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34)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지구의 역사
     유란시아서
     광자대
     지상천국 건설
     신의 편지
     지저세계
     영상물
신의 편지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신의 편지
총 게시물 52건, 최근 0 건
   
신께서는 아신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08-17 (월) 12:04 조회 : 26

신께서는 아신다

 

하늘의 편지 제721호 발행일: 20021012

 

신께서 말씀하셨다:

 

다음을 시도해 보라. 아침에 일어나면 혼잣말로 이렇게 말하여라. “신께서 지금 나를 보살펴 주십니다. 신께서는 항상 나를 보살펴 주십니다.”

 

하루 동안, 그 말들을 기억하라. 그리고 그 말들이 너를 관통하도록 하라. 그것은 커피보다 훨씬 더 깨어 있게 한다. 그것은 도넛보다 훨씬 더 영양분이 많다.

 

밤에 잠자리에 들면, 그런 말로 쉬어라. 그것들이 너를 덮는 담요가 되게 하라. 그것들이 널 안으로 집어넣게 놔두어라. 그 말들을 받아들여라. 그러면 너는 어떤 수면제보다 그것들로부터 더 많은 이익을 얻을 것이다. 아니면 다른 어떤 진정제를 복용하는 것보다. 내가 너에게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것은 멀티비타민이고 미네랄이다.

 

밤에 잠자리에 들 때, 그래, 잠자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위해 잠자리에 든다는 것을 기억하라. 너는 나의 팔 속에서 쉬기 위해 침대로 가고 있다. 네가 밤에 너의 머리를 눕힐 때, 너는 그 외에 다른 무엇을 할 수 있느냐? 잠을 자기가 힘든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을 두려워할지도 모르니, 내가 주는 것으로 대체해라. 어떤 생각이 너에게 올지 모른다는 두려움은 통제력을 놓치는 것에 대한 더 깊은 두려움에 있다. 통제를 놓아주는 것은 내 품에 안기는 것과 같다. 그것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왜 누가 내 사랑의 품에서 쉬기를 두려워하거나 주저하겠는가? 그리고 깨어났을 때 그대는 여전히 같은 사랑의 품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통제에서 손을 떼는 것은 두 팔을 하늘로 들어 내 팔로 도달하게 하는 것이다. 통제력의 해제는 자신감과 통제력을 교환하는 것이다. 나를 믿어라. 확신이 없다면, 네가 항상 내 가슴과 마음속에 있다는 생각을 가져라. 확실히, 너는 그것들로부터 결코 나간 적이 없다.

 

내가 네 영혼을 지키게 해달라고 기도하기보다는 그게 내가 하는 일이라는 걸 알아라. 그리고 나는 반드시, 그리고 상기시키지 않고도 그것을 한다. 상기시켜줘야 할 사람은 바로 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래, 네가 나와 운명을 같이 했다는 걸 기억해야 할 사람은 바로 너다. 평화보다 혼란을 선택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한, 너의 몫을 던질 다른 어딘가는 없다.

 

나는 거기에 있는 모든 것이다. 그것은 무서운 생각이라기보다는 고무적인 생각이어야 한다. 나 말고도 믿을 게 뭐가 있지? 세상의 약점?

 

나를 믿는 것은 무엇이 무엇인지 아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네가 내게 있는 것처럼 난 네 삶의 영원한 고정관념이다. 우리는 돌이킬 수 없이 서로에게 맡겨졌다. 나는 네가 내 것인 만큼 안전을 위해 너의 것이다. 넌 내 안에 있고 난 네 안에 있다. 그것은 다른 식이 될 수 없다. 누가 그걸 원하겠어? 네가 원하는 다른 것을 생각해 낼 수 있니?

 

모든 시간 너는 말했는데, 만약 네가 신이라면 네가 다른 세계를 설계할 것이라고. 너는 네가 덧붙일 것과 네가 뺄 것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가지지만, 너의 아이디어들이 무엇에 기초해 있느냐? 일시적인 두려움들, 후회들, 소원들이 있지만, 그것들은 세계를 그 위에 짓기에 충분하지 않다. 어쩌면 너는 어떤 펼쳐진 세계를 디자인할지도 모르는데, 불확실성이 없고, 완전히 지도로 그려진, 잘못된 방향이 없는 세계를, 고통이 없고 꽃들과 쉬운 삶과 기쁨으로 가득 찬, 결코 병이 없고 건강으로 가득 찬, 결코 허위가 없고 진실로 가득 찬, 결코 죽음이 없고 생명으로 가득 찬 세계를 설계할지도 모른다. 그것이 내가 설계한 세계인데, 그러나 너는 그것을 그렇게 보지 않았다.

 

흙이 없는 세상을 설계했을 것인데, 절대 청소할 필요가 없도록, 그럼 식량은 어디서 자라나겠는가? 어떤 토양에서 꽃만 자랄까? 잡초가 할 수 있는 좋은 일들이 있는데, 너의 계획에서 무엇이 잡초를 대신할 것인가? 말해봐, 한정된 생각이 널 얼마나 멀리 데려갈 수 있을까?

 

그리하여 나는 너를 상기시키는데, 내가 너를 매 순간 돌보고 있다고, 그리고 나는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알고 있다고 말이다.

 

 


   

총 게시물 5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2  에고 의식 운영자 08-17 32
51  신 의식 운영자 08-17 15
50  사랑의 불꽃 운영자 08-17 36
49  우리의 하나됨의 때 운영자 08-17 31
48  모든 생명의 하나됨(Oneness) 운영자 08-17 120
47  기억하기와 잊어버리기 운영자 08-17 34
46  너의 영혼과 너 운영자 08-17 28
45  신께서는 아신다 운영자 08-17 27
44  차원 너머에 운영자 08-17 26
43  다음 순간에 혹은 영원 속에서 운영자 08-17 117
42  돌처럼 운영자 08-17 15
41  영원의 유영자 운영자 08-17 24
40  높이 타기 운영자 08-17 16
39  네가 하는 말들 운영자 08-17 30
38  삶의 열쇠 운영자 08-17 18
 1  2  3  4  맨끝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