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1462)

사이트맵

토비아스
     토비아스에 대해
     1.새지구시리즈
     2.창조주시리즈
     3.상승시리즈
     4.신인시리즈
     5.새에너지시리즈
     6.구현시리즈
     7.투명성시리즈
     8.교사시리즈
     9.양자도약시리즈
     10.귀환시리즈
     11.마스터시리즈
     12.NEXT시리즈
     13. 2012시리즈
     14. 자유시리즈
     15. 발견시리즈
     16. 카리스마시리즈
     17. 파워 없는 삶 시리즈
     18. 트랜스휴먼 시리즈
     19. 날개 시리즈
     20. 출현 시리즈
     21. 열정 2020 시리즈
     22. 멀린 아이 엠 시리즈
     23. 아트 오브 벤칭 시리즈
     24. ALT 시리즈
21. 열정 2020 시리즈
HOME > 토비아스 > 21. 열정 2020 시리즈
웹후기
총 게시물 26건, 최근 0 건
   
열정2020 샤우드 8 - 1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3-02-14 (화) 20:50 조회 : 364

아이 엠 댓 아이 엠. 아다무스 세인트 저메인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이 모든 게 익숙할 겁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 모두가요, 분명 익숙할 겁니다. 우리는, 말하자면 이것에 대해 연습을, 리허설을 해 왔죠. 아주 오랫동안이요. 아마 아주 구체적으로는 몰랐을 겁니다. 정확한 세부 사항들은요. 그런 건 별로 중요치 않으니까요. 하지만 우린 지구에서의 이 때를 기다려 왔습니다. 여러분 여기 온 이후부터 쭉, 심지어 첫 육화를 하기 전부터도요.

 

우리 샴브라들은 연습을 해 왔고, 리허설을 해 왔고, 에너지를 느껴 왔습니다. 토바야스가 여러분과 맨 처음 했던 바로 그 채널부터요.

 

우리는 새 지구, 아주 많은 새 지구들에서 작업을 해 온 지가 이제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역시나, 여러분 생애에서 이 지구에 어떤 때가 오리란 걸 알았으니까요. 여기 있기로 여러분이 선택한 생애에요, 이 거대한 수렴(convergence)을 위해, 이 지구뿐 아니라 온 우주를 휩쓸고 있는 거대한 변화를 위해서요.

 

여러분들 이것을 한 번 느껴 보십시오. 어떤 분들은 왜 이게 두렵지 않나 의아해 하고 있죠. 보통 때라면 두려워했을 텐데 말이에요. 왜 불안하지 않나, 보통 때라면 엄청 불안에 떨고 있을 텐데요. 하지만 잠깐 느껴 보십시오. 우리는 이걸 아주 자주 겪어 왔습니다. 우리 모임을 할 때, 밤에 잘 때 꿈 상태에서, 또 다른 때도요. 이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리란 걸 알았지요. 여러분 중엔, 오, 이 일이 금방 일어나지 않아서 몹시도 조급해한 분들도 있습니다. “도대체 이게 언제 일어나는 거야?” 내가 뭔가를 놓쳤나, 이번 생애에 일어나는 게 아닌가 되물으면서 말이죠. 하지만 바로 여기 있습니다. 이제 왔습니다.

 

이 점을 깊이 호흡해 보지요. 익숙합니다. 우린 그간 준비를 해 왔으니까요. 우린 준비해 왔습니다.

 

여러분은 몸과 마음을 준비시켜 왔습니다. 생애에 생애를 거듭하며 갖고 다녔던 것들을 정말로 많이 놓아 버렸고요. 인생에서 가장 가까웠던 것, 혹은 가장 두려웠던 것들을 놓아 버렸지요. 이건 새로운 게 아닙니다. 우리 전에 여기 와 봤지요. 지구의 이 놀라운 시기에요.

 

이 점을 깊이 호흡해 보죠. 기억해 내십시오. 이게 오리란 걸 여러분 알고 있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자세하게는 몰랐어요. 중요치도 않고요. 하지만 이건 꽤 분명했죠. 이 모든 걸 유발하는 게 전쟁은 아닐 거다. 린다가 그 이야길 계속 했는데요—바로 제 옆에 있는 우리 린다 오브 이사(Linda of Eesa) 말예요—린다가 최근에 그 이야길 계속 했어요. “적어도 전쟁은 아니잖아요.” 아니죠, 아니에요. 이 지구는 이제 전쟁 같은 건 정말이지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이런 변환을 만들어 내려면 뭔가가 필요했죠. 그 변환이 지금 온 우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쩌면 한꺼번에 소화하기에는 너무 거대하죠, 장대합니다. 하지만 지금 그 일이 일어나고 있지요.

 

여러분 앎(knowingness)으로 한 번 느껴 보십시오. 여러분 이걸 언제나 알고 있었다는 게 기억날 겁니다. 바로 그래서 그렇게 많은 샴브라들이 이 점에 있어서 그토록 차분한 거예요. 오, 물론, 불안한 때도 있지요. 특히 뉴스를 보면요. 엄청난 불안 제조기잖아요. 하지만 그저 혼자 있을 땐, 지금 그럴 시간이 충분할 텐데요, 그럴 땐 그게 기억이 납니다. 여러분 이런 게 오리란 걸 알았어요. 이제 거기에 와 있네요. 우린 아직도 겪어 나가야 할 것들이 좀 더 있습니다. 지구에도 꽤 있고, 다른 영역들에도 꽤 있지요. 하지만 그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깊이 호흡하며 그 점을 느껴 봅시다.

 

여러분이 이번 생애에 여기 있는 이유가, 지금까지 기다린 이유가, 그 모든 걸 놓아 버린 이유가, 그 온갖 걸 염려했던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릴 수 있어요. 이제 앞으로는, 그 정도로 걱정할 일은 없을 겁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진정한 열정으로 들어갈 겁니다. 바로 그래서 제가 이번 시리즈를 ‘열정2020’이라고 지은 것이죠. 그 일이 지금 일어날 걸, 올해, 이 시기 즈음 일어날 걸 알았으니까요.

 

이제 여러분은 두려움과 의심을 넘어갑니다. 죄책감과 수치심을 넘어갑니다. 뭘 어떻게 해야 하지, 했던 의구심을 넘어갑니다. 잃어버린 인간 열정을 되찾으려는 시도를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제는 진짜 열정으로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여기 있는 진짜 이유 말이죠.

 

놀라운 건요, 이 모든 게 자연스럽단 거죠. 여러분 애쓸 필요 없습니다. 그저 허용하는 겁니다. 제가 이 말 얼마나 자주 했던가요? 얼마나 자주 상기시켜 드렸던가요? 그러나 얼마나 자주 귓등을 스쳐지나 갔던가요? —“그저 허용하세요”— 하지만 이제는 여러분 이해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이 온갖 일들이 벌어지는 가운데, 온통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제 여러분은 이해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바로 이 시기에 여기 있겠다는 열정이 바로 여러분이란 걸요.

 

지금 이 시기에 여러분의 열정을 가지고 여기 있다는 것도 놀랍지만요—이 얘길 오늘 할 겁니다만—, 여러분이 역사를 써 내려 가고 있다는 것 또한 놀랍죠. 여러분은 책을 쓰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지난 세월 그 많은 샤우드들, 워크숍들, 모임들, 그게 전부 여러분 다음에 올 이들을 위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일이었습니다.

 

여러분이 그 일부였죠. 그 모든 샤우드를 만드는 데 여러분이 다 일조했습니다. 워크숍 간 적 한 번도 없더라도, 그래도 여러분 그걸 만드는 데 일조했어요. 그 모든 클라우드 클래스들, 여러분 그 모든 걸 만드는 데 동참하셨습니다. 이후에 올 세대에게 역사를 남겨 주었죠.

 

오, 알아요, 알아요—지금 눈물이 차오르려고 하는 게 느껴지네요, 저도, 콜드레도, 여러분들도요— 긴, 긴 여정이었습니다. 때로 아주 힘들었고요. 그 와중에 샴브라라 자칭했던 많은 분들이 떠나갔죠. 가끔은 모든 면에서 너무 강렬했고, 너무 고통스러웠으니까요. 그들은 주의를 빼앗겼습니다. 혹은 그저 이 그룹을 나가기로 선택했죠. 그건 전혀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이 다음 세대에 함께 할 거니까요.

 

하지만 여러분은 여기까지 왔습니다. 여기 있네요. 바로 지금 여러분의 열정 속에요. 이런 거 하나도 새로운 게 아닙니다. 우리 리허설 다 했고요, 준비 다 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축배를 들고 싶어요. 상승 마스터의 자격으로 말이죠. 오늘 모든 상승 마스터들을 대표해서요. 아쉽게도, 이게 훌륭한 와인은 아닙니다만, 그건 나중에 마시도록 하죠. 지금은 여기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는데(아다무스 한 모금 마심). 음. 음. 쓴 음료군요. 가끔 삶도 쓰지요.

 

 

 


큰 그림

큰 그림을 한 번 봐 보죠. 지금 그게 몹시도 중요합니다—큰 그림을 기억해 두는 게요. 자잘한 세부사항들은, 힘 빠질 겁니다. 큰 그림을 보죠. 이 조각들이 어떻게 다 들어맞는지를요. 그리고, 지금까지 어떤 일이 벌어졌든, 오늘 이후부터 무슨 일이 일어나든, 언제나 큰 그림을 잊지 마십시오. 세부사항들 속에선 길을 잃기가 십상입니다.

 

지금 정말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음, 이 점은 최근에 〈천사들의 여정〉, 〈조상으로부터의 자유〉에서 많이 이야기를 했지요. 그리고 샴브라들한테 전했던 메시지들에서도요. 지금 그게 다 일어나고 있는데요, 근본적으로는 대천사단(Order of the Arc)이 해체를 선언했습니다. 대천사단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죠. 그건 모든 천사적 가족들의 합의체였습니다. 문제에, 모든 창조계에서 에너지가 교착되고 있다는 문제에 해결책을 찾으려는 합의체였죠. 그겁니다. 바로 그게 큰 그림이에요.

 

144,000 천사적 가족들, 수백억, 수천억의 영혼 있는 존재들이 있었습니다. 지구라는 게 있기도 전에요. 그런데 모든 게 느려졌죠. 모든 게 완전히 정지하기 직전, 거의 직전이 되었습니다. 다들 뭔가 해결책이 있어야겠다 생각했지요. 왜 에너지가 느려지는 거지? 대천사단은 그 답을 찾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구를 만들었고요, 그다음엔 여러분 상당수가, 사실 거의 모두가 지구의 아주, 아주 초창기에 여기 왔지요. 그 답을 찾으려고 말이에요.

 

그건 놀라운 창조였습니다. 이 지구란 곳은요. 시간과 공간. 전에 한 번도 겪어 본 적 없는 조밀함. 자유의 부족. 하지만 그러면서도 지구는 몹시도 아름다웠죠. 자연의 아름다움, 여러분의 창조 속으로 깊이, 깊이, 깊이 들어가 배우는 것의 아름다움. 그 어떤 존재도 이런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 지구에 왔어요. 의식과 에너지의 상관관계를 찾으러, 에너지가 느려진 진짜 이유를 찾으러요. 그리고 여러분은 아주 흥미로운 방식으로 찾기 시작했죠. 다른 영역에서 비물리적 존재로서 경험했던 것들을 실제 삶으로 살고, 재드라마화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그것을 지구로 가져와서, 시간과 공간과 중력이 있는 이 행성이란 무대에서 그것을 상연했습니다. 그것을 상연했어요. 여러분의 경험들을 다시 살아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것은 이 지구의 갖가지 요소들로 번역되었죠. 시간, 공간, 타인들, 자연. 그리고 여러분은 천 번, 혹은 그 이상의 생애 동안 이렇게 했습니다.

 

정말, 정말 긴 시간 같죠. 하지만 사실 그리 긴 건 아니었어요. 천 번의 생애를 살며 경험하고, 이제 결국 답에 도달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답을 준 게 아니에요. 전 그저 여러분에게 답을 되비쳐 준 것 뿐입니다. 여러분이 그 앎에 다다랐을 때요. 여러분 대신 제가 말로 표현해 준 거죠. 답은요, “에너지는 전부 여러분 것이다”입니다. 에너지는 전부 여러분 것이고요, 의식이 바로 에너지를 점화하죠. 에너지가 여러분을 위해 작용하게 하는 게 바로 의식입니다. 그리고 모든 에너지가 여러분 것이죠.

 

상당히 간단해요. 여러분 이 지구라는 창조물, 물리적 우주, 그밖에 모든 것들을요, 아주 간단한 몇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는 의식에 반응한다.” “모든 에너지는 여러분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요, “이제 그 에너지가 여러분을 섬기게 하자.”

 

그렇게 간단합니다. 여러분 아마 울고 싶을 거예요. 이 기나긴 생애를 다 살고, 그 온갖 고난과 어려움을 겪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그러면서 여러분이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보십시오. 그냥 물리학 문제를 푸는 것 이상이었습니다. 놀라운 이야기와 경험들 안에서 살아보는 것이었죠. 이제 여러분은 여기 다다랐습니다.

 

답이요? “에너지는 의식에 반응한다. 에너지는 여러분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을 섬긴다”입니다. 끝났습니다. 끝났어요. 바로 그거예요.

 

이제 답이 나왔다는 걸 깨닫자마자 대천사단은 더 이상 숨어 있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미스터리가 아니었어요. 대천사단이 “인간들이 마침내 답을 찾았습니다”라고 말하자마자—많은 인간들은 아니지만, 많을 필요는 없죠. 몇이면 돼요— 온 창조계의 에너지 교착이라는 이 거대한 질문에 답이 나왔다는 걸 깨닫자마자, 그들은 말했어요. “때가 됐습니다. 짐을 쌀 때.” 이제는 인간들이, 한 명, 한 명씩 이걸 발견하기 시작할 겁니다. 곧 온 지구에 퍼질 거예요. 오, 앞으로 1년 이내 같은 ‘곧’은 아니고요. 그것보단 좀 걸릴 겁니다만, 그래도 곧이죠. 답이 나왔습니다.

 

제가 처음에 이 이야길—대천사단의 해체— 했을 때요, 아마 6개월 전쯤 소규모 샴브라 그룹에게였던 것 같은데요. 전 얼굴을 맞대고 앉아 있던 그 소규모 그룹의 반응이 궁금했죠. 어떻게 반응할지가요. 충격은 아니더군요. 그럴 필요도 없었죠. 그들은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고서 키학에서 말을 해 봤습니다. 그러고는 샴브라 전체에게 전했죠. 그건 일종의 리마인더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니까, 오, 그런—토바야스가 뭐라 했었죠— 그 “아하” 하는 거요. “아아! 맞아! 난 그거 쭉 알고 있었지. 하지만 그걸 찾아다니는 경험을 해야 했어.” 여러분은 그랬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게 모든 샴브라들 안에 있죠. 그게 이제는 샴브라의 일부분입니다.

 

에너지는 의식에 반응합니다. 여러분 의식은 어디에 있죠? 에너지는 전부 여러분 것입니다. 여러분 그걸 소유하고 있나요? 그건 다른 누구의 소유도 아니지요. 어디 저기 밖에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 무엇에도 희생자가 아니에요. 모든 에너지는 여러분 것입니다. 바로 그래서 여러분이 주권적 존재인 것이죠. 이제는 에너지가 여러분을 위해 일하게 하는 겁니다.

 

대천사단이 해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짐을 싸고, 묵은 쓰레기들도 물론 버리고요, 그러고는 천사적 가족에게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에게도 알려 주려고요. “끝났어요. 발견됐어요. 비록 지구에 소수이긴 하지만, 그래도 해결됐어요. 답을 찾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천사적 가족들에게 말했지요. “해산할 시간이에요. 예전처럼 천사들이 모여야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모든 존재는 궁극적으로 주권적이니까요. 계속 이렇게 모여 있는다면, 우리는 에너지가 전부 자기 자신 거라는 걸 진짜로 깨닫지 못할 거예요. 우리는 그룹 에너지로, 그룹의 생각, 그룹의 반응을 할 겁니다.”

 

그래서 지난 6개월간 이걸 위한 준비가 분주했습니다. 천사적 가족들의 해산 말이죠. 그리고 지구에서 2020년 4월 4일이 딱 시작되었을 때, 최초의 시간대로, 최초의 지역으로 들어섰을 때,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모든 천사적 가족들이 지난 몇 주간 소환되고 있었지요. 그들 모두 집으로 소환됐어요. 오, 정말로 가고 싶어하지 않은 존재들도 있었지만, 선택권이 없었죠. 모두 천사적 가족들에게로 소환되었습니다. 이 메시지를 위해서요.

 

그들은 위원회로 들어갔습니다. 모든 천사적 가족들이 빠짐없이 위원회로 들어갔어요. 그들은 모였습니다. 이 날을 기다렸죠. 오늘을요. 그건 수비학 때문이기도 하고요, 너무 잘 맞아떨어지니까요. 그러나 또한 이제 그리스도 의식, 크리스토스 의식에서 나와 마스터 의식으로 갈 때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33에서 44로 가는 것. 그게 바로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지금 일어나고 있는 그 변환이요— 그러니 2020/4/4, 4/4/4보다 좋은 날이 또 어딨겠어요. 꼭 이 날짜여야 할 필욘 없었습니다만, 우린 이게 무척 잘 맞아떨어질 거라 생각했어요. 절대로 안 잊어버릴 날짜잖아요. 살면서 절대, 절대로요.

 

그래서 오늘, 2020년 4월 4일, 이 지구에서 최초의 시간대가 시작됐을 때 메시지가 모든 영적 가족들에게 전해졌습니다. 그들은 이 날짜가 시작된 후로 쭉 이 메시지를 경청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계속 그러고 있을 겁니다. 메시지가 계속해서 울려 퍼지고 있어요. 마치 노래처럼요. 모든 천사적 가족들에게, 각각의 천사적 존재들 모두에게요. “해산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구에서 바로 이 때부터 약 14시간, 13시간 후면, 메시지는 멈출 겁니다. 멈출 거예요. 모두가 그 메시지를 들었을 겁니다. 온 우주가 들었을 거예요. “해산할 때가 되었습니다.” 원치 않는 존재들도 있습니다. 물론, 언제나 아젠다가 있지요. 준비가 안 됐다고 생각하는, 혹은 자기 가족들이 준비가 안 됐다고 생각하는 존재들이 있습니다만, 그러나 이 일은 일어날 겁니다.

 

그들은 아주 여러 군데로 갈 겁니다. 다시 그룹을 만들려는 존재들도 있을 겁니다만, 그렇겐 안 될 거예요. 되지가 않을 겁니다. 어떤 면에서 이 모든 상황의 요점은 바로 여러분의 주권성을 깨닫는 것이니까요. 그룹이 필요 없다는 것, 가족이 필요 없다는 걸 말이죠. 궁극적으로 여러분의 신성함을, 여러분의 거룩함을 더 높이 사는 것이니까요. 또한 나마스테를, 모든 존재 안의 신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말이죠.

 

영혼 있는 존재들이 다시 모이게 되면, 에너지를 위해 서로에게 의존하게 되면, 답을 찾으려 서로 의존하게 되면, 그러면 그들은 이미 그게 내면에 있다는 걸 깨닫지 못합니다. 그게 바로 천사적 가족들의 오류였죠. 함께 뭉침으로써 위안과 위로, 우정을 얻었지만, 그래서 천사적 가족들, 그리고 개개인들은 모든 게 내면에 있다는 걸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됨(oneness)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여러분 자신의 하나됨으로 돌아갑니다. 집(Home)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분명 천사적 존재들은 집을 떠난 이후로 언제나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다시 돌아가려고 애썼죠. 그게 답이란 걸 알았으니까요. 숲속에서 길을 잃은 아이가 집으로 돌아가려고 필사적으로 애를 쓰다 더욱더 길을 잃는 것처럼요. 그게 어떤 건지 알잖아요. 길을 잃었을 때, 방향을 잃었을 때 여러분은 더욱더 길을 잃고 방향을 잃곤 합니다. 그러다 결국 포기하지요. 항복합니다. 말하자면 그런 거예요—천사적 가족들은 길을 잃었죠. 여러분은 길을 잃었습니다. 이 지구의 다른 인간들처럼요— 하지만 이제는 깨달음의 때가 옵니다.

 

바로 그게 큰 그림이지요. 그게 지금 천사적 영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우리도 조금 있다가 그들에게 합류해서 들어보고, 느껴보고, 경험해 볼 겁니다. 해산하라는, 모든 천사적 가족들을 놓아 버리라는 이 메시지를요.

 

 

 

 

지구

지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이야기해 보죠. 바로 여기, 여러분 구역에서 말이에요.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것이 발생하고 있지요. 코로나 바이러스도 그렇고, 여느 바이러스든 그 기원은 에너지적입니다. 그러니까, 단순히 생물학적 불균형이 아니란 거죠. 다른 뭔가의 균형을 회복하려는 시도인 겁니다. 우리 성 에너지 바이러스에 대해 말하잖아요. 남성성과 여성성의 균형 회복이죠. 더 이상 충돌하거나, 의존하지 않게요. 남성성이 더 이상 여성성에 의존하거나 기대지 않게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요. 더 이상 둘 사이의 충돌이 있지 않게, 그에 따르는 희생자 의식이 있지 않게. 그게 바로 성 에너지 바이러스가 하는 일이죠. 생물학적인 게 아닙니다. 그러나 꼭 생물학적인 바이러스처럼 행동하죠. 거기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지금 지구에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음, 다양한 층위가 있습니다만, 뭐냐면, 바로 이 지구에 재정렬(reset)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리셋이요.

 

이런 게 가능할 수 있다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전 세계 사람들이 집에 머물러 있을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거리가 조용합니다. 하늘이 고요해요. 공기도 고요하고요. 사람들이 집에 있습니다. 혼자, 혹은 가족들과 집에 있는 걸 너무나 힘들어하는 이들도 있고요. 지금이 살면서 가장 아름답고 강렬한 시간이라고 느끼는 이들도 있을 겁니다. 이게 아니었다면 사람들은 이런 계획을 세우진 않았을 거예요. 2주간 집에만 있는 방학을 계획하진 않았을 겁니다. 밖으로 나가서 여전히 뭔갈 하고 싶어했을 거예요. 그러나 바로 지금 지구는 고요해지고 있지요. 리셋입니다.

 

그 리셋 속에서 많은 이들이 내면 더 깊숙이까지 들어가고 있습니다. 마침내 좀 조용해지고 있어요. 마침내 내면을 들여다볼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안 그랬으면 이렇게 될 수 없었을 겁니다—지구상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다른 식으론 안 됐을 거예요. 제 생각엔 그래요.

 

그래서 이 바이러스의 이면에는 놀라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갈 준비가 돼 있었던 이들을 대거 놓아 주고 있지요. 사망자가 나올 겁니다. 여느 바이러스 때 그렇듯이요. 사망자 수가 상당할 겁니다만, 이들은 정말로 갈 준비가 돼 있었던 사람들이죠. 다시 말하면, 이게 그 사람들에게 촉매제 역할을 하는 겁니다. 그들에게는 집으로 갈 때였던 거죠. 천사적 가족들의 부름을 들은 겁니다. 지구에 변환의 때가 왔다는 걸 안 거죠. 그들은 앞으로 더 나아갈 준비가 안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이러스를 끌어당기는 거고, 바이러스가 그 문제를 해결해 주는 거죠. 그러면 그들은 곧 떠납니다. 새 지구로 가는 이들도 있고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지구인접영역으로 갈 사람들도 있습니다. 곧바로 다시 지구에 태어나려고 하는 이들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지금 흥미로운 요소가 있죠. 요즘 시대에 아주 자주 일어나는 일인데요. 요새 사람들은 죽으면 몇 주, 혹은 몇 달 안에 다시 태어나려고 해요. 전에는 수십 년, 수백 년 후에 다시 왔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몇 주, 몇 달 만에 다시 오려 합니다. 지금은 그러나 그렇게 안 될 거예요.

 

지구인접영역에 있는 천사적 존재들은 지금 할 일이 아주 많습니다. 그 차원을 관리 감독하는, 보조하는 존재들이요, 지금 몸을 벗고 지구를 떠나는 사람들이 고요한 시간을 잘 갖고 있나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금 지구에서 사람들만 고요한 시간을 갖고 있는 게 아니에요. 지구인접영역으로 가는 이들에게도 그 고요한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모든’ 창조계에서 모든 것이 잠잠히 가라앉고 있습니다.

 

지구는 지금 엄청난 리셋을 거치고 있습니다. 그건 좀 있다가 더 이야기할 건데요, 지금 정말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여러분 한 번 느껴 보십시오. 그리고 그걸 느껴 볼 때요, 여러분은 이미 알고 있었단 점을 기억하세요. 우리는 이걸 이미 겪었습니다. 우린 이미 이 지구에서 일어날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눴어요. 그게 모든 걸 뒤바꿔 놓을 거라고요. 물론, 많은 이들은 전쟁이나, 뭐 그런 시나리오로 곧장 달려가죠. 외계인이 지배할 거라든지. 여러분 중엔 그렇게 생각하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만. 외계인들은 더 이상 여기 발을 못 디딥니다. 떠나야만 해요. 더 이상 지구에 간섭 못하죠.

 

지금 여러분이 갖고 있는 건 지구에서의 고요한 시간입니다. 그게 모든 걸 바꾸고 있죠. 모든 걸 바꾸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자체는 궁극적으로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줄 겁니다. 오, 그러니까, 이미 그러고 있죠. 하지만 전체를 다 합치면 경제적 영향이 어마어마할 겁니다. 그게 이 지구의 경제에 변환을 야기할 겁니다.

 

자, 경제, 돈, 그게 뭐죠? 그저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똑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제가 이걸 경제의 바이러스라고 말하긴 했지만, 궁극적으론 사실 에너지에 관한 거죠. 자신의 풍요 부족을 더 이상은 남 탓 할 수 없게 되는 겁니다. 대부분, 샴브라들은 그 문제는 한참 전에 극복했죠. 제가 용납을 안 했으니까요. 여러분 만일 풍요롭지 않다면 그건 여러분 탓입니다. 풍요는 어디에나 있으니까요. 풍요롭지 않다면 그건 여러분이 아직 부족을 좋아해서예요. 하지만 여기서 그 이야기로 빠지진 않을게요. 그런 샴브라들은 대부분 떠났습니다. 풍요는 어디에나 있어요.

 

사람들이 집에 앉아서, 대부분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하기 시작합니다. “사실은 즐겁지 않았던 그 직업으로 정말 돌아가고 싶은가? 풍요롭지도 않았는데?” 우리가 이야기하는 이런 관점에서 생각하진 않겠죠. 에너지가 그들을 섬긴다, 이런. 하지만 궁극적으로 요점은 그거죠. 그들은 말하게 될 겁니다. “그건 나에게 그리 잘 봉사하지 않았어.”

 

지금 이 지구에서 창조성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지루하게 집에 있죠. 어쩌면 가정 폭력도 일어나고요, 쓸데없는 SNS 하면서 그냥 시간을 낭비하는 이들도 있어요. 하지만 바로 지금 창조성이 샘솟는 이들도 많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생각하고 있죠. “뭔가를 하고 싶어. 모든 게 다 정상으로 돌아오면 말이야”—절대로 그렇진 않을 겁니다만—“내 삶으로 뭔갈 하고 싶어. 표현하고 싶어. 경험하고 싶어. 나를 확장하고 싶어, 나를……” 음, 그들이 이런 표현을 쓴 건 아니지만, 사실 그들이 하는 말은 ‘깨달음으로 가는’ 거죠. 네 가지 ‘E’요. (자세한 사항은 〈4E〉 참조. https://store.crimsoncircle.com/4es-a-mystical-musical-journey-with-adamus-and-yoham.html)

 

지금 정말로 많은 분들이 집에 있으면서,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창조성을 열고 있습니다. 그들이 자기 의심과 두려움을 털어버리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거예요. 그게 어떤 건지 알잖아요. 굉장한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창조적인 아이디어가요. 그런데 의심하는 마음이, 의심의 악마가 끼어들어서 넌 그런 거 못한다고 말하죠. 하지만 지금 창조성이 엄청나게 솟아오르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로요.

 

사람들은 집에 앉아서 따분해 하면서, 깊은 생각에 잠깁니다. “내가 삶에서 정말로 원하는 게 뭐지?” 아직은 몰라요. 하지만 이 지구에서 오늘이 끝날 무렵 천사적 가족들이 해산할 때, 그로 인한 엄청난 해방감이 있을 겁니다. 엄청난 해방입니다. 그건 모든 걸 붙들어 두고 있던 매트릭스의 일부였죠. 음, 여러분 〈조상으로부터의 자유〉(https://store.crimsoncircle.com/ancestral-freedom.html) 아시잖아요—지금 훌륭하게 업데이트가 됐는데요— 여러분 조상적 가족이라는 매트릭스가 있습니다. 어찌나 탄탄하게 짜여 있는지 여러분 전생들보다도 훨씬 더 탄탄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그 매트릭스 안에 붙잡아 두죠. 이 천사적 가족이라는 매트릭스가 오늘 해체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걸 결코 깨닫지 못할 거예요—아마 나중에는 알겠지만, 오늘은 아마 모를 겁니다—그러나 뭔가가 바뀌었다는 건 느기겠죠. 정말로 바뀌었지요. 그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 여러분 이야길 해 보죠. 여러분 이야길 해 봅시다.

 

이렇게 표현하는 게 제일 적절할 것 같아요. ‘여러분의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천사적 가족의 대표로 여기 왔습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이 지구가 맨 처음에 만들어졌을 때, 바로 그때 왔죠. 여러분은 여기 고참들입니다. 여기 와서, 이 지구에서 수많은 생애들을 살았죠. 다른 이들보다 훨씬 많이요. 아마 천 번 가까이, 어쩜 그보다 좀 더 많이요. 다른 인간들은요, 이삼백 번 정도예요. 여러분은 이 지구에서 그들 대부분보다 훨씬 여러 생애들을 살았어요.

 

여러분은 여기 여러분 천사적 가족들의 대표로 왔습니다. 이 지구를 만들고, 틀을 잡고, 지금 모습으로 만들어 놓는 데 참여했죠. 여러분 그걸 후회한 적도 있다는 거 압니다. 지금 사회를 봤는데, 이 지구가 가고 있는 곳을 봤는데, 후회가 됩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현대의 종교와 교회들을 만들고 형성하는 일에 깊이 관여했습니다. 그것도 후회하고 있죠. 그 점에 대해선 전 여러분 혼내고 싶어요. 다른 부분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런 걸 보면서 생각하죠. “지금 이 꼴을 좀 봐. 이 지구에 폭력이 너무 많아. 증오와 화가 너무 많아.” 하지만 여러분은 그 너머를 보았습니다. 그 모든 걸 다 지나고서 바로 지금에 이르렀어요.

 

여러분은 바로 이 아주 간단한, 그리고 심오한 것을 발견한 사람들입니다. 에너지가 의식에 반응한다는 것이요—지금까지 이 둘은 합체가 아니었지만, 이제는 함께 가죠— 그리고 에너지는 여러분 것이고, 여러분에게 봉사한다는 것이요. 여러분, 그리고 전 세계 샴브라들은 그걸 깨닫는 일에 일조했습니다. 바로 그래서 대천사단과 천사적 가족들이 이제 해체하게 된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의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여기 지구에 온 소임을 다했습니다. 그 일이 완료됐습니다. 완료됐어요. 이 다음은 뭘까요?

 

음, 여러분 여기 머물 거죠, 바라건대, 마스터로서요. 여기 다른 이들을 위한 예시로서 머무를 겁니다. 이제 이 지구에 삶을 즐기려고 머무릅니다, 젠장할. 허, 삶을 즐기려고요. 제가 여러분더러 삶을 즐기라고 등 떠밀게 만들지 마세요! 이제 즐길 때라고요. 그 모든 고통과 고생 멈출 때라고요. 여러분은 그 부분을 무겁게 떠안았습니다. 인류 때문에, 인류가 당면한 것들에 대한 여러분의 죄책감과 수치심 때문에요. 그나저나 여러분이 그렇게 만든 게 절대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들 스스로 그렇게 한 거죠. 그러나 여전히 여러분은 죄책감과 수치심을 느꼈어요. 말하자면, 그들이 엉망진창을 만들어 놓게 판을 깔아준 것에 대해서요. 놓아 버리십시오. 여러분 게 아닙니다. 그들에겐 권리가 있어요. 자유가 있어요. 삶을 원하는 대로 경험하고 행동할 자유요.

 

자, 이제 여러분은 뭘 할까요? 이제 여러분의 소임이 끝났는데요. 이제는 또한 여러분이 책을 썼다는 걸 깨달을 때입니다. 실제 책이 아니라요, 우리가 이 모든 샤우드들에서, 모든 모임들에서, 모든, 뭐랄까, 상품들, 클라우드 클래스들에서 써 내려갔던 그 이야기들 말입니다. 우린 그걸 같이 했고요, 그 이야기들은 오래, 아주 오래 계속될 겁니다. 지금 그 이야기들은 목록으로 정렬되고, 접하기 쉽게 정리되고 있지요. 여기 놀라운 크림슨 서클 스탭들에 의해서요. 그들은 다음 세대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가 오고 있어요. 여러분은 이제 뭘 할까요?

 

삶을 즐기고, 정말이지 전에 없는 에너지의 봉사를 받을 때입니다. 싸우지 않습니다. 전투 벌이지 않아요. 이제 에너지가 여러분을 섬깁니다. 예시가 되세요. 마스터가 되십시오. 여기 지구에 체현된 마스터로서 존재하십시오. 기쁨의 삶을 살면서요.

 

그게 여러분에게 옵니다. 때로 인간 마음은 의심하지요. 어떻게 그러냐고 반문합니다. 이 매트릭스니 뭐니 하는 것에 갇혀 있다 생각하죠. 전혀요. 여러분은 여러분 천사적 가족에게 봉사했고요, 오늘 그들은 기뻐하고 있습니다. 기뻐하고 있어요. 이제 조금 있다가 그 소릴 듣게 될 겁니다. 여러분은 여기 온 바로 그 목적에 봉사했습니다. 이제 여러분 여정의 그 부분을 다 끝냈다고 하니 좀 이상한 느낌이겠죠. 그 책임감, 그 맹세가 끝났다니요. 이제 여러분은 천사적 가족에게서 풀려나는 걸 느낍니다. 하지만 또한 좀 이상하기도 하죠. 여러분은 이 긴긴 생애들 동안 봉사하면서 거기 익숙해졌으니까요.

 

여러분은 봉사하고, 열심히 일하고, 애쓰고 하는 게 패턴으로 굳어졌습니다. 온갖 그런 것들이요. 그런데 갑자기 그 카펫이 쑥 당겨져 없어진 거예요. 여러분 발밑에서가 아니라요, 정말로, 여러분 전체에서요. 이상한 느낌입니다. 나라에 군복무하려고 군대에 가서 20년, 25년을 군인으로 복무했는데, 갑자기 민간인이 된 느낌입니다. 낯설죠. 일종의 상실감이 있으니까요. 드디어 끝났다는 흥분감도 있지만, “이 다음은 뭐지?”도 있습니다.

 

이 다음은요, 여러분 삶을 즐기는 겁니다. 이제 다른 이야기들도 또 할 건데요, 여러분 지금까지 했던 것 같은 봉사로는 다시는 안 돌아갈 겁니다. 그러길 원치도 않을 거고요.

 

이 풀려남을 깊이 호흡해 봅시다. 여러분 천사적 가족들이 여러분을 그 봉사 임무에서 풀어주고 있습니다.


   

총 게시물 2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정 2020 샤우드 2 - 3 운영자 02-14 419
 열정 2020 샤우드 2 - 2 운영자 02-14 373
 열정2020 샤우드 2 - 1 운영자 02-14 419
26  열정2020 샤우드 11 - 2 운영자 02-14 408
25  열정2020 샤우드 11 - 1 운영자 02-14 466
24  열정2020 샤우드 10 - 2 운영자 02-14 381
23  열정2020 샤우드 10 - 1 운영자 02-14 364
22  열정2020 샤우드 9 - 2 운영자 02-14 386
21  열정2020 샤우드 9 - 1 운영자 02-14 350
20  열정2020 샤우드 8 - 2 운영자 02-14 371
19  열정2020 샤우드 8 - 1 운영자 02-14 365
18  열정2020 샤우드 7 - 3 운영자 02-14 385
17  열정2020 샤우드 7 - 2 운영자 02-14 355
16  열정2020 샤우드 7 - 1 운영자 02-14 351
15  열정2020 샤우드 6 - 3 운영자 02-14 439
14  열정2020 샤우드 6 - 2 운영자 02-14 372
13  열정2020 샤우드 6 - 1 운영자 02-14 371
12  열정2020 샤우드 5 - 3 운영자 02-14 374
11  열정2020 샤우드 5 - 2 운영자 02-14 362
10  열정2020 샤우드 5 - 1 운영자 02-14 336
9  열정2020 샤우드 4 - 2 운영자 02-14 392
8  열정2020 샤우드 4 - 1 운영자 02-14 370
7  열정2020 샤우드 3 - 2 운영자 02-14 371
6  열정2020 샤우드 3 - 1 운영자 02-14 396
5  열정 2020 샤우드 2 - 3 운영자 02-14 419
4  열정 2020 샤우드 2 - 2 운영자 02-14 373
3  열정2020 샤우드 2 - 1 운영자 02-14 419
2  열정2020 샤우드 1 - 2 운영자 02-14 404
1  열정2020 샤우드 1 - 1 운영자 02-14 390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