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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 서에 대한 소개 (Background)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7-01 (일) 02:56 조회 : 4411
 

                              유란시아 서에 대한 소개 (Background)


유랜시아 책은 시카고에 있는 한 비영리 단체에 의해서 1955년 10월에 출간되었다. 그것은 지구인들을 위하여 천상의 존재들 에 의하여 계시되도록 의도되었다. 이제껏 이 이야기들은 수만명에게, 우리는 누구이며, 왜 우리는 여기에 존재하며, 우리의 갈 곳은 어디인지에 대한 의문에 해답을 얻게 하였다. 각 독자마다 이런 문제들을 자기 자신들의 관점에서만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이 글은 대조되어 볼 수 없는 이 책의 내용들에 대한 간략한 개요를 제시하고자 시도되었다.


창 조 주 (The Creator)


우주아버지께서는 영적 동반자이신 영원아들과 무한 영과 함께 무한한 우주의 중심에 위치한 낙원에 살고 계시며, 그 세 분은 서로 분리될 수 없는 삼위일체이시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아버지께서는 측정할 수 없이 무한한 창조과업에 영원히 같이 참여하고, 그 자신을 알고 사랑할 수 있으며, 같이 상존할 수 있는 자녀들을 정성스럽게 창조하시려는 계획에 의해 이루어졌다 . 하느님의 계획에는 상호 의존적인 두가지 삶의 형태를 포함시켰는데, 본질적으로 온전히 창조된 것과 미숙한 단계로부터 시작하여, 분투와 노력가운데, 온전함을 얻는 것이 그것이다. 이 두가지 삶의 모습의 상호 교통관계에 의해 각자의 재능과 관점이 헤 아릴 수 없이 풍부해져서 전체를 이루게 된다.


광 우 주 (The Grand Universe)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낙원을 둘러싸고, 비록 온전하게 창조되었지만 자유의지를 통해 모든 경험을 얻은, 헤아릴 수 없이 무수한 시민들이 거주하는, 10억개의 행성들로 이루어진 완전한 중앙 우주인 하보나를 창조하셨다. 하보나 주위로 그는 어떤 완전한 존재들을 통해 수천의 하부구조인 지역우주들을 갖추고 있는 광대한 진화적 피조물을 생성케 하셨는데, 그 지역우주 중의 하나가 우리가 속해있는 네바돈이다. 각각의 이 지역우주들은 하느님의 창조주 아들과 그의 동반자인 창조 어머니 영에 의해 생성되었다. 이런 지역우주들의 행정상의 처음의 하부 조직으로는 지역체계들이 있고, 각 체계마다 거의 1.000개의 진화적 별들이 있다. 체계 지도자들은 창조주 아들의 이름으로 이 지역체계들을 다스린다.


진화적 피조물 (Evolutionary Creation)


우리 태양계는 45억년 전에 생성되었는데, 한 천문적 체계에 우리 태양이 가까이 접근하면서 중력의 파도들에 의해 양쪽으로부터 물질들이 떨어져 나왔다가 그것들이 태양에 다시 이끌리어 태양 주위로 궤도를 이루게 되었다. 5억 5천만년전의 유랜시아(지구의 우주 이름)의 조건은 생명태동에 적합한 환경으로 진화되었고, 천상의 생명운반자들이 세 곳의 얕으막한 해안 어귀에 태고의 생명체의 원형질을 이식시켰다. 생명운반자들의 주의 깊은 돌봄으로 이식된 이 유전적 형질들이 식물로 진화되고 또한 동물이 되었으며, 100만년 전에는 원시적 인간의 출현에까지 이르는 진화의 정점에 도달하게 되었다.


행성 반란 (The Planetary Rebellion)


50만년전에 영적인 행정부가 유랜시아의 행성영주인 캘리캐스챠의 감독하에 우리행성에 세워졌는데, 그는 낙원까지의 승천과 정 에서 한번은 죽음을 겪는 필사자들과 함께 도착하였고, 그들은 원시적인 우리 세계에 문명을 진보시키기 위한 지원자들이었다. 캘리캐스챠의 행정부는 우리 행성에 첫 번째로 신기원적인 진리의 계시를 이루었다.


20만년전에, 우리 체계의 통치자인, 루시퍼가 그의 상급자에 대한 불만을 품기 시작해서 미카엘 정부에 대항하여 반역하였고, 자신의 지역체계의 독립을 선포하였다. 루시퍼에 대한 캘리캐스챠의 집착 때문에, 유랜시아도 혼돈과 파멸의 난장판으로 빠져버린 37개의 행성중의 하나가 되는 불행을 겪게 되었다. 루시퍼 체계에 속한 모든 천상의 품성체들은 총명한 루시퍼와 그의 개인적 자유에 대한 선언에 충성을 유지할 것인지, 혹은 우주아버지의 아들 미카엘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의로운 통치에 충실하게 남아있을 것인지에 대한 생과 사의 결단에 직면하게 되었다.


유랜시아는 캘리캐스챠가 그의 직책을 루시퍼와 함께 내던져 버리기까지는 질서 있게 순차적으로 진보되어 왔다. 반란의 결과, 영적 행정부는 교란되었고 이제껏 보여진 모습처럼 문명의 빈약한 발전에 이르는 혼돈 속으로 던져졌다. 높은 영적 존재들의 자기기만적 자만심에 의해 우리 행성에 대한 첫 번째의 신기원적인 신성한 진리의 계시는 재앙으로 끝을 맺었다. 자비롭고 오래 참는 이 우주의 속성으로 말미암아 악한 행위자들은 그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도록 오랜 기간이 주어지고, 이 반역자들은 우리 행성으로부터 즉각 제거되지 않고 한동안 남아 있어서 이러한 고난으로부터 우리를 구해낼 의무를 지닌 자들을 방해하는 것조차 그들에게 허락되었었다.


아담 과 이브 (Adam and Eve)


37.000년전, 최초의 생명운반자의 이식에 의한 유기체의 진화가 최정점에 다달았고, 관행처럼, 한쌍의 생물학적 향상주도자들 이 인간의 유전적 형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보내졌다. 이 천상의 존재들인 아담과 이브는 그들의 순수형질의 자손들이 1.000.000명에 이를 때까지 번성해서, 그때에 이 우수한 존재들이 지구상의 인종들을 향상시키기 위한 짝지음을 위해 씌여지도록 지시를 받고 육신의 모습으로 육신화되었다.


두 번째의 비극이 우리 세상에 발생했다. 명백한 진보의 미진함에 실망해서, 이브는 캘리캐스챠의 후원 무리들의 주장인, 신속한 진보는 원주민 아버지를 통해 자녀를 미리 얻는 것과, 이 자녀들을 통해 원주민과 아담의 계통간에 더 많은 협력관계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입장을 취할 수 있다는 믿음의 확신 때문에 그들에게 순복했다. 그녀의 신성한 계획에 대한 위반은 오직 105년 전에 아담과 이브로부터 시작된 문명에 붕괴를 초래했다. 아담은 이브의 역할을 분담하기로 결정하고, 그들의 연합된 불순종 은 그들의 죽지 않는 형질에 결함을 입혀, 결국은 아담과 이브는 인간들의 영역에서처럼 죽음이 확실시 되었다. 이처럼 신성한 계획을 어긴 이 천상의 존재들의 잘못된 선택을 통해, 유랜시아에 대한 두 번째의 신기원적인 진리의 계시가 깨어짐으로 끝을 맺었는데, 그 실패는 그들의 계속적인 참여로부터 얻게 되는 사회적 안정과 더불어 유전적인 향상에 의한 물질적 유익을 제공받게 되는 필사자의 미래의 복지를 빼앗긴 것이다.


멜 기 세 덱 (Melchizedek)


세 번째의 신기원적인 계시는 기원전 1980년에 마키벤타 멜기세덱-높은 영적 존재-이 지구상의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진리를 잃지 않게 하기 위하여, 팔레스타인 땅에 '살렘의 현자'로 육신화 되어 나타난 것이다. 멜기세덱은 하느님을 믿음으로 인한 구원의 복음을 선포하였고, 그의 선교는 결국 그의 헌신적인 삶을 통해 일정 기간동안에 호흡과 같이 레반트, 아시아, 그리고 유럽에 퍼져 나갔고, 그것은 세계종교들의 거의 모든 내용에 있어서 보편적 요소가 되었다. 멜기세덱의 주된 추종자는 아브라함이었고, 그의 자손들이 나중에 유대인의 핵심을 이루게 되었다.


예 수 (Jesus)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는 영원하시고 무한하신 하느님의 한 창조주아들이신 네바돈의 미카엘-상상할 수 없는 사랑과 능력의 존재이신-에 의해 통치되어 왔다. 네번째의 신기원적인 계시는 이같은 미카엘의 유랜시아에서의 강림함과 생애였다. 모든 창조주 아들은 그들의 주된 7단계의 우주적 삶에서 매번 육신화되는 경험이 요구되고, 그것은 창조주의 삶에서 선재적 온전함에 실재적이고 직접적인 경험을 더하는 것이다. 육신화들 중에서 한 번은 필히 인간의 모습을 취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지역우주의 아버지들이 그들의 진화적 피조물들을 통치하는데 있어서 이해와 동정심을 온전하게 갖출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우리의 창조주 아들은 이미 여섯 번의 육신화를 이루었고, 그의 마지막 증여경험의 완벽한 수립을 위해 모든 다른 행성들 가운데 비정상적인 어려운 고난에 처한 우리 행성을 택하셨다.


따라서, 기원전 7년 8월 21일, 우리 우주의 창조주께서 베들레헴에서 아기로 태어나셨다. 나사렛의 예수로 지구에서의 생애에서 미카엘은 그가 택한 인간의 삶의 확고한 경험을 얻었고, 그 과정에서 그는 우리 세상에서 인간이 하느님과의 동반관계로써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모범이 되셨다. 신이신 미카엘과 인간 예수가 하나의 통합된 품성체가 되셨고 현재도 그러하시다. 군중들에 대한 그의 설교 이상으로, 예수는 나사렛에서의 그의 학창시절에서, 그의 아버지 요셉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따른 어머니와 형제와, 자매를 돌보아야 되는 14살 때부터의 그의 고투에서, 가족에 대한 재정적인 보조를 위한 그의 노력에서, 인도상인의 아들의 가정교사로써 로마제국을 두루 거치는 그의 여행에서, 카스피해 지역을 향한 대상의 안내자로써의 그의 업무 에서, 그의 외로운 유랑생활에서, 세례요한의 추종자들과 그와의 관계속에서, 그의 12사도에 대한 조직과 훈련에서, 예루살렘에 있는 어리석은 산헤드 린의 지도자들을 구원코자하는 끊임없는 수고를 통해 매일같이 맞닥드려지는 고난과 분투를 극복하는 그의 태도와,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음에 처했을 때의 비교할 수 없는 그의 자태는, 전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신성이 드러나고 인간 구원의 사랑의 모습을 역력히 보여주는 것이였다.


유랜시아 책 (The Urantia Book)


유랜시아 책은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관계성과, 인간의 우주에 대한 관계를 우리가 배울 수 있게, 미카엘의 신속한 지시에 의해, 우리 행성의 사람들에게 주어졌다. 이전의 네 번과는 달리, 다섯 번째의 신기원적인 계시는 책의 형태로 주어졌는데, 이전의 네 번의 계시를 개괄하고 우주들의 우주가운데 있는 인간의 위상을 진리로 밝혀서 함께 엮은 것이다. 우리는 신성한 계획에 의 해 존재하는데, 그것은 거의 무한대로 뻗쳐나가는 광우주의 완성을 포함하는 계획이고, 우리 각자가 유일하고 가치 있는 역할을 감당하는 특권이 주어지는 계획이다.


삶의 목적 (The Purpose of Life)


지구상에서의 우리의 삶의 긍극적인 목적은 하느님의 사랑의 실체로 각자 개인의 마음에 육신화 되어 내주하는 영이신 생각조절자의 뜻과 온전히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신성한 조화란 하느님의 인도하심과 선하심에 대한 믿음의 행위를 통해 일어나고, 지상에서의 이웃에 대한 이타적인 봉사를 통해 명백하게 드러난다. 아버지에 대한 진실 되고 끊임없는 기도와 경배는 우리의 구원을 보장하는 하느님과의 살아있는 관계를 이끌어낸다.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 필사자는 자신의 내주하는 영과의 결합이 이루어진다. 진리와, 아름다움, 그리고 선함에 대한 인간 최고의 가치는 가장 중요하고 첫 번째인 '그는 사랑의 아버지시다' 라는 하느님의 속성을 최고로 이해하는 만큼 평가된다.


품성은 이세상이나 저세상에서도 우리 각자를 유일한 존재가 되게 하는 하느님의 선물이다. 인간의 혼은 신성한 내주자와 필사자의 마음이 활발한 협력에 의해서 이루어진 피조물인데, 그의 내주하는 영의 인도하심에 따라 객체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이러한 추구에서 우리는 천사들의 도움을 끊임없이 받는데 그들은 지구의 진보를 위하여 필요한 일꾼이 자라게 하고, 우리에게 영적 성장을 이루는 결단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우리의 삶의 여건을 조성한다.


이 세상에서의 기쁨과, 평화, 그리고 내세에서의 영원한 삶은 우리의 갖은 모든 것과 우리 자신을, 그의 사랑가운데 살고, 활동하며, 우리의 실존을 얻게 되는 하나님께 위탁함으로써 얻어진다. 영적인 거듭남에 의해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으로 인간의 마음을 통치하는 나라인, 천국을 소유한다.


거기서 우리는 결국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시는 우주아버지의 실재 앞에 서게 되고, 이후에는 그가 만든 새로운 우주에 우리를 봉사하도록 파송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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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62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95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28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74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49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34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50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43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80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73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38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69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9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57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66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203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81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302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32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402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70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31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36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55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95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82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83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79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55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96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48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75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81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63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213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61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23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4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47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77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48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97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81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52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45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74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77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19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39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38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84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83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55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93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117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8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44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73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21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34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51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90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38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75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57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202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2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4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95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9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72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71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70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22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62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57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92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708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21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81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97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66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59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6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6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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