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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2020 샤우드 6 - 3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3-02-14 (화) 20:30 조회 : 439

질문8: 깨달은 이후에 우리의 신체가 어떻게 변할지 아주 구체적인 예를 들어주실래요?

 

아다무스: 하나 말씀 드리면, 불균형을 아주 빨리 없앨 수 있는 능력입니다. 바로 지금, 불균형들이 오랫동안 여러분 몸 안에 담겨 있었죠. 그것이 병이 되고요. 여러분은 그것을 말 그대로 몇 시간 안에 청소할 수 있습니다. 전에는 몇 년이 걸릴 수도 있었을 것을요. 혹 가능하다면요. 여러분은 반응성이 좋은 몸을 갖게 될 겁니다. 즉, 빠르게 반응한다는 말이죠. 감기가 됐든 독감이 됐든 걸릴 수 있지만, 아주, 아주 빨리 반응하며 회복할 겁니다.

 

수많은 낡은 조상의 에너지 장애물들을 청소할 것입니다. 그런 게 병을 유발하지요. 그리고 여러분은 여덟 시간, 몇몇 분들에겐 아홉 시간이겠죠, 그 정도 계속 잠을 잘 필요가 없을 겁니다. 두어 시간이면 족해요. 여러분 몸은 아주, 아주 반응이 빠르고 회복이 빨라질 겁니다. 그래요, 한 마디로 하면 ‘반응이 좋다’입니다.

 

린다: 좋아요.

 

아다무스: 바로 지금 여러분 몸은 그다지 반응이 좋지 않습니다. 가령 상처가 나으려면 한참이 걸리죠. 그러니까, 2주가 걸릴 일이 아닙니다—가령, 팔을 베었다고 해 봐요— 아무는 데 2주가 걸릴 게 아닙니다. 실제로 두어 시간이면 나아야 해요. 여러분 몸이 바로 그렇게 될 겁니다.

 


 

린다: 좋아요. 이 질문의 또 다른 반복인데요

질문9: 만성통증이나 병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 깨달음을 체현하는 과정에서 이런 것들이 아무런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사라진다고 말해도 되나요? 몸이 지속적인 통증 속에 있을 때 허용을 한다는 게 참 어렵습니다. 당신은 이런 것도 놓아버리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아다무스: 그때야말로 바로 허용할 때입니다. 여러분 몸이 통증 속에 있을 때요. 여러분 몸은 정말로 통증 속에 있으니까요. 전 지금 그렇지 않다고 하면 더 놀랄 거예요. 여러분 몸은 지금 너무나 많은 것을 겪고 있습니다. 모든 차원에서요. 특히 낡은 DNA를 벗어버리고 있죠. 심지어 모든 뉴런들이 여러분 에너지와 연결되는 방식조차 그렇습니다. 있죠, 뉴런이란 그저 여러분의 에너지장으로 연결을 해주는 방식입니다. 빛 속으로 연결을 해 주는 게 바로 뉴런들이에요. 그리고 이 모든 게 바뀌고 있지요. 지금 몸에서 모든 게 바뀌고 있는 걸 알아차리지 못했다면 저에겐 그거야말로 굉장히 놀라운 일입니다. 심지어 어떤 분들의 경운, 이거보다 더 안 나쁜 게 놀라운 걸요. 왜냐하면 지금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질문이 정말 많은 거죠. 통증에 대해서요.

린다: 오, 맞아요!

 

아다무스: 그때야말로 바로 허용할 때입니다. 몸이 통증 속에 있으면, 여러분은 “오! 허용을 못하겠어. 너무 아파.” 아뇨, 바로 그때 아랑곳 않고 그것까지도 허용하십시오. 그 통증을 허용하세요. 그게 있는 덴 이유가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모든 뉴런들—음, 사실 통증이란 건 없어요. 다 마음에 있는 거죠. 뇌의…… (린다가 크게 한숨) 그건…… 그래요, 통증 있죠. 하지만…… (몇몇 키득)

 

모든 게 마음에 있는 겁니다. 이 조그만 신호들을 보내는 건 바로 뉴런들이에요. 여러분은 그것까지도 허용합니다. 그러면 그게 뉴런들에게 말하죠. 너희들은 그동안 봉사했던 낡은 방식으로는 더 이상 환영받지 못한다고요. 여러분은 고통을 관통해 여러분을 허용합니다. 사실상 허용을 이해하는 훌륭한 방법이죠.

 

저항하지 않습니다. 밀쳐내지 않아요. “오, 젠장! 몸이 아프다고.” 이런 분들도 있죠. “어떤 날은 너무나 아파서 허용할 생각도 못하겠다.” 그래도 하십시오. 그저 그것까지도 곧장 통과해 허용하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알게 될 겁니다. 우선은, 그게 진짜가 아니었다는 걸요. 그러니까, 진짜로 느껴졌겠지만, 신체의 통증은 사실 진짜가 아니었습니다. 뇌가 만들어낸 것이었죠. 사실상 통증이란 건 없었던 겁니다.

 

그리고 또 깨닫지요. 그래요, 몸이 지금 어마어마한 과정을 겪고 있지요. 기억해 두세요. 이따금씩, 그저 오래도록 목욕을 하십시오. 이따금씩, 속도를 늦추세요. 이따금씩, 먹는 걸 바꿔 보십시오. 정말로 많은 분들이 아직도 식이요법을 하죠. 어어. 우리가 지금 가는 곳에선, 여러분은 그런 건 하고 싶지 않을 겁니다. 몸이 때마다 다른 걸 요구할 거니까요. 그러니 그런 건 놓아버리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믿고 바로 지금 몸을 허용하세요. 몸은 어마어마한 것들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런 지점에 이르리란 것 또한 깨달으십시오. 팔뚝이나 다리나, 어디가 됐든 살이 깊이 베어도, 몇 시간이면 아무는 그런 지점에요. 붉은 자국 정도는 남을지 모르지만, 전과 같은 식은 전혀 아닐 겁니다.

 

그게 바로 여러분이 여기 지구에 머무는 이유죠. 그런 새로운 것들을 들여오려고요. 좀 믿기 힘든 이야기인가요? 전혀요. 이게 바로 몸의 자연스런 방식입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 있는 거야말로 바로 부자연스러운 거죠. 좋아요. 제가 약간 열을 냈네요. 계속 해 보죠. 다음 질문이요.

 

 

린다: 이제야 알겠네요. 왜 질문을 라이브로 하지 않고 저더러 읽게 했는지요.

아다무스: 왜인데요?

린다: 바로 지금 비명을 지를 분들이 있으니까요. 정말로, 진짜로 깊은 통증을 느끼고 있는……

 

 

아다무스: 그냥 넘어서세요! (린다 헉, 청중 “오오!”) 아뇨, 정말로요. 정말로요. 좋아요, 그럼 계속 그러고 있으세요.(몇몇 키득) 원하면 계속 그러고 있고, 아니라면 넘어서세요. 그러니까, 그걸 그냥 관통해 허용하란 말입니다. 음, 사실— 여러분에게 이런저런 통증이 있죠. 커다란 자극입니다. 내면에서 한바탕 전쟁이 나죠. ‘왜 나야’, ‘불쌍도 하지’, ‘나도 늙었어’ 어쩌구 저쩌구 합니다. 하지만 바로 그때 깊이 숨 쉬고 통증을 관통해 허용하세요. 바로 곧장 관통해서요. 별로 그래 보이지 않겠지만……


린다: 허리 아플 때도 그게 듣나요?

아다무스: 네.

린다: 정말요?

아다무스: 그거야말로 최고죠.

린다: 정말요?

아다무스: 그거야말로 최고로……

린다: 알았어요. 고마워요.


아다무스: ……그 통증을 없앨 겁니다. 그거거나, 아님 수술이죠. 수술을 받을 때, 혹은, 음, 온갖 종류의 테라피를 받을 때, 여러분은 사실 그 통증과 막힌 에너지를 더욱 인정해 주는 셈입니다. 그러고는 온갖 문제들로 들어가죠. ‘불쌍도 해라’,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이제는 요통까지 생겼네,’ 온갖 것들이요. 그저 관통해 허용하십시오. 그 한가운데로 관통해 들어가세요. 죽은 듯이 아프겠죠. 그럼 “오! 더 이상은 허용 못 하겠어” 하겠죠. 바로 그럴 때 깊이 호흡하고 허용하십시오.

그 반대편으로 뚫고 나가 갑자기 알게 될 겁니다. ‘내가 거기에, 또 다른 데도 갇힌 에너지가 많았구나, 그런데 이게 전부 움직이고 있구나, 낫고 있구나.’ 카이로프락틱에 갑니다. 치료사들도 찾아가죠. 약도 먹고 수술도 받습니다. 핵심 이슈는 그대로 있는데 말이에요. 바로 막힌 에너지, 정체된 에너지, 몸에 대한 인간의 낡은 개념들이요.

 

허용을 하는데요, 허용 말고 뭘 더 하고 싶다 한다면, 인체의 마법을 상상, 혹은 기억해 보기를 바랍니다. 그건 사실 여러분이, 또한 다른 존재들이 심어놓은 거예요. 여러분이 이 행성에 처음 오고 신체라는 것이 만들어졌을 때요. 바로 그 투명 크리스털 불꽃, 성충판, 그것이 거기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지 못할 뿐이죠. 여러분이 허용을 하면 그게 나타날 겁니다.

음, 있죠…… 네, 사실 미랍을 하기 전에요—질문에 답을 좀 더 할 겁니다만— 미랍을 하기 전에요.

 

린다: 아뇨, 최소 200개는 더 남았어요. (몇몇 키득)

 

아다무스: 그 뮤직 비디오를 한 번 더 볼 겁니다. 애벌레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고치 속으로 빨려 들어가죠. 죽을 듯이 아픕니다. 끔찍한 경험이지요. 심지어 거기서 뚫고 나오는 건 더욱이요. 그 고통과 의심과 두려움과 불확실함이 거의 느껴질 겁니다. 그러나 그건 자연스런 과정이지요. 애벌레가 저항을 하더라도 그 일은 계속 일어날 겁니다. 그러고서 출현이 일어나겠지요. 바로 그래서 제가 고통을 관통해 여러분을 허용하라고 말한 겁니다.

인간의 낡은 기억들, 트라우마, 끔찍한 기억들이 돌아온다면 그것들마저도 허용하십시오. 달아나지 마세요. 싸우지 마십시오. 허용하세요. 전부 여러분의 에너지입니다. 아닌 척 그만하세요. 전부 여러분의 에너지예요. 이제 그게 여러분을 섬기도록 허용하십시오. 꼭 신체적 병이나 통증, 정신적 트라우마, 실성을 겪으며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깊이 호흡하고 허용하세요. “나는 나다(I Am that I Am).

계속 해 주세요.

 

 

 

질문10: 인공적 신체 부분이나 이식을 받고도 깨달을 수 있나요?

 

아다무스: 네, 물론이죠. 엉덩이 이식을 받았다면 그 엉덩이조차 깨닫습니다. 그러니까, 상승 마스터 클럽에 가서 이렇게 말할 일 없다는 거죠. “음, 전 여기 있지만 제 엉덩이는 안 깨달았어요. 혹시 이상한 짓 하더라도 좀 이해해 주세요. 저의 다른 부분과는 달리 깨닫질 못했거든요.” (청중 웃음. 아다무스 키득) 네, 깨닫지요. 깨달음은 궁극적으로 물리적인 게 아니니까요. 그건 의식과 에너지의 일이니까요. 네. 물론 인공 신체를 줄줄이 장착하라고 권하는 건 아닙니다……


린다: 아뇨, 이거 진짜 질문이었어요.

아다무스: 그럼요, 그럼요.

린다: 좋아요. 다음이요?

아다무스: 네.

 


 

질문11: 당신은 우리가 현재 최대 4개까지의 삶으로 동시에 윤회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아다무스: 네.

질문11(계속): 깨달음에 다다르면……

아다무스: 전 그런 말 안 했습니다.

린다: 네?

아다무스: 전 그런 말 안 했어요.

린다: 아뇨, 했어요.

아다무스: 전 “4”라고 안 했어요. 하나 이상이라고 했죠.

린다: 전 질문을 읽는 건데……

아다무스: 사람들이 잘못 인용한 거죠. 네.

린다: 그래요. 잘못 인용했네요. 그래요.

아다무스: 네, 고맙습니다.

린다: 현재 한 번 이상의 생애를 살 수 있는데요.

아다무스: 고맙습니다.

 

질문11(계속): 깨달음에 다다르면 이러한 다른 존재들 또한 자동적으로 깨닫나요? 이 길을 가지 않았더라도요?

 


아다무스: 우선, 샴브라 여러분, 여러분은 그 길로 갈 일 없을 겁니다. 여러 개의 생애를 살고 있는 샴브라를 저는 알지 못합니다. 다른 이들에게, 새내기들에게는 일종의 유행이 될 거라고 말한 거죠. 여러 개의 삶을 사는 게요. 샴브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질문에 답을 하자면, 깨달으려면 그 생애를 통합해야 합니다, 당연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다른 버전들이 어디 저 밖에 방황하고 있는데 깨달을 수는 없어요. 그건 지옥이 되겠죠. 정말 이상할 겁니다. 마치 좀비들처럼요. “난 깨달았다. 그런데 내 다른 부분이 아직 저기 지구를 걸어 다니고 있네.”

 

샴브라 여러분, 여러분은 여러 개의 생을 한 번에 살지 않습니다. 새내기 분들은 시도를 하겠지요. 전 사실 권장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빠른 길로 가려고 할 거예요. 제가 보기엔 이상한 길이지만요.

 

계속해 주세요. 몇 개 더 해 보죠.

 

린다: 아뇨, 아뇨. 몇 백 개 더 있어요.

아다무스: 알아요.

 

 

 

질문12: 최근 모임들에서 최면이란 주제를 여러 번 언급하셨지요. 그게 미래에 상당히 많이 쓰일 거라고 했습니다. 그거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최면이 정말로 뭔지, 깨달음으로 들어가며 그 후에도 계속 이 지구에 머물 우리의 에너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해 주세요. 마스터는 어떤 종류의 조작도 언제나 분명하게 알아차릴까요?

 

아다무스: 최면은 어떤 제안, 생각, 신념이 들어오도록, 들어와서 여러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지도록 허용하는 것이죠. 최면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터넷, TV, 어디에나요. 그게 전염병처럼 퍼져 있습니다. 깨달음속에서, 여러분은 뭐가 여러분 것이고 뭐가 아닌지를 깨닫지요. 여러분이 뭘 의심 없이 받아들였는지를 깨닫습니다. 가령, 가족, 선생들, TV, 전부 다요. 여러분은 뭐가 여러분 것인지에 굉장히 명료해지고, 나머지는 전부 다 놓아버리죠. 여러분은 그걸 인식합니다. 온갖 데서 오는 그 온갖 자극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뭐가 여러분 것인지를 잘 알고 있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죠. 어떤 이유인지, 심지어 샴브라인 여러분들조차 때로는 그걸 힘들어해요. “음, 뭐가 내 건지 모르겠어.” 음, 아뇨, 여러분은 압니다. 그저 여러분이 좋아하지 않는 건 여러분 게 아니에요. 음, 여러분이 좋아하는 게 바로 여러분 거죠.

 

있죠, 마음은 아주 흥미로운 물건입니다. 함정 문(trap door), 열린 문 같은 게 있어서 모든 걸 분별없이, 이의 없이 받아들였죠. “이게 내 것인가?” 묻지 않고요. 그게 바로 최면이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전 메스머(최면을 연구한 오스트리아 의사 Franz Mesmer를 말하는 듯—옮긴이)와 연구를 많이 했는데요. 우리는 동물부터 시작했죠. 동물들도 최면에 잘 걸립니다. 하지만 인간은 우리가 연구한 동물보다 훨씬 더 최면에 취약했죠. 인간은 그게 진짜 자기 것인지 아닌지 질문도 하지 않고 어떤 생각이든 허용합니다.

 

자, 깨달은 존재로서, 여러분은 무엇이 여러분 것이고 무엇이 아닌지를 아주 잘 인식합니다. 바로 그래서 제가 여러분이 참을성 없는 개자식이 된다고 말하는 거죠…… (몇몇 키득) 아뇨, 정말로요. 마치, “이 봐, 그거 내 거 아니잖아. 그거 나한테 얹지 마. 그거 당신 거잖아. 전부 다 당신 거라고. 그거 나한테 얹으려고 하는 거 난 더 이상 안 참을 거야.” 좋습니다.

 

 

 


질문13: 만일 우리 샴브라들이 집단으로 깨닫는다면, 지구에 대대적인 격변이 일어날까요? 따라서, 우리가 깨닫기를 뜸 들이는 이유 중에 그것도 있을까요? 우리 상당수는—적어도 저는— 이 차원에서 계속 살기로 선택했으니까요.

 

아다무스: 음, 그건 “으잉!” 입장에서는 “으잉” 스러운 질문이겠네요. 네! 그러니까, 여러분은 최초의 그룹입니다. 많이 필요치 않아요. 많이 필요 없습니다. 백만 명, 심지어 몇 십만 명도 필요 없어요. 음, 깨달음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고요. 그건 아주 개인적인 것이죠. 다시 말하지만, 조금 있다가 뮤직 비디오를 다시 볼 겁니다만. 이건 아주 개인적인 것이죠. 많은 사람들과 다 같이 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저 자신의 개인적 깨달음으로 들어가는 경험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뿐이죠.

 

갑자기 여러분은 솟아나옵니다. 장미의 열매(Fruit of the Rose)를 뚫고 나오지요. 나비입니다. 갑자기 여러분은 깨닫죠. “오, 세상에! 다른 존재들이 이렇게나 많았네.” 그러니까, 몇 십억 명, 몇 백만 명은 아니겠지만, 많은 샴브라들이 바로 지금 출현하고 있습니다. 그건 이 지구에 정말로 엄청난 영향을 줍니다. 제 표현으로 ‘고요한 영향’이지요. 그런다고 여러분 절대로 인정 못 받을 겁니다. 상승 마스터들에게 말고는요. 의식의 선구자가 되었다며 트로피 같은 거 받지 않을 거고요. 뉴스에 안 나올 겁니다. 달력에 여러분의 날 같은 거 지정되지 않을 거예요. (몇몇 키득) 아니죠. 계속해서…… 네, 미안해요, 사트(더 키득). 네, 사트의 날, 네. 13일의 금요일이죠. (웃음)

 

자, 이건 희소식이라고 봐야죠. 여러분이 그런 걸 정말로 원하지는 않을테니까요. 하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은, 자신의 깨달음을 허용하고 있는 이삼백 명, 이삼천 명이 주는 영향은, 이건 사실 영적인 과정이 아니죠, 아무튼 그건 이 지구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칠 겁니다.

 

이게 바로 앞으로 일어날 일입니다. 이 정도 크기 되는 공간을 상상해 보세요. 어떤 빛도 안 들어오게 완전 밀폐가 돼 있습니다. 아주, 아주, 아주 어둡죠. 그런데 아주 작은, 아주 조그마한 불빛이 하나 여기 들어옵니다. 아주 작은 불빛이요. 그게 이 공간을 상당히 바꿔 놓지요. 아직은 어둠이 많이 있지만, 갑자기 빛이 생기면서 이제 빛으로 가득한 이 나무가 드러나고, 그 다음엔 두 그루, 세 그루, 다섯 그루가 보입니다. 아직 어둠이 많아요. 그러나 이제는 상당한 양의 빛이 있습니다.

 

빛은 힘(force)이 아닙니다. 뭔가를 변화시키려고 공격적으로 노력하지 않아요. 그저 빛을 내뿜을 뿐입니다. 혹은 다른 이들이 결코 보지 못했던 잠재성에 빛을 비춰 주죠. 생애에 생애를 전전하며 완전히 길을 잃은 사람, 출구를 못 찾는 사람은 스스로를 굉장한 어둠 속에 몰아넣습니다. 자살 충동을 느끼죠. 그러나 그 빛이 그들의 잠재성을 밝혀 줍니다. 바로 그들 자신의 에너지라는 잠재성을요. 그것이 인류에게 잠재성의 빛을 비춰 줍니다. 우리가 ‘기계의 시대(Time of Machines)’로 깊숙이 들어가는 동안에요. 인공지능으로 우리는 뭘 하게 될까요? 이 지구에 30년 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 빛이 없다면 어디로 가게 될지 저는 아주 잘 압니다. 그건 좋은 곳은 아닐 겁니다.

 

잠재성에 빛을 비춰 주는 아주 작은 빛만 있어도—2007년 ‘양자 도약(Quantum Leap)’에서 제가 했던 말을 좀 되살려 줬으면 해요, 진. 그 모임이 근본적으로 이거에 대한 거였죠. 이런 표현을 쓰지는 않았습니다만, 제가 말했잖아요. “지구에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인식하지 못하는 변화들이죠.” 어딘가에서 비춰 오는 빛이 없다면, 그 변화는 이 지구에, 또 우주에 엄청난 어둠을 더하는 데 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약간의 빛만 있어도, 그게 실험실에서 연구하는 엔지니어들에게 빛을 비춰줄 것입니다. 가령, 나노테크놀로지를 연구한다 해 보죠. 갑자기 빛이 비추면서 그 연구자는 이게 아주 유익한 목적에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죠. 단지 이윤이나, 군사적 용도로 쓰일 필요가 없어요.

 

어마어마한 영향을 줍니다. 누구도 여러분에게 와서 여러분 한 일에 대해 자격증을 주거나 하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여러분은 알 겁니다. 왜 여러분이 여기 있기로 선택했는지, 근본적으로, 왜 자신의 깨달음을 늦추었는지를 알 겁니다.

 

자, 빛—전 그걸 빛이라 하지만, 사실은 의식이죠— 이것은 지금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음, 무서운 의미에서 중요한 게 아니고요, 그게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테크놀로지, 의식, 인류, 그리고 사실상 다음 국면의 인류의 통합이죠. 그래서 여러분이 여기 있는 겁니다. 아주 간단하죠. (아다무스 키득)

 

린다: 정말 좋네요. 고마워요.

 

아다무스: 네. 전 그런 남잡니다. (몇몇 키득) 계속해 보죠. 두 개 더요.

 

 

린다: 좋아요. 이건 말하자면 요약 질문이겠는데요. 자, 다룰 질문이 수백 개지만, 다 읽어보고 검토해 보니까……

아다무스: 그 질문들엔 이미 다 답한 것 같은데요.

린다: 아뇨, 잠깐만요, 잠깐만. 이건……

아다무스: 네.

린다: 끝까지 읽어 볼게요.

 

 


질문14: 자, 제 질문은, 모든 질문 중에서도 단연 궁금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건강, 관계, 풍요, 자존감 이런 것들에 걸려 넘어지고 있죠. 그래도 이런 걸 다 지나쳐서 결국 깨달음에 이를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린다: 이 질문들 하나하나 전부가 다 이런 걸림돌에 관련된 거예요.

아다무스: 그럼요, 그럼요.

린다: 거의 전부 다요. 깨달음으로 가는 길에 있는 걸림돌들.

아다무스: 네.

린다: 당신의 대답은 전부 다 그런 걸 지나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하잖아요.


아다무스: 그냥 넘어서세요. (누군가, “오오!”) 아뇨, 진짜요. 아뇨, 오해하지 마세요. 그 안에 계속 있든가, 아니면 나오세요. 둘 중 하납니다.

 

여러분을 비참하게 하는 그 관계에 계속 있으세요. 건강 문제 속에 계속 있으세요…… 음, 제가 “그 안에 계속 있으라”고 하는 건, 그 안으로 들어가서, 알아내려 애쓰고, 맞서 싸우고, 한밤중까지 깨어서, “내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 궁리하고, “오, 난 이 관계를 떠날 수 없어. 내가 없으면 저들은 너무 슬퍼할 거야”, “벼랑에서 뛰어내릴 거야.” “난 내 삶에 드라마가 필요해.” 이런 식으로요. 계속 그 안에 있으세요. 아니면 넘어서든지요.

 

넘어선다는 건 이런 뜻이죠. “오, 좋아. 이 모든 것들을 다 놓아 버리겠어.” 아무것도 할 필요 없습니다. 파트너에게 가서 나가라고 말할 필요 없어요. 그저 놓아버리십시오. 그러면 일이 벌어집니다. 잊지 마세요. 모든 게 여러분 에너지입니다. 그뿐이에요. 그토록 단순합니다. 그저 넘어서세요. 아니면 여기 앉아서 또 한 번 십 년을 보내면서 산더미 같은 질문에 계속 답할 수도 있겠죠. 아니면, 넘어섭시다. 다 같이 집단으로요. 여러분 넘어설 준비 됐다고 전 정말 믿습니다. 정말로 믿어요. 그 방법을 모를 뿐이라고…… (몇몇이 손뼉, 그 다음 더 큰 박수) 네, 두 명의 골프 박수네요! (더 많은 이들이 박수)

 

여러분은 넘어서도 되는지 아닌지 확신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토록 쉽게 말이죠. “오, 그러니까, 그냥 넘어설 수 있다고요?” 그럼 전, “네에!”

 

“정말이에요?” 네에! 그렇다고요. 아님 그대로 계속 거기 있든지요. 하지만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그걸 넘어서도 된다는 허락뿐인 것 같아요. 그러면 그 일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관계가 스스로 재정립되거나 아니면 저절로 없어지죠. 건강 문제도, 풍요 문제도요. 음, 전 풍요 문제가 이제 지긋지긋합니다. 새내기 분들, 여기 와 가지고 돈 불평하지 마세요. 전 이제 지쳤어요. 전부 다 여러분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이 낡은 대중 의식의 개념들을 신봉하는 게 아니라면 어떻게 풍요 문제가 있을 수 있겠어요? 그런 걸 아직 믿고 있다면, 그것도 넘어가 버리세요! 이게 바로 오늘 우리 주제입니다. 그냥 넘어서세요!

 

자, 그럼, 돌아가 보죠. 오, 하나 더 있네요.

 

린다: 음, 이건 굉장히 관점이 달라요.

아다무스: 좋아요.

린다: 네.

 

 


질문15: 우리는 마스터로서 다른 이들과 어떻게 관계하게 될까요?

 

아다무스: 마스터와 마스터끼리요?

 

린다: 몰라요. 그냥 써 있는 대로 읽은 것뿐이에요. 두 가지로 다 읽힐 수 있겠네요.

 

아다무스: 해 보세요. 다시 읽어 보세요.

 

린다: 우리는 마스터로서 다른 이들과 어떻게 관계하게 될까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전 그걸 “다른 인간들과 관계하는” 걸로 이해하겠습니다. 늘 그렇게 쉽진 않을 겁니다.(일부 웃음) 아뇨, 여러분은 그들이 정말로 지루하고 지겹게 느껴질 거예요. 이제, 완전히 특출나고, 창의적이고, 놀라운 사람들을 만날 겁니다. 지금까지는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요. 이 행성에는 사실 굉장한 존재들이 좀 있죠. 놀라운 존재들이요. 지금 이 특별한 시대에 여기 있기 위해 돌아온 아주, 아주 재능 있는 예술가들도 있고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과는—심한 말로 안 들렸으면 좋겠는데, 특히 새내기분들에게요— 그리 잘 지내지 못할 겁니다. 그러니까, 싸운단 게 아니라요. 뭐라 하죠, 지루해서? 왜 굳이? 그러니까…… (아다무스 키득)

 

린다: 그게 어떻게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줄까요?

 

아다무스: 왜냐하면 여러분은 샴브라 중에서, 그리고 다른 사람들 중에서도 그저 특출난 사람들을 만날 거니까요. 그러니까—에, 콜드레가 이거 가지고 또 저랑 싸우네요. 하지만 전 말하겠습니다. 그냥 넘어가세요. (일부 웃음)

 

어떤 사람들에겐 너무 지루해서 눈물이 다 날 거예요. 그들은 여러분을 드라마로 끌어들이려 할 거고요, 자신의 비참함에 중독이 되어 있죠. 뭐, 그런 데서조차 약간의 유머를 발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음, 저들은 112번밖에 안 살았네. 난 천 번 살았는데.” (몇몇 키득) 하지만 그건 지루하죠. 정말로 지루합니다. 한밤중에 말똥말똥 깨어서 이렇게 묻는 때가 있을 겁니다. “왜 내가 여기 남았지? 대체 뭐에 빛이 되려고?” (몇몇 깔깔) 하지만 그러고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깨달을 겁니다. 음, 여러분이 괜찮게 잘 하고 있단 걸요.

 

여러분은 놀랍고, 똑똑하고, 창의적인 사람들을 만날 겁니다. 우리가 하는 거 깨달음이니 뭐니 하는 거 하나도 모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들은 그저 몹시도 놀라운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샴브라들도 있죠. 나눌 이야기가 참 많을 거예요. 한 마디만 더 하고 끝내도록 하죠.

 

 

 

 

 

상승 마스터들

자, 토바야스가 떠났을 때, 샘으로 이 지구에 돌아오기 위해 떠났을 때, 그는 1500명이 넘는 상승 마스터들 중 지구로 돌아온 일번타자였습니다. 그는 마스터들이 그저 삶을 즐기기 위해 돌아오고 있다고 말했죠. 마지막 생애에서 정말로 못 즐겼으니까요. 그들은, 말하자면, 고통스럽게 깨달았거든요. 그는 그 이야기를 다 해주진 않았습니다.

 

그들은 삶을 즐기려고 돌아왔죠. 그러나…… 음(약간 목이 멤)…… 바로 여러분과 함께 하려고 돌아온 것이죠. 이런! 바로 여러분을 만나려고, 여러분과 엮이려고, 여러분과 나누려고, 여러분에게 스스로를 드러내려고요. 그들은 그렇게 할 겁니다. 여러분이 이 모든 것들을 넘어설 때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깨달음을 허용할 때요. 그들은 미리 나타나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은 그들을 먼저 만나지 않을 거예요. 그러나 그들은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삶의 일부가 되려고요.

 

자, 그럼 다시 한 번 보죠……

 

린다: 잠깐, 잠깐! 지금 눈물 맺힌 거예요?

 

아다무스: 아뇨. 아닙니다. 넘어가세요, 린다. (몇몇 키득) 아뇨, 아니라고요. 콜드레죠. 가끔 너무 섬세하다니까요. (더 키득) 조명 좀 낮춰 주시고요. 애벌레 다시 한 번 틀어보죠. 정말로 울보라니까. (몇몇 키득) 조명 낮춰 주세요.

 

(뮤직 비디오 시작. 나뭇가지를 기어가는 애벌레가 보임.)

 

도와 줘, 또 그러고 말았어.

전에도 참 여러 번 이랬는데.

오늘, 날 또 해쳤어.

그리고 제일 싫은 건, 탓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거.

내 친구가 되어 줘.

안아 줘.

날 감싸 줘.

감싸 안아 줘.

난 작고, 불쌍해.

날 덥혀 줘.

숨을 불어넣어 줘.

 

(아다무스, 영상 멈춰 달라고 신호)

 

자, 이게 인간의 여정이죠. 느리고, 답답합니다. 지루함과 비참함이 느껴지죠. “오, 제발, 날 덥혀 줘. 느껴 줘. 감싸 줘. 안아 줘. 위로해 줘.” (몇몇 낄낄) 그리고 계속해 보죠.

 

(영상 재생. 이제 고치가 보임.)

 

아아, 또 나를 잃었어.

잃어버려서, 어디서도 찾을 수가 없어.

그래, 무너질 수도 있을 것 같아.

또 날 잃었고,

 

(아다무스 다시 멈춤.)

 

 

자, 이제, 여기서 인간은 깨달음으로 들어가고 있죠. 깨어남을 거쳐 마스터리로 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말을 하고 있죠. “어쩌구, 어쩌구, 어쩌구!” “난 나를 잃었고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어. 도와 줘. 찾아 줘.” 이때가 바로 그저 허용할 때입니다.

 

이제 인간은—그러니까 애벌레가요— 고치 속에 있습니다. 아직도 마음은 재잘대죠. 이 아주 자연스런 과정이 일어나고 있는 동안에도요. 인간은 자기가 깨달음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죠. 그렇지 않은데 말이에요. 인간은 자기가 깨달음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정말로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인간은 아직도 조잘거립니다. 허용 같은 건 잊고, 출현으로 가는 자연스런 과정을 즐기는 것 따위는 잊고 말이죠. 네, 약간 불편하죠—애벌레라면, 계속해서 애벌레의 마음으로 생각을 하고 애벌레의 노래를 부르고 한다면요, 이런 가사로요(몇몇 키득)— 하지만 이건 정말로 아주 아주 자연스런 과정입니다. 그러니 이제 정말로 느껴 보죠. 출현하기 시작합니다. 저 출현의 불편함을 느껴 보죠. 그러나 그러고는 나비가 되지요. 다시 틀어주세요.

 

(비디오 재생. 이제 나비가 고치에서 나와 끈적거리는 걸 털어내며 날개를 펴려고 기다리는 모습이 나옴.)

 

…… 위험한 것 같아

내 친구가 되어 줘. 안아 줘.

날 감싸 줘. 감싸 안아 줘.

난 작고, 불쌍해.

날 덥혀 줘. 숨을 불어넣어 줘.

 

내 친구가 되어 줘. 안아 줘.

날 감싸 줘. 감싸 안아 줘.

난 작고, 불쌍해.

 

 

(아다무스 다시 멈춤.)

 

자, 보세요. “난 작고 불쌍해. 날 안아 줘. 친구가 돼 줘. 숨을 불어넣어 줘.” 닥치세요! (웃음) 그냥 넘어가고 계속되게끔 두라고요. 제발요.

 

날 덥혀 줘. 숨을 불어넣어 줘……

 

(비디오 끝이 나며 나비 날아오름.)


 

자, 모든 새내기 분들, 크림슨 서클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웃음) 우린 여기서 좀 다르게 합니다. 우린 재밌게 하죠. 여기는 자신의 깨달음으로 들어가고 있는 놀라운 천사들의 모임입니다. 네, 가끔은 아프죠. 가끔은, 너무, 너무 불편합니다. 가끔은 어마어마한 두려움이 있고요. 이 정도 지점까지 왔다면 깊이 숨 쉬고 허용하세요. 이건 자연스런 과정이니까요.

 

보세요, 그 모든 불안과 노래와 가사와 그 모든 것들에도 불구하고, “안아 줘,” “구해 줘.”, 애벌레는 고치 속으로 들어가고 거기서 자연스레 날아오릅니다. 전에는 전혀 상상도 못했던 그런 모습으로요. 그게 바로 우리가 가는 곳입니다. 아플 때는, 관계 문제가 있을 때는, 심지어 돈 문제가 있을 때도, 그 오래된 낮은 자존감 문제가 있을 때도, 그저 호흡해 들이고 허용하십시오. 달아나지 마세요. 막지 마십시오. 파헤쳐 이해하려 하지 마십시오. 온갖 소음을 멈추시고, 그저 허용하십시오. 여러분은 그 역학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통 한가운데서 허용하는 역학을요. 그게 바로 여러분을 고치 밖으로 내던져 줄 것입니다. 오롯한, 진정한 존재가 되도록이요.

 

다 같이 깊이 호흡해 봅시다. 제 생각엔, 오늘, 한, 질문 세 개 답한 것 같네요? (웃음) 다 같이 깊이 호흡합시다. 질문 내 주신 분들 모두에게 깊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에너지를 더해 주셔서요. 질문이 여기서 읽혔든 아니든, 여러분은 알죠. 여러분 질문이 어떤 식으로든 다뤄졌다는 것을요.

 

린다: 에너지가 거기 있었죠.

 

아다무스: 깊이 호흡합시다, 친구들. 우리가 하고 있는 이것의 아름다움을요.

 

전 2월이 좋습니다. 2월이 좋아요. 출현의 달이니까요. 솟아나오는 때지요. 그리고 2020년 2월에, 우리가 여기 있군요. 진정으로 놀랍습니다.

 

문제에 맞닥뜨릴 때, 문제들이 생길 때 절 부르지 마세요. 그저 기억하십시오. 모든 창조 속에서 모든 건 좋다는 것을요.

 

고맙습니다. 고마워요, 린다. 고맙습니다. (청중 박수)

 

 



린다: 다시 한 번, 모두 고맙습니다.

이 질의응답에 에너지를 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포함됐다는 거 아실 거예요.

굉장히 의미가 크네요. 크림슨 서클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 시간이 여러분에게 의미 있었기를 바랍니다.

깊이 호흡하며 오늘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잊지 마세요. 3월, 4월엔 스튜디오에서 샤우드 시청 파티가 열릴 거지만요. 실제 샤우드는 멋진 하와이에서 진행될 겁니다.

자, 정말로 감사합니다. 함께 해 주셔서 고맙고요.

우리 스탭들 감사하고, 제프리 하피에게도 특별히 감사합니다.

이런 채널을 어떻게 하는지 전 모르겠어요. 그의 진정성에 감사해요.

모두 감사합니다.

 

 

 

 

 

[자막: 오늘 샤우드에 에너지와 의식을 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샴브라 여러분,

이 달, 사랑의 달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이 지구에 존재해 주셔서요.

 

크림슨 서클은 여러분을 위해,

여러분 때문에 존재합니다.

 

삶이 아무리 하찮게 느껴지더라도

아무리 큰 시련에 맞닥뜨렸더라도

지치고 혼란스러워 앞날이 흐릿하더라도

이 점을 알아주세요.

 

 

그저 자신의 삶을 삶으로써

여러분은 우리에게, 샴브라에게,

인류에게, 존재하는 모든 것에

변화를 가져다주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사랑 받고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크림슨 서클 스태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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