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51)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지구의 역사
     영단과 은하연합
     유란시아서
     광자대
     지상천국 건설
     신의 편지
     지저세계
     영상물
신의 편지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신의 편지
총 게시물 163건, 최근 0 건
   
어떤 일이 있어도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12-07 (월) 17:31 조회 : 47

어떤 일이 있어도

 

하늘의 편지 제826호 발행일: 2003122

 

신께서 말씀하셨다:

 

나눌 수 없는 힘을 알고 있을 때, 삶의 바람은 너를 흔들지 않는다. 나무처럼 구부리고 나뭇가지 밑에 있는 모든 것에게 그늘을 준다. 폭풍은 너를 놀라게 하지 않는다. 낮도 밤도 너를 놀라게 하지 않는다. 너는 태양과 별과 달과 보이지 않는 행성들 아래서 보호받고 있다. 너는 네가 있는 덮개를 알고 있다. 그리고 너의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 알 것이다. 그래서 다른 이들에게 피난처를 준다. 너희는 나의 묘목들이다.

 

삶은 이렇게 진화한다. 한 가지 일이 다른 것으로 이어진다. 너는 다른 사람 가까이에 서 있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네 가까이에 서 있다.

 

나무와는 달리, 삶의 사건들은 시간과 공간에서 너를 움직이게 한다. 그것들은 너를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삶의 사건들은 너를 낳는 수축과 같다. 그것들은 너에게 강요한다. 그리고, 너와 나, 우리가 계속하면서, 사건에 대한 신뢰감은 덜 줄 것이고, 동시에 더 많은 감사를 줄 것이다.

 

너의 삶에서 각각의 사건은 디딤돌이다. 너는 디딤돌을 가지고 싶지 않은가? 그 대안은 네가 있는 곳에 머무는 것이다. 많은 때에 너는 네가 있는 곳을 파헤치려고 시도했다.

 

네가 나머지 인류의 조력자라는 것을 알게 되면, 너의 삶이 더 쉬워지는데, 네가 그것을 결정했기 때문이다.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면, 너는 사건의 수중에 남겨져 있게 된다. 결정했다면 너는 네가 지구로부터 일어나서, 천국으로 높이 도달할 것임을 안다.

 

너는 여기 너 자신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너는 나를 위해 여기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서로의 선을 위해 여기에 있는 것이다. 너의 의식이 다른 이들을 형성한다. 너의 의식은 나에게 대한 공물이고, 다른 이들에게 드러낼 너의 특권이다. 나는 이미 너의 가치를 알고 있다. 이제 너는 다른 이들에게도 그것을 공개해서 그들 역시 사랑에 강해질 수 있다.

 

누가 네 삶에 들어오든, 나는 그들을 너에게 보냈다. 그들은 너의 주의를 로 부른다. 심지어 너를 해친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까지도 - 그들은 너를 로 향하게 한다. 그들은 그들의 사명과 전달해야 할 메시지를 잊었을지 모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너의 주의를 에게로 향하게 한다. 그때, 너는 나에게 주먹을 휘두르지만, 적어도 너는 나를 생각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네가 곤경에 처했을 때, 그리고 너의 행운을 알아차렸을 때, 나는 네가 나에게 감사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고마워.

 

삶을 다루는 법. 물론 그것에 얼굴을 찡그리지 마라. 그것을 이롭게 해라.

 

다른 쪽 뺨을 돌리는 것은 뜻밖의 일을 하는 것이다. 오늘 깜짝 놀라게 해라. 오늘 많은 놀라움을 선사해라. 다른 사람에 대한 너그러움으로 자신을 놀라게 하라. 그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보아라. 적어도 넌 조용히 내 축복을 베풀 수 있다. 다른 어떤 것이든 간에, 나를 대신해서 다른 사람을 축복할 수 있다. 평범하게 반응하는 것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 왜냐하면, 너는 네가 평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 한 순간도 그렇게 될 수 없었다.

 

오늘 모든 것을 다른 각도에서 본다면 어떨까? 그렇게 하면 모든 것이 뒤바뀌게 된다. 모든 것은 스스로 재구성해야 한다. 세상은 너의 관점에 따라 변한다. 너는 너 자신을 보는 시각에 따라 변한다. 더 이상 너는 낡은 방식들로, 아마도 너보다 알지 못하는 자들로부터 물려받은 방식들로 너 자신을 볼 필요가 없다. 나는 너에게 너 자신에 대한 너의 현재 개념을 증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의 현재 개념은 부정확하다.

 

나 말고는 누구보다도 넌 훨씬 더 대단한 존재야, 바로 그거야. 너는 아직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선을 알지 못하지만, 곧 알게 될 것이다. 내가 가르쳐 줄게. 삶이 너에게 가르쳐 줄 거야. 너는 너 자신의 새로운 버전으로, 나의 것으로 더 가깝게 일치된 것으로, 진실에 더 가까운 것으로, 그리하여 나에게 더 가까운 것으로 깨어날 것인데, 나는 네가 더 가까이 오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총 게시물 16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움의 세계 운영자 12-07 60
162  진리의 영광 운영자 12-07 55
161  외로움은 너무 억지스럽다 운영자 12-07 63
160  누구의 이야기도 부수적인 것이 아니다 운영자 12-07 53
159  모든 것과 아무것도 아닌 것 운영자 12-07 40
158  두 자녀처럼 운영자 12-07 42
157  찾는 자와 찾아진 자 운영자 12-07 47
156  집착 버리기 운영자 12-07 59
155  너는 선물이다 운영자 12-07 57
154  신성한 권리에 의해 운영자 12-07 49
153  네가 부르는 노래 운영자 12-07 47
152  오늘 신의 한가지 소원 운영자 12-07 51
151  내면의 별 운영자 12-07 61
150  너는 누구에게 주느냐? 운영자 12-07 58
149  먼저 너의 가슴 속에서 운영자 12-07 4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