44 편 천상의 거장(巨匠) 운영자 08-20 2235
152  제 45 편 지역체계 관리 운영자 08-20 2056
151  제 46 편 지역체계 본부 운영자 08-20 2003
150  제 47 편 일곱 맨션세계 운영자 08-20 2032
149  제 48 편 모론시아 삶 운영자 08-20 2042
148  제 49 편 거주되는 세계 운영자 08-20 1954
147  제 50 편 행성 영주 운영자 08-20 2176
146  제 51 편 행성 아담 운영자 08-20 2267
145  제 52 편 행성 필사자 신(新)시대 운영자 08-20 2135
144  제 53 편 루시퍼 반란 운영자 08-20 2621
143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운영자 08-20 2248
142  제 55 편 빛과 생명의 구체 운영자 08-20 2122
141  제 56 편 우주 합일 운영자 08-20 2083
140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제 57 편 유란시아의 기원(起源… 운영자 08-21 2435
139  제 58 편 유란시아의 생명 태동 운영자 08-21 2164
138  제 59 편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운영자 08-21 2293
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75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58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186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35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30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13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29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51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12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183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29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82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73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6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382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487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06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44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52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1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70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18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14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17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092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55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54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83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29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37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37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38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80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31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94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194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10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53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62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62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04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22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84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46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69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32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59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40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71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878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1998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44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79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06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56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32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20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25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25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50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43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12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47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7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34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42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184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62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277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01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376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49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14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20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38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82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71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65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57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44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80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24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54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64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34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191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44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01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2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32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63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31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74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63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31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27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57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58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01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20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21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55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66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30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77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098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6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22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58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191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22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29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73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16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44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35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182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0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37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87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8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64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56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59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11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49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39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84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697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07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69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83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42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41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4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3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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