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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7 편 행성의 반란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21 (화) 01:41 조회 : 215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유란시아에 있는 인간 실재와 관련된 문제들은, 과거의 위대한 신(新)시대의 지식 없이는 납득될 수 없으며, 그 중에서도 행성의 반란의 발생과 영향들은 더욱 그렇다. 비록 이 대격변이 유기체의 진화 과정에 심각한 방해를 일으키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사회적 진화와 영적인 발전 과정을 현저하게 변경시켰다. 지구의 전체적인 초물질적(超物質的) 역사는 파괴적인 이 재난에 의해서 크게 영향을 받았다.

 

1. 칼리가스티아의 반란

 

루시퍼의 보조자인 사탄이 정기적인 시찰(視察) 방문들 중 하나에 임하고 있을 때, 칼리가스티아가 300,000년 동안 유란시아를 책임 맡아오고 있었다. 그리고 사탄이 지구에 도착하였을 때, 그의 오만불손한 태도는 너희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정도였다. 그는 매우 뛰어난 라노난덱 아들이었으며, 지금도 여전히 그러하다. "그리고 놀라울 것이 없는 것은, 사탄 자신은 빛으로 창조된 뛰어난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 시찰 과정에서, 사탄은 그 당시에 루시퍼가 획책하였던 "자유 선언"에 대하여 칼리가스티아에게 알려주었고,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영주는 그 반란의 공표(公表)에 따라서 그 행성을 팔기로 동의하였다. 충성스러운 우주 품성들은, 신뢰에 대한 이 계획적인 배반 때문에, 특별한 모멸감을 갖고 칼리가스티아 영주를 바라보았다. 창조주 아들은 이 경멸감을 표현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너는 네 지휘자인 루시퍼를 닮았고, 그의 사악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그는 진리에 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스스로 높아지려고 할 때부터 거짓말쟁이였다."

 

지역우주의 모든 행정적 작업에 있어서, 새롭게 사람이 살게 된 세계 위에서 진화하는 필사자들의 복지와 안내를 책임 맡은 행성영주에게 부여되었던 것보다 더 신성한 신뢰감은 없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악(惡)의 모든 형태들 중에서, 자기를 신뢰하는 친구들에 대한 신의(信義) 없는 행동과 신뢰에 대한 배반보다 더 품성 지위를 파괴하는 것은 없다. 고의적으로 이러한 죄를 범함에 있어서, 칼리가스티아는 자기 품성을 너무도 철저하게 일그러뜨렸기 때문에, 그의 마음은 그 뒤로 결코 다시 균형을 충분하게 갖출 수 없게 되었다.

 

죄를 바라보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주 철학적인 견지에서 본다면, 죄(罪)는 조화우주 실체에 대하여 고의적으로 반항하는, 한 품성의 태도이다. 과오는 실체에 대한 오해나 왜곡으로 간주될 수 있다. 악은 우주 실체들에 대한 편파적인 깨달음 또는 부적응(不適應)이다. 그러나 죄는 신성한 실체에 대한 의도적인 저항 -영적인 진보에 대항하기로 의식적으로 선택함- 이며, 반면에 사악은 공인된 실체에 대한 공개적이고 끊임없는 도전으로 이루어져 있고 조화우주 광기(狂氣)에 가까운 그러한 정도의 품성 파괴를 의미한다.

 

실수(過誤)는 지적 예민성의 결핍을 암시한다. 악은 지혜의 부족을 암시하고 죄는 영적으로 빈곤한 비천한 상태를 암시하지만, 사악은 품성 제어가 사라지고 있음을 암시한다.

 

죄가 매우 여러 번 선택되고 자주 반복되면, 습관으로 변할 수 있다. 습관적인 죄인은 쉽게 사악을 범하게 되며, 우주와 그 신성한 실체들에 대항하여 전심으로 반역하게 된다. 죄에 대한 모든 태도들은 용서 받을 수 있는 반면에, 이미 만성적으로 사악을 범하는 자가 자신의 악행에 대하여 진심으로 후회하고 자기 죄에 대한 용서를 받아들일 수 있는 지에 대해서는 의심스러운 바이다.

 

2. 반란이 발발함

 

사탄의 시찰이 있은 직후에 그리고 행성 관리 당국이 유란시아에서 있을 큰 사건을 깨닫기 전인, 북부 대륙들이 한겨울을 지내고 있던 어느 날, 칼리가스티아는 그의 동반자인 달리가스티아와 긴 시간 동안 의논하였고, 그 후에 달리가스티아는 유란시아의 10개 협의회들에게 특별 소집을 명령하였다. 이 회의가 열리면서 다음과 같은 성명서가 발표되었는데, 칼리가스티아 영주가 자신이 유란시아의 절대적인 주권자임을 선언한다는 것과, 모든 행정 집단들의 직능을 파기함으로써, 행성 정부의 재구성과 행정 권한에 따른 부서를 나중에 다시 배치할 때까지 모든 권한을 양도하여 신탁 통치 위원인 달리가스티아에게 일임하라고 요구하는 것이었다.

 

어리둥절케 하는 이러한 요구가 제시된 후에, 합동 기능을 담당하는 최고협의회의 의장인 반의 능수능란한 호소가 이어졌다. 뛰어난 실력의 행정자면서 유능한 법학자인 이 위원장은 칼리가스티아가 획책하는 방향이 행성 반란에 가까운 행위라고 낙인을 찍었고, 사타니아의 체계주권자인 루시퍼에게 상소할 때까지 어떤 일에도 참여하지 말 것을 회의 참석자들에게 호소하였으며 전체 참모진의 지지를 얻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상소가 예루셈에 제시되었고, 그러자 곧바로 칼리가스티아를 유란시아의 최극 주권자로 임명한다는 명령과 그의 지시에 절대적이고도 무조건적인 충성을 바치라는 명령이 즉시 하달되었다. 그러자 이 놀라운 소식에 대한 응답으로, 고귀한 반은 7시간에 걸친 잊을 수 없는 긴 연설을 통하여, 네바돈 우주의 주권에 대한 모독죄로 달리가스티아와 칼리가스티아 그리고 루시퍼에 대한 자신의 고발을 공식적으로 제시하였으며 에덴시아의 지고자들의 지지와 확인 받으려고 호소하였다.

 

그러는 사이에 체계 순환회로들은 심한 타격을 받았으며 유란시아는 고립되었다. 지구 위에 있는 천상(天上)의 생명 각 집단들은 자신들이 아무런 경고도 없이 갑자기 고립되었음을, 외부의 모든 충고와 조언이 철저히 차단되었음을 발견하였다.

 

달리가스티아는 칼리가스티아가 "유란시아의 하느님이고 만유 위에 뛰어난 존재"라고 공식적으로 선포하였다. 그들에게 이렇게 선포되자, 논쟁들이 분명하게 제기되었고 각 그룹들은 독자적으로 물러 나와서 토론하게 되었으며, 그 토론은 지구 위에 있는 초인간적 품성들 각각의 운명을 결국에는 결정하는 것이었다.

 

성(聖)천사들과 케루빔들 그리고 다른 천상의 존재들이 이러한 격렬한 투쟁, 길고도 죄로 가득한 투쟁에 대한 결정에 참여하게 되었다. 유란시아가 격리되던 그 당시에 우연히 그곳에 왔던 많은 초인간적 집단들이 이곳에 억류되었고, 성(聖)천사들과 그들의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죄(罪)와 정의(正義) 둘 중에서 -보이지 아니하시는 아버지의 뜻과 루시퍼의 진로 사이에서- 하나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이러한 투쟁은 7년 이상이나 계속되었다. 각각의 품성들이 모두 최종적인 결정을 내린 것으로 간주될 때까지, 에덴시아의 권한자들은 방해하지 않거나 또는 개입하지 않았고 그렇게 할 생각도 없었다. 그 후에야, 반과 그의 동반자들이 지지를 얻게 되었고, 오랫동안의 염려와 견딜 수 없는 불안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3. 혹독하였던 7년의 세월

 

사타니아의 수도(首都) 예루셈에서의 반란의 발발은 멜기세덱 협의회에 의하여 널리 방송되었다. 비상시에 활동하는 멜기세덱들이 즉시 예루셈으로 파견되었고, 가브리엘은 권한에 도전을 받게 되었던 창조주 아들의 대리자로 활동할 것을 자진하였다. 사타니아에서 반란이 일어났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짐과 동시에 그 체계는 고립되었고 그의 자매 체계들로부터 격리되었다. 사타니아의 본부 "하늘에 전쟁"이 있었고 그 지역우주의 모든 행성에 확산되었다.

 

유란시아에서는, 100명의 유형 참모진 중에서 40명(반을 포함하여)이 그 반란에 가담하지 않았다. 그 참모진의 인간 보조자들(변형되고 다른 상태에 있는) 대부분도 역시 미가엘과 그의 우주 정부에 대한 수호자들이 되었다. 성(聖)천사들과 케루빔들 중에서는 몹시 많은 품성들이 손실되었다. 지구에 배정되었던 행정자들과 과도기적 성(聖)천사들 중에서는 거의 반(半) 정도가 루시퍼의 주장에 동조하면서 그들의 지도자와 달리가스티아에게 합류하였다. 1차 중도(中途) 창조체들 중에서 40,119명이 칼리가스티아와 손을 잡았지만, 이 존재들 중에서 나머지는 그들의 신뢰에 충실하게 남아 있었다.

 

반역죄를 지은 영주는 불충한 중도 창조체들과 반역한 다른 품성 집단들을 집합시켰고, 자기 명령을 수행하도록 그들을 조직하였으며, 반면에 반은 충성된 중도자(中途者)들과 신실한 다른 집단들을 모았고, 행성 참모진 그리고 고립된 다른 천상의 품성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큰 전투를 개시하였다.

 

이러한 투쟁이 계속되는 동안, 충성된 그 존재들은 달라마시아의 동쪽으로 수마일 떨어진 곳에 마련된 벽이 없고 거의 보호되지 못한 촌락에서 거주하였지만, 그들의 거주지는 깨어서 항상 파수를 보는 충성된 중도 창조체들에 의해서 밤이나 낮이나 보호를 받았으며, 그들은 아주 귀중한 생명나무를 소유하고 있었다.

 

반역이 발발하게 되자, 충성된 케루빔들과 성(聖)천사들은 3명의 신실한 중도자(中途者)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생명나무의 관리를 맡게 되었으며, 오직 40명의 충성된 참모진들과 그들을 협조하는 변환된 필사자들만이 이 에너지 식물의 열매와 잎을 먹을 수 있도록 허용되었다. 그 중에는 그 참모진의 협조자인 변형된 안돈 후예들이 56명 있었고, 불충한 참모진의 안돈 후예 수행원들 중에서도 16명은 자기들의 주인을 따라 반역에 가담하지 않고 여기에 포함되어 있었다.

  

칼리가스티아가 반란을 일으킨 이래 혹독한 7년의 세월 동안, 반은 사람들과 중도자(中途者)들 그리고 천사들로 구성된 충성된 자기 무리를 돌보는 일에 전적으로 헌신하였다. 반으로 하여금 그 우주 정부에 대한 그러한 확고부동한 태도의 충성심을 견지할 수 있도록 하였던 영적 통찰력과 도덕적인 확고함은, 명확한 사고(思考), 현명한 논법(論法), 논리적인 판단, 진실된 의도, 애타적(愛他的)인 목적, 지능적인 충성심, 경험적인 회상(回想), 단련된 성격, 그리고 낙원에 계시는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일에 자기 품성을 주저하지 않고 헌신하는 태도의 산물이었다.

 

기다리면서 보낸 이 7년의 세월은 마음을 음미하고 혼을 단련시키는 기간이었다. 우주의 문제들 속에 있었던 그러한 위기들은, 영적인 선택에 있어서의 한 요소로써 마음이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 교육과 훈련 그리고 경험은, 진화하는 모든 도덕적 창조체들이 중대한 결정을 내리는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야 될 요소들이다. 그러나 충분하게 헌신된 창조체의 의지로 하여금, 낙원에 계시는 아버지의 뜻과 방법에 대하여 충성된 헌신을 하는 놀라운 행동을 수행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하도록, 인간 품성의 결심-확정 힘과 직접적으로 접촉을 이루는 것은, 내주하는 영(靈)에게는 불가능한 일이 전혀 아니다. 그리고 이것은 바로 반의 변형된 인간 동반자인 아마돈의 경험 속에서 일어난 것이었다.

 

아마돈은 루시퍼의 반란에 있어서 특출난 인간 영웅이었다. 안돈과 폰타의 후예인 이 남자는 영주의 참모진에게 생명 원형질을 기부하였던 100명 중의 하나였으며, 그 일이 있은 이후로 줄곧 반의 동반자로 그리고 인간 보조자로 그와 함께 활동하였다. 아마돈은 그 길고도 괴로운 투쟁기간 동안 자기 우두머리와 한 편이 되기로 선택하였다. 그리고 진화하는 종족들의 이 자손들이 달리가스티아의 궤변들에 의해서 동요되지 않고 굳건히 서 있으면서, 7년의 투쟁기간 동안 그와 그의 충성된 동반자들이 명석한 칼리가스티아의 현혹하는 모든 가르침들에 굴복하지 않고 대항하는 것을 보는 일은, 하나의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광경이었다.

 

우주의 일들에 있어서 광범위한 경험을 소유하고 최고의 지성을 가진 칼리가스티아는 타락하였다.  죄를 지었다. 최소한의 지성을 소유하고 우주 경험은 전혀 소유하지 못한 아마돈은, 그 우주에 대한 봉사와 자기 동반자에 대한 충성을 확고부동하게 유지하였다. 반은 지적인 결단과 영적인 통찰력의 장엄하고 효과적인 배합을 통하여 마음과 영을 둘 모두 이용하였으며, 그로 인하여 가장 높게 달성할 수 있는 계층에 대한 품성 실현의 경험적 차원을 성취하였다. 마음과 영은, 충분히 결합될 때, 초인간적 가치들, 그리고 심지어는 모론시아 실체들을 창조할 가능성이 있다.

 

이 비극적인 날들 동안 소란스러운 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났다. 그러나 마침내 마지막 품성의 최종적인 결정이 내려졌고, 그 후에서야, 유란시아에서의 권한을 몰수하기 위해 에덴시아의 지고자가 긴급한 상황에서 활동하는 멜기세덱들과 함께 도착하였다. 예루셈에서 광범위하게 조사된 칼리가스티아 통치 기록들이 삭제되었고, 행성 재건을 위한 유예 시대가 시작되었다.

 

4. 반란 이후의 칼리가스티아 100인

 

최종적인 출석 점검이 이루어졌을 때, 영주의 참모진 중에서 육체적 형태를 입은 요원들은 다음과 같이 정렬되어 있었다. 반과 그의 합동 법정 전체는 충성된 상태를 견지하였다. 음식을 담당하는 협의회 중에서 앙과 3명의 요원이 살아남았다. 동물을 이용한 경작을 담당하는 위원회는 모두 반란에 가담하였고 동물 지배 충고자들 전원도 마찬가지였다. 교육을 담당하는 교수진 중에서 5명과 횃은 생존되었다. 산업과 상업을 담당하는 위원회 전체와 놋은 칼리가스티아에게 가담하였다. 종교를 계시하는 전체 무리들과 합은 반과 그의 훌륭한 일행들과 함께 충성된 존재로 남아 있었다. 건강을 담당하는 위원회 전체와 럿은 멸망하였다. 예술과 과학을 담당하는 협의회 전체가 충성된 상태로 남았지만, 부족 정부를 담당하는 위원회 전체와 텃은 타락하였다. 그리하여 100명 중에서 40명이 구원되었고, 나중에 예루셈으로 옮겨졌으며, 그곳에서 그들은 낙원을 향해 계속 여행하였다.

 

행성 참모진 중에서 반역에 가담한 60명은 자기들의 지도자로 놋을 선택하였다. 그들은 반역한 영주를 위하여 전심으로 일하였지만, 그 체계의 생명 순환 경로의 생명 양식을 빼앗겼다는 사실을 곧 깨닫게 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이미 필사 존재의 지위로 퇴보(退步)하였다는 사실에 눈을 떴던 것이다. 그들은 정말로 초인간적 존재였지만, 동시에 물질적이고 필사 존재였다. 그들의 숫자를 늘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달리가스티아는 즉시 성적(性的)인 방법으로 번식하도록 명령하였으며, 기원적인 60명과 변형된 44명의 안돈 후예 동반자들이 죽음에 의해서 곧 소멸될 운명에 처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달라마시아가 함락된 후에 불충한 그 참모진들은 북쪽과 동쪽으로 이주하였다. 그들의 후손들은 오랫동안 놋의 후예라고 알려져 있었으며 그들이 거주하던 장소는 "놋의 땅"이라고 불려졌다.

 

반란으로 인하여 오도 가도 못하게 된, 특출난 이 초인간적 남자들과 여자들의 현존은, 이윽고 땅의 아들과 딸들과 짝을 짓게 되었으며, 하느님들이 땅으로 내려와 필사자들과 배우자 관계를 이루었다는 전통적인 이야기들을 쉽게 기원시켰다. 그리하여 신화적(神話的)인 본성을 갖는 수많은 전설(傳說)들이 생기게 되었지만, 반란 이후 시대의 사실들에 기초한 것이었으며, 나중에 그것들은 자기 조상들이 놋의 후예들과 그들의 후손들과의 이러한 접촉에 가담하였던 여러 민족들의 민간설화와 전승들 속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반란에 가담한 그 참모진들은, 영적인 양식을 빼앗긴 채로, 결국에는 자연적인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리고 나중에 조성된 인간 종족들의 우상 숭배 대부분은 칼리가스티아 시대에 고귀하게 숭앙을 받던 이 존재들에 대하여 영원토록 기념하고자 하는 열망에서 발생되었다.

 

100명의 그 참모진들이 유란시아에 왔을 때, 그들은 일시적으로 그들의 생각조절자와 분리되어 있었다. 멜기세덱 접수자들이 도착함과 동시에, 충성된 그 품성들(반을 제외한)은 예루셈으로 돌아갔고, 기다리고 있던 자기들의 조절자들과 다시 결합하였다. 우리는 반역에 가담하였던 그 60명 참모진의 운명을 알지 못한다. 그들의 조절자들은 아직도 예루셈에 머물고 있다. 루시퍼의 반란 전체가 최종적으로 판결을 받고 모든 가담자들의 운명이 정해질 때까지, 그들이 현재 있는 그대로 상태가 정지되어 있을 것이 틀림없다.

 

천사들 그리고 중도자(中途者)들과 같은 그러한 존재들이, 칼리가스티아 그리고 달리가스티아와같은 뛰어나고 신뢰 받는 통치자들이 타락하게 된다는 -반역죄를 범하는- 것을 이해하기는 매우 어렵다. 죄에 빠진 그 존재들 -그들은 고의적으로 또는 계획적으로 반역에 가담하지는 않았다- 은 자신들의 상관(上官)들에 의해서 잘못 인도되었고 믿었던 지도자들에게 속았던 것이다. 마찬가지로, 원시적인 마음을 소유한 진화하는 필사자들의 지지를 획득하는 것은 쉬운 일이었다.

 

잘못 인도된 여러 행성들과 예루셈에서의 루시퍼 반란의 희생자들이었던 모든 인간들 거의 대부분과 초인간적 존재들은,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오래 전부터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으며, 옛적으로 늘계신이가 아주 최근에 시작한, 사타니아 반란의 문제들에 대한 판결을 최종적으로 완결 지을 때, 그러한 통회자(痛悔者)들 모두는 어떤 방법에 의해서 회복되고 우주 봉사의 어떤 위상들로 복직될 것이다.

 

5. 반란의 즉각적인 결과들

 

그 반란이 선동된 이후로, 큰 혼란이 거의 50년 동안 달라마시아에 퍼져 있었다. 전 세계에 대한 완벽하고도 급진적인 재조직이 시도되었고 진화 대신에 대변혁이 문화적 발전과 종족의 개선 방법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달라마시아 내부와 그 주변에 있던, 부분적으로 훈련된 우수한 체류자들 중에서, 문화적인 지위에 갑작스러운 진보가 나타났으나 새롭고도 급진적인 이 방법들이 외곽에 있는 민족들에게 시도되었을 때, 형언할 수 없는 혼란과 인종적인 대혼란이 즉시적으로 일어나게 되었다. 그 당시의 어설프게 진화된 원시인들에 의해서, 자유는 재빨리 방종(放縱)으로 변하고 말았다.

 

반란이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선동에 가담한 참모진들 전체는, 시기상조로 그들에게 가르쳐졌던 자유 정책의 결과로, 사방의 벽으로 몰려드는 반(半) 야만인들 무리의 약탈에 대항하여, 그 도시를 방어하는 일에 활기차게 가담하였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본부가 남부 지역의 물결 밑으로 가라앉기 수년 전에, 달라마시아의 시골 지역에 있던 오도(誤導)되고 잘못된 가르침을 받은 부족들이 화려한 그 도시에 반(半) 야만적인 급습을 감행하여, 분리된 참모진과 그들의 동료들을 북쪽으로 몰아내었다.

 

개인적인 자유와 집단적인 해방에 대한 칼리가스티아의 개념에 따라서 인간 사회를 즉시 건설하고자 하였던 그의 계획은, 신속하게 그리고 거의 완벽하게 실패로 돌아가게 되었다. 사회는 과거의 생물학적 차원으로 재빨리 후퇴하였고, 더욱 심한 투쟁이 온 사방에 퍼지기 시작하였으며, 칼리가스티아의 체제, 세계를 더욱 심각한 혼란 속으로 몰아넣었던 이 대격변이 시작되었던 지역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부터 출발하였다.

 

반란이 있은 후 162년이 지났을 때에는 조수(潮水)에 의한 파도가 달라마시아를 뒤덮었으며, 그 행성 본부는 바닷물 밑으로 가라앉았고, 그 화려한 시대들의 고귀한 문화에 대한 거의 모든 흔적들이 사라질 때까지 이 땅은 다시 솟아오르지 않았다.

 

세계 최초의 수도(首都)가 깊은 곳으로 빨려 들어갔을 때, 가장 낮은 유형인 유란시아의 산긱 인종들, 이미 아버지의 성전을 개조하여 빛과 불의 가짜 하느님인 녹에게 바쳐진 사당(祠堂)을 만들었던 배신자들만이 남아있게 되었다.

 

6.  반 - 흔들리지 않는 자

 

반을 따르는 자들은 일찍부터 인도 서부의 고지대(高地帶)로 물러났으며, 그곳에서 그들은 낮은 지대의 혼란된 종족들에 의한 공격을 피할 수 있었고, 산긱 부족들이 태어나던 시대 직전에 바도난 후예인 그들의 초기 선조들이 한 때 무의식적으로 인류의 행복을 위해 모두 일했던 것처럼, 그들은 숨어 있는 그 장소로부터 세계를 부흥시킬 계획을 하였다.

 

멜기세덱 접수자들이 도착하기 전에, 반은 각각 4명으로 구성된 10개의 위원회에게 인간적 문제들에 대한 행정을 맡겼으며, 그 그룹들은 영주가 통치하였을 당시와 동일하였다. 거주하고 있던 선임 생명운반자들이, 40명으로 구성된 이 협의회의 일시적인 지도 권한을 맡았으며, 대기 상태에 있던 7년 동안 기능하였다. 39명의 충성된 참모진 요원들이 예루셈으로 돌아갔을 때, 아마돈의 후예들로 구성된 비슷한 집단들이 이 책임을 맡게 되었다.

 

이 아마돈의 후예들은 아마돈이 소속된 144명의 충성된 아마돈 후예들 집단에서 유래되었으며, 그의 이름으로 알려지게 되었던 것이다. 이 집단 속에는 39명의 남자들과 105명의 여자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 요원들 중에서 56명은 불멸(不滅)하는 지위에 있었고, 그들 모두는 (아마돈을 제외한) 충성된 참모진 요원들을 따라서 옮겨졌다. 고귀한 이 집단들 중에서 그 나머지는 그들의 일생이 끝날 때까지 반과 아마돈의 지도 아래에서 지구 위에 계속 남아 있었다. 그들은 그 반란 이후 시대의 긴 암흑기 기간 동안 내내 그 세계를 위한 지도 역할을 계속 유지하면서 증식되는 생물학적 발효제 역할을 하였다.

 

반은 아담이 도래할 때까지 유란시아에 남아 있었고, 그 행성에서 기능하는 초인간적 품성들 전체의 명예(名譽) 수석(首席) 자리에 남아 있었다. 그와 아마돈의 생명은 멜기세덱들의 전문화된 생명 사명활동과 관련된 생명나무 기법에 의해서 150,000년 이상의 기간 동안 계속 유지되었다.

 

유란시아의 문제들은, 수석 별자리 통치자, 놀라시아덱의 지고자 아버지에 의해서 비준(批准)된, 12명의 멜기세덱들인, 행성 접수자들로 구성된 협의회에 의해서 오랫동안 관리되어 왔다. 멜기세덱 접수자들과 연합된 자문 협의회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타락한 영주의 충성된 도움자들 중에서 1명, 거주하는 생명운반자들 2명, 견습생 신분으로 훈련받는 삼위일체적 아들 1명, 자원봉사자인 교사(敎師) 아들 1명, 아바론의 찬란한 저녁 별 1명(주기적으로), 성(聖)천사들의 우두머리와 케루빔들의 우두머리, 이웃에 있는 두 행성들로부터 온 충고자들, 하급(下級) 천사 생명의 지휘 사령관, 그리고 중도(中途) 창조체들의 우두머리 지휘자인 반. 그리고 유란시아는 아담이 도래할 때까지 그렇게 관리되었다. 용감하고 충성된 그 반이, 행성 접수자들의 협의회 대신에 유란시아의 문제들을 관리하도록 그토록 오랫동안 배치되었던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유란시아의 12인 멜기세덱 접수자들은 용맹스럽게 일하였다. 그들은 남아있는 문명들을 보존하였고, 그들의 행성 정책들은 반에 의해서 신실하게 수행되었다. 그 반란이 일어난 후로 1,000년이 지나기 전에, 그는 350개 이상의 진보된 집단들을 세계 전역으로 파견하였다. 이 문명 전초기지들은 주로 충성된 안돈의 후예들로 구성되어 있었고 산긱 인종들 특히 청색 인종들이 약간 섞여 있었고 놋의 후예들도 있었다.

 

반란에 의한 심각한 퇴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구 위에는 생물학적인 전망이 훌륭한 많은 혈통들이 있었다. 멜기세덱 접수자들의 감독 하에, 반과 아마돈은 인간 종족의 자연적인 진화를 촉진시키는 일을 계속하였고, 물질아들과 딸을 유란시아로 파견하도록 보증하는 최종적인 성취에 도달할 때까지 사람의 육체적인 진화를 발전시켰다.

 

반과 아마돈은 아담과 이브가 도래한 직후까지 지구 위에 남아 있었다. 그로부터 수년 후에 그들은 예루셈으로 옮겨졌고, 반은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자신의 조절자와 재결합하였다. 반은 구성중인 필사자 최종의 무리단의 계시되지 않은 운명과 낙원 성취를 향한 길고 긴 여정을 출발하기 위한 명령을 기다리면서 유란시아를 위하여 봉사하고 있다.

 

루시퍼가 유란시아에 있는 칼리가스티아를 지지한 후, 반이 에덴시아의 지고자에게 호소하였을 때, 반이 주장하는 모든 점들에 대하여 지지한다는 즉각적인 결정을 별자리 아버지들이 보냈던 사실을 밝혀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전달되던 동안에 통신을 위한 행성 순환회로들이 단절되었기 때문에, 이 판결은 그에게 전달되지 못하였다. 오직 최근에 이르러서야 실제적인 이 판정이, 유란시아의 격리 이후로부터 줄곧 고립되어 있는 교대(交代) 에너지 전송자의 소유물 속에 들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유란시아에 있는 중도자(中途者)들의 조사 결과로 이루어진 이러한 발견이 없었다면, 이 결정의 발표는 유란시아가 별자리 순환회로들에게로 다시 회복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행성간 연락에 대한 명백한 이 우연한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는 것은, 에너지전송자들이 지능을 받고 보낼 수는 있지만 연락을 직접 주도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사타니아의 법률상 기록들에 적혀 있는 반에 대한 엄밀한 법적 해석 지위는, 에덴시아 아버지들에 의해 내려졌던 이 판정이 예루셈에 기록될 때까지는 실제적으로 그리고 최종적으로 확립되지 못하였다.

 

7. 죄의 먼 반향

 

빛에 대한 고의적이고 끊임없는 거부로 인한 품성적인 (구심성(求心性)의) 결과들은, 필연적일뿐만 아니라 개별적이며, 오직 신(神)에만 관련되고 품성적인 창조체에게만 관련될 뿐이다. 혼을 파괴하는 그러한 사악의 결과는 사악을 범하는 의지적 창조체가 내적으로 수확하는 것이다.

 

그러나 죄로 인한 외부적인 영향의 경우는 그렇지 않은데, 즉, 죄를 내포하는 비품성적인 (원심성(遠心性)의) 결과들은, 필연적일 뿐만 아니라 집단적이며, 그러한 사건들의 영향 범위 내에서 기능하는 모든 창조체들과 관련된다.

 

행성 관리 체제가 붕괴된 후 50,000년이 되었을 때, 이 세상의 문제들은 너무나 질서 문란하고 퇴락(頹落)하여, 칼리가스티아가 도착하기 350,000년 전 시대에 있었던 일반적인 진화 지위보다 나을 것이 없는 거의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었다. 어떤 특정한 면에서는 진보가 이루어진 상태였지만 다른 방면들에서는 대부분의 기초가 유실(遺失)되었다.

 

죄는 그 효과에 있어서 순전히 지역적인 경우가 전혀 없다. 우주들의 행적적인 구역들은 유기체적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한 품성의 상태는 반드시 어느 정도까지 전체와 공유하게 되어 있다. 죄는, 실체를 향한 품성의 태도인데, 우주 가치들의 연결된 차원들 중에서 어느 것이든지 그리고 그 전체에 대하여 그 안에 타고난 부정적인 결과를 드러내게 되어 있다. 그러나 잘못된 사고나 악한 행동 또는 죄로 가득한 계획으로 인한 전체적인 결과는 오직 실제적인 행위의 차원에서만 경험될 수 있다. 우주 법칙에 대한 역행은, 마음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 않거나 영적인 경험을 해치지 않은 채로, 물리적 영역 속에 파멸을 가져올 수 있다. 죄는, 오직 그것이 전체 존재의 태도일 때, 그것이 그 마음의 선택과 그 혼의 의지를 지지할 때에만, 품성 생존에 파멸적인 영향을 초래한다.

 

악과 죄는 물질적이고 사회적인 영역들 속에서 자기들의 영향력을 나타내고 어떤 경우에는 특정한 차원의 우주 실체에 대한 영적 진보를 방해하기도 하지만, 어떤 존재의 죄가 다른 존재로 하여금 품성 생존에 대한 신성한 권한을 실현하지 못하도록 하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영원한 생존은 각 개인 자신의 혼에 의한 선택과 그 마음의 결정에 의해서만 위협을 받을 수 있다.

 

유란시아에서의 죄는 생물학적인 진화를 거의 지체시키지 못하였지만, 아담의 유전성에 의한 전체의 이익을 필사 종족들로부터 빼앗는 작용을 하였다. 죄는 지적인 발전과 도덕적인 성장, 사회적인 진보, 그리고 거대한 영적 달성을 크게 저해하였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느님을 경험하기로 선택하고 그의 신성한 뜻을 진심에서 행하고자 하는 개인에 의한 가장 높은 영적 성취를 방해하지는 못한다.

 

칼리가스티아는 반란을 일으켰고, 아담과 이브는 임무를 불이행하였지만, 그 후에 유란시아에서 태어나는 어떤 필사자도 자기 품성적인 영적 경험에서 이러한 큰 실책들 때문에 고통을 당하지는 않는다. 칼리가스티아의 반란 이후에 유란시아에 태어난 모든 인간들은 어떤 의미에서 시간상의 대가를 치루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혼들의 미래의 복지가 결코 영원한 위태로움이 되지는 않는다. 어떤 품성체도 다른 사람의 죄 때문에 치명적 영적 결핍의 고통을 겪지는 않는다. 죄는, 그것이 비록 행정적, 지능적, 그리고 사회적 권역에 멀리 퍼지는 영향을 미치지만, 도덕적인 죄책감이나 영적 귀결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개인적이다.

 

우리는 그러한 큰 재앙들을 허용하는 지혜를 헤아릴 수 없지만, 이러한 지역적인 침해들이 우주에 큰 영향을 미치면서 그것들이 주는 유익한 작용들을 항상 식별할 수 있다.

 

8. 반란에서의 인간 영웅

 

루시퍼 반란은 사타니아에 있는 다양한 세계들에서 용감한 많은 존재들에 의해서 저항을 받았지만 구원자별의 기록들은 아마돈이 엄청나게 밀려오는 선동의 물결을 멋지게 물리쳤다는 점에서 그리고 반을 향해 변함없이 헌신하였다는 점에서 -그들은 보이지 아니하시는 아버지와 그의 아들 미가엘의 최극위에 대한 충성에 있어서 변하지 않고 같이 지켜나갔다- 전체 체계 중에서도 그를 두드러진 인물로 꼽았다.

 

이러한 중대한 활동행위들이 일어날 때, 나는 에덴시아에 머물고 있었으며, 안돈 종족이었고 기원적이며 실험적인 혈통에서 태어난 한 때 반(半) 야만인이었던 이 사람이 날마다 놀라울 정도로 확고부동하였고 탁월하게 헌신적이었으며 더없이 훌륭하게 충성하였다는 구원자별의 방송물들을 읽으면서 내가 경험하였던 유쾌한 기분을 여전히 인식하고 있다.

 

7년 동안의 긴 세월 동안, 사타니아의 반란과 관련하여, 에덴시아로부터 구원자별을 거쳐 심지어는 유버사에 이르기까지, 하급(下級)의 모든 천상(天上) 생명이 처음으로 질문한 것은, "유란시아의 아마돈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가 여전히 변하지 않고 굳게 서있습니까?"라는 것이었다.

 

만약 루시퍼의 반란이 그 지역 체계와 그 타락한 세계들을 방해하였다면, 이 아들과 그의 잘못 인도된 동반자들의 실패가 놀라시아덱 별자리의 진보를 일시적으로 훼방한 것이 사실이었다면, 그의 불충한 상관들에 의해서 가해진 그토록 극심하고도 불리한 압력에 직면한 우주 관리와 운영의 높은 개념들을 향하여 확고부동한 자세를 견지한 143명의 굳게 결심한 그의 동료 무리들과 자연적으로 태어난 이 한 사람이 보여주었던 용기를 북돋우는 행위를 멀리까지 퍼져 나가게 한 그 소식의 효과가 얼마나 컸겠는지 생각해 보라. 그리고 내가 너희들에게 확실하게 말하고 싶은 것은, 루시퍼 반란으로 인한 모든 악과 불행의 총계(總計)보다도, 네바돈 우주와 오르본톤 초우주(超宇宙) 안에서 훨씬 더 훌륭하게 이것이 이미 이루어졌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낙원에 있는 필사자 최종의 무리단을 동원하기 위한, 그리고 상승 진보하는 필사자들의 평범한 육체 -조금도 동요되지 않는 아마돈과 같은 바로 그러한 필사자들- 로부터 미래 세계의 신비한 봉사자들로 이루어진 이 광대한 집단들을 모집하기 위한 아버지의 우주적 계획의 지혜를 최고로 장엄하게 빛내고 있으며 아름답게 감동을 주고 있다.

 



[네바돈의 멜기세덱에 의해서 제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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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74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63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31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27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57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58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01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20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21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55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66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29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76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098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6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22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57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19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22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28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73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16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44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35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182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0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3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87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8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64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55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59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11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49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39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84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697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06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69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83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42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40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4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3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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