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6: 또한 외계 훼방꾼들이 더 이상 이 지구와 인류를 간섭하지 못한다고도 말했는데요. 그럼 외계인들은 어디로 갔죠?
아다무스: 네, 제가 “외계인(alien)”이라고 말할 때요, 그 뜻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싶은데요. 우리는 전부 다 외계 존재들이죠. 전부 다른 곳에서 왔습니다. 그러나 전 물리적 육화를 한 번도 선택한 적 없는 존재들을 말하는 겁니다. 이 지구로 들어와 여러분이 인간으로서 하고 있는 것들을 해 보기로 선택한 적 없는 존재들이요. 그들은 대개 다른 영역들에 있었습니다—물리적으로도, 비물리적으로도요, 그러나 대부분은 비물리적인 곳이죠— 그러곤 지구 주변을 그저 배회했죠. 몸을 입고 생애들을 겪으려고 여기 내려온 게 아니었습니다. 그저 어슬렁거렸을 뿐이에요.
그럼 “음, 왜 어슬렁거린 거죠? 목적이 뭐였어요?” 물을 수 있겠죠. 음, 인류를 구하기 위한 건 확실히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어슬렁거린 이윤, 우선, 그게 에너지를 뽑아가는 방법이거든요. 인간 드라마에서, 인간들의 전쟁에서 에너지를 취했습니다. 네, 거기서 에너지를 얻고 있다는 느낌이 들 수 있잖아요. 특히 그런 일들을 유발하거나 촉발하는 데, 그런 게 계속되도록 하는 데 참여할 때는요.
그래서 외계인들은 어슬렁거렸고요, 아주 취약한 인간들을 다수 발견했죠. 그들은 외계인들이 지구를 구하러 여기 왔다고 믿었습니다. 음, 만일 그랬다면요, 우선, 지구는 오래 전에 구제되었을 거고요, 두 번째론, 지구엔 구하고 자시고 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단 하나도요. 인간들은 자기들의 경험을 겪어나가고 있을 뿐이죠.
그래서, 대천사단이 해체를 선언한 직후 온갖 변화들이 일어났고요, 외계인들은 더 이상 여기 오지 못하도록 금지를 당했죠. 전에는 허락이 됐었어요. 그것도 그저 이 전체 경험의 일부였으니까요. 모든 에너지를 허용하는 것의 일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인간들은 이 지구에 더욱더 큰 책임을 지고 있고요, 특히 가이아가 떠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여러분이 지금 겪고 있는 것들 때문에요. 외계인들은, 전 훼방꾼들이라고 부르는데요, 그들은 기본적으로 여기 오지 못하게 금지 당했습니다. 에너지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요. 그들이 더 이상 지구의 방식들에 간섭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들이요.
계속 배회해 보려고 시도하는 존재들도 있을 겁니다만, 그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다른 영역들로 흘러 들어가는 존재들도 있을 거예요. 어느 정도의 혼돈을 만들어 낼 만한 다른 장소를 찾아보려 하겠죠. 사실 소수지만, 자기들 천사적 가족들이 해체되었음을 깨닫고 있는 존재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새 지구로 갈 겁니다.
그러나 이들은 드라마를 만들어 냄으로써 인간들을 피딩하려고 했던 존재들이에요. 또한, 여기 지구로 와서 스스로에 대한 사랑을 발견하는 대신에, 다른 인간들을 통해 사랑을 찾아보려고 했던 존재들이죠. 그들은 사랑조차 육체적인 것의 일부분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인간을 이용해서 음험한 방식으로 답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긴 세월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많은 분란을, 싸움을 야기했지요. 제가 이 점은 폴란드에서 했던 〈천사들과 외계인들(https://store.crimsoncircle.com/angels-and-aliens.html)〉세션에서 이야기 했는데요. 그들은 어디가 됐든지 문제 만들어 내길 좋아했습니다. 대개는 아주 취약하거나 파워에 굶주린 인간을 먹이로 삼았지요.
전 이 훼방꾼들을 좋게 생각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전 그렇게 부를 겁니다. 가끔은 그냥 외계인이라고 하기도 하지만요, 그들은 훼방꾼이죠—왜냐면 그들은 이 지구에 좋은 것이라고는 한 톨도 가져오질 않았거든요. 전 그들을 겁쟁이라고 봅니다. 여러분이 한 것처럼 여기 내려오지를 않으니까요. 여기 와서 몸을 입고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어디서 왔는지를 잊어버리고 그러지 않죠. 대기석에 앉아 있습니다. 훼방만 놓고요. 에너지를 뺏어갑니다. 전혀 그럴 권리도 없으면서 말이에요. 그래서 그들은 정말이지 우주의 겁쟁이들입니다.
전 인간들이 그들에게 귀 기울이는 걸 보고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너무나 여러 면에서요. 심지어 그들을 채널링하기로 한 인간들도 있었죠. 제 관점이 약간 세다는 거 알아요. 하지만 저는 정말로 너무나, 너무나 강하게 그렇게 느낍니다.
영혼 있는 존재가 여기로 와서 윤회를 겪어나가는 데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합니다. 엄청난 용기가 필요해요. 자기 자신(Self) 속으로 아주 깊이 들어가서 자신의 주권성을, 자신의 에너지와 의식을 발견하려면요. 그저 사이드라인에서 고함이나 치고 소리나 지르는 존재들은, 자기 본연의 존재가 되기 위해 정말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인간들에게 훈수나 두는 존재들은, 완전 겁쟁이입니다. 머잖아 이게 전부 다 밝혀질 거예요. 지금, 전 이 지구의 많은 서클들에서 그리 인기 있는 존재가 못 되지요. 심지어 이 지구 말고 다른 곳에서도요. 그러나 이것이 언젠간 다 밝혀질 겁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말을 하는 동안 콜드레의 가슴과 심장이 확장되는 게 느껴지는데요. 조금 불안해하면서요. 그러나 여러분, 샴브라 여러분 상당수는 이걸 이미 알고 있고요, 다른 이들도 곧 이 훼방꾼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될 겁니다. 그들이 해 온 온갖 게임들을, 그들이 진정으로 겁쟁이라는 걸요. 고맙습니다.
린다: 고마워요.
아다무스: 흠!
린다: 고마워요.
질문7: 많은 사람들이 죽었어요. 코비드로……
린다: 근데 대답 다 끝난 건가요?
아다무스: 네, 네. 계속 하세요.
린다: 네.
질문7(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코비드19로 죽었습니다. 죽음은 임의적인 것이었나요? 아니면 그들이 떠난 공통적인 이유 같은 게 있었습니까?
아다무스: 오늘 저희가 여기 5월 샤우드에 앉아 있는 시점으로, 이 지구상에서 3백만 건의 확진이 발생했고요. 이걸로 인한 사망은 2십만 건이 조금 넘습니다. 임의적인 건 아닙니다. 그래선 안 됐는데 우연히 이거에 걸린 게 아니에요. 이 지구를 떠날 준비가 된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여기를, 말하자면, 일시적으로 방문한 이들도 있었고요, 여기서 이 윤회의 사이클 전체를 다 마칠 생각은 없었던 이들이요. 또 그저 떠날 준비가 다 돼 있었던 이들, 떠나고 싶었던 이들, 혹은 그저 출구가 필요했던 이들도 있었습니다.
여기에 임의적인 부분은 사실상 전혀 없습니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 또 이걸로 죽은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다 존경을 받아야 합니다. 애도가 아니라요. 왜냐면 그 슬픔이 퍼져 나가거든요. 그들이 저편으로 넘어갔을 때 슬픔을 느끼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게 그들을 붙듭니다. 그들은 이런 선택을 한 것에 존경을 받아야 해요. 개인적 이유로 그렇게 한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또한 어떤 면에선 영웅적인 이유도 있거든요. 이 바이러스를 이해하기 위해 테크놀로지와 의학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서 알게 되는 것, 인간 몸에 대해 배우게 되는 것들은 진정으로 놀라울 거니까요. 앞으로 발견들이 나올 겁니다. 비단 6개월, 1년 후뿐만이 아니라 미래에 계속해서요, 생물학적 몸이 정말로 작동하는 방식, 생물학적 몸의 모든 요소들에 관해서요—모든 세포, 염색체, 장기에 관해서요. 근본적으로, 우리가 지금까지 이야기해 온 것은 아나야트론이죠. 그러나 사람들은 몸속의 의사소통 네트워크를 이해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이것이 암 치료를 대단히 앞당길 겁니다……
린다: 우와.
아다무스: ……코로나 바이러스로 행해진 연구의 결과로요.
린다: 우와!
아다무스: 흠.
린다: 오오! 우와! 좋아요.
질문8: 최근에 유가가 역대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이게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과도 연관이 있을까요?
아다무스: ‘언제나’ 모든 게 연결돼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그 어디에도 임의적인 것은 없어요. 때로 점들을 연결하기 어려울 때는 있겠지만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을 보십시오. 린다가 질문에서 말했죠. 기름 값이 역대 최저다. 사실 콜드레와 다른 이들을 통해 들었는데, 기름을 사도록 사실 돈을 주고 있다면서요. 물론 지금 이게 영원히 가진 않을 겁니다만, 아주 상징적이죠. 지금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요.
이걸 에너지적으로 보세요. 기름이 뭔가요? 음, 에너지죠. 연료입니다. 여러분의 현대 세계가 지금 거의 백 년 동안 이걸로 돌아가고 있죠. 파워입니다. 또한 아주 낡고 아주 투박(crude)하죠. 원유를 괜히 크루드 오일이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이 지구에 새 에너지의 때가 온 겁니다. 전요, 기름 값이 0원, 심지어 그 이하로 내려가는 걸 보면서 정말 기뻤어요. 그건 사실 인간들이 정말로 변화할 준비가 됐단 뜻이니까요. 낡은 에너지에서 벗어나서요. 벗어나서—사실, 기름은 그냥 죽은 공룡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죽은 친지들이기도 하잖아요. 여러분이 그걸 석유 탱크 안에 집어넣고 현대 생활의 연료로 사용하고 있죠.
그래서 이제 그 모든 것들로부터 벗어날 때입니다. 저에겐 이게 인류가 새 에너지에 준비됐다는 걸 보여주는 커다란 지표예요. 태양 에너지나 풍력 에너지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 건 이 문제의 미봉책일 뿐이죠. 전 에너지가 뭔지를 깨달을 준비가 되는 걸 말하는 겁니다. 낡은 에너지의 가치가 0이 될 때, 인류는 우리가 수년째 말해온 것들을 이제 이해할 준비가 되는 겁니다. 에너지가 정말로 뭔지를요, 에너지를 누구나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요.
지금 이 사태의 결과로, 에너지가 정말로 뭔지에 관해 어떤 발견이 이루어지나 지켜보십시오. 세계가 사용해 온 석유 기반 에너지로부터 벗어나려는 거대한 움직임을 지켜보세요. 유가가 너무 낮아져서 이제 누구나 쓸 수 있겠다고 생각하겠지만요. 그러나 그 반대가 될 겁니다. 요 몇 달 사이 지구에서 에너지 자체와 관련해 변환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는데요, 상승 마스터클럽에서 제가 늘 말하거든요. “이 샴브라 그룹이 한 일을 보세요. 그들은, 다른 이들도 그러하지만, 그러나 제 그룹은 지구에 새로운 에너지 이해를 가져오는 데 일조했습니다. 유가가 0이 될 지경까지요.”
정말로요, 아주 잠깐은 종전으로 돌아갈 거지만, 인류는 결국엔 석유에서 벗어날 겁니다. 좋은 거예요. 석유 공급은 아주, 아주 낮아지고 있었거든요. 사람들은 다른 방법들을 찾고 있습니다. 셰일가스라든지, 다른 것들로요. 그러나 전반적 석유 공급은 지구의 증가율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지구에서의 소비율을요. 기존의 비율로는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 생애에서 멋진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깨달음의 생애에서요. 고맙습니다.
린다: 고마워요.
질문9: 세계 경제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금방 회복될까요?
아다무스: 세계 경제는, 사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 이면의 에너지적 계획, 에너지적 목적은요, 경제의 균형 회복이었습니다. 수많은, 수많은 층과 차원들이 있고, 거기서도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 거지만요. 의학적 돌파구, 테크놀로지 돌파구, 그런 것들이요. 그러나 현재 기준에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앞으로 몇 십 년을 갈 겁니다.
재고의 시간이 될 겁니다. 지금, 갑자기 실업률이 치솟았지요, 말 그대로 하룻밤 만에요. 사람들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됐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이걸 막을 수 있을까?” 일자리와 돈의 교환에 대해서도 재고할 수밖에 없게 됐죠—전 보건 의료 같은 것들에서 특정 정치적 입장을 홍보하는 것도, 취하는 것도 아닙니다만—보건 의료도 재고되어야만 합니다. 이런 것들뿐 아니라요. 세금 체계도, 분배 체계도 재고되어야 합니다.
이것의 핵심에는, 이해가 와야 합니다. 올 거라고 전 믿어요. 풍요에 한계는 없다는 이해요. 풍요가 요만한 한 게 아니고요, 이 정도로 큽니다. 풍요는 이 정도로 커요(팔을 크게 벌리다 린다를 침.) 오, 미안해요.
린다: 괜찮아요. 아뇨, 아뇨, 괜찮아요.
아다무스: 풍요는 이렇게 큽니다. 모두에게 주고도 충분한 풍요가 있어요. 그게 바로 재고되어야 할 부분이지요. “포트녹스에는 금이 이 정도만 있다. 들판에는 먹거리가 이 정도만 있다. 석유 탱크에는 석유가 이 정도만 있다”라는 제한된 생각이 아니고요. 풍요에 대한 완전 새로운 이해죠. 바로 그래서 제가 샴브라들에게 그토록 단호했던 거예요—고집스럽고, 불쾌할 정도로, 샴브라들에게 그렇게요—만일 풍요롭지 않다면 깨달을 준비가 안 된 거라고요. 왜냐면 아직도 한계 속에서, 스스로 부과한 한계 속에서 살고 있는 거니까요. 전 그걸 계속 주장해 왔습니다. 에너지의 풍요가 존재하고 그게 전부 여러분 거니까요.
인류는 재고하게 될 겁니다. 아주 여러 차원에서요. 이 풍요라는 이슈 자체를요. 소량의 자원을 다수의 사람들에게 재분배하는 방식 같은 문제만이 아닙니다. 그건 풍요의 사고가 아니니까요. 풍요의 사고는 지구에는 사람들 모두가 먹을 양의 두세 배의 먹거리가 자라고 있다는, 혹은 그럴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겁니다. 농업 시스템은 아주 효율적입니다만, 훨씬 더 효율적이 될 수 있습니다. 먹을 것의 풍요가 있습니다.
모든 것의 풍요가 있어요. 인간이 그걸 허용만 한다면요. 그걸 선택만 한다면요. 지금,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죠. “음, 그러나 들판은 이 정도밖에 안 크잖아요.” 음, 그건 제한된 사고입니다. 이럴 수도 있죠. “은행에는 이 정도의 돈밖에 없잖아요.” 그게 바로 제한된 사고예요. 이 시점에선 대담하게 생각하는 이들, 독창적으로 사고하는 이들이 필요할 겁니다. 어디에나 풍요가 있고, 모두가 그걸 누릴 자격이 있단 걸 깨달으려면요. 선택만 한다면, 자기들 삶 속에 허용해 들이기만 한다면 말이죠. 안 그러는 이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걸 원치 않을 수도 있어요. 일부 샴브라들이 아직도 풍요가 아닌 부족을 고집하고 있는 것처럼요. 좋은 차, 좋은 집 갖는 게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죠. 그건 아주 낡은 제한된 생각입니다.
앞서 석유 질문에서 이야기하면서, 제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집중 연구와 개발 작업의 결과로 에너지 관련한 발견들이 나올 거라고 했잖아요. 에너지에 관한 그 발견으로, 석유는 너무, 너무, 너무 낡은 것으로 보이게 될 겁니다. 정말로요. 에너지에 관한 그런 발견이 이루어지면서, 에너지의 풍요가 존재한다는 깨달음이 따라올 겁니다—일정 기간에 걸쳐 얼마간의 발견들이 나올 거예요. 그로 인해 에너지의 정의, 풍요의 정의가 바뀔 겁니다. 아주 많이 있습니다.
상상해 보세요—거의 이 정도로 간단합니다— 그저 허공에서 에너지를 끌어올 수 있습니다. 필요한 에너지를 전부요. 그런데 왜 고통을 받겠습니까? 왜 구태여 없이 살겠어요? 인류가 에너지 물리학의 핵심을 깨닫기 시작한다면 말이죠. 지금 여러분이 아는 걸 사람들이 깨닫기까진 시간이 걸릴 겁니다. 우리가 지난 수년간 이야기해 온 것들을요. 그러나 일단 에너지가 어디에나 있고 가져다 쓸 수 있단 걸 깨닫고 나면, 가져다가 삶에 적용할 수 있고, 그게 모두에게 충분하단 걸 깨닫고 나면, 왜 지구에 이런 경제적 불균형이 있어야 하겠어요?
그래서 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의 큰 부분은 사실—물론 경제에 관한 거죠,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을 분야예요—그러나 사실상 에너지에 관련된 거죠.
시스템을 고쳐야 할 겁니다—수 년이 걸릴 거예요. 하룻밤 만에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수많은 정치인들이—번개나 맞았으면 좋겠는데요(린다 키득)—낡은 방식을 고수하고 주장할 겁니다. 그들은 이 지구에 풍요의 사고가 들어올 때란 걸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고맙습니다. 질문들이 참 좋네요.
린다: 그래요.
아다무스: 이런 테이블이 아니라 연단을 줬어야 했어요.
린다: 그러니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아다무스, 지금 심호흡 한 번 하세요(깊이 호흡함). 좋아요.
아다무스: 음료도 한 모금.
린다: 그래요. 깊이 호흡하시고, 목도 축이고요. 좋아요. 준비됐죠? 그래요.
질문10: 아다무스, 이 바이러스에 관련해 음모론이 정말 많은데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새 테크놀로지인 5G 휴대기기 전자파와도 혹시 관련이 있나요? 우한 실험실이 서구 문명을 파괴하려고 바이러스를 의도적으로 퍼뜨렸나요? 비행기에서 나온 켐트레일이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나요?
아다무스: (깊이 숨 들이마심) 그래요(린다 웃음). 그렇게 믿고 싶다면 말이죠. 그렇게 믿고 싶다면 말이죠. 그런 걸 믿으면 웃기겠네요. 비행운을 올려다보면서—그게 유해 물질이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를 뿌리고 있다고 생각하다니요. 이게 서구 문명을 파괴하려는 고의적 행동이었다고 믿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고요—또 목록에 뭐가 있었죠? 오, 5G—여러분 휴대전화, 여러분의 신형 주파수 테크놀로지. 네, 그렇게 믿고 싶다면 그게 현실이 되고, 여러분에게도 영향을 줄 겁니다. 그러나 사실은, 아니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들 음모론 참 좋아하죠. 음, 외계인, 훼방꾼들은 사실 음모론을 심어 놓는 데 선수였습니다. 사람들의 주의를 분산시키니까요. 여기를 봐야 할 때 저기 다른 델 보게 만들죠. 그래서 음모론은 진실로부터 시선을 빼앗는 거대한 방해물입니다.
에너지적으로 제가 보기엔요, 여러분 5G 기술과 코로나 바이러스 간에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다른 것하고도요. 이걸 의도적으로 퍼뜨렸다는 둥 그런 건 전혀 사실이 아니에요. 그리고 상관도 없고요. 상관없습니다, 사실. 심지어 의도적으로 퍼뜨렸다고 해도, 그럴 때가 되었던 것뿐이에요. 무슨 일인가가 일어나야 했습니다. 그게 이 작은 바이러스였을 뿐이에요—이 조그만 바이러스요—지구상에 제가 본 중 가장 거대한 변화를 유발한 것이요. 아주 작은, 조그만 바이러스가, 너무나도 짧은 시간에요. 있죠, 아틀란티스가 무너졌을 때 엄청 긴 세월이 걸렸습니다. 수천 년이요. 근데 지금 일어나는 일을 보세요. 뭐예요, 이 지구에서 60일 아닙니까.
그래서 사실 이게 어떻게 발생했느냐는 중요치 않습니다. 비행기에서 누가 뿌렸든 외계인 우주선에서 나왔든 상관없어요. 중요한 건 그게 이 지구에 변화를 유발하고 있단 거죠. 네, 이것으로 인한 사망이 상당합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인한 변화는 에너지, 경제, 주권성, 자각, 그 외 수많은 것들의 면에서 지금 현재 상당합니다.
초래된 결과를 보세요. 환경에 대한 이해가 시작됐죠. 이게 어떻게 가능했겠습니까—연구가 진행될 거예요—교통량을 20퍼센트만 줄여도, 항공노선을 80, 90퍼센트만 줄여도, 그게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보세요. 기후 변화가 진짜냐 아니냐 이런 논쟁에도 이게 종지부를 찍을 겁니다. 이제 사람들은 정확한 수치로서 깨달을 겁니다. 이 지구를 오염시킨 낡은 에너지가 끼친 영향을요. 고맙습니다.
린다: 흠. 그래요……
아다무스: 또 뭐 맘에 드는 음모론 있으면 메일로 보내세요. 우리도 음모론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아다무스 키득).
린다: 석유와 낡은 에너지를 연관 지은 게 흥미로워요. 실제로도 그건 낡은 에너지기도 하고요.
아다무스: 그렇죠. 우연이 아니죠.
린다: 흠, 넵! 그래요.
질문11: 아다무스, 뉴욕이 특히, 전반적으론 미국이 바이러스의 타격을 가장 크게 받았는데요. 이유가 있을까요?
아다무스: 표면적인 차원에선, 뉴욕 사람들이 너무 붙어 살았다는 게 이유일 거고요. 그러나 그건 세계 다른 부분들도 그렇지요. 사실 진짜 이유는요, 역시, 이게 경제와 에너지의 바이러스잖아요. 지금 세계가 주로 보고 있는 건 경제지만요.
뉴욕은 어쩌면 세계 경제의 중심인지 모릅니다. 미국은 어쩌면 지금 세계 최대의 경제적 파워인지 몰라요. 그래서, 네, 당연히, 바이러스가 뉴욕을 너무도 세게 강타했고, 미국을 너무도 세게 강타한 건, 이게 경제 바이러스라는 점과 직접 관련됩니다. 그러나 거기서 뻗어나가는 수많은 팔다리와 촉수들이 있지요. 비단 경제 문제만이 아닙니다. 에너지에 관련돼 있지요. 의학에 관련돼 있고, 결국엔 인공지능에 관련돼 있습니다. 나누고 보살피는 것, 또 수많은 것에 관련돼 있습니다. 이것에 관해 책이 여럿 쓰일 거예요. 좋아요. 고맙습니다.
린다: 그래요.
질문12: 아다무스, 이 힘든 시기에 전 세계 샴브라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아다무스: 지난 5~6주간 샴브라들하고 이야기를 정말 많이 했어요. 제가 여러분과 함께 한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이요. 여러분이 저를 불렀고요, 밤늦도록 이야기를 했죠. 불안해하고 걱정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또 딱히 할 일이 없어서 수다나 떨려고 절 부른 이들도 있었고요(린다 깔깔). 그리고 바로 지금이 깨달음으로 들어가는 여러분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란 걸 알고 있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만나러 갔을 때 받았던 큰 질문은 이거였어요. “아다무스, 지금 나 뭘 해야 해요? 지금 나 뭘 해야 해요?” 여러분 모두에게 드리는 제 대답은 같습니다—아무것도요. 없어요. 지금 그저 여러분의 깨달음을 허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샴브라들은 굉장히 잘 하고 있습니다. 훈련을 많이 받았으니까요. 전 여러분은 오래 전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 왔다고 생각해요. 가족으로부터 거리를 두었고요. 긴 시간을 혼자 보냈죠. 여러분 대부분은 아주 여러 생애 동안 그룹과 조직의 일원이었습니다만, 이번 생 바로 직전 생애에, 대부분은 아주 홀로 있었습니다. 대부분은 모든 걸 남겨 두고 떠났죠. 교회가 답을 주지 못하리란 걸 알았으니까요. 영적 그룹이나 그런 것들이 여러분에게 답을 못 주리란 걸 알았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이번 생 바로 직전의 생애에서 여러분은 일종의 외톨이였습니다. 음, 아주 굉장히 외톨이였죠. 이번 생애에서 여러분은 다시 한 번 ‘어울려’ 보려고 애를 썼습니다만, 소용이 없었죠. 여러분은 그저 혼자가 되도록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상당수가 사귀는 사람이 없죠. 심지어 있다 하더라도 여러분 자신만의 공간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갖고 있고요. 아주 많은 샴브라들이 자녀가 없습니다. 여러분 깨달음으로 가는 이번 생에서 그게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으니까요.
여러분 상당수가 다른 이들과 대화는 잘 하지만요, 그러나 사실은 혼자 있는 걸 더 좋아합니다. 혼자 있는 그 시간이 필요하지요. 오래 전에 제가 처음으로 ‘벤칭’을 언급했을 때—그저 공원 벤치에 혼자 앉아 있는 것 말이에요— 다들 너무나 잘 받아들였어요. 왜냐면 여러분 이미 그렇게 하고 있었거든요. 여러분은 이미 자신만의 공간에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스스로를 돌보는 법을 잘 알았어요. 매일의 인간 드라마가 필요치 않단 걸 이미 잘 알았습니다. 인간에게서 나오는 드라마요. 여러분은 이미 스스로를 격리시켜 왔습니다. 여러분은 아주 독립적이죠. 그래서 전 세계 샴브라들은 이 시기에 놀랍도록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준비를 해 왔어요.
오늘 세션 시작할 때 제가 했던 말 기억해 보세요. “이미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을 다시 기억해 낼 때입니다”라고 했죠. 사실 많은 분들이 제가 몇 년 전에 한 말을 귀담아 들었어요. “먹을 것과 물, 화장지, 생필품 같은 거 비축해 두세요. 시스템이 무너질 경우를 대비해서요”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났고요. 좋아요. 고맙습니다.
린다: 고마워요. 좋아요.
질문13: 크림슨 서클 조직은 이 위기에 어떻게 꾸려나가고 있나요?
아다무스: 크림슨 서클은 상당히 잘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요. 제가 몇 년 전에 매우 분명히 말했죠. 사실상 2년 전 4월이었네요. 제가 어느 날 밤 콜드레에게 말했어요. 바로 여기 코나에서였군요. 제가 그때 말했죠. “준비해 두세요. 준비를 해 두세요. 약 2년 후에 큰 일이 벌어질 겁니다. 삶을 뒤바꿔 놓고 지구 전체를 뒤바꿔 놓을 거예요. 준비를 해 두세요. 3~5년 후에 새로운 사람들이 대거 유입될 거니까요.” 그리고 콜드레는 그 말을 깊이 명심했고요. 여기 있는 린다에게도, 또 크림슨 서클 스탭들에게도 전했고요, 그들도 제 말을 새겨들었죠. 내부 시스템을 정비하기 시작했고, 모든 걸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낡은 것들을 치우고요. 목록으로 정리도 해 두고……
린다: 색인 작업이죠.
아다무스: …… 정리하고, 색인 만들고, 모든 준비를 해 놨습니다. 또 테크놀로지로, 인터넷과 그런 것들로 모든 내부 시스템을 확실히 준비를 시켜 놨죠. 다행히도 크림슨 서클은 조직 차원에서 제 말을 깊이 새겨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생에서 깨달음을 위해 여기 와 있는 사람들에 집중을 해 왔지요. 취미로 깔짝대는 이들이 만들어 내는 갖가지 소음들은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명확하게, 깨달음으로 가고 있는 이들에게만 집중해 왔지요.
크림슨 서클 스탭 전체—전업 스탭, 파트 타임 스탭—가 이 모든 걸 준비하느라 엄청난 수고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대부분이 됐지요. 아직 더 할 게 조금 있긴 하지만, 대부분이 됐어요. 이걸 재정적으로도 감내해 왔고요. 지난 몇 달 동안엔 이 상황들 때문에 좀 난항도 겪어야 했지만요. 무엇보다도, 지원해 준 전 세계 샴브라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린다: 진심으로, 진심으로요.
아다무스: 그래서 크림슨 서클이 행사를 취소하고 환불을 해 줘야 했을 때, 그런 대처에 전 정말 기뻤는데요—취소된 워크숍 비용을 돌려준 거요—이걸 계속해서 끌고나갈 만큼 준비가 돼 있었던 거죠.
새로이 들어오고 있는 이들의 시작, 아주, 아주 초창기를 본 겁니다. 바로 그 시작을요. 앞으로 이런 유입이 이루어질 겁니다. 그리고 한 1년 후면 훨씬 더 많아질 거예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전체 대유행병 시기에—전 이걸 바이러스의 시대라고 부르려고 해요. 제 책 《기계들의 시대》처럼요. 그거 책으로 써야 하는데. 이 고요한 시기를 활용해서 누군가 책 썼으면 좋겠는데. (아다무스가 제프리에게 이 책 집필을 재촉하고 있는 듯—옮긴이)
린다: 으흠!
아다무스: 이 바이러스 시기에 엄청나게 깊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소식이 꼭 뉴스에서 들리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 깊은 변화들은, 사람들이 이제 성찰을 해 봐야 할 때, 자기 내면으로 들어가야 할 때이기 때문이지요. “내가 삶에서 정말로 원하는 게 뭐지?” 사람들은 밖으로도 못 나가고요. 한눈도 못 팔고요. 출근도 못합니다. 그래서 집에 있으면서 물어봅니다. “내가 삶에서 정말로 원하는 게 뭐지?” 그게 그들의 탐색 과정을 촉발할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아주 시의적절하게 우리가 〈마스터의 삶12—깨달음으로 가는 길들(https://store.crimsoncircle.com/master-s-life-12-pathways-to-realization.html)〉을 내 놓았죠. 왜냐면 사람들이 탐색에 나설 때 그게 꼭 영적인 길일 필요는 없으니까요. 우리가 이야기한 수많은 방법들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은 탐색을 시작할 거고요, 그 탐색은 결국 그들을—그들 중 일부를—크림슨 서클로 이끌 겁니다. 이게 영적인 조직이 아니란 걸 그들은 깨달을 겁니다. 신비스런 조직이 아니란 걸요. 마스터들의 그룹이죠. 상당수가 2020년에 깨달음에 이른 마스터들이요. 이 지구 위 진정 체현된 마스터들의 모임이지요. 마쿄를 별로 뱉어 내지 않는 마스터들, 음모론에 휘말리지 않는 마스터들, 진짜배기 마스터들이요.
그래서 그들이 여기 오면요, 수업들을 많이 듣고, 책을 많이 읽고, 모임에 많이 참석하고, 어떤 새로운 신념체계를 받아들이고 이런 게 아님을 깨달을 겁니다. 그저 자신의 현존 속에 있는, 수천 명의 체현된 진짜 마스터들이 있을 겁니다. 바로 그게 새내기 분들에게 와 닿을 것이고, 그게 더욱더, 더욱더 많은 이들을 불러들일 겁니다.
그래서, 네, 정말로요, 전 샴브라들과 크림슨 서클에게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이 모든 걸 준비하고, 이 모든 걸 대비를 해 놓은 것에 대해서요. 여러분 대부분에게는요, 사실 이건 상당히 순탄합니다. 상당히 쉬워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사실 지구의 이 고요한 시간을 정말로 즐기고 있지요. 고맙습니다.
린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크림슨 서클은 정말로 놀라운 조직이에요. 안 그런가요?
아다무스: 아, 그렇다마다요!
린다: 그렇다마다요.
아다무스: 그 누구와도 바꾸지 않을 거예요.
린다: 정말이지 영감을 주는 의식이에요. 그래요……
아다무스: 그리고요, 전—누가 됐든 크림슨 서클에 오는 이들, 크림슨 서클을 위해 일하는 이들에게요— 그들의 에너지적 균형, 샴브라들에게 봉사하려는 헌신 면에서 기대치가 매우 높습니다. 전 그들이 마스터이기를 기대합니다. 오직 마스터만이 봉사할 수 있으니까요.
린다: 고마워요.
질문14: 언제 코비드19 위기가 끝나고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갈까요?
아다무스: 정상으로는 절대로 돌아가지 못할 겁니다. 안 될 거예요.
린다: 흠.
아다무스: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거쳐 가는 단계가 있지요. 죽을 때 죽음을 받아들이는 단계들이라고 할까요. 이 경우는 거대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단계겠지요.
우선, 많은 이들이 이 코로나 바이러스 소식을 듣고는 생각했습니다. “어디 다른 데서 일어나는 일이겠지. 나한텐 영향 없을 거야.” 말하자면, 그냥 무시해 버렸죠.
그 다음, 이게 퍼지자 부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음, 이건 그냥 감기야. 별 거 아니라고. 일주일 후면 다 끝나 있을 걸. 지금 이것 때문에 드라마가 엄청 많군.“
그러고 이제 현실이 들어오기 시작하죠. 다음 단계입니다. 이제는 깨닫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 왔네. 나도 취약할 수 있겠다.” 어떤 이유로든지요. “나도 누군가와 접촉을 했을지 몰라. 이거 좀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겠는데.”
그 다음엔 이제 두려움 단계가 옵니다. 겁이 나고 불안해집니다. “나도 걸리면 어쩌지? 죽으면 어쩌지? 내가 여기 체현된 깨달음을 위해 온 게 아니면 어쩌지? 깨닫기도 전에 먼저 죽는 거 아냐?”
그리고 이제 마침내 현실이 됩니다. “왔구나. 코로나 바이러스가 왔어. 이게 세상을 바꾸고 있어.”
그러고 이제 다음 단계가 옵니다. “자, 이거 봐라. 집에 갇힌 신세네. 이제 뭘 하지? 내 인생에서 내가 뭘 하고 싶은 건가?” 이건 샴브라들만이 아니고요, 아주 많은 이들 이야깁니다. 모두는 아니지만, 충분히 많은 이들이 말하고 있죠. “나 그 직장으로 돌아가기 싫어. 처음엔 겁났던 건 월급 못 받을까봐였어.” “집에만 틀어박혀 있어 보니까, 그리로 돌아가고 싶지가 않네. 낡은 에너지 방식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가 않아. 전에 해야만 했던 그 게임을 더는 하고 싶지 않아. 회의 가야 하고, 파티 가야 하고, 내가 사실은 안 좋아했던 그런 것들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아.”
그래서 많은 이들이 완전 새로운 걸 깨닫게 될 겁니다. 과거에 자기들 삶에 있었던 많은 것들을 던져 버릴 거예요. 약간은 길을 잃고 방황할 겁니다. 돌아간다면 다른 상황에서 비슷한 것들을 겪었던 게 기억날 거예요. 그러나 “이 낡은 것들을 다 놓아버려야겠어. 좀 길을 잃은 것 같긴 해. 이제 뭐가 올지 모르겠어. 하지만 그 낡은 방식으로 돌아갈 순 없어”라고 말합니다. 바로 그때 그들의 탐색이 시작되는 겁니다. 많은 이들이 사실 크림슨 서클로 이끌려 올 겁니다. 이 질문에 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린다: 됐다마다요. 좋아요. 마지막 질문 할까요?
아다무스: 네.
린다: 그래요.
질문15: 코비드19 사태의 결과 사회엔 어떤 변화들이 생길까요?
아다무스: 사회의 변화, 대부분은 우리가 이미 이야기한 것들이죠, 지구의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이제는 그만. 난 거기로 안 돌아갈래.”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과 함께 집에 갇혀 있지요. 이미 그들은 이 모든 게 끝나기만 하면 탈출할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가족들과, 배우자와, 혹은 그저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그 무엇과든 어떻게 하면 멀어질 것인지요. 직업, 직장에서의 전적인 변화가 있을 겁니다. 사무실에 가야 하는 것, 하찮은 일들 처리해야 하는 것, 풍요 부족을 참아야 하는 것. 이런 게 사회에서 일어날 거대한 변화들입니다. 의학과 테크놀로지, 에너지 분야에서의 비약적인 발전—양자적인 발전—도 있을 거고요.
이 모든 것의 여파는 수십 년을 갈 겁니다—말 그대로 수십 년이요—이 모든 상황이 끝난 후에도요. 앞에 질문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얼마나 갈까요?”라고 물었죠. 음, 여파로 따지자면 수십 년입니다.
바이러스 확산의 즉각적 결과는, 대부분은 여름 끝 무렵이면 마무리될 겁니다. 8월 말이면요. 바로 그래서 제가 몇 달 전에 6개월간 큰 결정하거나 계획 세우지 말라고 했잖아요. 북반구의 여름이 끝날 때쯤이면 바이러스 대부분은 사라질 겁니다. 아직 지엽적으론 남아있을 거고, 특정 시점엔 재출현도 할 겁니다. 가을이 될 수도 있고요. 겨울이 될 수도 있지요. 그러다가 별안간에 사라질 겁니다. 갑자기요. 백신을 통해서, 실험을 통해서, 격리를 통해서가 아니고요, 그냥 이 지구에서 사라져 버릴 겁니다. 왜 그러냐고요? 의식이 그걸 몰아내 버릴 거니까요. 의식이 균형을 되찾을 거니까요. 경제가 균형을 되찾을 거고요, 갑자기, 이 지구에 순식간에 왔던 것처럼 갈 때도 그렇게 갈 겁니다. 그러나 그 여파는, 지구에 일어나는 변화들은 앞으로도 수십 년을 갈 겁니다.
이제, 한 바퀴 돌아 원점으로 와 볼까요. 여러분이 지금 이 바이러스의 시대에, 기계들의 시대에 여기 있는 건 우연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수 생애 동안 준비를 한 건, 이걸 예행연습 해 온 건—세세하겐 아니겠지만, 큰 그림으로요—우연이 아니에요. 전혀 우연이 아닙니다. 제가 지난 몇 년 동안 깨달음에 대해, 그리고 좀 더 최근엔 깨달은 마스터로서 이 지구에 머무는 것에 대해 그토록 분명하게 말해 온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어느 하나 우연이 아니에요. 그게 전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여러분이 여기 있는 이유입니다.
멋진 건요, 걱정할 게 하나도 없단 거죠. 인간 마음은 직장에 대해, 청구서에 대해, 확진자와 접촉할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길 원하죠. 그러나 걱정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 허용하기만 한다면요. 걱정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 이거 다 계획했던 거니까요. 이런 게 오리란 걸 여러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젠 알겠지만요, 여러분은 요청받고 있습니다—우선은 여러분에 의해, 그 다음은 저에 의해, 마지막으론 존재하는 모든 것(All That Is)으로부터요—여러분은 지금 여러분 깨달음을 허용하도록 요청받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이요. 더 이상은 그걸 언제 먼 미래에 일어날 일로 보지 마십시오. 지금입니다. 여러분은 말 그대로 여러분 깨달음을 허용하도록 요청받고 있습니다.
이 점을 깊이 호흡해 봅시다.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 모든 일들 속에서 어느 하나도 실수는 없습니다. 어느 하나 나쁘지 않습니다. 이제는 이걸 외계 훼방꾼들 탓으로 돌릴 수도 없지요. 이건 전부 완벽한 질서 속에 있습니다. 아시겠듯이, 모든 창조 속에서 모든 것은 좋으니까요.
그럼, 저는 아다무스 세인트 저메인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