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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안에서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07-21 (화) 18:06 조회 : 25

콘서트 안에서

 

하늘의 편지 제698호 발행일: 2002917

 

신께서 말씀하셨다:

 

슬픔이 너를 압도할 때, 이유가 있든, 혹은 전혀 이유가 없든 간에, 슬픔에 잠겨 있지 마라. 슬픔은 오고 간다. 오도록 내버려 두어라, 그리고 가게 놓아두어라. 너는 하나의 방식이 될 필요가 없고 다른 방식이 될 필요가 없다. 너는 너의 완벽한 그림이 될 필요가 없다. 너도 슬픔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넘어와 기쁨이 재진입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슬픔이 그 방향을 향하도록 해라. 그것을 무죄로 해라. 그것은 삶에서 너에게 영향을 미치는 많은 것 중 하나일 뿐이다. 너는 그것을 크게 할 필요가 없다.

 

물론, 나는 네가 그것을 즐긴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너는 한순간 슬픔이 생기고, 슬픔이 떠나는 것을 지켜본다. 너는 그것을 머무르도록 초대할 필요가 없듯이, 그것을 문밖으로 밀어낼 필요도 없다. 그래서 한동안 슬픔이 밀려왔다. 그리고 이제, 비처럼, 그것은 떠난다. 너의 요구 없이 너에게 온 것이다. 너는 그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그것은 같은 방법으로 떠날 수 있다. 그것은 떠날 것이다. 슬픔은 네가 아무리 그렇다고 생각해도 네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부가물이다. 그것은 떨어지고, 그런 다음 떠나는 잎사귀다.

 

너에게 오는 것은 정말 슬픔에 대한 생각이다. 그것은 향수다. 너는 향수병에 걸렸다. 아니면 집을 그리워한다. 한때는 가지고 있던 것이 있었는데 지금은 가지고 있지 않다. 너는 한때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지금은 아니지만 어떤 삶의 지위가 있었고, 뭔가 놓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물론 그것을 놓치지 않았다. 너는 그것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없는 듯이 보이는 또 다른 공간 속의 또 다른 시간 속에서 외로워하고 있다. 천국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결코 잃을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여전히 천국을 동경하고 있다.

 

슬픔이 너에게 무엇을 가르쳐주는가? 그것은 슬퍼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라고 가르친다. 바로 눈앞에 나타났다가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는 소중한 순간이다. 오늘 여기서, 한순간에 사라진 것은 지금 이 순간이다. 지금 이 순간은 느낌의 인간으로서 소중한 것이 아닌가? 무엇을 느끼든 지금 이 순간은 보물을 넘어서는 귀중함이 아닌가. 지금 이 순간이 지금 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아닐까?

 

생각해보라, 넌 매 순간을 나(Me. I AM)와 함께 보낸다. 나는 없어지거나 사라지지 않는다. 나는 시들지 않는다. 나는 길을 잃을 수 없다. 나는 너를 지나칠 수 없다. 존재의 모든 순간에, 두텁거나 얇게, 나는 있다(I AM). 나는 알기 어렵지 않다. 그리고 나는 환상이 아니다. 다른 모든 것은 환상이다. 다른 모든 것은 하늘에 쓰여진 한순간이다. 그리고 나는 하늘에 뭐라고 쓰여 있든 너와 함께 있다. 어쨌든 지금 이 순간은 나를 잡고 있다. 우리는, 너와 나는 용해될 수 있으며, 떨어질 수 없다. 슬픔이 단지 우리 사랑의 일탈이 아니라면, 주목받지 못한 행복의 한순간이 아니라면, 그저 방해하는 분주한 생각이 아니라면, 우리의 노래 사이에 상상된 막간일 뿐이 아니라면 무엇이 될 수 있는가. 우리, 너와 나는 콘서트 안에 있다. 우리 사이에 단 한 순간도, 어떤 순간도 분리의 순간이 없는데 오직 네 생각만이 방황했다. 우리의 음악은 모든 시간 연주되고 있으며, 단지 가끔, 이따금, 어쩌면 하나의 긴 늘어짐 동안만, 너의 정신은 산만해진다. 넌 뭔가에 정신이 팔려 있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정신을 빼앗길 수는 없다. 정신이 산만해지려면 마음에 무언가가 있다. 물론, 너는 많은 것을 가지고 너의 주의를 산만하게 한다.

 

우리는 같이 협주한다고 할 수 있다. 웅장한 극장에 위대한 오케스트라가 있다. 모든 악기가 연주되고 있다. 하지만, 어떤 이상한 이유로, 너는 낮은음의 소리만 듣고 있다. 상상할 수 없는 어떤 이유로, 너는 높은음을 듣지 못하고 있다. 옛날부터 높은음을 몇 번 기억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 음을 듣지 못하고 있어서 오케스트라가 그 음을 연주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네가 말하는 장송곡, 즉 부딪치는 음만을 연주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너는 아름다운 음악을 듣지 못하고 있어서 그것에 대해 슬퍼하거나, 아니면 그것에 대해 어쩔 줄 모르게 느낄 수도 있고, 듣지 못하는 모든 아름다운 음악에 대해 후회를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네 곁에 있고, 창조의 새벽을 알리는 모든 음이 고요히 노래하고 있다. . 들어봐.

 

우리의 일은 평범한 일이다.

 

우리는 콘서트에 같이 가고, 우리는 음악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다. 우리는 모든 악기다. 우리는 모두 장엄한 음이다.

 

음악을 듣는 사람도 그 음악의 작곡자다. 음악을 작곡한 사람도 듣는다. 음이 재생된다. 일단 연주되면, 계속된다. 음이 연주되고, 그것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그것은 멈추지 않는다. 그것은 막을 수 없다. 그것은 영원히 연주된다.

 

모든 삶은 훌륭한 오케스트라다. 음은 앞뒤로 지그재그로 움직인다. 많은 교차점이 있다.

 

음악을 전체적으로 들으면 웅장하다. 각각의 음이 어떻게 울려 퍼지고 조화되어 음악으로 녹아들어 듣는 데 어려움을 겪을지도 모른다.

 

우주의 음악은 세상을 완벽하게 조화롭게 잡아주는 아름다운 그물이다.

 

하나의 원음에서 많은 것이 나온다.

 

원음에는 다른 모든 것이 들어 있다. 한숨에 붙잡히거나 해방된다. 모든 음이 재생되고 있다. 자갈처럼 원하는 것을 집어 들 수 있다.

 

고음만 듣기 위해 귀를 막을 필요는 없다. 너는 단지 그것을 위해 귀를 기울이면, 다른 것들은 사라진다. 도중에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 같아도 그것들은 어쨌든 원음의 메아리일 뿐이다.

 

어쩌면 그 음악은 스스로 음을 구성하고, 스스로 연주할 수 있고, 스스로 음악을 만들고, 그 자체로 화려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음은 분리되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출발할지라도, 원음으로부터의 음들로 남아 있다.

 

그리고 그것이 너희가 나의 음악인 이유다. 네가 어떤 재즈를 연주하든 넌 내 음악이다. , 그럼, 내가 너를 세상에 알린다. 너는 나의 음악 연주자다. 네 말을 듣고 싶다. 네 노래를 연주해라, 그런 다음 한동안 나의 것에 귀를 기울여라, 그리고 그것들이 어떻게 섞이는가, 어떻게 서로를 위해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아름다운 하나됨(Oneness)으로 결합되는가를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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