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81)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지구의 역사
     영단과 은하연합
     유란시아서
     광자대
     40일 마음 훈련
     신의 편지
     메시지
     영상물
신의 편지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신의 편지
총 게시물 345건, 최근 0 건
   
정박시키는 곳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07-31 (토) 15:27 조회 : 18

하늘의 편지 제1033호 발행일: 2003820

 

신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너는 네가 모든 이라는 것을 안다. 너에게 보내는 모든 메시지는 모두를 위한 것이다. 네가 받는 메시지들이 받아들여지고, 너는 모든 이들을 위해 받는다. 그것은 그처럼 간단하다. 나는 너 앞에 나의 사랑을 뿌리고, 너는 모든 이이다.

 

너는 내 가슴을 사로잡는 급선무이다. 너는 내가 사랑하도록 강요하는데, 비록 나의 사랑이 자유로이 주어졌고, 항상 너의 것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너는 신의 강요자이다. 내가 너에게 봉사하게 강요해라, 그것은 내가 이미 하는 일이다. 나의 봉사는 사랑이다. 그러나 나의 사랑은 너의 순응을 요한다. 따라서 그때 나는 사랑의 강요자이고, 나는 너를 나의 사랑으로 강요한다. 나는 그것을 너에게 영원히 넘겼고, 그것은 항상 그랬었다.

 

너는 내 사랑의 마법에 걸려 있다. 너는 내 사랑의 대상이다. 너는 내가 주는 그 사랑이고, 너는 나의 사랑의 부풀어오름 속에서 모든 이와 모든 것을 사랑하도록 결합되는데, 나의 사랑의 파도에 이은 파도로 말이다. 그러므로 너는 사랑을 사랑하고, 숨을 쉴 때마다 사랑을 하게 된다. 너에게서 흘러나오는 사랑 말고는 아무것도 없게 하라. 사랑이 지체되거나 헛되지 않도록 하라. 그것이 지금이 되게 해라. 존재하는 것이 되게 해라. 나는 너의 것이다. 이제 너는 내 것을 위해 있고, 모든 것은 내 것이다. 너는 내 것이다. 그리고 너는 모든 세상이 볼 수 있도록 주는 나의 것이다.

 

배달원을 찾지 마라. 너는 언제부턴가 어디론가 배달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제 너는 네가 배달원임을 알게 되었다. 나를 배달할 사람은 바로 너다. 나는 너희 모두를 선택했다. 나는 너에게 오래 전에 이 임무를 맡겼고, 너는 이제 그것을 완수해야 한다. 너는 너의 인식으로 그것을 이행한다. 너는 다른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다른 모든 이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

 

너는 내가 별에서 맺어온 사랑이다. 넌 내가 문간에 남겨둔 그 애다. 그리고 너는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위대한 보물로 밝혀졌다. 너는 내가 별을 가로질러 장식한 선물이다. 달빛 아래 너의 이름을 썼다. 한줄기 햇빛이 너의 이름을 지상에 내리쬐고 있다. 너의 이름은 사랑이고, 이제 너는 너의 이름을 완성한다. 나는 너에게 그것을 주었다. 나는 너를 이름 지었다. 나는 너를 모두가 볼 수 있는 사랑(Love for All to See)’이라고 이름 지었다.

 

나는 너를 신의 사랑이라고 이름 지었다.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이라고 이름 지었다. 나는 너를 모든 이라고 이름 지었다. 나는 너를 기쁨이라고 이름 지었다. 나는 너를 기쁨의 수여자로 이름 지었다. 나는 너를 나의 행복이라고 이름 지었다. 나는 거룩한 산꼭대기로부터 너를 나의 사랑이라고 세례 했다. 나는 너를 나의 이름으로 세례 했고, 나의 이름은 사랑이며, 따라서 그것은 또한 너의 이름이다.

 

어디에 있든 지금 내 말을 들어라. 너는 내가 보낸 자이다. 나는 큰 목적으로 너를 보냈다. 네가 항해하는 것은 나의 배다. 그리고 나한테 항해하고 오는 길에 있는 모든 사람을 데려온다. 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것만으로도 그들을 잡을 수 있다. 수영하는 자들은 모두 내 배에 닿아 뛰어올라 내게로 항해할 것이다.

 

나는 지금 너를 부르고 있다. 나의 목소리가 들린다. 너는 나에게 대답했다. 나는 나 자신에게 대답했다. 내가 제일 먼저 하겠다고 했잖아. 나는 지금 나 자신의 해변에 도달하고 있다. 내가 여기 있다. 도착했다. 우리는 여기에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여기가 우리의 정박한 곳이다. 다른 건 없다. 여기서 우리는 천국에 정박해 있고, 심지어 우리 자신으로 여행하고, 우리 자신으로 경주하고, 사랑으로 경주하고, 그것을 이겨서 우리의 자취 속에 남겨두고 있다, 심지어 우리가 모두일 때조차도, 그리고 우리가 있을 다른 곳이 없는 천국에서 우리가 모두 정박 되어 있다 해도 말이다.

 

 


   

총 게시물 345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5  단순한 사랑의 인식 운영자 07-31 26
344  역경을 넘어서 운영자 07-31 20
343  신의 노래 운영자 07-31 22
342  너의 가슴은 신께서 주신 것이다 운영자 07-31 36
341  일에서 운영자 07-31 15
340  너는 영원 속에 산다 운영자 07-31 21
339  신 몰입 운영자 07-31 21
338  약속들 운영자 07-31 18
337  네 삶의 분위기 운영자 07-31 28
336  역할을 선택해라 운영자 07-31 25
335  정박시키는 곳 운영자 07-31 19
334  온 세상 운영자 07-31 20
333  빛나는 빛 운영자 07-31 23
332  열쇠 운영자 07-31 30
331  모든 것 운영자 07-31 1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