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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노래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07-31 (토) 15:30 조회 : 22

하늘의 편지 제1041호 발행일: 2003828

 

신께서 말씀하셨다:

 

불행의 해독제는 자신에 대해 덜 생각하는 것이다.

 

네가 세상의 사건들을 보고, 네가 다른 이들에 대해 고통을 느낀다고 생각할 때, 네가 느끼고 있는 것이 너 자신의 고통의 울림임을 알아라. 너는 돕기를 원하지만, 여전히 다른 사람에 대한 너의 미안한 느낌은 불행의 또 다른 장작을 불에 집어넣는 것이다.

 

자신을 고양시킴으로써 세상의 고통을 줄여라. 네가 불행하다고 느낄 때, 그것은 세상에 메아리친다. 세상에 대한 미안함은 이 세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상처를 입고 있는 개인과 마찬가지로, 그에 대한 미안함은 그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것이 그가 있는 곳에 있도록 유지하게 할 뿐이다.

 

세상을 불쌍히 여기지 마라.

 

너의 가슴과 마음의 힘으로, 세상이 빠져 있는 듯이 보이는 그 진창 위로 들어 올려라. 네가 불행을 포용할 때, 너는 그것으로 자선을 베푼다.

 

네가 뭔데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느냐. 너는 대중을 동정할 계제가 아니다. 다른 사람에게 슬픔을 느끼는 것은 자신을 불쌍히 여기는 것만큼 고상하지 않다.

 

세상과 그 안의 사람들을 소동 위로 솟아오르는 지구상의 빛들로 보아라. 세상이 싸움에서 벗어나 맑고 푸른 호수가 있는 평원으로 가는 것을 보아라. 불이 꺼지는 것을 보아라. 건강이 회복되는 것을 보아라.

 

네가 혐오하는 것을 더 실제로 만들지 마라. 세상의 뉴스를 보면 세상의 불화, 분쟁, 비통 - 투쟁을 강조한다. 통증에 대한 관심은 고통을 증가시킨다. 그것은 고통을 지우지 못한다.

 

네가 소파에 앉아서 혼란을 지켜보고 머리를 흔드는 것은 그것을 감소시키지 않는다.

 

정원을 가꾸어라. 하늘을 우러러보고, 대신 별을 연구하라. 광대함을 보라.

 

몸의 죽음을 더 이상 비극으로 보지 마라. 비극은 드라마가 만들어지는 것으로부터 온다. 드라마는 본래 갈등이 있다. 갈등을 갖지 마라. 심지어 죽음과도 싸우지 마라.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찾아온다. 그것은 영혼이 계속 상향 나선운동을 계속해간다는 또 다른 표현이다. 연극은 끝나지만, 공연자들의 연기는 다른 무대에서 계속된다.

 

세상은 너처럼 삶의 단계에 있다. 너의 삶에서 가장 낮은 계곡이 너를 위로 밀어 올렸다. 세상은 너만큼 유능하다.

 

영웅주의를 믿어라. 선을 믿어라. 기운과 가슴들이 올라감을 믿어라. 모든 것이 상승이다. 너는 상승하고 있고, 세상은 너와 함께 상승한다.

 

슬픔을 느낄 때, 네가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고통 속이든 기쁨 속이든, 너는 너다. 따라서 다른 모든 이도 그렇다.

 

눈물보다 사랑을 세상에 뿌려라. 남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이라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 속에서 찾아라. 다른 사람의 고통을 없애고 싶은 사람은 자신의 고통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 슬픔이 아닌 기쁨을 곱하라.

 

육체가 살아 있는 자는 육체가 죽은 자보다 더 큰 것이 없다. 모두 내 궁전으로 올 것이다. 네가 단지 알기만 한다면, 모두가 여기 있다. 그토록 진심으로 불행을 믿어온 너는 불행을 따라온 것이다. 나를 따라오라.

 

주의를 돌려라. 너는 그래야 한다. 만약 모든 가슴이 높은 곳을 바라본다면, 불행은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모든 가슴이 내 사랑으로 가득 차게 하고, 세상의 본보기가 되라. 너는 그것을 이끌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지, 그것을 동정하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 아니다.

 

삶에서 너의 역할은 네가 진동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때 높이 진동해라, 세상이 다른 곡조를, 나의 것과 더 닮은 곡조를 부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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