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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 편 무한 영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18 (토) 23:15 조회 : 2039
 

제 8 편    무한 영

 

영원으로 돌아가서, 우주 아버지의 "최초" 무한 그리고 절대 생각이 영원 아들 안에서 그것의 신성한 표현을 위한 그러한 완전하고도 합당한 말씀을 발견할 때, 상호 표현과 병합된 행동의 우주적이고 무한한 대리자에 대하여 생각- 하느님과 말씀- 하느님 모두의 최극욕망이 뒤따른다.

 

영원의 여명기에 아버지와 아들 모두는 그들의 상호 내부의존에 대해 무한하게 인식하게 된다. 그리하여 그들은 신성한 동반자 관계의 무한하고도 영구한 서약을 맺게 된다. 결코- 끝남 없는 이 협정은 영원의 모든 순환계(循環系) 에 두루 그들의 결합된 개념들의 집행을 위하여 만들어졌다. 그리고 영원 결과 이후 아버지와 아들은 언제나 이 신성한 결합 안에 여전하시다.

 

우리는 무한 영, 신(神)의 셋째 품성체의 영원함의 기원과 마주하고 있다. 아버지 하느님과 아들 하느님이 동일한 그리고 무한한 행동- 절대적 생각- 계획의 집행- 을 공동으로 생각하는 바로 그 순간에, 무한 영이 어엿한 실재(實在)로 솟아난다.

 

신(神)들의 기원의 계층을 그렇게 설명함에 있어서, 나는 너희로 하여금 그들의 관계에 대하여 단지 생각할 수 있게 할 뿐이다. 실제적으로 그들은 모두 영원으로부터 실재하는 세분이다. 그들은 존재적이다. 그들은 시간적인 시작과 끝이 없으며 그들은 합동, 최극, 궁극, 절대, 그리고 무한이다. 그들은 현재 존재하고 항상 존재해 왔으며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셋으로 분명하게 개별화되어 있지만 영원하게 연합된 품성체들, 아버지 하느님과 아들 하느님 그리고 영 하느님이다.

 

1. 행동의 하느님

 

과거의 영원 속에서, 무한 영의 품성체구현에 따라 신성한 품성 주기는 완전하게 되고 완성된다. 행동하는 하느님이 실재하며, 우주의 광대한 무대는 창조의 거대한 연극 - 우주적 모험 - 영원한 시대들의 신성한 파노라마를 위한 장치이다.

 

무한 영의 첫 번째 활동은 그의 신성한 부모들, 아버지- 어머니와 어머니-아들에 대한 점검과 인식이다. 그분, 그 영은 분별불가적으로 두 분 모두를 동일시한다. 그는 그들의 병합된 본성과 결합된 기능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그들의 분리된 품성들 그리고 무한 속성들에 대해 충분하게 인식한다. 그 다음은, 초월적인 자의성과 영감이 이는 자발성과 함께, 자진하여, 신(神) 의 셋째 품성체는, 그의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 품성체와의 동등성에도 불구하고, 아버지 하느님에 대하여 영원한 충성심을 맹세하고 아들 하느님에 대하여 영원한 의존을 인정한다.

 

영원의 주기는 이 활동행위의 본질 속에 그리고 각각의 품성 독립성과 세분 모두의 집행적 결합에 대한 상호적 인식 안에 선천적으로 확립되어 있다. 낙원 삼위일체는 실재하고 있다. 우주적 공간의 그 무대는 영원 아들의 품성을 통하여 그리고 아버지- 아들 창조자 동반자 관계의 실체 행위에 대한 집행대리인인 행동의 하느님의 집행에 의해, 우주 아버지의 목적에 대한 창조적 전개의 중첩적이고 영원한 파노라마를 위해 마련된다.

 

행동의 하느님이 기능하고 그리고 죽은 듯하던 공간의 창공은 움직여 일어난다. 10억 개의 완전 구체들이 실재(實在)로 확 생긴다. 가정의 이 영원순간 이전에 낙원 속에 선천적으로 있는 공간- 에너지들은 실재하고 있으며 잠재적인 작용성이지만, 그것들은 존재의 실제성을 갖고 있지는 않다. 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끌어당김에 대한 물질적 실체들의 반응에 의하지 않고는, 물리적 중력도 측정될 수 없다. 이 영원하게 멀리 있는 (가정된) 이 순간에 물질적 우주는 존재 하지 않았지만, 그러나 10억 세계들이 물질화하는 바로 그 즉시, 낙원의 영구한 장악 안으로 그것들을 붙잡기에 충분하고 적당한 중력이 분명하게 존재한다.

 

하느님들의 창조를 통해서, 이제는 두 번째 에너지가 확 생기며, 넘쳐흐르는 이 영은 영원 아들의 영적 중력에 의해 즉시 장악된다. 그래서 2중적 중력- 포옹된 우주는 무한의 에너지와 접촉하고 있고 신성의 영 안에 잠겨져 있다. 이런 방법으로 생명의 토양이 무한 영의 연합된 지능 순환회로들 안에서 명백하게 드러나는 마음의 의식함에 대하여 준비된다.

 

잠재적인 실재의 이 씨앗들이 하느님들의 중앙 창조에 두루 확산하게 되면, 아버지가 활동하고, 창조체 품성이 나타난다. 그 다음에는 낙원 신(神)들의 현존이 모든 조직된 우주를 채우고 모든 사물과 존재를 낙원방향으로 실질적으로 끌어당기기 시작한다.

 

무한 영은 아버지와 아들의 병합된 개념들과 결합된 뜻에 순종하여 자신에 의해 자신과 함께 그리고 자신 안에서 창조되는 이 중앙우주인, 하보나 세계들의 탄생과 동시에 영원화 된다. 셋째 품성체는 바로 이 공동창조의 활동에 의해 신(神)구현화 되며, 그리하여 그는 언제까지나 공동 창조주가 된다.

 

이때는, 그들의 공동 연합체이고 배타적 집행자인,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행동에 의한 그리고 그 안에서의, 아버지와 아들의 창조적 확대의 웅장하고도 경이로운 시기이다. 휘저어 일어나는 이 시기에 대한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오직 이 강대한 활동행위들을 확증하려는 무한 영의 빈약한 개방자료를 갖고 있으며, 그는 다만 중앙우주와 거기에 속한 모든 것이 품성과 의식적 실재(實在)에 대한 그의 달성과 동시에 그것으로 영원하게 된다는 사실을 입증할 뿐이다.

 

간단히 말해서, 무한 영은 그가 영원하기 때문에 중앙우주 또한 영원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리고 이것은 우주들의 우주의 역사의 전통적인 시작점이다. 만물의 중앙에 존재하고, 매우 절묘하게 기능하고 있는 광대한 우주를 구체화시킨 창조 에너지와 관리 지혜의, 이 엄청난 분출 이전의 사건 또는 활동행위에 관해서는, 전혀 알려진 바 없고 어떤 기록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 사건 너머에는 탐구할 수 없는 영원의 활동행위 그리고 무한함의 심연(深淵) - 절대 신비 - 가 깔려있다.

 

그리고 우리는 필사 창조체들의 시간에- 묶이고 그리고 공간에- 조건이 갖추어진 마음에 대한 해석상의 겸손으로서,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순차적 기원을 그렇게 묘사한다. 사람의 마음이 우주 역사를 마음에 그려보기 위해서는 하나의 출발점을 반드시 가져야만 되며, 나는 영원의 역사적 개념에 접근하는 이 기법을 제공하도록 지시를 받아 왔다. 물질적 마음 안에서는, 첫째 원인이 있어야 모순이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주 역사의 모든 위상들에 있어서 그리고 창조적 활동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아들과 영이 아버지와 함께 영원히 공존한다는 사실을 모든 창조체 마음들에게 동시에 가르치면서, 우주 아버지를 모든 창조의 첫째 근원이며 절대적 중심으로 가정한다. 그리고 우리는 낙원 섬의 그리고 분별불가, 우주, 그리고 신(神) 절대자들의 실체성과 영원성을 어떤 감각에서도 무시하지 않으면서 이렇게 한다.

 

시간 자녀들의 물질적 마음은, 영원 속에 계신 아버지를 마음에 그려보는 것에 도달하기가 충분하다. 우리는 어떤 자녀든지 처음에 자녀- 부모 상황의 관계들을 숙지함으로써 그리고 그 다음에는 이 개념을 하나의 전체로써 가족을 포옹하기까지 확대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실체로 가장 잘 연결시킬 수 있음을 알고 있다. 그 후에 그 자녀의 성숙되는 마음은 가족 관계의 개념을, 공동체, 종족 그리고 세계에 대한 관계성으로, 그 다음에는 우주, 초우주, 그리고 심지어는 우주들의 우주에 대한 것으로 조절할 수 있을 것이다.

 

2. 무한 영의 본성

 

공동 창조주는 영원으로부터 계시며 우주 아버지 그리고 영원 아들과 온통 그리고 자격조건 없이 하나이다. 무한 영은 낙원 아버지의 본성뿐만 아니라 기원 아들의 본성 역시 완전성 속에 반영한다.                 


셋째 근원이며 중심은 여러 이름들로 알려져 있다. 우주 영, 최극안내자, 공동창조주, 신성한 집행자, 무한 마음, 영들의 영, 낙원 어머니 영, 공동행위자, 최종 합동자, 전재(全在) 영, 절대 지능, 신성한 행동 그리고 유란시아에서는 때때로 그는 조화우주 마음과 혼동되고 있다.

 

신(神)의 셋째 품성체를 무한 영이라고 부르는 것이 전적으로 타당한데, 이는 하느님은 영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물질을 기본적 실체로 보고, 그리고 영과 함께 마음을 물질에 뿌리를 둔 것으로 가정(假定)하는 실수를 범하는 경향이 있는 물질적 창조체들은, 만일 그가 무한 실체, 우주 조직가, 또는 품성 합동자로 불려진다면 셋째 근원이며 중심을 더 잘 이해할 것이다.

 

신성의 우주 계시로서의, 무한 영은 탐구될 수 없으며 철저하게 인간 이해력을 벗어난다. 영의 절대성을 감지하기 위해서, 너희는 오직 우주 아버지의 무한성을 묵상하고 기원 아들의 영원에 대한 경이로움 속에 서 있으면 된다.

 

무한 영의 품성체 안에는 정말로 신비로움이 있지만 아버지와 아들은 더욱 그러하다. 아버지의 본성의 모든 측면에서, 공동 창조주가 그의 무한성을 가장 현저하게 드러낸다. 주(主)우주가 결국에는 무한성에 이르기까지 확대되더라도, 공동행위자의 영 현존과 에너지 조정 그리고 마음 잠재는 그러한 무제한 창조의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것으로 발견될 것이다.

 

모든 면에서 우주 아버지의 완전성과 정의로움 그리고 사랑을 공유하지만, 무한 영은 영원 아들의 자비의 속성을 향하는 경향이 있고, 그리하여 광우주에 대해 낙원 신(神)들의 자비 사명 활동자가 된다. 언제든지 그리고 항상- 우주적으로 그리고 영원히- 영은 자비의 사명활동자인데, 하느님의 사랑을 신성한 아들들이 계시하듯이 신성한 영이 하느님의 자비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모든 선(善)이 아버지 안에서 기원되기 때문에 영이 아버지보다 더 선(善)을 소유할 수 없지만, 영의 활동들 안에서 우리는 그러한 선(善)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아버지의 신실하심과 아들의 불변성은 영 존재들에게 그리고 그 구체들의 물질적 창조체들에게 무한 영의 품성들의 사랑스러운 사명활동과 끊임없는 봉사에 의해 매우 실제적인 것이 된다.

 

공동 창조주는 아버지의 사고의 아름다움과 진리의 성격 전체를 물려받는다. 그리고 신성의 이 장엄한 특색들은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무조건적이고 무제한적인 마음의 무한하고도 영원한 지혜에 복종하여 조화우주 마음의 최극-인접 차원들에서 합동을 이룬다.

 

3. 아버지와 아들에 대한 영의 관계

 

영원 아들이 우주 아버지의 "첫 번째" 절대 그리고 무한 사고에 대한 말씀 표현이듯이, 공동 행위자는 절대적 생각- 말씀 결합의 아버지- 아들 품성 동반자 관계에 의한 병합된 행동을 위한 "처음" 완성된 창조적 개념, 곧 계획의 완전한 실행이다. 셋째 근원이며 중심은 중앙이면서도 명령에 의한 창조와 함께 영원성을 갖게 되며, 오직 이 중앙 창조만이 모든 우주들 중에서 실재(實在)로서 영원하다.

 

셋째 근원이 품성체구현된 이후로, 첫째 근원은 더 이상 우주 창조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 우주 아버지는 자신의 영원 아들에게 모든 가능한 것을 위임한다. 마찬가지로 영원 아들은 모든 가능한 권한과 힘을 공동행위자에게 증여한다.

 

영원 아들과 공동행위자는, 동반자들로서 그리고 그들의 합동 품성들을 통하여, 실재하게 되는 모든 하보나- 이후 우주를 계획하고 만든다. 영은 최초이자 중앙의 창조에서 아들이 아버지에 대해 유지하는 동일한 품성적 관계를 뒤이어 일어나는 모든 창조 안의 아들에 대해 유지한다.

 

영원 아들의 창조주 아들과 무한 영의 창조 영이 너희와 너희 우주를 창조하였다. 그들이 이미 조직한 것을 아버지가 신실함으로 유지하는 동안, 그들의 일을 촉진시키고 지탱하며, 또한 마찬가지로 그들 스스로 만든 창조체들에 대한 사명활동은 이 우주 아들과 이 우주 영에게 맡겨진다.

 

무한 영은, 모든 사랑의 아버지와 모든 자비의 아들의, 시간과 공간의 모든 세계에 있는 진리를 사랑하는 모든 혼들을 자신들에게로 이끄는 그들 공동 투영의 실행을 위한, 유능한 대리자다. 영원 아들이 우주들의 창조체가 완전성 달성이라는 그의 아버지의 계획을 받아들이는 바로 그 순간, 상승 투영이 아버지-아들 계획이 되는 순간, 무한 영은 그들의 결합된 그리고 영원한 목적의 실행을 위해 아버지와 아들의 공동 관리자가 된다. 그리고 그렇게 함에 있어서 무한 영은 신성한 현존에 대한 그리고 영 품성들에 대한 자신의 모든 자원들을 아버지와 아들에게 바친다. 그는 생존되는 의지창조체들을 낙원 완전의 신성한 경지로 드높이는 엄청난 계획에 모든 것을 헌신해 왔다.

 

무한 영은 우주 아버지와 그의 영원 아들에 대한 완벽하고 배타적이며 우주적인 계시이다. 아버지-아들 동반자관계에 대한 모든 지식은 무한 영을 통하여 생각- 말씀 결합의 공동 대표자를 갖게 되어야만 한다.

 

영원 아들은 우주 아버지에게 접근하는 유일한 통로이며, 무한 영은 영원 아들을 달성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상승하는 시간 존재들은 오직 영의 끈기 있는 사명활동에 의해서만 아들을 발견할 수 있다.

 

만물의 중심에서 무한 영은 상승하는 순례자들에 의해 달성될 낙원 신(神)들 중 첫 번째이시다. 셋째 품성체는 둘째 그리고 첫째 품성체를 감싸고 있으며 그러므로 아들과 그의 아버지에게 현존됨이 되려는 모든 후보자들에 의해 항상 처음으로 인식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다른 여러 면에서 영은 아버지와 아들을 동일하게 대표하고 비슷하게 봉사한다.

 

4. 신성한 사명활동의 영

 

낙원 중력이 만물을 거기에서 함께 잡아두는 물리적 우주와 나란히 평행하여, 영적인 우주는 거기에서 아들의 말씀이 하느님의 생각을 해석하고 그리고 "육신이 되어" 연합된 창조주들의 병합된 본성인 사랑하는 자비를 명시한다. 그러나 이 물질적 그리고 영적인 창조 전체 안에 그리고 그것들에 두루, 무한 영과 그의 영 자손들이 그들이 협동으로 고안하고 만든 지능적 자녀들에게 신성한 부모들의 병합된 자비, 인내심 그리고 영구적인 애정을 보여주는 광대한 무대가 존재한다. 마음에 대한 영구적인 사명활동은 영의 신성한 성격의 본질이다. 그리고 공동행위자의 모든 영 자손은 사명활동에 대한 이 열정, 봉사하고자 하는 이 신성한 충동에 참여한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며, 아들은 자비이고, 영은 사명활동 - 모든 지능 창조체에 대한 신성한 사랑과 끝없는 자비의 사명활동 - 이다. 영은 아버지의 사랑과 아들의 자비의 품성화(稟性化) 이며 그의 안에서 그들은 우주적 봉사를 위해 영원하게 결합되어 있다. 영은 창조체 창조에 적용되는 사랑, 아버지와 아들의 병합된 사랑이다.

 

유란시아에서는 무한 영이 전재(全在)하는 영향력, 우주적 현존으로 알려져 있지만, 하보나 에서는 너희가 그를 실제적 사명활동의 품성적 현존으로 알게 될 것이다. 여기에서 낙원 영의 사명활동은 그의 합동 영들 그리고 시간과 공간 세계들에 있는 창조된 존재들을 돌보는 권속 품성들 각각에게 모범적이고 영감을 주는 원형틀이다. 이 신성한 우주 안에서 무한 영은 영원 아들의 초월적인 일곱 가지 모습들 속에 충만하게 참여했으며 마찬가지로 그는 하보나의 순환회로에서의 일곱 번 증여에 기원적 미가엘 아들과 함께 하였고, 그리하여 이들 높은 곳의 완전한 이 순환계(循環系)를 지나가는 시간의 각 순례자에게 공감해주고 납득해주는 영 사명활동자가 된다.

 

하느님의 창조주 아들이 투영된 지역우주를 위해 창조자 자격으로서의 책임을 지기로 수락할 때, 무한 영의 품성들은 이 미가엘 아들이 창조하는 모험의 자기 임무 위에서 나아갈 때, 그의 지칠줄 모르는 사명활동자들로서 자신들을 바친다. 특히 창조적 딸들의 품성체들, 지역우주 어머니 영 안에서, 우리는 점점 더 높은 차원의 영적 달성을 향해 물질적 창조체들의 상승을 촉진하는 과업에 헌신되어 있는 무한 영을 발견한다. 그리고 창조체 사명활동의 이 모든 작업은 이 지역우주 창조주 아들들의 목적들과 완전한 조화 속에서, 그리고 그 품성들과 긴밀한 연합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우주에게 아버지의 사랑의 품성을 계시하는 거대한 임무에 하느님의 아들들이 참여하고 있듯이, 무한 영은 각 우주의 모든 자녀들의 개별 마음들에게 아버지와 아들의 병합된 사랑을 계시하는 끝없는 사명활동에 헌신되어 있다. 이 지역 창조계 안에서 영은 하느님의 아들들 중 어떤 이처럼 필사 육신의 모습으로 물질적 인종들에게로 내려오지는 않지만, 무한 영과 그의 합동 영들은 자신들을 낮추는 일을 하는데, 그들은 이 세상 실재의 낮은 경로들을 통하여 너희 옆에 서서 너희를 안내하는 천사들로서 나타나기까지, 놀라운 일련의 신성 감소과정을 기쁨으로 견딘다.

 

바로 이 일련의 감소 과정에 의해 무한 영은 실제적으로 그리고 하나의 품성체로서, 동물-기원 구체들의 각 존재에게 매우 가까이 접근한다. 그리고 영은 자신의 실재를 조금도 무효로 만들지 않은 채, 모든 것들의 중앙에서 신(神)의 셋째 품성체로서 이 모든 것을 행한다.

 

그 공동 창조주는 정말로 그리고 영원토록 위대한 돌보는 품성, 우주적 자비 사명활동자이다. 영의 사명활동을 이해하려면, 그가 아버지의 끝없는 사랑에 대한 그리고 아들의 영원한 자비에 대한 병합된 묘사라는 진리를 깊이 생각하라. 아무튼, 영의 사명활동이 오로지 영원 아들과 우주 아버지를 나타내는 일에만 제한된 것은 아니다. 무한 영 역시 자기 자신의 이름과 권한으로 그 영역의 창조체들을 돌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셋째 품성체는 신성한 존엄으로 있으며 또한 자기 자신을 위하여 자비의 우주적 사명활동을 증여한다.

 

무한 영의 창조 가족의 비교적 낮은 계층의 사랑하는 그리고 지침이 없는 사명활동을 사람이 더 많이 배울 때, 그는 우주 아버지와 영원 아들의 병합된 행동의 초월적 본성과 비할 데 없는 성격을 훨씬 더 찬양하고 찬미할 것이다. 정말로 이 영은 "항상 정의(正義)를 바라보는 주(主)의 눈"이며 "그들의 기도를 항상 듣고 있는 신성한 귀"이다.

 

5. 하느님의 현존

 

무한 영의 현저한 속성은 전재(全在)이다. 모든 우주들의 우주에 두루 만물에- 스며드는 이 영이 어디에나 현존하고 있는데, 그것은 우주적이고 그리고 신성한, 마음의 현존과 너무나도 비슷하다. 신(神)의 둘째 품성체 그리고 셋째 품성체 모두는 그들의 항상- 현존하는 영들에 의해 보든 세계에서 나타내진다.

 

아버지는 무한하며 그렇기 때문에 오직 자의에 의해서만 제한된다. 조절자들의 증여에 있어서 그리고 품성의 순환회로화에 있어서, 아버지가 홀로 활동하지만, 지능존재들과의 영 기세의 접촉에서는 그가 영원 아들 그리고 무한 영의 품성들과 영들을 이용한다. 그는 자기 뜻에 따라 아들과 또는 공동행위자와 동일하게 영적으로 현존한다. 그는 아들과 함께 그리고 영 안에서 현존한다. 아버지는 가장 확실하게 어디에나 현존하며, 우리는 이들 다양하지만 그러나 연합된 기세, 영향 그리고 현존들의 어느 부분 또는 전체를 통하여 그리고 그것에 의해, 그의 현존을 식별한다.

 

너희의 종교적 기록들에서는 하느님의 영이라는 용어가 낙원에 있는 무한 영과 너희 지역우주의 창조자 영 모두를 번갈아 나타내곤 하는 것 같다. 성령은 낙원 무한 영의 이 창조적 딸의 영적 순환회로이다. 성령은 각 지역우주에 고유한 순환회로이고 그 창조의 영적 영역에 국한되어 있다. 그러나 무한 영은 전재(全在)이다.

 

많은 영적 영향들이 있으며, 그것들은 모두 하나로 존재한다. 심지어는 생각조절자들의 활동도, 다른 모든 작용들과는 독립적임에도 불구하고, 무한 영과 지역우주 어머니 영의 병합된 영향들의 영 사명활동과 일정하게 부합한다. 이 영적 현존들이 유란시아인들의 삶 속에서 작용할 때, 그들은 분리될 수 없다. 그들의 다양한 기원에도 불구하고, 너희 마음속에서 그리고 너희 혼 위에서 그들은 하나의 영으로 기능한다. 그리고 결합된 이 영적 보살핌이 경험될 때, 그것은 너희에게 "너희를 실패하지 않도록 항상 지켜줄 수 있고 높은 곳에 계시는 너희 아버지 앞에서 네가 죄 없음을 제시할 수 있는" 최극자의 영향이 된다.

 

무한 영이 공동행위자임을 아버지와 아들 모두 다 그의 안에서 그리고 그를 통하여 기능함을 그가 그 자신으로서 뿐만 아니라 아버지로서, 아들로서 그리고 아버지- 아들로서 현존한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라. 이것을 인정하여 그리고 많은 추가적 이유들로 인하여 무한 영의 영 현존은 종종 "하느님의 영"으로 간주된다.

 

모든 영적 사명활동의 접촉을 하느님의 영으로 계속 간주될 수도 있는데, 이는 그러한 접촉이 아버지 하느님, 아들 하느님, 영 하느님, 그리고 칠중 하느님의 영들 - 심지어는 최극자 하느님 영의 결합이기 때문이다.

 

6. 무한 영의 품성

 

셋째 근원이며 중심의 광범위한 증여와 멀리 퍼지는 분배가, 그의 품성의 사실성을 흐리게 하거나 혹은 그 밖의 방법으로 손상되게 만들지 말라. 무한 영은 우주 현존, 영원한 행동, 조화우주 힘, 거룩한 영향력, 그리고 우주 마음이며 그는 이 모든 것인 동시에 무한하게 그 이상이지만, 또한 그는 하나의 참되고 신성한 품성이다.

 

무한 영은 하나의 완벽하고 완전한 품성, 우주 아버지와 영원 아들의 신성한 동일 존재 그리고 합동 존재이다. 공동 창조주는 아버지와 아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우주들의 좀더 높은 지능존재들에게는 실제이며 눈에 보이고 정말로 그 이상인데, 이는 모든 상승자들이 아들을 통하여 아버지에게 다가갈 수 있기 전에 반드시 이 영을 달성해야 되기 때문이다.

 

무한 영, 신(神)의 셋째 품성체는 너희가 품성과 연합하는 모든 속성들을 소유한다. 영은 절대 마음을 부여 받았다. "영은 모든 것들, 심지어는 하느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한다." 영은 마음뿐만 아니라 의지도 부여 받았다. 자신의 선물을 증여함에 있어서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을 똑같은 영이 하시고, 각 사람 저마다에게 그리고 그가 바라는 대로 나누어준다."

 

"영의 사랑"은 실제적이고, 그의 슬픔도 그러하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영을 슬프게 만들지 말라." 우리가 무한 영을 낙원 신(神)으로 보든지 또는 지역우주 창조 영으로 보든지, 우리는 공동 창조주가 셋째 근원이며 중심일 뿐만 아니라 하나의 신성한 품성체임을 발견한다. 이 신성 한 품성은 또한 우주에게 하나의 품성체로서 반응한다. 영은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 "귀가 있는 자는 영이 말하는 것을 들어라." "영 자신이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영은 창조된 존재들에게 직접적이고도 개인적 영향을 주는데, "이는 하느님의 영에 의해 인도함을 받는 자마다, 그들이 하느님의 아들들이기 때문이다."

 

설사 우주들의 우주의 멀리 있는 세계에 대한 무한 영의 사명활동의 현상들을 우리가 지켜본다 해도, 셋째 근원이며 중심 안에서 기원되는 각가지 존재들로 구성된 설명되지 않은 큰 무리 들 안에서 그리고 그들을 통하여 활동하는 이 동일 합동 신(神)을 우리가 고찰한다 하더라도, 설사 영의 전재(全在)성을 우리가 깨닫는다 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이 동일한 셋째 근원이며 중심이 하나의 품성체, 만물과 모든 존재와 모든 우주의 공동 창조주인 것을 단언한다.

 

우주의 관리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영은 완전하게 그리고 영원하게 상호 연합된다. 비록 각자가 모든 창조에 한 품성적 사명활동으로 관여하지만, 세 분 모두는, 언제까지나 자신들을 하나로 만드는 창조의 봉사와 조정안에서, 신성하게 그리고 절대적으로 연동되어 있다.

 

무한 영의 품성체 안에서 그리고 분별불가 완전 안에서, 아버지와 아들은 상호적으로, 항상 현존하는데, 이는 영은 아버지와 다름없고 아들과 다름없으며, 또한 마찬가지로 그 두 분이 언제까지나 하나인 아버지와 아들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무한 영의 본성과 활동을 묘사하기 위하여 옛적으로 늘계신이들에 의해 임명된 유버사의 신성한 조언자에 의해 유란시아에 제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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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몬조론손을 소개하며 운영자 08-18 2581
198  우주의 역사와 구조 운영자 08-18 16058
197  유란시아서 용어해설 운영자 08-18 2726
196  제 1 부 중앙우주와 초우주들 /제 1 편 우주 아버지 운영자 08-18 2289
195  제 2 편 하느님의 본성 운영자 08-18 2181
194  제 3 편 하느님의 속성 운영자 08-18 2343
193  제 4편 우주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292
192  제 5 편 개인에 대한 하느님의 관계 운영자 08-18 2119
191  제 6 편 영원 아들 운영자 08-18 1979
190  제 7 편 영원 아들과 우주와의 관계 운영자 08-18 2140
189  제 8 편 무한 영 운영자 08-18 2040
188  제 9 편 우주에 대한 무한 영의 관계 운영자 08-18 2125
187  제 10 편 낙원 삼위일체 운영자 08-19 1951
186  제 11편 낙원의 섬 운영자 08-19 2254
185  제 12 편 우주들의 우주 운영자 08-19 2038
184  제 13 편 낙원의 성스러운 구체 운영자 08-19 2074
183  제 14 편 중앙에 있는 신성한 우주 운영자 08-19 2306
182  제 15 편 일곱 초우주 운영자 08-19 2183
181  제 16 편 일곱 주(主) 영 운영자 08-19 1977
180  제 17 편 일곱 최극 영 집단 운영자 08-19 1900
179  제 18 편 최극 삼위일체 품성 운영자 08-19 2075
178  제 19편 합동 삼위일체-기원 존재 운영자 08-19 2020
177  제 20 편 하느님의 낙원 아들 운영자 08-19 1975
176  제 21 편 낙원 창조주 아들 운영자 08-19 1988
175  제 22 편 삼위일체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19 1771
174  제 23 편 단독 사자 운영자 08-19 1986
173  제 24 편 무한 영의 높은 품성 운영자 08-19 2037
172  제 25 편 공간의 사자(使者) 무리 운영자 08-19 1896
171  제 26 편 중앙 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1814
170  제 27 편 1차 초(超)천사의 사명활동 운영자 08-19 2023
169  제 28 편 초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2094
168  제 29 편 우주 힘 지휘자 운영자 08-19 1917
167  제 30 편 광우주의 품성 운영자 08-19 1982
166  제 31 편 최종의 무리단 운영자 08-19 1914
165  제 2 부 지역 우주 / 제 32 편 지역우주들의 진화 운영자 08-19 1993
164  제 33 편 지역우주의 관리 운영자 08-19 2215
163  제 34 편 지역우주 어머니 영 운영자 08-20 1904
162  제 35 편 하느님의 지역우주 아들 운영자 08-20 1934
161  제 36 편 생명운반자 운영자 08-20 1820
160  제 37 편 지역우주의 품성 운영자 08-20 2328
159  제 38 편 지역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20 2175
158  제 39 편 성(聖)천사 무리 운영자 08-20 2227
157  제 40 편 상승하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20 2112
156  제 41 편 지역우주의 물리적 측면 운영자 08-20 2348
155  제 42 편 에너지 - 마음과 물질 운영자 08-20 2549
154  제 43 편 별자리 운영자 08-20 2157
153  제 44 편 천상의 거장(巨匠) 운영자 08-20 2247
152  제 45 편 지역체계 관리 운영자 08-20 2071
151  제 46 편 지역체계 본부 운영자 08-20 2020
150  제 47 편 일곱 맨션세계 운영자 08-20 2056
149  제 48 편 모론시아 삶 운영자 08-20 2056
148  제 49 편 거주되는 세계 운영자 08-20 1971
147  제 50 편 행성 영주 운영자 08-20 2183
146  제 51 편 행성 아담 운영자 08-20 2283
145  제 52 편 행성 필사자 신(新)시대 운영자 08-20 2159
144  제 53 편 루시퍼 반란 운영자 08-20 2643
143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운영자 08-20 2265
142  제 55 편 빛과 생명의 구체 운영자 08-20 2139
141  제 56 편 우주 합일 운영자 08-20 2109
140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제 57 편 유란시아의 기원(起源… 운영자 08-21 2454
139  제 58 편 유란시아의 생명 태동 운영자 08-21 2184
138  제 59 편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운영자 08-21 2312
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96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82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201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48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43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22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51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65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22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208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47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94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95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8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402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511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21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64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78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311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0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34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26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38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120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72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77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97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48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63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59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48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97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40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321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210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28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75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82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84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28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51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96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72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92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56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82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61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92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900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2021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63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96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28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75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49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35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50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44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80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73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38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69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9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57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66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203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81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302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32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402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70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32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36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55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96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83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83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79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55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96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48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75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81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63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213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61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23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4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47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77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48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98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82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53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45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75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77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19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39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38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84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84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55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93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117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8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44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73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21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35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51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91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38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75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57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203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2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4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95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9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72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71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70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22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62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57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92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709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21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82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97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66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59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6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6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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