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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같은 지구상의 사랑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08-17 (월) 12:01 조회 : 18

천국과 같은 지구상의 사랑

 

하늘의 편지 제713호 발행일: 2002103

 

신께서 말씀하셨다:

 

옛날에, 그리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너는 천국에 대한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천상의 지식은 사랑이다. 그리고 너는 사랑이라는 지고의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그 총체성, 그것이 바로 천국이었다.

 

그리고 지금 지구상에 있기 때문에 너는 지구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지상의 지식은 같은 사랑의 지식이지만, 지상의 지식은 거기에 다다라야 한다. 그것은 모두 너에게 건네지고, 네 안에 모두 담겨 있고, 지속되고 있지만, 너희는 그것을 인식하고 그것이 밝은 빛에 나올 수 있도록 허락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그것을 발견해야 한다. 사랑은 여기나 저기에나 다르지 않다. 사랑은 사랑이다, 오직 너만이 그것이 네가 멀리서 보는 너의 외부의 무언가로 생각할 때 그것을 다르게 본다.

 

지구상에서, 너는 사랑을 내세워야 하는 사람이 바로 너일 때 진정한 사랑이 너에게 오기를 갈망한다. 그러면 너는 그것이 다가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너는 사랑에 대해 망설이고 있다. 허리케인이 될까봐 두려워하고, 허리케인을 터뜨리는 것도 두려워한다.

 

너는 사랑이 일어나는 무언가라고, 네가 행하는 무언가라고 생각하는데, 반면 사랑이 줄곧 너 자신인 무엇일 때 말이다. 우리는 네가 그것을 준다고 말할 수 있지만, 주는 것은 너인 사랑이 행동 속에서 지각될 수 있도록 너의 진실 속에 있는 것에 지나지 않으며, 그러나 사랑 그 자체는 전혀 행동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존재의 상태이다. 그것은 너의 존재의 상태이다. 너는 그것을 잃을 수 없다. 그러나 너는 그것을 너 자신으로부터, 그리고 세상으로부터 숨길 수 있다. 너는 그것을 능숙하게 했다. 그것이 너의 에너지가 너의 타고난 경계가 없는 사랑의 드러남 속으로 들어가는 것일까? 그것은 얼마나 큰 혁명이 될 것인가? 세상이 완전한 기쁨 속에서 뒤집어질 것이다.

 

너인 모든 것과 지구상의 모든 다른 존재들인 것이 사랑일 때, 이 사랑이 숨겨지고, 드러나지 않으며, 가면을 쓰고, 나중에 찾아지며, 보답이 없고, 떨어져나가는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가? 어떻게 하늘과 땅에 있는 똑같은 사랑이 그렇게 찢어지고, 그렇게 흐트러지고, 왜곡되어 때로는 증오라고까지 불릴 수 있을까? 어떻게 자기 자신을 외면하고 다른 사람 속에서 자신을 찾는 것일까? 사랑의 피가 흐르는 너를 통해 어떻게 빈혈, 영양 부족, 결핍, 분열, 강등, 품위 저하, 낙담, 환멸, 불성실, 타락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는가?

 

세상에 사랑의 가면을 벗기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인데 어찌 진리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을 수 있겠는가? 너의 사랑이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이 발견되는 것을 두려워하는가? 너는 너인 사랑을 인정하고, 그에 따라 사는 것이 시시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느냐?

 

세계의 상태를 바라보는 나에게는 그것이 용기 있는 일이라고 생각될 것이다. 어찌된 셈인지 세상 안팎에서 아름다운 존재가 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심지어 네 가슴의 사적 공간에서도 용기가 필요하다. 그것은 과감성을 요한다. 그것은 침착함을 요한다.

 

그것은 너의 사랑을 선언하고, 테이블로 점프하며, 샹들리에로 건너뛰고, 분리의 벽들 위아래로 달리는 것이 네가 이 세상에서 허세부리는 영웅처럼 되어야 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너의 적은 비참함이다. 너는 그것을 사랑으로 해산시키는데, 그것이 단지 하나의 위장일 때 말이다. 그것의 가면을 벗겨라. 오직 사랑만이 실재이다. 다른 것은 시뮬레이션이다. 다른 것은 네가 들어가서, , 너무나 심각하게 여기는 어떤 종류의 보드게임이다.

 

너의 고동치는 사랑의 가슴을 조율하라. 그것을 꺼내라. 그것을 제공하라. 너인 사랑이 되는 것이 두려운가? 그것은 터무니없다. 내가 하는 말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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