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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12-07 (월) 17:31 조회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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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편지 제825호 발행일: 2003121

 

신께서 말씀하셨다:

 

삶에 있어서 너의 열림은 더 많은 좋은 것이 너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네가 원하지 않는 것을 막기 위해 문을 닫을 때, 너는 또한 기쁜 소식을 가져오는 자들을 막는다. 네가 문을 열면 좋은 것이 너에게 쇄도하며, 부정적인 것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든다. 장벽은 장벽이다. 그것들은 공평하다. 문이 잠겨 있다면 그것은 잠겨 있다. 문에 바리케이드가 처져있다면 그것은 바리케이드다. 너의 가슴을 요새로 만들지 마라.

 

삶 속에서 조금 더 나아가라. 대화를 계속 열어라. 너를 괴롭힐 일은 잊어버려라. 누군가와 의견 충돌이 있을 때, 너의 경청을 미세 조정하라. 의견의 불일치 끝에는 합의의 무지개가 있다. 너와 너의 소위 반대자는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아마도 너는 결국 친구일 것이다.

 

슬픔이 너에게 닥치면, 그것은 마치 강타된 것처럼, 공격받은 것처럼, 덫에 걸린 것처럼, 멈추어 버린 것처럼, 타격처럼 느껴진다. 삶은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고 너는 말한다. 이런 일은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너는 말한다. 이 큰 바위가 너에게 떨어지지 말았어야 했다고 너는 말한다.

 

그것은 네가 의도한 길을 잠시 차단한다. 그것은 네가 다시 고개를 들 때까지 태양을 차단할 수 있다. 그러나 바위가 너의 가슴을 막을 필요는 없다.

 

삶을 개방적으로 견디어라. 가슴을 열어라. 가슴의 문을 닫지 마라. 네 가슴엔 녹이 슬지 않아 삐걱거리는 문은 없다. 가슴의 문을 기름칠해야 한다면 내가 사랑의 기름을 보내 경첩을 고치도록 하겠다. 어쨌든 너에게 사랑을 보내지만, 나는 여기서 요점을 만든다.

 

내 사랑으로 만들어진 너는 삐걱거리는 관절이나 굳어진 가슴을 가질 필요가 없다. 너처럼 사랑받는 자는 연약하지 않다. 삶으로부터 너를 보호하기 위해 굳은살을 기를 필요는 없다. 장애물은 가슴에 품으면 안 된다. 그것은 너의 가슴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

 

어쨌든 너의 장벽은 모두 소용이 없다. 장애물은 해결되지 않는다; 네 안의 장벽이 해체되어야 한다.

 

시간이 치유한다고 한다.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너의 거친 모서리들의 일부가 닳는 것이고, 너는 있는 것이 있어야 할 그 이유를 인식하는데, 너에 대한 개인적 공격이 아님을, 나로부터 버림이 아님을, 나로부터 사랑이 적어짐이 아님을 인식한다. 잠시 후, 너는 가슴 속에서 칼을 빼 들고 자신을 내버려 두는 수밖에 없음을 보게 된다. 너는 다른 일들로 너의 가슴과 관계하기 시작한다. 너는 마침내 너 자신에게 고통이 떠나도록 허락을 준다.

 

꽃은 갈라진 틈 속에서도 자랄 수 있다. 네 가슴이 자라지 않을 곳이 어디 있겠느냐? 물론 그것은 정말로 너의 가슴이 자란다는 것이 아니다. 가슴의 개방성이 커진다. 가슴의 문은 더 넓게 열려 더 많은 사랑이 들어오고 더 많은 사랑이 나갈 수 있다. 아무것도 가두어지지 않는다. 가슴은 연다. 열린 가슴.

 

삶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든, 어떤 실망이든, 어떤 가슴의 고통이든, 태양은 예전처럼 그 후에도 여전히 빛난다. 너는 네가 거기 머문 단지 그만큼만 그림자 속에 있다.

 

고통은 너를 기쁨보다 더 충실하게 만들지 않는다. 과거를 놓아주는 것은 불충실한 것이 아니다. 놓아주는 것은 매달리지 않는 것이다. 과거에 매달린다면 반드시 그럴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나는 네가 그럴만한 이유가 없다는 것을 고려했으면 좋겠다. 아무리 노력해도 과거를 현재로 만들 수는 없다. 과거는 재점화할 수 없다. 과거는 네가 그것과 끝내기를 원한다. 그리고 나는 네가 그것과 끝내기를 바란다. 나와 함께 현재로 가자. 모든 슬픔은 이미 지나갔다. 그것들을 가게 내버려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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