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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23 (목) 01:11 조회 : 1982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상승하는 필사자는 우주 실체의 발생과 현시들에 대한 신(神)의 관계들 중의 어떤 것을 알아야만 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또한 그는 존재적인 그리고 경험적인 실체들, 잠재적인 실체들과 실재적인 실체들에 대한 수많은 차원들과 자기 자신 사이의 관계들에 대한 어떤 것도 이해해야만 한다. 사람의 이 세상에서의 적응, 그의 조화우주 통찰력, 그리고 그의 영적인 방향 설정은 모두 우주 실체들에 대한 더 나은 이해 그리고 상호 연합과 통합과 통일에 대한 그들의 기법들에 의해 증진된다.

 

현재의 광우주와 출현하는 주(主)우주는, 기능적 활동의 여러 차원(次元)들에서 차례로 존재하는 실체의 여러 형태들과 위상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복합적인 실재들과 잠복들은 이 글들에서 이미 제시되었으며, 이제는 개념적인 편의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범주(範疇)들로 구분된다.

 

1. 불완전 유한체들 : 이것은 광우주의 상승하는 창조체들의 현재 지위, 유란시아 필사자들의 현재 지위이다. 이 차원은 행성의 인간으로부터 운명 달성자들에 이르기까지의 창조체 실재를 포옹하지만 운명 달성자들은 포함되지는 않는다. 그것은 초기의 물리적 출발점들로부터 빛과 생명 안에 정착하기까지 우주에 부속되지만, 빛과 생명 안에의 정착은 포함되지 않는다. 이 차원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의 창조적인 활동의 현재 상태를 구성한다. 그것은 낙원으로부터 현재 우주 시대의 마감을 향하여 바깥쪽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것은 광우주가 빛과 생명을 달성하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며, 또한 분명히 최초의 외부 공간 차원에서 발전적 성장의 새로운 어떤 질서의 출현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2. 최고 유한체들 : 이것은 운명 -현 우주 시대의 범위 내에서 계시된 대로의 운명- 을 달성한 모든 경험적 창조체들의 현재 지위이다. 우주들도 영적인 면과 물리적인 면에서 모두 최고 지위를 달성할 수 있다. 그러나 "최고"라는 말은 그 자체가 계시적인 단어 -무엇에 대한 관계에서 최고인가?- 이다. 그리고 최고점에 달한 그것은 현재 우주 시대에서는 최종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다가올 시대들의 관점에서 보면 하나의 진정한 시작에 불과하다. 하보나의 어떤 상태들은 최고 계층 위에 존재할 것처럼 보인다.

 

3. 초월체들 : 유한 진보 다음에 이 초(超)유한 차원이 (먼저) 따라온다. 그것은 유한 시초들의 유한 이전(以前) 기원과, 명백하게 유한한 모든 종말들 또는 운명들의 유한 이후(以後) 의미를 포함한다. 낙원-하보나의 대부분은 초월적 계층 위에 존재할 것으로 보인다.

 

4. 궁극체들 : 이 차원은 완성된 주(主)우주의 운명적 차원에 영향을 미치며 주(主)우주에 의의가 있는 것을 포함한다. 낙원-하보나는 (특별히 아버지의 세계들의 순환회로) 여러 면에서 궁극적으로 중요하다.

 

5. 공동절대체들 : 이 차원은 창조적인 표현의 초(超)주(主)우주 범위에서 경험적 존재들의 투영을 의미한다.


6. 절대체들 : 이 차원은 존재적 일곱 절대자들의 영원 현존을 암시한다. 또한 그것은 어느 정도의 연합된 경험적 달성을 포함할 수도 있지만, 만일 그렇다면, 우리는 방법을 납득하지 못하며, 어쩌면 품성의 잠재와 접촉함으로써 일 것이다.

 

7. 무한 : 이 차원은 존재 이전(以前)이며 경험 이후(以後)이다. 무한의 분별불가한 합일은 모든 시초들 이전과 모든 운명들 이후의 가정적 실체이다.

 

실체에 대한 이 차원들은 현재 우주 시대의 그리고 필사자적 전망을 위한 편리한 타협의 상징화이다. 필사자 이외의 다른 전망에서 그리고 다른 우주적 시대들의 관점에서 실체를 바라보는 여러 다른 방법들이 존재한다. 그래서 여기에 첨부하여 제시된 개념들이 전반적으로 상대적이라는, 다음과 같은 것들에 의해 제한되고 조건이 설정되는 감각 속에서 상대적이라는 사실을 알아야만 할 것이다:


1. 필사자 언어의 제한성.


2. 필사자 마음의 제한성.


3. 일곱 초우주들의 제한적인 발달.


4. 낙원을 향한 필사자의 상승에 관계되지 않는 초우주의 여섯 가지 주요 목적들에 대한 너희들의 무지함.


5. 부분적인 영원 관점조차도 파악하지 못하는 너희들의 무력함.


6. 일곱 초우주들이 진화적으로 나타나는 현 시대에 관련해서만이 아니라, 모든 우주 시대들과 관련된 조화우주 진화와 운명을 묘사하기가 불가능함.


7. 진정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존재 이전(以前)의 것들 또는 경험 이후의 것들에 의해 파악하는 능력이 어떤 창조체에게도 없음.

 

실체 성장은 계속적인 우주 시대들의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 중앙우주는 하보나 시대에는 진화적 변화를 전혀 겪지 않지만, 현재의 초우주의 신(新)시대 기간에 있어서는 그것이 진화하는 초우주들과 합동함으로써 야기되는 특정한 진보적 변화들을 겪고 있다. 현재 진화하고 있는 일곱 초우주들은 언젠가는 빛과 생명의 안정된 지위를 달성하게 될 것인데, 현재 우주 시대에 해당하는 성장 한계에 다다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물론 다음 시대, 최초의 외부 공간 차원의 시대는 현 시대의 운명 한계들로부터 초우주들을 풀어줄 것이다. 충만함은 완성에 따라 계속적으로 첨가(添加)되고 있다.

 

이것들은 사물들과 의미들 그리고 가치들의 조화우주 성장에 대한 그리고 영원히 상승하는 실체의 차원들에 대한 통일된 개념을 제시하려고 시도함에 있어서 우리가 만나는 제한점들 중의 일부이다.

 

1. 유한 기능들의 1차 연합

 

유한 실체의 1차 또는 영 출처 위상들은 창조체 차원들에서는 완전한 품성들로 그리고 우주 차원들에서는 완전한 하보나 창조로 직접 표현됨을 발견한다. 심지어는 경험적 신(神)도 하보나에 있는 최극자 하느님의 영 품성체 속에서 그렇게 표현된다. 그러나 유한 존재의 2차적, 진화적, 시간-물질 제한된 위상들은 오직 성장과 달성의 결과로서만 조화우주로 통합되게 된다. 2차 또는 완성되어 가는 모든 유한체들이 결국에는 1차 완성의 그것과 동일한 차원을 달성하게 되지만, 그러한 운명은 시간 지연, 중심적인 창조에서는 유전적으로 발견되지 않는 초우주의 구조적 자격조건에 종속된다. (우리는 제3의 유한체들이 실재하는 것을 알지만, 그들이 통합되는 기법은 아직 계시되지 않았다.)

 

이러한 초우주 시간 지연, 완전성 달성을 막는 이 방해물은 창조체가 진화적 성장에 참여하도록 준비한다. 그래서 그것은 창조체로 하여금 동일한 그 창조체의 진화 속에서 창조주와 동반자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만든다. 그리고 확대하는 성장을 이룩하는 이 시기들 동안 불완전한 것은 칠중 하느님의 사명활동을 통하여 완전한 것과 상호관계를 갖는다.

 

칠중 하느님은 공간의 진화하는 우주들 속에서 시간이라는 방해물들에 대한 이해를 낙원 신(神)에 의해 나타낸다. 낙원으로부터 아무리 멀어도, 공간적으로 아무리 깊더라도, 물질적으로 생존된 품성이 생겨날 수 있는데, 칠중 하느님이 거기에 존재하시고 그러한 불완전하고 고심하며 진화적인 창조체에게 진리와 아름다움과 선(善)으로 이루어진 사랑과 자비의 사명활동에 동참하시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칠중 하느님의 신성 사명활동은 영원 아들을 통하여 낙원 아버지를 향해 안쪽으로 뻗어나가며 옛적으로 늘계신이를 통하여 우주 아버지들 -창조주 아들들- 을 향해 밖으로 뻗어나간다.

 

사람은, 품성을 가진 존재이며 영적인 진보에 의해서 상승하기에, 칠중 신(神)의 품성적 신성과 영적 신성을 발견한다, 그러나 품성의 진보와 관계되지 않는 칠중 하느님의 다른 위상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신(神) 집단화(集團化)에 대한 신성 양상들은 일곱 주(主) 영들과 공동행위자 사이의 접촉 속에서 현재 결합되어 있지만, 그들은 최극존재의 출현하는 품성 속에서 영원히 통일되게 되어 있다. 칠중 신(神)의 다른 위상들은 현재의 우주 시대 속에서 다양하게 통합되어 있지만, 모든 것들이 마찬가지로 최극자 안에서 통합되게 되어 있다. 모든 위상들에 있어서 칠중 하느님은 현재의 광우주의 기능적 실체의 상대적 합일에 대한 근거이다.

 

2. 2 차 최극 유한 집대성

 

칠중 하느님이 유한 진화를 기능적으로 합동하듯이, 최극존재는 결국에는 운명 달성을 합성하는 역할을 한다. 최극존재는 -영 핵심들 주변의 물리적 진화와, 물리적 진화의 돌아가며 소용돌이치는 권역들에 대한 영 핵심들의 결과로서 생기는 지배- 광우주 진화의 신(神) 정점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품성 즉: 가장 높은 의미에서는 창조주 품성, 우주 감각에서는 창조주 품성, 인간적 의미에서는 필사자의 품성, 정점에 달한 또는 경험적으로 합쳐지는 의미에서는 최극자 품성의 명령에 따라서 발생한다.

 

최극자에 대한 개념은 영 품성체와 진화 힘 그리고 힘-품성 합성 -진화하는 힘과 그리고 그에 의한 지배를 동반하는 영 품성의 통일- 에 대한 차별적 인식을 제공해야만 한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영은 하보나를 통해 낙원으로부터 온다. 에너지-물질은 공간 한가운데에서 진화하는 것처럼 보이며 하느님의 창조주 아들들과 함께 무한 영의 자손들에 의해서 조직화(組織化)되어 힘을 갖게 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경험적이며 창조주 신성(神性)들과 진화적 창조체들도 포함하여 폭넓은 살아있는 존재들을 감싸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의 사건이다. 광우주에서의 창조주 신성들의 힘 통제력은 시-공간 창조계들에 대한 진화적 고정화와 안정화를 가져오기 위하여 서서히 팽창하며, 이것은 칠중 하느님의 경험적(經驗的) 힘이 꽃 피는 것이다. 그것은 우주 아버지의 조절자 증여로부터 낙원 아들들의 생명 증여에 이르기까지 시간과 공간 속에서의 신성 달성 전체 범위를 포함한다. 이것은 획득된 힘, 표현된 힘, 경험적 힘이다 그것은 영원 힘, 헤아릴 수 없는 힘, 낙원 신(神)들의 존재적 힘과 대조(對照)를 이룬다.

 

칠중 하느님 자신의 신성 성취로부터 발생되는 이 경험적 힘은 종합화 -전체를 합침- 에 의해서 신성의 결합 본질특성들을 진화하는 창조계들의 성취된 경험적 지배에 대한 전능(全能)한 힘으로서 나타낸다. 그리고 그 다음에 이 전능성은 최극자 하느님의 하보나 현존의 영(靈) 품성과 연합하여 하보나 세계들의 외부 지대로 구성된 안내 구체에서 영-품성 결합을 발견한다. 그리하여 경험적(經驗的) 신(神)은 시간과 공간의 힘 생성물(生成物)을 중앙 창조에 거주하는 영 현존과 신성의 품성을 부여함으로써 긴 진화적(進化的) 투쟁을 완결시킨다.

 

그래서 최극존재는 결국에는 이 본질특성들에게 영 품성을 부여하는 한편 시간과 공간 속에서 진화하는 모든 것 전체를 포옹하는 지점에 도달한다. 창조체들 그리고 심지어는 필사자들조차도 이 웅대한 사건 속에 참여하는 품성들이기 때문에, 그들은 최극자를 알 수 있는 그리고 그 최극자를 그러한 진화적 신(神)의 참된 자녀들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확실하게 달성한다.

 

네바돈의 미가엘은 낙원 아버지와 비슷한데 왜냐하면 그가 자신의 낙원 완전성을 공유하기 때문이며 그래서 진화적 필사자들이 언젠가는 경험적 최극자와 비슷하게 되는 상태를 달성하게 되는데, 그들이 그의 진화적 완전성을 진정으로 공유하게 되기 때문이다.

 

최극자 하느님은 경험적 존재이며 그렇기 때문에 그는 완벽하게 경험될 수 있다. 일곱 절대자들의 존재적 실체들은 경험이라는 기법에 의해 이해될 수 없으며 오직 아버지와 아들과 영의 품성 실체들만이 기도-경배 태도 속에서 유한한 창조체의 품성에 의해 파악될 수 있다.

 

최극존재의 완성된 힘-품성 통합 속에는, 그렇게 연합될 수 있는 여러 삼자일체(三者一體)들의 절대성으로 연합된 모든 것들이 존재할 것이며, 장엄한 이 진화의 품성은 경험적으로 달성될 수 있으며 모든 유한 품성들에 의해 납득될 수 있다. 상승하는 존재들이 영 실재의 선결 조건인 일곱 번째 단계를 달성하였을 때, 경험될 수 있는 존재인 최극존재 안에서 그러한 것이 하위 절대적인 차원에서 계시되듯이, 그 삼자일체(三者一體)들의 절대성과 무한성에 대한 새로운 의미 가치 실현을 거기에서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최고로 발달된 이 단계들의 달성은 아마도 빛과 생명 속에서 광우주 전체가 합동 있게 안정되기를 기다릴 것이다.

 

3. 초월적 3차 실체 연합

 

아(亞)절대 설계자들이 그 계획을 결과로서 생겨지게 하고 최극 창조주들이 그것을 존재하도록 만들며 그것이 최극 창조주들에 의해 창조된 시기였던 것처럼, 그리고 그것이 주(主) 설계자들에 의한 공간 예측이었던 것처럼, 최극존재가 그것의 충만함을 더할 나위 없이 이룩할 것이다.

 

현재의 우주 시대 동안에 주(主)우주의 행정적 합동 체제는 주(主)우주고안자들의 기능이다. 그러나 현재 우주 시대가 종료될 때의 전능 최극자의 출현은 진화적인 유한이 경험적 운명의 첫 단계를 달성하였음을 암시한다. 이 사건은 첫 번째 경험적(經驗的) 삼위일체 -최극 창조주들과 최극존재 그리고 주(主)우주고안자들의 결합- 가 완성된 기능을 발휘하도록 확실히 인도할 것이다. 이 삼위일체는 주(主) 창조의 더 앞서는 진화적 총합을 초래하도록 되어 있다.

 

낙원 삼위일체는 정말로 무한 중의 하나이며, 어떤 삼위일체도 이 기원적 삼위일체를 포함하지 않는 무한성을 이룰 수 없다. 그러나 기원적인 삼위일체는 절대적인 신(神)들의 배타적(排他的) 연합에 대한 하나의 결과로서 생기어짐이며 하위 절대적 존재들은 이러한 1차 연합과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 그 다음에 출현하는 그리고 경험적인 삼위일체들은 창조체 품성들의 공헌까지도 포옹한다. 이것은 삼위일체 궁극자에게 확실히 정확한 것인데, 그 점에서 최극 창조주 요원(要員)들 중에 주(主)창조주 아들들의 바로 현존이 있는 곳에서, 실재에 부수되는 현존과, 삼위일체 연합 안에서의 선의의 창조체 경험을 나타낸다.

 

최초의 경험적 삼위일체는 궁극적 결과로서 생겨짐들의 집단적 달성을 제공한다. 집단적 연합들은 개별적 수용력들을 예상할 수 있게 하고 심지어는 초월할 수 있게 한다. 이것은 유한 차원을 넘어설 때에도 그러하다. 앞으로 도래할 시대들에서는, 일곱 초우주들이 빛과 생명 속에 안정을 이룩한 후에, 최종의 무리단들이 삼위일체 궁극자들에 의해 명령을 받으면서 그리고 최극존재 안에서 힘-품성 통합을 이룩하면서 반드시 낙원 신(神)들의 목적들을 선포하게 될 것이다.

 

과거 영원과 미래 영원의 거대한 우주 발달들 전체의에 두루, 우리는 우주 아버지에 대한 이해할 수 있는 요소들의 확대를 간파하였다. 스스로 이신 이로서, 우리는 전체 무한성에 대한 그의 충만함을 우리는 철학적으로 가정하지만, 어떤 창조체도 그러한 가정을 경험적으로 포함할 수 없다. 우주들이 확대되면서 그리고 중력과 사랑이 시간 조직화 공간 속으로 뻗어 나가면서, 우리는 첫째근원이며 중심을 점점 더 납득할 수 있다. 우리는 분별불가 절대자의 공간 현존을 뚫고 들어가는 중력 활동을 목격하며, 신(神) 절대자의 신성 현존 속에서 진화하고 확대하는 영 창조체들을 발견하는 반면에 조화우주 진화와 영 진화 두 가지는 마음과 경험에 의해 유한 신(神) 차원들에서 최극존재로 통합되고 있으며 초월적 차원에서는 삼위일체 궁극자로서 합동하고 있다.

 

4. 4차에서 생기는 궁극적 결합

 

낙원 삼위일체는 궁극적 의미에서 확실하게 합동하지만 이 면에서는 자아 제한된 절대 존재로서 기능한다. 경험적인 삼위일체 궁극자는 초월적 존재를 초월적인 것으로 합동시킨다. 영원한 미래에 있어서 이 경험적 삼위일체는 합일을 증대시킴으로써 궁극적 신(神)의 결과로서 생기는 현존을 더욱 활성화시킨다.

 

삼위일체 궁극자가 주요 창조를 합동시키도록 되어 있는 반면, 궁극자 하느님은 주(主)우주 전체의 명령 하달에 대한 초월적 힘-품성체구현이다. 궁극자의 완성된 결과로서 생기어짐은 주(主) 창조의 완성을 내포하며 이 초월적 신(神)의 충만한 출현을 암시한다.

 

궁극자의 충만한 출현에 의해 어떤 변화들이 시작되는지를 우리는 알지 못한다. 그러나 최극자가 현재 하보나에서 영적으로 그리고 품성적으로 현존하고 있듯이, 궁극자는 또한 아(亞)절대 그리고 초(超)품성적 의미에서 거기에 현존한다. 그리고 너희가 분별된 궁극자대관들의 현재 행방 또는 기능에 대해 소식들 듣지 못했더라도, 그들의 실재(實在)에 대한 소식은 들어 왔다.

 

그러나 궁극적 신(神)의 출현에 부수적으로 따르는 행정적 반향들에 상관없이, 그의 초월적 신성에 대한 품성적 가치들은 이 신(神) 차원의 실제화 속에 참여해 온 모든 품성들에 의해 경험될 것이다. 유한 존재의 초월은 궁극적 달성 쪽으로만 인도될 수 있다. 궁극자 하느님은 시간과 공간의 초월 속에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적 존재들과의 기능적 연합을 위한 타고난 능력에도 불구하고 하위-절대적이다.

 

5. 공동 절대 또는 5번째- 위상 연합

 

궁극자는 최극자가 진화적 경험적 실체의 정점이듯이 초월적 실체의 절정이다. 그리고 이러한 두 경험적 신(神)들의 실제적 출현은 두 번째 경험적 삼위일체를 위한 기초를 놓는다. 이것이 최극자 하느님, 궁극자 하느님, 그리고 계시되지 않은 우주운명 성취자의 연합인, 삼위일체 절대자이다. 그리고 이 삼위일체는 잠재성의 절대자 -신(神), 우주, 분별불가- 들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가정적(假定的)인 능력을 갖는다. 그러나 이 삼위일체 절대자의 완성된 형태화는 하보나로부터 제4의 그리고 가장 바깥쪽의 공간 차원에 이르기까지 전체 주(主)우주의 완성된 진화 이후에만 발생될 수 있다.

 

이 경험적 삼위일체들이 경험적 신성의 품성 본질특성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그들의 신(神) 합일 달성에 특성을 부여하는 다른 품성 외적 본질특성 모두에 대하여 서로 유사하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만 한다. 이러한 설명이 먼저 우주의 통일에 대한 품성적 현상을 취급하는 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들의 우주의 비품성적 양상들이, 최극존재의 진화와 관련하여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힘-품성 통합에 의해서 묘사되듯이 마찬가지로 통일의 과정을 겪도록 운명지어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최극자의 영-품성적 본질특성들은 전능자의 힘 진보성(進步性)들로부터 분리될 수 없으며, 그 두 가지는 최극마음의 알려지지 않은 잠재에 의해 보완된다. 뿐만 아니라 한 품성체로서의 최극자 하느님은 궁극적 신(神)의 품성체 이외의 양상들로부터 분리되어 고려될 수 없다. 그리고 절대적(絶對的) 차원에서 신(神)과 분별불가 절대자들은 분리될 수 없으며 우주 절대자의 현존 속에서 구별되지 않는다.

 

삼위일체들은, 기원적으로 그리고 저절로, 품성적이지 않지만, 품성과 모순 되지도 않는다. 오히려 그들은 그것을 포함하고 그것을 집단적 의미에서 비품성적 기능들과 서로 관련시킨다. 그래서 삼위일체들은 항상 신(神) 실체인 반면 품성 실체는 결코 아니다. 삼위일체의 품성 양상들은 그것의 개별적 구성원들 속에 고유하게 존재하며, 개별적 품성체들로서는 그 삼위일체가 아니다. 그들은 오직 하나의 집단적 형태로서만 삼위일체이며 그것이 삼위일체이다. 그러나 삼위일체는 포함된 모든 신(神)을 항상 내포한다. 삼위일체는 신(神) 합일이다.

 

세 절대자들 -신(神), 우주, 그리고 분별불가- 은 삼위일체가 아닌데, 모두가 신(神)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직 신(神)화된 존재만이 삼위일체가 될 수 있으며 다른 모든 연합체들은 삼원일체(三元一體)들 또는 삼자일체(三者一體)들이다.

 

6. 절대 또는 제 6 위상 통합

 

주(主)우주의 현재 잠재가 궁극에 가까운 것은 틀림없겠지만 절대적인 상태는 거의 아니며, 우리는 하위 절대적 우주의 범위 안에서 절대적 의미 가치들의 충만한 계시를 성취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 절대자들의 무한한 가능성들에 대한 전체 표현을 이해하려고 시도함에 있어서 또는 신(神) 절대자의 비품성적인 현재 차원에서의 절대자 하느님의 경험적 품성체구현을 시각화(視覺化) 시키려고 시도함에 있어서도 상당한 어려움에 봉착한다.

 

주(主)우주의 공간 무대는, 최극존재의 실재화를 위하여, 삼위일체 궁극자의 형태화와 충만한 기능 발휘를 위하여, 궁극자 하느님의 결과로서 생겨짐을 위하여, 그리고 심지어는 삼위일체 절대자의 시초를 위하여 적절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두 번째 경험적 삼위일체의 전체 기능에 관한 우리의 개념들은 널리 퍼져가는 주(主)우주조차도 초월하는 어떤 것을 포함하는 것처럼 보인다.

 

만약에 우리가 -주(主)우주 밖에 있는 광대한 어떤 우주, 조화우주- 무한성을 가정한다면 그리고 절대적 삼위일체의 최종적인 발전들이 그러한 최고의 궁극적 활동 무대에서 이루어질 것을 우리가 이해한다면, 삼위일체 절대자의 완성된 기능이 무한의 창조계들 속에서 최종적인 표현을 성취하게 될 것이고 모든 잠재들의 절대적인 실제화를 더할 나위 없이 이룰 것이라는 사실을 추측할 수 있게 된다. 영원히 확대하는 실체의 부분들의 통합과 연합은, 지위 비례의 절대성으로 하여금, 그렇게 연합된 부분들 안에서 모든 실체를 포함하도록 접근시킬 것이다.

 

다르게 이야기한다면, 그 삼위일체 절대자는, 그 이름이 의미하듯이, 전체 기능에 있어서 정말로 절대적이다. 하나의 절대적인 기능이 조건적이거나 자격이 갖추어지거나 또는 한정된 다른 기초 위에서 어떻게 전체 표현을 성취할 수 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러한 어떤 전체성 기능이라도 (잠재적 상태에서는) 제약을 받지 않게 될 것이라고 추측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우리가 양적인 관계들에 대해서 매우 확신하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질적인 견지에서 본다면, 무조건적인 것이 또한 제한도 없을 것이라고 여겨질 수 있다.

 

아무튼, 이것에 대해 우리가 확신하는 것은, 존재적 낙원 삼위일체가 무한한 반면, 그리고 경험적 삼위일체 궁극자가 하위 무한인 반면, 삼위일체 절대자는 분류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다. 발단과 구성에 있어서 경험적이더라도, 그것은 잠재성을 갖는 경험적 절대자들에게 분명히 영향을 미친다.

 

그러한 요원하고도 초인간적인 개념들을 파악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인간 마음에게 거의 유익을 주지 못하는 반면, 우리는 삼위일체 절대자의 영원 행위가, 잠재성을 소유하는 절대자들이 갖는 어떤 종류의 경험화 속에서 정점에 달하는 것으로 생각될 수 있음을 암시하고자 한다. 이것은 분별불가 절대자가 아니라면 우주 절대자에 관하여 이치에 맞는 결론으로 나타날 것이며 최소한 우리는 그 우주 절대자가 정적(靜的)이고 잠재적일 뿐만 아니라 그 말들에 대한 전체 신(神) 의미에서 볼 때 연합적이기도 하다. 그러나 신성과 품성의 상상할 수 있는 가치들에 관하여는, 예측되는 이 사건들이 신(神) 절대자의 품성체구현을 내포하며, 초품성적인 그 가치들의 출현과 절대자 하느님 -경험적 신(神)들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존재- 의 품성 완성 속에 본질적으로 들어있는 그 초품성적 의미들의 출현을 내포한다.

 

7. 운명의 최종

 

무한 실체 통합에 관한 개념들을 조성함에 있어서의 어려움들 중 일부는 그러한 모든 개념들이 우주적 발달의 최종의 어떤 것, 그 전에 항상 있을 수 있었던 모든 것에 대한 어떤 종류의 경험적 실현을 포함한다는 사실 속에 선천적으로 들어 있다. 그리고 양적인 무한이 최종 속에서 항상 완벽하게 실현될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경험적 발전의 어떤 부분도 결코 고갈될 수 없는 세 잠재적 절대자들 속에는 탐구되지 않은 가능성들이 항상 남아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영원 자체는 절대적이기는 하지만 절대 이상은 아니다.

 

최종적 통합에 대한 불확실한 개념조차도 분별불가적인 영원의 결실들로부터 분리될 수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상상할 수 있는 어떤 미래의 시간에도 실제적으로 실현될 수 없다.

 

운명은 낙원 삼위일체를 구성하는 신(神)의 의지적 행동에 의해 확립되며 운명은 그의 절대성이 미래의 모든 발전 가능성들을 포함하는 위대한 세 잠재적 존재들의 광대함 속에 확립되며 운명은 아마 우주운명 성취자의 행동에 의해 더할 나위 없이 이루어지고, 이 행동은 아마 삼위일체 절대자 안에 있는 최극자와 궁극자와 관련될 것이다. 어떤 경험적 운명도 경험하는 창조체들에 의해 최소한 부분적으로나마 이해될 수 있지만 무한한 실재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운명은 거의 이해할 수 없다. 최종자 운명은 신(神) 절대자를 포함하는 것으로 보이는 존재적 경험적 달성이다. 그러나 신(神) 절대자는 우주 절대자의 덕분으로 분별불가 절대자와 영원 관계를 유지한다. 그리고 가능성에 있어서 경험적인 이 세 절대자들은 실제적으로 존재하며, 더욱이 무제한적이고, 무시간적이며, 무공간적이고, 끝이 없으며, 측량할 수 없다. 진정한 무한.

 

그러나 목표 달성의 불가능성은 그러한 가정적(假定的) 운명들에 관한 철학적 이론화(理論化)를 방해하지 않는다. 신(神) 절대자의 실제화 할 수 있는 절대적 하느님으로서의 현실화는 실제적으로 실현 불가능할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최종 결실은 이론적 가능성으로 남아 있다. 상상할 수도 없는 우주-무한 속에서의 분별불가 절대자의 간섭은 끝없는 영원의 미래 속에서 무한하게 멀리 떨어져 있을 것이다. 필사자들, 모론시아 존재들, 영들, 최종자, 초월자, 그리고 다른 존재들은, 우주 자체들 그리고 실체의 모든 다른 위상들과 함께, 가치에 있어서 절대적인 동시에 잠재적으로 최종적인 운명을 확실하게 소유하고 있지만 어떤 존재 또는 우주가 그러한 운명의 모든 양상들을 영원히 완벽하게 달성하게 되리라는 점에 우리는 의혹을 품고 있다.

 

너희들 중에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에 대한 이해 속에서 성장하더라도, 너희 마음은 아버지-스스로 이신 이의 계시되지 않은 무한성, 영원의 모든 순환들에 두루 깊이를 헤아릴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상태로 항상 남아있게 될 탐구되지 않은 광대함에 의해서 항상 놀라게 될 것이다. 너희가 하느님께로 아무리 많이 다가가더라도, 거기에는 그에 관한 훨씬 더 많은 것들, 너희가 상상하지도 못할 실체가 항상 남아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믿기로는 이것이 초월적 차원들에서 참된 것과 똑같이 유한 실재의 권역에서도 그러하다. 하느님을 향한 탐구는 끝이 없다!

 

최종적인 의미에서 하느님께 도달하지 못하는 그러한 무능력은 어떤 면에서도 우주 창조체들을 낙담시키지 않으며 정말로 너희들은 칠중의 존재와 최극자 그리고 궁극자의 신(神) 차원들에게 도달할 수 있는데, 그것은 아버지 하느님의 무한한 현실화가 영원 아들에게 그리고 영원 실재에 대한 그들의 절대적 상태에 있는 공동행위자에게 의미하는 그것을 너희에게 의미한다. 창조체를 조금도 괴롭히지 않으면서, 하느님의 무한성은 끝없는 미래에 두루 상승하는 품성이 그의 앞에서 영원조차도 고갈시키거나 종결시키지 않을 품성 발달과 신(神) 연합에 대한 가능성들을 소유할 것에 대한 최고의 보증이다.

 

광우주의 창조체들을 제한하기 위하여 주(主)우주의 개념들이 거의 무한한 것처럼 보이지만, 의심할 여지없이 아(亞)절대 설계자들은 그것으로부터 미래에 대한 그것의 관련성과 영구한 스스로 이신 이 안에서의 추측되지 않은 발달들을 인지한다. 공간 그 자체까지도 궁극적인 상황, 중간공간에 있는 고요한 지역들의 상대적 절대성 안에서의 자격조건 상황에 불과하다.

 

전체 주(主)우주가 최종적으로 완성되는 상상할 수도 없는 먼 미래적 영원 시점에, 우리는 그것의 전체 역사를 단지 그 시초로서, 미지의 무한성 속에서 더욱 크게 그리고 더욱 마음을 사로잡는 변형들을 위한 확실하게 유한적이면서도 초월적인 기초들의 창조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서 되돌아보게 될 것이 틀림없다. 그러한 미래적 영원의 순간에 주(主)우주는 여전히 나이가 어린것으로 보여 질 것이며 정말로 그것은 결코 끝이 없는 영원의 무한한 가능성들 앞에서 항상 젊은 상태가 될 것이다.

 

무한한 운명 달성의 불가능성은 그러한 운명에 관한 개념들의 적용을 조금도 방해하지 않으며, 우리가 서슴없이 말할 수 있는 것은, 만약에 그 세 절대 잠재들이 언제든지 완벽하게 실재화 될 수가 있다면, 실체 전체의 최종 통합을 상상하는 것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발전적 실체화는 그들의 결합이 스스로 이신 이의 잠복성, 영원의 정지된 실체들, 모든 미래성에서의 미정인 가능성들, 그리고 그 보다 더한 것을 이루고 있는 세 잠재성인, 분별불가자, 우주자, 그리고 신(神) 절대들의 완성된 실제화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러한 결과로서 생겨짐들은 최소한을 말하더라도 아주 먼 훗날의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삼위일체들의 기능구조들, 품성들 그리고 연합들 안에서, 우리는 우리가 아버지-스스로 이신 이의 일곱 절대 현상들의 재결합에 대한 이론적 가능성을 발견하였다고 믿는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존재적 지위의 낙원 삼위일체와 뒤이어 나타나는 경험적 본성과 기원의 두 삼위일체들을 에워싸는, 삼중 삼위일체의 개념과 얼굴을 맞대도록 만든다.

 

8.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 본성은 인간 마음에게 설명하기가 어려우며 그것은 영원 실현의 이론적 무한성 안에서 명시되는 그러한 것과 마찬가지로 경험적 무한성의 전체성에 대한 실제적 요약이다.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 안에서, 경험적으로 무한한 것들은 존재적으로 무한한 것들과 정체성을 달성하며, 그 두 가지는 선험적 존재, 선험적인 스스로 이신 이 안에 존재한다.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는 15개의 삼원일체(三元一體)들 그리고 연합된 삼자일체(三者一體)들 안에 내포된 전체에 대한 최종적 표현이다. 최종자는 상대적인 존재들에게는 그들이 존재적 또는 경험적이라는 것이 이해되기가 힘들며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항상 상대적 존재들로 설명되지 않을 수 없다.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는 여러 위상들 속에 존재한다. 그것은 인간 차원을 훨씬 뛰어넘는 존재들이 상상하는 것들을 동요시키는 가능성과 확률 그리고 필연성을 포함한다. 그것은 천상(天上)의 현자들도 예견하지 못할 암시적인 것들을 갖고 있는데, 왜냐하면 그것이 암시하는 것들이 삼원일체(三元一體)들이며, 그 삼원일체(三元一體)들은 아무리 분석해도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를 묘사하는 방법들이 많이 있다. 우리는 그 세 차원 개념을 제시하기로 결정하였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1. 세 삼위일체들의 차원.


2. 경험적 신(神)의 차원.


3. 스스로 존재하는 분의 차원.

 

이것들은 증가하는 통일의 차원들이다.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는 실제적으로 첫 번째 차원인 반면, 두 번째와 세 번째 차원들은 첫 번째 차원의 통일 파생물들이다.

 

첫 번째 차원: 최초의 이 연합 차원에서는 독특성, 신(神) 품성들의 집단화에도 불구하고, 세 삼위일체들의 기능이 완전하게 동조되는 것으로 믿어진다.

 

1. 낙원 삼위일체, 세 낙원 신(神)들 -아버지, 아들, 그리고 영- 의 연합. 낙원 삼위일체가 삼중적 기능 -절대 기능, 초월적 기능(궁극자의 삼위일체), 유한 기능(최극위의 삼위일체)- 을 내포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낙원 삼위일체는 어느 때든지 이것들 중 개체와 전체에 해당된다.

 

2. 궁극 삼위일체. 이것은 최극 창조주들, 최극자 하느님과 주(主)우주고안자들의 신(神) 연합이다. 이것이 이 삼위일체의 신성 양상들에 대한 타당한 묘사인 반면, 어쨌든 그 신성 양상들과 완전하게 합동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이 삼위일체의 다른 현상들이 존재함을 기억해야만 할 것이다.

 

3. 절대 삼위일체. 이것은 모든 신성 가치들에 관하여 최극자 하느님과 궁극자 하느님 그리고 우주운명 성취자의 집단화이다. 이러한 삼원일체(三元一體)적 집단화의 특정한 다른 현상들은 확대하는 우주에 있어서 신성이 아닌 다른 것과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나 이것들은, 경험적 신(神)의 힘과 품성 양상들이 현재 경험적 조화의 진행 과정에 있는 것과 똑같이, 신성 현상과 통합되고 있다.

 

이 세 삼위일체들이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 안에서 이룩한 연합은 실체의 무한한 통합의 가능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집단화는 원인들과 중간 상태들과 결과들을 포함하고 취득자들과 실행자들 그리고 완성자들을 포함한다. 시작들과 실재들 그리고 운명들을 포함한다. 아버지-아들 협력은 아들-영이 되고 그 다음에는 영-최극자가 되고 계속하여 최극-궁극자와 궁극-절대자가 되고, 심지어는 절대자와 아버지-무한자 -실체의 순환의 완성- 에 이른다. 마찬가지로, 신성과 품성체에 아주 직접적으로 관계되지 않는 경우에는, 최초의 위대한 근원이며 중심이, 자아 실재의 절대성으로부터, 자아 계시의 무한함을 거쳐, 자아 실현의 최종에 이르기까지 -실재하는 존재들의 절대적 존재로부터 경험적 존재들의 최종에 이르기까지- 영원의 순환 주위에서 실체의 무한성을 스스로 실현한다.

 

두 번째 차원: 세 삼위일체들의 합동은 필연적으로 경험적(經驗的) 신(神)들의 연합적 결합을 내포하는데, 그들은 이 삼위일체들과 근본적으로 연합되어 있다. 이러한 두 번째 차원의 본성은 때로 다음과 같이 제시되어 왔다.

 

1. 최극자. 이것은 낙원 신(神)들의 창조주-창조적 자녀들과의 경험적 접촉 속에 이루어지는 낙원 삼위일체의 합일에 대한 신(神) 결과이다. 최극자는 유한적(有限的) 진화의 첫 번째 단계의 완성에 대한 신(神) 구현(具現)이다.

 

2. 궁극자. 이것은 두 번째 삼위일체, 신성의 초월적이며 아(亞)절대 품성체구현의 결과로서 생기는 합일체에 대한 신(神) 결과이다. 궁극자는 여러 본질특성들의 가변적으로 간주되는 합일 속에 존재하며, 그것에 대한 인간의 개념은, 최소한 제어 지시적이고 품성적으로 경험 가능하며 긴장 속에서 통합하는 궁극위의 그 위상들을 포함하기에 적합하겠지만, 결과로서 생기는 신(神)의 계시되지 않은 다른 많은 측면들이 존재한다. 궁극자와 최극자는 서로 비슷한 반면, 동일하지 않으며, 뿐만 아니라 궁극자는 단순히 최극자가 확장된 것이 아니다.

 

3. 절대자.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의 두 번째 차원에 있어서의 세 번째 구성원의 성격에 적용되는 많은 이론들이 존재한다. 절대자 하느님은 이 연합 속에 삼위일체 절대자의 최종적 기능에 대한 품성 결과로 분명히 포함되어 있지만, 신(神) 절대자는 영원 지위의 존재적 실체이다.

 

세 번째의 이 구성원에 관한 개념 상충은 그러한 구성원에 대한 전제가 정말로 오직 하나의 절대자를 내포한다는 사실 속에 선천적으로 들어 있다. 이론적으로 볼 때, 그러한 사건이 발생될 수 있다면, 우리는 세 절대자들의 경험적 통합을 하나로 목격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배운 바로는, 무한 속에서 그리고 존재적으로 볼 때, 하나의 절대자만이 존재한다. 세 번째의 이 구성원이 될 수 있는 그에게처럼 그것이 가장 분명치 못한 반면, 그러한 것이 상상도 못한 접촉과 조화우주 현시의 어떤 형태로 신(神) 절대자와 우주 절대자 그리고 분별불가 절대자로 구성될 수 있음이 종종 가정(假定)된다. 분명한 것은,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가 세 절대자들의 충만한 통일이 안 된 상태에서 완벽한 기능을 달성할 수 없다는 것이며, 세 절대자들은 모든 무한 잠재들의 완벽한 실현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통합될 수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의 세 번째 구성원이 우주 절대자로 생각된다면, 만일 이 개념이 우주 절대자를 정적(靜的)이고 잠재적인 존재로서 뿐만 아니라 연합적인 존재라고 상상한다면, 그것은 아마 진리에 대한 최소한의 왜곡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전체 신(神)의 기능에 있어서의 창조적이고 진화적인 측면들에 대한 관계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에 대한 완벽한 개념이 형성되기는 어렵더라도, 자격이 갖추어지는 개념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만약에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의 두 번째 차원이 기본적으로 품성적이라고 생각된다면, 최극자 하느님과 궁극자 하느님 그리고 절대자 하느님을 이 경험적 신(神)들보다 먼저 있는 품성적 삼위일체들의 결합에 대한 품성적 반향(反響)으로 묘사하는 것이 매우 가능하게 된다. 우리는 이 세 경험적 신(神)들이, 첫 번째 차원을 이루는 그들의 조상이고 원인이 되는 삼위일체들이 점점 더 합일하는 직접적인 결과로 두 번째 차원에서 확실하게 통합하리라는 견해를 과감하게 제시한다.

 

첫 번째 차원은 세 삼위일체들로 이루어지며 두 번째 차원은 경험적 -진화된, 경험적- 결과로서 생기는, 그리고 경험적-존재적 신(神) 품성들의 품성 연합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삼위일체들의 완벽한 삼위일체를 납득하는 데 있어서의 어떤 개념적 어려움에도 상관없이, 두 번째 차원에서의 이 세 신(神)들의 품성적 연합은 존업자가 신(神)구현화되는 현상 속에서 우리 자신의 우주 시대에 명백하게 나타났는데, 그는 이 두 번째 차원에서 신(神) 절대자에 의해 실재화 되었고, 궁극자를 통하여 그리고 최극존재의 최초의 창조적 명령에 반응하여 행동한다.

 

세 번째 차원: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의 두 번째 차원 위에 세워진 분별불가적 가정(假定) 속에는, 무한의 영원 속에 존재하거나 존재하였거나 또는 존재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실체에 대한 모든 현상의 상호관련성이 포옹되어 있다. 최극존재는 영(靈)일 뿐만 아니라 마음이며 힘 그리고 경험이다. 궁극자는 이 모든 것이며 반면에 신(神) 절대자와 우주 절대자 그리고 분별불가 절대자가 결합된 개념에서는 훨씬 더 큰데, 거기에는 모든 실체 실현의 절대 최종이 포함된다.

 

최극자와 궁극자 그리고 완벽한 절대자의 결합 속에서는, 스스로 이신 이에 의해 기원적으로 부분화된 그리고 무한성의 일곱 절대자들의 출현에 따라 결과 되어 졌던 무한의 그 측면들이 기능적으로 다시 결합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었다. 우주의 현자(賢者)들이 비록 이것을 가장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이 질문을 자주 물어본다. 만일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의 두 번째 차원이 삼위일체 합일을 언제든지 성취할 수 있다면, 무엇이 그러한 신(神) 합일의 결과로 발생될 것인가? 우리가 그것을 알지는 못하지만, 그것이 경험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것으로서의 스스로 이신 이의 실현으로 직접 인도하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 품성적 존재들의 견지에서 본다면, 그것은 알 수 없는 스스로 이신 이가 이미 아버지-무한자로 경험될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할 수 있었다. 비품성적인 견제에서 볼 때 이 절대적 운명들이 의미할 수 있는 것은 다른 문제이며 오직 영원만이 분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러한 멀리 있는 결과로서 생겨짐들이 품성적 창조체들일 것이라고 바라봄에 있어서, 우리는 모든 품성들의 최종 운명이 동일한 이 품성들의 우주 아버지를 최종적으로 아는 것이라고 추론한다.

 

우리가 과거 영원 속에서 스스로 이신 이를 철학적으로 상상할 때, 그는 유일한 존재이며, 그 외에는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다. 미래 영원을 바라봄에 있어서, 우리는 스스로 이신 이가 존재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보지는 않지만, 광대한 경험적 차이를 바라보려는 경향을 우리는 갖고 있다. 스스로 이신 이에 대한 그러한 개념은 충만한 자아 성취를 내포한다. -그것은 스스로 이신 이의 자아- 계시 속에 의지적으로 참여하게 된 그리고 무한의 전체 세계의 절대적인 의지적 부분들, 절대적인 아버지의 최종적 아들들로 영원히 남아있게 될 품성들의 한계 없는 은하계를 포옹한다.

 

9. 실재적 무한 통합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의 개념 속에서 우리는 무한한 실체의 가능한 경험적 통일을 가정(假定)하며, 때로는 이 모든 것이 먼 훗날의 영원인 절대적으로 먼 훗날에 일어날 수 있다고 이론을 제기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모든 우주 시대와 미래의 우주 시대 중에 바로 이 시대 속에서 무한의 실제적이고 현재적인 통일이 존재한다. 그러한 통일은 낙원 삼위일체 속에 실존한다. 경험적 실체로서의 무한 통일은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로 먼 훗날의 일이지만, 무한의 분별불가적 합일은 우주 실재의 현재 순간을 지배하며 모든 실체의 다양성을 절대적 상태인 존재적 주권과 결합시킨다.

 

유한한 창조체들이 더할 나위 없는 영원의 최종 차원들에서의 무한한 통일을 생각하려고 시도할 때, 그들은 자기들의 유한한 실재 속에 선천적으로 있는 지적 한계들에 직면한다. 시간과 공간 그리고 경험은 창조체 개념에게 방해물들이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시간이 없고 공간에서 분리되며 경험이 제외된다면 어떤 창조체라도 우주 실체에 대한 제한된 이해마저도 성취하지 못할 것이다. 시간에 대한 감수성이 없이는, 어떤 진화적 창조체도 순차되는 관계들을 감지하지 못할 것이다. 공간에 대한 인식이 없다면, 어떤 창조체도 동시성의 관계들을 측량하지 못할 것이다. 경험이 없이는 어떤 진화적 창조체도 존재조차 하지 못할 것이며 오직 무한성의 일곱 절대자들만이 정말로 경험을 초월하고, 이것들도 특정한 차원에서는 경험적일 것이다.

 

시간과 공간과 경험은 상대적 실체 인식에 있어서 필사자에게 가장 큰 도움자가 되지만, 실체 인식을 완성함에 있어서 그에게 가장 무서운 방해물이 되기도 한다. 필사자들과 다른 많은 우주적 창조체들은 잠재들을 공간 속에 실재화 되는 것으로 그리고 시간 속에 결실을 향하여 진화하는 것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음을 발견하지만, 이러한 전체 과정은 낙원에서 그리고 영원 안에서 실제적으로 발생하지 않는 시-공간 현상이다. 절대적인 차원에는 시간도 공간도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잠재들은 실제적인 것들로 인식되어 거기에 존재할 것이다.

 

모든 실체의 통일에 대한 개념은, 이 우주 시대 또는 다른 어느 우주 시대에 있어서도, 기본적으로 이중적이다. 존재적 그리고 경험적, 그러한 합일은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 안에서 경험적인 실현의 과정 중에 있지만, 이러한 삼중적 삼위일체가 명백하게 실재화 되는 정도는 우주 안에 있는 실체의 자격조건들과 결점들이 사라지는 것에 직접적으로 비례한다. 그러나 실체의 전체 통합은 낙원 삼위일체 안에서 분별불가적으로 영원히 그리고 존재적으로 현존하는데, 그 안에서는 바로 이러한 우주적 순간에, 무한 실체가 절대적으로 연합된다.

 

경험적인 견해와 존재적 견해에 의해 만들어진 역설(逆說)은 불가피하며, 낙원 삼위일체와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가 필사자들이 오직 시-공간 상대성으로만 인식할 수 있는 각각의 영원 관계라는 사실에 부분적으로 입각하고 있다.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의 점차적인 경험적 실제화에 대한 인간 개념 -시간 관점- 은, 이것이 이미 사실화되었음을 추가적으로 가정함 -영원 관점- 으로써 보충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 두 관점들이 어떻게 조화될 수 있을 것인가? 우리가 유한한 필사자들에게 받아들이라고 제안하는 진리는, 낙원 삼위일체가 무한의 존재적 연합이라는 것과, 경험적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의 실제적 현존과 완성된 현시를 간파하지 못하는 무능력이 부분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인한 상호적 왜곡에 기인된다는 것이다.

 

1. 제한된 인간적 관점 : 분별불가적인 영원에 대한 개념을 파악하지 못하는 무능력.

 

2. 불완전한 인간적 지위 : 경험하는 것들이 절대적인 차원에서 멀리 떨어짐.


3. 인간 존재의 목적, 인류가 경험이라는 기법에 의해 진화하도록 계획되어 있음과, 그렇기 때문에 선천적으로 그리고 구조적으로 경험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 오직 절대자만이 존재적인 동시에 경험적이다.

 

낙원 삼위일체를 이루는 우주 아버지는 삼위일체들의 삼위일체의 스스로 이신 이이며, 아버지를 무한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것은 유한한 제한조건들에 기인한다. 존재적, 단독의, 삼위일체 이전의 도달할 수 없는 스스로 이신 이에 대한 개념과, 삼위일체들의 경험적인 삼위일체 이후 그리고 도달할 수 있는 스스로 이신 이에 대한 동일한 가정이며 어떤 실체적 변화도 무한자 속에서 발생되지 않았으며 명백한 모든 발전들은 실체 반응과 우주 이해를 위한 증가된 수용력들에 기인한다.

 

스스로 이신 이는 결국 존재하는 모든 것들 이전에 존재해야만 하고 경험하는 모든 것들 이후에 존재해야만 한다. 이 개념들이 인간 마음속에 있는 영원과 무한성에 대한 역설들을 규명하지 못하는 반면, 적어도 그러한 유한한 지능인들을 자극하여, 영원히 끝나지 않을 이 문제들, 구원자별에서 그리고 나중에는 최종자로서의 너희에게 그리고 널리 퍼진 우주들 안에서 너희들의 영원한 삶들을 사는 끝없는 미래 전체들을 통하여 계속 흥미를 돋우게 될 문제들을 새롭게 하려고 노력하게 만들 것이다.

 

모든 우주 품성들은, 영원에 대한 마지막 탐색이 무한에 대한 끝없는 탐험, 첫째근원이며 중심의 절대성으로 들어가는 끝없는 탐험 여행임을 곧 깨닫기 시작할 것이다. 우리 모두는 모든 창조체 성장이 아버지 정체화 달성에 비례함을 곧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무한 자체의 끝없는 가능성에 이르는 영원한 신분증임을 납득하게 된다. 필사자들은 언젠가는 무한자를 찾는 데 있어서의 성공이 아버지를 닮음의 성취에 비례한다는 것과, 이 우주 시대에 있어서 아버지의 실체들이 신성의 본질특성들 속에 계시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신성의 이 본질특성들은 신성하게 사는 경험에 있어서 우주적 창조체들에 의해 품성적으로 충당되며, 신성하게 산다는 것은 하느님의 뜻을 실제적으로 실천함을 의미한다.

 

물질적이고 진화적이며 유한한 창조체들에게는,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 것에 입각한 삶이 품성 경기장 안에서 영 최극위 달성에 이르도록 직접적으로 인도하며 그러한 창조체들로 하여금 아버지-무한자에 대한 이해에 한 발자국 더 접근하게 만든다. 그러한 아버지 생명은 진리에 입각하고 아름다움에 민감하며 선(善)에 의해 지배되는 것이다. 하느님을 아는 그러한 품성체는 경배에 의해 내적으로 조명되고 모든 품성들의 우주적 형제신분이라는 전심으로의 봉사, 사랑에 의해 동기가 유발되고 자비가 가득한 봉사의 사명활동에 대해 외적으로 헌신되어 있는 반면, 이러한 모든 생명 본질특성들은 조화우주 지혜와 자아 실현과 하느님 발견 그리고 아버지에 대한 경배의 영원히 상승하는 차원들에서 진화하는 품성 속에 연합된다.

 


[네바돈의 멜기세덱에 의해 제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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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제 8 편 무한 영 운영자 08-18 2040
188  제 9 편 우주에 대한 무한 영의 관계 운영자 08-18 2125
187  제 10 편 낙원 삼위일체 운영자 08-19 1951
186  제 11편 낙원의 섬 운영자 08-19 2254
185  제 12 편 우주들의 우주 운영자 08-19 2038
184  제 13 편 낙원의 성스러운 구체 운영자 08-19 2074
183  제 14 편 중앙에 있는 신성한 우주 운영자 08-19 2306
182  제 15 편 일곱 초우주 운영자 08-19 2183
181  제 16 편 일곱 주(主) 영 운영자 08-19 1977
180  제 17 편 일곱 최극 영 집단 운영자 08-19 1900
179  제 18 편 최극 삼위일체 품성 운영자 08-19 2075
178  제 19편 합동 삼위일체-기원 존재 운영자 08-19 2020
177  제 20 편 하느님의 낙원 아들 운영자 08-19 1975
176  제 21 편 낙원 창조주 아들 운영자 08-19 1988
175  제 22 편 삼위일체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19 1771
174  제 23 편 단독 사자 운영자 08-19 1986
173  제 24 편 무한 영의 높은 품성 운영자 08-19 2037
172  제 25 편 공간의 사자(使者) 무리 운영자 08-19 1896
171  제 26 편 중앙 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1814
170  제 27 편 1차 초(超)천사의 사명활동 운영자 08-19 2023
169  제 28 편 초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19 2094
168  제 29 편 우주 힘 지휘자 운영자 08-19 1917
167  제 30 편 광우주의 품성 운영자 08-19 1982
166  제 31 편 최종의 무리단 운영자 08-19 1914
165  제 2 부 지역 우주 / 제 32 편 지역우주들의 진화 운영자 08-19 1993
164  제 33 편 지역우주의 관리 운영자 08-19 2215
163  제 34 편 지역우주 어머니 영 운영자 08-20 1904
162  제 35 편 하느님의 지역우주 아들 운영자 08-20 1934
161  제 36 편 생명운반자 운영자 08-20 1820
160  제 37 편 지역우주의 품성 운영자 08-20 2328
159  제 38 편 지역우주의 사명활동 영 운영자 08-20 2175
158  제 39 편 성(聖)천사 무리 운영자 08-20 2227
157  제 40 편 상승하는 하느님의 아들 운영자 08-20 2112
156  제 41 편 지역우주의 물리적 측면 운영자 08-20 2348
155  제 42 편 에너지 - 마음과 물질 운영자 08-20 2549
154  제 43 편 별자리 운영자 08-20 2157
153  제 44 편 천상의 거장(巨匠) 운영자 08-20 2247
152  제 45 편 지역체계 관리 운영자 08-20 2071
151  제 46 편 지역체계 본부 운영자 08-20 2020
150  제 47 편 일곱 맨션세계 운영자 08-20 2056
149  제 48 편 모론시아 삶 운영자 08-20 2056
148  제 49 편 거주되는 세계 운영자 08-20 1971
147  제 50 편 행성 영주 운영자 08-20 2183
146  제 51 편 행성 아담 운영자 08-20 2283
145  제 52 편 행성 필사자 신(新)시대 운영자 08-20 2159
144  제 53 편 루시퍼 반란 운영자 08-20 2643
143  제 54 편 루시퍼 반란의 문제 운영자 08-20 2265
142  제 55 편 빛과 생명의 구체 운영자 08-20 2139
141  제 56 편 우주 합일 운영자 08-20 2109
140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 제 57 편 유란시아의 기원(起源… 운영자 08-21 2454
139  제 58 편 유란시아의 생명 태동 운영자 08-21 2184
138  제 59 편 유란시아의 해양 생명 시대 운영자 08-21 2312
137  제 60 편 초기 육지 생명 시대의 유란시아 운영자 08-21 2296
136  제 61 편 유란시아의 포유류 동물기 운영자 08-21 2382
135  제 62 편 초기 사람의 시조(始祖) 종족 운영자 08-21 2201
134  제 63 편 최초의 인간 가족 운영자 08-21 2148
133  제 64 편 진화하는 유색 인종 운영자 08-21 2243
132  제 65 편 진화의 총괄 운영자 08-21 2222
131  제 66 편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운영자 08-21 2351
130  제 67 편 행성의 반란 운영자 08-21 2165
129  제 68 편 문명의 태동 운영자 08-21 2122
128  제 69 편 원시 형태의 인간적 제도 운영자 08-21 2208
127  제 70 편 인간 정부의 발전 운영자 08-21 2247
126  제 71 편 국가의 발전 운영자 08-21 1994
125  제 72 편 이웃 행성의 정부 운영자 08-22 2195
124  제 73 편 에덴 동산 운영자 08-22 2281
123  제 74 편 아담과 이브 운영자 08-22 2403
122  제 75 편 아담과 이브의 불이행 운영자 08-22 2511
121  제 76 편 두 번째 동산 운영자 08-22 2221
120  제 77 편 중도 창조체 운영자 08-22 1964
119  제 78 편 아담 시대 이후의 보라색 인종 운영자 08-22 2278
118  제 79 편 동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311
117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앤다이트 확대 운영자 08-22 2290
116  제 81 편 근대 문명의 발전 운영자 08-22 2234
115  제 82 편 결혼의 진화 운영자 08-22 1826
114  제 83 편 결혼 제도 운영자 08-22 2338
113  제 84 편 결혼과 가정생활 운영자 08-22 2120
112  제 85 편 경배의 기원 운영자 08-22 2272
111  제 86 편 종교의 초기 진화 운영자 08-22 2077
110  제 87 편 귀신 예찬 운영자 08-22 2197
109  제 88 편 주물 숭배, 부적과 마술 운영자 08-22 2448
108  제 89 편 죄, 희생 제물, 그리고 속죄 운영자 08-22 2463
107  제 90 편 샤머니즘 - 주술사와 사제 운영자 08-22 2359
106  제 91 편 기도의 진화 운영자 08-22 2048
105  제 92 편 종교의 후기(後期) 진화 운영자 08-22 2397
104  제 93 편 마키벤타 멜기세덱 운영자 08-22 2140
103  제 94 편 동양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321
102  제 95 편 레반트에서의 멜기세덱의 가르침 운영자 08-23 2210
101  제 96 편 야훼 - 히브리인의 하느님 운영자 08-23 2628
100  제 97 편 히브리인 사이에서의 하느님의 개념의 진화 운영자 08-23 2475
99  제 98 편 서방(西方)의 멜기세덱 가르침 운영자 08-23 2282
98  제 99 편 종교의 사회적인 문제 운영자 08-23 1984
97  제 100 편 인간 경험 속의 종교 운영자 08-23 2128
96  제 101 편 종교의 실제적인 본성 운영자 08-23 2152
95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운영자 08-23 2096
94  제 103 편 종교적 경험의 실체 운영자 08-23 2172
93  제 104 편 삼위일체 개념의 성장 운영자 08-23 2092
92  제 105 편 신(神)과 실체 운영자 08-23 1856
91  제 106 편 실체의 우주적 차원 운영자 08-23 1983
90  제 107 편 생각조절자의 기원과 본성 운영자 08-23 2061
89  제 108 편 생각조절자의 임무와 사명활동 운영자 08-23 1892
88  제 109 편 조절자와 우주 창조체의 관계 운영자 08-23 1900
87  제 110 편 조절자와 개별 필사자의 관계 운영자 08-23 2021
86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운영자 08-24 2163
85  제 112 편 품성 생존 운영자 08-24 2096
84  제 113 편 성(聖)천사 운명 수호자 운영자 08-24 2228
83  제 114 편 성(聖)천사의 행성 정부 운영자 08-24 2275
82  제 115 편 최극(最極) 존재 운영자 08-24 1949
81  제 116 편 전능 최극자 운영자 08-24 2135
80  제 117 편 최극자 하느님 운영자 08-24 2450
79  제 118 편 최극과 궁극 - 시간과 공간 운영자 08-24 2144
78  제 119 편 그리스도 미가엘의 증여 운영자 08-24 2480
77  제 4 부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 /제 120 편 미가엘의 유란… 운영자 08-26 2473
76  제 121 편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운영자 08-26 2338
75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유아 시절 운영자 08-26 2469
74  제 123 편 예수의 유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492
73  제 124 편 예수의 유년기 후기 운영자 08-26 2257
72  제 125 편 예루살렘에서의 예수 운영자 08-26 2166
71  제 126 편 혹독한 시련의 2년 운영자 08-26 2203
70  제 127 편 청년기 시절 운영자 08-26 2081
69  제 128 편 예수의 성년기 초기 운영자 08-26 2302
68  제 129 편 예수의 성년 시절 후반기 삶 운영자 08-26 2332
67  제 130 편 로마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6 2402
66  제 131 편 세계의 종교들 운영자 08-26 2170
65  제 132 편 로마 체류 기간 운영자 08-26 2132
64  제 133 편 로마에서 돌아옴 운영자 08-26 2336
63  제 134 편 과도기 시절 운영자 08-26 2355
62  제 35 편 세례 요한 운영자 08-26 2296
61  제 136 편 세례와 40일 운영자 08-26 2083
60  제 137 편 갈릴리에서의 체류기간 운영자 08-26 2183
59  제 138 편 천국 사자(使者)들의 훈련 운영자 08-26 2179
58  제 139 편 열두 사도 운영자 08-26 1855
57  제 140 편 열 두 사도를 세움 운영자 08-26 2296
56  제 141 편 대중 활동의 시작 운영자 08-26 2048
55  제 142 편 예루살렘에서의 유월절 운영자 08-26 2075
54  제 143 편 사마리아를 지나감 운영자 08-26 2081
53  제 144 편 길보아와 데가볼리에서 운영자 08-26 2163
52  제 145 편 가버나움에서의 중대한 4일간 운영자 08-26 2213
51  146 편 갈릴리의 첫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6 2061
50  제 147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의 방문 운영자 08-26 2123
49  제 148 편 벳새다에서의 전도자들 훈련 운영자 08-26 2040
48  제 149 편 두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047
47  제 150 편 세 번째 설교 여행 운영자 08-27 2177
46  제 151 편 해변에 머물면서 가르침 운영자 08-27 2048
45  제 152 편 가버나움 위기에 이르기까지의 사건 운영자 08-27 2098
44  제 153 편 가버나움에서의 위기 운영자 08-27 1982
43  제 154 편 가버나움에서의 마지막 나날 운영자 08-27 2053
42  제 155 편 갈릴리 북부지방을 지나서 도피하다 운영자 08-27 1945
41  제 156 편 두로와 시돈에서 체류 운영자 08-27 3075
40  제 157 편 케자리아-빌립보에서 운영자 08-27 2077
39  제 158 편 변모의 산 운영자 08-27 2119
38  제 159 편 데가볼리 전도 여행 운영자 08-27 2239
37  제 160 편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로단 운영자 08-27 2038
36  제 161 편 이어진 로단과의 토론 운영자 08-27 2084
35  제 162 편 초막절 축제 운영자 08-27 2284
34  제 163 편 마가단에서의 70인의 임명식 운영자 08-27 2255
33  제 164 편 봉헌식 축제 운영자 08-27 1893
32  제 165 편 페레아 전도가 시작됨 운영자 08-27 2117
31  제 166 편 페레아 북쪽 지방의 마지막 방문 운영자 08-27 1989
30  제 167 편 필라델피아 방문 운영자 08-27 2044
29  제 168 편 나사로의 부활 운영자 08-27 2473
28  제 169 편 펠라에서의 마지막 가르침 운영자 08-27 2210
27  제 170 편 천국 운영자 08-27 2035
26  제 171 편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운영자 08-27 2151
25  제 172 편 예루살렘에 들어감 운영자 08-27 2191
24  제 173 편 예루살렘에서의 월요일 운영자 08-27 1938
23  제 174 편 화요일 아침 성전에서 운영자 08-27 2075
22  제 175 편 성전에서의 마지막 설교 운영자 08-27 2057
21  제 176 편 화요일 저녁 감람산에서 운영자 08-27 2203
20  제 177 편 수요일, 휴식을 취한 날 운영자 08-27 3323
19  제 178 편 야영지에서의 마지막 날 운영자 08-27 3146
18  제 179 편 최후의 만찬 운영자 08-27 3395
17  제 180 편 작별 설교 운영자 08-27 3098
16  제 181 편 마지막 훈계와 경고 운영자 08-27 3272
15  제 182 편 겟세마네 동산에서 운영자 08-27 3471
14  제 183 편 배반과 예수의 체포 운영자 08-27 3570
13  제 184 편 산헤드린 법정 앞에서 운영자 08-27 3222
12  제 185 편 빌라도 앞에서의 심문 운영자 08-27 3362
11  제 187 편 십자가 형 운영자 08-27 3557
10  제 188 편 무덤에 있던 시간 운영자 08-27 3492
9  제 189 편 부활 운영자 08-27 3709
8  제 190 편 예수의 모론시아 출현 운영자 08-27 3421
7  제 191 편 사도들과 여러 다른 지도자에게 출현 운영자 08-27 3482
6  제 192 편 갈릴리에서의 출현 운영자 08-27 6797
5  제 193 편 마지막 출현과 상승 운영자 08-27 6866
4  제 194 편 진리의 영 증여 운영자 08-27 6359
3  제 195 편 오순절 이후 운영자 08-27 6467
2  제 196 편 예수의 신앙 운영자 08-27 7065
1  우리 여정의 최종 목적지 운영자 07-27 16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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