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어서오세요. 아다무스 세인트 저메인과 함께 하는 3월 샤우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희는 하와이 빅 아일랜드의 파빌리온에 있고요. 이 아름다움을 한 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여기 있어서 정말 기분 좋고요, 여러분이 함께 해 주셔서 기쁩니다. 어디 계시든지요. 전 세계에서 멋진 청중들이 오셨고요. 그리고 시작할 준비가 되었네요.
자, 그럼, 언제나처럼 깨어 있는 깊은 호흡으로 시작해 보지요. 삶의 호흡을 깊이 들이마셔 봅니다. 자세를 정말로 편안하게 보세요, 어떤 식으로든지요. 그리고 깊이 호흡합니다. 에너지가 움직이고 흐르는 걸 느껴 봅니다.
‘나는 여기 있다’를 호흡해 봅니다. ‘나는 존재한다’, ‘나는 나다’를 호흡합니다.
깊이 호흡하며 아다무스의 에너지에 자신을 열어 봅니다. 아다무스는 매순간 우리와 함께 하지요. 그저 호흡하고, 허용합니다.
음악이 나올 건데요. ‘내 삶을 사랑한다는’ 노래죠. 깊이 들이마시며, 그게 여러분에게는 어떤 의미일지 느껴 보세요. 깊이 호흡하며, 한 번 시작해 보죠.
* * *
아다무스: 아이 엠 댓 아이 엠, 아다무스 세인트 저메인입니다.
깊이 호흡하며, 2020년 3월 샤우드를 시작해 보죠. 공기 냄새를 한 번 맡아보세요. 음악 나오는 동안 냄새를 맡아 봤는데요, 정말로 향기롭네요. (이번 샤우드는 하와이 빌라 암요에서 이루어지고 있음.)
이미 들어 보셨겠지만, 전 마크 트웨인, 새뮤얼 클레멘스로 살았던 생애에 여기 왔었죠. 아름다운 이 섬이 좋았습니다. 심지어 그때도, 전 섬을 그저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었는데요, 언젠가 다시 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다시 와야겠다. 그런데, 여기 이렇게 와 있네요. 전 몸을 입고 있진 않지만, 꽤 비슷하죠, 콜드레의 몸을 이용하고, 또 여러분 몸도 이용하고요. 언짢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알림입니다. 새로 오신 분들이 많이 듣고 계신데요. 앞으로도 계속 많아질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따금씩 말을 멈추고, 설명을 할 겁니다. ‘베테랑’ 샴브라들이 쓰는 용어 같은 거요. 이 표현 맘에 들어요. ‘베테랑 샴브라.’ 그러니 지루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새로 온 분들을 위한 거예요. 새내기 분들이요. 새내기 분들, 제가 최대한 설명을 해 드릴 겁니다. 여러분도 따라올 수 있게, 헷갈리지 않게 말이죠.
자, 두 번째 알림은요. 오늘 우리가 이야기할 것은, 사실 늘 하는 얘기들이긴 하지만, 특히 오늘 이야기는 좀 저 너머로 넘어가서, 믿기 어렵다 싶을 겁니다. 공상 과학이나 판타지처럼요.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은 아주 빠르게 바뀌고 있고요. 지금 지구에서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요. 지구 역사를 통틀어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요. 하지만 별로라고 느껴진다면, 흘려버리십시오. 놓아 버리세요. 나한테 별로라고 느껴지면 그냥 놓아 버리세요. 그걸 신봉하고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한테 뭐가 맞는지를 느껴보세요. 언제나 그게 제일 중요한 겁니다. 제가 그렇게 말했다고 해서, 제가 상승 마스터라고 해서(키득), 제가 깨달았다고 해서 제 말을 전부 다 받아들일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하나 알려드리자면, 여러분은 얼마 안 가 말하겠죠. “제기랄, 아다무스가 맞았어. 그가 맞았어.”
코로나 바이러스
자, 지금 지구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로 시작을 해 봐야겠죠. 그게 뭘까요? 코로나 바이러스죠. 코로나 바이러스는 겉으로 보이는 것 그 이상입니다. 오늘 샤우드가 끝날 즈음엔 여러분도 알게 되실 거예요. 이 모든 게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를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지금 전지구적 뉴스거리가 되었죠. 왜 그럴까요? 음, 그건……
린다: 드라마.
아다무스: 드라마죠, 하지만 뉴스가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뉴스를 아주 아주 빨리 접하죠. SNS를 하고, 블로그를 하고, 아주 아주 빠릅니다. 뭔가가 이 지구의 의식을 얼마나 빨리 사로잡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겁니다. 모두가 귀를 쫑긋 세우고 있죠. 정말로 빨라요. 뉴스가 정말로 빨리 퍼지죠. 일단은 그게 드라마기 때문이고요. 정말 큰 드라마죠. 많은 사람들이 그 드라마에서 피딩(feeding)을 합니다. 아주 신이 나서 뭔가 글을 올리고요. 사실은 맞지도 않은 글을요. 그리고 지금 이거에 대해 허위 정보가 굉장히 많은데요. 아무튼 큰 드라마입니다.
그리고 제 경험으로는요,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 안 좋아한다고 말은 하는데요, 사실은 좋아하죠. 엄청 좋아해요. 안 그러면 그들 삶에 그게 있지 않을테니까요. 안 그러면 드라마를 그냥 떠날 테니까요. 그냥 거기서 나와 버리죠. 하지만 드라마를 사랑합니다. 그걸로 피딩을 하죠. 아주 이상한 방식이긴 하지만, 그걸로 자기들이 살아있다는 걸 확인해요. 그래서 지금 지구에서 대대적인 드라마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것 때문에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된 분 있나요? 먼저 묻고 시작을 해야겠네요. 계세요, 여기? 없나요? 온라인으로 보고 계신 샴브라들 중엔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된 분? 네? 실제로 그렇다 해도 인정을 하실 건가요? 만일 지금 여기 앉아 계시다면 인정하시겠어요?
사실 모두들 바이러스를 갖고 있습니다. 다들 갖고 있어요. 그 잠재성을 안에 갖고들 있죠. 여러분 유전자나 염색체에는 사실 다 들어있어요. 표현되지 않았을 뿐이지요. 수면으로 떠오르지 않은 것뿐이죠. 다들 암에 걸릴 유전자니, 염색체니 갖고 있잖아요. 암 말고도 온갖 그런 것들에요. 꼭 저기 밖에서 걸리는 게 아닙니다. 누군가 다가와서 얼굴을 맞대고 꽉 껴안았다고 해서 걸리는 게 아니에요. (아다무스가 첫 줄에 앉은 윔을 얼굴 맞대며 껴안음.) 아,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아다무스 키득) 여러분 안에는 이미 바이러스의 잠재성이 들어 있습니다. 이미 있어요. 어떤 물건을 통해, 주의를 기울임으로써 촉발되는 것뿐이죠. 뉴스에서 온통 시선이 그리로 쏠려 있는데 그게 사실은 병을 촉발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누구나 다 갖고 있습니다.
깊이 호흡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갖고 있어요. 걱정 마세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그게 표현될 거란 말은 아니죠.
최근 워크숍에서 제가 코로나 바이러스 이야기를 했는데요. 모든 바이러스에는 어떤 에너지적 패턴, 기원이 있다고 말했죠. 꼭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엔, 지구상의 경제의 에너지죠. 경제적 불균형이 있고, 그래서 바이러스가 들어온 거죠. 성에너지 바이러스 아시잖아요. 의식의 바이러스죠. 몸과 마음에 여러 방식으로 나타나지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경제의 바이러스입니다.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보세요.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 그리 많지 않지요. 지금 몇 사람이나 걸렸을까요? 한 번 추측해 보실 분?
샴브라1 (여자): 5만 명.
아다무스: 얼마요?
샴브라1: 5만 명이요
아다무스: 5만 명. 또요? 2백만 명? 10억 명? 현재 실제로 감염된 사람들은 약 8만 명입니다. 그들이 다 진단 받은 건 아니지만요.
죽은 사람은 몇일까요? (누군가 3천 명.) 4천 명? 좋아요. 네. 뉴스를 많이 보시거나, 아님 직관이 굉장히 뛰어나시네요. (아다무스 키득). 4천 명 정도입니다. 음, 큰 숫자죠. 하지만 전체 상황을 보면, 바이러스의 관점으로 보면 그리 많은 수는 아닙니다. 미국에서 올해 보통 독감은, 독감 시즌이 시작된 이후로, 뭐, 한 10월 즈음부터요, 미국에서 3천9백만 명이 독감에 걸렸습니다. 정말 많은 수예요.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훨씬 많죠. 근데 뉴스에 안 나오잖아요. 그리고 그중에 약 3만 명이 죽습니다. 그냥 보통의 평범한 독감으로요.
그러니 이 이상한 역학이 보이실 거예요. 이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걸 둘러싼 드라마, 불균형. 뉴스에 나오고, 어디서든 보이고, 다들 그 이야기만 하고. 다들 기겁을 하고. 마트에 가서 싹 쓸어오고. 말장난 하려는 건 아닌데, 화장지들을 그렇게 쓸어오잖아요. 그리고 손 세정제. 이런 온갖 것들. 질겁을 하죠. 며칠 전에 콜드레랑 린다가 장을 보는데 제가 끼어들어 봤어요. 새내기 분들 위해 말하자면, 콜드레란 이 사람, 제프리 말하는 거예요. 며칠 전에 콜드레랑 린다가 장을 보는데, 완전 장난 아니더라고요. 전 그런 광경은 난생 처음 봤어요. 사람들이 서로 밀치고 잡아당기고 하면서, 다른 사람 카트에 있는 화장지를 집어서 자기 카트에 넣고, 근데 그게 콜드레였어요! (웃음) 놀라웠어요. 믿을 수가 없더라고요. 이 사람이 내 채널러라니. (더 키득)
코로나 바이러스에는 엄청난 공포가 있죠. 어떤 면에선 좋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의식을 불러일으키잖아요. 지금 전 세계적으로 그 정도로 주의를 집중시키는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강렬한 집중은 말이죠. 하지만 핵심은 사실 경제적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모든 바이러스엔 에너지 패턴이 있어요. 뭔가 다른 의미가 있죠. 이건 경제의 바이러스입니다. 그게 무슨 일을 하는지 보십시오. 그게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세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 있죠. 여행, 사람들이 이제 여행을 계획하지 않죠. 겁에 질렸어요. 그리고 여기 감염될 가능성은 약 0.002퍼센트예요. 0.002퍼센트라고요. 그리 높지 않아요. 하지만 사람들은 히스테릭하죠. ‘공항’이라는 말을 생각하기만 해도 감염될 거라 생각해요. ‘공항’이란 말을 생각만 해도요. 큰 지장을 발생시키고 있고, 여행에 관련된 것들은 계속해서 그럴 겁니다. 항공사, 호텔, 기업 미팅, 출근하는 것. 집단과 거래해야 하는 것들은 사실상 전부 영향을 받을 겁니다.
또한 먹거리 유통에도 영향을 줄 겁니다. 가령 농부가 시장에 가길 꺼리고, 트럭 운전사가 운반을 꺼리고, 아무도 장을 보러 가길 원치 않고, 거기서 옮을까 겁이 나니까요. 제품들에, 유통에 정말 큰 영향을 줄 겁니다.
자, 이런 일이 일어날 때, 이건 지구의 경제에 3.5~4.5퍼센트 정도 영향을 줄 겁니다. 그 정도 타격을 줄 거예요. 음, 지갑에 돈 얼마나 갖고 계세요? (리디아를 보며) 바로 지금이요. 지갑에 돈 얼마나 갖고 있어요? (잠깐 침묵) 당신이 가져다가…… 리디아 거 가져다가 얼마나 갖고 있는지…… 당신은 주머니에 얼마나 있어요?
윔: 지금이요?
아다무스: 지금요.
윔: 200달러요.
아다무스: 200달러. 그 중에서 한, 40달러 잃어버린다 해도 살 수 있죠. 음, 아마 크게 아까워하진 않을 겁니다. 별로 생각도 안 할 거예요. 근데 주머니에 있는 게 그게 전붑니까?
윔: 네, 다예요.
아다무스: 폴란드에서 오셨는데요?
윔: 네.
아다무스: 지금 여기 여행 중이신데요?
윔: 왜냐면 카드가 있으니까요.
아다무스: 카드가 있군요. 오오, 카드가 있어요. 음, 제가 돈을 좀 드리려고 했는데요. 가진 게 그게 다라면요.
윔: 고맙습니다.
아다무스: 하지만 괜찮군요. 카드가 있다니까. 하지만 그래도 돈을 드릴게요. 아무튼(윔 키득). 그냥, 그냥…… (아다무스가 윔에게 지폐를 건넨다.) 좋아요. 여행하는 데 보태세요. 네. (청중 “오오”, 몇몇 박수)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풍요가 그냥 온다는 걸요. 혹시 이런 문제 걱정하고 있다면요, 그냥 풍요가 오게 하세요. 그는 청하지도 않았죠. 심지어 원하지도 않았어요. 근데 받았잖아요. 이런 식으로 기대를 하시라고요. 그냥 옵니다. 이 샤우드에서 돈 받을 거라고 생각하고 오시진 않았잖아요. 네. 지금 이분 이러네요. “이거 절대로 안 쓸 거야!” (몇몇 키득)
그래서 이게 영향을 줄 겁니다. 전 세계 경제에 한 3.5퍼센트 정도, 어쩌면 4.5퍼센트요. 액수로 치면 크죠. 큽니다. 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아요. 다들 겁에 질린 이 상황이 끝나고 나면 다 정상으로 돌아갈 거거든요. 사람들은 물건들 다 다시 채워야 할 거고요, 생각하겠죠. “오, 이런. 화장지가 충분하지 않았지. 비상식량이 충분하지 않았어. 지금 쟁여놔야겠어.” 그래서 여분으로 더 많이 살 겁니다.
하지만 결국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죠, 경제에 가장 영향을 크게 미칠 거지만, 궁극적으론 원래 상태로 돌아갈 거예요.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로 일하고 있다면, 지금 투자하세요. 값이 내려갔을 때요. 다시 오를 거니까요. 파산하는 항공사들도 몇 있을 겁니다만, 그들은 또 여러분 돈을 가져갈 방법을 고안해 낼 거예요. 조만간이요. 금세 흑자로 돌아설 겁니다.
하지만 지금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정말로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그 공포. 감염된 사람이 그리 많지도 않은데 말이죠. 최악의 경우는, 전 계산도 벌써 해 봤어요, 최악의 시나리오는, 1억 명에서 1억4천만 명 정도가 감염되는 것이죠. 상당한 숫자죠. 병에 걸려서, 침상에 누워 있는 사람들이 그 정도면요. 하지만 결국 사망률이 그리 높은 건 아닙니다. 보통 독감하고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정도예요.
네, 물론 죽는 사람들도 많죠. 그 사실을 대충 넘어가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지구상에는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암이나 그런 거요. 그런 일은 일어날 겁니다. 가볍게 말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과잉반응하지 말자는 거죠. 그게 정말로 뭔지를 한 번 보죠.
경제적 균형
무엇보다도 전 샴브라 여러분이, 잠깐 멈추고 본인 자신의 경제적 불균형을 들여다보았으면 합니다. 자기 자신의 경제적 불균형. 제가 마주해야 하는, 정말로 힘 빠지는 문제인데요. 이렇게 멋진 샴브라 여러분 모두를 마주할 때 말이죠. 바로 돈 문제입니다. 우리 그 이야기를 했죠. 지겹도록이요. 계속해서요. 그리고 아직도 어떤 분들은 풍요의 부족을 계속 고집을 하고 있어요. 멘탈적인 관점에서 그러면서, 이러죠. “음, 풍요를 가져본 적이 없어.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할지도 모르겠어. 다 썩었지, 대기업이니, 비즈니스니.” 그래서 여러분은 계속 그렇게 합니다.
잠깐 멈추고, 이렇게 말하면 좋겠어요. “아니, 난 풍요로워. 그 풍요를 허용해.” 심지어 돈 어떻게 버는지 하나도 몰라도 돼요. 고소득 직장 있을 필요도 없고요. 지금 다니는 직장 나올 필요도 없습니다. 마음(mind)은 이러겠죠. “오, 말은 쉽지. 하지만 현실은…….” 현실은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입니다. 이러이러해야 한다 생각하는 대로가 아니라요. 그래서 풍요에 대한 관점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경제에 대해서도요.
이렇게 불평하는 소리들 많이 듣습니다. 대기업들이 비열한 짓들을 해서 자기들이, 또 세상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요. 아시겠지만, 그건 희생자가 되는 거죠. 정말로 그렇습니다. 제가 대기업을 옹호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게 커지면 결국 무너집니다. 진짜로 세상을 움직이는 게 뭔지 아세요? 중소기업들입니다. 농부부터 시작해서, 작은 상점 주인들, 소규모 사업가들, 소규모 투자자들과 창작자들. 그들이 진짜로 세상을 움직이죠.
일단 대기업 수준까지 커지면 그 다음부턴 느려집니다. 비효율적이 돼요. 위험을 거의 감수하지 않죠. 결국엔 무너지고, 다른 걸로 대체되지요. 일종의 자연적인 리듬에 가까워요. 너무 커지고, 더 이상 무엇도 할 수 없게 되고, 그러면 이제 내부적으로 부패하고, 결국 무너집니다. 대기업들 중에 지금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들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생애에는 대기업이었죠. 콜드레가 정보를 주네요. 코닥. 코닥은 대기업이었죠. 어딜 가도 코닥이 보였잖아요. 지금은요? 없죠. 어디에도 없어요.
그래서, 전 여러분이 멈춰서, 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시기에, 대략 6개월 정도 갈 건데요, 세계 곳곳에서 발발할 거고, 뉴스에 나올 거고, 두려움과 걱정이 커질 거고요. 그럴 때 정말이지 잠깐 멈추시고, 본인의 경제 상황을 평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이 바이러스가, 사실상 이미 여러분 안에 있는 이 바이러스가 표현돼 나오길 원하나요? 여러분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그런 싸움을 벌이길 원하나요? 아니면 그저 풍요를 허용하겠습니까? 풍요가 어디서 올지는 걱정하지 마세요. 창업이니 뭐니 할 필요도 없고요. 사실 여러분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용 말고요. 그러면 그게 그저 나타나죠. 윔을 보세요. 상승 마스터들이 그에게 돈을 쥐어줍니다. 요청도 안 했는데 말이죠. (아다무스 키득)
그래서 지금 굉장한 두려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굉장한 두려움이고요. 사람들은 그걸로 피딩을 하지요. 하지만 낮은 담장 뒤에 서 계시기 바랍니다. 토바야스 표현대로요. 다시 말하면, 다 인지하고 있지만 거기 말려들지 않는 거죠. 낮은 담장 뒤에 서서, 일이 어떻게 벌어지는지, 이게 지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지켜보세요. 실제로 그게 뭔지는, 코로나 바이러스잖아요, 그게 뭔진 중요하지 않아요. 그게 사람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보십시오. 특히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전 지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요.
지구는 경제적 조정을 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시장 붕괴 같은 걸 말하는 게 아니고요. 어떤 조정이죠. 지금 지구상의 거의 모든 회사들은 잠시 멈춰서 이렇게 물어봐야 해요. “어떻게 해야 하지? 직원들을 전부 재택근무 시켜야 하나? 중국에서, 인도에서 물건이 안 들어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유통 시스템이 붕괴돼서 필요한 것들을 수급 못 받으면 어떡하지? 직원이 이거 걸리면 어떡하지?” 거의 모든 회사들이, 적어도 서구 사회에선 전부 다 잠시 멈춰서 한 번 살펴봐야 합니다. “만약 이렇게 되면 어쩌지?”
사실, 어떻게 보면, 놀라운 거죠. 이런 의식의 집중을 만들어 내니까요. 대부분 사람들은 이게 돈이나 경제에 관한 거란 걸 몰라요. 하지만 멈춰서 뭔갈 해야 한다는 건 알죠. 뭣보다 사업에 큰 영향을 줄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뭐냐고요? 본인의 경제 상황을 평가해 보십시오. 바이러스가 들어와서 다 뒤흔들어 놔야 될까요? 정말로 풍요를 허용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희생자 게임을 하고 있나요? 정말로 여러분을 열고 풍요를 허용해 들이고 있나요?
그리고 그 다음은요? 이 바이러스로 일어나고 있는 일 또 하나는, 굉장히 흥미로운데요. 상당히 멋진 거죠. 사람들을 집에 있게 만들 겁니다. 벌써 그렇게 하고 있죠. 사람들은 집에 있어요. 여행 계획을 취소하고, 회의에 안 가고, 심지어 가게에도 안 가고 싶어하고요. 사람이 모이는 장소면 어디든 싫어할 겁니다. 운동 경기든, 뭐든 다요. 그래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집에 있으면서, TV를 보면서, 콜드레가 ‘넷플릭스’라는 게 있다고 말해 주네요, 넷플릭스를 보면서, 혹은 컴퓨터 앞에 앉아서 드라마를 더욱더 만들어 낼 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요. 이게 정말로 사람들을 집에 있게 만들죠. 일종의 고치 속의 시간입니다. 참으로 흥미롭죠.
또한 이런 걸 보게 될 건데요, 부작용 같은 거죠. 계속 집에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업무도 조금은 하겠지만, 평소만큼 많이 하진 않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남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지루해 할 거예요. 그래서 남는 시간을 자기 건강이나 편안함, 심지어 영적인 것에 쓰는 게 아니라요, 집에 앉아서 정말로 심심해하면서 드라마를 더욱더 만들어 낼 겁니다. 앞으로 아마 그런 것들을 보게 될 겁니다. 지금부터, 여름이 끝날 때까지요. 혹은 그보다 조금 더 늦게까지요.
여러분들의 경우엔, 여러분은 사실 훨씬 오래 집에 있었죠. 제가 ‘집’이라고 할 때 그건 꼭 물리적인 공간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안으로 들어간다는 말이죠. 이제 벌써 몇 년째 그러고 있잖아요. 깨달음으로 들어가면서요. 여러분은 늘 내면에 머물렀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대중을 피하고 있었어요. 샴브라들은 대부분 스포츠 경기장, 3만 명, 4만 명이 모인 그런 데 가는 거 싫어하잖아요. 생각만 해도 진저리치죠. 록 콘서트조차도요. 아주 아주 멋진 뮤지션이 아니라면 말이죠. 여러분은 집에 머물러 왔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고치 속에 들어가 있었죠.
이제 뭘 하냐고요? 걱정할 거 없고요. 콜드레가 저한테 질문을 하나 했는데요. 콜드레는 채널링 와중에 이래요—제가 이야기하고, 그는 채널링하는데요. 우린 이야기를 동시에 주고받고 하거든요. 전 린다하고도 이야기하고, 콜드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콜드레는 채널링을 하고, 콜드레도 다 들리긴 하는데요. 근데 사실 그렇게 혼란스럽진 않아요. 그러니까, 콜드레에겐 혼란스럽겠죠, 전 안 그런데.
콜드레가 저한테 묻네요. “비타민 C 많이 먹는 게 어떻냐고”요. (린다 깔깔) 정말로 물었어요. “비타민 C 많이 먹는 게 도움 되냐”고 묻는데요, 전 ‘그렇다’고 대답하겠습니다. 두 가지 이유에서요. 비타민 C는 안 그래도 원래 좋은 거고요. 린다 말에 따르면, 과다 섭취할 수가 없대요. 몸이 알아서 배출하니까요. 그래서 가령 오렌지 주스를, 비타민 C를 과다 섭취할 수 없다는 거죠. 비타민 C는 정말 좋습니다. 이제 곧 뉴스에 더 많이 나올 거예요. 비타민 C가 좋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아준다.
근데 전 이게 참 재밌는 거 같아요. 전 비타민 C를 보면, C가 마치 의식(Consciousness) 같거든요.
린다: 오오!
아다무스: 오오! 오오! 그러니 비타민 C를 더 많이 드시고, 의식의 “C”를 더 많이 섭취하세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에 더욱더 깨어 자각하고 있도록 허용하십시오.
자, 이게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저의 짤막한 언급이었고요.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질문 있으시면 받을게요.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어떤 질문도 좋습니다. 아님 함축된 의미 같은 거. 없나요?
린다: 오! 설명이 훌륭했던 것 같네요.
아다무스: 네, 네. 아님 다 잠들었거나. 뭐, 그래도 괜찮아요.
파괴, 주의분산
자, 코로나 바이러스로 분명 이런 일도 일어날 건데요, 사실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파괴고요. 이미 보이고 있죠. 여행, 가게의 물품들, 상당한 파괴가 일어날 거고, 확대될 겁니다. 모든 부문으로 말이죠. 완전히 붕괴된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파괴죠. 그리고 바로 지금 당연히 누리고 있는 것들이 바로 바로 가능하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여기 이 섬에 사는 분들은 그게 익숙하실 테지만, 본토에 사는 분들은 꼭 그렇진 않죠. 지금 원하면 당장 가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파괴가 일어날 거고요, ‘모든’ 부문에서요. 그러니까, 한 번 쭉 살펴보면, 법원 공청회 있잖아요. 그게 큰 문제란 게 아니라, 그것도 무너질 거란 말이죠. 모든 종류의 회의들, 대규모 모임들이 와해될 겁니다. 그게 전 세계에 굉장히, 굉장히 파괴적인 영향을 줄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런 것에 익숙하죠. 여러분, 깨어난 이후 마스터리로 들어가면서 모든 게 무너졌었잖아요. 그래서 그 정도 파괴에 대처하는 게 여러분에겐 별 일 아닐 겁니다.
또 하나는, 제가 보기에 굉장히 흥미로운 건데요, 이 전체가 굉장한 주의 분산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정말로 거대한 주의 분산이요. 사실 주의 분산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죠. 정치인 같은 사람들이요. 그런 게 있으면 새 병원 지을 필요도 없고, 도로 보수할 필요도 없고, 타당한, 괜찮은 법안들을 통과시킬 필요도, 서로 치고 박고 싸울 필요도 없잖아요. 그래서, 이건 굉장한 주의 분산이고요, 사람들은 이걸 기회로 활용할 겁니다.
또 이게 거대한 주의 분산인 이유는, 사실 이게 이 지구의 진짜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죠. 진짜 문제가 아니에요. 굉장히 일시적이고, 굉장히 주의를 분산시키는 드라마적인 문제죠. 지금 이 지구에서. 하지만 진짜 문제가 아니에요.
진짜 문제
잠시 멈추고 느껴 봅시다. 진짜 이슈가 무엇인지요. 제가 음악을 좀 부탁드릴 거고요, 한 번 느껴 보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해서 온갖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올 거고요, 가짜 뉴스들도 많을 겁니다. 좋은 기사들도 있지만요. 하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건 거대한 주의 분산입니다.
잠시 느껴 보시죠. 정말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요.
(음악 시작)
온라인으로 보고 계신 분들도 모두요. 네, 제가 손쉽게 답을 드릴 수도 있지요. 하지만 전 여러분이 먼저 한 번 느껴 보기를 바랍니다.
(침묵)
뉴스에 나오는 이 코로나 바이러스. 심지어 여기 샤우드에서까지 이야길 하고 있네요. 전엔 한 번도 이런 적 없었어요. 거대한 주의 분산이지요. 진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침묵)
자, 음악 잠시 좀 멈춰 주실래요? 잠깐 음악 좀 끊어 주세요.
(음악 멈춤)
여러분 생각을 너무 많이 하네요. 엉망이었어요. 전부 다요. 그러니까, 집에서 보고 계신 분들까지, 잠드신 분들까지요. 엉망이었어요.
다시 해 보죠. 음악 다시 틀고요. 깊이 호흡하면서 정말로 느껴 보시죠. 지금 정말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뇌에서 나오세요. 인간 측면에서 나오세요. 정말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좋습니다. 깊이 호흡하시고, 음악 주세요.
(음악 시작, 긴 침묵)
네, 잠깐 멈춰 주세요.
(음악 멈춤)
약간 낫네요. 하지만 여전히…… 여러분 혼란스러움이 느껴지나요? 아님 명료성이…… 아뇨, 명료성은 안 느껴지는군요.
자, 좋습니다. 정말로 깊게 호흡하시고요. 생각하지 마시고, 느껴 보세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를 둘러싸고 이 온갖 주의 분산과 파괴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정말로 벌어지고 있는 다른 일을 덮어버리고 있죠. 뭔가를 덮고 있어요.
자, 다시 음악 주세요.
(음악 시작)
저 너머로 넘어가 보세요.
(긴 침묵)
네, 멈춰 주세요.
(음악 멈춤)
네, 약간 좋아졌지만, 여전히 막혀 있네요. 온라인으로 보고 계신 분들 중에 정말로 느끼기 시작한 분들도 있지만, 많진 않아요. 좋습니다. 린다에게 마이크를 들려 줘야겠어요. 느낌이 어떠신지 조사를 한 번 좀 해 보죠. 자, 린다? 정말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지금 이 거대한 주의 분산이 있는데요. 그 이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있습니다.
샴브라2(여자): 주권성과 관련 있다고 생각해요.
아다무스: 주권성이요?
샴브라2: 네.
아다무스: 네, 결국엔 모든 게 그렇죠. 네
샴브라2: 그리고 자기 가치요.
아다무스: 자기 가치.
샴브라2: 사람들이 자신이 가치 있다고 느끼고 있지 않죠. 특히 이게 시작된 중국에서요. 자신들이 자유로워질 자격이 없다고 느끼는 거죠.
아다무스: 네, 좋습니다.
샴브라2: 전 그게 그들에게 자유의 시작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아다무스: 좋아요.
샴브라2: 제 바람은 그래요.
아다무스: 좋아요. 좋습니다. 네, 사실 맞습니다. 정확하게 제가 하려던 말은 아니지만, 맞아요. 하지만 제가 하려는 말은, 음, 그걸 알아낼 분이 있을까 모르겠는데.
지글린트: 프로노스트를 들은 입장에서는, 한편으로는 테크놀로지 혁명이 벌어지고 있고, 의식이 그런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영적인 측면에선, 우리가 살아있는 에너지를 체현할 수 있게 되었고요, 그리고 이제 외부에서 이런 위험이 오는 거죠. 지구적 깨어남이라는 잠재성에 대한 반응으로서요.
아다무스: 네, 맞아요. 프로노스트에서 한 이야기와 비슷하지요. 그 온갖 테크놀로지의 변화들이요. 좋습니다. 아무튼 번지수를 잘 찾으셨습니다.
좋습니다. 몇 더요. 어떤 느낌이세요? 그냥 아무 말이나 해도 돼요.
룰루: 음, 전환점이라고 생각해요. 변화를 만들어 내고,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 전환점이요.
아다무스: 누구에게 전환점이요? 당신이요?
룰루: 음, 그건 테크놀로지에도 해당될 수 있다고 봐요. 이것 때문에, 지금 테크놀로지가 이게 뭔지 알아내려고 하고 있잖아요.
아다무스: 맞아요.
룰루: 그러면서 정보를 더 많이 얻게 될 거고요. 다른 사람들에게 의식을 열어주겠지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네, 굉장히 근접했어요. 좋습니다. 몇 분 더요. 이런 것들로 정말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봅니까?
샴브라3(여자): 사람들이 굉장히 솔직해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들이 싫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요.
아다무스: (키득) 맞아요. 그러니까, 네.
샴브라3: 사람들, 그러니까, 네. 마스크들 쓰고.
아다무스: 결과라고 할 수 있죠. 이유는 아니고요. 하지만 갑자기 사람들하고 함께 있고 싶지 않을 때 훌륭한 구실이 생기죠. 그리고 싫어하는 사람한테 “나 너랑 같이 있고 싶지 않아”라고 말할 수 있잖아요. 꼭 그들을 싫어한다고 말할 필욘 없지만, 훌륭한 구실이 생기잖아요. 가령 “에, 콜록! 콜록! 콜록! 나 뭔가 걸린 거 같아. 같이 있으면 안 되겠어.” 네, 몇 더요.
론: 정치적 상황과 같이 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분리, 다들 점점 더 분리되어 가고 있잖아요. 일이 년 전에도 이랬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똑같은 거죠. 사실 자기 발견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해요.
아다무스: 네, 네. 좋습니다. 다 좋네요. 정답은 아니지만, 다 좋은 답입니다.
샴브라4(여자): 제가 생각하기엔, 사람들이 자신의 혼란과 불안을 투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다무스: 네, 그렇죠. 그러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잖아요. 사람들의 두려움, 지금 엄청난 두려움이 일어나고 있죠. 만약에 두려움에 투자를 할 수 있다면 지금 투자한 사람은 떼부자가 될 거예요. 사람들은 두려움을 믿으니까요. 네, 좋습니다. 한 명 더요. 한 명 더. 지금 정말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샴브라5 (여자): 어쩌면 또 한 번의 9/11 사태와 같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다무스: 오, 흥미롭네요. 테러리스트들이요?
샴브라5: 아뇨.
아다무스: 오.
샴브라5: 경종으로서요.
아다무스: 경종이요. 네.
샴브라5: 사람들을 더욱더, 깨우려고요.
아다무스: 네. 사람들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온통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그게 어떻게 그들의 삶을 궁극적으로 바꿔 줄까요?
샴브라5: 깨어나도록이요.
아다무스: 깨어나도록.
샴브라5: 깨어나도록이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샴브라5: 우리 모두처럼요.
아다무스: 그래요.
샴브라5: 음, 잠든 사람들을 깨우는 거죠.
아다무스: 네, 좋습니다. 좋네요.
자, 제 대답은, 굉장히 근접한 분들도 있었는데요, 제 대답은요, 이게 제가 생각하는 지구상 최대의 바이러스로부터 주의를 돌릴 수 있게 해 주고 있단 거죠. 그 의미에 대해선 조금 있다 이야기할 겁니다만, 최대의 바이러스는 바로 테크놀로지입니다. 테크놀로지요. 그리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주제는 아닙니다. 이게 어디로 갈 건지, 얼마나 빨리 발전할 건지, 인류에 어떤 일을 할지. 사실 한편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서, 다들 까맣게 잊고 있죠. 테크놀로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진짜 바이러스를요.
흥미롭습니다, 소프트웨어가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잖아요. 소프트웨어 바이러스 다들 겁내잖아요. 기기들도 사실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만. 테크놀로지는 그 자체로 바이러스와 같습니다. 현재 지구에서요. 다시 말하면, 그건 존재합니다. 이쪽으로도, 또 저쪽으로도 갈 수 있는 잠재성을 갖고 있죠. 지구를 정말로 병들게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지구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그게 정말로 큰 이슈입니다. 그래서 아까 프로노스트 이야기 나왔을 때, 네, 그런 것과 정말로 연관이 돼 있습니다. 그게 지금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도 그 이야길 하는 사람들이 너무 적어요.
그건 인간만 바꾸고 있는 게 아니고요, 인류만 바꿀 것이 아니라, 결국엔 창조계 전체를 바꿀 겁니다. 바로 지금 지구에서 테크놀로지로 행해지고 있는 것들이, 결국엔 ‘모든’ 걸 바꿀 겁니다. 여기 있는 것들을요.
다시 한 번 이걸 느껴 보죠. 음악 좀 틀어 주시고요, 피터. 이 테크놀로지라는 것을 한 번 느껴 봅시다. 제가 이 이야길 많이 하고 있다는 거 아는데, 정말로 중요해서 그럽니다.
(음악 시작)
그게 바로 지금 이 ‘기계의 시대’에 여러분이 여기 있는 이유죠. 테크놀로지의 시대에요. 바로 그래서 여러분이 자신의 깨달음을 몇 생애 뒤로 미룬 겁니다. 바로 지금 여기 있을 수 있도록이요. 그게 지금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가장 큰 일입니다.
하지만 뭐랄까, 숨겨진 건 아니지만, 너무 조용하죠. 사람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야기합니다. 사실상 몇 달 후면, 혹은 올해 안에는 사라질 것인데요. 그러나 사람들은 진짜 바이러스는 이야기하지 않지요. 결국 인간 몸에 영향을 줄 바이러스인데 말이에요. 테크놀로지가 반-인 반-로봇을 가능하게 할 거니까요.
사람들은 테크놀로지가 이 지구의 의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냥 컴퓨터광이 책상 앞에 앉아서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그러면 사용자들은 좀 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만 생각하죠.
스마트폰에 앱을 몇 개나 갖고 계십니까? 제가 거울이라고 하는 그 물건에요. 앱이 몇 개나 있어요? 30개? 40개? 50개? 전부 다 편리성을 약간 더하려고 만들어진 거지만요, 하지만 이게 사실 바이러스의 온상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들은 잠깐 멈춰서 테크놀로지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느껴보지를 않는다는 겁니다. 테크놀로지가 나쁘다고 말하는 게 아니에요. 저도 여러 테크놀로지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게 다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그게 바로 진짜 바이러스죠. 아직 수면으로 떠오르지 않았을 뿐입니다.
바이러스가 어떻게 표면화되냐고요? 테크놀로지 바이러스가요? 두 가지 방식이죠. 물론 소프트웨어 문제가 있지요. 사실상 지구의 모든 소프트웨어를 감염시킬 수 있는 가능성. 이제 여러분 일상에 필수적이라고 여기는 것들까지요. 20년 전엔 그런 생각은 하지도 못했을 겁니다만, 이제는 그런 게 필수적이 됐죠.
하지만 결국엔 바로 이 바이러스가 인간 몸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처럼요. 일종의 독감처럼 나타나겠지요. 사실은 이미 몸 안에 있는 것이죠. 이미 몸 안에 들어 있지만, 아직 표현되지 않은 잠재적 불균형이죠. 독감일 수도 있고. 또 다른 것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바로 그 잠재성이 지금 여기 존재하고 있고, 그거에 비교하자면 코로나바이러스가 사소해 보일 지경이지요.
이 점을 깊이 호흡해 봅시다. 진짜 바이러스는 바로 테크놀로지 바이러스입니다.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요. 전혀요. 이해하고 있을 때, 의식이 있고 이해하고 있다면 겁낼 게 전혀 없습니다. 전혀요. 겁내지 않을 땐 그런 게 끌려오지도 않을 거고요, 절대 여러분 삶의 일부가 되지 않겠죠.
그래서 제가 지금 이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이 전적인 주의 분산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모든 것에 주의 분산이죠. 정치, 사업, 모든 것에요.
(음악 끝남)
심지어 마약 거래상에도요. 그 사람들 지금 고전하고 있습니다. 시장에 불법 마약을 내놔야 되거든요. 사람들이랑 서로 접촉해야 되고, 제품 만져야 되고. 그냥 평범한 사업들뿐 아니라, 모든 사업들이 영향을 받고 있단 말입니다. 이 얘기에 실망한 분들 계시면 죄송합니다(아다무스 키득). 자, 깊이 호흡을 해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