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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바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10-26 (월) 00:57 조회 : 9

삶의 바다

 

하늘의 편지 제782호 발행일: 20021212

 

신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삶은 광활한 평야다. 그리고 모든 이들이 새로 발견된 같은 평야에서 너와 함께 여행한다. 그리고 여행하는 사람은 모두 선구자들인데, 너보다 먼저 여행한 자들과 쫓아오는 자들이다. 너는 자신의 삶에서 선구자이며 광활한 평야에서 자신의 흔적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에는 지도가 없다. 가끔 너는 너의 칼로 덤불을 잘라내면서 정글 속에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가끔 너는 네가 바람에 의해 운반된 돗자리를 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가끔 너는 네가 마차 경주 속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가끔 너는 그것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대는 광활한 평야를 타고도, 너의 몸을 너의 마차라고 부르지 않는 한, 너는 마차가 없다. 요점은 네가 너무나 광활한 이 고른 평원을 따라 여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너의 눈은 가장 먼 차원들을 볼 수 없지만, 때때로 네가 보는 것 이상으로 감지한다. 때때로 너는 삶의 운동장을 차원이 없는 것으로 감지한다. 가끔 너는 그렇게 한다. 가끔 너는 너의 영원함을, 그리고 너의 삶의 무한함을, 그것이 상연되고 있음을 감지한다. 그리고 가끔 너는 멈추어야만 한다.

 

자신의 죽음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너를 예지력의 일별로 이끌 수 있는지 놀랍지 않은가? 우리가 말하는 평야는 네 삶의 보이지 않는 캔버스다. 너는 그것 위를 걷고, 너는 계속 한 걸음씩 가고 있으며, 여전히 지평선이 네 앞에 있고, 희미하게 보이며, 또한 희미하게 기억되는데, 이 세계의 진정한 무차원성(dimensionless) 속에서 그 지평선이 또한 너 위에, 너의 모든 쪽에 있고, 네가 있는 바로 거기 있기 때문이다. 네가 여행하는 평야는 네가 생각했던 것만큼 넓지 않고, 차원이 없고 끝이 없다. 그것은 매우 가깝고 동시에 매우 멀다.

 

아마도 너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것 같다. 아니면 풍선 속에 있을지도 모른다. 아마도 너는 끌어당겨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마도 너는 자기화되었고 모든 것이 너와 함께 움직이는지도 모른다.

 

어떤 경우에도 터벅터벅 걷지 마라. 너의 발을 들어 올리는 것은 그처럼 많은 노력이 들지 않는다. 건너뛰어라. 길을 따라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라. 가벼운 걸음걸이로 걸어라. 활발하게 걸어라; 너는 영원을 걷고 있다. 삶의 분야는 영원의 영역이며, 그 위에서 너는 선수다. 경기장에 있을 때 경기밖에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느냐?

 

이 순간은 영원하고, 동시에 이 순간은 결코 없었으며, 결코 시간이 걸릴 수 없다. 이 순간은 삶의 흐름 속에 있으니, 마치 산의 시냇물처럼 말이다, 누가 그 가운데 반짝이는 부분을 잡아낼 수 있겠는가? 멈출 수도 없고, 잡을 수도 없다. 그러나 너는 모든 것이 고요하고 생생할 때도 여전히 움직임에 사로잡혀 있다.

 

너는 삶에 대해 당혹스러워한다. 그것은 펼쳐지지만, 결코 접히지는 않았다. 그것은 변하지만 변함없는 것이다. 그것은 움직이는 듯 보이지만, 여전히 그것은 움직일 수 없다. 바다는 조수가 있지만, 깊은 곳은 고요하다. 너는 나이를 먹는 듯이 보이지만, 너는 나이가 없다. 너는 보지만, 너는 보지 않는다. 삶의 물질성이 너를 압도한다. 너는 우주의 일부이지만, 여전히 너는 그것의 모든 것이다. 삶은 네가 헤아리기에는 너무나 많은 것이지만, 여전히 그것은 헤아릴 수 없다. 그것은 너의 이해를 넘어서 있지만, 여전히 네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 안에 있다. 너의 삶은 네 눈앞에 있고, 넌 그걸 살고 있다.

 

어느 경우든, 이 순간 없는 순간에서, 너는 네가 살아있음을, 내가 평원을 건너 너의 여정의 한가운데 있음을, 모든 걸음으로 모든 것을 개척하고, 세부와 장대함을 발견하면서 말이다. 너 앞에 있는, 바로 너 앞에서 도달할 수 있는 하늘은 얼마나 높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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