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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21 (화) 01:14 조회 : 2133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최초의 두 인간들 -쌍둥이- 이 11살이 되었을 때, 그리고 실제 인간존재의 두 번째 세대인 그들의 자녀가 태어나기 전에, 유란시아는 거주되는 세계로 등록되었다. 그리고 이 행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되면서, 구원자별로부터 천사장이 보낸 메시지는 이렇게 끝을 맺고 있었다.

 

"사람- 마음이 사타니아의 606번 행성에 나타났고, 새로운 종족의 부모들은 이름이 안돈과 폰타가 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천사장들은, 이 창조체들에게 개인적으로 우주 아버지의 영의 선물의 내주함이 속히 증여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안돈이라는 이름은 "인간 완전성의 갈망을 나타내는 최초의 아버지다운 창조체"를 의미하는 네바돈에서 사용되는 이름이다. 폰타는 "인간 완전성의 갈망을 나타내는, 최초의 아들다운 창조체"를 의미한다. 안돈과 폰타는 자기들에게 이러한 이름들이 붙여져 있었다는 사실을, 자기들의 생각조절자들과 융합될 때까지도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들이 필사자로서 유란시아에 머물러 있는 동안 서로 부른 이름은 손타 안과 손타 엔이었는데, 손타 안은 "어머니의 사랑을 받았다"는 뜻이고, 손타 엔은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다"는 뜻이었다. 그들은 스스로 이러한 이름을 붙였으며, 그 의미들은 그들의 상호 존중심과 애정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1. 안돈과 폰타

 

여러 가지 면에서, 안돈과 폰타는 그 때까지 지구 위에 살았던 어떤 인간 존재들보다 가장 뛰어난 부부였다. 모든 인류의 실제적인 조상이 된 이 훌륭한 부부는, 그들의 바로 뒤를 이은 후손들보다 여러 가지 면에서 뛰어났으며, 그들의 직접적인 그리고 먼 친척 조상들 둘 모두와는 근본적으로 달랐다.

 

이 최초의 인간 쌍의 부모는 비록 그들이 그들의 구성원들 중에서 보다 총명한 일원이었지만, 싸울 때 돌을 던지고 몽둥이를 사용하는 방법을 처음으로 사용하는 집단인 그들의 종족들과 겉으로 보기에는 거의 다를 것이 없었다. 그들은 또한 날카로운 돌 바늘모양의 돌, 부싯돌 그리고 뼈를 이용하였다.

 

아직 부모들과 함께 살고 있었을 때, 안돈은 이미 날카로운 부싯돌 조각을 몽둥이 끝에 붙들어 매었으며, 이것을 위하여 동물의 힘줄을 이용하였고, 자기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그리고 자기와 마찬가지로 모험적이고 호기심이 강하며 그가 탐험 여행을 할 때마다 반드시 그를 따라다녔던 그의 자매를 보호하기 위하여 12번 이상 그러한 무기를 사용하였다.

 

영장류 종족들로부터 도망치기로 한 안돈과 폰타의 결심은, 유인원 종족의 열등한 친척들과 짝을 짓는 수많은 그들의 후손들을 특징짓는 더 낮은 지능보다 훨씬 높은 마음의 본질특성을 의미한다. 그러나 단순히 동물보다는 어느 정도 뛰어난 존재에 대한 그들의 막연한 느낌은 품성의 소유에 기인하였으며 그리고 생각조절자가 내주(內住)하게 됨으로써 증대되었다.

 

2. 쌍둥이의 도피

 

안돈과 폰타는 북쪽으로 도망치기로 결정한 후에, 한동안 두려움 때문에 꼼짝도 못하였는데, 특별히 자신들의 아버지와 직계가족들을 화나게 만들 것을 염려하였다. 그들은 적개심을 품고 있는 친척들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경우를 상상해보고, 이미 그들을 시기하고 있는 부족들의 손에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가능성을 깨닫게 되었다. 어린아이들로서, 쌍둥이는 그들의 대부분의 시간을 늘 같이 보냈으며, 이러한 이유로 영장류 종족의 그들의 동물 친척들과 과도하게 친숙해본 적이 없었다. 또한 별도의 매우 뛰어난 나무 집을 지은 것으로서 종족 안에서의 그들의 입지를 개선시키려고도 하지 않았다.

 

나무 꼭대기에 새로 지은 바로 이 집에서, 맹렬한 태풍 때문에 그들이 잠에서 깬 어느 날 밤, 그리고 그들이 공포와 사랑의 포옹으로 껴안으면서, 그들은 부족의 거주지와 나무 꼭대기 집에서 도망치기로 마음속에 최종적으로 완전히 결심을 굳히게 되었다.

 

그들은 북쪽으로 반나절 여행할 거리에 있는 곳에 거친 나무 꼭대기의 대피소를 이미 준비해 두었다. 이것은 그들만의 비밀이었으며, 집이 있는 숲으로부터 도망친 첫 날 동안 안전하게 숨어 있을 수 있는 장소였다. 영장류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쌍둥이들도 밤중에 땅 위에 머무는 것을 심히 두려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어두워지기 직전에 북쪽을 향한 긴 여행을 시작하였다. 비록 보름달이 비치기는 하였으나, 이러한 한밤중에 길을 떠난다는 것은 그들에게는 비상한 용기를 요하는 것이었고 한편, 그들은 그들의 부족들과 친척들이 추격하더라도 오히려 길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올바른 결정을 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자정이 조금 지났을 때, 미리 예정한 곳에 도달할 수 있었다.

 

북쪽으로 여행을 하던 중에 그들은 노출된 부싯돌 퇴적층을 만나게 되었고, 여러 가지 용도에 알맞은 모양의 돌들을 많이 찾았으며, 앞으로 긴히 사용하기 위해 수집해 두었다. 특정한 목적들을 위해 보다 적당한 모양이 되도록 이 부싯돌들을 다듬다가, 안돈은 그것들로부터 불꽃이 튀는 본질특성을 발견하였고 그것으로 불을 피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은, 기후가 온화하였기 때문에 불이 별로 필요치 않았던 그 당시에는 그냥 스쳐 지나가 버렸다.

 

그렇지만 가을의 태양은 점점 낮아지고, 그들이 점점 더 북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밤이 더욱 서늘해졌다. 그들은 이미 체온을 유지하기 위하여 동물의 가죽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처지에 이르렀다. 집으로부터 떠난 지 한 달쯤 되었을 때, 안돈은 부싯돌로 불을 피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는 뜻을 자기 짝에게 내비쳤다. 그들은 부싯돌의 불꽃을 이용하여 불을 피우려고 두 달 동안 애를 썼지만 번번이 실패하였다. 그들은 매일같이 부싯돌을 마찰시켰고 나무에 불을 붙이려고 애썼다. 마침내, 해가 질 무렵의 어느 날 저녁, 폰타가 근처에 있는 나무 위로 기어 올라가, 버려져있는 새 둥우리를 찾아냈을 때, 불을 붙이는 그 기법의 비밀이 풀리는 실마리를 찾게 되었다. 그 둥우리는 건조한 상태였고 불이 쉽게 붙을 수 있었으며, 그 위에 불꽃을 계속 튀긴 결과 어느 순간 완전히 불이 붙게 되었다. 그들은 자기들이 성공하였다는 사실에 너무나 놀라고 당황하여 그 불을 거의 꺼뜨릴 뻔하였지만, 적당한 땔감을 더 공급하여 불이 계속 붙도록 하였고, 모든 인류의 조상이 처음으로 땔감을 수집하게 되었다.

 

이것은 그들의 짧지만 다사(多事)했던 삶에서 가장 기쁜 순간들 중의 하나였다. 그들은 밤이 새도록, 자기들이 피워 놓은 불을 바라보며 앉아 있었으며 그들이 기후에 도전할 수 있고, 그로 말미암아 남쪽 땅에 있는 자기들의 친족인 그 동물들로부터 언제까지나 독립될 수 있게 할 수 있는 하나의 발견을 이룩하였음을 어렴풋이 깨닫게 되었다. 삼 일간의 휴식과 불을 즐긴 후에, 그들은 여행을 계속하였다.

 

안돈의 선조인 영장류들도, 번갯불에 의해 붙은 불을 종종 간수하기는 하였지만, 그 전에 땅에 살았던 어떤 창조체도 자기 의지에 의해서 불을 피우는 방법을 터득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쌍둥이가 새 둥우리와 마찬가지로 마른 이끼와 다른 물질들도 불이 잘 붙는다는 사실을 익히게 된 것은 오랜 세월이 지난 후였다.

 

3. 안돈의 가족

 

쌍둥이가 밤에 집을 떠난지 거의 2년이 되었을 무렵에, 그들의 첫 아이가 태어났다. 그들은 그의 이름을 손타드라고 붙였는데 손타드는 유란시아에서 태어난 창조체들 중에서, 태어남과 동시에 그를 보호할 수 있는 덮개에 싸여진 최초의 존재였다. 인간 종족이 시작되었다. 이러한 새로운 진화와 함께, 보다 순수한 동물 형태와는 대조적으로, 지적 계층의 마음이 점진적 발전을 특징짓는 점점 더 연약하게 태어나는 아기들을 알맞게 돌볼 수 있는 본능이 나타났다.

 

안돈과 폰타는 모두 19명의 자녀를 가졌으며, 거의 50여명에 이르는 손자들과 6명의 증손들의 연합을 즐기기까지 살았다. 그 가족들은 서로 붙어 있는 바위 집들, 또는 동굴 비슷한 곳에 살았는데, 그것들 중에서 세 개는 안돈의 자녀들이 부싯돌 연장으로 부드러운 석회암에 동굴 모양의 통로를 만들었으므로 서로 연결되어 있었다.

 

이러한 초기 안돈 종족들은 분명한 씨족의 영을 나타냈으며 집단을 지어서 사냥하였고 집으로부터 멀리 떠나 방황하는 법이 결코 없었다. 그들은 자기들이 격리되어 있고 독특한 집단을 이루며 사는 존재들이며 그렇기 때문에 서로 헤어지지 않아야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듯이 보였다. 이러한 긴밀한 친족으로서의 감정은 의심할 여지없이 보조 영들에 의한 증진된 마음 사명활동으로부터 기인된 것이었다.

 

안돈과 폰타는 가족들을 양육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하였다. 그들은 42살까지 살았고, 지진이 일어났을 때 위에 있는 바위가 떨어짐으로써 둘 모두 죽게 되었다. 5명과 자녀들과 11명의 손주들이 그들과 함께 죽었으며, 거의 20명의 자손들도 심한 부상을 입었다.

 

부모를 잃게 된 손타드는, 발에 심한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즉시 부족을 지도하였으며 제일 나이가 많은 여동생인 자기 부인의 훌륭한 내조를 받았다. 그들의 첫 번째 임무는, 돌을 굴려서 그들의 부모와 형제자매들 그리고 자녀들의 시신을 잘 매장하는 일이었다. 이러한 매장 행위에, 부적당한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될 것이다. 죽은 뒤에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은, 주로 그들이 환상적이고 다채로운 꿈에서 유래하였음으로. 그들에게 매우 모호하고 불확실하였다.

 

안돈과 폰타의 가족은 20번째 세대가 이어질 때까지 이렇게 같이 살았으며, 그 후부터는 양식을 얻기 위한 경쟁과 사회적인 마찰로 말미암아 서로 흩어지기 시작하게 되었다.

 

4. 안돈의 씨족들

 

원시인 -안돈의 종족들- 은 검은 눈과, 노란 색과 붉은 색 사이의 혼합인 가무잡잡한 피부를 갖고 있었다. 멜라닌은 모든 인간들의 피부에서 발견되는 일종의 색소(色素)이다. 그것은 안돈으로부터 시작된 피부 색소이다. 일반적인 용모와 피부색에서, 이러한 초기 안돈 종족들은 오늘날 살고 있는 어떤 인종 유형들보다도 에스키모인과 닮았었다. 그들은 추위에 견디기 위하여 동물 가죽을 사용한 최초의 창조체이었으며 그들은 오늘날의 인간들보다 몸에 약간 털이 더 많았다.

 

이 초기 사람들의 동물 조상들의 부족 생활은 여러 사회적인 집회들의 시작을 예시하였으며, 이 존재들의 감정이 확대되고 두뇌 힘이 발전되면서, 곧 사회구조가 발달되었고 씨족 노동의 새로운 분할이 발달되었다. 그들은 흉내를 매우 잘 내었지만, 놀이 본능은 거의 발달되지 못하였고, 유머 감각은 전혀 없었다. 원시인들은 때때로 미소를 짓기는 하였지만, 쾌활하게 웃는 법이 없었다. 유머는 후대에 아담종족의 유산이었다. 이 초기 인간들은 고통에 민감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나중에 진화된 필사자들 대부분의 경우와는 달리 불쾌한 환경에 대해서 별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아이를 낳는 일이 폰타와 그의 직접적인 자손들에게는 고통스러운 일이거나 괴로운 체험이 아니었다.

 

그들은 경탄할만한 종족이었다. 남성들은 자기들의 배우자들과 자손들의 안전을 위하여 용맹스럽게 싸웠으며 여성들은 자기들의 자녀를 위하여 애정을 가지고 헌신하였다. 그러나 그들의 이러한 희생정신은 직접적인 씨족 공동체 내부에 국한되었다. 그들은 자기 가족에게 매우 충실하였으며 자기 자녀들을 위해서는 목숨을 전혀 아끼지 않았지만, 자기 손자들을 위하여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겠다는 개념은 전혀 깨달을 수 없었다. 종교가 탄생되는 데 필요한 모든 감정들이 유란시아의 이 원주민들 속에 이미 현존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타적(利他的) 마음은 인간의 가슴속에 아직 형성되지 못한 상태였다.  


이 초기 사람들은 자기 동료들에 대하여 감동적인 애정을 갖고 있었고, 미숙하기는 하지만 진실된 우정의 개념을 분명히 소유하고 있었다. 후대에 이르러서, 이 원시인들이 열등한 종족들과 끊임없이 반복하여 전쟁을 하게 되었을 때, 그들이 한 손으로는 용맹스럽게 싸우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상처를 입은 동료 전사(戰士)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격투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다. 나중에 진화되어 발전된, 가장 뛰어나고 높은 인간적 특색들 대부분은 이러한 원시적 민족들에게서 감동적으로 예견되었다.

 

기원적인 안돈 씨족은 27번째 세대가 이를 때까지 지휘 체제가 잘 유지되었었는데, 손타드의 직계 후손들 중에서 남자가 태어나지 않게 되었을 때, 그 씨족의 지도자가 될만한 두 사람이 주권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게 되었다.

 

안돈 씨족들이 널리 흩어지기 전에, 서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초기의 노력으로 잘 발달된 언어가 진화되었다. 이 언어는 계속 발달되었으며, 이러한 활동적이고 부지런하며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새로운 발명들과 환경의 적응들 때문에, 거의 매일같이 새로운 말들이 더해졌다. 그리고 이 말은 후대에 여러 색깔의 종족들이 출현하기 전까지, 유란시아의 말, 초기 인간 가족의 언어가 되었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안돈 씨족들은 점점 숫자가 늘어났으며, 퍼져가는 가족들의 접촉이 마찰과 오해를 일으켰다. 이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두 가지만이 자리 잡게 되었다. 양식을 얻기 위하여 사냥을 하는 일과, 이웃 종족들의 힘에 의해서 실제적으로 당하거나 혹은 그렇게 될 수도 있다고 가정되는 불공정한 행위와 무례함에 대하여 원수를 갚기 위하여 싸우는 일이었다.

 

가족들 간의 불화가 증대되었고, 종족들 간의 전쟁이 발발하였으며, 보다 유능하고 진보된 집단들 중에서 가장 우수한 사람들이 계속하여 심각할 정도로 목숨을 잃어갔다. 이 손실들 중에 어떤 것들은 수정될 수 없었다 능력과 지능의 가장 가치 있는 특성들의 어떤 것들은 영원히 이 세상에서 사라져갔다. 초기의 이 종족과 그들의 원시적인 문명은 씨족들 간의 이러한 끊임없는 전쟁들로 인하여 소멸의 위기에 직면하였다.

 

그러한 원시적 존재들이 평화롭게 지내는 것을 열망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사람은 싸우기를 좋아하는 동물들의 후손이며, 가깝게 연합되었을 때 미개한 민족들은 서로를 자극하고 적대시한다. 생명운반자들은 진화적인 창조체들 속에 있는 이러한 경향들을 잘 알고 있으며, 따라서 발전하는 인간존재들을 결국에는 적어도 셋으로, 그리고 많게는 여섯 가지의 독특하고도 분리된 종족들로 나뉘어 지도록 하는 준비를 하게 되었다.

 

5. 안돈 종족들의 분산

 

초기의 안돈 종족들은 아시아 쪽으로 멀리 들어가지 못하였고, 처음에는 아프리카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 당시의 지형적 조건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북쪽으로 향하였고, 서서히 확장되는 세 번째 빙하에 의해서 길이 막힐 때까지 북쪽으로 점점 더 멀리 이동하였다.

 

확장되는 이 얼음 덩어리가 프랑스와 영국 섬들에 이르기 전까지, 안돈과 폰타의 자손들은 유럽 서쪽으로 이동하였고 그 당시에 따뜻한 물로 이루어져 있었던 북해로 나가는 거대한 강기슭을 따라서 천여 개 이상의 독립된 부락들을 이루었다.

 

안돈으로부터 파생된 이 종족들이 바로 초기에 프랑스의 강변에 살았던 사람들이며 그들은 솜므 강변을 따라 수만 년 동안 살았다. 솜므는 오늘날과 같이 그 때에도 바다로 흘러가는, 빙하들에 의해서 방향이 바뀌어지지 않았던 하나의 강이었다. 이러한 사실은, 안돈 후손들의 많은 증거물들이 왜 이 강변 계곡 방향을 따라서 발견되고 있는지를 설명해 준다.

 

유란시아의 이 원주민들은, 위험이 닥치는 경우는 여전히 나무 꼭대기로 피신하기는 하였지만, 나무 위에 집을 짓고 살지는 않았다. 그들은 강을 따라 지붕처럼 생긴 절벽 밑의 은신처 속에서,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접근해 오는 것을 쉽게 볼 수 있고 그들로부터 보호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구릉 지대의 동굴 속에서 살았다. 그리하여 그들은 연기 때문에 심한 불편을 겪지 않고 그들의 불의 위안을 즐길 수 있었다. 그 뒤에 후대의 얼음 덩어리들이 더욱 남쪽으로 내려와서 그들의 자손들이 동굴 속에 거주하도록 만들기는 하였지만, 그들은 순전한 동굴 거주자도 또한 아니었다. 그들은 숲이 있는 가장자리와 강이 흐르는 옆에서 야영하는 것을 더욱 좋아하였다.

 

부분적으로 보호된 거주지의 위장에 그들은 매우 일찍부터 놀랄 만큼 영특함을 보였으며, 그들은 돌로 된 잠자는 방들, 둥근 모양의 돌로 된 오두막을 기술적으로 지을 수 있었고, 밤이 되면 그 속으로 기어 들어갔다. 그 오두막으로 들어가는 입구 앞에는 큰 돌을 굴려서 막아 놓았는데, 이 바위는 돌로 지붕을 마지막으로 덮기 전에 안쪽에 들여놓음으로써 이 목적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안돈의 종족들은 두려움이 없었고 노련한 사냥꾼들 이었으며, 야생 딸기들과 특정한 나무들의 열매를 제외하고는 주로 고기를 먹었다. 안돈이 돌도끼를 발명하였기 때문에, 그의 후손들은 일찍부터 던지는 창과 작살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마침내 도구 창조의 마음은 용구 사용의 손과 더불어 기능하게 되었다, 그리고 초기의 이 인간들은 부싯돌로 된 도구들을 만드는데 매우 능숙하게 되었다. 마치 오늘날의 사람들이 금과 백금 그리고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하여 세계 구석구석까지 여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부싯돌을 찾기 위하여 더 멀리까지 그리고 광범위한 지역으로 여행하였다.

 

그리고 이 안돈 종족들은 여러 가지 방면에서 상당한 수준의 지능을 발휘하였으며, 그것은 그들의 퇴화하는 후손들이 불을 붙이는 다양한 방법들을 반복하여 다시 발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50만 년 동안에도 달성하지 못한 것들이었다.

 

6. 오나가 - 최초로 진리를 가르친 선생

 

안돈 종족의 분산이 확장되며, 씨족들의 문화적 그리고 영적 지위는 오나가의 시대까지 거의 만 년 동안 퇴보하였으며, 그는 이 종족들의 지도자가 되었고, 그들에게 평화를 가져왔으며, 처음으로 그들 모두를  "사람과 동물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신 분"께 경배를 드리도록 인도하였다.

 

안돈의 철학은 매우 혼동된 상태에 있었는데 그는 자신이 불을 우연히 발견함으로써 큰 위안을 얻었기 때문에 그가 불의 숭배자가 되는 것을 거의 피할 수 없었다. 어쨌든, 이성(理性)은 그를 그 자신의 발견으로부터, 열과 빛의 근원이 되는 보다 장엄하고 뛰어난 태양으로 인도하였지만, 태양은 너무 멀리 있었으므로 태양 숭배자가 되지는 못하였다.

 

안돈의 후예들은 일찍부터 자연력들 -천둥, 번개, 비, 눈, 우박, 얼음- 에 대한 경외심을 키워갔다. 그러나 이 초기시대에는 굶주림이 계속 반복적인 자극으로 작용하였고, 그들은 주로 동물을 음식으로 삼았기 때문에, 결국에는 동물숭배를 발전시켰다. 안돈에게는, 더 큰 양식이 되는 동물들은 창조적인 능력과 몸을 보호하는 힘에 대한 상징들이었다. 때로는, 이러한 더 커다란 동물들을 경배의 대상으로 지정하는 것이 관습이 되기도 하였다. 특정한 동물이 경배의 대상으로 성행하는 동안, 그것의 윤곽이 미숙한 기술로 동굴 벽에 그려졌으며, 후대에는 기술이 점차 발전되어, 그러한 동물 하느님이 여러 가지의 장신구(裝身具)들 위에 새겨지게 되었다.

 

안돈의 후예들은 매우 일찍부터, 부족이 숭상하는 동물의 고기를 삼가는 관습을 형성하였다. 마침내 그들은, 자기들의 젊은 아이들에게 보다 적절한 감동을 주기 위하여, 숭상하고 있는 이 동물들 중에서 한 마리를 선택하여 잡고 숭배의 예식을 발달시키게 되었으며 아주 후대에 이르러서는, 이러한 원시적인 형태가 보다 복잡한 형태로 발전되어 자기들의 후손을 희생 제물로 바치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이 기원이 되어, 경배의 한 부분으로서 희생 제물을 바치게 되었다. 그리고 이 개념은 모세에 의해서 히브리의 종교적 예식 속에 정교하게 도입되었으며, 사도 바울에 의해서, 원칙적으로, "피를 흘림"으로 인한 속죄의 교리로써 유지되게 되었다.

 

이 원시인들의 삶 속에서 그 음식이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였다는 사실은, 그들의 가장 위대한 선생이었던 오나가가 단순한 이 무리들에게 가르친 기도문에서 잘 나타나 있다. 그리고 그 기도문은 다음과 같았다:

 

"오 생명의 숨이시여,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얼음의 저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 주시오며, 숲 속에 있는 우리의 적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자비를 베푸셔서 저 세상의 아름다운 곳으로 우리를 받아주소서."

 

오나가는 현재의 카스피해가 위치한 지역의 고대 지중해 북쪽 해안선에 있는 오반이라고 불리는 촌락에 본부를 설치하고 있었고, 메소포타미아의 남쪽 땅으로부터 북쪽으로 나 있는 여행로(旅行路)가 서쪽으로 방향을 바꾸는 곳에 있는, 경유지(經由地)였다. 그는 오반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정착지들로 선생들을 보내어, 자신이 새로 세운 하나의 신(神)에 대한 교리들과 내세에 대한 개념을 전파하고자 하였으며, 그는 내세를 저 세상의 아름다운 곳이라고 불렀다. 오나가가 보낸 이 사자(使者)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게 되었던 최초의 선교사들이었으며 고기를 익혀서 먹은 최초의 인간들이었고, 정기적으로 불을 사용하여 음식을 마련하는 최초의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막대기 끝에 달아서 그리고 달구어진 돌 판 위에서 고기를 요리하였으며 나중에는 불 속에서 큰 덩어리를 통째로 굽기도 하였지만, 그들의 후손들은 날고기를 먹는 상태로 거의 전반적으로 되돌아갔다.

 

오나가는 983,323년 전에 (서기 1934년으로부터) 태어났으며, 69살까지 살았다. 이 지도자의 마음 성취들과 그리고 행성영주 시대 이전의 영적 지도자의 기록은, 이들 원시인들이 하나의 진정한 사회로 조직화되는 감격적인 이야기이다. 그는 효과적인 부족 체제를 설립하였는데, 그 뒤로 수천 년 동안 이러한 모습은 다시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행성영주가 도착할 때까지, 그러한 높은 영적 문명은 이 지구상에서 다시 이룩되지 못하였다. 단순한 이 사람들은 원시적이기는 하지만 실제적인 종교를 가졌으나, 그들의 퇴화된 후손들은 그것을 계승하지 못하였다.

 

안돈과 폰타가 생각조절자를 받았었고, 그들의 후손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도 그러하였지만, 오나가의 시대가 되어서야 많은 숫자의 조절자들과 수호천사들이 유란시아에 내려오게 되었다. 이 시대는 정말로 원시인들에게 황금기였다.

 

7. 안돈과 폰타의 생존

 

인간 종족의 훌륭한 설립자들 이었던 안돈과 폰타는, 유란시아에 행성영주가 도착하면서 판결이 내려질 때 인정을 받게 되었고, 때가 이르자 예루셈의 시민자격을 받으면서 맨션세계들의 체제로부터 벗어나게 되었다. 그들은 비록 유란시아로 돌아올 수 있는 허락을 받지 못하였지만, 자기들이 설립한 그 종족의 역사를 인식하고 있다. 그들은 칼리가스티아의 배반에 대해 슬퍼하였고, 아담의 실패 때문에 비통해 하였지만, 자기들의 세계를 미가엘이 자신의 최종적인 증여를 위한 무대로 선택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뛸 듯이 기뻐하였다.

 

안돈과 폰타는 둘 모두 예루셈에서 자기들의 생각조절자들과 융합되었으며, 손타드를 포함한 그들의 자손들 여러 명들도 그렇게 되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후손은, 심지어는 그들의 직계들도, 단지 영 융합을 성취하였을 뿐이다.

 

안돈과 폰타는, 예루셈에 도착한 직후에, 유란시아로부터 천국 구체들로 들어오는 시간의 순례자들을 환영하는 모론시아 품성들을 돕기 위하여 첫 번째 맨션세계로 돌아가도 좋다는 허락을 체계주권자로부터 받았다. 그리고 그들은 이 봉사에 무기한적으로 배정되어 있다. 그들은 이 계시들과 관련하여 유란시아에 인사말을 전하려고 하였지만, 그 요청은 지혜롭게 거절되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유란시아의 모든 역사들 중에서 가장 웅대하고 황홀한 장(章), 진화에 관한, 생명의 투쟁들에 관한, 죽음과 그리고 모든 인류의 유일한 부모의 영원한 생존에 대한 이야기이다.

 


[유란시아에 거주하는 생명운반자에 의해서 제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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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유란시아서 요약 운영자 07-01 5505
200  유란시아 서의 기원 운영자 08-18 3908
199  몬조론손을 소개하며 운영자 08-18 2568
198  우주의 역사와 구조 운영자 08-18 16006
197  유란시아서 용어해설 운영자 08-18 2705
196  제 1 부 중앙우주와 초우주들 /제 1 편 우주 아버지 운영자 08-18 2266
195  제 2 편 하느님의 본성 운영자 08-18 2158
194  제 3 편 하느님의 속성 운영자 08-18 2305
193  제 4편 우주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266
192  제 5 편 개인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091
191  제 6 편 영원 아들 운영자 08-18 1968
190  제 7 편 영원 아들과 우주와의 관계 운영자 08-18 2119
189  제 8 편 무한 영 운영자 08-18 2019
188  제 9 편 우주에 대한 무한 영의 관계 운영자 08-18 2101
187  제 10 편 낙원 삼위일체 운영자 08-19 1938
186  제 11편 낙원의 섬 운영자 08-19 2239
185  제 12 편 우주들의 우주 운영자 08-19 2018
184  제 13 편 낙원의 성스러운 구체 운영자 08-19 2051
183  제 14 편 중앙에 있는 신성한 우주 운영자 08-19 2272
182  제 15 편 일곱 초우주 운영자 08-19 2157
181  제 16 편 일곱 주(主) 영 운영자 08-19 1961
180  제 17 편 일곱 최극 영 집단 운영자 08-19 1885
179  제 18 편 최극 삼위일체 품성 운영자 08-19 2054
178  제 19편 합동 삼위일체-기원 존재 운영자 08-19 1996
177  제 20 편 하느님의 낙원 아들 운영자 08-19 1958
176  제 21 편 낙원 창조주 아들 운영자 08-19 1968
175  제 22 편 삼위일체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19 1747
174  제 23 편 단독 사자 운영자 08-19 1972
173  제 24 편 무한 영의 높은 품성 운영자 08-19 2017
172  제 25 편 공간의 사자(使者) 무리 운영자 08-19 1877
171  제 26 편 중앙 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1791
170  제 27 편 1차 초(超)천사의 사명활동 운영자 08-19 2002
169  제 28 편 초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2076
168  제 29 편 우주 힘 지휘자 운영자 08-19 1903
167  제 30 편 광우주의 품성 운영자 08-19 1965
166  제 31 편 최종의 무리단 운영자 08-19 1888
165  제 2 부 지역 우주 / 제 32 편 지역우주들의 진화 운영자 08-19 1975
164  제 33 편 지역우주의 관리 운영자 08-19 2191
163  제 34 편 지역우주 어머니 영 운영자 08-20 1886
162  제 35 편 하느님의 지역우주 아들 운영자 08-20 1913
161  제 36 편 생명운반자 운영자 08-20 1808
160  제 37 편 지역우주의 품성 운영자 08-20 2315
159  제 38 편 지역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20 2157
158  제 39 편 성(聖)천사 무리 운영자 08-20 2197
157  제 40 편 상승하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20 2087
156  제 41 편 지역우주의 물리적 측면 운영자 08-20 2328
155  제 42 편 에너지 - 마음과 물질 운영자 08-20 2513
154  제 43 편 별자리 운영자 08-20 2141
153  제 44 편 천상의 거장(巨匠) 운영자 08-20 2234
152  제 45 편 지역체계 관리 운영자 08-20 2054
151  제 46 편 지역체계 본부 운영자 08-20 2003
150  제 47 편 일곱 맨션세계 운영자 08-20 2030
149  제 48 편 모론시아 삶 운영자 08-20 2042
148  제 49 편 거주되는 세계 운영자 08-20 1954
147  제 50 편 행성 영주 운영자 08-20 2175
146  제 51 편 행성 아담 운영자 08-20 2267
145  제 52 편 행성 필사자 신(新)시대 운영자 08-20 2135
144  제 53 편 루시퍼 반란 운영자 08-20 2620
143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운영자 08-20 2246
142  제 55 편 빛과 생명의 구체 운영자 08-20 2122
141  제 56 편 우주 합일 운영자 08-20 2083
140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제 57 편 유란시아의 기원(起源… 운영자 08-21 2435
139  제 58 편 유란시아의 생명 태동 운영자 08-21 2162
138  제 59 편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운영자 08-21 2291
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74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56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185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34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29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12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29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50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11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182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29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81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73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6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382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486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04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43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52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1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69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16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13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16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092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55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54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83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28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36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36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37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80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31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94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194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09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53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61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61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03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22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84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46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68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32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57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39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71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878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1997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43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79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06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56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31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20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24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25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49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41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11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47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7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32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41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183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61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276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00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375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47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14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20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37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82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70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64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54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43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80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24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54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64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34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189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44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099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2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30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62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30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74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63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31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26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57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57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01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20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21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55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64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28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76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097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6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21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56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19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21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28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73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15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44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34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181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01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3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86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86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63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54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59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08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48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38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84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696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04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69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83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42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40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4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34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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