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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들어라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08-17 (월) 11:58 조회 : 19

가슴으로 들어라

 

하늘의 편지 제707호 발행일: 2002926

 

신께서 말씀하셨다:

 

소통이 쌍방향이라면 그것은 사랑이다. 듣는 것은 사랑이다. 이해는 사랑이다. 다투는 것조차 사랑이 될 수 있다. 너도 알잖아. 분노와 분노의 밑바닥에는 들으려고 애쓰는 사랑이 있다. 들어 보아라.

 

사람들이 충분히 듣지 않는 것은 나뿐만이 아니다. 그들도 네 말을 그렇게 많이 듣지 않아. 하지만 그건 네 관심사가 아니야. 너의 관심사는 네가 얼마나 듣느냐이다. 듣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완전히 새로운 속도로 바꿀 수 있다.

 

듣는 사람은 보기 드문 경이로움이다. 듣는 것은 좋은 선물이다. 듣는 사람은 주는 사람이다.

 

경청하는 것은 예의지만 예의 그 이상이다. 듣는 기술은 다른 사람들이 걸을 수 있도록 카펫을 깔아준다. 그것은 최고의 제의다.

 

경청이 삶의 기초인 자는 축복받았다.

 

지금쯤이면 네가 듣고 있는 것이 네 가슴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말이 하나의 일이라면, 가슴은 아, 다른 것이다. 네가 귀 기울인 것은 바로 가슴이다.

 

누군가가 너의 귀를 통해 자신의 가슴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너의 경청은 가슴, 너 그리고 다른 사람의 가슴을 열게 한다.

 

나만이 너의 이익을 위해 너의 가슴을 바치는 유일한 자이다. 나는 네가 듣고 있는 것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 말고는. 물론 내가 원하는 건 너다. 나는 너를 매우 원한다. 네가 얼마나 많이 나를 원하는가로 전체 우주를 곱해라, 그러면 너는 네가 나의 사랑을 알기를 바라는 나의 욕구의 한 방울의 이슬에 지나지 않는다는 암시를 얻을 것이다.

 

동시에, 나는 네가 나의 말을 듣는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나는 한숨을 쉬며 너를 포함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네가 나의 사랑의 속삭임을 듣는 것은 또한 나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그것을 모든 소음과 시끄러운 소리 위로 거듭 들어라, 그러면 우리는 함께 행복해진다.

 

듣는다고 복종하는 것은 아니다. 받는 사람이 된다는 뜻이다.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이 너에게 뭔가를 말하고 있다. 무엇을 말하고 있지? 하지만 너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그리고 뭘 듣고 있는 거야. 너는 너 자신의 반복으로 귀기울이는 데 너의 모든 시간을 소비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너의 지혜는 단지 그만큼만 간다.

 

그러니 내 지혜를 들어라. 그래야 네가 더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사랑의 기쁨 속에서 굴러갈 수 있도록 내 말을 들어라.

 

지금 나의 목소리를 들어 보라.

 

나는 듣는 것은 환영하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도대체 누가 더 많은 환영을 필요로 하지 않는가? 그 누구도 충분히는 고사하고 너무 많이 가져본 사람은 없었다.

 

너의 성장은 듣는 데서 비롯된다. 네가 말한 것 말고. 크게 들어라. 경청하는 감각이 알려지게 하라. 그것을 나누어라.

 

네가 기꺼이 들어주는 것은 훌륭한 제공자다. 듣는 것에 신경을 쓸 때, 너의 가슴은 심을 준비가 된 밭처럼 된다. 준비된 너의 가슴에 어떤 씨앗이 떨어질까? 네가 결코 전에 듣지 못한 무엇을 너는 듣게 될 것인가?

 

아마도 너는 큰 사랑을 듣게 될 것이다. 아마도 사랑의 부활이 있을 것이다. 사랑은 언제나 준비되어 있다. 그것은 오랜 시간 동안 일어나고 있었다.

 

사랑에는 새로운 것이 없지만, 여전히 사랑은 항상 새로운 것이다.

 

사랑이 너를 현재에 머무르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사랑과 경청은 네게 주는 그런 호의다. 사랑하면 할수록 더 사랑하게 되고 아마도 더 사랑받게 될 것이다. 더 많이 네가 귀를 기울일수록, 더 많이 너는 들으며, 어쩌면 더 많이 네가 경청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그들이 너를 위해 하는 일을 사랑하지도 않고 듣지도 않는다. 너는 그것이 너의 마음에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에 사랑하고 듣는다. 그것들은 편한 것이다. 그것들은 너를 다른 무엇과 같지 않게 편하게 만든다.

 

다른 무언가가 너를 잊게 할 수 있지만, 잊는 것은 편안해지는 것과 같지 않다. 널 편안하게 해준 건 내 사랑이고 내 훌륭한 경청이다. 나를 본받으면 많은 가슴을 편하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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