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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07-31 (토) 15:28 조회 : 18

하늘의 편지 제1036호 발행일: 2003823

 

신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오아시스에서 태어났고, 모든 것이 바로 여기에 있다. 넌 여기 있고, 나도 그렇다. 네가 없다고 상상하는 것 외에 무엇을 갈망할 수 있느냐?

 

네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냐? 그런 상상력이 너를 약하게 만든다.

 

네가 가진 모든 것과 너 앞에 있는 모든 것을 상상해 보라. 그런 상상력은 너를 강하게 만든다. 하지만, 너를 강하게 만드는 것은 상상력이 아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모든 것이 너 앞에 있다. 그것을 상상해라.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은 바로 여기에 있다. 그것은 네가 원하는 것을 열망해야 하고, 너의 열망을 알려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들을 너 자신에게 알려라. 너의 마음이 너의 가슴이 바라는 것을 보게 해라.

 

그리고 네가 갈망하는 것을 초대해라. 우주는 너의 마음을 읽을 수 없다. 네가 원하는 것을 그림으로 그리고, 그것이 이미 여기 있는 것처럼 느끼고, 그리고 나서 그것을 요청함으로써 초대해라. 네가 요구하는 모든 것은 이미 너의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요청해라. 그것은 너의 소유다. 아직 찾지 못하였을 뿐이다. 너는 그것을 어딘가에 놓았고, 어딘지를 기억하지 못한다. 너는 그것이 여기 있음을 안다. 그것은 바로 너 앞에 있다. 넌 아직 그걸 보지 못할 뿐이다.

 

네가 가슴으로부터 바라는 모든 기회는 너의 것이다. 그것은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이 너의 것임을 의미한다.

 

네가 확실히 해야 할 모든 것은 너의 열망들이 누군가나 심지어 너 자신에게 인상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말로 너의 것인가이다. 그것을 에고 이상으로 열망해라, 너의 에고는 변하기 쉽고, 그것의 확대만을 바란다.

 

너의 깊은 열망을 찾아라. 너의 열망 안에서 너의 열망을 찾아라. 돌멩이를 물속에 던지고, 돌멩이가 내는 잔물결을 보아라. 네가 네 삶의 파문이기 때문이다.

 

줄을 던져라. 그러면 너는 네가 찾던 것을 잡을 것이다.

 

나는 네가 붙잡도록 많은 열망을 아래로 던졌다. 나는 너의 열망들을 던지는 자이다. 너는 나로부터 그것들을 픽업할 것이다.

 

나는 너의 문을 두드리는 이다. 네 열망을 주는 나 또한 그 열망을 충족시키는 자이다. 물론, 너의 열망이 그것들 자신의 성취감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성취감은 없다. 너의 열망 속에는 성취감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열망을 갖지 않을 것이다. 사실 모든 것이 이미 이루어졌기 때문에 성취할 수 없는 진정한 열망은 없다. 너는 너의 성취를 얻는 자이다. 지금 바로 사용해라.

 

컵이 넘친다. 그 컵을 집어서 거기서 마셔라. 내 잔에 마셔라.

 

이것저것 열망이 아니라 너에게 내재된 어떤 것에 대한 열망을 갖도록 하라.

 

하나의 열망을 더해라. 너 자신을 내가 너를 보듯이 보도록 열망해라. 진실로 너 자신이 되어라. 그것으로 충분하다. 나는 네가 지구상을 걷고 있는 나 자신이 되는 것 이상을 너로부터 요청하지 않는다. 그것은 정말 작은 열망이다, 왜냐하면 너는 이미 그것이기 때문이다. 필요한 모든 것은 너 자신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이다.

 

너의 행복 이외에 내가 무엇을 바라느냐? 그리고 그것 말고 다른 건 또 뭐가 있지? 이제 그것을 아는 것은 너의 일이다.

 

이제 너는 너를 위해 보관된 모든 보물을 받을 때다. 약속된 모든 것이 실현될 것이다. 그리고 네가 너 자신에게 만든 모든 약속을 너는 지금 성취할 것이다. 약속들은 지켜진다.

 

너는 나의 약속이다. 너는 나에게 약속되었다. 그리고 나는 나 자신을 너에게 약속했다. 그리고 나는 너의 가슴 속의 그 빛을 모든 이들에게 약속했다. 그래서, 너는 내가 지킨 약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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