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51)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지구의 역사
     영단과 은하연합
     유란시아서
     광자대
     지상천국 건설
     신의 편지
     지저세계
     영상물
신의 편지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신의 편지
총 게시물 163건, 최근 0 건
   
생명의 가슴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12-07 (월) 17:32 조회 : 49

생명의 가슴

 

하늘의 편지 제827호 발행일: 2003123

 

신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모든 삶은 나에게 봉사한다. 너는 너의 삶을 내 앞에 내놓는다. 너의 삶은 기도나 추수감사절과 같다. 너는 보기에 아름답다. 너의 인간생활은 사랑에서 나오는 울림이나 손으로부터 짜내는 일, 인정받는 사랑 또는 간과된 사랑에 불과하다. 어떻게 해서든 너의 삶은 우주를 가로질러 짜여져 있다. 네 인생은 네게 바치는 나의 공물이고, 이제 나에게 바치는 네 공물로 삼아라.

 

네가 누구를 위해 지구상에 있는지 기억하라. 그 외에 다른 무엇을 내가 너에게 상기시킬 필요가 있느냐. 우리의 사랑에서 우리는 얼마나 훌륭한가! 우리는 서로를 섬기고, 그래서 우리는 지구를 천국으로 만든다. 그래야지. 그것은 우리의 은혜다. 신의 은총과 너의 은총. 너의 은혜는 나의 은혜다. 그것을 수여해라.

 

나는 여러 레벨로 일하며, 너도 마찬가지다. 너의 환경은 너의 허리의 둘레보다 훨씬 크다. 그것은 너의 뇌파보다 훨씬 크다. 가슴의 물결은 별개의 문제다. 그것들은 모든 것을 포괄한다. 그것이 네가 얼마나 헤아릴 수 없는가이다. 차원이 없는 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차원에 존재한다. 너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너의 가슴에도 끝이 없고 너의 영역에도 끝이 없다.

 

그러나 너는 네가 삶에서 꼼짝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너는 네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지만, 네가 그곳에 갇혀 있다고 생각한다. 네가 지구상에 주저앉았기 때문에, 너는 지구가 거기 있는 모든 것이거나, 삶에 대한 모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구에서의 너의 삶은 너의 삶의 극히 일부분이다. 지구상에 있는 동안에도 너는 지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너는 지구보다 더 멀리 간다. 천국에 이르는 길이다.

 

천국은 네게서 멀지 않다. 그것은 너의 영역의 일부분이다. 천국은 바로 네 가슴 가운데 있다. 천국은 객관화되었지만, 그것은 내부에 있는 거대한 왕국이다. 정말로 안에는 다른 것이 없다. 내부는 너의 범위 안에 있고, 내부는 한이 없다.

 

이것은 내가 말하는 상상력이 아니다. 너의 진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일 수 있지만, 그것은 네가 상상하는 것 또는 네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달려 있지 않다.

 

그것은 가둬지지 않았기에 가슴을 두근거리게 해라. 자신의 존재의 문턱을 알기 시작하도록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라. 가슴을 두근거리게 해서 그것이 거기 있다는 것을 알도록, 너무나 보편적이고 너무나 아름다운 리듬을 아직까지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종종 잘못되거나 잊혀진다. 심장의 고동을 기억하라.

 

내가 네 가슴의 리듬을 맞춰줬다. 나는 그것을 내 것과 어울리도록 설정했다. 내 가슴은 육체적이지 않다. 내 가슴은 사랑이고, 네 가슴도 사랑이다. 너의 가슴은 울리도록 맞춰졌다. 너의 가슴이 사랑을 주는 여행을 시작할 순간, 그것은 너의 천국 여행과 같다. 너의 가슴은 너의 출발점이기도 하고, 또한 네가 집에 도착할 때의 지점이기도 하다.

 

너는 가슴의 내부 방들로 여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너는 지금까지 한 번도 인정하지 않았던 가슴 속의 영역들을 인정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것은 너의 가장 위대한 여행, 가슴 속의 여행이다. 그리고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지. 가슴에 손을 얹고 들어라. 그것의 아름다움을 인식하라. 네가 생각하는 것에도 불구하고, 너의 가슴은 흔들리지 않는다. 너의 가슴은 영원히 젊다. 천진난만함이 네 가슴이다. 순진함은 가슴의 보배다. 너의 가슴은 많은 것을 배우고 간직한다. 하지만 너의 가슴은 사랑을 고수하고, 그것이 너의 가슴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네 가슴 속의 사랑이 내 리듬에 맞춰 마음껏 뛰게 하라.

 


   

총 게시물 16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움의 세계 운영자 12-07 60
162  진리의 영광 운영자 12-07 56
161  외로움은 너무 억지스럽다 운영자 12-07 63
160  누구의 이야기도 부수적인 것이 아니다 운영자 12-07 53
159  모든 것과 아무것도 아닌 것 운영자 12-07 40
158  두 자녀처럼 운영자 12-07 42
157  찾는 자와 찾아진 자 운영자 12-07 48
156  집착 버리기 운영자 12-07 59
155  너는 선물이다 운영자 12-07 57
154  신성한 권리에 의해 운영자 12-07 49
153  네가 부르는 노래 운영자 12-07 47
152  오늘 신의 한가지 소원 운영자 12-07 51
151  내면의 별 운영자 12-07 61
150  너는 누구에게 주느냐? 운영자 12-07 58
149  먼저 너의 가슴 속에서 운영자 12-07 4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