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33)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지구의 역사
     유란시아서
     광자대
     지상천국 건설
     신의 편지
     지저세계
     영상물
신의 편지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신의 편지
총 게시물 52건, 최근 0 건
   
에고를 넘어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08-17 (월) 11:57 조회 : 12

에고를 넘어서

 

하늘의 편지 제706호 발행일: 2002925

 

신께서 말씀하셨다:

 

에고가 말할 때나 너 자신(Self)이 말할 때를 분별하기가 항상 쉬운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고백하자면, 위축된 것은 너의 에고이다. 불쌍한 에고. 그것은 고통스럽다. 아마도 너의 에고는 경시되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인간의 많은 관심사는 에고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위아래로. 에고는 미끄럼틀에 있다.

 

이제 에고의 낡은 옷을 뒤로 하고 떠나도 좋다.

 

진리를 상기시키는 것 외에 너에게 에고가 어떤 가치가 있는가. 에고는 네가 발산하는 빛을 대신하는 서투른 존재다. 진정한 정체성을 가졌을 때 누가 에고를 필요로 하겠는가?

 

에고가 길가에 떨어지게 내버려두어라. 비웃어라. 그것은 널 비웃고 있다. 에고는 거만하고 환경적이다. 그것은 너에게 어울리지 않는 의상을 입힌다. 그것은 광대 메이크업이다.

 

그러나 에고는 여전히 너와 세상에 중요하다고 생각되기 쉽다. 에고가 얻는 보상들은 단지 잠시 동안 너에게 바람을 넣거나, 잠시 동안 너를 돌진시킨다. 에고를 본래의 크기로 줄이는 것은 웅장한 무엇이다. 에고는 빛을 독차지하려 한다. 진실은 빛이기 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다.

 

에고의 금도금 아래에는 너의 금이 놓여 있다.

 

그리고 그 금은 우리가 여기서 파낸 것이다. 그것이 너의 행복이고 나의 행복이기 때문이다.

 

네가 보여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쇼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실현은 쇼가 아니다. 진실은 쇼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팡파레 없이 단순히 존재함이다. 에고는 드럼의 연타이다. 진실은 도착하는 왕과 여왕이다. 왕이나 여왕이 아닌 자가 아무도 없다. 의상들은 그것을 그렇게 만들지 않는다. 태도는 그것을 그렇게 만들지 않는다. 명칭은 그것을 그렇게 만들지 못한다. 나의 단순한 어린이에게 수여되는 칭송이나 경의는 그것을 그렇게 만들지 못한다. 진실이 그것을 그렇게 만든다.

 

마기(동방 박사)가 그렇게 선언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선언한다.

 

입장하는 사람은 왕이나 왕비, 왕자 또는 공주뿐이다. 너희들 각자는 왕족 출신이다. 세상이 그렇지 않다고 말해주겠지만, 세상이 아는 것은 무엇인가?

 

하지만 이제 너도 알겠지만, 이제 네가 안고 있는 모든 걱정으로부터 마음을 놓을 수 있다. 왕과 여왕은 모든 세부사항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그들은 눈을 높이 치켜뜨고 있다. 그래서 그것이 오늘의 너의 임무다.

 

너의 비전이 솟아오르도록 하라. 그것은 이기심도, 비이기심도 아니다. 그것은 더 깊고 아마도 더 넓게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게 네가 해야 할 전부다. 위를 쳐다보라. 왕과 여왕은 위를 올려다본다. 그들은 그들의 발을 내려다보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어떤 사람에게도 절을 하지 않는다. 경애는 세상의 분열보다 더 높은 질서로 올라간다.

 

맙소사, 넌 내 이름이다. 나는 너를 헛되이 이름 짓지 않았다. 그동안 살아왔던 부랑자를 지우고 그 유산에 오르라. 너의 권리와 특권을 주장하는 것은 너무나 작은 일이다. 그것은 전혀 아무것도 요하지 않는다. 오직 에고만이 개입해서 너에게 다르게 말했다.

 

에고는 문제들로 가득 차 있고 악마처럼 그것을 너의 자각 속에 집어넣고, 너는 그 문제들이 너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얼마나 많은 에고가 너의 삶의 한 부분이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에고가 침범했는지 잠시 생각해보라. 그것은 단지 침입자에 지나지 않으며, 수치심도 없다.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에고는 응급처치제이고, 알람이 내장되어 있는 완화제다, 울리기 마련이고, 너를 궁금하게 만들 거야. 아니면 잊게 내버려 두던가.

 

에고는 이제 잊어버려. 이렇게 신경 쓸 가치도 없어. 가치가 있는 건 너야.

 


   

총 게시물 5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2  에고 의식 운영자 08-17 30
51  신 의식 운영자 08-17 14
50  사랑의 불꽃 운영자 08-17 35
49  우리의 하나됨의 때 운영자 08-17 30
48  모든 생명의 하나됨(Oneness) 운영자 08-17 119
47  기억하기와 잊어버리기 운영자 08-17 33
46  너의 영혼과 너 운영자 08-17 27
45  신께서는 아신다 운영자 08-17 26
44  차원 너머에 운영자 08-17 25
43  다음 순간에 혹은 영원 속에서 운영자 08-17 116
42  돌처럼 운영자 08-17 14
41  영원의 유영자 운영자 08-17 23
40  높이 타기 운영자 08-17 15
39  네가 하는 말들 운영자 08-17 30
38  삶의 열쇠 운영자 08-17 17
 1  2  3  4  맨끝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