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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2020 샤우드 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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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3-02-14 (화) 17:57
조회 :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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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무스: 아이 엠 댓 아이 엠. 주권적 영역의 아다무스입니다.아! 심호흡을 몇 번 더 하면서 이곳의 아름다움을 들이마셔야겠습니다. 음. 이 풍요로움, 자연, 커피. 음음.
음, 제 생애에서, 마크 트웨인이었던 생애에서요, 마크 트웨인은 사실 이 섬에 왔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하와이 제도를 전부 ‘샌드위치 섬’이라고 했지요. 그닥 맞는 이름은 아니에요. 요새 여기엔 맛있는 샌드위치가 없으니까요. 암튼 샌드위치 섬이라고 불렸습니다. 그는 여기를 사랑했지요. 사실—이거 정말 실화인데요— 그는 바로 이 길에도 왔었습니다. 지금 암요 빌라 바로 앞 도로요. 지금은 마말라호아 고속도로라고 하죠. 당시에는 그냥 커피 로드라고 했습니다. 커피 로드. 농부들과 노동자들이 커피를 수확해 운반해 갈 때 사용한 길이었거든요. 대부분 그 용도로 쓰였죠.암튼, 그는 바로 여기 바로 앞을 걸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여기 있지요. 한참이 지나서요. 여기 창조된 것들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말이죠. 아름다움. 이게 오늘 우리가 이야기할 것과 연결이 되는데요. 사실 주권적 존재만이 이런 걸, 또 이런 영화(“무례한 깨어남Rude Awakening”)를 만들어 낼 수 있죠. 혹은 여러분이 하고 있는 것 뭐가 됐든지요. 오직 주권적 존재만이 이런 걸 창조할 수 있습니다.이 장소의 아름다움을 깊이 호흡해 봅시다.손님들며칠 전에 콜드레와 린다가 라나이에 나와 앉아 있었죠. 그러니까 발코니에 말이에요. 저녁에 와인을 한 잔 하면서요. 근사한 음악이 흐르고 있었고, 바로 옆엔 벨이 누워 있었어요. 그런데 벨이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했죠. 내내 자고 있었는데 별안간 깨더니 반응을 보였어요. 린다, 어떤 모습이었는지 좀 보여줄 수 있겠어요?린다: 아니요, 절대요! (웃음)아다무스: 벨이, 곤히 자고 있다가—저야 얼마든지 하죠—그러다 갑자기… (아다무스가 놀라서 여기저기를 바라보듯 빠르게 고개를 움직임.) 콜드레와 린다가 그걸 보고는 생각했죠. “무슨 일이지? 뭐에 씌었나? 뭐가 잘못됐나?” 벨이 한 곳을 노려보고 있었거든요… (흉내 냄) 허공을 뚫어져라 보다가 별안간 두리번거렸죠.린다: (박수) 훌륭해요. 정말 잘하네요.아다무스: 쉬워요.린다: 오, 그러게요.아다무스: 쉬워요. 쉬워.린다: 훌륭한 예시였어요. 고마워요.아다무스: 콜드레와 린다는 무슨 일인가 싶었죠. 처음엔 벨이 벌레나 파리 같은 걸 쫓고 있나보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벨의 시선을 보고는 그럴 리 없다는 걸 곧 깨달았죠. 벨의 시선이 가까워졌다 멀리 갔다 했거든요. 그 내막을 제가 이제 말씀드리죠. 존재(entity)들이 다가왔던 겁니다. 벨은 그 존재들은 인식하고 또 실제로 볼 수 있었던 거고요.며칠 전 밤에 메타트론이 여기 왔습니다. 쿠투미도, 물론 저도 왔고요. 토바야스, 그리고 예슈아도 왔습니다. 말하자면 마무리 같은 걸 하려고 말이죠. 모든 게 정말 훌륭하게 잘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온 거였습니다. 청소할 게 아주 약간 있긴 했지만, 때가 된 거였죠. 그래서 우리는 우리 에너지를 이 아름다운 곳에 갖고 왔지요. 예슈아는 샴브라 모임에는 보통 나타나지 않는데요. 그러나 이건 예슈아에게도 중요한 일이었지요. 여러분 역사의, 출신의, 심지어 고통의 상당 부분이 예슈아 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니까요.그래서 예슈아도 우리들과 함께 여기 와 있었습니다. 정말로 새 시대를 예고하려고요. “고통 없음(no suffering)”의 시대를요. 우리의 에너지는 이제 이 암요 빌라와 샴브라 파빌리온에 깊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처음에 이 파빌리온 이름을 뭐라고 지을까 고민들을 하더라구요. 그러다 콜드레가 ‘아다무스 파빌리온’이라고 하자는 거예요—좋았습니다. 기분 좋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싫다고 했습니다. 이건 저에 대한 게 아니니까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지금 온라인으로 보고 있는 여러분 모두를 위한 거니까요. 이건 샴브라를 위한 겁니다. 특정 존재에 대한 게 아니에요. 어떤 한 존재를 찬양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물론 저야 으쓱해지고 기분 좋았습니다만, 여긴 진정 샴브라 파빌리온입니다.계속하기 전에, 먼저 카메라로 뒤 좀 비춰 주셔야겠어요. 저기 뒤에 굉장한 캐릭터들이 있네요(몇몇 키득). 좀 일어서 주시겠습니까, 캐릭터 여러분(‘무례한 깨어남’ 팀이 공들여 할로윈 복장을 입었다). 전 여러분이 복장을 입을 때 너무 좋아요. 때에 맞게 옷을 갖춰 입을 때요. 하실 말씀, 테마 같은 거라도 있습니까? 마이크가 필요하겠네요.
린다: 좋아요.아다무스: 아님, 뭐, 그냥 해 본 건가요.조나단: 그냥이죠.호르헤: 이것저것 다요. 그렇지 않나?조나단: 자전적인 거죠, 안 그래요?호르헤: 맞아요.산드라: 음, 우선, 당신이 늘 우리한테 변장하라고 권하잖아요.아다무스: 당연하죠. 모든 건 연기니까요. 그게 낫죠.산드라: 그러니까, 당신 탓이에요. 그게 1번.아다무스: 그래요.산드라: 그 다음, 2번은, 어떤 복장을 하면 재밌을까 느껴 봤거든요. 그런데 이런 옷들을 고르고 보니까, 이 캐릭터들의 원형을 읽어 보니까—(키득)— 최근에 변형된 저희 측면들하고 정말로 너무나 잘 맞더라고요…아다무스: 그렇지요.산드라: 혹은… 최근에 놓아 버린 측면들하고요. 뭐라고 표현하든지요. 그래서 보니까 이게 정말, 정말 재밌더라고요.아다무스: 맞습니다. 이 더위 속에서 정말로 편안해 보이네요(아다무스 키득).산드라: 맞아요! 맞아요! (키득)아다무스: 좋습니다. 차려 입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멋지고요. 또—있죠, 삶은 그저 거대한 연기일 뿐입니다. 매사에 그만 좀 진지하시고 좀 즐기세요. 여러 가지 역할을 즐기라고요. 저 구닥다리 인간 연기는 그저 거대한 연기일 뿐이었음이 느껴지기 시작할 겁니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전혀 없지요.오늘의 질문자, 계속해 가기 전에요, 짧게—린다 마이크 들어 주시고요— 좀 물어보겠습니다. 샴브라 파빌리온에 딱 왔을 때 느낌이 어땠나요? 여기 도착했을 때 뭐가 느껴졌나요?샴브라1 (여성): 기쁨.아다무스: 다시 말씀해 주실래요?샴브라1: 기쁨이요.아다무스: 기쁨.린다: 좀 더 가까이 대 주세요.아다무스: 좋습니다. 네, 기쁨이요. 그럼—에, 말 아직 안 끝났어요(몇몇 키득). 기쁨이라. 대답을 한 단어로 끝낼 순 없죠. 마이크 다시 주세요. 네.린다: 이 분에게요?아다무스: 네, 네. 네, 기쁨. 어디서 오셨죠?샴브라1: 독일이요.아다무스: 독일, 좋습니다. 거길 떠날 때는 어땠나요? (샴브라1 침묵. 린다 키득). 추웠나요? 잿빛이었어요?샴브라1: 20도였죠.아다무스: 그리 나쁘지 않네요. 네, 네.샴브라1: 음음. 상당히 따듯한 거죠…아다무스: 상당히 따뜻한 거죠, 이맘때. 네.샴브라1: 네.아다무스: 네. 그럼, 오늘 오전에 여기 도착했을 때, 이번이 여기 암요 빌라 처음인가요?샴브라1: 네.아다무스: 그리고…샴브라1: 장거리 여행도 처음이고요…아다무스: 첫 장거리 여행.샴브라1: …네.아다무스: 지구 반대편으로요. 네. 샴브라1: 네…아다무스: 어때요?샴브라1: …여기 오려고.아다무스: 네. 몸은 느낌이 어떤가요?샴브라1: 아주 좋아요.아다무스: 네, 오, 네. 언제 왔죠?샴브라1: 월요일이요.아다무스: 월요일. 그럼 여독을 풀 시간이 좀 있었네요.샴브라1: 전 덴버에 있다 왔어요.아다무스: 아!샴브라1: 눈! (웃음)아다무스: 눈 오는 덴버, 네. 눈 오는 덴버에선 기쁨이 별로 없죠. 네, 네.샴브라1: 네.아다무스: 좋습니다. 그래, 오늘 도착했고, 기쁨을 느꼈군요. 또 다른 건요? 다른 건?샴브라1: 자유요.아다무스: 자유. 좋습니다. 이 정도로 할게요.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 오신 걸 환영해요.샴브라1: 고마워요.아다무스: 네. 여기까지 오는 데 오래 걸렸죠. 하지만 집으로 돌아갈 땐 진짜 더 깁니다. (몇몇 키득)샴브라1: 일요일에는 워싱턴에 있었어요.아다무스: 워싱턴, 네.샴브라1: 백악관하고 국회의사당 봤어요.아다무스: 아, 그 워싱턴이요.샴브라1: 네.아다무스: 난 또 다른 멋진 워싱턴 말하는 줄 알았죠(아다무스 키득).샴브라1: T씨가 거기 있더라고요! (키득)아다무스: 백악관에서도 기쁨을 느꼈나요? (샴브라1 한숨) 별로죠.샴브라1: 비가 왔어요.아다무스: 네(키득). 네. 에너지가 좀 다르죠. 저도 왕년에 워싱턴 D.C.에 좀 있었는데요. 지금은 절대로 안 갑니다. 네, 좋아요. 고맙습니다. 몇 더요. 오늘 여기 와서 뭘 느꼈습니까?샴브라2(여성): 약간 들떴고요. 너무나도 감사했어요. 여기 와서 멋진 샴브라들을 만날 수 있어서요. 다시 만난 분들도 있고, 처음 본 분들도 있고. 너무 좋아요.아다무스: 또 다른 건요? 뭐랄까, 그 밑의 에너지는?샴브라2: 지금은 차분해요. 요 몇 주 그래요.아다무스: 네. 차분하군요. 샴브라2: 네.아다무스: 네, 좋아요. 좋습니다. 몇 더요. 오늘 여기 와서 샴브라 파빌리온에서 열리는 첫 샤우드에 참석하는 기분이 어떤가요? 네.샴브라3(여성): 집에 온 것 같아요. 아다무스: 집에 온 것 같다, 네.샴브라3: 천국 같아요. 할 수만 있다면 영원히 여기 있고 싶네요. 아다무스: 오, 와우.린다: 저도요!아다무스: 왜 안 되겠어요?린다: 저도 그렇다고요! (몇몇 웃음)샴브라3: 우리 다요! 전부 다!아다무스: 왜 여기 영원히 있으면 안 돼요?샴브라3: 애들이 둘 있어요. 아다무스: 그래요?샴브라3: 말 말이에요. 아다무스: 말들이 있군요.샴브라3: 데려올 수가 없어요(키득).아다무스: 말을 커다란 비행기에 태워가지고 데려 오세요. 여기도 말 있어요. 네.샴브라3: 그게 유일한 이유예요. 아다무스: 유일한 이유라. 좋습니다. 그럼 말들이 떠나면 당신도 떠날 건가요?샴브라3: 네. 아다무스: 좋습니다. 이해되네요.샴브라3: 그러고서 여기로 와야죠. 아다무스: 네, 네. 사람들이 자기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거 너무 좋아요. 네. 말들 이름이 뭐예요?샴브라3: 암말은 노블레사. 수말은 레오요.아다무스: 오, 그렇군요. 멋지네요.샴브라3: 레오가 있어야 해요. 말들은 혼자 지내지 않거든요.아다무스: 네.샴브라3: 그래서 한 마리가 더 있어야 해요.아다무스: 맞습니다. 샴브라3: 그래서…아다무스: 말과 사람은, 사실 똑같죠.샴브라3: 한 마리 더 들이고 싶진 않아요. 뭔가—돌보는 게 보통 일이 아니거든요.아다무스: 그렇죠. 맞아요. 전 말을 사랑합니다. 저도 많이 길렀죠.샴브라3: 하지만, 암말은 정말이지, 제 전부예요. 왜, 거, 덴마크에서 제가 그랬잖아요. 우리 암말한테 문제가 좀 생겼다고 전화가 와서 가 봐야 한다고 했었잖아요.아다무스: 네,샴브라3: 하지만 이제는…아다무스: 이젠 나아졌군요.샴브라3: 네! 다 나았어요. (키득)아다무스: 좋네요. 좋아요.샴브라3: 고마워요.아다무스: 좋습니다. 당신은 당신을 여기 못 있게 하는 방해물이 뭔지를 아주 잘 알고 있군요.샴브라3: 이유는 그것뿐이에요. 전 제 말들을 팔 수 없어요. 그렇게는 못해요. 얘네들을 떼어놓을 수는 없어요.아다무스: 맞아요. 맞아. 아뇨. 정말 이해합니다.샴브라3: 15년을 함께 했거든요. 정말 가까운 친구들이고. 그래서 전 그렇게 못 해요.아다무스: 네, 좋아요.샴브라3: 고마워요.아다무스: 이야기 정말 감사합니다.린다: 고마워요.아다무스: 한 분 더요. 오늘 여기로 들어오면서 어땠습니까? 뭘 느꼈어요?샴브라4(여성): 흥분.아다무스: 흥분.샴브라4: 짜릿함.아다무스: 짜릿함.샴브라4: 그리고 집중된, 잘 짜인 에너지.아다무스: 그게 무슨 뜻이죠? 집중된, 잘 짜인 에너지라니.샴브라4: 그러니까. 그게… 그건…아다무스: 당신을 화장실 보내려는 게 아니고요. 왜냐면 쩌어기 위에까지 올라가야 해서!샴브라4: 저 말 좀 계속 할게요. 말 안 끝났어요.아다무스: 네 네, 네!샴브라4: 잘 짜인 집중된 에너지란 게—작년에 여기 왔었는데요. 그때는 물결 같았거든요. 지금은—슈우욱!아다무스: 열려 있다, 한 데 통합돼 있다. 네, 네.샴브라4: 통합돼 있죠. 고마워요.아다무스: 네, 좋습니다. 좋아요. 고맙습니다.샴브라4: 네.
아다무스의 대답아다무스: 며칠 전 밤에 여기 왔을 때 우리가 느꼈던 건, 존재들과 제가요—표현이 몇 가지 있겠습니다만— 우선 피어난다는 느낌입니다. 열리고, 피어나는 것. 뭔가가 열리고 있다는 걸 전 바로 느꼈어요. 그저 물리적 구조만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샴브라들에게 뭔가가 열리고 있다는 말이죠. 샴브라들에게요. 피어나고 있습니다.있죠. 씨앗은 오래 전, 아주 오래 전에 심어졌지요. 여러분의 영과 인간이 합쳐질 수 있는 씨앗이요. 특히 한 2천 년 전에요. 그래서, 다시 말하지만, 예슈아가 이번에 같이 온 거고요. 그 씨앗들이 싹 트기까지, 준비되기까지 오래 걸렸습니다. 준비가 많이 필요했지요. 시련과 난관도 많았고요. 이제 그 씨앗들이 개화하고 있습니다. 열리고 있어요.2020년은 여러분 모두에게 엄청난 한 해가 될 겁니다. 여러분 모두에게요. 아마, 샴브라 거의 모두에게 2020년은 평생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해가 될 겁니다. 변화가 일어날 거니까요. 최후의 청소 작업이 진행될 거고, 삶에서 깨달음을 얻을 거니까요. 2020년이라는 숫자 때문이 아닙니다. 물론 흥미로운 숫자이긴 하지만, 그렇게 되게 돼 있었어요. 우리의 착륙지점이 되도록 돼 있었습니다. 음, 우린 일정대로 잘 가고 있는 거죠. 2020년은 일종의 착륙지점입니다.
여러분 상당수가 세계 제2차 대전 이후에 지구에 왔죠—모두는 아니지만, 상당수가요— 이 기술의 시대에 여기 있게 되리라는 걸 알았으니까요. 그리고 2020년이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되리라는 걸 알았으니까요. 그렇게 되게 만들기 위해 여러분이 해야 할 건 하나도 없습니다—있죠, 2020년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 여러분이 해야 될 건 하나도 없어요—그저 일어나는 일을 경험하기만 하면 됩니다. 애써서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럴 필요 없어요—그것에 관한 노래는 쓸 수 있겠죠—하지만 애쓰거나 노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그 일이 일어납니다. 자연스러운 발아이고, 그게 개화로 이어집니다—여러분의 진정한 모습 전부가 개화합니다. 여러분의 자유가 개화합니다—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결국은 그걸 위한 겁니다. 그 자유요.
여기 이 파빌리온은 또한, 말하자면, 구심점, 중심이기도 합니다. 깨달음으로 들어가고 있는 수많은 샴브라들에게 에너지 접점이지요. 꼭 여기 오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올 수도 있죠. 아름답고 즐거운 곳이니까요. 하지만 꼭 안 와도 돼요. 여러분은 그저 이 에너지에, 바로 여기, 말 그대로 접속하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 여기 와 계신 분들, 지금 여기 앉아 계신 분들과 함께요— 핵심은 여기가 중심점이 된다는 겁니다. 이걸 영점(Zero Point)라 부르는 분들도 있지요. 깨달음이 일어나는 영점이요.
일어날 겁니다. 그게 재밌는 부분, 멋진 부분이지요. 여기가 채널을 맞추고 연결되는 중심이 될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여러분이 여기 와 봤든 아니든 상관없어요. 여기는, 그러니까, 모든 주권적 에너지가 모이는 곳, 기적이 일어나는 곳이 될 겁니다. 여러분이 여기 와 봤든지 아니든지요.
그러니, 우리의 첫 번째 모임에 오신 여러분은—얼마나 영광이고, 특권인가요. 이 에너지를 제일 처음으로 그라운딩한다는 특권이요— 깊이 호흡하며 여기 와 있는 스스로에게 찬사를 보냅시다. 온라인으로 보고 계신 분들, 에너지를 보태 주고 계신 분들에게도 피어나는 한 해가 될 겁니다. 그간 짊어지고 온 낡고 낡은 것들을 진실로 놓아버리는 한 해입니다. 그런 건 참으로, 오래된 귀신들 같았죠.
놀라운 건요, 놀라운 건, 우리가 여기 있다는 겁니다. 바로 여러분이 여기 있단 거예요. 도중에 하차한 분들이 많습니다. 저편으로 건너간 분들도 있고요. 하지만 여러분은 여기 있지요.
현황 보고아주 짤막하게 상황 보고를 해 보죠. 우리의 현 지점이요.지난 십 년 우린 참으로 많은 걸 겪었죠. 여러분이 이해하게 된 것, 체화하게 된 것 중 가장 중요한 건, 깨달음은 일어날 거라는 거죠. 그게 아주 요점입니다. 여러번 말하고 또 말합니다. 깨달음은 일어날 겁니다. 전 날짜도 알아요. 여러분은 그거에 대해 걱정할 필요도 없고 노력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건 아주 중요한 요점입니다. 여러분은 아직도 이런 경향이 있거든요. 이따금씩 생각해요. 노력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혹은 제가 여러분을 말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저 여러분 모두를 말하는 겁니다. 깨달음은 일어납니다. 내년이 됐든 내후년이 됐든 상관없어요. 정말 상관없습니다. 바로 지금은 그걸 겪어나가는 경험일 뿐이니까요. 기실 여러분 것이 아닌 그 낡은 것들을 떨어버리는 것이지요. 그리하여 놀라운 것들을 새로이 이해해 가는 것이거든요.
자, 말 나온 김에 말하자면, 깨달음은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게 아닙니다. 갑자기 물 위를 걷게 된다거나 그런 게 아니에요. 예슈아가 자기는 절대로 그런 적 없다고 말하네요. 사실은 되게 얕았대요(웃음). 근데 사람들이 예슈아가 물 위를 걷는다고 생각을 해 버린 거죠. 근데 사실은 아주, 아주 얕은 데를 걸었던 것뿐이래요(더욱 키득). 그래도 뭐 성경에서 상당한 이야깃거리가 되었죠. 모두에게 큰 인상을 줬잖아요.
깨달음은 그런 게 아닙니다. 굳이 말을 하자면, 여러분의 내적 평화에 다다르는 일이랄까요. 싸움이 없는 평화에 다다르는 겁니다. 죄책감도 수치심도 문제들도 없어요. 마침내, 자기 자신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죠—인간 자아, 신성의 자아, 아이 엠, 마스터를요— 모두 다 한꺼번에요. 온갖 내적 투쟁과 싸움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럼, 그게 바로 마법적인 겁니다. 그런 일이 일어날 때, 삶에서 일어나던 그 온갖 갈등과 긴장과 죄책감과 수치심과 온갖 것들이 없을 때가요. 놀라운 일이 벌어지죠. 에너지가 여러분을 섬기고 여러분을 위해 정렬될 때요. 여러분이 고통의 자리에 있다면 에너지는 고통을 촉진하는 쪽으로 움직일 겁니다.
여러분이 스스로와 완전한 평화 속에 있을 때, 내적 갈등이 하나도 없을 때, 창조성이 샘솟아 오를 때, 꽃이 피어날 때, 에너지는 완전히 바뀝니다. 그것에 맞추어, 그것을 촉진하는 쪽으로요. 그게 커다란 차이점입니다. 바로 거기서 마법이 일어나지요. 많은 분들이 마법을 원하지만, 그들은 잊고 있어요. 마법은 그저 자기 자신의 전적인 허용, 모든 것의 전적인 허용이란 것을요.
그래서 깨달음은, 기정사실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긴장 풀고 그저 즐기기만 하면 돼요. 알아요. 약간 불안해하는 분들도 있죠. “음, 있잖아요, 나는 아직 겪어야 할 게 좀 더 남았는데요.” 아뇨. 없어요. 진짜요. 제발 좀 넘어가세요. 바로 지금, 당장, 놓아버려요. 그만 두라고요. 여러분 중엔 내면과 외면에 싸움과 투쟁이 있어야 한다고 너무나도 세뇌된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안 그런 게 어떤 건지 상상조차 못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투쟁을 붙들고 늘어집니다. 지금 당장 놔 버리십시오. 깨달음은 일어나니까요.
그리고 어떻게 될 거냐면요, 여러분은 앞으로 이삼 년 후에 저에게 와서 말합니다. “젠장! 그냥 허용하면 된다고, 투쟁 같은 건 관두고 그냥 즐기라고 왜 말 안 해 줬어요! 내가 그것 땜에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그렇게 스트레스 받고 불안해하고 그럴 필요가 없었잖아요. 지구에서의 이 소중한 생애를 완전 낭비했잖아요.”
자, 1번. 깨달음은, 일어납니다. 그저 와 있다고요. 여러분은 그걸 아주 오래 전에 미리 계획했어요. 아주 오래 전에 합의했다고요. 이제 그게 여기 와 있습니다.
2번. 에너지는 여러분의 친구입니다. 제가 이 얘기 많이 했죠. 모든 게 자리 잡기까지 한 5년 걸립니다. 그러니 제가 왜 그렇게 했던 말 하고 또 했는지 궁금했다면, “허!”가 일어나기까지 5년이 걸린다고 말하겠습니다. 에너지는 여러분 친구예요. 대항세력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해치려고 있는 게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은 자신을 해칠 수 없습니다.
지난달에 이야기했던 거 기억나죠. 사람들이 자기를 해치나 남을 더 해치나. 대부분은 자기를 해칩니다. 그래서 아직도 두려움이 좀 있죠. “내가 남이나 나를 해치는 짓을 하진 않을까?” 그러지 않을 겁니다. 그럴 수가 없어요. 버팅기지 말고 그냥 좀 허용해 보겠어요? 기를 쓰고 멘탈적으로 되지 말고, 그냥 허용해 보겠어요? 여러분은 정말이지 자길 해칠 수 없습니다. 에너지는 여러분을 해치지 않을 거예요. 이걸 그저 허용할 수 있겠어요, 루크? 당신은 아직도 싸우고 있군요, 그죠?
루크: 조금요.
아다무스: 조금이라. 상당히인데! (루크 웃음) 있죠, 당신은 이해할 거고요, 그러면 이제… (잡음. 잠시 소리 안 들림) … (아다무스 키득) 루크: 좋았어요. 당신이 바로잡아 주는 거.
아다무스: 아뇨, 좋아요. 좋습니다. 고마워요. 당신은 아직 이렇거든요. “내가 날 해치진 않을까?” (더 잡음. 누군가 “그냥 마이크 쓰세요.”) 저요? 이거 드문 일인데(몇몇 키득). 이거 안 되는 건가요? 아뇨. 린다 거랑 바꿀까요?
린다: 아뇨!
아다무스: 아뇨. 좋아요. 좋습니다.린다: 잠깐 멈출까요? 아님 계속할까요.
아다무스: 좋아요. 당신은 아직 그런 정신 상태에 있어요. “내가 날 해치진 않을까, 더 나쁜 건, 남을 해치지 않을까?” 더 이상 그런 걱정 할 필요 없어요. 그게 큰 문젭니다. 큰 문제예요. 네. 그게 아직 당신의 일부분이고, 당신은 여전히 그 가장자리를 걷고 있거든요. 거의 자신을 해치기 직전에 있는 것처럼요. 그러나 당신은 이제 더는 그러지 않을 겁니다.
자, 이 점을 깊이 호흡해 봅시다. 여러분은 이제는 스스로를 해치지 않을 겁니다.
에너지는 여러분 친구예요. 에너지는 여러분을 섬기려고 거기 있습니다. 중요한 요점 두 가지예요. 깨달음은 일어납니다. 그리고… (웃음. 린다가 제프 바지에 꽂은 마이크를 만지작거리는 중.) 에너지는 여러분을 섬기기 위해 있습니다. (아다무스 키득. 누군가 “우후!” 외침) 이건—이거 너무 이상하네요. (누군가 “당신이 이거 다 만들었잖아요!” 외침) 아뇨, 아뇨, 아니, 아니에요. 아니죠. 린다가 짜릿한 걸 찾고 있어서예요(더 키득). 난 가만히 서 있을게요. 난 가만히 서 있을 겁니다. 자, 이거 진짜 이상하네요 (린다가 계속 마이크 만지작거리자 청중 더 웃음).
자, 두 가지, 아주 아주 중요한 요점입니다. 제가 에너지 얘기를 참 많이 했죠. 왜냐면 그게, 음… 마이크 좀 들어 주세요. 바지는 제가 알아서 할게요(웃음).린다: 다 한 것 같은데요.아다무스: 여기서 이 난리를 치는 동안 카메라를 바다 쪽으로 돌릴 수도 있었을 텐데. 진짜로 이상한 샤우드네요(청중 키득).
세 번째 요점은, 아주 중요한 건데요. 바로 지금, 키하커들하고 자유 에너지 몸(Free Energy Body)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빛 몸이죠. 결국에는 모든 샴브라들에게도 할 겁니다만, 지금 당장은 아주 집중되고, 비교적 명료한 그룹에게만 하고 있습니다.고마워요. 이제 가도 되나요? 좋아요. 고맙습니다. 네.
자유 에너지 몸—여기에 체현된 마스터로 머무르려면 그게 필요할 겁니다. 낡은 물리적 몸은 아플 거니까요. 이상한 짓들을 하고요. 고통이 있지요. 여러분은 그 몸을 자신과 동일시하지만, 그건 인간으로 존재하는 일의 약간 혐오스런 점이죠. 육체를 갖고 있단 건요.
그래서, 자유 에너지 몸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지적해 왔듯, 우리는 그걸 우선적으로 하고 싶진 않습니다. 있죠, 정말 많은 영적인 유형, 뉴에이지 유형들이 이러잖아요. “자유 에너지 몸 작업을 하자.” 그러나 낡은 상처와 불균형 그런 게 여전히 있어요. 그러면 이제 그건 대형 사고를 자초하는 짓입니다. 뭔가를 들여오려 하죠—그게 뭔지도 모르면서요. 소위 ‘빛 몸’이라는 게—그러면서 억지로 애를 씁니다. 자기 육체가 정말 싫으니까요. 여러분은 자기 육체에 죄책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빛 몸을 들여오려 하죠. 억지로 들이려 합니다. 재앙의 지름길이죠. 더 나가 볼까요. 그건 암에 걸리는 지름길입니다. 네.
두 분이 데이트라도 하고 싶은 거예요? (린다와 어떤 사람을 보며. 아다무스 키득)린다: 기술에 문제가 있어요.아다무스: 기술에 문제가 있답니다. 온라인으로 보고 계신 여러분, 여기는 참 재밌어요(몇몇 키득).
아주 필요… (잡음) 아주 필요했죠(더 큰 잡음)—오오, 잡음이— 조상들을 놓아주는 작업 같은 게 정말로 필요했습니다. 있죠, 다른 그룹들은 조상을 공경하고 흠숭하고 뒤따라가려 하지만, 아니에요. 그런 건 집어 치웁시다. 왜냐면—조상들이 원하는 건요— 그건 그저 낡은 육체의 전통과 아주 제한된 고통이란 신념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니까요.
이제 우리는 자유 에너지 몸과 함께 하는 지점에 이르렀습니다. 하룻밤 만에 일어나진 않아요. 그 일이 하룻밤 새에 일어나길 여러분은 바라지 않을 겁니다. 그건 서서히 일어나는 일이지요. 낡은 몸과 자유 에너지 몸 사이에서 벌어지는 춤 같은 게 있지요. 시간이 좀 걸립니다. 꼭 고통스러울 필욘 없습니다만, 때로는 좀 이상하고 약간 불편하지요.
그게 우리가 와 있는 지점입니다. 바로 지금 우리는 개화의 지점에 있습니다. 이제 깨달음이 정말로 단단해지며, 자리 잡기 시작하고, 맞춤옷처럼 꼭 맞고요. 그냥 이따금씩 스쳐가는 생각, 찰나의 경험이 아니라, 여러분 일상의 일부분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빛 몸인 우리는, 몸 안에서 그걸 느끼기 시작합니다. 사실, 몸이 빛 몸과 통합됩니다.
그래서, 여기 이 곳이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그 ‘개화’의 장소입니다.이 점을 깊이 호흡해 봅시다. 개화의 장소. 여기 직접 와 봤든 아니든 말이죠.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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