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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07-31 (토) 15:29 조회 : 21

하늘의 편지 제1037호 발행일: 2003824

 

신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들을 때 - 네가 내 말을 읽을 때, 너는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듣는데 너는 달콤함이 너를 통해 흐르는 것을 느끼느냐? 너는 너를 녹여주고, 고요한 한순간에 거의 깨어 있고 거의 동시에 깊이 잠들게 하는 절묘한 달콤함을 느끼느냐?

 

네가 나의 말들을 듣고, 그것들이 너의 행동하는 가슴으로 친밀하게 말할 때, 너의 열망은 어떻게 되느냐? 그것들이 거기 있는가? 이 사랑이 가슴속에 싹트고 있는 것 외에 또 다른 것을 원하는 것이 있는가? , 다른 건 생각조차 할 수 없는가?

 

그래서 너의 모든 열망 밑에는 이 하나의 열망이 있다. 왜냐하면, 너의 가슴속에서 자극되는 사랑에 대한 자각, 사랑의 상호성이 있고, 스스로 부담주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고, 자기 자신을 포용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모든 가치를 위해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랑은 많은 가치가 있다. 그것은 모든 것의 가치가 있다. 그것은 모든 것이다. 그것을 생갹해봐라, 네가 찾고 있는 것이 너의 가슴 속에 있다는 것을.

 

내가 말하는 사랑이 네 가슴속에 자양분을 줄 때, 너는 네 개성에 휘말리지 않는다. 너는 그것을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 생각은 너를 모든 사랑의 근원으로부터 떼어놓기 때문이다. 심지어 눈 하나 깜짝할 사이에 멀어지기 때문이다. 너의 눈을 잠시 동안 사랑의 위대함으로부터 떼는 것조차 너의 가슴 속의 하나됨을 찢기 때문이다.

 

내 사랑에 몰입하면 다른 건 없다는 걸 알게 된다. 너는 나의 사랑이 존재하는 모든 것임을 알고, 너는 그것이 너의 것임을 아는데, 이 정상에서는 네가 다른 아무것도 알지 못하며, 따라서 너는 실체를 안다.

 

그리고 나서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자각의 의식이 찾아오고, 사랑의 충만감이 그것에 대한 생각 속에서 그 자체를 가린다.

 

하지만 내 사랑에 대한 기억조차도 너를 위해 봉사한다. 만약 단 한 순간 동안이라도 네가 한때 큰 사랑을 가졌다면, 너는 네가 찾고 있던 것을 체험했고, 알고 있다. 너는 한때 그 정상에 도달했고, 너의 경이감이 너무나 거대해서, 그것이 마치 네가 그것으로 도달한 첫 번째인 것처럼, 아무도 전에 없었던 것처럼 느껴졌는데, 비록 그 정상의 순간에 네가 첫째라거나, 그와 같은 것을 한 번도 생각하지 않은 그 사랑 속에 그처럼 잠겨 있다 해도 말이다. 너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다이버라면 물속으로 다이빙하기 전에 많은 것을 공부하고 알고 있었을지 모르지만, 다이빙하는 순간, 다이빙하는 것과 다이빙하는 것에 대한 생각은 별개이다. 다이빙을 할 때, 그는 그가 공부한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그 순간 모든 것이 이 다이빙을 완벽한 형태로 녹일 것이라고 믿는다. 그 다이빙은 그 자신으로부터 오지 않지만, 그것은 온다. 그는 그가 다이빙하는 순간에 어떤 노력도 그 매끄러움에 대한 모욕이라는 것을 안다. 그는 자신의 다이빙이 한 동작이라는 것을 안다. 그는 다이빙대 가장자리로 달려가 자신의 위치를 잡고 다이빙한다.

 

신뢰로부터 그의 다이빙이 온다. 그의 다이빙은 신뢰다.

 

그리고 각각의 다이빙은 새로운 것이다. 각각의 다이빙은 그 자신의 것이다.

 

모든 작곡가가 다이빙한다. 모든 아티스트가 다이빙한다. 그들이 다이빙을 하는 순간이 있다. 그들은 내버려두는데, 그 곡들이 스스로 전체성(Wholeness)으로 재조립한다. 위대한 음악, 위대한 예술, 위대한 글은 마음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마음은 그것을 만들 수 없지만, 위대함이 오고, 그것은 어디선가 온다.

 

너의 위대함이 어디선가 생겨났듯이.

 

네가 왔던 그 사랑 속으로 다이빙해라. 내 사랑의 품에 안겨 물살을 헤치며 헤엄쳐라. 네가 지금 당장 연결할 수 있는 위대한 사랑이 있다. 그리고 네가 그것에 도달하는 것은 정말 작은 일이다. 너의 존재의 깊은 곳으로 다이빙해라, 그리고 여기 네 안으로 다이빙하는 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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