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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하나됨의 때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08-17 (월) 12:06 조회 : 30

우리의 하나됨의 때

 

하늘의 편지 제725호 발행일: 20021016

 

신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자주 기억해라. ‘를 떠올리게 하기 위해 어떤 자연스런 것을 사용할 수 있을까? 우리 음악의 풍부함과 함께 부를 더 잘 알 수 있도록 이것을 제안한다. 나를 생각나게 하고 우리의 불가분함을 알아라. 내가 너와 영원히 어울려 다녔다는 것, 그리고 내가 없는 순간이 단 한 순간도 없다는 것을 너는 이미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 그것을 느껴라. 나는 너와 너무 친해서 네 안에 있다.

 

네가 진실로 나를 붙잡기 위해 충분히 갈 때, 너는 거의 압도됨을, 다른 무엇도 할 수 없음을 느낀다. 그것은 내가 강한 향수를 바르는 것과 같아서, 너는 너무나 많이 좋아하지만, 여전히 네가 향기에 너무나 많이 취한 것을 두려워한다. , , 너는 결코 나를 너무나 많이 바를 수 없다. 나는 너를 압도시키지 않는다. 나는 너에게 능력을 준다. 나는 너에게 힘을 채워준다. 내가 너를 채우는 힘은 사랑이라고 불리기 때문에 너를 사랑에 담그고 너의 모든 세포를 사랑으로 채운다. 너는 단순히 나의 사랑으로 넘친다. 왜 의식적으로 더 자주 그것을 경험하지 않는가?

 

네가 내 사랑을 느끼는 것은 중요하다. 어쨌든 중요한 일이지만, ‘나의 말을 읽는 너에게 특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너는 이미 내 사랑의 힘을 알고 있기에 내 사랑이 너의 자각 속에 없을 때의 무기력함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 종일 나를 자주 터치하라.

 

아니, 타이머를 설정하지 마라. 그러나 어쩌면 네가 시계를 보는 매번, 혹은 지금은 몇 시인가를 의문하는 매번, 너는 친절하게 나를 마음으로 부르고, 너를 통해 솟아나오는 나의 사랑을 발견할 것인데, 너의 가슴을 통해 투망처럼 빙빙 돌리면서, 너의 가슴 속으로 사랑을 펌프질 하는 투바들[금관악기]처럼, 나의 바이올린인 너의 가슴의 줄들처럼, 마치 네가 그것을 거의 포착할 수 없을 정도로 그처럼 다정한 목소리로 너에게 불러주는 나의 노래를 듣는 것처럼 말이다. 나는 나의 북들을 두드린다. 그 박자를 들어라. 기뻐해라.

 

우리가 얼마나 촘촘히 엮여있는지 알잖아. 실밥이 떨어져 있지 않다. 사랑이라는 이 친밀감만이 있을 뿐, 그것은 지금 너를 부르고 있고 너를 깨우며 그 속에 한꺼번에 몸을 눕히고 있다. , 내 가슴의 속삭임을 들었구나.

 

네가 외칠 때 내 사랑은 대답한다. 그리고 네가 외치지 않고 네 생각이 내게서 사라졌을 때, 너는 여전히 내 품에 기대고 있고, 내 사랑 안에서 안전하며, 내 사랑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하고, 가끔 마음 밖으로 나갔을 뿐이다. 너 안의 나는 얼마나 강한가! 나는 얼마나 강한가! 바로 지금, 나의 사랑을 탬버린으로 쳐라, 나의 사랑을. , 그래, 나의 사랑의 탬버린을 울려라.

 

시간에 대한 생각 외에도, 나를 떠올릴 수 있는 다른 것은 무엇이 있을까?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내가 눌렀다는 걸 알아채면 어떨까? 아니면 초인종이 울려서 를 생각나게 하는 것은?

 

아니면 연필을 떨어뜨리거나 실수를 할 때마다, 너는 친절하게 내가 가까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또는 태양이 움직이고 빛이 변할 때. 아니면 산들바람이 나무 위에 나뭇잎을 스칠 때. 더울 때, 또는 추울 때. 조용하고, 더 조용한 곳에서. 일어날 때도, 앉을 때도. 먹을 때, 먹었을 때. 네가 행복할 때, 그리고 슬플 때. 만족할 때. 불만족할 때. 나를 기억하지 못할 때가 있을까? 하나를 생각할 수 있을까? 그것을 기억하기 위해 지금 당장 우리의 하나됨의 이 때를 받아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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