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사단에서의 변화
자, 이런 이야기 많이 했죠. 우리 그동안 대천사단(Order of the Arc) 이야기 많이 했습니다. 새내기 분들, 이건 간단한 거예요. 토바야스가 《천사들의 여정(Journey of the Angels) https://store.crimsoncircle.com/journey-of-the-angels-book.html》에서 이야기한 건데요, 간단히 말하면, 14만4천 천사적 가족 전체를 가리킵니다. 여러분이 거기서 온 거죠, 14만 4천 천사적 가족들 중 하나에서요. 그들은 에너지를 이해하는 데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이 모든 창조 속에서 에너지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를요. 지구가, 이 물리적 우주가 생기기 한참 전에 말이죠.
에너지가 전부 정지해 버릴 것 같았고, 확장되고 움직이고 하는 게 아니라, 타르처럼 끈적거리게 된 거예요. 결국 이러다 멈춰버리겠다는 우려가 생겼죠. 에너지가 멈춰서 이게 다 무너져 버리겠다. 사실, 그러진 않을 거였습니다만. 그 당시엔 그런 걱정이 있었어요.
그래서 대천사단이 만들어졌습니다. 일부 사람들, 일부 종교에선 ‘천사장(Archangels)’이라고도 하는데요, 꼭 날개가 있는 그런 천사들은 아니고요. 말하자면 우주(cosmos)의 유엔 같은 것이죠.
그래서 대천사단이 만들어졌고, 여러 계획들을 두고 의논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에너지 난국을 타개할 수 있을까?” 그때 누군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죠. 물리적 우주, 지구란 행성을 만들자고요. 허! 그들을 잡아내서 벌 줘야 돼요. 자, 그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 놨고요. “물리적 지구라는 걸 만들어서 각 천사적 가족들의 대표들을 보내자”고요. 그리고 그게 관문이 되어, 지구에 가고 싶어하는 존재들은 누구나 그걸 통과해야 되게 되었죠. 바로 그 대천사단이라는 것, 지구로 가는 입구를요. 그때부터 바로 그런 방식으로 천사적 존재들이 지구로 오고 또 물리적 몸을 입게 된 것입니다.
그건 전부 에너지와 의식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오로지 그것 때문이었어요. 거창한 이유가 뭘까? 우리가 왜 여기 있을까? 지은 죄에 벌을 받기 위해서도 아니고요,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이브의 회개를 위해서도 아니고요, 그런 게 전혀 아닙니다. 오직 “에너지와 의식의 관계를 한 번 발견해 보자”라는 거였죠. 그 둘은 긴밀하게 연관된 거지만, 서로 중첩되진 않거든요. 여러분의 의식과 에너지는 서로 연결돼 있지만, 말 그대로 연결되진 않습니다. 각각 개별적인 요소예요. 언제나 함께 작용하는 요소들이죠.
그래서 결국 긴 시간이 지나면서 수많은 천사적 존재들이 지구로 왔고, 생애에 생애를 거듭했죠. 수많은 윤회를 했습니다. 에너지와 의식을 이해하기 위해서 말이죠.
그렇게 우리가 여기, 2020년에 와 있고요. 그리고 지금 지구에는 에너지와 의식을 이해하는, 이해하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에너지가 그들 자신의 것이라는 사실을요. 의식에는 에너지가 전혀 없지만, 여러분이 삶을 경험하게끔 해 주는 바로 그 에너지는 바로 여러분 것이지요. 이점에 있어서 그룹들마다 다양한 설명들이 있지만, 여러분 샴브라들은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을 하지요.
그래서 그걸 이해하는 사람들이 이제 충분히 많아졌고, 이제 대천사단이라는 이 관문이 해체하고, 닫히고 있죠. 더 이상 필요가 없으니까요. 새로운 존재들이 지구에 계속 올 겁니다만, 그들은 다른 방식으로 올 겁니다. 대천사단은, 그들의 일은 끝났어요. 탄력이 충분히 붙었고, 에너지와 의식에 대한 이해가 충분해졌거든요. 그래서 그들의 일은 이제 끝났습니다.
그건 아주, 아주 최근에야 일어난 일입니다만, 여러분 모두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하죠. 그건 한 마디로 여러분이 그동안 해 온 일이 성공적이었다는 뜻이니까요. 여러분이 자신의 의식에 대해서 하고 있는 일은 굉장히 큰 영향력을 갖습니다.
방해꾼들
여기에는 또 하나 중요한 측면이 있는데요. 억겁에 이르는 이 지구의 역사 속에서, 여러분을 비롯해 이 지구에 와서 물리적 몸을 입은 존재들이 있지요. 여러분은 이 모임에 합류했습니다. 인류의 일원이 되었죠. 하지만 다른 세력들도 많이 있지요. 계속해서 이 지구에 끼어들려고 하는 존재들이요. 계속해서 간섭합니다. 전 이 세력들에 어떤 애정도, 호감도 없습니다. 소위 ‘에일리언’들. 그들은 꼭 인간처럼 생기진 않았고요. 심지어 꼭 물리적 몸을 갖고 있지도 않아요. 하지만 다양한 차원에서 지구에 끼어들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여러 가지죠. 사실 오늘 폴란드에서 두 분이 오셨다는 게 굉장히 흥미로운데요. 현대에 그 방해꾼들이 상당히 많이 끼어들고 있는 곳이 폴란드거든요. 그래서 여기 와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윔과 리디아에게). 아주 적절했어요.
대천사단이 닫히면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냐면요, 지구에서 게임을 벌여 온 이 모든 외계적 세력들이, 지구와, 인류와 게임을 벌여 온 이들이, 자기들의 천사적 가족에게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리로 소환되고 있죠. 거의 의무적으로요.
잠깐 상상해 보십시오. 여러분 이 지구에 왔고, 천사적 존재들이 내려와 인간의 조건들을 입었고, 적응하려고 애를 쓰고, 길을 잃기도 하고 하다가 마침내 출현을 하고 있는데요. 동시에, 말하자면 다른 영역에서, 우주의 다른 부분에서 간섭을 하는 층들이, 차원들이 또 있습니다. 지구 영역 말고 다른 영역에서요. 그들이 간섭을 하는 건, 자기들 탐욕 때문이죠. 이 지구를 돕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전혀 아니에요.
아주 분명하게 말하겠는데요. ‘지구를 도우려고 여기 와 있는 외부 세력 같은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의 천사적 가족들이 예외겠지만, 그들은 끼어들지 않죠. 에일리언들은 없습니다. 우주 사령부 같은 건 없어요. 굳이 플레이아데스까지 이야기하지는 않을게요. 아무튼 그들은 전부 다 집으로 소환되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이런 말이 있죠. 이제 현실화되고 있는데요. “지구에 용이 나타날 때, 집으로 돌아오라는 귀환의 나팔이 울릴 것이다.”
기본적으로, 그게 무슨 뜻이냐면—최근 '프로노스트 2019' https://store.crimsoncircle.com/prognost-2019-the-dragon-enters.html에서 이야기했는데요— “용은……”, 용은 여러분의 문제들이 전부 다 드러나서 풀려나게 하려고 있는 것이죠. 그게 용의 목적입니다. 용은 말 그대로 명료성을 의미합니다. 어떤 이들은 불을 뿜는 괴물로 보기도 하는데요, 사실은 여러분이, 다른 이들이, 심지어 이 지구가 낡은 카르마와 문제들을 끌어안고 가지 않게 하려는 거죠. 이런 말이 있습니다. “용이 나타날 때” 1년 반 전에 저희가 프로노스트에서 이야기했듯이요, “용이 나타날 때, 인간 형태를 띠지 않은 모든 존재들, 지구에 있지 않은 모든 존재들이 집으로 돌아오라는 부름을 받을 것이다.”
이건 굉장히 큰 의미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것도 전부 능가하죠. 정말로, 지금 그 어떤 것도 다 능가합니다. 심지어 테크놀로지까지도요. 적어도 약간은요. 그게 앞으로 6개월 동안 일어날 일입니다.
잠깐 상상해 보세요. 지구에 올 때가 되었을 때, 모든 천사적 가족들이 대천사단에 모여서 “여기로 갈 자원 봉사자들이 필요해”라고 말했을 때, 정말로 천사적 가족의 ‘리더’들이 제일 처음에 왔죠. 바로 여러분이요. 가브리엘 대천사가 트럼펫을, 뿔피리를, 뭐가 됐든 그 당시의 악기를 불었다고 합니다. 바로 지구로 오라는 부름이었죠. 음, 이제 천사적 가족에게서 또 다른 부름이 오고 있습니다. 지구에 간섭하고 있는 모든 존재들에게 집으로 돌아오라는 부름이지요.
그게 이 지구에 아주 흥미로운 변화를 만들어 낼 겁니다. 그동안은 다른 영역들에서 간섭이 참 많았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에너지를 빨아먹으려고 그러는 것이죠. 정말로 간단하게 말하면, 그들은 그저 에너지를 빨아먹으려고 간섭하는 겁니다. 그들은 인간보다 진화한 존재가 전혀 아니에요. 대개 그들이 간섭하는 건, 지구에 있는 이 사랑이라는 멋진 것을 이해하거나 경험하기 위해서가 전혀 아닙니다. 그들은 사랑이 에너지원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서 피딩을 하려고 하죠. 하지만 사랑이 뭔지는 알지도 못하고 경험도 못합니다. 사랑은 에너지원이 아니에요. 경험이죠.
다른 영역들에는 지구에 간섭하길 좋아하는 존재들이 많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요. 다시 말하지만, 제가 늘 말하듯이, 온 창조계에서 인간보다 위대한 존재는 없습니다. 인간은 때로 스스로를 토템 부족의 최하위에 있는 존재로 보고는 하는데요, 약하고 어리석은 존재로요. 저기 어딘가에 엄청 훌륭한 존재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아닙니다. 없어요. 꽤 지능적인 생물은 있습니다만, 그들에겐 가슴(heart)이 없지요. 가슴이 없습니다.
그들이 지금 집으로 소환되고 있습니다. 그들 모두가 갈까요?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은 갈 겁니다. 그들은 자기들 천사적 가족에게, 기원에게 부름을 받고 있죠. “이제 돌아올 시간이야. 이제 더는 지구에 간섭하지 마.”
이건 지구에 간섭해 온 비가시적 세력들에게만 영향을 주는 게 아닙니다. 음, 지구상에 이른바 ‘신들의 싸움’이라는 것이 있죠. 신과 같은 존재들이라는데, 사실 신은 아니에요. 그들은 스스로를 신이라 칭하며 이 지구를 자기들끼리 싸우는 전쟁터로 사용합니다. 이들은 물리적 존재는 아니지만, 지구를 사용을 하죠. 지구를 자기들 멋대로 조작합니다. 억겁의 시간 그래 왔죠. 그들도 소환되고 있습니다.
잠시 그걸 느껴 보시죠. 그게 앞으로 6개월 동안 지구에 미칠 영향을요. 그런 세력들, 외계 세력들, 인간이 아닌, 한 번도 인간 몸을 입어 본 적 없는 그 세력들이 집으로 소환되고 있습니다.
지구적 의미
잠시 느껴 보시죠. 그게 지구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침묵)
음, 몇 가지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인간은 이 외부적 간섭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이제 간섭이 없어지면 약간 이상할 거예요. 팔이 늘 쑤셨는데, 오랫동안 아팠고, 거기에 익숙해졌는데, 갑자기 팔이 안 아픈 거예요. 느낌이 좀 다르겠죠. 좀 이상하죠. 그런 느낌일 겁니다.
인간은, 어떻게 보면, 자기들이 하고 있는 것에 책임을 더 져야 합니다. 책임을 더 져야 해요. 인간 책임이 될 거니까요. 그 어떤 다른 세력 탓도 할 수 없습니다. 혹은 이런 세력들이 지구에 좋은 일을 해 주려 한다고 공을 돌릴 수도 없고요. 이제 오직 인간에게 달렸습니다.
외부 세력들은 소환되고 있어요. 이제 기계의 시대니까요. 이 지구의 테크놀로지의 시대니까요. 그들은 집으로 오라는 부름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일은 이제 끝났어. 대천사단이 닫히고 있어. 더 이상 간섭할 권리가 없어. 원한다면 저기 내려가서, 육체를 입고 생애에 생애를 거듭하면서 카르마를 만들고 윤회를 하고 해야 하지.”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떠나고 있고 그게 파워에서 약간 변화를 만들 겁니다. 이런 세력들과 연결돼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소위 말하는 자기들의 ‘파워’를 잃어버릴 거예요. 그런 이유로 이 지구를 떠나는 이들도 있을 겁니다. 심지어 관찰자로 여기 있었던 이들조차도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 버릴 거예요.
이 지구는 그 어떤 외부 간섭 없이 인간만을 위한 행성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건 인간에게 달렸어요. 바로 이 아주 중요한 테크놀로지의 시대에 인간들이 무엇을 할 것이냐 하는 건요. 인간은 이 테크놀로지를 지구를 더 좋게 만드는 데 쓸까요? 아니면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습게 보일 정도의 바이러스를 만들어 낼까요?
여러분 그게 느껴질 겁니다. 어떤 변화들이 앞으로 6개월간 느껴질 거예요. 지구적 차원에서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에게 부탁드려요. 앞으로 뉴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관찰해 보세요. 이러한 세력들이 물러가는 동안에요. 멋진 느낌일 수 있습니다. 가령 이제 더는 집에 귀신이 들러붙어 있지 않은 거죠. 방해하는 그 외부적 느낌들이 싹 없어지는 거죠. “간섭하는 외부 세력이 좀 있네” 이랬던 것이요. 그런 것들은 굉장히 무겁거든요. 다시 말하지만, 윔, 폴란드에 사시잖아요, 리디아도 그렇고, 폴란드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신들의 전쟁터였죠. 우리 거기서 이 이야기 한 적 있지요. ('천사들과 에일리언들' https://store.crimsoncircle.com/angels-and-aliens.html을 가리킴) 이런 외부 세력들이 서로들 싸우는 전쟁터로 이용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 사는 사람들 모두에게 아주 깊이 무겁게 영향을 미쳤죠. 오랫동안이요.
그런데 지금 지구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말로 흥미로운 시기가 될 겁니다. 하지만 이제는 여러분 이야길 해 보죠. 앞으로 6개월 여러분 이야길 해 봅시다. 여기서 몇 가지 모순되는 이야길 해 보겠습니다.
개인적 의미
우선, 전 여러분에게 깨달음에 전념할 거냐고 묻고 또 물었죠. 그건 가벼운 게 아닙니다. 여러분 삶에서 그게 그 무엇보다도 우선으로 와야 하니까요. 가족보다도, 직업보다도, 그 무엇보다도요. 많은 이들에게 이건 힘든 일입니다. 그들은 스스로를 가장 우선시하는 데 익숙하지 않아요. 그것에 죄책감을 느끼죠. 하지만 여러분은 계속해서 질문을 받았지요. “여러분의 깨달음을 가장 일순위에 놓겠습니까?”
다른 이들을 더 중요시한다면 여러분은 깨달음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절대 되지 않아요.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고 나면 죄책감이 들죠. “하지만 내 가족은, 친구들은,” 그런 게 올라옵니다. 바로 그래서 제가 오랫동안 그렇게 묻고 또 물은 거예요. “여러분 자신의 깨달음에 전념하고 있습니까? 그렇게 하고 있어요? 준비가 됐습니까?”
그래서, 굉장한 전념을 하고 있는 게 중요하지요. 그런데 지금 모순이 뭐냐면,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의구심이 들 겁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요. 그게 바로 깨달음 직전에 일어나는 일이지요. 내면에 일말의 의심이라도 갖고 있었다면 그게 올라올 겁니다. 그래서 전 여러분에게 요청합니다. 앞으로 6개월간 의심이 올라올 때 싸우지 마시라고요. 멘탈적으로 합리화하려 하지 마시고, 눌러 없애려고도 하지 마세요. 그저 그게 오래된 의심이구나 하고 깨달으십시오. 여러분을 끌어당기려고 하는 대중의식이지요. 이 지구에서 수천 번의 생애를 살면서 익숙해졌던 여러분 자신의 일부분입니다. “내가 정말, 정말로 준비가 됐나?”
그래서 큰 의심을 느낄 겁니다. 그걸 한 번 그냥 느껴 보세요. 도망가지 마시고요. 그러니까, 그 안으로 풍덩 뛰어 드십시오. 느껴 보세요. 모든 것은, 의심이든 기쁨이든, 행복이든 두려움이든, 결국 지혜로 정제되니까요. 결국엔 여러분에게 봉사하니까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결정들
자, 또 하나 모순으로 보일 것은, 제가 여러분에게. 전에도 많은 분들하고 선택에 대해 이야기했잖아요. “그냥 선택을 하라고요. 뭐라도 하세요. 선택을 하라고요.” 우리 처음에 같이 하기 시작했을 때 제가 말했잖아요. “그냥 뭐라도 고르라니까요. 뭐라도.” 전 여러분이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랐거든요. 그러니까, 삶에서 중대한 선택들 말이죠. 오늘 양말 뭐 신을까, 무슨 와인 마실까 이런 거 말고, 큰 결정들이요.
하지만 지금은 여러분에게 요청합니다. 앞으로 6개월간, 삶에서 그 어떤 중대 결정도 하지 마십시오. 절대요. “스리슬쩍 넘어가는 시기”라고 할까요. (아다무스 키득) 그냥 6개월 동안은 은근슬쩍, 스리슬쩍 묻어 가세요. 큰 결정하지 마십시오. 지금 굉장히 큰 결정을 하셔야 되는 분들도 있는데요. 혹은 그럴 거라 생각하고 있었던 분들. 결정하지 마십시오. 사소한 결정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떤 식당 갈까, 그런 거 아니고. 큰 거요. 큰 게 뭐가 있을까요? 일자리? 사귀는 사람? 지구에 계속 있을지? 이사? 어디 가는 거? 그런 행위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그거에 대해 결정을 하지 말라는 말이죠.
지금은 절대적 신뢰를 가질 때입니다. 제가 샴브라들하고 처음 낸 책, 《마스터들(Masters in the New Energy)》https://store.crimsoncircle.com/masters-in-the-new-energy.html에서 신뢰 이야길 많이 했죠. 신뢰요. 이제 그 이야길 다시 하겠습니다. 지금은 자기 자신을 절대적으로 신뢰해야 할 때입니다. 모든 걸 통제하려 하고 조절하려고 하는 짓 관두시고, 그저 신뢰하세요. 그저 자신의 신성을 허용하세요. 여러분의 그 부분을 허용하세요. 여러분 자신의 그 거룩하고 신성한 부분이 현존하도록 허용하세요. 이런저런 결정들 내리지 마시고, 그저 허용하십시오.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걸 보게 될 겁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 지루하게 앉아 있게 될 거란 말이 아니에요. 많은 일들이 여러분 삶에서 일어납니다.
큰 결정들이요? 기다리세요.
지금 질문이 하나 인터넷으로 올라왔네요. 누군가가 그래요. “음, 만일 임신하면 어떡해요?” 음, 임신을 해야겠다고 당신이 결정 내린 게 아니잖아요. 그냥 그 일이 일어난 거죠. 그러니 당신은 안전합니다. 큰 결정 당신이 내린 거 아니잖아요. (몇몇 키득)
혹시, 가령 일이 맘에 안 들어서 바꿔야겠다 생각하고 있다면, 그러지 마세요. 바뀔 수 있습니다. 월요일에 출근을 했는데 잘릴 수 있어요. 퇴직금 두둑히 챙기세요. 하지만 그런 결정을 여러분이 내리진 않았죠. 그 일이 일어난 거죠.
다음 주, 혹은 그 다음 주에 집으로 돌아갔더니, 집이 텅 비었습니다. 가구도 없고, 잔고도 깨끗해졌어요. 같이 살던 파트너가 여러분이 집 비운 사이에 싹 다 가져갔어요. 음, 여러분이 그런 결정 내린 거 아니죠, 상대가 내린 거죠. 이 관계를 끝내야지, 여러분이 결정 내린 거 아니에요, 그저 그 일이 일어났지요. 앞으로 6개월, 큰 결정 내리지 마십시오.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저 허용하세요.
이걸로 미랍을 좀 해 보죠. 미랍은, 새로 오신 분들, 미랍은 뇌에서 빠져나가서 의식의 변환을 만드는 시간입니다. 그냥, 좋은 거예요. 음악 들으면서 의식이 변환하도록 허용하면 됩니다. 머리로 애쓸 필요 없고요. 그게 미랍이지요.
질의응답
하지만 미랍 하기 전에, 질문 몇 개 받을게요. 갑자기, 인터넷에 계기판 같은 게 있다면 지금 불이 막 들어오고 있겠어요. 여기서도 질문들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몇 개만 받아 볼게요. 저도 좀 명확히 하고 싶습니다. “6개월간 큰 결정하지 말라”는 말을요.
첫 번째 질문은 이거겠죠. “당신이 말한 6개월이, 존재들이 집으로 소환되고 있다는 것과 연관이 있는가?” 대답은 당연히 ‘그렇다’입니다.
자, 다음 질문이요.
샴브라2: 조그만 집을 하나 살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그것도 큰 결정일까요?
아다무스: 네(샴브라 키득). 네.
샴브라2: 알았어요.
아다무스: 네. 음, 얼마나 작은데요?
샴브라2: 음, 침실 하나짜리.
아다무스: 침실 하나.
샴브라2: 네.
아다무스: 당신에게, 그게 큰 결정인가요? 그러니까……
샴브라2: 사실 뭐 그렇게는.
아다무스: 별로 아니군요.
샴브라2: 네.
아다무스: 그럼 괜찮아요. 정말로 깊이 생각을 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면요, “괜찮을까? 나쁠까?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내가 돈이 있나? 없나.” 큰 결정이 아니라면, 일상적으로 하는 그런 종류라면……
샴브라2: 네. 그냥, 해도 되겠다 싶은 거예요.
아다무스: 네, 네. 좋아요. 네. 하지만 큰 결정으로 느껴진다면, 정말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생각해야 한다면, 하지 마세요. 좀 기다리세요.
샴브라2: 알았어요. 고마워요.
아다무스: 또, 뭐 있어요? 또 생각하고 있는 큰 결정.
샴브라2: 오오. 당신이 알 것 같은데요(아다무스 키득). 말해 주세요. (샴브라 키득)
아다무스: 한 번 느껴 보세요. 또 뭐가 있을까요?
샴브라2: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
아다무스: 네, 네, 네.
샴브라2: 그러니까, 결정 말라는 거죠. 아무리 이상해 보여도 계속 가라고……
아다무스: 네, 네(웃음)
샴브라2: ……
아다무스: 여기서 좀 이야기할 수 있겠어요?
샴브라2: 괜찮아요.
아다무스: 관계가 어떻습니까?
샴브라2: 음, 몇 년 됐는데요. 그렇게 단단하진 않아요.
아다무스: 그렇죠, 그래요. 네.
샴브라2: 그런데, 그게 사실 저한텐 잘 맞는 것 같아요.
아다무스: 몇 년 됐어요?
샴브라2: 7년.
아다무스: 오, 네. 지금 당장은 아무 결정도 하지 마세요.
샴브라2: 알았어요.
아다무스: 지금은 그런 결정하기 좋은 때가 아닙니다. 그건 큰 결정이죠.
샴브라 2: 알았어요.
아다무스: 네, 네.
샴브라 2: 알았어요. 고마워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네.
룰루: 음, 지금 제 삶에서, 제가, 말하자면 집이 없는데요.
아다무스: 네네.
룰루: 집이 없어요.
아다무스: 그래요.
룰루: 그래서……
아다무스: 밤엔 어디서 자요?
룰루: 호텔에서요.
아다무스: 호텔, 좋네요.
룰루: 네, 아주 비싸요. (키득)
아다무스: 네, 네! 좋은 호텔인가요?
룰루: 좋은 호텔이에요.
아다무스: 오, 좋아요, 좋아. 네.
룰루: 사실 제가 테슬라를 하나 샀는데, 공짜로 충전을 해서 한 푼도 안 들이고 몰고 다니고 있어요.
아다무스: 테슬라에 캠핑카 하나 연결하면 이제 차도 있고 집도 생기겠네요.
룰루: 캠핑카도 있어요.
아다무스: 네. 그래요? 집이 없는 게 아닌데요.
룰루: 수리 맡겨 놨어요.
아다무스: 그래, 질문이 뭐죠? 집을 사려고 했다?
룰루: 자리를 잡으려고 집을 사려는 중이었거든요.
아다무스: 네. 검토 중인 거예요?
룰루: 네.
아다무스: 집에 대해 결정을 내렸나요?
룰루: 벌써 계약금을 줬어요……
아다무스: 오, 그럼 괜찮아요. 이미 결정을 한 거였네요. 그럼 괜찮아요. 걱정할 거 없습니다.
룰루: 그런데 금융기관에서 아직 답을 안 줬어요.
아다무스: 네, 바로 그럴 때, 제가 말한 거예요. 그저 일이 일어나게 두라고요. 그래요. 하지만 당신은 이미 결정을 내렸으니, 그건 끝난 일이에요. 그저 놓아버리고 무슨 일이 일어나나 지켜보세요.
룰루: 알았어요.
아다무스: 됐나요?
룰루: 네.
아다무스: 좋습니다. 캠핑카 큰가요? (몇몇 키득)
룰루: 메르세데스 윈드 5예요. 윈드, 뭐라 그러더라? 네.
아다무스: 네, 꽤 크군요.
룰루: 정말로 고급스럽고 좋은 거예요.
아다무스: 네, 좋습니다.
룰루: 네.
아다무스: 질문 몇 개만 더 받죠.
진: 앞으로 이걸 읽을 분들은 어떻게 되는 건지 알고 싶어요. 오늘 여기서 말고요.
아다무스: 네. 당신은 뭐라 답하겠어요?
진: 바로 그 순간부터.
아다무스: 그들이 이걸 읽을 때, 볼 때부터 적용됩니다.
진: 알았어요. 고마워요.
아다무스: 그때부터 적용돼요.
진: 고마워요.
아다무스: 자, 지금, 혹은 곧바로 이걸 볼 분들은 바로 지금부터 적용됩니다. 나중에 볼 분들은, 보는 바로 그때부터 적용되는 거죠. 네, 안 그러면 뭐……
(오른쪽 보며) 누구 겁주려는 건 아니죠? (몇몇 키득)
제시카: 너무 걱정돼서……
아다무스: 괜찮아요.
제시카: …… 일어나야 하나요?
아다무스: 전 언제나 친절해요. 아뇨, 아뇨. 앉아 계셔도 돼요.
제시카: 8월에 결혼을 해요. 그게 큰 결정이라고 느껴져요.
아다무스: 큰 결정이죠, 네.
제시카: 엄청 큰 결정이죠. 그러니까, 제 마음이 바뀌진 않을 건데요.
아다무스: 그 사람 알아요? 그러니까, 만난 적 있습니까? (웃음)
제시카: 10년 사귀었어요.
아다무스: 오, 10년.
제시카: 네.
아다무스: 큰 결정이 아닙니다. 결혼하겠다고 이미 결정했잖아요.
제시카: 그러면……
아다무스: 네, 네.
제시카: 알았어요.
아다무스: 네, 괜찮아요.
제시카: 네! (키득)
아다무스: 아무 일 없습니다. 네, 후와! 후와! 네.
제시카: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아다무스: 이미 뭔가 확고하게 결정을 했다면, 결혼을 하겠다, 아이를 갖겠다, 집을 사겠다, 사업을 시작하겠다, 이미 그 결정을 내렸다면 그대로 가시면 됩니다. 전 지금 새롭게 내리는 큰 결정 말하는 거예요.
제시카: 알겠어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오, 여기서 이야길 하는 동안, 샴브라들의 소셜 미디어가 지금 번쩍거리고 난리가 났네요. 네, 좋아요.
미셸: 왜죠?
아다무스: 왜? 왜일까요? 앗, 철학자의 질문인 줄 알았네요.
미셸: (키득) 아뇨!
아다무스: 왜냐고요? 왜냐. 왜냐면, 이제 미랍을 할 때 제가 더 설명을 할 건데요. 왜인 것 같아요?
미셸: 음, 이렇게 변화들이 많고, 또 우리 자신도 바뀌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가 오늘 내린 결정들이 앞으로 6개월간 달라질 수도 있잖아요. 우리가 6개월 후에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수 있으니까.
아다무스: 완벽합니다. 네.
미셸: 그래요.
아다무스: 네. 지금은 결정을 내리기 좋은 때가 아닙니다. 여러분 안에서 정말로 여러 차원에서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리고 오늘 어떤 결정을 내린다면 6개월 뒤에는 그게 별로 적합하지가 않을 거예요.
그리고, 전 이제는 여러분이 스스로를 허용하고 신뢰하는 데 익숙해졌으면 좋겠어요. 외부 세력 말고요. 모든 게 여러분을 위해 펼쳐진다는 걸 허용하고 신뢰하세요. 그리고 결정을 별로 내릴 필요가 없는 상태가 될 겁니다. 그냥 여러분에게 딱 나타나죠. 그게 멀린이에요. 그게 여러분 안의 마스터입니다. 필요로 하기도 전에 그냥 있어요. 낡은 인간의 결정 과정으로 골머리를 싸맬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일이 드물어지죠. 온종일 이런 생각들에 골몰할 수는 있습니다. 뭘 먹을까, 뭘 마실까, 산책을 어디로 갈까. 하지만 큰 일들은 알아서 스스로 처리가 되기 시작합니다. 놀라운 삶의 방식이죠. 집으로의 소환이 시작된 바로 이 시점에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니 희한하기도 하죠. 여러분이 소환되는 게 아니라, 지구에 간섭하던 방해꾼들이 집으로 소환되는 시점에요. 네, 좋습니다.
카타리나: 제 질문에 이미 답이 나왔는데요. 지금 제 삶에서 변화가 정말로 많고, 결정 내릴 게 정말 많다고 느끼고 있었거든요.
아다무스: 그게 짐스럽나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혹시 상상이 되시나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다 일이 성사됩니다.
카타리나: 네, 당신이 그렇게 말했죠. 가슴이 이렇게, 열린다고. 왜냐면 전 그런 결정들을 내릴 수조차 없고, 그런데 일들이 그냥 일어난다고 느끼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냥 가슴을 따라서 흐름을 타 보려고, 그게 날 어디로 이끄는지 보려고 하고 있거든요.
아다무스: 네.
카타리나: 그런데 가끔은, 인간 삶이라는 현실 속에서는요, 결정을 해야 할 때가 있잖아요.
아다무스: 그렇죠.
카타리나: 그래서, 허용을 하고 그냥 일이 펼쳐지게 둬야 하나요? 두려움이 하나 있다면 이런 거예요, “만일 네가 하지 않으면, 네가 결정을 하지 않으면, 너 대신 내가 할 거야.”
아다무스: 네, 대부분 사람들은 그럴 수 있죠.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에겐 아닙니다.
대부분 사람들에게는 결정을 내리는 게 중요하죠. 경험들을 겪어 나가고, 책임을 지는 게요. 하지만 이제 우리는 정말로 기어를 바꿨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많은 결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일들이 그냥 펼쳐져요. 바로 여러분, 여러분의 신성, 마스터, 멀린이죠. 뭐라 부르든지간에요. 그냥 일들이 펼쳐집니다. 집이 딱 나타나고, 일자리가 나타나고, 관계가 나타납니다. 낡은 인간의 방식으로 결정할 땐 가끔 멘탈적이 되잖아요. 아뇨, 항상 멘탈적이 되지요. 뭐냐면, 본인은 사실에 근거해서 결정 내리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제한에 근거해서 결정을 하는 거죠.
이제 더는 삶의 큰 결정을 내리려고 하지 않을 때, 여러분은 열리면서 제한들을 놓아버립니다. 갑자기 일들이 그냥 펼쳐진다는 걸 깨닫죠. 그것도 굉장히 적절하게요. 겁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완벽하게 일어나니까요. 심지어 더 이상은 소소한, 심지어 중간 정도의 결정들도 이제 더는 내릴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모든 게 그냥 펼쳐집니다. 가슴을 충족시켜주는 쪽으로요. 어떻게 보면, 이런 거죠. “난 이미 결정을 했어. 단 한 가지 결정을 했지. 내 온 존재(all that I Am)가 되겠다는 결정.” 지금 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카타리나: 네, 이해가 아주 잘 되네요.
아다무스: 그러니 그만 내려놓으세요. 아까 그랬잖아요. 오, 결정해야 될 게 너무 많아요. 휘유!
카타리나: 네, 많은 일들이 일어났었죠. 제가 심지어 결정도 안 했는데요. 그냥 일어났어요.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쪽으로요.
아다무스: 그래요.
카타리나: 그래서 지금은 약간 이상한데, 그러면서도 좋은……
아다무스: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좋게요. 그게 핵심입니다. 그게 핵심이죠.
카타리나: 맞아요! (키득) 맞아요.
아다무스: 삶의 결정들을 하는 과정에 인간이 끼어들 때, 대부분은 정말이지 제한에 근거해 있습니다. 여러분이 살면서 내렸던 수많은 결정들을 한 번 느껴 보세요. 거대한, 완전 저 너머에 있는 잠재성에 근거해서 하지 않았습니다. 제한에 근거했었죠. 항상, 인간의 모든 결정, 모든 선택들이 늘 감정에 근거해 있었습니다. 지성, 사실에 근거하지 않았어요. 사실들로 합리화는 하죠. 하지만 모든 결정, 심지어 오후에 뭐 먹을까 같은 것까지도 감정적인 결정입니다. 그러고는 그걸 합리화하죠. “이게 건강에 좋아서 그래.” 뭐 그런 식으로요. 하지만 모든 결정은, 모든 선택은 감정에 근거한 겁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너무도 제한된 삶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그런 걸 전부 넘어가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여러분이 진실로, 마스터와 함께 걷는 것, 이미 여러분 안에 있는 멀린과 함께 걷는 것이죠. 좋습니다.
질문 두 개 더 받고 미랍을 해 볼게요. 저기 뒷줄.
호레이스: 고마워요. 올해 집을 사려고 하고 있었는데요. 콘도든, 주택이든, 그냥 건물이든. 월세로 사는 게 끝이 안 나겠더라고요. 자꾸 월세로 살게 돼요.
아다무스: 맞아요.
호레이스: 그래서……
아다무스: 근데 이미 결정을 한 거잖아요.
호레이스: 그렇죠, 네.
아다무스: 좋아요. 이제는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일들이 그냥 펼쳐집니다. 결정은 이미 내려졌고, 지금 결정하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여기 서서 “해야 돼요, 말아요?” 이러는 게 아니잖아요. 이미 완전히 결정했어요. 에너지가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에너지가 이미 앞으로 당신에게 필요할 것들을 불러 모으고 있어요. 당신에게 이게 물질화될 수 있도록이요.
게임을 할 순 있겠죠. 콘도를 살지, 주택을 살지, 이 정도 값으로 할지, 저 정도로 할지 결정을 내리는 시늉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게임을 할 순 있지만, 지금 당장 그저 놓아 버려 보세요. 그리고 에너지가 어떻게 들어와서 당신을 섬기는지를 한 번 지켜보세요. 그 온갖 걸 결정하려 하고, 고민하고, 하지 말고요. 가끔은 겁도 날 거예요. “오, 이거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거 아냐? 결정을 내려야 돼. 집중을 해야 한다고.” 아뇨, 아뇨.
호레이스: 음, 그게 꼭 의심은 아닌데요. 짜증이나 화랄까요. 그냥 이제 너무 지겨워요.
아다무스: 네.
호레이스: 이제 그냥 좀 진행이 됐으면 좋겠어요.
아다무스: 그래요. 하지만 당신은 이미 결정을 했어요.
호레이스: 네.
아다무스: 그래서, 괜찮습니다. 전 그저, 바로 지금부터 6개월간 큰 결정을 내리지 말란 거예요. 당신은 그걸 원한다고 이미 결정을 했고, 그러니 그렇게 될 겁니다.
호레이스: 알았어요.
아다무스: 당신에게 지금 오고 있어요.
호레이스: 고마워요.
아다무스: 진지하게 말하는 거예요. 꼭 지금 당신이 예상한 대로는 아닐 겁니다.
호레이스: 좋아요. 제가 절 제한하고 있다는 거 알아요. 그 이야기 들으니 좋네요. 좋아요. 고마워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한 분만 더요. 여기 어딘가에서 질문이 하나 더 있는데. 아닐 수도 있고.
샴브라7 (남자): 질문은 없고요. 다만, 이런 거예요. 6개월 후면 전 깨달을 거 같아요. (키득)
아다무스: 네, 좋아요. 혹은 그 전일 수도 있죠.
샴브라7: 오, 네?
아다무스: 6개월보다 전에 깨달을 수도 있다고요.
샴브라7: 그러니까, 6개월 전에요?
아다무스: 네.
샴브라7: 오, 6개월, 6개월 전에는, 전 깨달음을 받아들이기만 했죠. (키득)
아다무스: 네, 좋습니다. 좋아요. 당신은 그 점에 대해 벌써 결정을 내렸어요. 그러니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네.
샴브라7: 고마워요.
아다무스: 고맙습니다. 좋아요, 이제 음악을 틀어 보죠.
미랍
자, 미랍을 해 볼 시간입니다. 의식의 변환을 그저 허용해 보지요.
(음악 시작)
제가 이야기를 조금 할 겁니다. 미랍을 할 때 제가 이야길 하는데요, 그리 많이는 아닙니다. 깊이 호흡하면서—우와!—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전부 한 번 느껴 보도록 하죠.
지금 이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커다란 주의 분산이죠. 많은 것들을 무너뜨리고요. 하지만 그건 사실 이 지구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른 일들에서 주의를 분산시키고 있지요. 진짜로요. 그건 경제와 관련이 된 겁니다. 모두를 걱정하게 만들고 조마조마하게 만들죠.
그리고 이제 여러분에게는 다른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절대로 알지 못할 것이죠. 그리고 동시에 바로 지금 대천사단이 닫히고 있습니다. 더 이상 필요하지 않으니까요. 에너지와의, 자기 자신의 에너지와의 주권적인 관계를 정말로 이해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이 지구에 충분히 많아졌으니까요.
대천사단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존재들이 이 지구에 올 겁니다만, 이제는 여러 새 지구들이 있지요. 그들은 거기로도 갈 겁니다.
그리고 대천사단이 소임을 마치면서 지구의 방해꾼들도 돌아오라는 부름을 받았지요.
천사적 가족들이 그들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올 시간이야.”
그건 지구의 비가시적 영역에 남아 있던 존재들에게 뿐만 아니라, 또한 그들과 교류하던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줄 겁니다. 그들이 전부 다 악한 건 아닙니다. 그들이 다 지구에 해를 가하려는 건 아니에요. 자기들 천사적 가족에 대해 배우려고 여기 와 있는 존재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소환되고 있고, 전 그걸— (아다무스 키득) 콜드레는 제가 이 말은 안 했으면 하지만, 제가 여기서 의외의 사실을 하나 말씀드릴게요. 제가 플레이아데스 인들을 방해꾼들과 같은 범주에 넣었잖아요. 전 플레이아데스 인들에 대해 좋게 해 줄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은 “음, 사랑과 평화, 기쁨을 가져옵시다.” 이러잖아요. 아뇨, 전 그들 안 좋아해요. 그들은 거짓말을 합니다. 속여요. 이 지구에 너무나 오랫동안 간섭을 해 오고 있습니다. 정말로 착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자기들을 채널링하게 만들었죠. 그들은 조작합니다. 에너지를 훔쳐가요. 그동안 플레이아데스 인들을 채널링했던 채널러들이 채널링을 대거 관둘 겁니다. 갑자기 아무것도 없다고 느끼게 되죠. 계속 채널링하는 이들도 있을 거예요. 그건 완전히 지어낸 거죠. 플레이아데스 인들은 이제 집으로 소환되고 있으니까요. 제가 그렇게 말했다고 말하셔도 돼요.
네, 저 세도나에서 입장 금지됐잖아요. 정말로요. 전 그게 자랑스러워요. 세도나에 입장 금지당한 상승 마스터가 저밖에 없다는 거 알아요? (아다무스 키득) 그럴 만도 하죠.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이 집으로 소환되고 있고, 그래서 이제 지구는 스스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방식으로, 자신의 사람들로. 간섭 없이, 이 새로운 인간 종과 함께 갈 수 있게 됐어요. 에너지와 의식을 완전히 새롭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거슬리던 외계인들의 간섭 없이요.
앞으로 6개월이 아주 흥미로울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헤드라인만 보지 마시고요. 그 뒤에 있는 걸 보세요. 신문의 다른 면들을, 그 사이에 있는 것들을요. 아직 신문이 있다면 말이죠. 그게 아직 있나요?
하지만 앞으로 6개월간 지구에서 일어날 일을 한 번 느껴 보십시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여러분 자신에게 일어날 일이죠.
큰 결정은 하지 마시고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은 스스로 온갖 결정을 해야 하는 상태죠, 애인이든, 집이든, 직장이든, 아이들이든, 앞으로 삶의 방향이든.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게 됩니다. 여러분 가슴 속에 정말로 뭐가 있는지, 진실로 뭐가 있는지 알게 될 거예요. 머리(mind)에 있는 결정이 아니고, 정말로 가슴에 있는 것들이요. 그게 삶에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전에는 머리로 들어가서, 사실 삶 속의 많은 기회들을, 결정들을 망쳐 놨었어요.
이제는 정말로 신뢰할 때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걸 자신이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하죠. 음, 그게, 말하자면, 신뢰하지 않는 겁니다. 이제는 신뢰할 때입니다. 여러분이, 멀린이, 마스터가, 바로 여러분이 이 모든 일들을 일어나게 만든다는 사실을요.
어떤 외부 세력이 아닙니다. 사실, 이제 모든 일들이 여러분 삶에서 일어나면서, 여러분 진짜 가슴의 바람들이 실제로 펼쳐지기 시작하면서, 그게 사실은 여러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아주 오랫동안 스스로 막아 두었던 여러분의 일부분이죠.
6개월간 큰 결정을 내리지 말아 보고 나면, 여러분은 사실 여러분이 내려야 하는 큰 결정이라는 게 별로 없다는 걸 깨닫기 시작할 겁니다.
여러분은 완전히 다른 흐름 속에 있습니다. 완전히 다른 우아함 속에 있어요. 그저 일들이 펼쳐집니다.
이제는, 에너지가 여러분에게 반응합니다. 에너지는 여러분의 가슴에 반응해요. 제한 속에서 온갖 걸 이해하려 애쓰는 머리(mind)가 아니라요. 여러분은 갑자기 에너지가 바로 이렇게 작용하는구나, 깨닫습니다. 에너지는 가슴을 느끼죠. 여러분 진짜 바람을 느끼죠. 그러고서 그렇게 펼쳐지는 겁니다.
에너지는 여러분을 섬깁니다. 적절한 때에 적절한 사람들을 데려 오죠. 적절한 기회를요. 여러분은 애쓸 필요 없어요.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어요.
그러니 앞으로 6개월, 큰 결정은 하지 마세요. 그저 신뢰하고 허용하시고, 모든 게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보십시오.
정말로 흥미로운 수렴(convergence)의 시기입니다. 외계 방해꾼들이 집으로 소환되고 있고, 지구에서 이 모든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하는, 그리고 이 온갖 테크놀로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든 게 어떻게 수렴되고 있는지를 한 번 보세요.
깊이 호흡하시고, 바로 지금 여러분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십시오. 소음으로부터, 혼란으로부터, 혼돈으로부터 떠오르고 있습니다.
깊이 호흡해 봅니다.
자, 그럼, 큰 결정들에 대해 걱정하지 마시고요. 그저 에너지가 어떻게 다르게 여러분을 섬기는지를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음악 멈춤)
그럼, 여러분과 함께 해서 언제나 기쁩니다. 전 언제든 여기 코나로 돌아올게요. 샤우드를 위해서든, 다른 일로든.
깊이 호흡하면서, 오늘 샤우드를 끝내겠습니다. 한 마디 남길게요. 모든 창조 속에서 모든 것은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청중 박수)
* * *
린다: 그렇습니다. 그럼, 모두들 깊이 호흡해 보도록 하죠. 이 약속, 앞으로 6개월이라는 이 약속을, 정말로 호흡해 들여 보세요. 깊이 호흡해 들여 봅니다. 이걸 허용할 수 있겠다 느껴질 때까지요. 그것과 함께 하세요.
깊이 호흡합니다. 삶의 호흡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위해 숨 쉽니다.
하와이에서 열린 이 샤우드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는 4월 4일에, 그러니까 2020년 4월 4일에 돌아오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요.
여기서 함께 해 주신 분들, 또 전 세계에서 함께 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걸 다 가능하게 해 준 제작진 분들도 감사합니다.
특히 아다무스와 제프에게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