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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07-31 (토) 15:27 조회 : 19

하늘의 편지 제1032호 발행일: 2003819

 

신께서 말씀하셨다:

 

세상은 네 발아래 있다. 그것은 항상 그래 왔다. 매일 아침 너의 문 앞까지 삶이 배달되었다. 너의 모든 생애 동안 세상은 너의 문으로 왔고, 네가 문을 열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나서 너는 그것을 열었지만, 너는 보지 못했다. 그리고 이제 문을 열면, 너에게 남겨진 횡재를 볼 수 있다. 네가 해야만 할 모든 일은 그것을 집어 드는 것이다. 너의 문에 놓인 축복들의 맹공을 집어 들어라, 너를 위해 밤중에 기쁨의 고요한 메신저가 남긴, 네가 걸려 넘어지도록 거기 남겨진 그 축복들을 말이다.

 

너는 금성이 네가 그것을 올려다볼 때 행복해진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아니면 그것을 생각할 때에? 그리고 태양과 달도? 너는 네가 그것들의 행복이라고 생각하지 않느냐?

 

너는 삶의 문지방이 네가 그것을 건널 때 행복해진다고 생각지 않느냐?

 

오늘 아침 세상이 너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그것이 그것의 환영을, 회복, 재생, 깨어남, 찬사를 위해 너를 바라본다고 생각지 않느냐?

 

너 자신을 매일 아침에 세상을 그 자신에게 발표하는 전령사로 생각해라. 너 자신을 우주의 전령사라고 생각해라. 우주는 너의 분명한 메시지를 기다린다.

 

너는 우주의 깨우는 자이다. 너는 너의 사랑의 풀루트를 가지고, 우주의 내용들을 부는데, 그럼으로써 모든 것이 깨어나서, 플르트를 집어 들고, 그것을 연주하는 옆에 잠든 자를 위해 준비된다. 그 풀루트는 연주되는 것을 즐긴다. 모든 것이 너를 위한 준비 속에 있고, 그것은 항상 그래 왔다. 그리고 너를 위한 준비 속에 있는 모든 것이 다른 모든 이들을 위한 준비 속에 있다. 그것은 그것 위에 모든 이의 이름을 가지고 있고, 너는 새벽을 알리는 자이다.

 

새벽을 알리는 것은 고사하고, 새벽을 알아차리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아마도 네가 눈을 들어 항상 눈앞에 있었던 것을 보기 시작하기까지는 너의 전 생애가 걸렸을 것이다. 그것은 항상 보이도록 거기 있었다. 하지만 너는 다른 것들을 봤을지도 모른다. 너는 위험과 함정의 그림자들을 보았고, 그러는 내내 천국으로부터의 보물들이 너의 문간에 쌓이고 있었는데, 플루트로부터 음들처럼 떨어지듯이, 인간을 위해 신이 창조한 우주의 찬양을 노래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후회는 하지 마라. 오늘 너는 너의 현관문을 열고 너 앞에 있는 수평선을 본다. 그것은 너에게 새롭게 보이지만, 그것은 네가 새로워지기 때문이다.

 

세상은 너를 위한 그 사랑에 흘러넘친다.

 

너는 너의 가슴을 주기 전에 너에게 온전한 사랑이 주어지기를 기다려왔다. 너는 너의 사랑을 주는 것은 사랑을 주어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너는 사랑을 온전히 베푸는 것이 사랑을 받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너의 사랑을 주는 것은 너에게 더 많은 것을 받을 수 있는 허가를 준다. 하지만 너는 세상 사람들이 생각했던 대로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너는 사랑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누가 그것을 주어야 하고 누가 그것을 받아야 하는가?

 

사랑은 막을 수 없는 에너지이다. 강은 흐를 수밖에 없다. 그리고 너는 사랑할 수밖에 없다.

 

그래, 나는 너와 이야기하고 있다. 내 앞에 네가 있다. 이 메시지는 오직 너의 눈만을 위한 것이다. 내가 말하는 이것은 개인적으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이다. 누가 네 뒤에 있는지 보려고 하지 마라. 내가 네 앞에 있고, 내 눈이 네 눈을 쳐다보고, 내 눈이 너를 가리켜 본다. 나는 너를 전적으로 보증한다.

 

그리고 이제, 너는 나를 주장한다. 너의 것을 위해 나를 주장하라, 그러면 그때 너는 항상 너였던 것을 주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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