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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께서 너를 들어 올리신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07-21 (화) 18:09 조회 : 27

신께서 너를 들어 올리신다

 

하늘의 편지 제704호 발행일: 2002923

 

신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황금 접시에 담겨 세상을 대접받았다.

 

너는 모든 것을 받았고, 아무것도 거부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은 네가 보는 방식이 아니다.

 

너는 어린 시절에 박탈당한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너는 그것에 대한 반복된 이야기로 여전히 자신을 박탈한다. 과거를 버려라.

 

매일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출발한다. 인식된 불평등은 신경쓰지 마라. 그것들은 네가 만드는 장벽이다. 다른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과 같은 날이 너에게 주어진다. 질문은 너에게 무엇이 제공되는가가 아니다. 질문은 네가 무엇을 보고 있고, 무엇을 받아들일 것인가이다.

 

오늘 너 앞에 있는 삶을 퇴짜놓지 마라, 다른 무언가를 위해 저항하면서, 다른 무언가를 기다리거나 요구하면서, 반면 너 자신에게 현재를 유용하게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서 말이다. 일어나는 것은 일어난다, 그리고 오는 것에 만족하거나 만족하지 않는 것은 너의 일이 아니며, 오히려 그것으로부터 움직이는 것이 너의 일이다. 오는 것은 온다, 그리고 그것과 잘 지내는 것이 너의 일이다.

 

너는 인생을 살면서 발을 동동 구르느냐? 너는 그것을 자랑하느냐? 너는 그것으로 삐졌느냐? 너는 그것을 개설을 거부하는 어음으로 취급하느냐? 그것을 파묻느냐? 그것을 무시하느냐? 그것으로 어깨를 으쓱하느냐? 그것을 농담으로 만드느냐? 그것으로 우물쭈물하고 있느냐? 너는 그것을 헤쳐나가느냐? 그것의 멱살을 잡고 흔드느냐? 그것을 통과해 지나가느냐? 그것과 관계하고 있느냐? 너는 그것과 친구를 만드느냐? 그걸 보고 웃고 우느냐? 너는 그것을 고수하느냐? 너는 어떤 구석을 밝히느냐? 그것을 버리느냐? 그것에 대해 잊어버리느냐? 그것을 좌우로 포용하느냐? 그것 위로 줄넘기를 하느냐? 그걸 뚫고 지나가느냐? 그것을 깊이 파고드느냐? 삶이 너를 모욕하느냐? 그게 너를 적게 또는 많이 만들었느냐? 실망스러웠느냐? 기분이 좋아지느냐? 그것이 너를 조건 짓느냐? 그것이 너를 지배하느냐? 그것으로부터 떠나느냐? 너는 네 삶의 길을 스스로 만드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의 길을 만드는가? 너는 삶을 조롱하니? 경멸해? 너는 그것에 보조를 맞추느냐? 앞뒤로 박자를 맞추니? 싸우지? 그것을 피하니? 그것을 긁어 부스럼을 만드니? 그것에 인사하니? 그것의 어깨를 두드리며 인사하니? 그것에 마구 명령하느냐? 그것에 헷갈리느냐? 그것을 푸느냐? 너는 그것에 대해 너무 많이 생각하느냐? 그것에 참여하느냐? 너는 삶을 어떻게 하느냐?

 

너는 삶이 너를 어떻게 대하는지 많이 생각해왔다. 이제 네가 삶을 어떻게 대하는지 생각해보아라.

 

삶과 너는 나란히 걸으며, 때때로 둘 다 다른 시간에 다른 외관을 착용한다. 하지만 그건 삶이고 너와 나란히 간다. 너는 그것 없이는 아무 데도 못 간다.

 

그리고 거기엔 내가 있고, 나도 너와 함께 조용히 동행한다. 가끔은 네가 나와 삶을 혼동하는 것 같다. 너는 확실히 그것에 대해 나에게 책임을 물었다. 하지만 삶도 너의 걸음걸이다. 난 너를 위해 걸어줄 수 없다. 나는 너 앞의 모든 가시나무를 뜯어줄 수 없다. 심지어 떨어지는 모든 나뭇가지도 치울 수 없다. 왜냐하면, 너는 삶에서 걷는 법을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을 알아라: 삶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도, 너는 떨어지지 않는다. 네가 무슨 생각을 하든 그건 불가능하다. 넘어질 수는 있다. 헛디딜 수는 있다. 그러나 떨어질 수는 없다. 내 팔 이외에는 떨어질 곳이 없고, 그것은 전혀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상승이다.

 

나의 아이들은 이 세상에서 어리둥절해 한다. 그들은 그것을 너무나 작게 만드는 동시에 그것을 너무나 많이 만들거나, 아니면 어떤 일들을 너무나 많이 만들고, 다른 것들은 충분히 만들지 못한다. 너 자신을 더 많이 만들고, 나를 더 많이 만들어라. 삶에서 걷는 모든 걸음으로, 나에게 올라오너라. 나는 나의 손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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