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50)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지구의 역사
     영단과 은하연합
     유란시아서
     광자대
     지상천국 건설
     신의 편지
     지저세계
     영상물
신의 편지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신의 편지
총 게시물 163건, 최근 0 건
   
귀를 기울인 후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12-07 (월) 17:33 조회 : 45

귀를 기울인 후

 

하늘의 편지 제830호 발행일: 2003126

 

신께서 말씀하셨다:

 

그래, 나는 의지할 수 있다. 그러나 나를 기다리지 말아라. 나 또한 너에게 의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너희가 내가 들어와서 인생을 바꾸고, 돌려주고, 돈을 더 주고, 건강을 회복하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네가 수동적이 되는 건 내 소망이 아니다. 결국, 네 인생이다. 네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라. 너는 힘이 없는 것처럼 나를 계속 기다리지 말아라. 너는 무력하지 않기 때문이다.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인생을 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미 너와 함께 있으니 네가 기다리는 것은 의미가 없다. 물론, 나는 너를 섬기지만, 나는 단순한 하인이 아니다. 내가 너를 고요한 물가로 인도하지만, 물을 마셔야만 하는 것은 너다. 나는 너를 위해 물을 마실 수 없다.

 

너는 무언가를 위해 나를 기다리지 않았느냐? 어쩌면 심지어 너의 모든 생애 동안? 어쩌면 구조되기 위해? 그러나 나는 내 아이들이 무력하다고 보지 않는다. 네가 자신을 그렇게 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널 그렇게 보는 건 아니다. 그러므로, 너는 틀렸다. 너는 곤경에 처한 것이 아니다. 구조할 필요가 없다. 그냥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무슨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리는 것은 과거에 멈추는 것이다. 너는 현재를 꾸물거린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너를 정체 속에 머무르게 하는 것은 과거다.

 

오늘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라. 그것이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이다. 그것이 네가 항상 해야 할 모든 것이다.

 

무엇이 너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가? 어떤 메시지가 머릿속에서 맴돌며 망설이고, 너가 있는 곳에서 멈추고, 개입을 기다리라고 하는가? 신의 개입은 자신을 삽입하지만, 기다리는 것은 아니다.

 

독립적이 되어라. 너 자신에게 의존해라. 나는 존재하고, 너와 함께 있지만, 네가 마음대로 돈을 가져갈 수 있는 네 지갑은 아니다. 또한, 나는 너의 수표책이 아니다. 또한, 나는 네가 전화해서 배송을 기다리는 주문번호도 아니다.

 

내가 의존하는 것은 너이다. 너와 나이다. 혼자가 아니다. 너와 나이다. 사실, 나는 항상 이용할 수 있다. 그러니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내가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네가 나에게로 올라오는 길을 따라 더 많이 생각해라. 나는 이미 너의 가슴 속에 있다. 그러니 너 자신의 가슴 속에서 나에게로 올라오라. 너는 나에게 그처럼 가까이 있다.

 

우리는 하나다. 나를 기다리지 않을 더 많은 이유이다. 너는 내가 너와 따로 존재한다고 생각하느냐? 내가 먼 나라에 있다고 생각하느냐? 나는 바로 옆에 있다. 나는 네 손 안에 있다. 너의 손은 나의 의지를 반영한다.

 

내가 너를 움직이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오히려 나를 움직여라. 나를 세상의 전역으로 움직여라. 나를 배달해라. 나를 돕는 자가 되어라. 내가 너를 데리고 가는 대로 나를 운반하라.

 

어떤 사람도 기다리지 마라. 그리고 너를 구해줄 어떤 신도 기다리지 마라. 너 자신을 구해라. 나를 구해라.

 

나는 너를 너 자신에게 넘기고 있다. 너의 삶은 너의 것이다. 넌 내 것이지만 넌 네 삶의 결정자다. 방향을 선택하고 그 방향을 설정한다. 나는 너 앞에 있고, 너를 부추기고 있다. 나는 지금 너를 부추기고 있다. 나는 너를 따르고 동시에 인도한다. 너의 삶에 대한 책임을 져라. 나를 너의 조언자로 삼아라.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하지만 그 자체를 듣는 것이 네가 하는 모든 것이 아니다. 듣고 발을 들어라.

 

 


   

총 게시물 16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움의 세계 운영자 12-07 60
162  진리의 영광 운영자 12-07 55
161  외로움은 너무 억지스럽다 운영자 12-07 62
160  누구의 이야기도 부수적인 것이 아니다 운영자 12-07 53
159  모든 것과 아무것도 아닌 것 운영자 12-07 40
158  두 자녀처럼 운영자 12-07 42
157  찾는 자와 찾아진 자 운영자 12-07 47
156  집착 버리기 운영자 12-07 59
155  너는 선물이다 운영자 12-07 57
154  신성한 권리에 의해 운영자 12-07 49
153  네가 부르는 노래 운영자 12-07 47
152  오늘 신의 한가지 소원 운영자 12-07 51
151  내면의 별 운영자 12-07 61
150  너는 누구에게 주느냐? 운영자 12-07 58
149  먼저 너의 가슴 속에서 운영자 12-07 4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