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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0 편 행성 영주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20 (월) 20:07 조회 : 2175
 

 제 50 편    행성 영주

 

행성영주들은, 라노난덱 아들들의 계층에 속하는 반면, 너무나 특별한 임무에 관여되기 때문에 하나의 독특한 집단으로 간주된다. 그들의 멜기세덱이 2차 라노난덱들임을 증명한 후에, 이 지역우주 아들들은 별자리 본부에 있는 그들 계층의 예비자들에 배정된다. 여기에서 그들은 체계주권자에 의해 다양한 임무에 배정되며 결국에는 행성영주들로 임명되고 진화하는 거주 세계들을 다스리도록 보내진다.

 

주어진 행성에 한 통치자를 배정하는 문제에 있어서 체계주권자에게 행동하도록 하는 신호는, 생명운반자들이 생명을 확립시키고 지능적인 진화적 존재들을 개발시킨 이 행성에서 활동하는 한 행정적 우두머리를 보내달라고 그들이 요청하는 것에 대한 허락이다. 진화하는 필사 창조체들이 거주하는 모든 행성들은 아들관계를 갖는 이 계층의 한 행성 통치자를 그들에게 배정하였다.

 

1. 영주의 임무

 

행성영주와 그를 돕는 형제들은 낙원의 영원 아들이 시간과 공간의 천한 창조체들을 만들 수 있는 (육신화를 제외하고) 가장 가깝게 품성체구현된 접근 상태를 나타낸다. 정말로, 그 창조주 아들은 자신의 영(靈)을 통하여 영역들의 창조체들과 접촉하지만, 그 행성영주는 낙원으로부터 나와서 사람 자녀들에게로 뻗어 나가는 품성적 아들들의 마지막 계층들이다. 무한 영은 운명의 수호자들 그리고 다른 천사 존재들의 품성체들로서 매우 가까이 접근한다. 우주 아버지는 신비 감시자들의 전(前)품성적 현존에 의해 사람 안에 거주하지만 행성영주는 너희에게 다가가는 영원 아들과 그의 아들들의 최종적인 노력을 나타낸다. 새롭게 거주되는 세계에서 그 행성영주는 완성된 신성(神性)의 독점적 대표자(代辯者)인데, 창조주 아들(우주 아버지와 영원 아들의 자손)과 신성한 사명활동자(무한 영의 우주 딸)로부터 생긴다.

 

새롭게 거주되는 세계의 영주는 조력자들과 보조자들의 충성스러운 무리에 의해 그리고 많은 숫자의 사명활동하는 영들에 의해 둘러싸여 있다. 그러나 그러한 새로운 세계들의 감독하는 무리단은 행성 문제들과 어려움들을 납득하고 그것들에 대해 선천적으로 동정심을 갖게 하기 위하여 체계의 행정자들 중 비교적 낮은 계층이어야만 한다. 그리고 진화 세계들을 위한 동정심 있는 통치 권한을 제공하려는 이 노력 전체는, 인간에 가까운 이 품성들이 최극 통치자들의 뜻 위로 높이 그들 자신의 마음들을 고양시킴으로써 타락될 수도 있다.

 

개별적 행성들에서 신성의 대표자들로서 오직 홀로 있을 때, 이 아들들은 엄하게 시험을 받으며, 네바돈은 여러 차례의 불행한 반역들을 겪어 왔다. 체계주권자들과 행성영주들의 창조가 있을 때 우주 아버지 그리고 영원 아들로부터 점점 더 멀리 떨어지는 개념의 품성체구현이 발생하며, 한 존재의 자부심으로서의 균형 감각을 잃는 점증(漸增)되는 위험과 수많은 계층의 신성의 존재들과 그들의 권한의 등급에 대한 가치들과 관계들을 계속 적절하게 파악하지 못하는 더 큰 실패의 가능성이 거기에 있다. 아버지가 지역우주에 직접 현존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이들 아들들 전체에 대한 일정한 신앙(信仰)과 충성심의 시험(試驗)을 내포한다.

 

그러나 거주되는 구체들을 조직하고 관리하는 그들의 임무에 있어서 이 세계 영주들이 실패하는 일은 자주 발생하지 않으며, 그들의 성공은 물질아들들의 이어지는 사명활동을 크게 촉진시키는데, 그들은 그 세계들의 원시적 사람들에게 보다 높은 형태의 창조체 삶을 주입시키기 위해 온다. 그들의 통치는 또한 하느님의 낙원 아들들을 위해 그 행성들을 준비시키는 일을 많이 하기도 하는데, 그들은 그 후에 그 세계들을 심판하기 위해 그리고 계속적인 세대들을 개시하기 위해 온다.

 

2. 행성의 관리

 

모든 행성영주들은 가브리엘, 미가엘의 우두머리 집행자의 우주 관리 관할권 아래에 있는 반면, 직접적인 권한에 있어서는 그들이 체계주권자들의 집행적 명령에 종속(從屬)된다.

 

행성영주들은 언제든지 멜기세덱들의 조언, 그들의 이전(以前) 교사들 그리고 후원자들의 위원회 소집을 요구할 수 있지만, 그들은 그러한 도움을 요청하도록 독단적으로 요청되지는 않으며, 만일 그러한 도움이 자발적으로 요청되지 않았다면, 멜기세덱들은 행성의 관리에 관여하지 않는다. 이 세계 통치자들은 24명의 조언자들의 충고를 따를 수도 있는데, 그 체계의 증여 세계들로부터 소집된다. 사타니아에서는 현재 이 조언자들이 모두 유란시아에서 태어난 자들이다. 그리고 별자리 본부에 있는 비슷한 70인 협의회 역시 영역들의 진화적 존재들로부터 선택된다.

 

그들의 초기 그리고 정착되지 않은 생애에 있어서의 진화적 행성들의 규칙은 주로 독단적이다. 행성영주들은 그들의 행성 도움자 무리단 가운데로부터 그들의 특별한 보조자들의 집단들을 조직한다. 그들은 대개 12명의 최고협의회로 둘러싸여 있지만, 이것은 다양하게 선택되었고 다른 세계들에 다양하게 임명되어 있다. 또한 한 행성영주는 아들관계를 갖는 자기 자신의 집단의 세 번째 계층에 해당하는 하나 또는 그 이상을 그리고 특정한 세계들에서 때로는 자기 자신의 계층 중 한 명, 한 명의 라노란덱 동료를 보조자로 소유할 수 있다.

 

한 세계 통치자의 전체 참모진은 무한 영의 품성들과 특정한 유형의 비교적 높게 진화된 존재들 그리고 다른 세계들로부터 상승하는 필사자들로 구성된다. 그러한 참모진은 평균적으로 약 1,000명이며, 그 행성이 진보하면, 이 조력자 무리단은 10,000명 또는 그 이상으로 증가될 것이다. 더 많은 조력자들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면 어느 때든지, 그 행성영주들이 그들의 형제들, 체계주권자들에게 요청만 하면 되며, 그 청원은 즉시 실행된다.

 

행성들은 본질과 조직에 있어서 그리고 관리 면에 있어서 매우 다양하지만, 그 전체는 공의의 법정들을 위해 준비한다. 그 지역우주의 사법 체계는 행성영주의 법정에서 기원되는데, 그것은 그의 개인적 참모진의 한 성원에 의해 지배되며 그러한 법정들의 판결들은 높게 부성적(父性的)인 그리고 임의적인 태도를 나타낸다. 그 행성의 거주자들의 규칙 이상을 포함하는 모든 문제들은 더 높은 법정들에게 호소하게 되어 있지만, 그의 세계 권역의 사건들은 주로 영주의 직접적인 판단에 따라 조정된다.

 

화해자들의 이동 위원회들이 그 행성 법정들을 돕고 보충해 주며, 영 조정자와 물리통제자 둘 모두가 이 화해자들의 연구 결과를 따른다. 그러나 별자리 아버지의 승낙 없이 독단적인 집행이 수행되는 일은 결코 없는데, 왜냐하면 "지고자들이 사람들의 나라들을 통치하기" 때문이다.

 

행성 임무의 조정자들 그리고 변환자들 역시 후자의 이 품성들로 하여금 필사 창조체들에게 보이게 하는 일에 있어서 천사들 그리고 다른 계층의 천상의 존재들과 함께 협동할 수 있다. 특별한 경우에 그 성(聖)천사 조력자들 그리고 심지어는 멜기세덱들은 그 진화 세계들의 거주민들에게 자신을 보이게 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한다. 그 행성영주의 참모진의 일부분으로서 그 체계 본부로부터 필사자 상승자들을 데려오는 주요 이유는 영역의 거주민들과의 의사소통을 쉽게 하기 위함이다.

 

3. 영주의 유형 참모진

 

나이 어린 세계로 감에 있어서, 행성영주는 지역체계 본부로부터 상승하는 자발적 존재들의 한 집단을 대개 데리고 간다. 이 상승자들은 초기 인종 개량의 작업에 있어서 충고자들과 조력자들로서 영주를 따라간다. 이 육체적 조력자들의 무리단은 영주와 그 세계 종족들 사이를 연결하는 고리를 구성한다. 유란시아 영주인 칼리가스티아는 100명으로 구성된 그러한 조력자들의 무리단을 가졌었다.

 

그러한 자발적 보조자들은 한 체계 본부의 시민들이며, 그들 중 누구도 그들의 내주하는 조절자들과 결합되지 않았다. 그러한 자발적 봉사자들의 조절자들의 지위는 이 모론시아 진보자들이 일시적으로 이전(以前)의 물질적 상태로 되돌아간 동안 그 체계 본부에서 기다리는 거주지에 남아 있다.

 

형태 설계자들인 생명운반자들이 그러한 자원자들에게 새로운 물질적 몸체들을 제공하는데, 그들은 자신들의 행성에 머무는 동안 그것을 차지한다. 이 품성 형태들은, 영역들의 일반적 질병들로부터 면역되어 있는 반면, 초기 모론시아 몸체들과 마찬가지로, 기계적인 특성의 특정한 우연한 현상들의 지배를 받는다.

 

그 영주의 유형 참모진은 아들이 그 구체에 두 번째로 도착하였을 때 그 다음 판결과 관련하여 그 행성으로부터 대개 떠나게 된다. 떠나기 전에, 그들은 습관적으로 그들의 공동 자녀들에게 그리고 특정한 우수한 토착 자원자들에게 그들의 다양한 임무들을 부여한다. 영주의 이 조력자들이 토착 종족들 중에서 뛰어난 집단들과 결혼하도록 허락을 받은 그 세계들에서, 그러한 자녀들은 대개 그들의 후임자가 된다.

 

행성영주에 대한 이 보조자들은 그 세계 종족들과 결혼하는 일이 거의 없지만, 그들은 항상 자기들 안에서 결혼한다. 두 부류의 존재들이 이 결합들로부터 발생된다. 아담과 이브의 도착 시에 그들의 부모들이 그 행성으로부터 떠나게 된 후에 영주의 참모진에게 계속 배정되어 있는 1차 유형의 중도(中途) 창조체들 그리고 특정한 높은 유형의 물질적 존재들, 이 자녀들은 특별한 응급의 경우들을 제외하고 필사 종족들과 결혼하지 않으며 그리고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오직 행성영주의 지시에 의해서만 이루어진다. 그러한 경우에 그들의 자녀들 -유형 참모진의 손자들- 은 그들의 시대와 대(代)에 있어서 우수한 종족들로서의 상태에 있다. 행성영주의 반(半) 물질적인 이 조력자들의 자손들 전체에게는 조절자가 내주 한다.

 

영주의 통치가 끝날 때, 이 "복귀 참모진"이 낙원 생애의 재개를 위해 그 체계 본부로 되돌아 갈 때가 되었을 때, 이 상승자들은 그들의 물질적 육신들을 양도할 목적으로 생명운반자들에게로 온다. 그들은 변환 수면 상태로 들어가고 그들의 필사자 수여로부터 해방되어 깨어나 모론시아 형태들을 부여받는데, 체계 본부로 돌아가는 성(聖)천사 운송을 위해 준비를 갖추며, 그곳에서 그들의 분리된 조절자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그들의 예루셈 계층보다 전반적으로 한 세대를 뒤쳐져 있지만, 그들은 하나의 독특하고도 비범한 경험, 상승하는 필사자의 생애에 있어서 하나의 진귀한 사건을 획득하였다.

 

4. 행성 본부와 학교

 

그 영주의 유형 참모진은 일찍부터 훈련과 문화의 행성 학교들을 조직하는데, 그곳에서 그 진화적 종족들 중 가장 우수한 사람들이 교육을 받으며 그 다음에는 그들의 민족에게 더 나은 이 방법들을 가르치도록 파견된다. 영주의 이 학교들은 그 행성의 물질적 본부에 위치한다.

 

이 본부 도시의 설립과 관련된 물질적 작업의 대부분은 유형 참모진에 의해 수행된다. 행성영주의 초기 시대의 그러한 본부 도시들, 또는 정착지들은, 유란시아 필사자가 상상할 수 있는 그런 것과 매우 다르다. 그것들은 후기 시대들과 비교할 때 단순한데, 그 특징은 광물 장식과 비교적 진보된 물질적 구조물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하나의 정원 본부 주위에 중심을 두는 아담의 체제와 반대편에 서 있는데, 그 종족들을 위한 그들의 활동은 우주 아들들의 두 번째 세대 동안 그것으로부터 수행된다.

 

너희 세계에 있는 그 본부 정착지에서 모든 인간 주택이 풍부한 땅과 함께 제공되었다. 비록 멀리 있는 부족들이 계속 사냥을 하고 음식을 찾아다녔지만, 영주의 학교들에 있는 학생들과 선생들은 모두 농업과 원예에 종사하였다. 시간은 다음과 같은 일들 사이에서 거의 똑같이 분배되었다.


1. 육체적 노동. 땅 경작, 집을 짓고 장식하는 것과 관련됨.


2. 사회적 활동들. 여흥과 문화적인 사회적 배치들을 이룸.


3. 교육적 적용. 특별하게 마련된 계층 훈련으로 보충된, 가족-집단 교육과 관련된 개별적 지시.


4. 직업 훈련. 결혼과 가정 설립의 학교들, 예술 그리고 공작 훈련 학교들, 그리고 선생들 훈련을 위한 학급들 - 세속적, 문화적, 그리고 종교적.


5. 영적 문화. 선생 형제신분, 유년 시대 그리고 젊은이 집단들의 계몽, 그리고 양자로 삼은 토착민 자녀들의 자기 민족에 대한 선교사들로서의 훈련.

 

행성영주는 필사 존재들의 눈에 보이지 않으며 그의 참모진의 반 물질적 존재들이 묘사한 것을 믿는 것은 신앙에 대한 일종의 시험이다. 그러나 문화와 훈련의 이 학교들은 각 행성의 필요들에 잘 맞추어져 있으며, 이 다양한 배움의 기관들에 들어가기 위한 그들의 노력에 있어서 사람 종족들 사이의 예민하고도 칭찬할만한 경쟁이 곧 개발된다.

 

그러한 문화와 성취의 세계 중심지로부터, 진화적 종족들을 서서히 그리고 확실하게 변환시키는 고양시키고 개화시키는 영향이 온 민족들에게 점차적으로 퍼져 나가게 된다. 영주의 학교들에 받아들여지고 교육을 받았던 주변의 민족들 중 교양 있고 영성화 된 자녀들이 자신들의 선천적 집단들에게 되돌아가고 그들의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 동안, 그들이 영주의 학교들의 계획에 따라 수행하는 배움과 문화의 새롭고도 유능한 중심지들이 거기에 계속 세워진다.

 

유란시아에서는 행성 진보와 문화적 증진을 위한 이 계획들이 잘 수행되어 가장 만족스럽게 진행되었는데, 모든 일들은 루시퍼 반란에 대한 칼리가스티아의 지지에 의해 다소 갑작스럽고도 가장 수치스러운 종말을 맞이하게 되었다.

 

나와 동일한 계층의 아들관계에 속하는 존재의 냉담한 배반을 배우는 일은 나에게 있어서 이 반역에 관한 가장 충격적인 이야기들 중 하나였으며, 그는 고의적으로 그리고 살의(殺意)를 품고, 계획적으로 교훈을 왜곡시켰으며 그 당시 운영되는 유란시아 행성 학교들 전체에 제공된 가르침을 타락시켰다. 이 학교들의 파멸은 빠르고도 완벽하였다.

 

영주의 물질화된 참모진의 상승자들의 자손들 대부분은 충성스럽게 남았는데, 칼리가스티아 편에서 탈퇴하였다. 충성스러운 이 존재들은 유란시아의 멜기세덱 접수자들에 의해 용기를 얻었으며, 그들의 후기 시대에 있어서 그들의 후손들은 진리와 정의(正義)에 대한 행성 개념을 지탱하는 일에 큰 역할을 하였다. 충성스러운 이 전도자들의 활동은 유란시아에서의 영적인 진리 전체가 소멸되는 것을 막도록 도와주었다. 용감한 이 혼들과 그들의 후손들은 아버지의 통치에 대한 어떤 살아있는 지식을 보존하였고 신성한 아들들의 다양한 계층들의 계속적인 행성 세대들에 대한 개념을 그 세계 종족들을 위해 보존하였다.

 

5. 점진적 문명화

 

거주되는 세계들의 충성스러운 영주들은 그들의 기원적 임무에 해당하는 그 행성들에게 영원하게 배속된다. 낙원 아들들과 그들의 세대들은 왔다 갈 수 있지만, 성공적인 행성영주는 자신의 영역에 대한 통치자로서 계속된다. 그의 업무는 더욱 더 높은 아들들의 임무들로부터 크게 독립되어 있는데, 행성 문명화의 발전을 촉진하도록 고안되었다.

 

문명(文明)의 진보는 어떤 두 행성에서도 거의 같지 않다. 필사자 진화에 대한 설명의 내용들은 수많은 다른 세계들에서 매우 다르다. 물리적, 지적 그리고 사회적 계통들에 따른 행성 발달의 이 많은 다양성들에도 불구하고, 모든 진화 세계들은 잘 정의(正義)된 어떤 방향들 속에서 진보(進步)한다.

 

행성영주의 친절한 통치 아래에서, 물질아들들에 의해 증대되고 낙원 아들들의 주기적 임무들에 의해 구분되면서, 시간과 공간 세계에 있는 필사 종족들은 다음과 같은 일곱 개의 발전의 신(新)시대들을 계속해서 지나가게 될 것이다.

 

1. 영양 섭취 신(新)시대 : 인간-이전(以前)족의 창조체들과 원시적 사람의 여명기 종족들은 주로 음식 문제들과 관련된다. 진화하는 그 존재들은 먹이를 찾거나 공격적으로 또는 방어적으로 투쟁하는 일에 그들의 깨어 있는 시간들을 보낸다. 먹이 탐색은 그 다음 문명의 이 초기 선조들의 마음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2. 보호 시대 : 원시적 사냥꾼들이 먹이를 탐색하는 일로부터 어떤 시간적 여유를 갖게 되는 즉시로, 그는 자신의 안전을 증대시키는 일에 이 여가 시간을 보낸다. 점점 더 많은 관심이 싸우는 기법에 투자된다. 거주지가 점점 더 보강되고, 동족들은 상호적 두려움에 의해 그리고 다른 집단들에 대한 미움을 가르쳐줌으로써 굳어진다. 자아-영속은 자아-유지를 항상 뒤따르는 일이다.

 

3. 물질적 위로 시대 : 먹이 문제들이 부분적으로 해결되어 왔고 어느 정도의 안전이 성취되어 온 후에, 추가적인 여가 시간이 품성적 안락을 위해 활용된다. 쾌락은 인간 활동들의 단계의 중심을 차지하는 데 있어서 필수 불가결한 것과 반대된다. 그러한 시대는 횡포와 편협함과 탐욕 그리고 술취함에 의해 종종 특징 지워진다. 그 종족들의 나약한 요소들이 지나침과 잔인성으로 기울어진다. 쾌락을 추구하는 허약자들은 진보하는 문명의 더욱 강하고 진리-애호 요소들에 의해 점점 더 정복된다.

 

4. 지식과 지혜의 추구 : 먹이와 안전과 쾌락 그리고 여가 시간은 문화 발달과 지식 전파를 위한 기초를 제공한다. 지식을 이행하려는 노력이 지혜를 가져오고, 문화가 경험에 의해 유익을 주고 개선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때 문명은 이미 실제적으로 도달되었다. 먹이와 안전 그리고 물질적 안연함이 여전히 사회를 지배하지만, 앞을 내다보는 많은 사람들은 지식에 굶주리고 지혜를 갈망한다. 모든 아이들에게는 행함에 의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교육은 이 시대들의 표어이다.

 

5. 철학과 형제신분의 신(新)시대 : 필사자들이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경험에 의해 유익을 얻기 시작할 때, 그들은 철학적인 존재가 된다. 그들은 자신들 안에서 추론하는 것과 차별적 판단을 실행하는 것을 시작한다. 이 시대의 사회는 윤리적 상태가 되며, 그러한 시대의 필사자들은 정말로 도덕적인 존재들이 되어 간다. 현명한 도덕적 존재들은 그러한 진보하는 세계에 인간 형제 신분를 수립할 수 있다. 윤리적 그리고 도덕적 존재들은 황금률에 따라서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6. 영적 분투의 시대 : 진화하는 필사자들이 육체적, 지적, 그리고 사회적 발달 단계를 지나갔을 때, 그들은 그들로 하여금 영적인 만족과 조화우주 납득을 추구하도록 재촉하는 품성적 통찰력의 그 차원들을 곧 달성한다. 종교는 두려움과 미신의 감정적 권역들로부터 조화우주 지혜 그리고 품성적인 영적 경험의 높은 차원에 이르는 향상을 완성해 간다. 교육은 의미들의 달성을 열망하고 문화는 조화우주 관계들과 참된 가치들을 잡으려고 한다. 진화하는 그러한 필사자들은 진정으로 문화화 되었고, 정말로 교육되었으며, 더할 나위 없이 하느님을 안다.

 

7. 빛과 생명의 시대 : 이것은 육신적 안전, 지적 확대, 사회적 문화, 그리고 영적 성취의 계속적인 시대들의 개화기이다. 이 인간적 성취는 현재 우주적 합일과 이타적 봉사 속에 혼합되고 연합되며 합동된다. 유한적 본성과 물질적 자질들의 제한조건들 안에서는, 시간과 공간의 이 우수하고 안정된 세계들에서 연속적으로 사는 진보하는 세대들에 의해 진화적 달성의 가능성이 속박(束縛)되는 법이 없다.

 

세계 역사의 연속되는 세대들과 행성 진보의 발전하는 신(新)시대들에 두루 그들의 구체를 도와준 후에, 행성영주들은 빛과 생명의 시대가 시작되면서 행성주권자의 지위로 승진된다.

 

6. 행성 문화

 

유란시아의 고립은 너희 사타니아 이웃들의 생명과 환경의 많은 내용들을 발표하는 일에 착수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이들 발표들에서 우리는 행성의 격리와 그리고 체계의 고립 때문에 제한을 받는다. 우리는 유란시아 필사자들을 깨우치려는 모든 우리의 노력에서 이들 제약을 따라야만 한다, 그러나 허용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너희는 평균적인 진화 세계의 진보에 대한 가르침을 받아 왔으며, 그리고 너희는 그러한 세계의 생애를 유란시아의 현재 상태와 비교할 수 있다.

 

유란시아에서의 문명의 발달은 영적 격리(隔離)의 불운을 겪어온 다른 세계들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우주의 충성스러운 세계들과 비교하면, 너희 행성은 가장 혼돈되어 있으며 지적 진보와 영적 달성의 모든 위상들에 있어서 크게 뒤떨어져 있다.

 

너희 행성의 불운 때문에, 유란시아인들은 정상적인 세계의 문화에 대하여 대단히 많이 납득하는 데에 방해 받고 있다. 그러나 너희는 진화 세계들이, 아니 가장 이상적인 세계조차, 그곳에서의 삶이 편하고 화려한 침대와 같이 펼쳐지는 구체로 상상해서는 안 된다. 필사 종족들의 처음 삶은 항상 분투로서 이루어진다. 노력과 결단은 생존 가치들을 획득하는 데 필수적인 부분이다.

 

문화는 마음의 본질특성을 전제로 한다. 문화는 마음이 상승되지 않으면 증진될 수 없다. 우수한 지성체는 고귀한 문화를 추구할 것이며 그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어떤 길을 발견할 것이다. 열등한 마음들은 그들에게 이미 만들어진 것을 제시할 때에도 가장 높은 문화를 거절할 것이다. 또한 많은 것이 신성한 아들들의 연속되는 사명에 달려있으며, 그들 각 섭리시대의 세대들이 깨우침을 받아들이는 정도에 달려있다.

 

너희는 200,000년 동안 사타니아의 모든 세계들이 루시퍼 반란 때문에 놀라시아덱의 영적 금지령 밑에서 정지되어 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죄와 분리의 결과적 불이익을 회복하는 데에는 긴 시대가 요구된다. 너희들의 세계는 반역적인 행성영주와 불이행하는 물질아들의 이중적 비극의 결과로서 불규칙적이고 변화가 많은 생애를 아직도 계속 추구하고 있다. 심지어는 그리스도 미가엘이 유란시아에 증여된 것조차도 그 세계의 비교적 초기 관리에 있었던 이 심각한 실책들의 일시적 결과들을 즉시 해결하지 않았다.

 

7. 격리에 대한 보상

 

처음 생각할 때에는, 유란시아 그리고 격리된 그것의 동료 세계들이 축복된 현존을 빼앗기고 행성영주와 물질아들 그리고 딸로서의 그러한 초인간적 품성들의 영향을 빼앗긴 점에 있어서 가장 불행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구체들의 격리는 그들의 종족들에게 신앙의 실천을 위한 그리고 시각(視覺) 또는 다른 어떤 물질적 연구들에도 의존하지 않는 조화우주 확실성에 대한 신뢰의 특별한 본질특성으로 발전하기 위한 독특한 기회를 제공한다. 반역의 결과로 고립된 그 세계들로부터 쏟아져 나오는 필사 창조체들이 극도의 행운을 누리는 일이 결국에는 발생될 것이다. 우리는 명백한 신념과 탁월한 확신이 성취에 있어서 근본적 요소인 조화우주 일에 수없이 특별하게 배정되는 일이 매우 일찍부터 그러한 상승자들에게 맡겨지는 것을 발견해 왔다.

 

예루셈에서는 고립된 이 세계들로부터의 상승자들이 스스로 거주 지역을 점령하며 불굴자들로 알려져 있는데, 보지 않고 믿을 수 있는, 고립되었을 때 견디며, 그리고 홀로 있을 때에도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이겨내는 진화적인 의지적 창조체들을 의미한다. 불굴자들에 대한 이 기능적 분류는 지역우주의 상승과 초우주의 통과에 두루 유효(有效)하다 그것은 하보나에 머무는 동안 사라지지만 낙원에 도착할 때 즉시 다시 나타나며 필사자 최종자 무리단에서 분명하게 지속된다. 타바만티아는 최종자 지위를 갖는 불굴자인데, 시간과공간의 우주들에서 계속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첫 반역에 가담한 고립된 구체들 중 하나로부터 생존되었다.

 

낙원 생애에 두루, 보상이 원인들에 대한 결과로서 따라온다. 그러한 보상들은 개인을 평균보다 뛰어나게 하고, 다른 창조체 경험을 제공하며, 최종자의 집합체에 있어서 궁극적인 일들의 융통성(融通性)에 기여한다.

 


[에비무리단의 2차 라노난덱 아들에 의해 제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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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제 1 부 중앙우주와 초우주들 /제 1 편 우주 아버지 운영자 08-18 2266
195  제 2 편 하느님의 본성 운영자 08-18 2159
194  제 3 편 하느님의 속성 운영자 08-18 2305
193  제 4편 우주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266
192  제 5 편 개인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093
191  제 6 편 영원 아들 운영자 08-18 1970
190  제 7 편 영원 아들과 우주와의 관계 운영자 08-18 2120
189  제 8 편 무한 영 운영자 08-18 2019
188  제 9 편 우주에 대한 무한 영의 관계 운영자 08-18 2102
187  제 10 편 낙원 삼위일체 운영자 08-19 1938
186  제 11편 낙원의 섬 운영자 08-19 2240
185  제 12 편 우주들의 우주 운영자 08-19 2018
184  제 13 편 낙원의 성스러운 구체 운영자 08-19 2053
183  제 14 편 중앙에 있는 신성한 우주 운영자 08-19 2272
182  제 15 편 일곱 초우주 운영자 08-19 2158
181  제 16 편 일곱 주(主) 영 운영자 08-19 1963
180  제 17 편 일곱 최극 영 집단 운영자 08-19 1885
179  제 18 편 최극 삼위일체 품성 운영자 08-19 2054
178  제 19편 합동 삼위일체-기원 존재 운영자 08-19 1996
177  제 20 편 하느님의 낙원 아들 운영자 08-19 1958
176  제 21 편 낙원 창조주 아들 운영자 08-19 1969
175  제 22 편 삼위일체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19 1748
174  제 23 편 단독 사자 운영자 08-19 1973
173  제 24 편 무한 영의 높은 품성 운영자 08-19 2017
172  제 25 편 공간의 사자(使者) 무리 운영자 08-19 1877
171  제 26 편 중앙 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1792
170  제 27 편 1차 초(超)천사의 사명활동 운영자 08-19 2003
169  제 28 편 초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2076
168  제 29 편 우주 힘 지휘자 운영자 08-19 1903
167  제 30 편 광우주의 품성 운영자 08-19 1965
166  제 31 편 최종의 무리단 운영자 08-19 1888
165  제 2 부 지역 우주 / 제 32 편 지역우주들의 진화 운영자 08-19 1977
164  제 33 편 지역우주의 관리 운영자 08-19 2193
163  제 34 편 지역우주 어머니 영 운영자 08-20 1887
162  제 35 편 하느님의 지역우주 아들 운영자 08-20 1913
161  제 36 편 생명운반자 운영자 08-20 1810
160  제 37 편 지역우주의 품성 운영자 08-20 2315
159  제 38 편 지역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20 2158
158  제 39 편 성(聖)천사 무리 운영자 08-20 2198
157  제 40 편 상승하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20 2088
156  제 41 편 지역우주의 물리적 측면 운영자 08-20 2328
155  제 42 편 에너지 - 마음과 물질 운영자 08-20 2513
154  제 43 편 별자리 운영자 08-20 2141
153  제 44 편 천상의 거장(巨匠) 운영자 08-20 2235
152  제 45 편 지역체계 관리 운영자 08-20 2055
151  제 46 편 지역체계 본부 운영자 08-20 2003
150  제 47 편 일곱 맨션세계 운영자 08-20 2032
149  제 48 편 모론시아 삶 운영자 08-20 2042
148  제 49 편 거주되는 세계 운영자 08-20 1954
147  제 50 편 행성 영주 운영자 08-20 2176
146  제 51 편 행성 아담 운영자 08-20 2267
145  제 52 편 행성 필사자 신(新)시대 운영자 08-20 2135
144  제 53 편 루시퍼 반란 운영자 08-20 2620
143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운영자 08-20 2248
142  제 55 편 빛과 생명의 구체 운영자 08-20 2122
141  제 56 편 우주 합일 운영자 08-20 2083
140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제 57 편 유란시아의 기원(起源… 운영자 08-21 2435
139  제 58 편 유란시아의 생명 태동 운영자 08-21 2164
138  제 59 편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운영자 08-21 2293
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75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58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185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35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30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13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29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51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11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183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29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82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73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6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382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487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06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44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52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1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70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17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14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17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092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55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54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83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29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37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37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37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80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31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94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194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10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53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62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62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04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22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84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46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68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32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59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39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71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878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1998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44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79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06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56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32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20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25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25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49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42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12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47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7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33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41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184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62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277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01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376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49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14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20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38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82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71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65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56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44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80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24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54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64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34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191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44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01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2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32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63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31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74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63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31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27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57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58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01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20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21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55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66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29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76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098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6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22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58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191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22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28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73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16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44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35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182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0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3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87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8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64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56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59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11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49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39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84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697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07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69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83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42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41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4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3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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