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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현 시리즈 샤우드 10 - 1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3-02-14 (화) 17:24 조회 : 442

출현 시리즈 샤우드 10

크림슨 서클 주최

2019년 6월 1일, 미국 콜로라도 루이스빌에서 녹화

아다무스™ 채널링

채널러: 제프리 하피, 진행: 린다 하피

 

 

* 이 문서를 배포하고자 할 경우, 이 문구를 포함해 전문(全文) 형태, 비상업적 용도, 무료로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그밖의 용도 일체에 관해서는 제프리 하피(콜로라도 골든 거주)의 서면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연락처 정보는 아래 웹사이트 참조. www.crimsoncircle.com

© Copyright 2019 Crimson Circle IP, Inc.

 

 

IMPORTANT NOTE: This information is probably not for you unless you take full responsibility for your life and creations.

주의: 자신의 삶과 창조에 온전히 책임지지 않는 사람에게는 부적절한 정보일 수 있음.

 

 

**

 

 

린다: 어서오세요. 크림슨서클 월례 샤우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희는 콜로라도 루이스빌 크림슨서클 커넥션 센터에 있고요. 그리고 아다무스를 만날 준비가 되었습니다.

지난 한 달이 대단했으리라 생각되는데요.

그래서 기대되고 조금 떨리기도 하네요.

하지만 아다무스가 우리를 실망시키지는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자, 그러면, 제프는 준비가 된 것 같고요. 아다무스, 혹은 세인트 저메인에요, 혹은 그 둘이 섞인지도 모르죠,

우리는 여기, 여기 스튜디오에 여러분과 함께 있습니다,

다 함께, 이 시간을 깊은 호흡으로 시작해 보죠.

자, 모두들, 의식을 갖고 깊이 호흡해 봅시다.

매 호흡마다 에너지가 흐르게 해 봅시다. 가슴 속으로 말이지요.

깊이 호흡하며, 기억해 봅시다.

우리가 인간으로서, 마스터로서, 그리고 아이엠으로서 숨 쉬고 있음을요.

깊이 호흡하며 그 점을 느껴 봅시다.

그 점을 호흡해 봅시다.

숨 쉬며, 감각을 전부 열어 봅시다.

인간적 감각, 신성의 감각에요.

‘나는 현존한다’를 호흡해 봅시다.

‘나는 여기 있다’를요.

 

채널을 시작하면서 음악을 틀 건데요.

채널로 부드럽게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줄 겁니다.

그러니 계속 깊이 호흡하며 음악으로 들어가 봅시다.

함께 호흡하며, 허용해 봅시다.

그리고 음악을 들으면서 한 번 상상해 보세요. 본인의 아틀란티스 자아가 지금 이 순간 속의 인간을 부르고 있는 것을요.

그 점을 허용하며, 깊이 호흡해 봅시다.

[노래]

https://youtu.be/_ljDTc7SoGc

내 고통을 봤죠

빗물에 씻겨 내려가는 걸요

깨진 유리조각

내 팔에서 흐르던 피

하지만 당신은 탓하지 않았어요

내 가슴을 아프게 하지 않았죠

당신이 내 곁에 무릎 꿇었을 때

내 희망은 부서졌지요

하지만 우리가 알던 유령들은

사라질 거예요

우린 오래오래 살 거예요

 

그러니 어둠 속에서 희망을 주세요

빛을 보게 될 거라고

오, 그건 너무 무서웠으니까요

하지만 버틸게요

당신이 원한다면

하나만 약속해 줘요

우린 괜찮을 거라고.

 

날 데려가 주세요

거기서 빼내 주세요

모른 척할게요

지난 번 그 수치는

당신은 내 외침을 알죠

우린 모든 걸 함께 할 거잖아요

우리 아이들이 태어날 거고

내 울부짖음을 듣겠지요

그러니 어둠 속에서 희망을 주세요

빛을 보게 될 거라고

오, 그건 너무 무서웠으니까요

하지만 버틸게요

당신이 원한다면

하나만 약속해 줘요

우린 괜찮을 거라고.

 

꽉 붙잡아 주세요

내 심장을 불 속에 묻어 주세요

꽉 붙잡아 주세요

내 심장을 당신 옆에 묻어 주세요

그러니 어둠 속에서 희망을 주세요

빛을 보게 될 거라고

오, 그건 너무 무서웠으니까요

난 온 힘을 다해

버틸게요

하나만 약속해 줘요

우린 괜찮을 거라고.

 

우리가 알던 유령들에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우린 오래오래 살 거예요

우리가 알던 유령들은

사라지고

우린 오래오래 살 거예요.

 

===

 

 

아이 엠 댓 아이 엠. 아다무스 세인트 저메인입니다. 다 같이 깊이 호흡하며 오늘을 시작해 봅시다. 흠.

 

온라인으로 듣고 계신 분들, 또 여기 커넥션 센터에 계신 분들도 대부분 아무것도 못 느꼈다고 생각할 텐데요. 하지만 제가 보기에 여러분은 뭔가를 느꼈습니다. 뭔가를 느꼈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게 뭔지는 지금 당장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말로 표현하려고 하지 말라고, 알아내려 하지 말라고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잠깐 한 번 느껴 보십시오. 여러분은 뭔갈 느꼈어요.

이 점을 깊이 호흡해 봅시다.

 

네, 뭔가가 일어나고 있죠. 인간 입장에선 불안할 수도 있습니다. 그게 뭔지 정확히는 모를지도 몰라요. 인간은 이러겠죠. “제발 정확하게 말해 줘요, 아다무스.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아, 그냥 느껴 보세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여러분은 압니다. 인간은 당장은 그걸 말로 표현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만, 여러분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요. 음.

 

그나저나, 제가 아까 상승 마스터 클럽에 있었는데요. (웃음) 강의를 하고 있었지요. 이게, 인간의 마음을 가진 콜드레는 모르는 게 있는데요, 저는 한 번에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습니다. 강의도 할 수 있고요(더 웃음), 그러면서 잠도 잘 수 있고요, 동시에 파리에서 멋들어진 식사를 할 수도 있고, 여기 와서 여러분의 대화를 들을 수도 있지요. (더 웃음. 샤우드 이전에 갖는 웰컴 세션에서 제프와 린다가 나눈 대화를 가리킴. 쿠투미가 지금 아다무스를 붙들어두고 있어서 아다무스는 여기 못 온다, 우리 얘기 못 듣는다고 했던 것.) 여러분도 다들 기억해 두세요. 선형적인 생각은 이제 그만합시다! 여러분은 ‘그리고’입니다. 한 번에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오늘 오전에 전 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인간 그룹과 작업하고 있는 상승 마스터들이 요청한 거였죠. 갑자기 요청을 하기에 제가 말했지요. “난 2019년 6월 1일에 바쁩니다. 샤우드 하는 날이라서요. 한 달에 딱 한 번 있는 중요한 날이라고요. 가서 뽐내면서 무례하게 구는 날이라고요. (더 키득) 내가 이 맛에 사는 걸요. 이게 바로 나인 걸요.”

그들은 말했어요. “아뇨, 아니, 아니, 아다무스. 우린 꼭 알아야겠어요. 당신 거기 내려가기 전에 좀 물어봅시다. 당신은 대체 어떻게 하는 건가요? 우리가 한참 뒤쳐졌다는 거 인정합니다. 아직 끙끙 매고 있다는 거 인정해요. 당신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우리는 우리 그룹하고 아직도 고군분투 중인데, 당신은 전 세계 샴브라들과 함께 저 너머로 거침없이 넘어가버리네요. 당신은 뭘 어떻게 하는 겁니까?”

 

전 좀 말해주기 싫었습니다. 뭐 경쟁을 하고 있어서는 아니고요… (웃음) 근데 있죠, 우리도 한 때는 다 인간이었기 때문에, 좀 재밌는 특징들이 있긴 합니다. 일등이 되고 싶어하죠, 최고가요. 전 뜸을 좀 들이면서 말했죠. “글쎄요,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짬을 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음, 난 저기 내려가서 콜드레랑 이야기하면서 긴장을 좀 덜어줘야 하고요, 린다한테 가서 내가 무슨 말할지 걱정 그만하라고 알려줘야 하고요. 있죠, 시간이 꽤 걸립니다. 갑자기 펑 나타나는 게 아니라고요. 몇 시간 일찍, 어쩔 때는 며칠 일찍도 내려간다고요.” 하지만 그들이 사정사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말했죠. “간단해요. 아주, 아주 간단합니다. 이게 다 뭐냐면요. 여러분은 대부분 마쿄로 꽉꽉 차 있는 영적 교사들과 작업하고 있죠. 영적인 존재들, 인간들과요. 말하자면 길을 잃었고, 돌파구를 찾으려 애쓰고 있는 인간들. 그들은 더욱더 영적이 되려고 노력하고, 깨달으려고, 상승하려고 애쓰고 있죠. 사실 대다수는 그저 돈 좀 더 벌고 좀 더 건강해지길 바랄 뿐이지만요.

하지만 문제는 뭐냐면, 여러분은 여러분 학생들과 마음(mind) 안에서 작업하고 있단 거예요. 학생들도 그렇고요. 우리가 정말 많이 공부해 온 바로 그걸 넘어가려고 애를 쓰고 있죠. 아틀란티스 시대부터 지금까지요. 그리고 그걸 마음 안에서 하려고 하니 될 수가 없지요. 될 수가 없습니다. 마음은 미로를, 수수께끼를 만들 겁니다. 마음은 거대한 게임을 만들겠지요. 자기가 어딘가에 도달하고 있는 척할 겁니다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죠. 그러니 마음을 넘어가야 합니다. 거기서 나와야 해요.”

 

말문이 막힌 듯 침묵이 내려앉더군요. 지금 여기서처럼요(아다무스 키득), “어어? 어떻게 마음을 넘어가나요? 어떻게 이걸 마음 너머에서 하죠? 인간에겐 모든 게 마음 안에서 벌어지는데? 당신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그래서 말했죠. “음,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어요. 제가 샴브라들이랑 같이 하려고 왔을 때 제일 큰 문제가 바로 그거였죠. 어떻게 넘어갈 것인가? 어떻게 하면 여기(머리 쪽을 가리키며)서 빠져나와 여기(가슴 쪽을 가리키며) 있는 것을 바꿀 수 있을까? 모든 게 여기(머리)에 갇혀 있는데?”

“많은 주의분산이죠. 주의분산이 많이 필요합니다. 또 엄청난 전념, 이 변환 과정에 있는 모든 샴브라들이 엄청나게 전념해야 하지요. 많이 많이 웃어야 하고요. 그리고 어떤 메커니즘 같은 것도 필요하지요. 그걸 바로 오늘 살펴볼 건데요. 우리를 저기로(머리 밖으로) 데려가서 여기(가슴) 있는 걸 다루게 해 줄 것입니다.”

 

전 말했어요. “하지만 전 여기 계신 여러분들하고는 비교도 안 되게 힘들었습니다. 애초에 우리를 여기(머리를 가리킴)에 집어넣은 바로 그 사람들을 상대하고 있으니까요. 우리를 마음으로 집어넣은 바로 그 사람들 말이에요. 제가 맡은 게 그들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어려울지 상상이 되겠죠. 죄책감도 많고요. 용이 지금 그걸 끄집어내고 있죠. 부정도 많습니다. 부정―‘오, 난 아니었어. 아니라고. 이거 내가 한 거 아니라고.’” 아뇨, 여러분이었습니다. (몇몇 웃음) “어마어마한 부정이 있지요. 엄청 멘탈적이기도 합니다.” 왜냐면 그 시절 머리띠를 씌우는 일에 일조했다면, 그와 관련된 이슈들이 엄청 엄청 많을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했어요. “특히 더 어렵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 에너지를 받아들일 겁니다. 그 상태를 받아들일 겁니다. 그리고 바로 그걸 이용해 저 너머로 갈 거예요.”

 

그들 사이에서 또 한 번 탄식이 터져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로 미치게 만들었으면 충분하지 않아요?” (더 키득) 그래, 제가 말했죠. “당연하죠. 우리 샴브라들은…” 우리 샴브라들이라니(청중 “오오오오”)… (아다무스 키득) 우리 이 소리 진짜 녹음하자니까요. “오오오오! 오오오오!”

 

“지금 우리 샴브라들이 겪고 있는 게 바로 그거죠. 제가 지난달에 부담을 얹어줬거든요…―상당한 부담을 줬죠― 지난 달 그들에게 부담을 안겨줬어요. 앞으로 45일 혹은 60일 동안 무슨 일인가가 벌어질 거라고. 오, 그들은 기함을 했죠. 기함을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나 이제 죽는 거야? 무슨 일이 벌어지려고? 나 이거 하면 안 될 거 같아.’ 이랬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게 바로 그겁니다. 그들은 그걸 느끼고 경험하게 될 겁니다. 저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요. 이번 달엔 물리적 이슈는 별로 없을 겁니다. 찌꺼기는 좀 있지만, 그것보단 여기(머리)서 일어날 겁니다.”

 

“다 까먹을 거고요. 예전처럼 일목요연 정리라는 게 안 될 겁니다. 논리라는 게 더 이상은 작동을 안 할 거예요. 우리가 하고 있는 게 바로 그거니까요.” 전 말했어요. “있죠,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린다, 이것 좀 써 줄래요. 너무 훌륭한 말이었거든요. “여러분 모두를 위해 한 마디로 요약해 드리자면”―제 강의를 듣고 있던 상승 마스터들에게요―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상당히 간단합니다.” 여러분은 한참을 궁금해 해야 할 겁니다. “저게 대체 무슨 말이야?”하면서요. 한 마디로 요약해 드리지요. 아주 간단합니다. 여러분은 미친 것 같지만, 미치지 않았습니다.

 

 

 

미치지 않았다

여러분은 미친 것 같지만, 미치지 않았습니다. 그뿐이에요! 바로 지금 여러분이 겪고 있는 게 바로 그겁니다. 미친 것 같지만, 미치지 않았습니다. 무슨 뜻이냐면, 자기가 미쳐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래요, 맞을 겁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나는 미쳤다 생각된다면, 과거의 나와 비교했을 때 미쳤다 싶고, 좀 다른 생각들을 하고 있어서 미쳤다 생각된다면, 분명히 규정하기 어려운 생각들, 과학과 일반 논리를 부정하는 생각들을 하고 있어서 미쳤다 생각된다면, 그러면 여러분은 미친 겁니다. 여러분 꿈이 그저 만들어낸 것이고 진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삶의 진정한 바람을 그저 미친 꿈으로만 치부하고 있다면, 그러면 미친 겁니다. 하지만 미친 게 아니지요.

 

미친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미치지 않았다는 걸 받아들인다면요. 여러분이 경험하고 느끼는 것들, 정확히 말로 설명되지 않는 그 앎(knowingness)들, 내면의 그 엄청난 느낌들. 여러분 모두 그런 걸 갖고 있습니다. 이런 돌파구와 같은 순간들을요. 한동안은 그런 경험을 하지요. 그러고 나선, 물론, 닫아버립니다. “오, 완전 말도 안 돼. 내가 다 지어낸 거겠지.” 아닙니다. 여러분은 미친 것 같지만, 미치지 않았어요. 미친 것 같지만, 여러분은 깨달을 겁니다. “이건 미친 게 아니야. 미친 게 아니라고. 자연스러운 거야. 이게 진짜지. 확장되는 거야.” 제한된 세상, 그 파란 나라로 다시 자기를 우겨 넣으려 하는 것, 그게 바로 미친 겁니다. 그게 미친 거예요.

 

하지만 여러분은 그 숱한 파란 사람들 속으로 돌아가지요. 새파란 현실로. 그러면 마음은 안정을 찾으며 말합니다. “오, 봐, 이제 다시 돌아왔네. 이제 안 미쳤겠지.” 하지만, 그래도 마음 속에선 그 조그만 목소리가 계속 들리죠. “하지만 넌 미쳤어. 음, 넌 돌았어. 왜 난 그냥 정상적이고 일반적으로 살 수가 없을까… 왜 이런 목소리들이 들리는 거야? 왜 이런 떨쳐버릴 수 없는 느낌이 있는 거야? 왜 나는 다른 뭔가를 이토록 갈망하는 거야? 난 분명 어디가 잘못된 거야. 다들 그냥 지금 이 모습을, 이대로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잖아.” 아뇨,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스스로를 그 미친 나라로 다시 우겨 넣지 마십시오.

지금 우리는 깨뜨리고 나오고 있습니다. 솟아오르고 있습니다. 바로 거기서 솟아오르고 있어요. 여러분은 미친 것 같지만, 미치지 않았습니다. 즉, 깊이 호흡하며 깨닫고 나면, “이봐, 이건 미친 게 아냐. 이게 더 진짜야, 더 자연스러운 거라고. 바로 이게 그 무엇보다도 자유로운 거라고.”라고 깨닫고 나면, 여러분은 더 이상 미친 게 아닙니다. 그러면 스스로에게 그런 꼬리표를 더 이상 붙이지 않게 됩니다. 미친 사람처럼 걸어 다니고 말하지 않게 됩니다. 더 이상은 미친 사람들 꿈을 꾸지 않게 되지요. 오늘 꿈 이야기를 좀 더 해 볼 건데요. 여러분은 이제 더는 미친 몽상가가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은 진짜입니다. 진짜입니다.

 

역사를 통틀어, 수많은 위인들이 미쳤다고 치부되었죠.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그 시대에 완전 돌아이로 여겨졌습니다. 그는 약속이란 걸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림을 완성하지도 못했죠. 다른 사람들과 진짜 관계라 할 만한 관계를 전혀 갖지 못했습니다. 기인이었죠. 늘 끄적거리고, 그리고. 그는 미친 것 같았지만, 미친 게 아니었습니다. 갑자기 자기가 주변의 모든 것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는 것을, 그것에 열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뿐이지요. 분명 있지만 인간 눈에는 보이지 않고 인간 감각에는 지각되지 않는 그런 것들과요. 하지만 그런 건 존재하고, 여러분은 그걸 압니다.

 

여러분 마음이 진짜 여기 있는 것들을 부인하는 걸 볼 때면 전 슬픕니다. 부인해 버리죠. “난 저런 미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그냥 맞춰 살래.” 여러분은 더 이상 맞춰 살지 못합니다. 정말입니다. 너무 멀리 왔어요. 순응 못합니다. 여러분은 미치지 않았어요. 안 미쳤다고요. 오히려 더 진짜죠. 더욱 센슈얼합니다. 더 다차원적이죠. 여러분더러 미쳤다고 하는 그 사람들보다 훨씬 더 진짜배기죠. 그들은 언젠가 돌아와 깨닫고 인정할 겁니다. “아니, 당신 미친 게 아니었네요.” 그리고 미쳤다고 한 걸 사과할 겁니다. 굉장히 큰 측면들이 여러분에게 돌아와 사과할 겁니다. 바로 여러분 자신의 측면들이요, 미쳤다고 한 걸 사과할 거예요. 미치지 않았습니다. 미친 것 같지만, 미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신경 쓰지 말라고요.

 

갑자기, 보니까, 미친 게 아닙니다. 보니까, 엄청 똑똑하죠(몇몇 키득). 아뇨, 정말요. 똑똑해! 천재야!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게 될 거예요. 최소, 여러분 스스로 말하겠죠. “난 존나 천재다.” (웃음)

 

여러분은 놀랍도록 창의적입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다차원적인 존재예요. 미친 것 같지만, 미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제 그 미침 부분은 넘어가세요.

 

깊이 호흡합시다. 여러분은 안 미쳤어요. 미친 게 뭔진 제가 잘 아는데요, 여러분은 아니에요. 미친 거란, 사실, 규정해 보자면요. 미지의 세계지만 뭔가 있다는 걸 느끼고 저 높이까지 날아오르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미친 게 아닙니다. 날아오르는 사람들은 미친 게 아닙니다. 답을 찾는다면서 너무도 제한된 현실 속으로 깊이, 깊이 더 깊이 들어가는 게 미친 거죠. 그게 바로 미친 겁니다. 같은 패턴을 생애에 생애를 거듭하며 반복하는 것, 그러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 그게 미친 거죠.

 

이 약을, 이 마음(mind) 약을 먹기 시작하는 게 미친 거죠. 그 약이 그들을 이 파란 나라에, 이 무가치한 것에 더욱 깊숙이 박아 넣습니다. 미친 짓입니다. 그게 진짜 미친 짓이지요. 자기 자신을 잃으면서까지 맞춰 살려 노력하는 게 미친 거죠. 다른 이들과 똑같이 규격화되는 것. 그게 미친 거죠.

 

여러분은 미치지 않습니다. 아뇨, 여러분은 선구자들이죠. 다른 영역들로 거침없이 나가는 모험가들입니다. 새로운 것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사람들입니다. 이 주제는 후반부에 다시 다룰 건데요, 제가 오래 전부터 이야기해 왔잖아요. 아이엠은 의식이라고, 자각이라고요―“나는 있다. 나는 존재한다.” 마스터는 이 모든 경험들을 가져다가 지혜로 만들고, 청소를 하는 역할이고요. 코끼리 행렬 맨 뒤에 가면서 그 똥을 다 치우는 사람이죠. 퇴비로 묵혔다가 근본으로 돌려보내는 사람들(아다무스 키득). 그게 마스텁니다.

 

인간은 새로운 걸 경험하는 역할이지요. 여러분 인간은 새로운 걸 안 하는 게, 참는 게 미친 겁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걸 별로 안 좋아해요. 낡은 패턴을 계속 반복하지요. 그게 여러분을 미치게 할 겁니다.

 

인간이란 새로운 걸 하려고 태어난 거예요. 하지만 수많은 이유로 오랫동안 미뤄왔죠. 똑같은 낡은 패턴을 계속합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것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마음 한켠에선 생각하겠죠. “음, 그건 미친 거지. 뭔지도 모르는데,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데 새로운 걸 왜 해? 나한테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는데? 삶에서 새로운 걸 대체 왜 바래? 젠장, 낡은 것도 잘 못하고 있는데, 뭔 놈의 새로운 거?” (몇몇 키득)

 

새로운 것으로 들어가지 않는 게 미친 겁니다. 그게 바로 인간의 할 일이니까요―새로운 것, 경험이요― 경험하고 있지 않을 때, 새로운 것을 하고 있지 않을 때 여러분은 미친 겁니다. 인간의 단면(facet)이 애초에 여기 있는 바로 그 이유를 묵살하는 거죠. 그렇게 스스로를 질식시킵니다. 여러분 영혼을, 말 그대로, 질식시키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과 경험이라는 일일 할당량을 다 하고 있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새로운 것을 하지 않을 때, 인간으로서 주어진 몫인 ‘밖에 나가 경험하기’를 하고 있지 않을 때, 마스터는 치울 똥이 없게 됩니다. 그냥, 예전의 그 똑같은 똥밖에 없으니까요(더 키득).

 

우리는 새로움 속으로 들어갑니다. 음, 여러 의미에서요. 네, 인간은 이따금씩 걱정합니다. “무슨 일이 벌어질까? 어디로 가게 될까?” 여러분에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한 번 느껴 보십시오. 인간 부분은 말할 거예요. “글쎄, 난 잘 모르겠는데요.” 아뇨, 이미 압니다. 여러분은 이미 알아요. 전 압니다. 우리가 이제 어디로 가는지 여러분은 이미 알지요. 말로는, 혹은 생각으로는, 정확히 표현이 안 될지 모릅니다만, 여러분의 노스트(gnost)는 압니다. 오늘 노스트를 불러내 보지요.

 

새로움을 깊이 호흡해 봅시다. 네, 우리는 낡은 패턴을 반복하진 않을 겁니다. 그건 확실합니다.

 

아무튼, 정말 맘에 들어요. 다른 상승 마스터들에게 내가 한 말이 너무 맘에 들어요. “인간에 관한 한, 여러분은 미친 것 같지만, 미치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겐 시간이 약간 필요했지요― 네, 지혜롭고 똑똑한 존재긴 하지만 그들도 한 때는 인간이었으니까요, 가끔은 시동이 조금 늦게 걸립니다― 상승 마스터 클럽에 정적이 감돌았고, 드디어 그들은 이해했습니다―“여러분은 미친 것 같지만, 미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9천 명이 넘는 상승 마스터들이 한 명, 한 명씩 일어서더니 박수를 치기 시작했죠(웃음과 박수). 어쩌겠어요? (아다무스 키득) 여러분은 일어서지도 않았습니다만, 뭐 괜찮아요. 됐습니다… (더 키득) 참으로 기념비적인 순간이었지요. 그리고 여러분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에 관한 이야기예요. 우리가 하는 작업에 대한 겁니다. 어렵지요. 때로 힘듭니다. 때로 고됩니다. 특히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 실제로 마음을 넘어가고 있는 것은요. 마음 안에서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마음 밖으로 나가면 정말 미친 것 같죠.

 

자, 깊이 호흡하시고요.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음악을 좀 틀어 볼까요. 아주 짧게 해 보고 싶습니다. 음, 이건 미랍은 아니고, 경험이죠. 오, 오늘은 먹을 걸 갖다 놨네요. 음악을 틀고 조명을 낮춰 보지요. 실례 좀 할게요(아다무스, 과일 한 입 먹음). 음.

 

 

샴브라들의 집

좋습니다. 오늘 얘기를 계속해 나가기 전에, 다 같이 어딘가를 좀 다녀왔으면 합니다. 물리적 차원에는 존재하지 않는 장소입니다.

 

(음악 시작)

 

그럴 필요가 없지요. 그 어떤 공간도, 시간도 점유하지 않는 장소니까요. 아주 무시간적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모두에게 몹시도 개인적인 장소지요. 몹시 개인적입니다.

 

오늘 다 같이 샴브라들의 집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지은 집이지요. 2천 년도 더 전에요.

음, 그냥 무(無)에서 뚝딱. 말하자면, 여러분은 집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집, 음, 혹은 차원이라고 말할 사람들도 있겠죠. 전 의식의 한 지점이라 하겠습니다. 자각의 지점이요. 그 집은 어떤 사람이 될 수도, 존재가 될 수도, 천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샴브라들의 집’이라고 그룹 전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키학의 집이 있지요. 거기서 우리는 한 달에 두 번 만납니다. 의식의 지점이지요. 모이고 합치는 지점입니다. 오늘은 이 집에, 샴브라들의 집에 들어와 보기 바랍니다. 색이니, 모양이니, 크기니, 인간 마음의 관점에서 하듯이 규정하려고 하지 말고, 여기 이곳의 에너지를 그저 느껴보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집입니다.

 

(침묵)

 

얼마나 바뀌었는지 한 번 느껴 보십시오. 예슈아 시대부터 시작해 바로 지금에 이르기까지요. 특히 지난 20년 동안이요. 바로 그 샴브라들의 집이 어떻게 바뀌었는지요.

 

(침묵)

 

여러분이 만들어낸 공간입니다. 어마어마한 지혜가 들어 있지요. 일종의 에너지 도서관입니다. 실제로 책이 있진 않지만요, 여러분이 했던 온갖 경험과 통찰들이 전부 다 있습니다. 다른 모든 샴브라들과 함께 했던 그 온갖 것들이요. 떠난 샴브라든, 사라진 샴브라든, 또한 저 세계로 넘어온 샴브라든 모두요.

 

최대한 비유를 들어보자면, 아주 엄청난 크리스털과 같다고 할까요. 하지만 딱딱한, 물리적 크리스털은 아닙니다. 그저 엄청난 크리스털이죠. 거기엔 여러분의 에센스가, 앎이, 지혜가, 여러분의 모든 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침묵)

 

이 샴브라들의 집을 느껴 봅시다. 여러분도 그 일부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삶을 살아가는 하루하루, 날마다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침묵)

 

우리가 모임을 가질 때마다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을 샴브라들의 집에 와 보도록 한 것은요, 그게 멘탈적이지 않은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엔 논리가 없습니다. 있을 필요가 없지요. 위계도 없고 서열도 없습니다. 필요가 없으니까요.

 

잠시 느껴 봅시다. 바로 여기 샴브라들의 집에서 여러분의 일부분을 느껴 보십시오.

 

(침묵)

 

바로 이것이 여러분이 남길 선물입니다. 여러분이 저 너머로 넘어가는 때가 올 겁니다. 더 이상 지구로 돌아오지 않을 때, 비물리적 방식으로조차 지구와 더 이상 연결되지 않을 때가 올 겁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크리스털 에너지가, 이것이, 여러분이 지구에 남기는 선물이 될 거예요. 여러분 모든 생애의 축적입니다. 진정, 체현된 깨달음이지요.

 

있죠, 미친 소리로 들리겠지만― 더 이상 미친 것이란 없습니다. 미친 것이란 없어요. 그러니까, 에, 미쳤다는 거요. 저기 세상을 한 번 보십시오― 정치니, 비즈니스니― 그런 게 바로 미친 거죠. 이제 더는 그런 미친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 선물을 남길 겁니다. 음, 이 지구의 핵심엔 말이죠, 미친 소리로 들리겠지만, 거기엔 그냥 마그마 한 덩어리가 있는 게 아닙니다. 과학자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하지만, 그들이 거기 내려가 봤는지나 모르겠어요. 자, 아니죠. 이 지구의 핵심엔 크리스털이 있습니다. 거대한 크리스털이죠. 그게 물리적인 것이라 말할 이들도 있을 겁니다. 전 모르겠어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거기엔 크리스털 구조물이 있습니다. 있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행성 자체가 여기에 있을 수가 없을 겁니다. 이 지구의 바로 정중앙에는 크리스털 구조물이 있습니다.

 

앞으로 요 몇 년간 함께 하면서 우리는 이 샴브라 크리스털 에너지를, 샴브라들의 집을 받아들여서 연결할 겁니다― 당장은 아니에요. 지금은 좀 이릅니다. 하지만 이 샴브라들의 집을 받아들여서― 그걸 이 지구의 핵심부에 곧바로 연결할 겁니다. 여러분 뒤에 오는 모든 이들이 이걸 매일의 일상에서 쓸 수 있도록 말이죠. 그게 여러분이 남기는 선물이 될 겁니다. 아름다운 선물이지요.

 

(침묵)

 

샴브라들의 집. 이 선물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 터져 나올 겁니다― 제한을 박차고, 파란 나라를 박차고 나올 거예요― 그리하여 받을 준비가 된 이들에게 코딩, 말하자면 암호화될 겁니다. 그건 말할 거예요. “당신은 미치지 않았어요. 미치지 않았어요. 사실, 스스로와 더욱더 긴밀해졌을 뿐이에요. 그 어느 인간들보다 더요. 당신은 의심하겠죠. 당연히요. 스스로와 싸우겠죠. 가슴에서 오는 것, 꿈에서 오는 것, 앎에서 오는 것을 받아들이려 할 거고 논리에 맞추려 하겠죠. 잘 안 될 겁니다. 하지만 당신은 미친 게 아니에요.”

 

언젠가 때가 되어 이걸 연결하게 되면, 지구 핵심부에 샴브라들의 집을 연결하게 되면, 아마 들을 준비가 된 이들에게는 이게 단연 눈에 뜨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미친 것 같지만, 미치지 않았습니다. 미치지 않았고요, 깨달을 겁니다. “아니. 나 정말 안 미쳤어. 난 사실…”―이 단어가 그다지 적절하진 않지만―“… 사실 난 늘 옳았어. 내가 그걸 깨닫지 않았을 뿐이지.”

 

여기 샴브라들의 집에서 깊이 호흡해 봅시다.

 

아! 벌써 이런저런 질문이 쏟아지네요. “이 연결은 언제 하는데요?” 먼저 할 것들이 좀 있습니다…

 

(음악 끝남)

 

…오늘의 첫 질의응답 같은 거요. 하지만 먼저, 지난 달 모임 얘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일종의 요약이죠.

 

한 번 더 말하지만, 이 지구에서 체현된 마스터로서 정말로 자유로워지려면, 마음을 넘어갈 수 있어야만 합니다. 마음은 여러분을 파란 나라에 계속 붙들어 둘 거니까요. 제한 속에 붙들어 둘 겁니다. 논리 속에 붙들어 둘 거고요. 일종의 통제 속에 붙들어 둘 겁니다. 바로 지금 이 방에 있는 온갖 에너지들, 존재들을 보지 못하게 계속 막을 겁니다. 그 존재들이 주변에 있습니다. 그들을 보거나 느낀다고 해서 미친 게 아니에요. 꼭 눈으로 보지 않아도 됩니다. 느껴 보세요. 온통 주변에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다 막고 있죠. 전부 막고 있습니다. 지난 달 우리는 아틀란티스 머리띠 이야기를 했지요.

 

자, 궁금해 한 분들이 있었습니다. “이게 일종의 이야기 같은 건가요? 은유인가요? 아님 진짠가요? 진짜로 아틀란티스에 머리띠가 있었나요?” 상관없습니다. 정말 상관없어요. 느껴 보십시오. 원하는 대로 허용해 보십시오. 이런 머리띠가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규격화를 위해, 공통된 경험을 위해, 인간들 사이의 의사소통 향상을 위해, 사회의 하나됨을 위해 마음에 강렬한 에너지를 사용했을 수 있습니다. 그러고는, 딱 맞게 조정되고 맞춰진 그 강렬한 크리스털 에너지 때문에, 여러분은 최면에 걸렸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사악한 의도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최면에 걸렸지요― 순응, 하나됨, 규격화를 위해서요. 네.

 

혹은 그저 은유일 수도 있습니다. 그쪽이 더 좋다면요. 그 오랜 세월, 인간들은 더욱더 마음으로 빠져 들어갔고 더욱더 멘탈적이 되었습니다. 급기야 지성을 숭배하기 시작했지요. 앎 같은 것은 잊어버렸습니다. 깡그리 잊었습니다. 노스트를요. 교회, 교육 같은 것 때문에 더욱 악화되었고요. 현대에는 약, 약물이죠. 제가 매우 안 좋아하는 약물, 항우울제 말이에요. 그건 정말 새로운 머리띠입니다― 새로운 머리띠에요― 그 약물들 말이죠. 그래서 지금부터 100년, 200년 뒤에는 이런 사람들이 생길 겁니다. 여기 우리처럼 앉아가지고 말할 거예요. “네, 당신들이 그걸 발명한 과학자들이었군요. 그걸 밀어붙인 제약회사 임원이었어요. 그걸 마치 사탕처럼 판 약사들이었군요. 처방전을 남발한 의사였군요. 누군가 와서 ‘아, 손가락을 베었어요’라고 하면 ‘이걸 드세요. 기분이 나아질 겁니다.’라고 말했던 의사였어요.” 어쩌면 150년 뒤, 사람들은 여기 둘러앉아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좋아요, 여러분이 이 약을 퍼뜨린 사람들이군요. 이제 우린 거기서 벗어나야겠어요.” 하지만 본론으로 돌아가죠. 머리띠요? 네. 별로 와 닿지 않는다면, 이 긴 세월 마음이 발전해 온 것을 보십시오.

 

그래서 지난달에 이 머리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쿵쿵 소리요. 샤우드가 끝난 뒤에도 들은 사람들 얼마나 됩니까? 머릿속에서 그 쿵! 쿵! 소리요. 그 소리는 언제나 들렸습니다. 언제나 있었어요. 여러분이 그걸 떠올리든 그렇지 않든이요. 거기 있습니다. 여러분이 무시하고 있을 뿐이죠. 늘 있을 겁니다. 한동안은요. 우리는 그것도 넘어서겠지만요.

 

그래서, 우리는 지난달에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눴지요. “좋아요, 애초에 이 머리띠 일을 벌인 게 바로 여러분이었습니다. 당대의 유행이었죠. ‘순응하자. 실제로 이걸 쓰자.’ 그래서 여기서 제일 먼저 빠져나와야 하는 것도 여러분입니다.” 지난달 샤우드, 충격이 컸습니다. 충격이 컸죠. 하지만 더 원한다면서 또 와 있네요.(몇몇 키득). 여기 모였습니다.

 

자, 오늘의 질문입니다. 샴브라 위즈덤, 오늘의 질문입니다. 요새 마음과 뇌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잠깐, 약간 차이가 있죠. 뇌는 여러분 머리통 상단부에 있는 신체기관이고요. 전자기적 화학적 장치죠. 뇌는 머릿속에 있습니다. 반면 저는 “마음(mind)”이라는 말도 쓰는데요. 사실은 정신(psyche)이죠. 말하자면, 인간의 영(spirit)입니다. 어떤 면에선 인간 지성이기도 하지요. 그건 사실 여러분 뇌 속에 있지 않습니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요. 전 “마음”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어떤 분들에게는, 특히 독일어권 나라 분들에게는 약간 이해하기 힘들 겁니다. “마음”이란 “유령” 혹은 “영”에 가까우니까요. 하지만 여기서 영은 인간의 정신상태(mentality)를 말하는 거죠.

 

뇌는 단순히 처리 기관이죠. 놀라운 처리기관인데요, 그게 답니다. 뇌는 아주 뛰어나죠. 넓은 스펙트럼의 에너지와 의식을 받아들일 줄도 알고, 줄이기도 합니다. 높이 올라갈 수도 있고 제한 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지요. 그걸 참으로 잘해요. 뇌는 처리기관입니다. 머리통 상단부에 있죠.

 

마음은 그런 식으로 제한된, 혹은 하강된 의식으로 바뀐 일종의 결과물입니다. 마음에 있는 게 그런 거고, 마음이 하는 일이 그런 겁니다만, 이 이야기는 조금 있다 더 하기로 하고요. 오늘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린다는 마이크를 들어 주세요. 준비됐나요?

 

 

 

첫 번째 질문

린다: 질문에 따라 다르죠(웃음).

아다무스: (키득) 오늘 마이크 담당할 다른 사람 없어요? (더 키득) 질문입니다. 전 지금 여기서 마음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요. 인간의 정신에 대해서요. 해 봐요.

린다: 뭘요?!

아다무스: 찾아보라고요. (아다무스가 린다에게 내쫓는 손짓하자 누군가 “허허!”. 청중 더 키득)

준비됐나요? 아! 자, 생각하지 말고 느껴보기 바랍니다. 노스트로요. 마음의 약점은 뭘까요?

 

자, 마음은 아주 갇혀 있지요. 아주 제한적입니다. 우리는 마음에서 빠져나오기가 어렵다는 이야길 하고 있고요. 어떻게 하면 생각하지 않고 이 모든 걸 할 수 있을까요? 왜냐면 생각을 하면 더욱더… 하지만 틈새 같은 게 있습니다. 말하자면요. 마음에도 비상구가 몇 개 있어요. 그게 뭐 같나요?

 

샴브라1(여성): 제 마음속에 제일 처음 떠오른 건… (웃음)

아다무스: 네! 네! 봐요, 그게 애로점입니다. 어휘조차 마음(mind)을 받쳐주잖아요.

샴브라1: 제가 느끼기에는요, 마음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無)’ 상태로 가는 거예요.

아다무스: 무로 간다. 좋습니다.

샴브라1: 무가 마음의 약점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다무스: 무로 가면 효과가 좀 있습니까?

샴브라1: 있어요. 계속 그렇게 있는 건 잘 안 되지만요.

아다무스: 계속 있는 건. 그래요.

샴브라1: 네.

아다무스: 무 속에 있을 땐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왜 계속 있을 수 없죠?

샴브라1: 생각을 하기 시작하거든요.

아다무스: 맞습니다.

샴브라1: 나도 모르게 그러고 있어요. 그러면 그런 저한테 굉장히 화가 나죠(키득).

아다무스: 네. 마음은 빈 곳을 채워야만 합니다.

샴브라1: 네.

아다무스: 그게 마음이 하는 일이죠. 빈 곳을 채워야만 돼요. 무를 견디지를 못합니다.

샴브라1: 제 말이요.

아다무스: 마음은 무(無) 같은 건 없다는 걸 모릅니다. 마음의 이해력을 넘어서는 것들이 있다는 걸요. 무의 자리로 들어가면 아무것도 없는 게 아닙니다. 마음이 이해하지 못할 뿐이지요. 마음은 수문을 열어젖히고 그 무를 최대한 가득가득 채울 겁니다.

샴브라1: 맞아요.

아다무스: 원래 그 공간에 들어가는 것의 세 배로 꽉꽉 채우죠. 그럼 어떻게 하죠? 무 속에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넘쳐납니다. 그 다음은 어떻게 해요?

샴브라1: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차리고는 화가 나죠. 그리고 다시 무로 돌아가요. (키득)

아다무스: 네. 무로 다시 돌아가고 나면 어떻게 됩니까?

샴브라1: 생각들이 다시 생겨나죠.

아다무스: 돌아옵니다(샴브라 키득). 그러고 나면, 무와 몇 차례 씨름을 하고 나면 결국 어떻게 되나요?

샴브라1: 두 가지죠. 제일 좋은 건, 얼마간 더 무에 머물 수 있을 때죠. 정말 깊은 편안함이에요. 요새 정말로 좋은 느낌은 그런 순간뿐이에요. 그게 아니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마음(mind)이 시키는 걸 하죠(키득).

아다무스: 맞습니다. 맞아요.

샴브라1: 문제를 만들어 내고, 또 그걸 풀려고 애를 쓰고.

아다무스: 네. 무 속에 가장 길게 있었던 게 얼마입니까?

샴브라1: 아마 두어 시간 즈음.

아다무스: 두어 시간이라, 좋습니다. 속임수 질문이었습니다. 무 속에 있으면 시간 감각이 없고, 또 그런 건 중요하지 않을 테니까요. 아뇨, 정말, 정말 어렵죠. 그래서 짧은 순간이나마 아름다운 무의 순간을 누릴 겁니다. 실제로는 무가 아니지만요. 하지만 마음이 그걸 채웁니다. 마음은 사실 얼마간 당신을 갖고 놀 겁니다. “좋아, 아주 잠깐은 무 속에 있도록 해―무 속에 있는 척해 봐― 하지만 47분 뒤에 어떻게 되는지 한 번 보자구.”

샴브라1: (키득) 맞아요.

아다무스: 네.

샴브라1: 네.

아다무스: 마음은 다시 꽉 채웁니다. 정말 좌절감이 들죠. “내가 뭘 잘못 한 거야? 인도 어디 산꼭대기에 가서 앉아 있어야 하나? 거기서 명상이라도 배워야 하나?” 아뇨. 아니죠. 거기 사람들도 마음은 똑같은 쓰레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냥 산꼭대기에 앉아 있다 뿐이에요(샴브라 키득). 네. 네.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이요.

 

린다: 더요.

아다무스: 약점, 허점, 틈이 뭘까요. 뭘까요?

린다: 울리가 마이크 달라고 사정을 하네요.

아다무스: 오, 네. 나도 봤어요, 린다.

울리: 제일 먼저 떠오른 건, 다른 사람들의 에너지요. 하지만 제가 질문을 잘 이해를 한 건지…

아다무스: 좋아요. 당신은 마음에 사로잡혀 있어요. 마음에 감옥이 있죠. 마음은 당신이 절대 그 감옥에서 나갈 수 없다고 믿게 만들려고 해요.

울리: 네, 네.

아다무스: 당신은 거기 갇혀 있어요. 마음의 노예죠.

울리: 네.

아다무스: 하지만 거기에도 비상구가 하나 있거든요. 그게 뭘까요? 멘탈 시스템의 그 흠결이 뭘까요? “그 매트릭스의 결함이 뭘까요?” 콜드레가 말해 주네요.

울리(침묵): 오, 어려운 질문이에요.

아다무스: 뇌진탕 올 정도로요? (키득)

울리: 음… (침묵)

아다무스: 흐름을 놓쳤네요. 생각을 너무 많이 하고 있어요.

울리: 네.

아다무스: 동시적입니다. 뭔가 말을 하면, 마음 한 켠에서 이래요. “오, 그거 너무 미친 소리 같다.” 에, 미친 것 같지만, 미치지 않았다니까요.

울리: 네.

아다무스: 네.

울리: 처음 떠오른 건, 외부의 것이 들어와서 친다는 거.

아다무스: 좋습니다. 외부의 것이 친다. 좋아요. 그걸 원합니까?

울리: 네. 좋죠.

아다무스: 좋다. 네.

울리: 전 해낼 수 있어요. 통과할 수 있어요. 네.

아다무스: 말하자면, 외부의 것이죠. 말하자면요. 그러니까, 근접하고 있어요. 좋아요. 봐요. 처음에 들었던 그 미친 생각을 그냥 말했으면 좋았잖아요(울리 웃음). 네, 네. 좋아요. 고맙습니다. 몇 더요. 약점이 뭘까요?

 

 

린다: 우리 미친 샴브라 심리학자에게 물어 봐요.

아다무스: 오, 좋아요. 좋아. 약점이 뭘까요, 흠결이 뭘까요?

줄리: 앎이요. 난 알고 있다는 이 앎이 있거든요. 뭘 아는지는 모르죠. 하지만 내가 안다는 건 알아요. 그냥 거기 있는 거죠.

아다무스: 네, 좋습니다. 당신은 마음 속 동물원에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안다는 걸 알고 있어요. 자, 하지만 이제 거기서 어떻게 나올 건가요, 마음을 어떻게 넘어갈 겁니까?

줄리: 오늘의 질문이네요.

아다무스: 네(둘 키득). 본인 내담자들에겐 뭐라고 말할 거예요?

줄리: 저는 당연히 그 느낌을 말하겠죠… ‘그래’라는 느낌. 혹은 난 안다는 느낌. 설명할 순 없지만요.

아다무스: 맞아요, 맞아.

줄리: 그래서…

아다무스: 이런 건 당신의 미친 내담자들한테는 별 도움이 안 되죠(둘 웃음).

줄리: 맞아요, 맞아요!

아다무스: 그들은, “저 선생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줄리: 맞아요. 가슴이나 뭐 그런 이야기를 하면, 그건 굉장히 멘탈적이 될 수 있으니까요.

아다무스: 맞습니다. 마음은 가슴까지도 바꾸려고 하겠죠… 네, 마음은 그런 걸 아주 잘 합니다.

줄리: 우리의 노스트가 바로 지혜지요.

아다무스: 맞습니다.

줄리: 분명 많은 이들이 경험했을 거예요. 뭔가를 그냥 알게 되었고, 그걸 그대로 따라간 경험. 또 그냥 알게 되었는데, 따라가지 않은 경험.

아다무스: 맞습니다.

줄리: 그 두 경험이 어떻게 다른지 확실하게 비교해 볼 수 있죠.

아다무스: 네네. 네. 많은 경우, 그래도 당신은 앎을 느끼고 그걸 따라가죠. 그럼 마음이 끼어들어 박장대소를 하며 말합니다. “좋아, 뭔가 따라가고 있는 시늉을 하나본데, 해 보라지. 가 봤자 막다른 골목일 걸.”

줄리: 네네.

아다무스: 그게 또 좌절감을 주죠. 오늘 오전에 상승 마스터 클럽에서 강의한 내용도 그겁니다. 지구상에 영적 교사들이 정말 많죠. 하지만 그들은 마음 안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빠져나오지를 않죠. 그들은 말합니다. “좋아. 이 감옥 밑으로 깊이 터널을 팔 거야. 마음 밖으로 나가도록.” 마음은 깔깔 웃습니다. “그래, 그 터널에서 나와도 그대로 감옥 안에 있을 걸. 무슨 수를 써도.” 어려운 문젭니다.

줄리: 네네.

아다무스: 심각한 문제죠. 좋습니다. 몇 더요. 진짜 상당한 지혜들이…

 

린다: 젊은 친구에게 줘 볼까요.

아다무스: …스며들어 있는데 말이죠.

린다: 어디 한 번…

 

에밀리: 제 생각에, 마음에게 판단기준은 과거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패턴을 벗어나는 새로운 것을 창조해낼 때마다, 그건 마음 입장에선 절대로 가능하다고 생각 못했던 것이 되죠. 제 과거 경험해 비춰 봤을 때는요. 그러면 마음은 인정하려 들지 않아요. 하지만 저의 더 큰 부분은 알아요― 전 제 안의 더 큰 부분을 더 믿어요.

아다무스: 네. 그래도 여전히 마음은 당신을 속일 겁니다. 마음은, 뭐랄까, 사실 상당히 매혹적이죠, 여전히 당신을 속일 거예요. 계속 미끼를 던질 겁니다. 특히 마음은 “영적인” 길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러길 정말 좋아하죠. 미끼를 던질 거예요. “맞아. 넌 영적인 길 위에 있지. 계속 답을 찾아 다녀. 계속 찾아 다녀.” 하지만 그건 전부 마음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며, 당신은 결코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또 말하지만, 오늘 오전 제 강의의 목적이 바로 그거였죠― 사본을 한 부 만들어서 당신에게 보내줘야겠어요. (아다무스 키득) 훌륭한 강의였거든요. (몇몇 키득). 하지만, 네, 마음은 여전히 게임을 하려 들 겁니다. 자, 마음을 넘어가 본 적 있어요?

에밀리: 제 생각엔 이런 건 할 수 있었…

아다무스: “제 생각엔”이라고 말한 대목에서 좀 멈춰야겠네요. 그걸로 시작하면 다음에 무슨 말이 나오든 다 망치거든요.

에밀리: 저 자신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어요.

아다무스: 네.

에밀리: 그래서, 제 생각엔… (둘 웃음)

아다무스: 자, 마음이 얼마나 똑똑한지 잘 봐 두었으면 합니다. 마음은 꼭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개별적이죠. 절대적으로 개별적입니다. 마음은 당신이 이렇게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래. 난 정체성을 바꿨어. 엄청 성장했지.” 그러고는 말하지요. “너무 웃겨. 넌 아직도 마음 안에 있는 걸. 내가 너랑 게임을 하지. 네가 정말로 발전하고 있고 마스터가 되어가고 있는 시늉을 한 번 해 보지, 뭐. 네가 이 길 위에 있고 정체성을 바꾸고 있는 척을 한 번 해 보지, 뭐.” 그러나 당신은 아직도 마음 안에 있습니다. 마치 커다란 시설과 같죠. 거대합니다. 마음, 혹은 뇌의 복도를 이제 막 떠났다고 생각하지만 그저 또 다른 병동에 있을 뿐이지요(에밀리 키득). 매우 좌절스럽습니다. 정말로 좌절스럽죠.

자, 그래도 한 번 이 차이점을 느껴 보세요. 먼저, 내가 발전하고 있다―여러분 모두요―고 생각하는 게 있습니다. 여러분은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죠. 여러분은 이 미로 속에 있고, 미로가 이렇게 평평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오르막내리막이죠. 여러분은 이 미로 속에 있는데도 언제나 말해요. “난 진짜로 발전하고 있어.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참 멀리 왔구나. 난 더 이상 1단계가 아니야. 5단계에 있어.” 뇌의 5단계겠죠. 그러니까, 여전히 거기 있는 거예요. 이제, 앎과 대조를 해 보십시오.

 

여러분 모두에게는 그 저릿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걸 앎이라고 하지요. 여러분의 앎은 말합니다. “난 아직 마음이라는 이 시설 안에 있구나. 아직 여기에 있어. 여전히 못 떠났구나. 창문이랑 문을 몇 개 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지만 여러분의 앎은 압니다. “넌 아직 떠나지 못했어. 아직 거기 있어. 그저 다른 부서에 있을 뿐이야. 이제 나이가 더 들었고, 더 지쳤고, 더 좌절하고 있지. 제기랄, 이걸 즐기고 있는 거야, 뭐야?” (몇몇 키득) 좋습니다. 이게 전부 다 머리띠의 영향입니다. 흠! 여러분이 창조한 이거 참 멋지지 않나요? (아다무스 키득) 전 한 번도 쓴 적 없지요.

 

한 명 더요. 그러고 나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나저나, 어마어마한 지혜가 있네요―고맙습니다. 고마워요― 어마어마한 지혜가 오늘 여기에 있군요. 한 명 더요. 결점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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