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매션
몇 달 전 샤우드에서 제가 말했었죠. 상승마스터 클럽에서 자유냐, 열정이냐 혹은 임무냐를 놓고 큰 논쟁이 벌어졌었다고요. 그때 샴브라 80퍼센트 정도가 “자유” 혹은 “자유 그리고”—둘 다를 원한 거죠—라고 말했습니다. 열정을 택한 이들은 아주, 아주 적었어요. 전 그게 완전 코미디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너무도 부족한 것 한 가지가 바로 열정이니까요. 정말 많은 분들이 지루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지루함 속에서, 여러분은 또한 다음 단계로 가는 것을 지독하게 두려워하고 있지요. 여러분은 뭔가를 기다리고 있어요—하늘에서 별똥별이 나타나서 정수리로 떨어지기를, 그래서 깨닫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미칠 듯이 지루해요. 네. 제길, 저라도 그럴 겁니다.
전 이번 샤우드까지 기다렸다가 말하고 싶었습니다. 지금 정말로 중요한 것 단 한 가지는 바로 여러분의 매션이라는 걸요. 그리고, 있죠, 자유요? 아뇨. 그다지요. 자유란 게 뭔데요? 에너지와의 관계를 정말로 재정립하지 않는 이상 여러분에게 자유란 없을 겁니다. 에너지와 새로운 관계를 맺지 않는 이상, 여러분에게 자유란 없을 거예요. 참으로 고결한 목표죠. 샴브라들 사이에서 최고 유행어이기도 하고요. “자유, 자유, 자유.” 하지만 지금은 별로 아닙니다. 진짜 아니에요.
우선, 자유가 있어도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겁니다. 모두를 불쾌하게 해서 미안합니다만, 여러분은 자유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거예요. 지금 현재 여러분의 시스템에는 너무 버거울 겁니다. 진짜 자유가 주어지면요. 생각하겠죠. “음, 자유. 그래. 난 그냥 비행기에 몸을 싣고 주말에 콜로라도 다녀올 거야.” 에, 자유는—자유는 여러분을 제약하는 물리적 몸이 아예 없는 겁니다. 그 온갖 낡은 측면들이 없는 거예요. 그 오래된 쓰레기들이 없는 거, 그런 게 하나도 없는 거, 돈 걱정 따위는 할 필요도 없는 겁니다. 그게 진짜 자유입니다. 궁극적으로는, 네, 우리가 가고 있는 곳이죠. 하지만 지금 당장은 사실 매션입니다.
이것(탁자) 좀 옮길게요. 저는—왔다갔다 하고 싶으니까요. 콜드레는 먹고 싶어하지만, 전 왔다갔다 하고 싶네요.
그래서 지금 당장은 매션입니다.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어진다면 뭘 하겠냐고요? 음, 우선, 인간이여, 길에서 나오십시오. 이 모든 일이 일어나도록 말이지요. 또한 인간이여, 이제 정말로 매션을, 열정을 깊이 느껴볼 때입니다. 네, 일종의 임무죠. 모든 게 조종되고 각본이 미리 쓰여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런 게 아니에요. 다만 열정입니다. 지난 달 샤우드에서 다뤘듯이요.
미치광이들(headbangers) 이야기를 했었죠. 크리스털 작업, 에너지 작업을 하기 시작했던 아틀란티스 사람들을 가리키는, 저만의 용어입니다. 그건 인간의 몸과 마음을 규격화하려는 목적이었는데, 결국 파란 나라를 만들고 말았지요. 특히 머리(mind)에 갇혀 버렸습니다—몸에도 갇혔지만, 특히 머리에 더 갇혔어요— 결국에는 DNA라고 하는 것까지 바꾸어 놓았지요. 제한이라는 것도 그럭저럭 받아들이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강력한 크리스털 작업을 통해서요—오, 이 이야기를 최근 하와이 암요 리트릿에서 했는데요. 아주, 아주 깊이 들어갔지요. 그 이야기에 샴브라 22명이 깊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한 것에요. 그나저나 그건 오늘을 위한 준비였습니다.
그때 이루어진 작업은 악하거나 해로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좋은 이유로 이뤄진 작업이었죠. 하지만 역효과가 있었습니다. 어쩌면, 어떤 면에선 역효과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건 그저 커다란 경험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거기서 엄청난 제한이 생겨났지요—몸에 대한 제한, 마음에 대한 제한—실로 엄청난 제한이었죠.
제가 지난 모임에서 말했죠. “여러분은 미치광이들이었습니다.” (**headbanger는 ‘미치광이’라는 뜻의 영단어지만, 아다무스가 굳이 이 단어를 고른 이유는 실제로 크리스털 머리띠를 쓰면 머리(head)를 때리는(bang) 듯한 경험을 했기 때문인 듯합니다—옮긴이) 머리띠를 쓰면 소음이 들렸습니다. 아주 분명한 소음이었죠. 머리띠는 저렇게 생기지는 않았어요(태드와 게리가 쓴 ‘머리띠’ 가발을 가리키며). 저건 파티 용품 같잖아요. 아님 머리에 올린 새 둥지거나(몇몇 키득). 둘 중 뭔지 모르겠는데, 아마 새 둥지로는 좋겠군요.
하지만 제가 말하는 머리띠는 크리스털과 금속으로 된 것이었고, 이렇게 만들어져 있었죠. 그걸 쓰고 그 방으로 들어가면…… 음, 그건 지금 보면 이런 거죠, 참 궁금하던데—요새 말하는— 성형수술 말이에요. 사람들이 자기 몸에 해대는 그 온갖 것들 말이에요. 뭐, 큰 일은 아닙니다만. 그때 당시에는 모두가 그 머리띠를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같아지고 싶었거든요. 꼭 해야 하는 거였습니다. 당시의 유행이었죠. 머리띠 시술을 받는 게요. 그리고 결국은 그게 모두를 뇌에, 머리(mind)에 갇히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머리가, 말하자면 너무 강력하게 프로그램되었죠. 머리는 이제 여러분을 더욱더 머리에 가둬 버렸습니다. 빠져나가지 못하도록이요. 그러자 여러분 안의 뭔가가 깨어나 말했죠. “머리에서 나가야겠어.” 하지만 여러분은 머리에서 나가려고 머리를 쓰고 있었습니다. 소용이 없지요.
이 머리띠를 쓰면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뇨. 저는 한 번도 한 적 없어요. 한 번도 없습니다. 사람들이 쓰는 것은 많이 봤습니다만. 저는 한 번도 쓴 적이 없어요. 저는 그저 어린 노예 소년이었거든요. 아뇨. 정말입니다(몇몇 키득). 청중석에서 코웃음들을 치시는데. 아니에요. 정말입니다. 전 머리띠를 쓸 자격이 되지 않았어요. 엘리트들만 쓰는 거였거든요—여러분만요. 엘리트들만 썼죠. 정말로, 저는 노예 소년일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머리띠를 가질 수 없었고요, 그건 사실 잘 된 일이었죠. 안 그랬으면 저도 지금 아마 청중석에 앉아있었을 테니까요. 여기 이 높은 의자가 아니라요(더 웃음).
음, 제가 곁가지지만 이야기 하나 들려줄까요.
린다: 싫어요!
아다무스: 아뇨, 아뇨. 정말 재밌는 얘깁니다. 전 이 모든 일이 일어나는 걸 지켜보고 있었어요. 달려갑니다. 여러분에게 과일 그릇을 대령하고 물을 대령했죠. 여러분이 스파 같은 데 가면 말이에요. 직원들이 시중을 들면서 여러분에게 이 머리띠를 씌우고 마사지를 해 줍니다. 그러고는 여러분을 그 방으로 집어넣죠. 전 이 모든 걸 지켜봤어요. “음. 난 저럴 자격이 안 되지. 난 그저 노예 소년일 뿐이니까. 난 이런 걸 누릴 자격이 없어.” 그러다 순간 딱 깨달음이 왔습니다. 생각했죠. “어느 날 저들이 나에게 와서 저 엿 같은 걸 머리에서 빼내달라고 부탁하겠구나.” (웃음) 아뇨, 정말이요. 정말 딱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물론 “엿”이란 단어는 그 당시에 쓰지 않았지만, 그에 비등한 말이었습니다. “언젠가 저들이 이 쓰레기 같은 걸 머리에서 뽑아달라고 나를 부르겠구나. 이거 참 흥미로운 카르마가 아닌가?” (아다무스 키득) 전 웃었습니다. 생각했죠…… 그리고 우리가 여기 있네요.
그 방에 들어가면 이런 소리가 들렸습니다. 사실 이 얘기는 다시 언급하기도 싫은데요. 왜냐면 한동안 그 소리가 여러분에게 들릴지도 모르거든요. 아뇨. 뭘 틀거나 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냥 느껴보세요. 쾅쾅 치는 소리 같은 거였지요. “쾅! 쾅! 쾅!” 그렇게. 그러나 그 소리는 그 방에 들어가면 아주, 아주, 아주 컸습니다. 사실 그 머리띠를 쓰지 않으면 거의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걸 쓰면 “쾅!” 이 소리가, “쾅!” 박살이 나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렸죠. 그건 머리(mind) 속으로 들어오는 에너지 충격이었습니다. 그것은 머릿속으로 깊이 깊이 들어가, 결국에는 이후에 오는 모든 세대에까지 이어지게 되었죠. 그 자손의 자손의 자손들에게까지 이어져서, 결국 모든 인간이 이런 규격성(conformity)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한계 속에서, 파란 나라에서 살게 되었죠. 머리의 세상에서요. 처음엔, 어느 지점까지는 머리에서 벗어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그게 실패하고 나면 이제부터는 머리에서 빠져나오려고 머리를 사용하죠.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안으로 더 깊이 파고 들어가게 되죠. 머리 너머에서 무슨 일인가가 일어나야 합니다. 그 패턴을 깨뜨리는 뭔가가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 경험을 제일 일번타자로 하고 있습니다. 음, 우리는 늘—여러분은 이게 궁금한지 모르겠습니다만, 궁금해 하는 다른 사람들이 있어요— 왜 이 그룹인가? 무엇이 우리를 한 데 모았는가? 지금 우린 전 세계적입니다. 그러니까, 비단 한두 나라가 아니에요. 무엇이 이 모두를 한데 모았는가? 여러분은 이야기를 들었죠. 우리가 예슈아 시대에 함께 했다는 이야기. 하지만 있죠. 그것만으로는 이 많은 사람들을 이렇게 오랫동안 한데 묶어주기에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존재에게 공통된 것이 있었지요—아틀란티스 시대에요— 이 기술을 개발하고, 사용하고, 실제로 적용하는 데 참여했다는 사실 말입니다.
음, 죄책감을 가지라거나 그러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건 카르마도 아니에요. 그러니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지는 마십시오. 그게 꼭 나쁜 일일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의식이 거기에 있었던 거니까요. 그 당시에는 이런 거였습니다. “이걸 다 같이 하자. 언제나 모두가 하나가 되도록. 우리는 모두 하나야. 모두 다 똑같이 보이게 만들자. 똑같이 행동하고, 똑같이 생각하게.”
그래서 제가 그토록 반대하는 겁니다. 그토록 단호하게 반대하는 겁니다. 그 모든 ‘하나로 돌아가자’ 운동에요. 그건 아틀란티스 시대의 헛소리입니다. 그런 것에 전 한 톨도 인내심을 가질 수 없어요. 왜냐면 여러분은 누구에게도, 무엇에도 매이지 않은 주권적 존재들이니까요.
하지만 지금 우리는 이런 지점에 다다랐죠—바로 지금이요. 우리는 모였고. 지금 깨뜨려 나가고 있고. 파란 나라에서 나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말이에요, “난 괜찮아. 다 좋아. 이제 좀 있으면 다 좋아질 거야.”라고 말하는 샴브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착각이죠. 그렇게 하면 뭐 하루하루가 아주 조금 더 좋아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지만 여러분은 압니다. 한 치의 의심도 없이—어떤 종류의 의심이든지요—, 단지 그것보다 뭔가가 더 있다는 걸요. 지금 뭔가가 일어나고 있다는 걸요.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여러분은 압니다. 이제 모든 게 훤히 까발려질 때라는 것을요. 그게 바로 매션입니다. 그게 매션입니다. 그것이 이 오래된 아틀란티스의 이야기입니다. 크리스털이니 규격성이니 하는 이것들이요. 그것이 이 오래된 아틀란티스의 이야기입니다.
예전에—제가 너무 왔다갔다 한다고 콜드레가 말하네요— 예전에 제가 크리스털 동굴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죠. 기억나나요? 크리스털 동굴. 아마 미랍 같은 것도 했었지요. 전 좀 실망했었습니다. 전 여러분에게 그것을 공짜로 선물로 줬었죠. 그거야 괜찮지만요. 그때 샴브라들 90퍼센트는 그저 보물이나 주우러 다녔습니다. 돈 될 것을 얻으려고 거기에 갔어요. 그 크리스털 동굴에 뭐가 있었는지 압니까? 온통 열정의 상징(reminder)이 있었지요. 그 옛날에 일어났던 일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열정 말이에요. 그거였습니다. 그나저나 크리스털 동굴은, 아주, 아주 실재하는 것입니다. 거기 있던 건 열정이었습니다. 아주 많은 이들이 금과 은을 찾아 거기에 갔죠. “거기 갔다 왔는데 왜 부자가 안 되지?” 그들은 잘못 짚었습니다. 곁길로 새버렸어요. 거기 있던 건 이번 생애 여러분의 매션을 상기시켜 줄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임무라고 할 수 있겠죠. (크리스털 동굴 드림워크에 대해서는 이 링크를 참조. https://store.crimsoncircle.com/dreamwalk-to-the-crystal-caves.html)
자유요? 지금은 그다지 아닙니다. 여러분 가슴속에는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있으니까요. 여기 존재하는 여러분의 존재 안에는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이런 질문으로 시작한 겁니다.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면 뭘 하겠습니까?” 다시 말하면, 인간이 제길, 길에서 나와야 한단 말입니다. 이 일이 일어날 수 있게 허용해야 한다고요. 하지만 말을 약간 고치겠습니다. 바로 지금이 여러분의 매션을 불러일으킬 때라고요. 이번 생에 여기 이 지구에 있는 여러분의 임무는 그 크리스털 머리띠를 벗어던지는 것, 파란 나라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열정입니다. 그게 바로 여러분을 아침에 벌떡 일어나게 해 줄 이유가 될 거예요. 지켜보십시오. 매션을 허용하면서, 에너지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지켜보세요.
여러분은 그 매션을 두려워합니다. 생각은 해 볼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말하겠죠. “아냐. 자유를 택하자.” 자유를 얻지 못할 겁니다. 여러분이 이번 생애, 이 기계의 시대에 지구에 온 바로 그 이유를 풀지 않으면 말이죠. 그 자유를 얻지 못할 겁니다. 이 문제를 통과하지 못한다면 말이죠. 깨달음, 네. 하지만 전 이 지구에 인간으로서 머무는 걸 말하는 겁니다. 그 열한 명과 이야기할 때 제가 말했어요. “여러분은 자신의 매션을 풀어내지 않았어요—여러분의 임무, 열정을요.” 그리고 우리는 길고긴 대화를 나눴습니다. “오, 아니, 아니에요. 아뇨, 정말로요. 전 제 열정을 발산했어요.” 그럼 전 말하죠. *소리 말아요. 나 아다무스 세인트 저메인이에요. 완전히 꿰뚫어 볼 수 있다고요. 겁나면서 겁 안 난다고 말하지 마세요. 제 눈에 보이는 건 순 혼돈뿐인데 모든 게 좋다고 말하지 마세요.
지금 당장 자유요? 자유는 올 겁니다. 그건 걱정 마세요. 하지만 지금은 그 매션을 되살릴 때입니다. 왜 이 지구에 왔는지, 왜 이 믿기 힘든 시련들을 겪어나가고 있는지, 왜 때로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은 문제들이 넘쳐나는지, 왜 이제 그냥 자유로워지고 싶은데 더욱 더 빨려드는 경험을 하고 있는지. 그건 모두 이 과정의 일부분이었습니다. “좋아. 이런 일들이 벌어졌었고, 그걸 깨뜨려 버리려는 그룹이 여기 있어.”
조금 있다가 미랍을 할 겁니다만, 전 여러분이 이 점을 정말로 깊이 느껴보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토바야스가 지난—얼마나 긴 세월인가요— 20년 넘게 말해 온 모든 것들을 한 번 보세요. 그럼 이 간단한 한 문장으로 요약될 겁니다. ‘여러분은 그 낡은 패턴을 깨뜨리려고 여기 왔습니다. 우선은 여러분 자신을 위해, 그 다음은 다른 이들을 위해서요.’ 그럴 준비가 되었나요? 아뇨, 여러분은 겁내고 있습니다. 저라도 그럴 겁니다. 그건 모든 걸 바꿔 놓을 거니까요.
이 지구가 준비가 되었을까요? 지금은 그다지 상관없습니다. 정말로 상관없어요. 하지만 최소한 여러분이 그 낡은 머리띠 프로그래밍을 깨고 나오면 다른 이들에게도 잠재성이 생기게 됩니다. 아직도 이걸 보고 있는 몇 안 되는 신입 같은 분들에게요. 그들 역시 그렇게 할 수 있는 잠재성이 생기게 될 겁니다.
이 다음에 올 것
다음 두 달 동안, 한 45일 동안, 여러분은 어떤 경험들을 할 겁니다. 스스로 요청한 경험이죠. —당신(아네트)이 여기 왔던 것처럼요. 사실 당신이 이걸 요청했거든요. 여러분 모두가 어떤 경험을 할 겁니다. 꼭 이런 식이 아니라요. 하지만 무슨 일인가가 벌어지는 경험을 할 겁니다. 그 일이 더 수월하게 펼쳐지도록 용이 도와주고 있다고 할까요. 꼭 여러분에게 해가 되거나 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뭐랄까, 여러분 내면의 어떤 두려움, 무서움 같은 것을 끄집어내겠지요.
그게 거기 있는 이유는 단 하나, 여러분이 이제 마음을 넘어서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은 미쳐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 겁니다. 끝도 없이 추락하는 것 같을 거예요. 바닥에 곤두박질치게 될지, 날아오르는 법을 배우게 될지 알 수 없을 겁니다. 아주 이상한 경험들을 하게 될 겁니다. 제가 하는 게 아닙니다. 용이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삶에서 여러분이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아네트와의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준비운동을 시켜줘야 했습니다. 이제 다음에 올 것에요.
때로는 잃어버리고 있는 느낌이 들 겁니다. 현실감각을 몽땅 잃어버리고 있는 느낌이요. 모든 게 엉망이 되고, 물리적으로 몸에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고 있지요. 때로 모든 걸 다 놓쳐버리고 있다는 느낌도 들 겁니다.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여러분은 아주 세니까요. 심지어 훨씬 더 굳세게 버티지요. 이번엔 그러지 마십시오. 너무나도 겁이 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버티지 마세요. 다시 상자 안으로 들어가려 하지 마십시오. 파란색 긍정선언 같은 건 하지 마세요. 다시 말하면, 3차원 현실로, 머릿속으로 돌아가려 하지 말란 말입니다. 이제 오게 될 경험은, 마스터가 여러분을 위해 노련하게 계획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깨뜨리고 나올 수 있도록, 머리에서 나올 수 있도록 아주 현명하게 계획된 것입니다.
머리는 아주 질긴 놈입니다. 있죠, 여러분이 그것을 프로그램하는 데 일조했어요. 머리는 아주 제한된 것입니다. 머리는 모든 게 좋다고 말할 거예요. 속에선 그렇지 않다는 걸 여러분이 알고 있는데도요. 모든 것을, 가능하다면 내일로 미루게 만들 겁니다.
그 다음에 오는 것은 뭐냐, 45일, 혹은 60일이라고 할게요. 앞으로 이 기간에 여러분 모두는 전과 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여러분 누구라도 이걸 지난주에 혹은 지난달에 겪었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소셜 미디어에 글 같은 걸 올리려고 하지도 마십시오. 그건 백 프로 마쿄니까요. 주목 받아보려는 노력일 뿐입니다. 이건 주목 받고 말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 그 누구도, 그 어느 누구도 이것을 아직 경험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일어난 적 없는 일이라고 제가 확신합니다.
앞으로 45일, 60일 동안, 무슨 일인가가 일어날 겁니다. 평생 가장 이상한 꿈을 꾸고 발칵 뒤집혀 버릴 수도 있고요. 외부적 경험일 수도 있습니다. 건강 문제라든지요. 아님 갑자기 그냥 모든 게 다—누가 밑에서 카펫을 잡아 뺀 것 같은 기분이 될지도 몰라요. 이번에는 버티지 마십시오. 일어나게 두세요.
제가 아까 한 말을 기억하십시오. 힘보다 지혜입니다. 이 경험이 펼쳐질 때 이 말을 기억하십시오. 이건 외부 세력이 아닙니다. 겉으론 그렇게 보이겠지만요. 여러분을 다치게 하거나 해를 입히려고 거기 있는 게 아닙니다. 인간은 물론 그렇게 생각할 테지만요. 그건 여러분을 자유롭게 놓아주려고 거기 있는 겁니다—여러분이 그 옛날에 프로그램화하는 데 일조했던 바로 그 마음(mind)에서 놓여날 수 있도록이요.
이 점을 깊이 호흡합시다. 음악을 틀고 다 같이 미랍을 해 볼까요.
(음악 시작)
크리스털 동굴 재방문 미랍
커다란 매션, 임무가 있습니다—임무라고 해 두죠. 이번 생애 여러분의 임무입니다—그 임무는 오로지 깨달음에 관한 것입니다. 그 임무는 오로지 이 지구 위 여러분의 마지막 생애에 관한 것입니다. 이 기계의 시대에 관한 것입니다. 이 모든 게 얼마나 완벽하고 아름다운지 혹시 보이시나요.
먼먼 옛날 벌어진 일을 바로잡으려는 커다란 열정이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마음(mind)에서 풀어주려는 열정, 여러분의 깨달음을 허용하려는 열정이요. 있죠, 여러분은 마음에 계속 머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마음에 갇혀 있을 수 없습니다. 깨달으려면 말이죠. 전혀 소용이 없을 테니까요.
여러분은 에너지를 낡은 방식으로 다룰 수 없습니다. 전혀 소용이 없을 겁니다.
최근에 제 쪽으로 건너 온 그 열한 명은 말했어요. “가서 좀 말해 주세요. 매션을 불러일으키라고,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말라고, 주의분산되지 말라고 말해주세요.” 네, 자유 같은 것에 주의분산되지 말라고요.
자유는 아주 손에 넣기 어려울 겁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하려고 온 바로 그 일을 정말로 하기 전까지는요. 여러분이 덫에 걸렸다는 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그 매션, 그것이 자유보다 먼저 온다고 말하는 겁니다. 오, 그것이 결국에 자유를 가져올 겁니다.
제가 볼 때, 자유와 연금술은 때로 아주 훌륭한 주의분산이 됩니다. 우리는 몇 백 년 전, 영적인 뱀파이어들을 쫓아내는 데 연금술을 사용했지요. 우리는 말했어요. “봐봐! 여기 여기! 여기 여기! 돌을 금으로 만들 수 있다고. 저 불 앞에 지키고 서서, 계속 땔감을 넣으라고. 계속 돌을 집어넣고 그리고 지켜봐. 금으로 변할 거야.” 그러나 그런 식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보물 사냥꾼들에게는 훌륭한 주의분산이었죠. 그들을 우리 길에서 쫓아내기에 좋았어요.
지금은 그 매션을 불러일으킬 때입니다. 지금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다시 크리스털 동굴에 가볼 때입니다. 하지만 이번엔 성숙한 존재, 지혜로운 존재로 가세요. 이런 사소한 연금술 트릭이나 해 보려는, 금은보화나 찾으려는 존재 말고요.
전 정말로 많이 실망했었습니다. 보물이나 좀 얻고 싶어서 크리스털 동굴에 갔던 이들이 얼마나 많았던지요. 모두는 아니지만, 일부가 그랬어요. 너무 많았죠.
지금 다시 돌아가 봅시다. 진실로 무엇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지 가서 봅시다.
깊이 호흡하며 그룹으로서, 여러분 모두, 우리 모두 같이 가 봅시다.
함께 모여서 여러분 아틀란티스 미치광이들(머리띠를 한 사람들—옮긴이)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의 공통된 유대감을 느껴 봅시다.
그 당시 여러분은 그걸 아마 “인류 향상을 위한 과학”이라고 칭했을 것 같네요. 그러나 그건 그저 좀 무모한, 좀 무모한, 굉장한 경험이었죠. 안 그래요? 굉장한 경험이었습니다.
지금 여러분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이 공통의 유대를 가지고, 같이 거기로 돌아가 봅시다.
오늘 제가 여러분을 데리고 가보고 싶은 특별한 크리스털 동굴이 하나 있습니다.
그곳으로 가보죠. 말하자면 그 위를 둥둥 떠다닐 수 있죠.
이 크리스털 동굴로 들어가면, 오, 너무나 아름답지요.
정말 많은 샴브라들이 동굴에 으스스하지만 매력을 느끼더라고요. 여러분은 아틀란티스 멸망 이후 아주 오랫동안 지하에서 살았습니다. 사실 동굴에는 아름답고 편안한 뭔가가 있어요. 하지만 한 가지, 그곳은 정말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정말로 갑갑해요. 아틀란티스, 몸과 마음에 제한을 가했던 그 시대 이후의 삶에는 정말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여러분은 거기 동굴 속에서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여러 생애를 살아야 했지요. 그 규격화 작업을 단단히 다지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됐습니다.
이제 동굴 안으로 들어가 보죠. 제가 진심으로 청할게요. 상상을 해 보십시오. 꿈을 꿔 보세요. —더 이상 스스로를 억누르지 마세요. 의심하고, 다른 이들이 어찌 생각할까 하면서 억누르지 마세요.
더 이상 망설임은 없습니다.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45일에서 60일간 그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코앞에 나타날 겁니다. 하지만 억누르지 마십시오.
여러분에겐 정말 깊은 앎이 있습니다. 정말 깊은 앎이 있어요. 하지만 그걸 덮어버리고 숨겨 버리죠. 더 이상은 아닙니다. 더 이상은 그렇게 해서는 갈 수 없습니다. 더 이상 참는 건 없습니다. 사람들이 여러분을 얼마나 이상하게 보든 말든 저는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그건 아무 상관없어요.
이제 크리스털 동굴로 들어가서 거기 있는 것을 정말로 느껴봅시다.
인간은 말할 겁니다. “이 엄청난 크리스털 좀 봐. 값이 상당하겠는데.”
진짜로 여기 있는 것은 상징입니다. 이 지구의 아름다움의 상징. 애초에 뿌려진 것은 크리스털, 혹은 크리스토스 에너지, 순수 크리스털이었습니다. 그냥 돌이 아니라요. 순수 크리스털입니다.
동굴에 있는 것은, 음, 이 지구에 제일 처음 크리스털이라는, 에너지라는 씨앗을 뿌린 천사적 존재들의 상징입니다.
정말로 느껴 보십시오. 억누르지 마세요. 더 이상 생각으로 필터링하는 그런 짓을 하지 마십시오.
이 크리스털 동굴 속에 있는 것은 바로 살아있는 에너지입니다.
여기 있는 것은 바로 새 에너지의 잠재성입니다. 여러분이 에너지를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게 될 잠재성입니다. 에너지가 이 지구에서 아주, 아주 다르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여기 정말로 뭐가 있는지 절대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이 크리스털들을 절대로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그것을 진정 이해하는 열쇠, 핵심이 바로 여기 있는 이것입니다. 보석으로서의 값어치가 문제가 아니에요.
새 에너지의 잠재성이 여기 있습니다. 이제 마스터인, 지혜로운 존재인 여러분을 에너지가 섬기도록 허용할 잠재성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 있는 게 바로 그것입니다.
(침묵)
여기 있는 것은 또한 아틀란티스, 이 순수 크리스털 상태 에너지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몸과 마음을 그토록 오랫동안 바꿔 놓을 수 있었지요. 그것이 최면 효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있죠, 크리스털은 아주 선명한 에너지입니다. 물리적 크리스털만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 정수, 크리스토스는, 선명합니다.
아틀란티스 머리띠의 상징이 여기 있습니다. 그 모든, 최면의 상징이요. 최면이었죠. 너무도 깊이 마음, 그리고 몸에 최면을 걸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여기에는 그것으로부터의 해방이 있습니다.
진정한 크리스토스, 진정 선명한 에너지로의 회귀가 여기 있습니다. 간혹 그걸 그리스도 씨앗 에너지라고 하기도 하겠지요.
여기에는, 에너지와 새로운 관계를 맺을 여러분의 잠재성이 땅 속에 박혀 있습니다. 물리적 실재 속에 그라운딩되어 있어요.
앞으로 두어 달, 여러분은 어떤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을 머리(mind) 너머로 데려갈 경험입니다. 최면 너머로요. 몇몇에게는 매우 불편할 겁니다. 심지어 두려울 수도 있지요. 소중한 삶을 위해 억누르려고 할 겁니다. 온 힘을 다해서, 온 의지를 다해서, 굳은 결심으로요.
하지만 그 경험을 하게 되는 목적은 단 하나, 돌파입니다. 마음 너머로 깨고 나가고, 파랑을 깨고 나가고, 낡은 변명과 정당화를 깨고 나가고, 인간으로 존재하는 두려움을, 깨달음으로 가는 인간의 두려움을 깨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 경험이 나타나거든—여러분 모두에게 저마다 다 다를 겁니다— 그 경험이 오거든 깊이 호흡하며 여기 왔던 것을, 여기 크리스털 동굴에 다시 왔던 것을 기억하십시오. 여기 다시 온 것을 보물, 혹은 돈이나 좀 얻을까 하고 왔던 것으로는 기억하지 마십시오. 그렇게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에너지 피더(energy feeder)가 되려 여기 오지는 마십시오.
명료함을 위해 여기 오십시오. 상기하기 위해서요.
매션을 상기하기 위해 여기 오십시오. 여러분이 왜 여기 왔는지, 왜 이번 생애를 택했는지, 여러분의 여정 전체가 무엇에 관한 것이었는지를요. 그리고 있죠, 마음은 이 모든 걸 뒤죽박죽 뒤섞어버리고 묻어버리는 데 탁월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매션이 돌아올 때입니다. 여러분의 임무, 열정이요.
여러분을 저는 미치광이라고 부르죠. 이 머리띠 기술을 애초에 시작한 바로 그 장본인들입니다. 바로 그래서 여러분이 다시 돌아와서 그것을 제거할 일번타자가 되기로 선택한 것입니다.
여기 크리스털 동굴에서 허용하며 그 열정을 느껴보십시오.
저는 오늘 질문을 던졌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면 뭘 하겠습니까?” 그 열정을 다시 한 번 느껴 보십시오.
더 이상 도망칠 수 없습니다. 더 이상 숨을 수 없습니다. 그 열정을 느껴 보세요. 여러분이 이번 생애로 돌아온 바로 그 이유를 기억해 보세요. 무엇이 정말로 중요했는지를 기억해 보세요. 여러분이 날마다 전전긍긍하고 있는 그 온갖 사소한 것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바로 여기 있는 이것, 이 매션, 여러분 생애의 이유, 이것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저와 이야기를 나눴다는 그 열한 명이 말했어요. “나 자신을 허용해 그걸 기억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다무스, 부디, 부디 샴브라에게 좀 전해 주세요. 이걸 좀 알려 주세요. 그들이 여기 몸을 입고 깨달은 마스터로 계속 머물기로 선택했다면, 그 열정이 표출돼야 한다고요. 지루함의 날들은 이제 갔다고요, 왜 여기 머물고 있는지 의아해하는 날들은 갔다고요. 모든 것에 청회색 안개가 드리워졌던 날들은 갔다고요. 그들에게 이걸 좀 상기시켜 주겠어요? 그들이 여기 와 있는 이유를요.”
그리고 머리가 보기에, 이 말은 믿을 수 없는 소리일 겁니다. 과장되고 허황된 것 같겠죠. 머리에게 저는 말합니다. “엿이나 먹어.” (몇몇 키득) 아뇨, 정말로요. 진심이었습니다. 꺼져. 뭐라고 하든지요. 음, 한 명이 더 나갔네요(더 키득).
머리에게 저는 말하겠습니다. “닥쳐.” 이건 허황된 게 아닙니다.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에요. 단지 마침내 진실과 명료함으로 돌아가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뿐이에요.
머리가 얼마나 후려치기를 잘 하는지, 재밌지 않습니까? “오, 그런 게 사실일 리가 없어.”
앞으로 45~60일 동안 여러분은 너무 믿기 힘든 경험을 할 겁니다. 넘어서는, 그라운딩이 안 되는, 비현실적인, 꿈같은, 어쩌면 끔찍한 경험을 할 겁니다. 모든 게 전부 다요. 그 모든 경험은 여러분을 머리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것과 관련돼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요…… (누군가 핸드폰이 울린다). 늘 맨 처음 한 사람이 필요하죠. (몇몇 키득) 주의 분산되기가 얼마나 쉬운가요. 정말로요. 그러지 마십시오.
다 같이 깊이 호흡합시다. 사랑하는 샴브라 여러분.
허황? 아뇨, 전혀 아니죠. 과장? 허, 전혀 아닙니다. 참지 마십시오.
다 같이 깊이 호흡하며 이 크리스털 동굴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껴 봅시다.
에너지와의 새로운 관계, 그 잠재성이 전부 여기 있습니다. 이 지구의 크리스털과 에너지, 그것은 동의어와 같습니다. 같은 거예요.
여기에 이번 생애 여러분 열정의 상징이 있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질 때, 어떤 모습으로든지요, 그럴 때 여기로 돌아오십시오.
아까 제가 하려고 했던 말은요, 저도 여러분 모두와 같이 있었습니다. 이 일을 벌이는 데요. 그리고 이거 하나는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대형 ‘부딪히고 채우기(bump and fill)’, 혹은 ‘죽이고 채우기(kill and fill)’ 말이에요. 전 두번째 명칭이 더 맘에 듭니다만(아다무스 키득). 음, 그런 일은(키득)……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그런 건 없을 거예요. 네. 그런 것보다는 심리적이고, 감정적이라고 할 만한 경험이 될 겁니다. 물리적인 거라기보다는요.
다 같이 깊이 호흡해 봅시다. 대단한 하루였네요.
흠. 요 몇 달 무슨 일이 벌어질지 흥미롭네요.
하지만 그 동안에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 내면의 온갖 광풍 속에서도, 주변 세상의 광풍은 아닐 거예요, 그 모든 광풍에 속에서도, 깊이 숨 쉬며 기억하십시오……
아다무스와 청중: …… 모든 창조 속에서 모든 것은 좋다는 것을요.
아다무스: 자 그럼, 아다무스 세인트 저메인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