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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12-07 (월) 17:31 조회 : 50

오늘의 사진

 

하늘의 편지 제824호 발행일: 2003120

 

신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복을 주었으니, 오늘은 네 앞에 복이 있는 날이다. 나는 너와 함께 그 하루를 축복했고, 그 하루와 함께 너를 축복했다. 그 하루는 내가 보낸 메시지고, 너는 내가 보낸 메시지다. 그 하루는 내가 너보다 먼저 식탁에 깔아 놓은 아름다운 식탁보와 같다. 식탁에는 네가 요청할 수 있는 모든 것과 아름다운 접시들과 맛있는 음식들이 차려져 있다. 식탁에 앉아 몸을 앞으로 숙이고 원하는 대로 음식을 취하기만 하면 된다.

 

아니면 그 하루가 네가 눕는 초원의 풀 위의 담요라고, 그리고 네가 볼 수 있는 것을 보기 위해 하늘을 바라본다고 상상해라. 너는 나를 보고 있는데, 안 그러냐?

 

아니면 이 하루가 네가 그 위로 걸어가도록 너 앞에 펼쳐진 붉은 카펫이라고 상상해라.

 

오늘, 그것은 널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너의 전령이다. 그것은 네 앞에 있다.

 

오늘은 개인적인 시종이 너의 소원을 끄덕이고 알려주기 위해 기다리는 방식으로 너에게 봉사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 하루는 네 마음대로다. 그것은 너의 직원과 같다. 친절히 대해라.

 

네가 아침에 침대로부터 나올 때, 너는 너의 삶을 펼친다. 네가 무대에 오르는 거야. 막이 오르고 있다. 하루로 잘 입성해라.

 

만약 오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다면, 그것들은 무엇이 될 것인가? 세 가지 소원은 장기적인 것이 아니라 즉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소원이다. 이게 어려운 질문이야? 그렇게 생각하니? 잠깐 멈춰봐.

 

이 소원이 너를 어디로 데려가는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이제 3개 더 넣어라.

 

오늘은 주기적으로 새로운 소원을 적어라. 네가 오늘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 아는 것은 너에게 좋다.

 

오늘은 꽃밭이다. 이 정원으로 들어와라. 바로 여기 네 앞에 있다.

 

오늘 이 정원을 마음에 새겨라.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세상뿐만 아니라 마음의 정원에도 영양을 공급한다.

 

둥근 지구를 그려라. 이제 그 곡선을 그리며, 꼭대기에 있는 너, 세상의 꼭대기에 있는 너를 그려보아라. 너와 지구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다. 건물은 없다. 지식은 없다. 간섭은 없다. 오직 너와 세상 그리고 위에 있는 신뿐이다.

 

오늘을 고대하던 친구로 그려보아라. 너와 오늘은 오래 전에 데이트를 해서 지금 만나기로 했잖은가. 너의 하루 속에서 위안을 찾고, 위안을 주어라. 그 하루는 너와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었다. 그것이 얼마나 너에게 친절하게 인사하는지 보아라. 손을 내밀어 보아라.

 

너 자신을 그 하루로 어린 암소에게 하듯이 밧즐을 던지는 카우보이라고 그려봐라. 네가 그 하루를 사로잡은 지금, 너는 그것으로 무엇을 하느냐? 너는 그것을 어디로 데려가느냐? 그것을 네가 가기를 원하는 곳으로 이끌어라. 그것에게 친절하게 대해라. 이것은 이 하루로 경이롭게 되는 너의 기회이다.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보아라.

 

오늘의 사진을 찍어라. 사진을 어느 각도에서 찍느냐? 너는 무엇을 강조하느냐? 무엇을 가리키느냐? 너는 이 사진을 누구에게 보여 주겠느냐?

 

나에게 보여 줄래? 오늘 찍은 사진을 나에게 보내줄래? 하루 종일 동행하긴 하지만 네가 찍은 사진들을 보고 싶다. 나는 네가 내 입장에서 그것들을 받아들일 만큼 친절할지 궁금하다. 그것들이 어떻게 발전할지, 어떻게 빛날지,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라. 너는 네가 찍은 사진에 오늘의 위대한 아름다움을 담아낼 수 있다. 나에게 말하라, 너는 오늘 무엇에 초점을 맞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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