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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계절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07-21 (화) 18:07 조회 : 22

 

변하는 계절

 

하늘의 편지 제702호 발행일: 2002921

 

신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이유로 만들지 마라. 나를 핑계로 삼지 마라. 나를 네가 의도하는 것으로 만들어라, 그러나 나를 네가 하는 것을 위한 설명으로 만들지 마라. 무언가를 증명하는 데 나를 이용하지 마라.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이나 나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측정하지 않는 것이 좋다.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을 증명하려고 노력하거나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한 사랑이 없음을 증명하려고 애쓰지 않는 것이 좋다.

 

나의 이름으로 전쟁이 있었고, 자살과 무자비함이 있었는데, 모두 개인의 충성과 의를 증명하기 위한 것이었다.

 

다른 사람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의식적으로 하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네가 고려할 일이 아니다.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은 네가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만을 가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눠주기 위해서 너에게 주는 선물이다.

 

모두 내 사랑을 동등하게 받는다. 내 사랑은 경계도 없고, 확실히 세상에 의해 세워진 것들을 모른다. 나에게 있어 다른 사람보다 더 중요한 사람은 없다. 어떤 사람들은 나의 사랑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지만, 나의 사랑은 어떤 사람들은 더 큰 조각을 얻고 어떤 사람들은 덜 받는 네가 자르는 파이가 아니다. 어떤 경우든, 너는 그것의 계량기도 아니고, 또한 그 계량기를 읽는 자도 아니다.

 

온 가슴을 다해 나를 사랑하라, 그러면 너는 가슴 속에 다른 사람을 재어 볼 공간이 없을 것이다.

 

계절이 바뀔 때, 너는 그것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너는 겨울이나 봄을 초래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그것이 네가 가져온 상이나 벌칙이며,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발생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확실히 계절로부터 배울 수는 있지만, 그것들은 함정이나 메달로서 네 앞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니다.

 

겨울이 오면 투덜거릴지언정 부츠와 모자와 따뜻한 외투와 삽을 꺼낸다. 너는 그것을 따라 나란히 간다. 겨울은 그 진로를 택하고, 너는 겨울과의 너의 삶을 봄이 왔을 때처럼 산다. 너는 겨울과 별개다. 그것은 너를 모욕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오는 것이고 가는 것이다.

 

봄과 여름이 오면 너는 여전히 너이고, 이제서야 세상이 활짝 피어나고 외투와 모자를 치워버릴 수 있다. 너는 계절과 공존한다. 계절은 계절이고, 너는 너다.

 

그러나 다른 조건들이 너에게 올 때, 너는 그것들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인다. 너는 그것들과 좌우에서 싸운다. 너는 그것들에 반대한다.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인생의 사건들이 특별히 계절보다 더 너를 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특정한 사건들이 특별히 너를 향한 것처럼 보일 때, 그것들이 너와 헤어질 때까지 그것들과 함께 걸음으로써 그것들의 영향을 줄여라. 큰 그림에서, 너희에게는 개인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너는 승리자도 희생자도 아니다.

 

너는 삶이 가져오는 것과 네가 그것으로 가져가는 것을 체험하는 벌벌 떠는 하나의 인간 존재이다.

 

계절이 어떻든 가슴의 문을 열어라.

 

지금까지 환영하지 않았던 무엇을 너는 오늘 환영할 수 있는가? 누구를 환영할 수 있는가? 어제 하지 않았던 무엇을 오늘 너의 삶에서 조성할 수 있는가? 어제 비틀거리던 곳에서 오늘은 어디로 도약할 수 있을까? 어떤 장엄함을 다른 가슴에 줄 수 있고, 그리하여 너 자신의 가슴에 줄 수 있는가? 너의 가슴이나 다른 이의 가슴에 오늘 너는 어떤 길을 열 것인가? 너는 오늘 나를, 그리고 세상을 무엇으로 만들 것인가? 어떤 사랑의 보물을 드러낼 것이며, 어떤 보물을 발견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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