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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선물이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12-07 (월) 17:39 조회 : 57

너는 선물이다

 

하늘의 편지 제844호 발행일: 200329

 

신께서 말씀하셨다:

 

만약 네가 주는 모든 것이 궁극적으로 나를 위해 예정된 것이라면, 그때 어떻게 네가 주는 것에 행복해지지 않겠느냐? 네가 내가 그 수취인임을 안다면 왜 네가 어느 곳의 누군가에게 줄 하나의 기회에 기쁨으로 뛰어오르지 않겠느냐? 내가 너의 모든 생각의 목적지라는 것을 알고 있을 때, 너는 도대체 나에게서 무엇을 보류할 것인가? 네가 온 세상을 나에게 자유롭게 해줄 수 있을 때, 너는 스스로 긴장된 가슴 속에 무엇을 간직할 것인가? 너는 나에게 어떤 기쁨을 주고 싶지 않을 것이며, 하늘을 가로질러 어떤 기쁨을 쓰고 싶지 않을 것인가?

 

그리고 왜 너는 누군가로부터 사랑의 아주 작은 것을 가능하게 유보하고 싶어할 것인가? 너는 너의 생각들이 왜소할 때 네가 어떻게 너 자신의 진정한 가슴의 그 진실을 부정하는가를 보느냐? 너의 가슴 속에 왜소함을 위한 구석은 없다. 너의 가슴은 결코 분할하게 되어 있지 않다.

 

다른 가슴을 자르고, 그리하여 그들 자신을 위한 그들의 사랑을 자르는 너의 어떤 생각은 너 자신의 가슴의 한 조각을 떼어낸다. 네가 검은 페인트를 다른 이에게 쏟을 때, 그것은 너에게도 튀긴다. 그뿐만 아니라, 네가 어떤 가슴을 환하게 밝히지 않을 때, 너는 너의 환경을 어둡게 한다. 너는 세상의 밝히는 자이거나, 아니면 세상을 어둡게 하는 자이다. 너는 네 안에 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 너의 가슴은 막강한 지팡이이다. 네가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에 주의해라. 그것은 무기가 아니다.

 

세상은 빛을 밝혀야 한다. 네 가슴은 지상에 반사된 나의 빛으로 되어 있다.

 

집중해라. 나와 함께 휘몰아치는 모든 빛은, 너의 가슴에서 오는 빛도 모두 내게서 오는 것이다. 모두 내게서 오는 것이다. 너의 개성은 사랑의 기원이 아니다. 네 가슴 속의 그 사랑은 네 것이 아니다. 그건 내 거다. 그러므로 너는 그것을 간직하지 못한다. 너는 그것을 돌려보낸다.

 

나의 하나의 메시지는 항상 같지만,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그것은 잘못 들리게 되고, 따라서 도중에 목소리를 잘못 전달하게 된다. 지금 내 말을 들어라, 영원히 내 말을 들어라. 내가 네 귀에 사랑을 속삭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는 그것을 산꼭대기로부터 크게 외치고 있다. 내 가슴의 메아리가 분명하게 닿도록 하여 네가 내 메시지를 나에게 다시 전할 수 있도록 하라. 나는 그것을 노래하기를 절대 멈추지 않는다.

 

너는 중재자다. 너의 역할을 과소평가하지 마라, 아니, 전혀 그렇지 않다. 중개자는 너인 모든 것이다. 너는 주어진 것을 전달하기 위한 팩스와 같다. 원래 메시지를 조정하거나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너에게 주어진 것을 전달하는 것이다. 너는 전화기와 같다. 전화는 그것에 주어진 메시지를 대체하지 않는다. 그것은 삭제하거나 덧붙이지 않는다. 너는 마치 그가 들은 것을 적어두는 속기사와 같다. 자기 자신의 무작위적인 상상을 적는 것이 아니다. 넌 내 노래의 가수다, 높은 곳에서 온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가수다. 너는 나의 가수다.

 

너는 오늘 이것을 나를 위해 할 수 없느냐? 하루 동안이라도? 한 시간 동안이라도? 일분 동안이라도? 너에게 나의 사랑이 아닌 무엇으로부터도 너 자신을 제외하라고 요청하는 것이, 그리고 고요 속에서나 말로서나 행위로서, 내가 너에게 주는 그 무한한 사랑을 안전한 보관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안전한 줌을 위해 세상으로 보내는 것이 너무나 많은 일이냐?

 

지금쯤 그 기적을 알겠지, 내 사랑을 나눠줄수록 네 가슴은 더 많은 것으로 가득 차 있다는 걸 말이다. 단순히 전해주는 사랑으로 가슴이 채워진다. 그리고 나는 너에게 많은 배달 장소를 주었다. 다음에 네가 보거나 생각하는 사람은 그들 중 한 명이고, 이메일과 마찬가지로, 너는 한 번에 많은 사람에게 그리고 세계 구석구석까지 보낼 수 있고, 그래서 나의 사랑의 방송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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