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1780)

사이트맵

道
     姜甑山
     趙鼎山
     朴牛堂
     大巡眞理會
     청계탑
     一覺文
     벽화이야기
     一字千金
     典經
     中和經
     古典의 향기
     우리시대의 인생관
姜甑山
HOME > 道 > 姜甑山
웹후기
총 게시물 20건, 최근 0 건
   
마음을 속이지 말라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5-04 (금) 05:57 조회 : 3468
 
                                                     마음을 속이지 말라


교법 3장


18. 상제께서 깊은 밤중에 태인읍에서 종도들을 데리고 산에 올라가서 공사를 행하신 후에 그들에게 「이 공사에 천지 대신명이 모였으니 그들이 해산할 때에 반드시 참혹한 응징이 있으리라」고 말씀을 마치시자 뜻밖에 태인읍으로부터 군중의 고함소리가 일어나는지라. 종도들이 상제를 모시고 산에서 내려와 이를 살피니 군중이 신 경현(辛敬玄)의 주막에 뛰어들어가서 세간살이와 술 항아리를 모두 부쉈도다. 원래 신 경현은 술 장사를 시작한 이후 읍내 청년들의 호감을 얻어서 돈을 모았으나 그 청년들이 궁핍하면 냉대하므로 그들이 그의 몰인정에 분개하여 습격한 것이었도다. 그 이튿날 상제께서 경현의 주막에 가시니 그 부부가 서로 울면서 다른 곳으로 이사하려 하거늘 상제께서 아무 말씀을 않고 경현의 부인에게 술을 청하였으나 그 여인이「술 항아리를 모두 깨었으니 무슨 술이 있사오리까」고 말하거늘 가라사대 「저 궤속에 감추어 둔 소주를 가져오라」하시니라. 그 여인은 당황하여 「선생님 앞에서는 조금도 숨길 수 없나이다」 말하면서 적은 병에 담겨있는 소주를 따라 올리니 상제께서 경현 부부에게 「모든 일에 옳고 그름이 다 나에게 있는 것이지 위치에 의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후로 모든 일을 잘 생각하여 할지어다. 그렇게 하면 앞 길이 다시 열리고 영업이 흥성하리라」고 타이르시니라. 이 부부는 타이르신 대로 이사를 중지하고 허물을 고치니 장사를 계속하더니 얼마 안 되어 영업이 다시 흥성하여지니라.


교법 1장


57. 남을 속이지 말것이니 비록 성냥갑이라도 다 쓴 뒤에는 빈 갑을 반드시 깨어서 버려야 하나니라.


21. 「마음을 깨끗이 가져야 복이 이르나니 남의 것을 탐내는 자는 도적의 기운이 따라들어 복을 이루지 못하나니라」 하셨도다.


교법 2장


3. 최 수운의 가사에 「도기장존 사불입(道氣長存邪不入)」이라 하였으나 상제께서는 「진심견수 복선래(眞心堅守 福先來)」라 하셨도다.


6. 진실로 마음을 간직하기란 죽기보다 어려우니라.


교법 3장


24. 상제께서 교훈하시기를 「인간은 욕망을 채우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 큰 병에 걸리느니라. 이제 먼저 난법을 세우고 그후에 진법을 내리나니 모든 일을 풀어 각자의 자유 의사에 맡기노니 범사에 마음을 바로하라. 사곡한 것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 되니라. 이제 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에게 임하여 마음에 먹줄을 겨누게 하고 사정의 감정을 번갯불에 붙이리라. 마음을 바로 잡지 못하고 사곡을 행하는 자는 지기가 내릴 때에 심장이 터지고 뼈마디가 퉁겨지리라. 운수야 좋건만 목을 넘어가기가 어려우리라.」


행록 4장


18. 상제께서 전주 불가지(佛可止) 김 성국(金 成國)의 집에 가 계실 때의 어느날 김 덕찬을 불러 그에게 말씀하셨는데 그는 그 말씀을 귓가로 들었도다. 이것을 알아차리시고 상제께서 덕찬에게 “이제 용소리 김 의관(金 議官)의 집에 가서 자고 오너라”고 이르시니 그는 명을 좇아 용소리로 떠나느니라. 그가 김 의관의 집 근처에서 취한으로부터 심한 곤욕을 당하고 불가지로 돌아오니라. 상제께서 문 바깥에 나와서 그가 오는 것을 보고 왜 자지 않고 되돌아오느냐“고 물으시니라. 덕찬이 공연히 보내어 봉변만 당한 것을 봇 마땅하게 여기는도다. 상제께서 덕찬과 함께 방안에 들어오셔서 술을 권하며 가라사대 ”사람과 사귈 때 마음을 통할 것이어늘 어찌 마음을 속이느냐“ 하시니 그는 상제를 두려워하니라. 그후부터 덕찬은 지극히 적은 일에도 언행을 삼가하였도다. 상제께서 두달동안 용소리시목정(龍巢里枾木亭)에 계시면서 이곳 저곳의 종도들의 집에 다니셨도다.


예시


30. 상제께서 「이후로는 천지가 성공하는 때라. 서신(西神)이 사명하여 만유를 제재하므로 모든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것이 곧 개벽이니라. 만물이 가을 바람에 따라 떨어지기도 하고 혹은 성숙도 되는 것과 같이 참된 자는 큰 열매를 얻고 그 수명이 길이 창성할 것이오.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하리라. 그러므로 신의 위엄을 떨쳐 불의를 숙청하기도 하며 혹은 인애를 베풀어 의로운 사람을 돕나니 복을 구하는 자와 삶을 구하는 자는 힘쓸 지어다.」라고 말씀하셨도다.


   

총 게시물 2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0  강증산 상제님 운영자 05-04 5635 0
19  기도, 수련의 중요성 운영자 05-04 4693 0
18  수도인의 자세 (3) 운영자 05-04 4049 0
17  수도인의 자세 (2) 운영자 05-04 4413 0
16  수도인의 자세 (1) 운영자 05-04 3762 0
15  일꾼의 자세 운영자 05-04 4559 0
14  상제께서 말씀하신 인간의 죄(罪) 운영자 05-04 4710 0
13  천지공사의 실제성 운영자 05-04 4404 0
12  상제관(上帝觀) 운영자 05-04 5799 0
11  마음을 속이지 말라 운영자 05-04 3469 0
10  남을 잘되게 하라. 운영자 05-04 3798 0
9  은혜(恩惠)를 저버리지 말라. 운영자 05-04 3457 0
8  척(慽)을 짓지말라 운영자 05-04 3680 0
7  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운영자 05-04 3448 0
6  후천선경(後天仙境 ) 운영자 05-04 3680 0
 1  2  맨끝
무료야동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